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7 17:15

상아제약, 'EMS소비자평가 우수기업대상' 수상

상아제약, 'EMS소비자평가 우수기업대상' 수상

-제4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

상아제약 김봉수 대표가 13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실시한 제4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가 평가한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상아제약 김봉수 대표(사진촬영: 시사프라임) 

2018 대한민국소비자평가EMS우수대상 시상식은 창업경영포럼과 안상수. 전희경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로 소비자저널협동조합 등 국내 소비자 단체가 주관한 제4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은 각 기관 및 연맹에서 제공된 빅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여 소비자들에 의해 객관적으로 높게 평가된 기업을 선별하여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소비자가 평가한 우수기업대상을 수상한 상아제약 김 대표는 20 년간 건강식품 관련 사업을 펼쳐온 기업가로 미국의 랄프 하이니케 생화학박사 의 '식품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어떤 의약품으로도 고칠 수 없고, 몸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것을 안다'라는 말의 본질은 몸 밖에서 몸을 조절하는 것이 의약품 이라면 몸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건강식품이라는 소신을 펼쳐왔기 때문이다.

상아제약 김봉수 대표의 이런 건강식품 철학의 소신을 바탕으로 홍삼을 주 원료로 한 '홍삼정 데일리타임'을 비롯하여 데일리 노니정, 데일리 도라지배정, 데일리 흑마늘 녹용정, 러닝 데일리타임, 상아공진보, 온가족 프로비타 C,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하루한포 등 다양한 건강식품 관련 제품을 개발. 생산. 서비스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17개국에 보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우수기업 대상 수상을 통해"앞으로도 식품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어떤 의약품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건강관리 시대에 다양한 건강보조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 세계에 보급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상아제약은 지난 6월 주력 제품인 '홍삼정 데일리타임'이 최적의 농도를 맞춰 기존 홍삼의 효능을 극대화 시키면서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는 쓴맛을 잡아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건강식품으로 기술, 제품, 서비스 혁신기업에 선정되어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 대상'을 수상 받기도 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상아제약, 'EMS소비자평가 우수기업대상' 수상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1 12:06

지티지웰니스,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지티지웰니스,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 한국무역협회 주관 행사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과 함께 특수 유공자 상수상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지티지웰니스는 천만불 수출의 탑수상과 동시에 무역수출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특수 유공자 상을 박세환 이사가 함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개인용 전문가용 의료기기의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미용 기기 시장에서 개척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는 설명이다.

김태현 지티지웰니스 대표는천만불 수출의 탑 달성은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에 대한 결과라며전세계적으로 뷰티 산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핵심 미용 의료기기 개발로 꾸준한 수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총 30여개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전세계 55여개국 285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의료∙미용기기 제조업체이다. 수출 비중은 지난 2015 이후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7.1%까지 늘어났다.

최근 국내 면세점과 홈쇼핑 시장을 넘어 독일 QVC 홈쇼핑과 일본 이치오시 홈쇼핑에 상품 판매 개시에 성공했으며, 2016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이어 지난해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 법인을 차리는 등 해외 수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는 행사다. 수출의 탑은 단일 법인이 달성한 수출 실적이 특정 구간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갱신할 때마다 주어지며 백만불 대, 천만불 대, 억불 대 단위로 선정된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지티지웰니스,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경제/생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09 23:51

OK120, 동의보감 카페를 열다!

OK120, 동의보감 카페를 열다!

- OK120은 1백20세 뜻을 가진다.
- 약재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있다.

대자연코리아(대표 김광국)은 지난 6일(목) 5시 (주)OK120 '동의보감 카페' 한방직영점옥천군 시내을 방문하고 매장에 '약재와 허브의 모든 것 잔류농약 걱정없이 건강을 위하여 마음껏 한방차를 드십시오'라는 슬로건을 걸고 유통시장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좌) 대자연코리아 김광국 대표 인터뷰모습, 리포터 이점수부사장

(주)대자연과 OK120만의 기술(경금속 미네랄 수용액 특허공법)로 잔류농약을 제거한 약초와 허브의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주)OK120는 제1호 체인점을 옥천군 시내에서 오픈컷팅식을 거행했다.

좌) 이점수부사장, 김광국대표, 정창수연구소장, 류창열회장

오픈컷팅식에는 고객 100여명이 몰려 건강차를 무한리필 해서 마실 수 있는 좋은기회와 마시는 차로 인해 건강도 챙기고 동시에 또 여유있는 시간를 보낼수 있었다.

또한 매장내에는 특가상품 기획전까지 열리고 있었고, 2000원의 무한리필 한방차로 건강한 몸도 만들 수 있어 2019년 유통의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여긴다고 대자연코리아는 말했다.

더불어 사회가 발전할수록 건강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이때에 농약과 방부제 때문에 많은 효능이 있는 수입산 약초와 허브를 소비자들이 외면 하는 것을 보고 OK120은 수입산에서 염려되는 농약과 방부제를 99.9%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 곳곳에서 자생하고 있는 수많은 약초와 허브중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것들을 엄선하여 차(茶)제품으로 만들어 약재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있다고 한다.

한편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정창수소장은 "이처럼 약초와 허브 차로 달여 먹게 되면 각종 질병에 도움을 준다고 예로부터 전해오고 있다. 또한 화학약품이 범람하는 세상에서 우리 주변에 널린 약초에 대한 지식을 습득 활용하는 것은 화학약품에서 자연약품으로, 인공에서 자연으로 돌아간다면 미래는 건강한 삶이 펼쳐질 것이다.  OK120은 그런우리 삶의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약초에 대한 지식의 확산, 활용 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고 밝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OK120, 동의보감 카페를 열다!
옵토로직스㈜,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한국 무역협회장표창” 수상

광전자 기술 전문기업인 옵토로직스(대표 정창수)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에서 “100만불 수출의 탑과 더불어 광학 설계 및 생산, 초고정밀 품질 기술과 광전자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의 수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대표 정창수 )과 한국무역협회 표창(부사장 이 운하)과 더불어 3가지상을 동시에 받았다. 

(주)옵토로직스 대표 정창수

옵토로직스는 국내 유일한 줌렌즈 전문기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광학소재를 기반으로 한 모든 광전자 제품에 핵심 부품과 모듈을 전세계 유명 제조업체(미국:WatchGuard,독일:imagesource,네덜란드:OptelecDV,헝가리:ARH)에 납품을 하고 있다,

 

(좌)이운하 부사장과 (우) 정창수대표

생산되는 모든 부품과 모듈타입제품, 완제품에는 옵토로직스의 수많은 원천기술 특허에서 기반한 자체 광전자 기술이 접목되어 있으며, 동분야 세계 톱 기업들의 제품을 대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창수 대표는 저희 옵토로직스는 해외 매출이 회사의 70%를 차지한다.” 고 밝히고 이어 무역의 날인데도 무역인이기에 앞서 개발자로써 동료들과 함께 이 자리에서 표창을 받는 것이 더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정대표는 ‘2018년 하반기부터 준비해온 구강용 검진장비, 의료용 OCT 검사장비 , 머신비젼용 검사장비, 광전자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큐브 와 같은 자체 부품을 사용한 완제품들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고 비전을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옵토로직스㈜,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한국 무역협회장표창” 수상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5 22:59

에스퓨얼셀, 수출용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

에스퓨얼셀, 수출용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

- 산업부 주관 “수출목적형 건물용 연료전지시스템 현지 적용 기술 개발” 프로젝트 참여
- 유럽 실증 연구 진행 및 CE 인증 획득 후 유럽 진출 본격화


 

에스퓨얼셀이 연료전지시스템의 유럽 현지화를 통해 유럽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인 에스퓨얼셀(대표이사 전희권, 288620)은 21일 2018년 하반기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인 “수출목적형 건물용 연료전지시스템 현지 적용 기술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전담하는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공고한 '2018년도 하반기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중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연료전지 분야에 포함돼 있다.


총 4년간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올 11월부터 시작되며, 사업비는 정부지원금 96.5억원을 포함한 약 150억원 규모이다. 유럽 현지화 진행 및 실증을 거쳐 최종적으로 유럽 인증(CE)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유럽 현지 실증운전은 약 2년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에스퓨얼셀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동아화성, 지스, 에이치에스티, 씨에이치피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대학교 및 동국대학교 등과 함께 과제를 수행한다.


에스퓨얼셀은 이번 과제에서 유럽 도시가스 및 전력 환경에 맞는 연료처리장치 및 전력변환장치를 개발하고 유럽 현지 건물에 적용하기 위한 열추종 운전기법을 새롭게 개발할 예정이다.

 

에스퓨얼셀 관계자는 “이번 과제를 준비하는 동안 이미 덴마크 등 유럽의 몇 개국과 연료전지 실증 및 운전 평가, 인증을 위한 기본 협의가 완료된 상태”라며 “본 과제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국내 시장에만 주력했던 건물용 연료전지 사업을 해외시장까지 확대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유럽의 주거 및 건물형태에 따라 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보급이 가능한 수요처는 독일 300만채, 영국 440만채, 이탈리아 200만채 등 현재 약 1,200억원 수준(국내 건물용 연료전지 판매가격 기준)의 잠재시장이 존재하고 있으며, Ene-field 및 FACE 프로젝트를 통해 유럽에서 약 2,600여대의 연료전지 실증을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실증 시스템 대부분이 700W에서 1kW급 가정용 연료전지이기 때문에, 국내의 5kW급 건물용 연료전지가 유럽 현지에서 국내 수준의 효율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면 충분한 경쟁력 및 시장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용 연료전지 유럽현지 적용기술 개발 개략도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에스퓨얼셀, 수출용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사업자 선정
YFB 윤정희 대표,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서울챕터회장으로 취임식 개최

-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플랫폼 활용에 박차 가하다.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이하 AICI) Seoul Chapter는 지난11월 16일 그랜드앰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YFB 윤정희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되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윤정희 회장을 비롯해 문완묵 수석부회장, 김재경 부회장, 문윤정 부회장, 정연호 마케팅 이사, 강영은 사무국장, 박유선 교육이사, 송지현 교육이사, 이해미루 교육이사 등 임원진과 사)한국미용장협회 어수연 회장과 퍼스널브랜딩그룹 조연심 대표, 김선영 연성대학교 교수 등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한국지회(이하 AICI KOREA)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단체로, 2008년 국내에 첫 도입되어 이미지 컨설턴트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2019년 본격적인 사업 일환으로 메이크업디자인학회와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어 문윤정 부회장은 “이미지 컨설팅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매달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협업’이 강조된 만큼 협회 활동을 통해 이미지 컨설턴트의 영역을 확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은 협회 고문으로 위촉된 사)한국멘토교육협회 회장 안병재 교수가 “배움이 멈추면 꿈도 멈춘다”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팝페라 그룹 더 브릿지 멤버 최의성 씨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한편 윤정희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 다양성이 공존하는 요즘, 이미지 컨설턴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바른 정보와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또, “이를 위해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YFB 윤정희 대표,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서울챕터회장으로 취임식 개최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3 15:53

비피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비피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 생리활성 비피도박테리움 개발력을 통해 성장 역량 입증 

 

마이크로바이옴 선도기업 비피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전경 (사진제공: 서울IR네트워크)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은 수출 품목의 다양화 및 고급화와 미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이고 5% 이상인 현재 세계일류상품과 향후 7년 이내 세계일류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비피도는 인체유래 비피도박테리움을 활용한 균주 특허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테라피 연구 성과와 세계 25개국 수출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력 및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인체에서 유래한 핵심 균주인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BGN4’(이하 ‘BGN4’)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BORI’(이하 ‘BORI’)가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식품원료(NDI)로 등재됨에 따라, 제품 안전성과 북미 시장에 대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비피도 관계자는 "핵심 균주인 BGN4, BORI가 함유된 지근억비피더스 제품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은 수출 품목의 다양화 및 고급화와 미래 수출동력 확충을 위해,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이고 5% 이상인 ‘현재 세계일류상품’과 향후 7년 이내 ‘현재 세계일류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을 선정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비피도는 생리활성 비피도박테리움 연구를 바탕으로, 유전체 분석부터 인체유래 난배양성 미생물 배양, 제품 상용화 및 물질 전달 시스템 기반의 치료제 개발까지 관련 기술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이다.

 

한편 비피도는 최근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1호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와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지난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비피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6:30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에 이어 가정용 히터까지 국내 유일 풀 라인업 구축

- 45년간 난로 세계 및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히팅 노하우 담아  

 - 국내 유일 히터 풀 라인업 구축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037070, 대표이사 유일한)가 겨울을 맞아 에코 카본(CARBON) 전기히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유일한 히터 제품 풀 라인업 구축 업체로 거듭났다.

                                   계절가전라인(사진:서울IR네트워크)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 제품만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었으나, 이번 에코 카본 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용 히터 제품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 히터 제품 전 분야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파세코 뿐”이라며, “45년간 세계 및 국내 난로 시장 점유율 1위인 파세코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히터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에코 카본 히터는 최첨단 카본 소재를 채택해 소비 전력 대비 난방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장치 또한 글로벌 시장 수준이다. 지금부터 겨울철은 물론 3월 간절기까지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파세코만의 히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된 3중 반사판 히팅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블랙(PEH-HTC8050G) 색상의 경우, 최대 소비전력 490W로 최대 1000W의 발열 효과를 낼 수 있어 전기세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보관용 가방도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순도 99.9% 이상의 카본을 사용해 전원을 켜면 예열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발열이 가능하고, 냄새나 연기가 없어 가정 및 사무실과 개인용으로 최적화 된 제품이다. 그 외에도,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열기를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원형으로 제작됐으며, 디자인 또한 컴팩트해 실내 어디에서나 어울린다. 무게는 2.46kg로 가벼워 여성도 쉽게 옮길 수 있고, 좌우로 90도 자동 회전, 상하 20도 수동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온기를 보낼 수 있다. 

 

안전장치 또한 세계 시장 수준으로 적용됐다. 타이머 상관 없이 10시간 사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자동 OFF 기능, 120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심온도센서, 194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퓨즈가 끊어지며 작동이 멈추는 ▲과열방지퓨즈, 제품이 넘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도소화장치까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도록 4중 안전 장치가 구현돼 있다. 

 

제품은 블랙(PEH-HTC8050G)과 화이트(PEH-HTC8080W) 2색상으로, 블랙 색상은 홈쇼핑에서, 화이트 색상은 하이마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블랙(보관가방 포함) 제품은 오는 11월18일 일요일 아침 6시에 GS홈쇼핑에서 생방송 판매한다. 

 

한편, 파세코는 45년간 석유심지난로를 시작으로 매년 캠핑히터, 팬히터, 로터리히터, 가스캐비넷히터, 토페도히터(열풍기), 튜브히터, 석영관히터, PTC히터를 출시하며 꾸준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끝.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2:32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 실물경제와 미래산업의 통합을 다뤘다.


[선전, 중국] 제20회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 2018)가 '고품질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개발 콘셉트(New Development Concept for High Quality Growth)'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전문가 회의, 지원 활동, 재능교류 회의, 해외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첨단 제조기법,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생명과학, 신소재, 신에너지뿐만 아니라

                               CHTF 2018 국제 및 일대일로 전시광장

 

CHTF 2018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업계 핵심요소에 집중한 주제별 분야

 

IT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스마트자동차, 스포츠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IoT 및 블록체인 등 주제별 분야를 선보였다. 환경 분야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고급 제조 분야 전시회는 레이저 전시, 스마트 제조 및 산업용 로봇에 대한 특별한 분야를 다뤘다.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혁신기술 적용

 

CHTF 2018은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3D 피팅룸, 레벨 4 자율주행시스템, 인공지능 조기학습 로봇, 수중드론 등 산업계, 일상생활,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유니콘 기업

 

이번 CHTF 201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바이두 등 세계적인 선도기업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시대'에 대한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Cambrian, Horizon Robotics, SenseTime, iQiyi, Royale 등 인공지능 산업계의 다양한 유니콘 기업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행사 기간에 기술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투자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하이테크포럼(China Hi-Tech Forum) 2018이 동시에 개최됐다. '혁신이 품질향상을 이끈다', '분열적 혁신기술', '과학기술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이번 포럼에는 기술혁신, 세계 산업혁명, 양자 통신, 5G 세대, 자율주행 등 미래를 만들어갈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위해 노벨상 수상자부터 회사 대표 및 정부관리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세부정보는 http://www.chtf.com/english/Conferences/ChinaH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아스트,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

-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실적,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0.3%, 당기순이익 47.8% 성장

 

항공기 정밀구조물 제작 업체 아스트(067390, 대표이사 김희원)가 12일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아스트의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은 840억 3400만원, 영업이익은 71억 1600만원, 당기순이익은 41억 1100만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3 %, 영업이익은 10.3%, 당기순이익은 47.8%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B737 MAX 기종의 수요 증가가 상반기부터 이어져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항공 산업의 특성상 생산량 증가에 따른 이익률 증가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올해 상반기에 수주한 엠브라에르 E2 기종에 대한 매출이 내년 상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에도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개인 소득 증가에 따른 여행 수요 및 여객수송량의 증가 추세가 이어져, 중장기적으로 항공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아스트 또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의 현재 보유 수주액은 약 25억달러(한화 약 2조 7000억원) 규모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아스트,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