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 영주의 감독은 차성덕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생과 힘겹게 살아가던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2018년 11월 12일 대개봉한다. 

 

 영주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가장이 되어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 ‘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