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6:30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에 이어 가정용 히터까지 국내 유일 풀 라인업 구축

- 45년간 난로 세계 및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히팅 노하우 담아  

 - 국내 유일 히터 풀 라인업 구축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037070, 대표이사 유일한)가 겨울을 맞아 에코 카본(CARBON) 전기히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유일한 히터 제품 풀 라인업 구축 업체로 거듭났다.

                                   계절가전라인(사진:서울IR네트워크)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 제품만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었으나, 이번 에코 카본 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용 히터 제품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 히터 제품 전 분야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파세코 뿐”이라며, “45년간 세계 및 국내 난로 시장 점유율 1위인 파세코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히터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에코 카본 히터는 최첨단 카본 소재를 채택해 소비 전력 대비 난방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장치 또한 글로벌 시장 수준이다. 지금부터 겨울철은 물론 3월 간절기까지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파세코만의 히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된 3중 반사판 히팅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블랙(PEH-HTC8050G) 색상의 경우, 최대 소비전력 490W로 최대 1000W의 발열 효과를 낼 수 있어 전기세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보관용 가방도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순도 99.9% 이상의 카본을 사용해 전원을 켜면 예열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발열이 가능하고, 냄새나 연기가 없어 가정 및 사무실과 개인용으로 최적화 된 제품이다. 그 외에도,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열기를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원형으로 제작됐으며, 디자인 또한 컴팩트해 실내 어디에서나 어울린다. 무게는 2.46kg로 가벼워 여성도 쉽게 옮길 수 있고, 좌우로 90도 자동 회전, 상하 20도 수동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온기를 보낼 수 있다. 

 

안전장치 또한 세계 시장 수준으로 적용됐다. 타이머 상관 없이 10시간 사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자동 OFF 기능, 120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심온도센서, 194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퓨즈가 끊어지며 작동이 멈추는 ▲과열방지퓨즈, 제품이 넘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도소화장치까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도록 4중 안전 장치가 구현돼 있다. 

 

제품은 블랙(PEH-HTC8050G)과 화이트(PEH-HTC8080W) 2색상으로, 블랙 색상은 홈쇼핑에서, 화이트 색상은 하이마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블랙(보관가방 포함) 제품은 오는 11월18일 일요일 아침 6시에 GS홈쇼핑에서 생방송 판매한다. 

 

한편, 파세코는 45년간 석유심지난로를 시작으로 매년 캠핑히터, 팬히터, 로터리히터, 가스캐비넷히터, 토페도히터(열풍기), 튜브히터, 석영관히터, PTC히터를 출시하며 꾸준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끝.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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