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기업 네오휴먼테크, 소자본창업 시스템 눈에 띄여....

- 소자본 창업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 쉐어"
-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 생활의 모든것 원스탑쇼핑 종합유통플랫폼멀티샵 누구나 창업 가능
- 새로운기회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 특화된 소득구조,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췌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10일부터 3일간 열린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날 창업박람회 장에는 각종 음식체인 창업자 모집, 커피, 아이스크림 등 신개발 음료품과 관련 제품, 사진관련 응용제품, 식품무역, 의료, 건강증진 체인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디어들과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개발 새로운 시스템의 가맹대리점, 소자본 창업으로 대리점 오픈만 해도 매월 가맹본부와 이익 나눠 가지는 특화된 사업이 눈길을 끌었다.

 

 

제품으로는 친환경 침대 포켈 매트리스 및 생활가전, 화장품, 건강식품, 일상용품, 핸드폰개통(SKT, LG, KT), 전자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정하여 체인플렛폼을 모집하는 곳이었다.


 

체인플렛폼 사업의 장점은 체인모집사업을 한사람이 할수 없는 개별적 체인희망 업체가 체인플렛폼 회사에 체인가맹 모집을 신청하면, 복합. 멀티체인 가맹점이나 전문 영업소를 모집하여 각 가맹점들이 희망하는 제품의 종류를 선택하여 셋팅시키고 통합 마케팅을 지원하는 능동형 멀티샵이다.

 


 

이는 단위별 제품으로 샵을 운영할시, 각 제품의 유행과 구매패턴, 계절성, 문화성, 계층성, 이벤트성, 미디어성 등에 따른 매출 변동이나 업종변화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새로운 제품옵션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점이다.

 

이은종 네오휴먼테크 부사장

 

소자본창업으로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인 원스탑쇼핑 종합유통플랫폼 멀티샵은 생활의 모든 것들을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새로운 기회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로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을 같이 나눠가지는 특화된 소득구조이다.

 

  네오휴먼테크 멀티샵중 하나, 메리코아 아이스크림을 뽑아 내고 있는 모습

     (사진:시사프라임)

 

네오휴먼테크 멀티샵은 신개념의 프랜차이즈이다. 기존의 해 왔던 아이템을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모든것을 팔수 있는 매장이다. 삼성, LG제품의 TV, 냉장고 가전부터 핸드폰매장, 건강식품, 화장품 등 모든 것을 취급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기계까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다.

 

네오휴먼테크 프랜차이즈는 기존의 해 왔던 프랜차이즈 처럼 본사가 '갑'이 되고 가맹주들이 '을'이 되는 형태가 아닌 함께 이익을 쉐어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가맹점주에게 본사 이득을 같이 쉐어하면서 나눠가지는 시스템이다.

 


퇴직후 창업아이템의 선정시, 단순 판단이나 특정인에 대한 상담에만 의지하지 말고 충분하게 관련업종의 정보와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여 자신의 창업비용과 가족경영 여부, 접근성과 지리적 여건 등을 잘 파악하고, 관련 교육과 기관, 단체를 방문하여 철저히 자세한 정보를 잘 파악한 후, 적은 비용으로 시작하되 반드시 마케팅과 고객확보와 경영관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자세가 필요하다. 

 

한편  네오휴먼테크 이대근 대표이사와 협력회사인 (주)예원BHA 박재성 대표는 "가맹점들이 운용상에서 어려운사항이나 힘들어 한 부분에서 많이 자유로워 질 수 있으며 저희는 취급할 수 있는 것이 고객들이 찾는 제품을 서로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어떤부분은 찾아가서 설명한 부분도 있겠지만 다양한 제품 런칭을 해서 고객들이 찾는 제품으로 한 곳에서 손쉽게 고객과 친화력을 갖고 매장만 있으면 고객들로 인하여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구사 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처음이다. 국내 많은 가맹점들이 프랜차이즈 부담없이 편하게 가게를 열어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함께 편안하게 벌어 갈 수 있는 가맹점주와 본사 형태를 만들었다"고 사업시스템에 대해 밝혔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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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기업 네오휴먼테크, 소자본창업 시스템 눈에 띄여....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9 14:19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 GTA 워크숍 성공적 개최

 


지난 4월 17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GTA – 북미진출을 위한 워크숍’(이하 GTA)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GTA’는 Go To America를 뜻하는 북미시장 진출 워크숍으로서, 미국, 캐나다에서 유통으로 성공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스타트업들의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위한 Go To Market 워크숍의 일환이다. 이 날 약 25개의 팀들이 워크숍에 참여하여 2시간 넘게 심도 있는 정보를 나누었다.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가인 ALC21 알렌정 (Allen Chung) 대표ⓒ 시사 프라임


워크숍 주최인 컴퍼니비 (Company B) 정철영 본부장의 인사로 시작하여, 북미지역 유통 및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가인 ALC21 알렌정 (Allen Chung) 대표의 강연이 이어졌다. 지난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GSBC) 에서 비슷한 강연을 했던 알렌정 대표는 누구나 알고있는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지난 몇 년간 직접 경험했던 부분을 전달하려 노력 하였으며 특히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자사 브랜드를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알렌정 (Allen Chung) 대표가 직접 스타트업들을 만나 1:1 간담회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시장규모가 큰 북미 진출을 희망하지만 아마존, 이베이 진출전략을 얻기 힘들었던 스타트업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전 마케팅 사례를 듣고, 간담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함으로써 많은 정보를 얻고 해외시장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컴퍼니비 (Company B) 엄정한 대표는 “한국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한국보다 13배 큰 미국시장에 반드시 가야한다고 생각된다. 특히, 아마존, 이베이, QVC 등의 온라인, 홈쇼핑 채널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유통채널이며, 소비자반응에 민감하게 변화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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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01 11:43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브랜드메이커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해외취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오는 다음주 4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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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7 09:31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브랜드메이커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해외취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오는 다음주 4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이날 강의는 ALC21의 창업자이자 Principal Consultant로 활동하고 있는 알렌정 대표와 마찬가지로 ALC21의 Senior Consultant이자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 레이첼백이 함께 나서 그들의 경험을 전달하고 참가자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예정이다.


알렌정 대표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해외에서 스스로 성장하였으며 무에서 유를 이룬 케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초기 몇벌의 의류로 시작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잘 키워 지금은 ALC21을 비롯한 훼르자 북미지사 대표 외 두 회사의 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유태인들과 거래를 통하여 수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었고 특히 작년에는 부산 기업 2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만들고 제주도 해외 마케팅을 대행하는 등 북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실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ALC21 멘토링팀의 더멘토로 활약하며 젊은 차세대를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기도 하다.


레이첼 백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 다시 4년제 대학교로 편입해 영어를 배운 평범한 20대였다. 그러나 남들이 말하는 좋지 않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다양한 나라에서 도전하고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 캐나다를 비롯해 북미, 유럽을 오가며 강연자, 해외 취업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경험자의 해외 취업 후기 및 이민자와 유학생 그리고 시민권자로서의 삶, 해외의 학창생활 및 직장생활, 그리고 해외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A부터 Z까지 및 실제 경험담 등 해외 특히 미국 및 캐나다 취업이나 캐나다워홀(워킹홀리데이), 캐나다유학 및 인턴쉽 등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경험과 정보,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시사프라임, 서울경제발전위원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월드르포 옵토21 등 국내 언론사들과 올댓뉴욕, 토론토메이커와 같은 북미 언론사들이 후원 및 협찬하였으며 앞으로도 젊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러한 기회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3일까지 브랜드메이커 (brandmaker.me) 온라인신청페이지에서 신청 및 참가비용 입금 후 가능하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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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스타트업캠퍼스, 무료 창업 전문교육 '오즈이노베이션랩' 4기 모집

- 대표 교육과정 시그니처 코스의 OZ Innovation Lab과정, 2월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 기초와 이론이 아닌 실전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과정으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집중

 

창업 교육, 인큐베이팅 통합 플랫폼 스타트업캠퍼스가 예비 창업가 및 실창업자를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오즈이노베이션랩 (OZ Innovation Lab)’ 4기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캠퍼스는 인재 육성 전문 기관으로 취업 대신 나만의 업(業)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경험에 기반한 프로젝트형 교육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구상부터 실전까지 스타트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캠퍼스의 대표 교육과정 시그니쳐 코스의 ‘오즈 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교육은 전문적인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16주 전일제 교육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습법을 통해 각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며 이론만이 아닌, 실무 중심의 현장감 있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스타트업캠퍼스 교육 관계자는 “스타트업캠퍼스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위한 공간이며, 이론 중심의 창업교육과 다른 실전 교육을 통해 본인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수 수료자들은 OZ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할 기회를 얻게 되며, 1년간 구체적인 사업화를 위한 지원 및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크리에이터(Creator’s) 소셜(Social) 디지털(Digital) 아트(Art&Tech) 푸드(Food&Tech) 테크(Tech) 등 6개 분야의 교육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푸드(Food&Tech) 분야의 우수 수료자는 스타트업캠퍼스 내 F&B 매장 2곳을 테스트 매장으로 운영해 볼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오즈 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교육은 오는 3월 15일부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수업료와 모든 지원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이다.


2016년 10월 시작된 스타트업캠퍼스 창업교육은 예비 창업가 및 창업가들이 본인의 업을 찾고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창업가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스타트업캠퍼스는 진로를 탐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OZ스타트業, 예비창업가들을 위한 OZ이노베이션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OZ인큐베이션센터를 운영하며 창업교육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스타트업캠퍼스, 무료 창업 전문교육 '오즈이노베이션랩' 4기 모집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16 10:03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미국 및 캐나다 온라인 유통채널 생태계와 마케팅에 관련된 세미나에 큰 호응

 

지난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및 유통관계자를 위한 스타트업 리테일데이가 열렸다.

 

          ALC21 대표 Allen Chung(알렌정) 특강 모습(사진: 한은남기자 )


특히 이날 토론토 온라인 세일즈 및 마케팅 컨설팅 업체 ALC21 대표 Allen Chung(알렌정)이 북미 대표로 참석하여 미국 및 캐나다 온라인 유통채널 생태계와 마케팅에 관련된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타트업 리테일 전문가의 토크콘서트를 통하여 스타트업 기업의 올바른 사업 수행을 도모하고 질의응답 시간 및 1:1 상담을 통하여 참여 기업과 보다 심도 있는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우수 스타트업 제품 및 서비스의 전시와 시연이 이루어져, 기업 외에도 일반 참가자 모두가 전시 부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특히 Allen Chung 대표는 해외에서 성공한 창업자와 마케터로서 지난 10년간의 마케팅 경험과 노하우를 스타트업하는 업체들의 입장에서 풀어내 전달함으로써 북미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여 많은 참석자들에게서 공감을 얻어내며 성공적으로 세미나를 마쳤다.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시장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주는 개별적인 상담 시간을 가졌다.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및 유통관계자를 위한 스타트업 리테일데이가 열렸다.


2009년, 캐나다 토론토 출신 Allen Chung (알렌정) 대표가 설립한 ALC21은 온라인 마케팅 및 세일즈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Sears, Staples, BestBuy, Amazon, Ebay 등 캐나다와 미국 대형 유통사를 비롯해 진출이 어려운 유태인계 업체들과도 원활한 거래를 통하여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알렌정ALC21 대표는 “판매만을 생각하는 기계적인 마케팅보다는 고객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감성마케팅을 한다면 보다 성공적인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 이라고 조언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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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 17일/20일 양일간 4개 기술교육원별로「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개최
 -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컴퓨터그래픽디자인 등 주‧야간 1,961명 수료
 - 15세 이상 시민대상 연 2회 모집, 실습위주 교육실시, 수료즉시 현장투입
 - 市, 산업트렌드에 맞는 훈련과정 개편으로 맞춤형․주문형 인력 양성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17일(금)과 20일(월) 양일간 동부·중부·남부·북부 기술교육원의 ‘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을 각각 교육원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생은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공조냉동시스템,그린자동차정비 등 일반훈련과정 주간(1년)수료자 1,003명, 야간 (6개월)수료자 958명 등 총 1,961명이다.


수료식은  남부 17일(금) 오전 11시, 중부 17일(금) 오후 2시, 북부 17일(금) 오후 3시, 동부 20일(월) 오후 2시에 각각 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술교육원 훈련과 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4.35점을 받았고 응답자의 89%가 수료 후 주변사람에게 기술교육원을 추천하겠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에서는 연 2회(상·하반기),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을 선발해 실습위주의 훈련으로 재취업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강의실과 기업체 실습 병행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 즉시 현장에 투입 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만3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조리, 서버응용소프트웨어, 조리외식, 헤어&뷰티 등 청년층이 선호하고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 위주의 ‘청년희망디딤돌 과정’도 운영해 비진학·미취업 청년들의 자립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청년들에게는 대학을 가지 않고도 기술전문가로 당당히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베이비부머에게는 제2의 인생을 위한 재취업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산업 트렌드와 미래 유망직종 위주의 훈련과정 개편을 통해 사회변화에 적합한 맞춤형․주문형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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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18 22:03

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 청년수당 연구 결과 발표 및 토론회, 2월 20일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개최!
 - ’16년 청년수당 참여자 특성 분석으로 본 서울시 청년수당 발전 방향 제안
 - 해외 청년정책 분석을 통한 서울시 청년수당 개선점 및 방향 제시
 - 빅데이터로 본 서울시 청년수당 참가자의 상황 분석 자료

 


서울시는 2월 20일(월)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서울시 청년수당의 발전모델 모색을 위한 연구 발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은 기존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새로운 차원의 사회안전망으로, 청년실업률 상승으로 인한 자존감 하락과 사회와의 단절된 청년들의 진로모색, 역량강화 등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17년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지난 시범사업에서 제기된 문제점 개선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16년 시범사업 참가자 특성분석과 해외 청년정책 연구결과 등 2건의 연구결과 발표와 청년수당 발전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을 통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하다.


주요 발표 내용은 서복경 박사의 “청년수당 참가자는 누구인가?”, 김종진 연구위원의 “청년보장 해외 사례와 한국의 청년수당”으로 구성된다.


서복경 박사의 “청년수당 참가자는 누구인가?” 연구는 16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및 후속사업에 대한 정책 수요파악을 목표로 참여자 현황, 지원금 사용 통계, 만족도, 후속사업 기대감 등을 분석하였으며,


김종진 연구위원의 “청년보장 해외 사례와 한국의 청년수당” 연구는 서울시 청년수당 개선방향 제시하기 위하여 프랑스 등 EU의 청년정책을 바탕으로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비교 분석하였다.


또한, 빅데이터로 본 청년수당 참가자, 청년수당 및 청년보장 발전 방안 제언, 서울시 청년수당 및 청년보장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토론 또한 진행된다.


한편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지난 해 시범사업 이후로 청년문제가 상당히 공론화되었고,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따라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17년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청년정책의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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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연구 발표 토론회 개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3 15:01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 1.23.(월)~2.10.(금), 문화·복지·교육 등 293개 사업, 70% 이상 청년일자리
 -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8,200원 적용, 월 최대 171만원 지급


 

서울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고 기업과 구직자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제공하는 ‘뉴딜일자리’ 참여자 5,5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경제상황과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집인원을 지난해 2,000여명에서 5,500여명으로 늘리고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도 대폭 발굴·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청년을 비롯한 참여자들에게 일경험 제공과 함께 전문기술·직무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 참여 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실제로 2015년 참여자 취업률은 42.2%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014년 30.2%, 2013년 8.9%)


뉴딜일자리는 기존의 단기적 공공일자리가 아니라 최대 23개월간 안정적으로 근무하면서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참여자들에 대해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8,20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71만원을 지급한다. 또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다양해 개인사정에 따라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참여자에 대한 취·창업 지원도 강화된다.


지난해 50시간이었던 교육시간을 올해는 최대 500시간(근무시간의 30%)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높일 계획이며, 교육또한 관련 기업 및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현장형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직무분야별 은퇴한 전문가 1,000명으로 구성된 시니어멘토가 청년 참여자들에게 밀착형 진로상담·멘토링도 실시한다.


올해 선발하는 뉴딜일자리는 <경제>, <문화>, <복지>, <환경/안전>, <교육/혁신> 5개 분야, 293개 사업이다.


먼저'경제'분야는 청년들에게 중소기업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강소기업 취재단(60명), 전통시장별 특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전통시장매니저(50명), 해외시장 리서치 및 유망전시회 DB구축과 우수상품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유통마케터(20명) 등이 있다.


청년들의 참여가 용이한'문화'분야는 전문패션모델 선발·모델교육, 행사운영 등을 하는 서울365패션쇼인력(75명), 문화기획교육과 현장실무경험 쌓을 수 있는 한강축제 청년코디네이터(30명), 지역별 관광콘텐츠를 제작하는 서울체험관광상품 기획(20명) 등이 있다.


'복지'분야는 지역아동센터 학습지도 업무를 하는 아동돌봄도우미(330명), 지역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플래너(200명),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발달장애인 돌보미(70명),어린이집 현장학습, 숲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영유아돌보미(24명)등이 있다.


'환경/안전' 분야는 건물에너지 진단과 전력수요관리 컨설팅을 하는 서울에너지설계사(44명), 각장애인 CCTV모니터 요원(50명), 공사현장 안전위험요인 점검하고 관리하는 명예건설안전관리자(47명)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교육/혁신'분야에서는 사회혁신분야 인력을 양성하는사회혁신 청년활동가(60명),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등 업무를 하는 실내공간정보 구축요원(50명), 공간정보 융·복합에 필요한 데이터를 구축하는 도시시설물 위치좌표 구축요원(30명) 등이 대표적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3일(월)부터 오는 2월 10일(금) 중 사업별 자격요건, 일정 등 확인 후 해당 부서 접수방식에 따라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02-1588-9142), 120 다산콜 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2월 6일(월)부터 10일(금)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각 사업별 담당자의 업무설명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한 <2017 서울형 뉴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현장 접수는 물론,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전문기관인 ‘서울시 기술교육원’ 입학상담과 市 투자·출연기관 채용계획 및 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상담원과의 취업상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촬영도 진행된다.


한편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올해 대폭 확대된 청년중심의 뉴딜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의 희망을 잃어가는 청년들이 일 경험과 직무역량을 쌓고, 취·창업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 청년중심 뉴딜일자리 5,500여명 대규모 선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23 14:10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

 - 모집기간은 1.23~2.10 까지 이며 서울시 물순환정책과 방문 신청·접수
 - 주5일 근무(하루 6시간), 4대 보험 가입, 실지급액 매월 약 126만원


 

서울시가 올 한해 빗물이용시설 실태조사, 이용방법 안내 등의 업무를 담당할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 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2017년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3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를 모집하고, 최종 선발된 인원들은 금년 말까지(3월~12월) 활동하게 된다.


주요 담당 업무로는 빗물이용시설 실태조사, 빗물이용시설 이용방법 안내·홍보, 지하수 조사 등으로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나온 현장의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전달받아 정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서울거주 시민(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으로 실업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빗물 이용 등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4대 보험 가입, 근무시간은 주5일 하루 6시간이며, 시급은 8,200원, 실 지급액은 매월 약 126만원(주·연차 수당 포함, 식비·출장비 별도)이다.


신청방법은 직접 방문(서울특별시청 물순환정책과) 제출 가능하며 오는 2월 10일 까지 이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서울소식?공고?채용시험)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서울시 물순환정책과(☎ 2133-3854)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명의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를 모집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빗물이용시설 이용률을 높여갈 계획이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 지붕에 내리는 빗물을 탱크에 모아 간단한 처리를 거친 후 텃밭, 조경, 화장실·바닥 청소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시설로, 시는 올해 0.6∼2t 이내 소형 빗물이용시설을 만들 경우 기준공사비의 90%(최대 22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안대희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 채용으로 빗물을 자원으로 재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민들과 밀착하여 직접 안내하고 홍보해 빗물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빗물이용주치의 현장활동가’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