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4개국 및 육군 수도군단에 ‘사랑의 책 보내기’ 1만여권 기증식 갖다!

2018년 9월4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 소재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하 “해동협”) 책 창고에서 뉴질랜드, LA,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등 해외 4개국과 육군 수도군단에 보내질  1만여권의 책 박스포장 작업과 사랑의 책보내기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육군 수도군단(군단장 이창효 중장) 최보람 중사 외 장병 13명이  아침 일찍부터 책 선별 작업과 함께 책 박스포장 작업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고, 해동협 손석우이사장, 김명옥사무총장. 이제형 본부장. 김대진 청년위원장.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을 비롯하여 손동일 춘천지부장.정재일 일죽 지부장등이 봉사활동 및 행사에 동참 했다.


한편 이날 손이사장은 "강남구민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아 기증된 도서 7만8천권은 민족정서와 우리 혼이 담겨진 역사. 문화. 교양서적 등을 전 세계 한인들이 살고 있는 해외 및  국내 필요한 곳에   보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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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4개국 및 육군 수도군단에 ‘사랑의 책 보내기’ 1만여권 기증식 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