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6:30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에 이어 가정용 히터까지 국내 유일 풀 라인업 구축

- 45년간 난로 세계 및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히팅 노하우 담아  

 - 국내 유일 히터 풀 라인업 구축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037070, 대표이사 유일한)가 겨울을 맞아 에코 카본(CARBON) 전기히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유일한 히터 제품 풀 라인업 구축 업체로 거듭났다.

                                   계절가전라인(사진:서울IR네트워크)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 제품만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었으나, 이번 에코 카본 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용 히터 제품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 히터 제품 전 분야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파세코 뿐”이라며, “45년간 세계 및 국내 난로 시장 점유율 1위인 파세코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히터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에코 카본 히터는 최첨단 카본 소재를 채택해 소비 전력 대비 난방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장치 또한 글로벌 시장 수준이다. 지금부터 겨울철은 물론 3월 간절기까지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파세코만의 히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된 3중 반사판 히팅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블랙(PEH-HTC8050G) 색상의 경우, 최대 소비전력 490W로 최대 1000W의 발열 효과를 낼 수 있어 전기세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보관용 가방도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순도 99.9% 이상의 카본을 사용해 전원을 켜면 예열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발열이 가능하고, 냄새나 연기가 없어 가정 및 사무실과 개인용으로 최적화 된 제품이다. 그 외에도,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열기를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원형으로 제작됐으며, 디자인 또한 컴팩트해 실내 어디에서나 어울린다. 무게는 2.46kg로 가벼워 여성도 쉽게 옮길 수 있고, 좌우로 90도 자동 회전, 상하 20도 수동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온기를 보낼 수 있다. 

 

안전장치 또한 세계 시장 수준으로 적용됐다. 타이머 상관 없이 10시간 사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자동 OFF 기능, 120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심온도센서, 194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퓨즈가 끊어지며 작동이 멈추는 ▲과열방지퓨즈, 제품이 넘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도소화장치까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도록 4중 안전 장치가 구현돼 있다. 

 

제품은 블랙(PEH-HTC8050G)과 화이트(PEH-HTC8080W) 2색상으로, 블랙 색상은 홈쇼핑에서, 화이트 색상은 하이마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블랙(보관가방 포함) 제품은 오는 11월18일 일요일 아침 6시에 GS홈쇼핑에서 생방송 판매한다. 

 

한편, 파세코는 45년간 석유심지난로를 시작으로 매년 캠핑히터, 팬히터, 로터리히터, 가스캐비넷히터, 토페도히터(열풍기), 튜브히터, 석영관히터, PTC히터를 출시하며 꾸준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끝.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49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 겅기콘랩, 창업성공 멘토로 인기 높아!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이 같은 아이디어의 성공은 <릴리쿠>도 마찬가지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는 것.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러브참>과 <릴리쿠>는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자랑했으며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김평기 기자  swc04244@naver.com

 

 

 

러브참*릴리쿠, 인기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35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 아이디어 생성부터 유통과 창업까지 해결해!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릴리쿠> 브랜드의 주인공은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이다. 두 엄마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했다.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다.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미아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은 <러브참>도 마찬가지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인기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 성공으로 이끌어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2 10:12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김광국 대표사업자

 

핫이슈 기업인 다이어트 유통 전문기업 (주)대자연코리아는 국가산하기관인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 받은 (주) 대자연의 다이어트음료를 아이드림으로 출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기술개발한“비만 및 지질관련 대사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509055호)기술과 “새싹보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 또는 간기능 개선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483592호)기술의 제조 권한을 이전 받아 대자연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알리고 있다. 

 

         좌) 이점수 부사장, 우) 김광국 대표사업자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창업하시고 우수한 경영을 하고 있는   류창열회장의 슬로건은' 정직,인화,창조'를 기업 정신으로 유통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또 대외협력 업무와 신상품 개발 하는 김정철부회장, 그리고 이점수 부사장은 힐링캠프를 치유의 숲과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상 뜻을 밝히고 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유통업계에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주)대자연코리아가 도약하는데  일등공신으로는 김광국 대표의 리더쉽이다. 그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20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가성비를 유통에 접목시켜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으로 수익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동의보감까페를 개발해 대리점주에게 큰이익을 실현시켰다. 이에 부흥하기 위해 회사 (주)대자연코리아는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자연을 통해 뼈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이랑과 자연으로, 사랑으로 탈취제가 출시되어 애견용품시장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김광국 대표는 " (주)대자연이 LG생활건강 악취저감시설1차, 2차계약을 완료함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향후 대자연 기술을 기반으로 BT상품진출과 코스메틱분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모든 고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제품 생산으로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전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을 만들겠다. 그리고 11월 예정인  해외 드림투어로 중국을 선택한 것도 시장진출과 같은 이유이다.  2019년  유통시장이 더 큰 기대가 되는 것은 대자연코리아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이드림 대표 김광국, 유통의 새로운 대안을 열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8 23:06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핫이슈 기업인 다이어트 유통 전문기업 (주)대자연코리아는 국가산하기관인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 받은 (주) 대자연의 다이어트음료를 아이드림으로 출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기술개발한“비만 및 지질관련 대사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509055호)기술과 “새싹보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 또는 간기능 개선용 조성물(특허등록번호 제10-1483592호)기술의 제조 권한을 이전 받아 대자연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밝히고 있다. 

좌)  이점수부사장, 김광국대표, 정창수연구소장, 류창열회장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으로 창업하시고 우수한 경영을 하고 있는   류창열회장의 슬로건은' 정직,인화,창조'를 기업 정신으로 유통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또대외협력 업무와 신상품 개발 하시는 김정철부회장, 그리고 이점수부사장은 힐링캠프를 치유의숲과 연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비상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이번 2018년 하반기 유통업계에 큰 이정표를 세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기업 (주)대자연코리아가 도약하는데  일등공신으로는 김광국 대표의 리더쉽이다. 그는 현대그룹 출신으로 20년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가성비를 유통에 접목시켜  소비자  만족도를 향상으로 수익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또 동의보감까페를 개발해 대리점주에게 큰 이익을 실현시켰다. 이에 부흥하기 위해 회사 (주)대자연코리아는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자연을 통해 뼈관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이랑과 자연으로, 사랑으로 탈취제가 출시되어 애견용품시장에도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제조원 대자연은 무농약처리기술을 보유하고 농업분야에 새로운 시범재배를 시작해 큰 도약을 이루어 내고 있다. 특히 포도농장에 적용하여 무농약으로 재배한 다영이네 포도농장을 지난 21일 방문, 직접 체험하고 맛과 시식을 통해 확인 하였다. 

한편 류창열 회장은 " (주)대자연이 LG생활건강 악취저감시설1차, 2차계약을 완료함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향후 대자연 기술을 기반으로 BT상품진출과 코스메틱분야로 시장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며, 중국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모든 고객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제품 생산으로 모범적인 기업활동을 전제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성실한 기업'을 만들겠다. 그리고 11월 예정인  해외 드림투어로 중국을 선택한 것도 시장진출과 같은 이유이다.  2019년  유통시장이 더 큰 기대가 되는 것은 대자연코리아가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대자연코리아 신유통 패러다임을 열다!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3 08:06

대자연코리아,

대자연코리아,

ㅎㅎㅎㅎ

대자연코리아,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4 22:58

알지오(ALLGIO), 프로젝트 행사스케치

알지오(ALLGIO), 프로젝트 행사스케치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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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오(ALLGIO), 프로젝트 행사스케치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으로 시장 신뢰성 및 주주가치 제고 앞장

-  2017년, 수출 증대 및 신규 제품 확대로 제2의 도약 개시

 

                                                      자이글㈜ 이진희 대표 (c) 시사 프라임  

 

웰빙 아이디어기업 자이글㈜이 이진희 대표가 장내매수를 통해 1만356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자이글 최대주주인 이진희 대표의 보유 주식은 총 899만1,328주가 됐으며, 대주주 지분율은 66.45%로 증가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2017년 자이글은 가정용 웰빙 그릴의 수출 확대와 업소용과 아웃도어용 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신규브랜드인 넥시블도 해외 수출 상담을 활발하게 하고 있어 회사 성장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상장 첫해인 2016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배당, 자사주 매입 등 꾸준한 주주가치 제고 활동으로 시장 신뢰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현재까지 누적매출 3,000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일본과 홍콩 등에도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출 확대를 하고 있다. 웰빙 아이디어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4일에는 헬스케어 웰빙 용품 1호인 ‘서서하는 목베개’ 컨셉의 넥시블을 출시해 다양한 사업군 확대 및 매출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2.26 09:21

자이글, 지난 17일 CJ홈쇼핑 매진,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자이글, 지난 17일 CJ홈쇼핑 매진,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  자이글 핸썸, 지난 17일 CJ오쇼핑 매진으로 총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 올해 24번째 매진

(2016년 11월 18일) 자이글이 또 매진됐다. ‘주부들의 로망’ 자이글이 기록적인 홈쇼핑 매진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웰빙 아이디어기업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 http://www.zaigle.com)은 지난 17일 CJ오쇼핑 방송에서 149번째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7일, 28일에 이어 20일만의 기록이고, 올해 들어서는 24번째이다.


지속적으로 홈쇼핑에서 매진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제품은 자이글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개발한 ‘자이글 핸썸’이다. 이 제품은 특허받은 상부 발열 하부 복사열 구조의 양방향에서 조리해 조리 시간이 빠르다.


또한 주 열원인 적외선이 산소를 태우지 않고 조리해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고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갑자기 추워진 요즘 날씨에도 실내에서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특히, 식재료 자체 기름으로 요리를 해 별도로 기름을 두르거나 물을 붓는 등의 준비 과정이 필요 없으며 생선 등 냉동 식품을 해동하지 않고 바로 조리해도 맛있다.


기본 원형팬을 비롯해 사각팬과 양면팬 등 3가지 팬으로 구성돼 전기그릴, 전기오븐 등을 대신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자이글 관계자는 “고객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에 임직원 모두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님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자이글도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 웰빙 그릴은 자이글 핸썸 외에도 자이글 웰빙, 자이글 심플, 오프라인 매장 전용 브랜드인 자이글 플러스, 자이글 심플레드에디션 등이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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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지난 17일 CJ홈쇼핑 매진,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15 09:00

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71%, 영업이익 3.17% 증가
자이글 웰빙 그릴의 꾸준한 판매 호조와 수출 확대 결과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가 14일 매출 232억 2,800만원, 영업이익 4억 9,700백만원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90억 8,500만원 대비 41억 4,300만원(21.7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00만원(3.17%) 증가했다. 

이번에 자이글이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자이글 웰빙 그릴의 꾸준한 판매 호조 및 수출 확대로 분석된다. 다만,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71%로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1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IPO 과정에서 발생한 주관사 수수료 등의 제반비용을 당 3분기에 반영한 결과로 이를 감안하면 영업이익은 실제로 이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는 것이 회사관계자의 설명이다. 

자이글 웰빙 그릴은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어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유해가스 방출이 없어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 요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릴부터 오븐, 토스터, 생선구이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 3분기에는 새롭게 진출한 유통망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꾸준한 신규 판매가 발생하는 등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자이글은 내년 상반기까지 현재 입점한 전국 하이마트와 전자랜드 외에 백화점과 가전 양판점에도 진출하고 동시에 외식업소용 제품도 출시하는 등 매출 상승을 위한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코스닥 상장을 통한 공신력 확보를 바탕으로 수출에서도 신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일본에서는 일본 최대 오픈마켓인 라쿠텐에서 데일리 1위에 기록되는 등 입지를 강화하고 있고, 대만과 동남아의 가교 역할을 하는 홍콩 및 중화권에서도 매출 확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전반적인 내수 경기침체 속에서 자이글 웰빙 그릴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 그 성장세로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며, “4분기에는 자이글 웰빙 그릴의 일본과 중국 등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헬스케어 웰빙 용품 1호 넥시블이 자이글의 대표 브랜드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 해 의미 있는 매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10일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어 이진희 대표가 20,972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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