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축하 메세지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 16일(금) 낮 자랑스러운 관악구민으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켈레톤의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50만 관악구민들과 함께 뜨거운 축하를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 시사 프라임

 

윤성빈 선수는 관악구 남서울중, 신림고를 졸업하였고, 현재 관악구 미성동에 살고 있다. 그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 50초02라는 트랙 신기록을 세우는 등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여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만들어내어 온 국민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다.

 

윤성빈 선수는 신림고 3학년 때인 2012년 6월 김영태 체육선생님의 권유로 봅슬레이 스켈레톤에 입문했다. 그로부터 5년 6개월여만에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정상에 등극했다. 

 

평범했던 학생이 우연한 기회에 테스트에 합격, 이후 3개월만에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덜컥 세계를 놀라게 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에서는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조선 천재학자 신위 참판 등 수많은 인재들이 나와 나라를 구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윤성빈 선수도 민족분단과 경제불안 등 국가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민족으로서의 자존감과 긍지를 드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권 대표는 특히 “관악과 대한민국은 현재 수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의 발굴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래창의적 교육개혁을 통해 불확실, 불투명한 미래에 관악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를 구할 인재 양성에 과악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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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