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0:16

효성 조현준 회장 “투명경영활동 집중...

효성 조현준 회장 “투명경영활동 집중...

- 사업경쟁력 높일 것”지주사 및 4개 사업회사 분할 ‘제 2의 도약’

 

효성이 1일자로 존속법인 지주회사와 4개 사업회사로 분할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뉴효성'의 포부를 밝히는 조준현 회장 (사진제공=효성)

 

이번 분할로 효성은 지주회사인 효성과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5개사로 나뉘게 됐다.


효성과 각 사업회사는 1일 오후 분할 후 처음으로 각각 이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주사 및 사업회사 등 5개 회사에서 사내이사 11명, 사외이사 20명의 이사진을 선임했다. 효성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 있는 전문가들을 사외이사로 영입, 객관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어 조현준 회장과 각 회사 의장이 참여하는 5개 회사 통합 이사회를 열고, 향후 지주사 체제에서 회사 간 긴밀히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준 회장은 “효성은 지주회사 효성과 신설된 사업회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활동에 집중할 것이다. 동시에 세계 시장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대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며 지주사 체제의 ‘뉴효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해 회장에 취임한 이후 지속적으로 투명경영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해 7월 이사회 산하에 투명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사외이사에게 대표위원을 일임했으며, 사외이사 후보 추천위원회 대표위원도 사외이사가 맡도록 했다.


지난 2월에는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을 위해 주로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는 관행에서 탈피해 의장직에서도 물러난 바 있다.


지주사는 ‘100년 효성’위한 그룹의 컨트롤 타워 역할, 각 사업 회사는 전문경영인 중심의 독립경영 체제로 운영


이번 분할로 지주사인 효성은 출자 회사로서, 100년 효성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수익 사업포트폴리오 구축과 브랜드가치 제고 등에 집중하는 그룹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또한 각 사업회사의 성과를 관리하고 이사회와 전문경영인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감독함으로써 지배 구조 개선과 투명 경영 실현에 앞장선다.


4개의 사업회사는 전문경영인이 책임지는 독립경영 체제로 운영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둔다.


효성티앤씨: 세계 No.1 스판덱스 중심으로 글로벌 신시장 확대


효성티앤씨는 전세계 시장 점유율 30% 이상의 글로벌 1위 제품인 스판덱스를 기반으로 독자적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섬유소재사업의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무역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판덱스 연구원으로 시작해 브라질 스판덱스 법인장을 거쳐 스판덱스PU장을 역임한 김용섭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으며, 글로벌영업통인 이천규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장승철 전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 최병덕 전 사법연수원장, 오병희 전 서울대학교 병원장, 윤의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등 경영활동과 금융 및 법무지식, 기술지식에 전문성을 갖춘 4명을 선임했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코드 확고한 세계 No.1, 신소재사업 육성


효성첨단소재는 세계 시장점유율 40% 이상의 부동의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타이어코드를 비롯해 타이어보강재, 카매트, 자동차 시트벨트용 원사, 에어백 원단 등을 중심으로 산업용 고부가 첨단소재 기업으로 성장해 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 신소재 사업을 키워 효성의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적극 육성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효성첨단소재는 오랫동안 타이어코드 생산 및 기술 책임자로 일하며 품질안정화, 기술경쟁력제고에 기여했던 황정모 대표이사 부사장과 인테리어PU장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파트너쉽을 구축한 김승한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김동건 전 서울고법원장, 한인구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교수, 이상엽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특훈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함으로써 기술∙경영∙법률 등 다방면에 걸친 전문성을 토대로 한 의사결정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기반 에너지 사업 확대, 건설 시너지 효과


효성중공업은 전력기기와 산업기계설비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IT기반의 신규사업 개발을 통해 토털 에너지솔루션 공급업체로서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는 한편 주택, 재개발 등의 건설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높여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중공업PG 핵심사업인 초고압 변압기의 영업∙생산 전 부문을 총괄하며 스태콤 등 신규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어온 문섭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2013년 건설PU장으로 취임한 후 턴어라운드를 달성하고 2014년 연간 수주 1조원 달성에 기여한 김동우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안영률 전 서울서부지법원장, 정덕균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석좌교수, 신언성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효성화학: PP 등 소재사업 글로벌화, 폴리케톤 등 신사업 추진


효성화학는 PP∙DH, TPA, 필름 등 화학 소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동시에 NF3, TAC필름, 폴리케톤 등의 신성장동력 육성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화학부문 전문경영인의 길을 걸어온 박준형 사장이 대표이사에, 효성의 화학부문 제품 개발 및 개선 등 연구전반에 몸 담았던 최영교 전무가 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사외이사는 편호범 전 감사원 감사위원, 왕윤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이창재 전 법무부 차관으로 구성했다.


한편, 효성은 오는 7월 13일에 각 신설회사 상장을 완료하고 연내에 현물출자 및 유상증자를 실시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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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투명경영활동 집중...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3 12:05

매직마이크로, 中 용강환보그룹 계열사와 MOU 체결

매직마이크로, 中 용강환보그룹 계열사와 MOU 체결

- 수질 대기환경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중국 환경 시장 진출

 

LED 및 광반도체 전문기업 매직마이크로(127160)가 6월 1일 중국 최대 환경업체인 용강환보그룹계열사인 강소사개환보과기유한공사와 폐수처리장 수질 대기환경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 시공 및 유지보수에 대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 현지 파트너인 용강환보그룹은 헤이룽장성에 소재한 준공기업으로서, 중국 전역에 걸쳐 1만여개의 폐수처리장을 운영 및 관리하는 환경전문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에 이르기까지 용강환보그룹은 매직마이크로에서 제품화할 광반도체 센서의 높은 측정정확도와 센서를 기반으로 IoT(사물인터넷) 통합관제관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술 수출이 성사되면 매직마이크로는 용강환보그룹의 사업장 또는 관리중인 사업장에 폐수 오염도 측정분석 시스템 및 종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에 대해 매직마이크로 관계자는 ”용강환보그룹에 납품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중국내 페수처리장이 효율적인 운영과 인건비 절감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 전역의 1만여개의 소형급 폐수처리장 IoT 관제시스템 시공과 350여개의 중형급 폐수처리장의 수질계측기 및 IoT 관제시스템 시공에 관한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여기에 유지보수사업과 컨트롤타워에 해당하는 통합관제센터 구축도 포함되어있다.”고 했다.


이번 MOU 후 향후 일정에 대한 질문에 "현재 중국은 산업성장 분야뿐 아니라 환경 분야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에 중국 최대 환경기업 중 하나인 용강환보그룹과의 업무협약으로 매직마이크로가 보유한 정밀한 측정 센서와 산업용 IoT 통합관제시스템 기술을 선보일 아주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더 나아가 용강환보그룹과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팜 및 광반도체 기반 의료진단기 제품 공동 개발, 해당 의료진단기 중국 총판권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으로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매직마이크로는 앞으로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오염도 측정 및 분석에서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직마이크로는 최근 국내 미세먼지 관련 환경기업과 광반도체 포토닉스 기술을 적용한 초소형 미세먼지 센서 개발 및 공급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평기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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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이크로, 中 용강환보그룹 계열사와 MOU 체결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31 12:52

알지오 플랫폼 보안시스템과의 MOU 체결

알지오 플랫폼 보안시스템과의 MOU 체결

 

 

- ALLGIO 와 BLACK LABEL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제휴

 

 

 

 

 

                  촬영,편집 : 한은남 기자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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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오 플랫폼 보안시스템과의 MOU 체결
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미세먼지 예방 논문발표로 언론에 집중 취재!

- 애니닥터, 특허 기술인 수소샘 캔음료로 미세먼지 대처법 제시!

 

19일 오전 1130분에 방송된 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MC 김경식, 김정연)”에서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애니닥터헬스케어의 대표이사인 이성표 약사가 출연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연구논문 내용을 근거로 하여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수소수 캔음료가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연구 내용 등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표 약사는 최근 2-3년전부터 국내의 대기 환경의 악화로 인하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국민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로 미세먼지를 막을 수는 있지만,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언론에서도 미세먼지 재앙이라는 말을 쓸 정도로 매우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성표 약사는 우리가 호흡시에 미세먼지를 마시므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 특히 호흡기질환, 폐질환 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러한 미세먼지로부터 생기는 염증을 방어 또는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수소수를 마시는 것을 제시하였다.

 

 

이는 2년전부터 북경 등 중국 출장을 통해서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충북대 수의대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동물시험을 통하여 수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수소샘 제품이 미세먼지를 제거(청소)하여 폐의 염증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로 국제학술지에 논문이 등재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 중 이성표 약사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3가지 메커니즘으로, 첫번째 대식세포의 탐식기능을 증진시켜 기도로부터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과 두번째는 혈액으로부터 미세먼지를 청소하고, 세번째는 항산화작용을 통한 항염증효과로 폐 조직을 보호하는 것을 연구 규명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런 연구 결과를 작년 4월 북경박람회 세미나에서 수소샘 캔음료가 미세먼지에 의한 진폐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내용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이런 결과로 중국에 수소샘이 정식으로 허가를 받고 수출되어 중국에서도 미세먼에 대한 지 방어 음료로서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성표 약사는 국내외적으로 미세먼지에 의해 생기는 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연구는 수소수 캔음료가 처음이며, 앞으로 수소수로 더 다양한 연구를 하여 미세먼지로 부터 질병 완화 및 불안감 등을 탈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정부에서도 수소수 연구에 귀를 기울여 정부 차원에서 추가적인 시험 및 임상시험 등을 실시하여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을 줄이는데 공동으로 연구할 것을 제안도 하였다.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수소(H2)를 안정하게 보관할 수 있는 용기를 연구해왔고 마침내 개봉 후에도 용존수소량이 1200 ppb이상, 유통기한이 2년 이상 유지될 수 있는 수소수 캔음료를 개발해 세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최근에는 국제특허출원(PCT특허)까지 신청해 향후 특허 로열티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소샘은 현재 CVS 매장인 미니스톱과 세븐일레븐, GS25 그리고 드럭스토아 매장과 현대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수소수 대중화의 선두주자인 수소샘은 프리미엄워터이자 기능성 물로 미국과 중국, 홍콩, 베트남 등에도 수출되고 있다.

 

 

애니닥터헬스케어 이성표 대표이사는 국내와 중국에서 매우 심각한 미세먼지에 대한 방어음료로서 수소수를 더욱 개발하고,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하여 호흡기, 폐질환 등이 늘어나고 있기에, 수소샘이 사람의 건강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대중화, 글로벌화 제품으로 해외시장도 적극 공략하여 수소수 캔음료가 에비앙과 같은 글로벌 프리미엄생수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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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TV 매거진투데이, 미세먼지 예방 논문발표로 언론에 집중 취재!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7 08:58

다누온-네오와인, 차세대 보안 콘텐츠 협력 MOU 체결

다누온-네오와인, 차세대 보안 콘텐츠 협력 MOU 체결

- 콘텐츠 기업과 반도체 기업의 기술 융합 도모

 

다누온(대표 김용태)이 네오와인(대표 이효승)과 차세대 보안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용태 다누온 대표(왼쪽)와 이효승 네오와인 대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입주사인 다누온은 직접 개발하고, 인도에서 12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커뮤니티 기반의 HTML5 게임 플랫폼의 보안을 강화하고자 이번 협력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오와인은 복제방지, 데이터암호화 칩 전문 반도체 기업이다. 주력기술은 마이크로 SD 메모리카드를 스마트폰에 삽입하고, 전용 앱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모든 도감청을 비롯한 해킹으로부터 안전해 질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앱, 사물인터넷, 드론 등과 연계해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한다.


네오와인의 기술력이 다누온의 게임 플랫폼에 적용돼 로그인, 게임머니 보호 등을 서버가 아닌 사용자의 모바일에서 직접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안시스템의 새로운 장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김용태 다누온 대표는 “보안이 강화된 물리보안 장치를 통한다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 등을 다뤄야만 하는 콘텐츠에 대해 안정성을 확보 할 수 있다”며 “양사의 강점과 기술을 융합해 차세대 보안 콘텐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3년에 설립된 다누온은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와 이동 통신 단말기들 간에 실시간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 통신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메신저에 대한 특허를 기반으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있다.


다누온은 중소기업청장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 다양한 대외 수상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K-Global 300 기업으로 선정됐다.

다누온-네오와인, 차세대 보안 콘텐츠 협력 MOU 체결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19 23:51

KT, 2018년 상반기 채용 시행

KT, 2018년 상반기 채용 시행

 

KT(회장 황창규)가 26일부터 2018년도 상반기 채용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연간 채용 규모는 지난해 대비 10% 늘어난 550명이며 상반기에는 경영·전략,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R&D, 신사업 개발 등 6개 분야에서 250여명을 채용한다.


2018년 KT 채용의 특징은 R&D 채용 분야 확대 ,지역쿼터제 시행, KT스타오디션을 통한 열린 채용, 채용전환형 인턴십 운영이다. 우선 KT는 5G, AI, 블록체인, 커넥티드카, 핀테크, 실감형미디어, 양자통신 등 R&D 융합기술 분야 채용을 확대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입 채용 인원의 20% 이상을 ‘지역쿼터제’로 선발해 지역에 연고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출신 우수 인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KT는 차별화된 블라인드 채용 방식인 ‘KT스타오디션’도 확대할 계획이다. KT스타오디션은 일체의 스팩을 배제하고 직무와 연관된 경험과 포부 등을 5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KT만의 열린 채용 전형이다.

 

해당 전형에서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KT는 3월 31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주요 지역에서 스타오디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KT스타오디션 접수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KT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KT는 이번 상반기부터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운영한다.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 중 역량 있는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제도로, 8주간 인턴십 과정을 거친 후 최종 임원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선발되는 방식이다.

 

한편 KT는 3월 31일 KT 광화문 East빌딩에서 KT 잡페어(Job Fair)를 개최한다. KT 잡페어는 지원자들을 위한 직무 및 취업 상담을 비롯해 이번 채용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사전접수 없이 방문하는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은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채용 분야 및 직무, 향후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26일 이후 KT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경영관리부문장 이대산 부사장은 “KT는 KT스타오디션을 통해 실무역량이 뛰어난 인재를 선발하고 있고 지역쿼터제로 우수한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회를 확대한다는 정부 정책에도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KT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kt.com

웹사이트: http://www.kt.com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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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8년 상반기 채용 시행
아시아종묘, 국내 종자업계 최초 ‘IR52 장영실상 대통령상 영예’

- ‘윈스톰 양배추’ 수입대체 효과·농가 소득 증대 기여 평가


장영실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후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

 

3월 16일 서울시 중구 매일경제신문사 미디어센터에서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IR52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아시아종묘(대표 류경오) ‘월동형 양배추 윈스톰’이 국내 종자업계 최초로 ‘IR52 장영실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월동형 양배추 시장의 수입대체 효과를 구현하고 재배안정성(내한성, 내병성, 포장저장성)을 향상시켜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2014년 7월 이후 윈스톰 양배추가 보급되면서 제주도, 무안, 진도, 해남을 중심으로 일본산 품종이 차지하던 자리를 윈스톰 양배추가 차지하고 있다.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육종연구소에서는 분자육종과 조직배양 같은 생명공학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양배추의 재배환경이 점점 나빠지고 있으며, 예전에 없던 병충해의 피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어, 아시아종묘 연구팀은 어떠한 불량환경에서도 재배하기 쉬운 내재해성 품종과 모든 병충해를 견딜 수 있는 복합내병충성 품종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수상식에서는 대통령상을 수상한 윈스톰양배추의 기술력과 함께 ‘맵지않은’고추로 입소문을 탄후 혈당을 떨어뜨리는 AGI 성분이 함유돼 있으면서 비타민C, 비타민A, 비타민B, 아연 등이 풍부해 기능성 고추로 주목받고 있는 ‘미인풋고추’가 함께 전시됐다.


 과학기술부 유영민 장관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박용현 회장은 수상제품 관람순서에서 윈스톰 양배추를 직접 들어보이기도 하고 함께 진열된 365일 안매운 미인풋고추의 기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주목을 받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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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국내 종자업계 최초 ‘IR52 장영실상 대통령상 영예’
아시아종묘, 해남군•남해군 단호박 브랜드사업화 진행 박차

- 단맛 강하고, 저장성 좋은 아시아종묘 소형 단호박 선호

 

농업인구 비율이 약 60%를 차지하는 경상남도 남해군이 지난해 벼 재배면적중 일부를 미니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작물로 전환한데 이어, 올해 더욱 사업량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전통적인 남해군의 대표작물인 마늘, 시금치를 제외한 소득작물로 미니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등이 선택됐다.


전라남도 해남군 역시 해남군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단호박으로 해남군민들의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단호박을 사계절 팔 수 있도록 연중재배시스템을 만드록 있다.


더불어 주식회사밤호박에서는 농가에서 재배한 단호박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밤호박 브랜드를 만들어 홍보중이다.


해남군농업기술센터 서의철 소장은 “65세 이상이 27%의 인구비율을 차지하면서 공장이 거의 없고 논밭작물로 생활을 이어가는 해남군의 특성상 노동력은 적게 들고 소득은 높힐 수 있는 고소득 작물재배가 필요한 상황에서 단호박은 맞춤작물”이라고 말했다.


해남의 총 인구수는 7만 3,000명으로 그중 단호박 재배농가는 약 200농가를 헤아린다. 농가 수는 2,949명이며 그중 70~80%는 보우짱을 재배중이다. 더불어 미니강1호 단호박도 재배면적을 넓혀가고 있다.


이렇게 단호박이 해남과 남해군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면서 농가에게는 고소득작물이 되기 위해서는 우수한 품질이 균질하게 생산되는 품종선택이 필수적이다. 달콤한 밤맛을 내는 분질도가 강하고 수확량은 많으면서 재배는 쉬운 아시아종묘의 단호박 품종이 해남 단호박 농가에서 선호받는 이유이다.


이에 해남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와 함께 단호박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교육를 시행하고 있다.


약 110농가에서 단호박 농사를 짓고 있는 남해군에서는 ‘남해 미니밤호박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단호박 소비증대를 위해 서울, 부산, 대구 등의 대도시 아파트에서 시식회를 여는 등의 행사를 지난해부터 이어가고 있다.


남해 미니밤호박 브랜드를 남해군 서면과 협력하여 홍보중인 남해 단호박작목반 박현수 회장은 “1인가구가 증가하고 더욱 작은 단호박을 찾는 경향이 커지고 있어 올해부터 8kg포장단위를 새로만들었다”며 “소형 단호박은 빠르게 조리하여 남기지 않고 든든하게 먹고 출근할 수 있는 장점이 분명한 식품으로 더욱 인기를 높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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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해남군•남해군 단호박 브랜드사업화 진행 박차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09 02:32

아시아종묘, 옥수수 종자 해외사업 MOU

아시아종묘, 옥수수 종자 해외사업 MOU

- GSP식량종자사업단, ㈜코웰메트라와 식량종자 세계진출 협력키로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는 지난 6일 GSP식량종자사업단, ㈜코웰메트라와 식량종자의 해외사업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호텔에서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 정진철 GSP식량종자사업단장과 코웰메트라 신의탁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3개 기관은 품종개발, 기술보급, 종자수출 분야에 서로 협력하여 국내 기술로 개발된 품종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에 보급, 상품화함으로써 국산 옥수수 종자의 세계화를 꾀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은 GSP식량종자사업단은 육성한 옥수수 우량 교잡계와 우수 품종의 적응성 검증을 위한 일대교배종 종자를 코웰메트라에 제공, 코웰메트라는 현지에 확보된 포장에 적응성검정, 특성평가 등을 실시, 현지에서 최종 선발된 교잡계와 품종에 대해 아시아종묘는 종자를 생산, 상품화, 최종 생산 종자는 코웰메트라에 유상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국산 옥수수 종자수출과 국내 선진기술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오색옥수수, 자흑찰, 전라남도농업기술원 2모작 추천품종 찰옥4호 등의 찰옥수수로 국내 옥수수 시장을 선점중인 아시아종묘는 지난해 말 초당옥수수(3511R) 신품종을 선보이며, 초당옥수수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아시아종묘 생식용 초당옥수수(3511R)는 당도가 높고 이삭이 굵고 식감이 부드러워 호평을 받고 있다.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는 인사말에서 “최근 다국적기업 바이엘은 몬산토와 합병기회를 토대로 채소종자 시장을 M&A시장에 다시 내놓고 있는 등 매출액이 큰 식량•곡물종자 시장에 매진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세계 옥수수 시장에 한국기업의 설자리도 생겨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시아종묘는 수출 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종묘(주)는 국내 3대 종자기업으로 Golden Seed 프로젝트에서 식량분야 옥수수 외에도 양배추, 파프리카, 고추 등 9개 품목의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코웰메트라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말레이시아 사료용 옥수수 수요를 자국 내에서 직접 재배, 생산 및 가공하여 양계산업에 소요되는 원재료(옥수수)를 말레이시아 농협 사료 법인과 협력하여 공급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Golden Seed 프로젝트는 글로벌 종자 강국 도약과 종자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국가전략 사업으로 GSP식량종자사업단은 20개 품목 중 벼, 감자, 옥수수 3개 품목의 종자개발과 수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 하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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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옥수수 종자 해외사업 MOU
“승강식피난기” 피난대피시설로 건축전문가들이 인정

 

‘승강식피난기’는 소방용품으로 최초로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주최하는 ‘건축자재추천제’에서 2016년 에 이어 2회 연속 2018년“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어 20일 교부식에 참여 했다.

 

 

‘건축자재추천제’는 우수한 건축자재를 발굴ㆍ추천해 건축관련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자료와 정보를 제공해 공유토록 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을 증대하는 한편 건축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총 3번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우선 전국건축사 추천심사가 진행되고 대한건축사협회 자재추천위원회의 전문분야별 심사와 최종 종합심사가 이어진다.

 

 

2017 한국건축산업대전 기간 동안 1차 현장심사를 한 후, 2차 위원회 심사, 3차 TFT 심사(2회)를 진행했으며, 친환경성, 성능, 경제성, 시공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된 승강식피난기는 지난 2012년 소방산업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하고 현대건설의 건축혁신상을 받는등 기관과 현장에서 제품의 필요성이 평가되고 있다.

 

 

 

특히 화재 등의 사고 발생 시 피난자가 승강식 발판에 올라서 스위치를 누르기만 하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아래층으로 피난할 수 있어 재난약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4층이상의 노유자 시설에는 반드시 설치되어야 할 재난약자의 필수 피난기구로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피난설비다

 

소방청은 예방행정의 제도 기반 강화를 위해 국가화재안전기준 선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빠른 소방기술 발전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 31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예방행정 추진계획이 포함된 2018년도 업무 추진계획은 화재 취약대상별 대책도 추진과 함께 다중이용업소 피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피난통로 규정(1.2m)과 피난유도선 의무설치 업종을 7개에서 전 업종으로 확대 하고 안전약자 피난여건을 고려해 설치 가능한 피난기구에 “다수인피난장비”와 “승강식피난기”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아세아방재 설영미 상무는 “2년전에 이어 이번 우수건축자재 추천으로 전문가와 국민들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승강식피난기의 뛰어난 기술력이 또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제천화재와 밀양화재와 같은 사항에서 인명구조 이전에 스스로 탈출하는 피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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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식피난기” 피난대피시설로 건축전문가들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