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14 03:24

K-ICT 본투글로벌센터, 10일 뉴델리에서 데모데이 개최

K-ICT 본투글로벌센터, 10일 뉴델리에서 데모데이 개최

- 한국 엑소시스템즈·인도 체인울프 우승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가 10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K-Global@India 2018: Demo Day’ 행사를 개최했다. 현지 주요 VC,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비즈니스 파트너, 정부 관계자, 미디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K-Global@India 2018: Demo Day’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엑소시스템즈와 인도의 체인울프

 

이날 행사에는 IDG 벤처스(IDG Ventures), 인베스트 인디아(Invest India), 나스컴 10000 스타트업(NASSCOM 10000 Startups) 등 현지 주요 기관과 공동으로 한국과 인도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은 물론 사업설명회를 겸한 기업들의 피칭 대회를 실시했다.


피칭 대회에서는 엑소시스템즈와 체인울프가 한국과 인도를 대표해 우승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의 격려사와 함께 직접 수상도 이루어졌다.

 

현지 VC, 액셀러레이터, 비즈니스 파트너 등 스타트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Global@India 2018: Demo Day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참가기업은 총 12개사다. △데이투라이프 △럭스로보 △앨리스원더랩 △오비츠 △울랄라랩 △지에스아이엘 △엑소시스템스 △스케치온 등 한국기업 8개사와 △RightWatts △Chainwolf △The Solar Labs △Parkzap Labs 등 인도기업 4개사다.


이날 행사에는 피칭 대회뿐만 아니라 패널 토론, 세미나 등이 이어졌다.


나스컴 10000 스타트업 순일 K 세크하와트(Sunil K Shekhawat) 디렉터는 인도 창업 생태계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 인도 ICT 시장 트렌드 및 주요 투자 시장 상황에 대해 공유했다. 그는 “한국의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인도의 13억 시장과 결합해 글로벌 시장으로 동반 진출하자”고 말했다.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인도 진출을 돕고자 나스컴 10000 스타트업과 MOU를 체결한 본투글로벌센터


이어진 패널 토론 세션에서는 한국과 인도의 창업 생태계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각국의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의 기회와 향후 발전 모델에 대한 전략을 모색했다.


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현지 채널 확보 및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나스컴 10000 스타트업과 MOU를 체결했다. 나스컴 10000 스타트업은 인도 정부와 협력해 IT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NDMC 스마트시티(NDMC Smart City)와도 인도 스마트시티 시장의 성장 가능성 및 한국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대해 확인하고, 향후 협력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인도의 스타트업 보육기관인 E-Cell IIT Madras(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Madras)와는 한-인 양국의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성장 방향에 대한 장기적인 협력교류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인도의 주요 기관들과 접촉해 해외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 성공사례 및 전략적 진출 방안을 습득하고, 현지에서의 성공적인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며 “향후 각 기관들과의 공동 협력을 이어가 국내 유망기술기업의 성공적인 인도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ICT 본투글로벌센터, 10일 뉴델리에서 데모데이 개최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1:04

일반 군무원 채용 원서접수 시작

일반 군무원 채용 원서접수 시작

국방부와 육·해·공군은 지난 3월 29일부터 인터넷 누리집에 공고한 일반군무원 1,285명을 채용하기 위한 응시원서를 오는 7일부터 접수한다.

        영어능력검정시험의 종류 및 기준점수표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7급 52명, 9급 954명 등 총 1,006명을 모집하며,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3급 3명, 4급 10명, 5급 21명, 6급 19명, 7급 88명, 8급 50명, 9급 88명 등 279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4일간 국방부와 육·해·공군의 인터넷 누리집[국방부,육군,해군,공군]을 방문하여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개경쟁채용시험 응시자는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한국사 및 영어 과목에 대한 응시계급별 기준 등급·점수 이상에 해당하는 성적을 보유해야 응시가 가능하다.


한국사 과목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고, 2015년 1월 1일 이후 실시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응시계급별 기준점수 이상을 취득하여야 하며, 영어과목도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며, 2016년 1월 1일 이후에 실시한 영어능력 검정시험에서 응시계급별 기준점수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오는 8월 11일 전국의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되며, 필기 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과 신원조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로 확정되어 내년 1월 1일 이후 임용될 예정이다.


국방부와 각 군은 이번 군무원 신규채용으로 유능한 인재가 군 조직에 진출하여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조직의 역량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반 군무원 채용 원서접수 시작
국립해양측위정보원, 한국폴리텍대학서 기술직공무원 진로 특강 열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은 25일(금) 한국폴리텍대학달성캠퍼스 스마트전자과 교수 및 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첨단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및 해양분야 직업 진로정보 등 기술직공무원이 되기 위한 전파항법 진로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현동 측위정보원장이 “해양분야의 다양한 직업 소개”라는 제목으로 해양 기술직공무원이 되는 방법 등 120분간 특강을 열광했으며, 해양의 다양한 직업 소개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료 되었다.


  또한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전공분야 및 IT 정보통신기술을 습득하고 기술직공무원이 되기 위한 국가기술자격증 소개 및 채용시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양 진로탐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측위정보원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측위정보원장은 “이번 기술직공무원 전파항법 특강으로 많은 대학생들이 해양수산(전파항법)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기쁘다면서 해양 기술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해양직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립해양측위정보원, 한국폴리텍대학서 기술직공무원 진로 특강 열어
[핫이슈]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기업 네오휴먼테크, 소자본창업 시스템 눈에 띄여....

- 소자본 창업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 쉐어"
-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 생활의 모든것 원스탑쇼핑 종합유통플랫폼멀티샵 누구나 창업 가능
- 새로운기회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 특화된 소득구조,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췌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10일부터 3일간 열린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날 창업박람회 장에는 각종 음식체인 창업자 모집, 커피, 아이스크림 등 신개발 음료품과 관련 제품, 사진관련 응용제품, 식품무역, 의료, 건강증진 체인점 등의 다양한 창업아이디어들과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신개발 새로운 시스템의 가맹대리점, 소자본 창업으로 대리점 오픈만 해도 매월 가맹본부와 이익 나눠 가지는 특화된 사업이 눈길을 끌었다.

 

 

제품으로는 친환경 침대 포켈 매트리스 및 생활가전, 화장품, 건강식품, 일상용품, 핸드폰개통(SKT, LG, KT), 전자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정하여 체인플렛폼을 모집하는 곳이었다.


 

체인플렛폼 사업의 장점은 체인모집사업을 한사람이 할수 없는 개별적 체인희망 업체가 체인플렛폼 회사에 체인가맹 모집을 신청하면, 복합. 멀티체인 가맹점이나 전문 영업소를 모집하여 각 가맹점들이 희망하는 제품의 종류를 선택하여 셋팅시키고 통합 마케팅을 지원하는 능동형 멀티샵이다.

 


 

이는 단위별 제품으로 샵을 운영할시, 각 제품의 유행과 구매패턴, 계절성, 문화성, 계층성, 이벤트성, 미디어성 등에 따른 매출 변동이나 업종변화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새로운 제품옵션으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점이다.

 

이은종 네오휴먼테크 부사장

 

소자본창업으로 새로운 시스템의 프랜차이즈인 원스탑쇼핑 종합유통플랫폼 멀티샵은 생활의 모든 것들을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새로운 기회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로 가맹본사와 가맹점주의 이익을 같이 나눠가지는 특화된 소득구조이다.

 

  네오휴먼테크 멀티샵중 하나, 메리코아 아이스크림을 뽑아 내고 있는 모습

     (사진:시사프라임)

 

네오휴먼테크 멀티샵은 신개념의 프랜차이즈이다. 기존의 해 왔던 아이템을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모든것을 팔수 있는 매장이다. 삼성, LG제품의 TV, 냉장고 가전부터 핸드폰매장, 건강식품, 화장품 등 모든 것을 취급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 기계까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다.

 

네오휴먼테크 프랜차이즈는 기존의 해 왔던 프랜차이즈 처럼 본사가 '갑'이 되고 가맹주들이 '을'이 되는 형태가 아닌 함께 이익을 쉐어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가맹점주에게 본사 이득을 같이 쉐어하면서 나눠가지는 시스템이다.

 


퇴직후 창업아이템의 선정시, 단순 판단이나 특정인에 대한 상담에만 의지하지 말고 충분하게 관련업종의 정보와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여 자신의 창업비용과 가족경영 여부, 접근성과 지리적 여건 등을 잘 파악하고, 관련 교육과 기관, 단체를 방문하여 철저히 자세한 정보를 잘 파악한 후, 적은 비용으로 시작하되 반드시 마케팅과 고객확보와 경영관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자세가 필요하다. 

 

한편  네오휴먼테크 이대근 대표이사와 협력회사인 (주)예원BHA 박재성 대표는 "가맹점들이 운용상에서 어려운사항이나 힘들어 한 부분에서 많이 자유로워 질 수 있으며 저희는 취급할 수 있는 것이 고객들이 찾는 제품을 서로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어떤부분은 찾아가서 설명한 부분도 있겠지만 다양한 제품 런칭을 해서 고객들이 찾는 제품으로 한 곳에서 손쉽게 고객과 친화력을 갖고 매장만 있으면 고객들로 인하여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구사 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처음이다. 국내 많은 가맹점들이 프랜차이즈 부담없이 편하게 가게를 열어 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사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함께 편안하게 벌어 갈 수 있는 가맹점주와 본사 형태를 만들었다"고 사업시스템에 대해 밝혔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핫이슈] 제6회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기업 네오휴먼테크, 소자본창업 시스템 눈에 띄여....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9 14:19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 GTA 워크숍 성공적 개최

 


지난 4월 17일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GTA – 북미진출을 위한 워크숍’(이하 GTA)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GTA’는 Go To America를 뜻하는 북미시장 진출 워크숍으로서, 미국, 캐나다에서 유통으로 성공한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스타트업들의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위한 Go To Market 워크숍의 일환이다. 이 날 약 25개의 팀들이 워크숍에 참여하여 2시간 넘게 심도 있는 정보를 나누었다.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가인 ALC21 알렌정 (Allen Chung) 대표ⓒ 시사 프라임


워크숍 주최인 컴퍼니비 (Company B) 정철영 본부장의 인사로 시작하여, 북미지역 유통 및 브랜딩과 마케팅 전문가인 ALC21 알렌정 (Allen Chung) 대표의 강연이 이어졌다. 지난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GSBC) 에서 비슷한 강연을 했던 알렌정 대표는 누구나 알고있는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지난 몇 년간 직접 경험했던 부분을 전달하려 노력 하였으며 특히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자사 브랜드를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알렌정 (Allen Chung) 대표가 직접 스타트업들을 만나 1:1 간담회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시장규모가 큰 북미 진출을 희망하지만 아마존, 이베이 진출전략을 얻기 힘들었던 스타트업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전 마케팅 사례를 듣고, 간담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함으로써 많은 정보를 얻고 해외시장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컴퍼니비 (Company B) 엄정한 대표는 “한국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한국보다 13배 큰 미국시장에 반드시 가야한다고 생각된다. 특히, 아마존, 이베이, QVC 등의 온라인, 홈쇼핑 채널은 한국 스타트업들이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유통채널이며, 소비자반응에 민감하게 변화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 스타트업도 북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까?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01 11:43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브랜드메이커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해외취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오는 다음주 4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7 09:31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브랜드메이커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해외취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오는 다음주 4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이날 강의는 ALC21의 창업자이자 Principal Consultant로 활동하고 있는 알렌정 대표와 마찬가지로 ALC21의 Senior Consultant이자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 레이첼백이 함께 나서 그들의 경험을 전달하고 참가자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예정이다.


알렌정 대표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해외에서 스스로 성장하였으며 무에서 유를 이룬 케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초기 몇벌의 의류로 시작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잘 키워 지금은 ALC21을 비롯한 훼르자 북미지사 대표 외 두 회사의 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유태인들과 거래를 통하여 수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었고 특히 작년에는 부산 기업 2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만들고 제주도 해외 마케팅을 대행하는 등 북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실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ALC21 멘토링팀의 더멘토로 활약하며 젊은 차세대를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기도 하다.


레이첼 백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 다시 4년제 대학교로 편입해 영어를 배운 평범한 20대였다. 그러나 남들이 말하는 좋지 않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다양한 나라에서 도전하고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 캐나다를 비롯해 북미, 유럽을 오가며 강연자, 해외 취업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경험자의 해외 취업 후기 및 이민자와 유학생 그리고 시민권자로서의 삶, 해외의 학창생활 및 직장생활, 그리고 해외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A부터 Z까지 및 실제 경험담 등 해외 특히 미국 및 캐나다 취업이나 캐나다워홀(워킹홀리데이), 캐나다유학 및 인턴쉽 등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경험과 정보,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시사프라임, 서울경제발전위원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월드르포 옵토21 등 국내 언론사들과 올댓뉴욕, 토론토메이커와 같은 북미 언론사들이 후원 및 협찬하였으며 앞으로도 젊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러한 기회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3일까지 브랜드메이커 (brandmaker.me) 온라인신청페이지에서 신청 및 참가비용 입금 후 가능하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 취업과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스타트업캠퍼스, 무료 창업 전문교육 '오즈이노베이션랩' 4기 모집

- 대표 교육과정 시그니처 코스의 OZ Innovation Lab과정, 2월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 기초와 이론이 아닌 실전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과정으로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집중

 

창업 교육, 인큐베이팅 통합 플랫폼 스타트업캠퍼스가 예비 창업가 및 실창업자를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오즈이노베이션랩 (OZ Innovation Lab)’ 4기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캠퍼스는 인재 육성 전문 기관으로 취업 대신 나만의 업(業)을 찾고자 하는 청년들을 발굴하여 다양한 경험에 기반한 프로젝트형 교육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구상부터 실전까지 스타트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캠퍼스의 대표 교육과정 시그니쳐 코스의 ‘오즈 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교육은 전문적인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16주 전일제 교육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습법을 통해 각 관심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며 이론만이 아닌, 실무 중심의 현장감 있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스타트업캠퍼스 교육 관계자는 “스타트업캠퍼스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위한 공간이며, 이론 중심의 창업교육과 다른 실전 교육을 통해 본인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수 수료자들은 OZ인큐베이션 센터에 입주할 기회를 얻게 되며, 1년간 구체적인 사업화를 위한 지원 및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크리에이터(Creator’s) 소셜(Social) 디지털(Digital) 아트(Art&Tech) 푸드(Food&Tech) 테크(Tech) 등 6개 분야의 교육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푸드(Food&Tech) 분야의 우수 수료자는 스타트업캠퍼스 내 F&B 매장 2곳을 테스트 매장으로 운영해 볼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오즈 이노베이션랩(OZ Innovation Lab)’ 교육은 오는 3월 15일부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수업료와 모든 지원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이다.


2016년 10월 시작된 스타트업캠퍼스 창업교육은 예비 창업가 및 창업가들이 본인의 업을 찾고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창업가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스타트업캠퍼스는 진로를 탐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OZ스타트業, 예비창업가들을 위한 OZ이노베이션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위한 OZ인큐베이션센터를 운영하며 창업교육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스타트업캠퍼스, 무료 창업 전문교육 '오즈이노베이션랩' 4기 모집
경제/취업/창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16 10:03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미국 및 캐나다 온라인 유통채널 생태계와 마케팅에 관련된 세미나에 큰 호응

 

지난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및 유통관계자를 위한 스타트업 리테일데이가 열렸다.

 

          ALC21 대표 Allen Chung(알렌정) 특강 모습(사진: 한은남기자 )


특히 이날 토론토 온라인 세일즈 및 마케팅 컨설팅 업체 ALC21 대표 Allen Chung(알렌정)이 북미 대표로 참석하여 미국 및 캐나다 온라인 유통채널 생태계와 마케팅에 관련된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타트업 리테일 전문가의 토크콘서트를 통하여 스타트업 기업의 올바른 사업 수행을 도모하고 질의응답 시간 및 1:1 상담을 통하여 참여 기업과 보다 심도 있는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우수 스타트업 제품 및 서비스의 전시와 시연이 이루어져, 기업 외에도 일반 참가자 모두가 전시 부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특히 Allen Chung 대표는 해외에서 성공한 창업자와 마케터로서 지난 10년간의 마케팅 경험과 노하우를 스타트업하는 업체들의 입장에서 풀어내 전달함으로써 북미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여 많은 참석자들에게서 공감을 얻어내며 성공적으로 세미나를 마쳤다. 토크콘서트 이후에는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시장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주는 개별적인 상담 시간을 가졌다.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 및 유통관계자를 위한 스타트업 리테일데이가 열렸다.


2009년, 캐나다 토론토 출신 Allen Chung (알렌정) 대표가 설립한 ALC21은 온라인 마케팅 및 세일즈 컨설팅 전문 기업으로서 Sears, Staples, BestBuy, Amazon, Ebay 등 캐나다와 미국 대형 유통사를 비롯해 진출이 어려운 유태인계 업체들과도 원활한 거래를 통하여 전문성과 실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알렌정ALC21 대표는 “판매만을 생각하는 기계적인 마케팅보다는 고객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감성마케팅을 한다면 보다 성공적인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 이라고 조언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ALLEN CHUNG 대표, 서울창업허브 스타트업 특강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


 - 17일/20일 양일간 4개 기술교육원별로「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개최
 -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컴퓨터그래픽디자인 등 주‧야간 1,961명 수료
 - 15세 이상 시민대상 연 2회 모집, 실습위주 교육실시, 수료즉시 현장투입
 - 市, 산업트렌드에 맞는 훈련과정 개편으로 맞춤형․주문형 인력 양성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17일(금)과 20일(월) 양일간 동부·중부·남부·북부 기술교육원의 ‘2016학년도 교육훈련생 수료식’을 각각 교육원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생은 건축인테리어,외식조리,공조냉동시스템,그린자동차정비 등 일반훈련과정 주간(1년)수료자 1,003명, 야간 (6개월)수료자 958명 등 총 1,961명이다.


수료식은  남부 17일(금) 오전 11시, 중부 17일(금) 오후 2시, 북부 17일(금) 오후 3시, 동부 20일(월) 오후 2시에 각각 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술교육원 훈련과 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4.35점을 받았고 응답자의 89%가 수료 후 주변사람에게 기술교육원을 추천하겠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시 4개 기술교육원에서는 연 2회(상·하반기),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을 선발해 실습위주의 훈련으로 재취업과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강의실과 기업체 실습 병행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 즉시 현장에 투입 될 수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만3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조리, 서버응용소프트웨어, 조리외식, 헤어&뷰티 등 청년층이 선호하고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 위주의 ‘청년희망디딤돌 과정’도 운영해 비진학·미취업 청년들의 자립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청년들에게는 대학을 가지 않고도 기술전문가로 당당히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베이비부머에게는 제2의 인생을 위한 재취업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산업 트렌드와 미래 유망직종 위주의 훈련과정 개편을 통해 사회변화에 적합한 맞춤형․주문형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 기술교육원 수료식 개최⋯기술전문가 2000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