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9 12:31

회장 박은수, 오늘의 키워드 "알지오"

회장 박은수, 오늘의 키워드 "알지오"

- 코인선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는 바로 상용화 가능성입니다.  

 

은 아이디어를 담은 코인이라고 하더라도 실사용처가 불투명하다면 그것은 아이디어로 끝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많은 코인들이 런칭한지 수년이 지나도록 사용처 및 협력사를 못 찾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에 반해  알지오는 확실한 사용처가 이미 마련되어 있으며, 런칭도 하기 전에 하루하루 파트너사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알지오는 흥정게임을 통해 파격적인 가격할인이 가능한 SNS 블록체인 펀토리쇼핑몰(국내 뿐 아니라 베트남,태국,싱가폴,말레이시아에 해외마켓 설립, 최근 각광받는 동남아 한류마켓 사업확장도 진행 중), 력셔리카 쉐어링플랫폼 STATUS, 4차 산업혁명의 심장 차세대배터리의 대표주자 SUPER 캐패시터의 무역대금 결제, 국제슈바이처재단 및 착한가게 사회복지망 등 하나의 사용처도 마련하기 힘들어하는 수많은 다른 코인들과 달리 이미 4개 분야에서 확실한 사용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씨에스 장례문화재단, 세계적인 보안업체 블랙라벨 등 현재도 계속하여 협력업체가 늘어가는 중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파트너사가 늘어가는 이유는 알지오가 갖고 있는 강력한 신개념 비즈니스모델 및 철학에서 예상되는 미래가치 때문입니다.

 

알지오는 소비,공유,거래,기부 행위에서 참여주체 모두가 이득을 얻고 상생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상생프로젝트를 비즈니스모델화 했습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에서 알지오의 첫번째 목적은 이윤추구가 아닌 상생생태계 조성입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협력사들은 알지오의 넓은 확장성을 예상하고 협업을 제안해 오는 것입니다. 또한 알지오는 이런 철학아래 투자자들에게 안전하고 지속적인 높은 보상을 약속합니다.

 

알지오의 마스터노드 보상플랜은 매월 투자대비 15%의 알지오코인 이자 뿐 아니라 보너스로 0.5~2.5이더를 보상해줍니다. 알지오의 《미래가치 + 이더리움》이라는 실제적인 보상으로 은행이자보다 훨씬 높은 이익을 보장받기 때문에 투자자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사용처 및 많은 파트너사로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이고 높은 보상을 약속받을 수 있으며, 모두를 이롭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 상생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알지오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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