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7 14:29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

 
2019년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전세계적인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영화 '아바타', '타이타닉'을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2019년 2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제작자로 참여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만들 작품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이어 1998년, 세기의 명작이자 전 세계 영화 흥행 2위의 <타이타닉>을 통해 제 7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11개의 부문에서 수상, 제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여기에 2009년, 영화계에 3D 혁명이라는 새로움을 불어넣은 영화 '아바타'를 통해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경이로운 시각효과를 선보이면서 <타이타닉>을 제치고 역대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하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처럼 약 십년 마다 혁신적인 영화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이 2019년 2월, '알리타: 배틀 엔젤'로 또 다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다.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알려진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혁신적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제작을 멈출 수 없었던 그는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 연출을 맡기며 결국엔 '알리타: 배틀 엔젤'을 탄생시켰다.

이와 관련해 제임스 카메론은 “'알리타: 배틀 엔젤'은 나에게 소중한 작품이다.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생각한 이 작품의 구상을 보여줬을 때 그가 '알리타: 배틀 엔젤'을 세상에 선보일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하며 작품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감독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

 이처럼 <아바타> 이전부터 그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왔던 작품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로 불리며 내년 2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의 오랜 염원 끝에 완성된 꿈의 프로젝트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019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꿈의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