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8 22:28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회 대회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회 대회

 

   단체사진 (사진:세계한인여성회장단)

지난 10월6일(토) 17시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년도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차 대회가 열렸다.

중국 박양숙 총재가 본 행사 대회장이고, 카자흐스탄 전영순 총재가 대회준비위원장이고, 중국 조선순 목사가 “자랑스러운 한인여성상” 대상을 받았다. 

 

      사회진행자 (사진: 시사프라임) 

이날 행사에는 세계를 향해 열정적으로 뛰고 있는 세계 한인여성 회장단과 관계자 300여명이 모여 명실공희 세계적인 여걸들의 모임답게 우아한 좌석과 멋진 분위기 속에서 장엄하고 웅장한 행사가 진행 되었다.      

    

초청내빈 좌로부터 정대철대표, 최도열 원장, 박양숙 총재, 이경의여사(이기택대표부인)

임남희 프랑스 총재의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장인 박양숙 대표총재의 “세계 속에 한국인의 역할과 한인 여성의 발전 방향”과 그간의 어렵고 힘든 과정을 슬기롭게 해결한 건 여러 회장님들의 열화 같은 성원 덕분이라며 공을 회장단에게 돌리는 등 겸손하고 잔잔한 목소리로 참석자 모두의 마음을 울꺽하게 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하고 결연한 의지 표현과 두 주먹을 불끈 쥔, 당찬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한 정대철 박사는 축사에서 한국여성 사법고시 최초 합격자이자, 여성권익 보호에 평생을 바친 모친 이태영여사의 아들로서, 어머니의 사회활동을 지켜본 옛 이야기와, 한국 여성의 사회 참여와 가정과 사회활동의 어려움 등 여성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조목조목 힘차게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도 이 단체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많은 분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한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최도열 원장은 격려사에서 해외에서 한국인의 위상과 국익 신장  을 위해 열정적으로 뛰는 여러분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고, 연구원은 국가의 주요 정책을 연구하는 곳이고, 특히 우리 한 민족이 가야 할 선진국 고개와 통일의 고개를 슬기롭게 넘을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있으며 세계 한인여성회장단과 첫 번째 MOU를 체결하였다고 연구원을 소개했다.  

또한 각국 회장들께 오늘의 이 행사가 세계를 누비는 부지런한 한국인, 우리 민족정신의 맥(脈)과 혼(魂)인 은근과 끈기와 강한 생명력으로 세계 175개국에 726만 여명 지구촌 동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었다. 특히 오늘 같은 세계대회는 내년부터는 정부와 합동으로 예산 지원을 받는 격조 높은 대회가 되도록 상호협력 하자고 해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40여 년을 외곬 인생으로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아이 러브 아프리카의 이창옥 회장은 I Love Africa는 유엔 밀레니엄 개발목표 정신에 입각해 아프리카 대륙 54개국의 기아, 기근, 물 부족, 에이즈, 질병, 교육, 주거 환경 등 재난구호 및 자활 자립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며, 더 나아가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현장 중심적인 프로젝트를 총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는 이 회장을 진솔한 목소리에 큰 박수를 받았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세계한인여성회장단 제5회 대회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02 08:27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정부의 무관심 여실히 드러나


 세계시인대회가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3박 4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세계시인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1979년(4회), 1997년(17회), 2004년(24회), 2010년(30회) 2014년(31회)에 이어 일곱 번째이며 재작년 대만대회에 이어 33회다.

    백한이 총회장이 시를 발표중이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는 한국아동문학회 김철민 회장/시인을 비롯해 한글학회 김승곤 회장, 김광자 국제팬클럽운영위원, 김해성 한국21세기문인협회장, 고광자 시인/시조창 명인, 문학평론가 김정오 박사, 미국 피트먼드대학 김태수 교수/시인, 이양우 시인, 김주명 시인, 김호영 시인, 홍순금 시인, 윤지영 시인, 황유성 시인, 서정남 시인, 정진권 전합동참모의장/시인, 박성철 문학박사/계관시인, 이일우 시인, 장윤우 시인, 조정만 시인/화가, 한국신미술협회 한현삼 회장/인문학박사 그리고 홍혜수 단국연구회 이사장과 지난 13회 미국 UPLA대회의 세계계관시인 한국대표 김아랑 시인과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그밖에 많은 국내 대표 시인들과 문호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카에 모리(일본)시인을 비롯한 해외 시인들이 참석하여 심포지엄을 통해 논문 및 시를 발표했다. 

   논문 발표중인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에서 3편의 논문 과 600여 편의 신작이 발표되어 엔솔로지에 수록됐다.


행사는 전야제 축하공연과 본 행사 심포지엄, 시낭송, 사적지 및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본관 시상식과 전시관 탐방, 부대행사로 임진각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야제 축하공연에서 마로니에 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로니에부부가수와 농부가수 김백근 축하공연 ©시사프라임


백한이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 총회장은 해외 시인들의 참석 취소와 관련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 대하여 변명은 항공료는 물론 숙박비마저 거금을 부담해야 하는 주최 측이 정부로 부터 종이 한 장 지원 못 받은 사정과 당초 기획한 이북시인 초청이 정부 관계부처의 비협조로 무산된 사유를 들겠다."면서 "그러나 일본 여류시인 Kae Morii의 원폭전쟁 제어와 분단 한민족 평화에 양 정상의 희망적 만남과 백의민족의 열망으로 강대국의 양심에 크게 호소하는 시성의 본령을 기원하는 형상화는 인류평화를 기원하는 여운이 크게 울림으로써 용기를 내기위한 새로운 전기에 점화하였다고 자성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를 통한 WAAC/WCP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주요 박사학위 및 계관시인 작위는 10명에게 수여됐다.

       계관시인 작위 카에 모리(일본)시인   © 시사프라임

 

지난 80년간 시와 조형 예술에 공헌한 장 윤우 시인, 서책과 비문을 집대성한 이 양우 시인, 평생 군인으로 합참의장을 역임, 공을 세우고 구십 노령에 시인으로 정진하는 시성 정진권 시인, 시성과 필력이 우수하여 선정된 박계자, 황유성 시인 등이 문학박사, 방송프로그램 구성과 신문칼럼 및 실용서적 출간 등으로 인문학에 공적이 인정되는 정 창곤 한신방협 회장에게 인문학박사, 미술과 시성분야를 아우르며 정진하는 한현삼 신미술협회장과 우수한 시성으로 자타가 인정한 청소년시인 한민서양에게 고려문학상, 업적이 인정되는 김화인 시인과 일본의 대표시인이며 한반도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카에모리 시인에게 계관시인 등의 증서를 수여했다.

     작위취득 문호들 © 시사프라임


이번 대회와 관련하여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고령의 백한이 총회장님과 한국의 대표 문호들이 명망 높은 세계적인 아카데미를 한국으로 옮겨온데 이어 크나큰 업적에도 불구하고 힘겹게 대회를 이끄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이어"정부가 능력이 안 되면 민간단체가 나서면 되니, 다음 대회에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메세나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하며 해외 문화교류 단체들도 참석토록 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국제대회로 격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대회에 참석한 시인들은 "최근 한류와 IT , 한식문화 등에서 약진하는 우수한 한국문화가 세계에 위상이 높지만 그렇다고 우리 시와 문학이 천대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대회는 1969년 창설됐으며 본부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서울로 옮겨왔다.
 

지난 32회 대만 대회를 비롯하여 해외대회에서는 대회 유치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시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나 한국대회는 고령의 시인들만 대회를 치르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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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WAAC/WCP 세계시인대회 성료, 하지만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1 07:48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 세계의 문호들 한국 온다.

                          

제33회를 맞이하는 전세계 문호들의 화합의 장 '세계시인대회'가 오는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서울 중구소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WCP/WAAC 세계문화아카데미/세계시인대회 측에 따르면 전야제에 이어 27일 오전 개회식과 세계시인들의 주제연설 및 시낭송이 등이 이어진다.
이날 주요 명사들의 포럼과 교류회가 저녁까지 이어지며 다음날 부터 이틀간 고궁 및 평화공원, 봉제산 본부지당관, 문예지당관 등의 공식일정과 휴전선 및 판문점 탐방 등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의 부대행사로는 대회에 참가한 해외 및 국내 시인들과 문호들이 각자 시 낭송, 음악, 피아노, 대금 가람, 주제발표 등 대회기간 동안 전원 순차적으로 자신의 문학세계를 발표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주관단체인 (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정관 제 3, 4조에 의거하여 행촌문화, 계관작위, 명예문학, 인문학위, 문학, 인문박사학위, 고려문학상 등을 현장 또는 고려달빛에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의 시성들이 인류평화를 위해 화합하는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는 성춘복 명예회장과 본부총회장인 백한이 시인((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을 비롯하여 20명의 시인들로 구성된 조직위가 주관/주최하며 한국신미술협회, (사)한국전통무용, (사)경기민요보존회, UNESCO, Hotel PRESIDENT, WAAC, 그리스GAL, 미국WA, 중국 ZhangZi, 대만文藝協會, 한글학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백한이 총회장은 "인성, 즉 정신문화의 기수로 인류평화에 한줌 소금이 되기 위한 시인은 기법만 익히는 것이 아님을 우리 시인은 모두가 깨닫고 있다. 다만 실천의 길이 험하여 망설일 뿐이다. 오직 외길 세계평화, 인류평화 밖에 모르고 가슴에서 분출하는 시의 영감에 울고 웃는 시인들의 가슴속 외침을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게 하기를 바란다. 시인이 아니더라도 여러분 모두가 인류사에 불가분이상의 인간성회복 과정인 시성의 발로 WCP/WAAC에 인간적인 성원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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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2:37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 한인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대
-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22일 워싱턴서 첫 발족… 9개 지부 창립 추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안경호 회장, 사무처장 백민애 시카고에서 만난 사진ⓒ 워싱턴에서

 


지난 3월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오른쪽)이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에게 회장 인준장을 전달하고 있다. ⓒ 워싱턴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첫 해외지부가 워싱턴에서 발족된다.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버지니아 헌던소재 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발족식을 갖는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미주 지역에 각 지회를 창설해 선수단 발굴과 조직정비에 나선다.


장애인체육회 초대 회장은 안경호 전 재미대한체육회장이다.


안 회장은 지난 6월 시카고를 방문한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만나 해외지부 창설과 회장직을 수락했다.


안 회장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미주 9개 지역에 지회를 창설한다.


워싱턴(동중부) 지회장은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이 맡게 됐고, 동남부 지회는 천경태, 중부 김기영, 중북부 광희철, 중서부 황철현, 서중부 서청진, 서북부 이순모씨 등 각 7개 지회장이 내정됐다.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동북부지역 지회장 선정도 오는 발족식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안 회장에 따르면 해외지부는 각 나라 수도에 본부를 두고 있어야 한다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라 워싱턴에서 이번 발족식을 갖게 됐다.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발족식을 ‘1차 출범’으로 규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조직정비와 선수 발굴, 이후는 ‘2차 출범’을 통해 각 선수권대회에 정식 선수단을 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경호 회장은 “첫 해외지부로서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장애인 선수들 발굴이 최우선”이라며 “조직을 정비하고 확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체육회 해외지부는 지난해 8월경부터 전 88 패럴림픽 휠체어(100미터)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백민애씨가 당시 재미체육회장인 안경호 회장에 창설을 제안해 논의 돼 왔다.


현재까지 장애인체육회 임원은 송재성(전 재미대한체육회 부회장), 강승구 씨가 부회장, 최철호(MD체육회 부회장), 백민애 씨가 사무처장을 각각 맡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워싱턴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수영부문 선수 4명을 출전시킨다.

 

문의 (224)578-1675 백민애
발족식 장소 2730 Centreville Rd, Herndon VA(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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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아세안 10개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하는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8일 열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지난 6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 측의 요청에 따라 아세안+3(한ž중ž일) 3개국 중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했으며,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안 10개국의 관광 관련 투자 기회를 소개하고 각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와 1:1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는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만큼, 우리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한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1:1 미팅 신청을 받은 결과 143개 기업이 318건의 미팅을 신청했고, 실질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선별해 총 100여건의 미팅이 이뤄졌다.


개막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Datuk Rashidi bin Hasbullah)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금기형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알라딘 D. 릴로(Aladdin D. Rillo) 아세안 사무국 경제공동체 담당 사무차장이 연설을, 바우터 쉘켄(Wouter Schalken) 세계은행그룹 아시아지역 선임 관광 전문가가 아세안 관광 투자의 성공 요인, 투자 환경, 성장 가능성 등을 발표했다.


이어, 10개국의 관광업 투자 환경과 기회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관광은 아세안 경제의 핵심 동력이다. 지난해에만 1억 2천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아세안 10개국을 찾았고, 관광은 전체 아세안 GDP의 12.4%를 기여하고 있다. 아세안 관광 산업의 성장률과 잠재력이 높은 만큼, 한국 기업들에게도 수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세안 10개국 관광업으로의 한국 투자를 더욱 활성화 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 공동의 번영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세계은행그룹, 아세안 사무국,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주요 참석자 단체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퐁파누 싸웻룬 태국 관광체육부 차관보,

알리딘 D. 릴로 아세안 사무국 경제공동체 담당 사무차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알마 리타 지메네즈 필리핀 관광부 차관)

환영사를 하고 있는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Datuk Rashidi bin Hasbullah)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축사를 하고 있는 금기형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자국의 관광 투자 환경과 기회, 투자 인센티브 등을 설명하고 있는 아세안 정부 관계자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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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하는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8일 열려
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은?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에서 듣는다.

- 5월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한-아세안센터에서 시민강좌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현대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5월 17일부터 6월 28일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아세안 열린강좌 시리즈를 개최한다.


7회에 걸친 강의 동안 아세안 각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경험이 있는 한국 기업인들과 아세안 경제 전문가들이 아세안 진출 전략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4월 26일부터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http://www.aseankorea.org)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세계 3위의 인구, 5%대의 평균 성장률, 중산층 확대 등으로 한국 기업들의 유망 투자진출 지역으로 떠오른지 오래지만, 최신 투자진출 정보나 현지 파트너를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은 아세안 진출에 막막함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일반 시민들은 아세안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세안 진출을 원하는 기업인들은 필요한 비즈니스 정보와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의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아세안 경제 동향 및 전망, 아세안 콘텐츠 시장 진출과 현황,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 투자진출 실태, 4차 산업혁명과 아세안 유통시장의 발전, 아세안, 특히 캄보디아에서의 투자 전략,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과 성공 사례, 미얀마에서 외투기업의 부동산개발 사례 등을 주제로 7주간 이어진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아세안 경제 전문가와 현대코퍼레이션 홀딩스, 대우아마라 주식회사, 베이커 맥킨지 로펌 등 아세안 각국 진출 기업이 현지 투자진출 환경과 성공 전략을 강의한다.

 

한편 한-아세안센터는 ‘기회의 땅 아세안 경제를 보다’를 주제로 한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를 2016년 라이프스타일, 2017년 디지털경제를 주제로 매년 개최해왔다. 연 2회 개최되는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는 하반기 강의에서도 아세안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태희 기자 enhanok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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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은?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에서 듣는다.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8 12:47

주한대사관, 라오스의 전통설 리셉션

주한대사관, 라오스의 전통설 리셉션


- 김동식스튜디오 사진작가, 감사장 수여

- 주한라오스는 새해기념 행사로 '물 축제' 를 한다.

 


주한라오스 대사관은 지난13일(금) 오후 5시 국방부 컨벤션센타에서 주한 라오스대사관 설날행사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한 각국대사관, 외교관, 라오스 유학생, 교민관계자, 라오스 사업관련, 각국대사관 상무관 등등 참석한다.

 


김동식 사진작가는 캄쑤와이 께오달라봉 주한라오스대사관으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작가는 현재 스튜디오를 운용하고 있으며 대표이다. 그런 위치에 있으면서도 직접 현장출동하여 행사촬영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촬영으로 지인들에게 좋은 이미지와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일 뿐만이 아니라 본인의 재능으로 사회공헌하다 보니 이번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한편 주한라오스 대사관 캄쑤와이 께오달라봉은 "김동식 사진작가는 라오인민민주광화국과 대한민국 양국의 우호적 친선관계 강화와 사회, 경제 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 특히 라오스 새해 기념 행사인 '물 축제'를 주최하는데 있어 협조 해 주심으로 양국의 문화와 전통 교류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장을 드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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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대사관, 라오스의 전통설 리셉션
알렌정,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행사에서 표창장 수여

- ALC21의 알렌정 대표는 토론토출신의 캐나다 교포이다.

 

지난 4월 6일,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박기출, 월드옥타)가 주최한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서 북미 ALC21의 알렌정 대표가 국회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회장이자 부산 남구 5선 국회의원인 김정훈 의원에게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북미 브랜딩 및 컨설팅의 선두주자인 ALC21의 알렌정 (Allen Chung) 대표는 토론토 출신의 캐나다 교포로서 훼르자 북미대표 , Zenex Enterprise Inc. 부사장, SZM Inc. 이사, 북미 대표 사단법인 식문화세계교류협회 해외 홍보대사, 제주관광공사 해외 마케팅 담당 및 (주)매직내니와 210만불 MOU체결 등의 이력을 갖고있는 재원이다.


그는 작년에는 한국 업체 노벨물리학상 후보인 (주)에이펙셀과 새로운 MOU를 체결하고, 지난 5일에는 강남 청담 렛츠런 센터에서 ALC21 Inc. 소속 대표 강사이자 ‘한국에서 꼭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 레이첼백과 “해외취업 및 창업, 그리고 마케팅”에 관련된 강의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정훈 국회의원, 고충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이재훈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장, 허영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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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정,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행사에서 표창장 수여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8 01:12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 이하 “청한협”)이 중국 발해대학교(총장 양옌동)와 손을 잡고 중국을 겨냥한 한류스타거리 중국인관광객 유치 회복에 나섰다.

 

2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렛츠런생활문화공감 청담 패가수스홀에서 진행된 협정식에는 “청한협” 한경선 이사장, 윤정 부이사장과 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인 노정배 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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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멕시코 관광청,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글로벌 캠페인 발표

- 방문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인기 관광국 멕시코의 위상을 기반으로 한 캠페인

 

멕시코 관광청은 뉴욕시에서 신규 글로벌 캠페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A World of Its Own)'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관광업계에서의 멕시코 위상 제고 및 홍보활동에 새로운 장이 열렸음을 의미하며, 멕시코와 그 수백여 개의 관광지를 계속해서 다시 찾게 만드는 멕시코 만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멕시코 관광자원의 규모와 다양성을 강조하는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특히 멕시코가 세계 관광객 유치 순위 15위(2012년)에서 8위(2017년)로 세계 관광업계 평균 대비 몇 배나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시점에 발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엑토르 플로레스(Hector Flores) 멕시코 관광청 CEO는 "이번 신규 캠페인은 멕시코의 모든 것에 깊이 빠져들도록 하는 초청과도 같다"고 말하며, "캠페인 이름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우리는 방문객들로부터 멕시코는 다른 여행 경험과는 사뭇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해변가에서 휴식하고, 다채로운 시장 곳곳을 구경하고, 마야어로 이루어지는 대화를 듣고, 정글 속 감춰진 파랗고 투명한 세노테를 방문하고, 현대와 전통의 맛이 어우러진 만찬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음에 놀라움을 표한다.


관광객들은 여행 기간 내내 멕시코인들의 따뜻한 미소로 환영을 받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환대문화를 경험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긍정적이고도 압도적인 경험과 발견을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멕시코 관광지가 선사하는 다채롭고 생생한 경험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여행자들에게 전함으로써, 이미 인기 관광국가로 인정받은 바 있는 멕시코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멕시코는 여행객들로 하여금 다시 방문하고, 더 오래 머무르며 멕시코의 다채로움과 다양함을 충분히 보고 느끼고 싶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나라다. 이런 점에서 본 캠페인은 여행객들에게 '멕시코를 방문할까?'가 아닌 '어디까지 가볼까?'라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또한 수천 년 동안 탐험가, 예술가와 철학자들을 불러들인 멕시코의 다채롭고, 신비로우며 심지어 초현실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이는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스페인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가 멕시코에 대해 "멕시코로 돌아갈 수 없다.


내 작품보다 더 초현실적인 나라를 견딜 수 없기 때문"이라고 풍자적으로 불평한 것과도 관련이 있다.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은 이런 멕시코의 초현실적인 면모를 잘 담아낸 축제로, 멕시코인들은 이 시기 자신의 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제단, 음식, 꽃, 화려한 장식과 함께 기억한다.


여행자들은 수천 년간 이어져온 아름답고도 즐거운 이 전통을 경험하고,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춤추며 축제를 즐긴다는 의미를 상징화한 공공 및 민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측면을 강조한 이번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은 멕시코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visitmexico.com) 리뉴얼,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프로그램, 홍보 등에 초점을 맞춘 첫 단계를 필두로 시작된다.


관광 업계 및 멕시코의 많은 관광지와 협력한 광고, 홍보 및 행사도 오는 10월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영상 및 멕시코 경험을 360도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과, 소비자들을 위한 버킷리스트 툴 등이 12월 론칭 예정이다.


캠페인의 콘텐츠와 메시지는 국가 및 소비자들에 맞춰 디자인되었으며, 태양, 해변, 로맨스, 모험, 자연, 의료와 웰빙, LGBT, 크루즈, 문화, 유명 행사, 럭셔리, 지속 가능성과 식도락 등 멕시코의 관광 상품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멕시코 관광청의 최고마케팅책임자 엠마누엘 레이는 "멕시코가 여행객들과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접점을 만들어나갈 시기"라고 말하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멕시코가 선사하는 경험의 깊이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여행객들로 하여금 삶을 최대한 누리고, 스스로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여행이 세상과 자신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visitmexico.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수정 대리michaela.lee@kr.mslgroup.com


 

 

멕시코 관광청,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글로벌 캠페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