(주)화은국제여행사, 중국9개 CEO기업인의 한.중 간담회 열려....

 -  중국CEO관심사 6팀의 한국기업들이 나와 자사 홍보 및 주력 상품발표


(주)화은국제 여행사는 지난 24일 오후 6시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중국 9개 기업인 대표들과 한.중 기업 간담회를 주최 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리베라호텔  제우스홀 (사진촬영 : 시사프라임)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의 20여 기업체가 선정 되었으며 한.중 CEO 총 40여명 참석한가운데 행사가 진행 되었다. 선정된 6팀의 한국기업들이 나와 자사 홍보 및 주력 상품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중국 CEO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주)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 대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기업인을 연계하는 기업간담회 자리였으며 관광을 결합한 마이스 산업의 일환으로 계획 되었다.

 

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대표, 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김성희, 중국기업인 대표회장(사진: 한은남기자)

 

이 행사를 위해 참석한 박승희 인천시의원을 비롯 황은식 한국 무역협동조합 이사장,  김성희 (사) 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등 적극인 협조하에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화은여행사측은 감사 뜻을 전했다.

 

또한 박미애 GPF 국제전문 예술회 이사장, 코나 인터네셜 남재병 대표, 백현미 에이 펜셜대표, 신용철 이스트바이크 대표, 박종환 넥스트펌프 대표, 펠릭스문KTF회장, 이윤선 코리아프로 패셔널 대표, 정용하 BMC소프트웨어 대표,최미영 비주갤러리 대표등 각 계층의 기업 인사들이 참석 하였다.

 

또 중국 기업인들은 한국의 의료, 건강 , 문화, 음식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서 5박 6일동안 셀트리온 제약 회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인천IBC화장품, JK성형외과, 울드라 V, 더마스터병원 등 한국 우수 기업들을 방문 했다.

 

                  한국제약회사 셀트리온 답사 (사진제공: 화은국제여행사)

 

과거의 교류 방식은 폐쇄된 정보만 오갔던 것을 버리고 민간기업 차원의 B to B 관계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더불어 의료 , 생활 , 문화 등 양국 기업들을 연결하는데 큰 성과를 볼 수가 있었다.

 

한편 중국 CEO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주)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대표는 "한 .중 양국기업의 CEO들이 참여해 민간 교류의 창을 만들고 한.중국이 사드 문제로 경색 되어 있는 요즘 양국의 관계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한.중국이 서로 협력하여 문화와 경제교류에서도 양국의 동반성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해야 한다고 이 대표는 밝혔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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