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B 윤정희 대표,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서울챕터회장으로 취임식 개최

-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플랫폼 활용에 박차 가하다.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이하 AICI) Seoul Chapter는 지난11월 16일 그랜드앰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YFB 윤정희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되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윤정희 회장을 비롯해 문완묵 수석부회장, 김재경 부회장, 문윤정 부회장, 정연호 마케팅 이사, 강영은 사무국장, 박유선 교육이사, 송지현 교육이사, 이해미루 교육이사 등 임원진과 사)한국미용장협회 어수연 회장과 퍼스널브랜딩그룹 조연심 대표, 김선영 연성대학교 교수 등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한국지회(이하 AICI KOREA)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단체로, 2008년 국내에 첫 도입되어 이미지 컨설턴트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2019년 본격적인 사업 일환으로 메이크업디자인학회와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어 문윤정 부회장은 “이미지 컨설팅 분야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매달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협업’이 강조된 만큼 협회 활동을 통해 이미지 컨설턴트의 영역을 확장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은 협회 고문으로 위촉된 사)한국멘토교육협회 회장 안병재 교수가 “배움이 멈추면 꿈도 멈춘다”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팝페라 그룹 더 브릿지 멤버 최의성 씨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한편 윤정희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 다양성이 공존하는 요즘, 이미지 컨설턴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바른 정보와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또, “이를 위해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YFB 윤정희 대표, 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서울챕터회장으로 취임식 개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2:32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 실물경제와 미래산업의 통합을 다뤘다.


[선전, 중국] 제20회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 2018)가 '고품질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개발 콘셉트(New Development Concept for High Quality Growth)'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전문가 회의, 지원 활동, 재능교류 회의, 해외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첨단 제조기법,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생명과학, 신소재, 신에너지뿐만 아니라

                               CHTF 2018 국제 및 일대일로 전시광장

 

CHTF 2018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업계 핵심요소에 집중한 주제별 분야

 

IT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스마트자동차, 스포츠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IoT 및 블록체인 등 주제별 분야를 선보였다. 환경 분야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고급 제조 분야 전시회는 레이저 전시, 스마트 제조 및 산업용 로봇에 대한 특별한 분야를 다뤘다.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혁신기술 적용

 

CHTF 2018은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3D 피팅룸, 레벨 4 자율주행시스템, 인공지능 조기학습 로봇, 수중드론 등 산업계, 일상생활,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유니콘 기업

 

이번 CHTF 201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바이두 등 세계적인 선도기업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시대'에 대한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Cambrian, Horizon Robotics, SenseTime, iQiyi, Royale 등 인공지능 산업계의 다양한 유니콘 기업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행사 기간에 기술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투자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하이테크포럼(China Hi-Tech Forum) 2018이 동시에 개최됐다. '혁신이 품질향상을 이끈다', '분열적 혁신기술', '과학기술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이번 포럼에는 기술혁신, 세계 산업혁명, 양자 통신, 5G 세대, 자율주행 등 미래를 만들어갈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위해 노벨상 수상자부터 회사 대표 및 정부관리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세부정보는 http://www.chtf.com/english/Conferences/ChinaH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캐나다 토론토 ELCA, 전문직 인재구성으로 원스탑서비스 제공

2018년 7월27일에 캐나다 토론토 (180 Steels Ave W, Thornhill, ON)에서 Elite Leaders of Canada(이하 ELCA)는 GTA(광역토론토) 를 기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전문가들을 모시고 네트워킹을 겸한 설립식을 가졌다. 사업체의 CEO들과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의 지사화사업 및 벤처투자를 위한 엔젤 투자자 모임 등을 기획하는 영리단체로서 법률, 금융자문부터 인재채용과 마케팅, 브랜딩까지 사업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원스탑 서비스하게 된다.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지동식(Gihon Networks 대표), 부회장 알렌정 (ALC21 Inc. 대표), 법률자문 조재현 (Cho & Vaturi 법무법인 대표), 소매사업부 박철완 (Aaark Holdings 대표), 회계담당 알렉스리 (LG Hausys Canada 재무담당), 감사 손영수 (CPA, Beghelli Canada 재무이사) 의 6인의 전문기업인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다.


당일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인재들을 초청하여 ELCA의 설립취지와 목적을 설명함과 동시에 현재 진행중인 사업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국의 화장품제조회사의 캐나다 진출을 위한 ‘K-Beauty Plus’ 사업은 이번 발족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져 나온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ELCA의 지동식 (Tyson Jee) 회장은 이번 발족식에 참석하길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계셨으나 보다 긴밀한 네트워크형성을 위해 20명 의 소수의 인원들만 발족식에 초대를 하였다고 언급을 하며 다음 모임에서는 인원을 늘려 보다 넓고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모임을 확장해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세웠다. 또, ELCA의 알렌정 (Allen Chung) 부회장은 한국 중소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북미 현지 진출을 돕는 지사화 사업을 담당하며, 추후 ELCA가 그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북미 및 캐나다 진출에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저녁 만찬과 전문인들의 네트워크 교류로 ELCA 창립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토론토에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ELCA (엘카) 발족식이 향후 토론토를 중심으로 북미 비즈니스에 어떤 파급효과를 불러올지, 그리고 ELCA가 어떤 성공을 이루어 낼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LCA 이사진 명단

회장: 지동식 (Gihon Networks, 대표이사)
부회장: 알렌정 (ALC21 Inc., 대표이사)
소매사업: 박철완 (Aark Holding, 대표이사)
재무담당: 알렉스 이(LG Hausys Canada, 재무부장)
법률자문: 조재현 (Vaturi & Cho LLP, 대표 변호사)
감사: 손영수(Beghelli Canada, 재무이사, CPA)


참석자 명단

이동훈 (Montreal Bank, Branch Manager)
한정수 (Montreal Bank, Relationship Manager)
조현빈 (ELT Language School, Director)
이상민 (Kilton, IT Manager)
장창희 (Dominion Lending Centres, Mortgage Agent)
홍솔비 (PWC, CPA)
은남기 (Two Turtles Trading, President)
김여진 (ALC21 Inc., Sales Manager)
제이신 (Alamos Gold, IT Analyst)
제이콥황 (BDP Canada, Logistics Manager)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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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ELCA, 전문직 인재구성으로 원스탑서비스 제공
'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글로벌 디지털 시대의 한-아세안 청년’을 주제로 한국 및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2018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의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이 6일 서울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렸다.


폐회식에는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및 한·중·일 13개국 청년 60명을 비롯해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관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폐회식에서는 '한국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각 팀이 제작한 영상 중 우수 영상과 문화공연 우수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고, 이어 인도네시아와 한국 국적의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해 감사 연설을 했다.
 

인도네시아 참가자인 무하마드 아피 라마단은 감사연설을 통해 "5일 전, 우리는 가장 최상의 디지털화를 본다는 기대감을 갖고 이곳 서울에 모였다.


우리 청년들은 디지털 기술의 사용자이자 동시에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디지털화의 포컬포인트이자 스포트라이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 혁신적 편향(pro-innovation bias)' 등을 배우면서 디지털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협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지난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고 배우며 여기에 있는 청년들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디지털화의 물결 속에서 글로벌 디지털화를 이끌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6일 국내 프로그램을 마치고 7일부터 1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필리핀 국립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10명의 필리핀 참가자들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디지털화가 아세안 및 필리핀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강연, 필리핀 친환경 기업 육성을 위한 핀테크기업 아큐딘, 온라인 뉴스 미디어 라플러 등 방문,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주제로 한 큐보혁신센터, 구글 등 기업 관계자들과의 토론, '라스 카사스 필리피나스 데 아쿠사르', '인트라무로스' 등 필리핀 문화 유적 방문 및 전통문화 체험, 디지털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와의 만남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단체사진
(뒷줄 일곱번째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이혁 사무총장이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참가자(무하마드 아피 라마단, 인도네시아 국적)가 감사 연설

참가자들이 폐회식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폐회식에 앞서 아세안 참가자들이 한복을 체험해보고 있다.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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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사진 제공: KOICA 남미 지도

 

3일 한-중남미협회에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한-중남미협회의 업무협력 MOU 양해각서 체결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인 서동석 이사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김인식 이사장(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과 정미애 회장(총장직속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설남오 총괄이사(군산대학교 교수),양정모 기술이사(산학연 교수),문재춘 연구이사(산학연 교수), 엄일준 중소병원이사(EOM'S CLINIC & COMPANY 대표원장)은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해 한-중남미 간 산학연관 업무 협력과 상생 발전에 최고의 산학연관 통합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외교부 사단법인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는 1996년 이후 대한민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과 한-중남미 경제협력관계 개선을 위해


협조해왔으며, 지난 6월 28일과 29일 외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을 통해  한-중남미협회(KOREAN COUNCIL ON LATIN AMERICA & CARIBBEAN)의 회장 신숭철 전 베네수엘라 대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해외사업단 고문,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해외사업단 고문)가 좌장을 맡아 앞으로 한-중남미 산학연관의 발전 과제 및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앞으로“4차 산업혁명, 제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 국제항노화관광학회,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는


국내 최초 30년 역사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중심 최고의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투자 유치 사업을 확대해 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심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를 통한 철저히 검증된 산학연관 협무 협조를 통해 서울부터 제주까지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UN 등 철저히 검증된 국제 협력기구 통합전문가대상 인적 네트워크의 다각적 협조를 통한 대한민국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과 산업통상 기업 활성화 정책 마련 및 다양한 국제MICE 개최로 해외 취업과 창업 및 고부가가치 컨텐츠 수출 지원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고문단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민병두 국회 의원,오제세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외 50여 전현직 국회의원, 장관, 차관, 국내외 대사, 공공기관장과의 다각적인 산학연관 상생협력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미래선도 신산업 발굴과 인재 양성-혁신적 기업 선정과 해외 수출 및 창업 지원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고충을 해소하는 소통의 통합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한편 정미애 회장은 "조만간 국회 산학연 및 보건웰니스의료관광 포럼 및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 과정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 다국가 기관들과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 산업대전을 준비중에 있고 이를 위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집결해 대한민국의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인재가 해외와 협력 사업을 강화해 고부가 가치 성과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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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협회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MOU 양해각서 체결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한-아세안센터아세안 비즈니스 자문위원회중소기업중앙회 3개 기관 간 한-아세안 기업 멘토링 합의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초청 비즈니스 포럼 계기 MOU 체결(5일, 서울 롯데호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6월 5일 필리핀 아세안기업자문위원회(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Jose Ma. A. Concepcion III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공동의장 및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MEN) 설립자, George T. Barcelon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의원), 5일 서울 롯데호텔 

  

이날 MOU 체결식은 경제5단체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방한 환영오찬 및 비즈니스 포럼 계기에 열렸다.


한국 측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필리핀 측에서는 두테르테 대통령을 비롯해 카를로스 도밍게스 3세 재무부 장관, 라몬 로페즈 통상산업부 장관, 라울 헤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 등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SEAN Mentorship for Entrepreneurs Network, AMEN)’는 필리핀이 아세안 의장국이던 2017년, ABAC의 주도로 발족 되었으며,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멘토링을 통해 아세안의 소상공인중소기업(MSMEs)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 전체 기업 수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은 2025년까지 통합된 경제 공동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아세안에게 있어 핵심 과제다.


아세안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이 핵심적이며, 특히 이 분야에서 한국을 비롯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의 번영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아세안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한국 기업 및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에 있어 ABAC,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같은 핵심 이해당사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한-아세안센터, 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는 △디지털 경제, △교역 및 산업, △농업 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3개 분야에 초점을 맞춰 한국 측 멘토와 아세안 멘티 간 연결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멘토를 위한 멘토십, △3M, 즉 멘토링(Mentoring), 시장(Market), 재원(Money)의 통합, △비즈니스 분야 여성들, △젊은 기업가들, △기타 세 기관이 원하는 협력 분야 등의 전략 분야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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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8 21:57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 블록체인으로 돈버는 법? ..... 정직한 암호화폐!! -

 

머니투데이방송 주관으로 개최한 “글로벌이슈2018 포럼”이 '혁신의 암호, 블록체인 3.0'을 주제로 지난 5월 17일(목) 동대문 JW메리어트 서울 스퀘어 그랜드볼룸(LL층)에서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금번 포럼은 'ICO 새로운 기회, 규제와 메인 스트림', '블록체인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블록체인 혁신 기업' 등 크게 3가지 트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마지막 트렉에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들이 어떻게 세상을 혁신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마당으로 여러 기업들이 개발하여 추진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4차산업혁명의 일환으로 암호(가상)화폐가 주목받으면서 전 세계 거래소에서 거래(상장)되는 종류만 1,300여개로 이외 비상장 코인까지 감안하면 수천에 이를 것이라 한다.

 

 

문제는 암호화폐가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을 기반으로 파생된다는 특성을 감안할 때, 이들 코인 중 실질적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운용된다고 할 수 없는 코인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투기성향과 결합하여 암호화폐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일반 투자자는 사전에 어떠한 코인이 진정한 블록체인 기반을 가진 건강한 코인 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이다.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님과 임직원 단체사진(사진: 한은남기자)


금번 포럼에 참여한 기업 중에서 지오텍홀딩스(박은수 회장)의 경우, 악화가 양화를 구축(그레셤의 법칙)하고 있는 암호화폐시장을 탈피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ALLGIO(알지오) 코인 개발했으며, 블록포털(Block portal)이라는 신개념을 기반으로 한 Allgio는 기존 포탈에서는 정보제공자가 보상을 거의 받지 못한 정보(컨텐츠)를 가치로서 보상하는 상생생태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제반 플렛폼(국가/기업간 거래, 전자상거래, 코인플렛폼, 공유경제, 사회복지망)의 구현과 기존이 콜드월렛을 능가하는 블랙라벨의 보안시스템을 구비한 신개념 블록체인 기술로 세계로 나아갈 계획 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금번 포럼에는 반려동물 의료시스템, 인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문화콘텐츠 등을 응용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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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hi141800 

[블록체인 2018] 혁신의 블록체인.....현장을 둘러보다!
"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 카카오 역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 블록체인 기술 눈독…삼성·교보·카카오 등 속속 도입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는 지난19일(금) 오후2시  '제1회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 에 대한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퍼런스 현장은 배움의 열기로 뜨거웠다.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대한 현안과 전망을 듣기 위해 대기업· 금융권 관계자와 대학생 등 300여 명이 몰렸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이번에도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 했었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 줬다.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확인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만일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문자하나 보내는데 30원을 줘야 하고 사진, 동영상을 보내려면 우리는 돈을 더 지불 해야만 한다.


그러나 카카오톡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통신3사에서는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통신3사는 돈 받고 팔고 있는데 카카오톡은 무료서비스로 시장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카카오톡은 그런 열약한 상황에서도 살아 남아 지금은 대한민국의 커뮤니케이션에 대명사가 되었다. 만약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비싼 스마트폰을 비싸게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비싼가격인데도 가지고 다닌다.


그와 같이 처음에는 새로운기술 새로운 시스템이 출현하게 되면 모든 사람이 이렇게 반응한다. 무시-회의론-호기심-결정화- 나중에는 수용하게 된다.  대부분 상품이 나오게 되면 모두 무시하게 된다. 이럴 때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는지 시간을 가지고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앱)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3월 카카오는 라인의 계획과 동일하게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인은 이미 2억명에 달하는 해외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연내 출시를 계획 중인 국내 코인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4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에 코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코인이 접목된다면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여러 규제 이슈로 인해 카카오 코인서비스의 상용화는 내년 초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박 회장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또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 방안들을 강의를 통해 제시 해줬다.

 
한편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은 "본 컨퍼런스는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아쉽게도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신분들을 위한 블록체인과 비지니스 생태계에 대한 매주 정기적인 강의를 KCCA에서 마련하여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http://www.kcca.co.kr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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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한국.키르기스스탄 교류협력위원회, 창립 7 주년 기념 개최

- 총재 취임 및 위원 위촉식

 

한국.키르기스스탄 교류협력위원회(총재 허신행, Kylychbek K. SULTAN) 지난 3월24일(토) 17시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창립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창립7주년 기념의 핵심은 총재 취임식, 위원 위촉식과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번 총재 선출에는 제44대 농림수산부장관으로 역임 했던 허신행 장관이 총재로 취임 하였으며 문화예술관광위원으로는 조각가 문병권님이 위촉을 받게 되었다.

 

허신행 교류협력위원회 한국 총재ⓒ 시사 프라임

키르기스스탄 총재 ⓒ 시사 프라임

 

Kylychbek K. SULTAN 키르기스스탄 대사ⓒ 시사 프라임

 

전반적인 행사 진행으로는 제1부에는 축하공연과 한키 동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한키르 관계의 현재와 미래' 에 대한 특강도 있었다.


또, 제2부에는 내빈 및 위원소개, 경과보고, 한국총재 취임 및 위원 위촉식, 양국 총재 인사말, 축사, 기념케익 절단식 순으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번 창립7주년 기념으로 한국과 키르기스탄과의 각 분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며 서로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른쪽부터 총재 허신행, Kylychbek K. SULTAN,김동식기자

 

 

 

김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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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키르기스스탄 교류협력위원회, 창립 7 주년 기념 개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20:28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시사 프라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아냐 코파치 므라크 슬로베니아 노동가족사회기회균등부장관은 20일 오전 9시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과 슬로베니아공화국 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동 협정은 앞으로 양국의 국회 비준 등 절차를 거쳐 발효될 예정이다.

 

금일 서명한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은 양국의 파견근로자 및 자영자에 대해 최초 5년간(합의시 면제기간 연장 가능) 연금보험료 이중납부 면제, 양국간 연금가입기간 합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협정이 발효되면 슬로베니아에 파견된 근로자와 자영자가 납부해오던 슬로베니아 연금보험료가 면제돼 보험료 부담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양국 연금가입기간이 합산돼 우리 국민의 연금수급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 협정은 제3국 가입기간 합산 규정을 통해 양국의 가입기간을 합산해도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각 국이 합산규정을 포함한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가입기간도 합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근로자의 연금 수급권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근로자들의 연금보험료 이중 납부 방지와 연금 가입기간 합산을 통한 연금수급권 강화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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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