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1 07:48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 세계의 문호들 한국 온다.

                          

제33회를 맞이하는 전세계 문호들의 화합의 장 '세계시인대회'가 오는 9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서울 중구소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WCP/WAAC 세계문화아카데미/세계시인대회 측에 따르면 전야제에 이어 27일 오전 개회식과 세계시인들의 주제연설 및 시낭송이 등이 이어진다.
이날 주요 명사들의 포럼과 교류회가 저녁까지 이어지며 다음날 부터 이틀간 고궁 및 평화공원, 봉제산 본부지당관, 문예지당관 등의 공식일정과 휴전선 및 판문점 탐방 등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의 부대행사로는 대회에 참가한 해외 및 국내 시인들과 문호들이 각자 시 낭송, 음악, 피아노, 대금 가람, 주제발표 등 대회기간 동안 전원 순차적으로 자신의 문학세계를 발표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주관단체인 (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의 정관 제 3, 4조에 의거하여 행촌문화, 계관작위, 명예문학, 인문학위, 문학, 인문박사학위, 고려문학상 등을 현장 또는 고려달빛에 발표할 예정이다.


세계의 시성들이 인류평화를 위해 화합하는 이번 제33회 세계시인대회는 성춘복 명예회장과 본부총회장인 백한이 시인((재)세계예술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을 비롯하여 20명의 시인들로 구성된 조직위가 주관/주최하며 한국신미술협회, (사)한국전통무용, (사)경기민요보존회, UNESCO, Hotel PRESIDENT, WAAC, 그리스GAL, 미국WA, 중국 ZhangZi, 대만文藝協會, 한글학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백한이 총회장은 "인성, 즉 정신문화의 기수로 인류평화에 한줌 소금이 되기 위한 시인은 기법만 익히는 것이 아님을 우리 시인은 모두가 깨닫고 있다. 다만 실천의 길이 험하여 망설일 뿐이다. 오직 외길 세계평화, 인류평화 밖에 모르고 가슴에서 분출하는 시의 영감에 울고 웃는 시인들의 가슴속 외침을 모두의 가슴에 울림이 되게 하기를 바란다. 시인이 아니더라도 여러분 모두가 인류사에 불가분이상의 인간성회복 과정인 시성의 발로 WCP/WAAC에 인간적인 성원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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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시인대회 9월 한국개최
아세안 10개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하는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8일 열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지난 6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 측의 요청에 따라 아세안+3(한ž중ž일) 3개국 중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했으며,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안 10개국의 관광 관련 투자 기회를 소개하고 각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와 1:1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는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만큼, 우리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한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1:1 미팅 신청을 받은 결과 143개 기업이 318건의 미팅을 신청했고, 실질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선별해 총 100여건의 미팅이 이뤄졌다.


개막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Datuk Rashidi bin Hasbullah)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금기형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알라딘 D. 릴로(Aladdin D. Rillo) 아세안 사무국 경제공동체 담당 사무차장이 연설을, 바우터 쉘켄(Wouter Schalken) 세계은행그룹 아시아지역 선임 관광 전문가가 아세안 관광 투자의 성공 요인, 투자 환경, 성장 가능성 등을 발표했다.


이어, 10개국의 관광업 투자 환경과 기회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관광은 아세안 경제의 핵심 동력이다. 지난해에만 1억 2천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아세안 10개국을 찾았고, 관광은 전체 아세안 GDP의 12.4%를 기여하고 있다. 아세안 관광 산업의 성장률과 잠재력이 높은 만큼, 한국 기업들에게도 수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세안 10개국 관광업으로의 한국 투자를 더욱 활성화 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 공동의 번영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세계은행그룹, 아세안 사무국,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주요 참석자 단체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퐁파누 싸웻룬 태국 관광체육부 차관보,

알리딘 D. 릴로 아세안 사무국 경제공동체 담당 사무차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알마 리타 지메네즈 필리핀 관광부 차관)

환영사를 하고 있는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Datuk Rashidi bin Hasbullah)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축사를 하고 있는 금기형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자국의 관광 투자 환경과 기회, 투자 인센티브 등을 설명하고 있는 아세안 정부 관계자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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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하는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8일 열려
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은?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에서 듣는다.

- 5월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한-아세안센터에서 시민강좌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현대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5월 17일부터 6월 28일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아세안 열린강좌 시리즈를 개최한다.


7회에 걸친 강의 동안 아세안 각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경험이 있는 한국 기업인들과 아세안 경제 전문가들이 아세안 진출 전략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4월 26일부터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http://www.aseankorea.org)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세계 3위의 인구, 5%대의 평균 성장률, 중산층 확대 등으로 한국 기업들의 유망 투자진출 지역으로 떠오른지 오래지만, 최신 투자진출 정보나 현지 파트너를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은 아세안 진출에 막막함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일반 시민들은 아세안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세안 진출을 원하는 기업인들은 필요한 비즈니스 정보와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의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아세안 경제 동향 및 전망, 아세안 콘텐츠 시장 진출과 현황,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 투자진출 실태, 4차 산업혁명과 아세안 유통시장의 발전, 아세안, 특히 캄보디아에서의 투자 전략,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과 성공 사례, 미얀마에서 외투기업의 부동산개발 사례 등을 주제로 7주간 이어진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아세안 경제 전문가와 현대코퍼레이션 홀딩스, 대우아마라 주식회사, 베이커 맥킨지 로펌 등 아세안 각국 진출 기업이 현지 투자진출 환경과 성공 전략을 강의한다.

 

한편 한-아세안센터는 ‘기회의 땅 아세안 경제를 보다’를 주제로 한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를 2016년 라이프스타일, 2017년 디지털경제를 주제로 매년 개최해왔다. 연 2회 개최되는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는 하반기 강의에서도 아세안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태희 기자 enhanok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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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은?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에서 듣는다.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8 12:47

주한대사관, 라오스의 전통설 리셉션

주한대사관, 라오스의 전통설 리셉션


- 김동식스튜디오 사진작가, 감사장 수여

- 주한라오스는 새해기념 행사로 '물 축제' 를 한다.

 


주한라오스 대사관은 지난13일(금) 오후 5시 국방부 컨벤션센타에서 주한 라오스대사관 설날행사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한 각국대사관, 외교관, 라오스 유학생, 교민관계자, 라오스 사업관련, 각국대사관 상무관 등등 참석한다.

 


김동식 사진작가는 캄쑤와이 께오달라봉 주한라오스대사관으로 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작가는 현재 스튜디오를 운용하고 있으며 대표이다. 그런 위치에 있으면서도 직접 현장출동하여 행사촬영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촬영으로 지인들에게 좋은 이미지와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일 뿐만이 아니라 본인의 재능으로 사회공헌하다 보니 이번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한편 주한라오스 대사관 캄쑤와이 께오달라봉은 "김동식 사진작가는 라오인민민주광화국과 대한민국 양국의 우호적 친선관계 강화와 사회, 경제 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 특히 라오스 새해 기념 행사인 '물 축제'를 주최하는데 있어 협조 해 주심으로 양국의 문화와 전통 교류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장을 드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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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대사관, 라오스의 전통설 리셉션
알렌정,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행사에서 표창장 수여

- ALC21의 알렌정 대표는 토론토출신의 캐나다 교포이다.

 

지난 4월 6일, 제주 서귀포시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박기출, 월드옥타)가 주최한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에서 북미 ALC21의 알렌정 대표가 국회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회장이자 부산 남구 5선 국회의원인 김정훈 의원에게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북미 브랜딩 및 컨설팅의 선두주자인 ALC21의 알렌정 (Allen Chung) 대표는 토론토 출신의 캐나다 교포로서 훼르자 북미대표 , Zenex Enterprise Inc. 부사장, SZM Inc. 이사, 북미 대표 사단법인 식문화세계교류협회 해외 홍보대사, 제주관광공사 해외 마케팅 담당 및 (주)매직내니와 210만불 MOU체결 등의 이력을 갖고있는 재원이다.


그는 작년에는 한국 업체 노벨물리학상 후보인 (주)에이펙셀과 새로운 MOU를 체결하고, 지난 5일에는 강남 청담 렛츠런 센터에서 ALC21 Inc. 소속 대표 강사이자 ‘한국에서 꼭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 레이첼백과 “해외취업 및 창업, 그리고 마케팅”에 관련된 강의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정훈 국회의원, 고충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이재훈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장, 허영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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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정,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행사에서 표창장 수여
국제/국제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8 01:12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이사장 한경선, 이하 “청한협”)이 중국 발해대학교(총장 양옌동)와 손을 잡고 중국을 겨냥한 한류스타거리 중국인관광객 유치 회복에 나섰다.

 

2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류스타거리 렛츠런생활문화공감 청담 패가수스홀에서 진행된 협정식에는 “청한협” 한경선 이사장, 윤정 부이사장과 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인 노정배 교수 등이 참석했다.


 

시시프라임 보도국

 

청담동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中발해대학교 협정식
멕시코 관광청,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글로벌 캠페인 발표

- 방문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인기 관광국 멕시코의 위상을 기반으로 한 캠페인

 

멕시코 관광청은 뉴욕시에서 신규 글로벌 캠페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A World of Its Own)'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관광업계에서의 멕시코 위상 제고 및 홍보활동에 새로운 장이 열렸음을 의미하며, 멕시코와 그 수백여 개의 관광지를 계속해서 다시 찾게 만드는 멕시코 만의 활기차고 다채로운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멕시코 관광자원의 규모와 다양성을 강조하는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특히 멕시코가 세계 관광객 유치 순위 15위(2012년)에서 8위(2017년)로 세계 관광업계 평균 대비 몇 배나 빠른 속도로 성장한 시점에 발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엑토르 플로레스(Hector Flores) 멕시코 관광청 CEO는 "이번 신규 캠페인은 멕시코의 모든 것에 깊이 빠져들도록 하는 초청과도 같다"고 말하며, "캠페인 이름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우리는 방문객들로부터 멕시코는 다른 여행 경험과는 사뭇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해변가에서 휴식하고, 다채로운 시장 곳곳을 구경하고, 마야어로 이루어지는 대화를 듣고, 정글 속 감춰진 파랗고 투명한 세노테를 방문하고, 현대와 전통의 맛이 어우러진 만찬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음에 놀라움을 표한다.


관광객들은 여행 기간 내내 멕시코인들의 따뜻한 미소로 환영을 받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환대문화를 경험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긍정적이고도 압도적인 경험과 발견을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멕시코 관광지가 선사하는 다채롭고 생생한 경험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보다 많은 여행자들에게 전함으로써, 이미 인기 관광국가로 인정받은 바 있는 멕시코의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멕시코는 여행객들로 하여금 다시 방문하고, 더 오래 머무르며 멕시코의 다채로움과 다양함을 충분히 보고 느끼고 싶게끔 하는 매력이 있는 나라다. 이런 점에서 본 캠페인은 여행객들에게 '멕시코를 방문할까?'가 아닌 '어디까지 가볼까?'라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또한 수천 년 동안 탐험가, 예술가와 철학자들을 불러들인 멕시코의 다채롭고, 신비로우며 심지어 초현실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이는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스페인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가 멕시코에 대해 "멕시코로 돌아갈 수 없다.


내 작품보다 더 초현실적인 나라를 견딜 수 없기 때문"이라고 풍자적으로 불평한 것과도 관련이 있다.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Day of the Dead)'은 이런 멕시코의 초현실적인 면모를 잘 담아낸 축제로, 멕시코인들은 이 시기 자신의 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제단, 음식, 꽃, 화려한 장식과 함께 기억한다.


여행자들은 수천 년간 이어져온 아름답고도 즐거운 이 전통을 경험하고, 죽은 이들이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 춤추며 축제를 즐긴다는 의미를 상징화한 공공 및 민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측면을 강조한 이번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은 멕시코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visitmexico.com) 리뉴얼, 디지털 및 소셜미디어 프로그램, 홍보 등에 초점을 맞춘 첫 단계를 필두로 시작된다.


관광 업계 및 멕시코의 많은 관광지와 협력한 광고, 홍보 및 행사도 오는 10월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영상 및 멕시코 경험을 360도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과, 소비자들을 위한 버킷리스트 툴 등이 12월 론칭 예정이다.


캠페인의 콘텐츠와 메시지는 국가 및 소비자들에 맞춰 디자인되었으며, 태양, 해변, 로맨스, 모험, 자연, 의료와 웰빙, LGBT, 크루즈, 문화, 유명 행사, 럭셔리, 지속 가능성과 식도락 등 멕시코의 관광 상품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멕시코 관광청의 최고마케팅책임자 엠마누엘 레이는 "멕시코가 여행객들과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접점을 만들어나갈 시기"라고 말하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캠페인은 멕시코가 선사하는 경험의 깊이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여행객들로 하여금 삶을 최대한 누리고, 스스로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여행이 세상과 자신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visitmexico.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수정 대리michaela.lee@kr.mslgroup.com


 

 

멕시코 관광청,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 글로벌 캠페인 발표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 MDT의 TMR 센서들, 고감도, 저소음, 저전력,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TMR기술 실현


 

MDT(MultiDimension Technology,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는 2017 센서스 미드웨스트(Sensors Midwest 2017)에 참가, 새로운 TMR(Tunneling Magnetoresistance, 터널링 자기 저항)센서 TM2105를 발표했다. 1000 Oe에서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와 울트라 콤팩트 2x1.5mm LGA 패키지를 특징으로 하는 TMR2105는 선형과 회전 포지션 측정, 근접 스위치들, 전류 센서들을 포함하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맞게 설계된 범용 선형 자기장 센서다.


"MDT의 TMR2105는 작동 다이내믹 레인지를 1000Oe로 확장하며  AMR(Anisotropic Magnetoresistance, 비등방성 자기저항), GMR(Giant Magnetoresistance, 거대자기저항), TMR센서들을 포함하는 자기저항 기기들의 주요 한계를 극복한다. 이러한 중요한 혁신은 TMR센서들이 강력한 자기장 노출로 인해 홀효과 센서를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해준다. MDT의 특허 TMR기술을 사용, MDT는 최고감도, 최저소음, 최저 액티브 모드 전력소비, 최대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MDT의 독창적인 전문성은 포괄적인 디자인 옵션들을 실현,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는데 능숙하다"고 MDT(MultiDimension Technology)의 CEO이자 창립자인 송 쉐 박사(Dr. Song Xue)는 전했다.


MDT는 최첨단 제조 설비들과 강력한 IP포트폴리오를 갖춘 TMR센서들의 선두 공급업체다. MDT의 TMR센서들은 홀효과, AMR, GMR을 포함하는 현재 자기센서 기술들의 한계를 보완한 초저전력, 초고감도, 초저노이즈,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우수한 열 안전성을 비롯한 여러가지 우수한 성능적 이점들을 제공한다. 해당 센서들은 다양한 산업용, 소비자용, 의료용 센서 애플리케이션들에 매우 이상적이다.


MDT의 TMR센서들:

•TMR 스위치 센서들: 고속에서 1마이크로암페어 울트라 저전력, 업계 최고의 스위칭 감도(TMR1309), 배터리 구동식 유량계와 휴대용 장치들에 이상적;
•TMR 선형 센서들: 업계 최고의 감도와 피코테슬라(picoTesla) 소음
(TMR9001)에서 1000 Oe다이내믹 레인지(TMR2105)에 이르기까지, 자기장 측정, 전류감지, 비파괴적 검사(NDT), 의료 애플리케이션들 전용;

•TMR 자기 이미지 센서들: 금융 위조방지 애플리케이션들용 고감도 1/2/3/6/9/12/18 - 채널 자기 지폐 판독기들;

•TMR 앵글 센서들: 1000 Oe 작동 범위에서 높은 진폭 출력과 함께 360도 측정, 회전식 포지션 감지에 적합;
 
•TMR 기어 투쓰 센서들: 다수의 피치 구성과 함께 작은 피치 감지, 선형 또는 회전 포지션/속도 감지에 적합.


MDT에 대해
2010년 중국 장수성, 장자강에 설립된,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MultiDimension Technology 또는 MDT)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호세와 중국 닝보, 청두, 상하이 지역에 지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MDT는 고유의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성능 저비용 TMR 자기 센서들의 양산을 지원하는 최첨단 제조력을 갖췄다. MDT는, 자기센서 기술과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최고의 전문가 및 베테랑으로 구성된 핵심 경영진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고객들의 성공을 확고히 하는데 진력한다.


MDT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 웹페이지(http://www.multidimensiontech.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 보도국에서 게재 합니다.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뉴욕 록펠러 대학 마이클 영, 일주리듬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노벨상 수상의 영예

       

마이클 영의 연구실은 현재 수면장애와 우울장애를 앓고있는 환자들의 세포를 관찰, 리듬 유전자와 단백질 활동들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평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여러가지 발견사항들 가운데, 이번 연구는 최근 인간의 생물학적 시계를 늦추는 공동 돌연변이를 확인했다. 해당 유전자의 "밤 올빼미(night owl, 저녁형 인간)" 변종을 가진 사람들은 긴 일주기(Circadian cycle) 때문에 일반적인 24시간의 사이클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노밸재단이 일주리듬에 대한 마이클 영의 선구적인 업적을 인정,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해 매우 기쁘다" 면서 "마이클과 동료들의 이번 발견은, 뇌가 환경적 신호에 반응하는 분자 메커니즘들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심오하고 중대한 발전 사항이 아닐 수 없다. 노벨상은 과학계 최고의 상이며, 이번 노벨상 수상자로 마이클 영보다 더 적합한 사람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록펠러 대학의 총장(President) 리차드 리프톤(Richard P. Lifton)은 전했다.


유전학 실험실(Laboratory of Genetics) 책임자(Head)이자 리차드 앤 진 피셔 교수(Richard and Jeanne Fisher Professor)인, 마이클 영은 록펠러 대학과 연관된 노벨상 수상  25번째 과학자이다. 현재 록펠러 대학의 교수진에는마이클 영 외에도 5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로더릭 매키넌(Roderick MacKinnon, 2003년), 폴 너스(Paul Nurse, 2001년), 폴 그린가드(Paul Greengard, 2000년), 귄터 브로벨(Günter Blobel, 1999년), 토르스튼 위즐(Torsten Wiesel, 1981년)이 노벨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해당 5명의 교수들이다.


마이클 영은 텍사스대학 오스틴캠퍼스(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1971년 생물학 학사학위와 1975년 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스탠포드 의과대학(the 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에서 생화학분야 포닥과정을 마치고, 1978년 록펠러 대학 펠로우 프로그램(The Rockefeller University Fellows Program)의 일환으로 록펠러 대학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이어, 1984년에는 부교수로 1988년에는 교수로, 그리고 2004년에는 리차드 앤 진피셔 교수이자 록펠러 대학의 부총장(Vice president)으로 임명되었다.


마이클은 1987년부터 1996년까지 하워드휴스 의학연구소(Howard Hughes Medical Institute)의 조사관(Investigator)이었다.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s)의 회원이자 미국 미생물학술원(American Academy of Microbiology)의 펠로우이다. 마이클은 생명과학과 의학분야에서 2013년 쇼 상(Shaw Prize)을 수상, 생물의학 과학(Biomedical Sciences)분야 2013년 와일리 상(Wiley Prize)을 수상했으며 2012년 매스리 상(Massry Prize)과 2012년 캐나다 가드너 국제상(Canada Gairdner International Award), 2011년 루이자 그로스 호르위츠상(Louisa Gross Horwitz Prize), 그리고 2009년 피터 앤 패트리샤 그루버 재단 신경과학상(Peter and Patricia Gruber Foundation Neuroscience Prize)을 수상한 바 있다.


록펠러 대학(The Rockefeller University)에 대해 

록펠러 대학은 전 세계 유수의 생물의학 연구대학으로, 인류의 이익을 위한 삶의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고품질의 연구를 수행하는 데 전념한다. 록펠러 대학의 82개 연구소들은 신경과학, 면역학, 생화학, 유전학을 포함하는 다수의 연구들을 수행하며 1,800명의 교수진과 학생들, 포닥, 기술자, 임상의, 행정직원들이 14에이커의 맨하탄 캠퍼스에서 근무하고 있다. 과학에 대한 록펠러 대학의 독창적인 접근방식은 생물학과 의학분야 다양한 공헌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이중 일부는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혁명적인 공헌들로 꼽힌다. 록펠러 대학의 115년 역사동안 록펠러 과학자들 중 총 25명이 노벨상(Nobel Prizes)을 수상, 총22명이 알버트 래스커 의료 연구상(Albert Lasker Medical Research Awards)을 수상했으며, 총20명이 미국 내 최고의 과학 어워드로 꼽히는 미국 국가 과학상(National Medal of Science) 수상하며 명예의 메달을 목에 걸였다. 

 

캐더린 펜즈 kfenz@rockefeller.edu

www.rockefeller.edu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 보도국에서 게재

 

뉴욕 록펠러 대학 마이클 영, 일주리듬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노벨상 수상의 영예
휴스턴 이뮤노멧, OXPHOS 억제제 IM156을 고형 종양 환자에게 적용하는 1단계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

- 동사는 내성 종양을 목표로 설계된 동사 종양 치료 플랫폼 개발 상의 핵심 단계를 달성 

 

새로운 항 종양 및 면역 종양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세포 대사 활용에 집중하는 미공개 바이오기술 회사인 이뮤노멧테라퓨틱스(ImmunoMet Therapeutics)는 강력한 산화성 인산화(OXPHOS) 억제제 IM156에 대한 1단계 임상 연구를 시작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연구는 고형 종양 환자에 IM156를 투여했을 경우의 안전성과 환자가 견뎌낼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설계된 단계적 투여량 확대 연구이다. 본 연구의 1차 종료점은 최대의 치료 효과가 있는 약물 투여량과 2단계 연구 중 임의의 투여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뮤노멧의 최고운영책임자 벤자민 R. 코웬(Benjamin R. Cowen)은 "당사 주요 제품 IM156에 대한 1단계 임상 연구의 시작은 이뮤노멧에게 중요한 이정표이다"면서 "우리는 종양학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주요 분야인 내성 종양에 대한 새로운 치료제를 암 환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에 차있다"고 말했다.
 

환자들은 MD앤더슨 암센터 자매 병원인 연세의료원(한국)에 등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18-36명의 환자를 등록하며 연구의 2차 종료점은 고형 종양 환자들의 약력, 약물동력과 예비 효능을 파악하는 것이다.


IM156


IM156은 비구아니드에서 추출한 소분자 경구 약물로서 강력한 산화성 인산화(OXPHOS) 억제제이다. IM156은 약 내성을 가진 암세포뿐만 아니라 OXPHOS 억제제에 예민한 분자를 가진 암세포를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기대되는 제제이다. 내성 종양 세포는 당분해로 미토콘드리아의 OXPHOS 변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OXPHOS에 아주 예민하다. IM156은 교아세포종(GBM), 위종양 및 확산된 대형 B 세포 림프종(DLBCL) 등의 암세포에 대하여 강력한 체외 및 체내 효능을 보였다.

 

이뮤노멧테라퓨틱스

이뮤노멧테라퓨틱스는 미공개 바이오기술 회사로서 암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의미 있는 생활을 하도록 하는 혁신적인 종양 제품 개발에 헌신하고 있다. 한국의 생약 회사인 한올에서 분사한 동사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휴스턴 JLABS에 본사가 있다. 이뮤노멧은 동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IM156 외에도 면역 종양 프로그램 IM188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면역 치료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면역 억제 세포를 목표로 하는 후기 단계의 최적 치료에 적용한다. 동사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immunomet.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Benjamin R. Cowen, PhD, MBA, 최고운영책임자, 이메일 bcowen@immunomet.com 

 


 

휴스턴 이뮤노멧, OXPHOS 억제제 IM156을 고형 종양 환자에게 적용하는 1단계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