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 2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12일 음원 발매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송이야기,아리아, 다야, 해나)의 음원이 12일 오후 1시
멜론,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의 여러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

 


파란여우들의 타이틀곡 ‘Wake me up'은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스토리를 차용해 만든 노래로 뉴이스트, 라붐 등의 노래를 통해 잘 알려진 작곡팀 어벤전승의 곡이다.

 

현실에선 아픔과 상처에 잠들어 있는 나를 달콤한 키스로 깨워 달라는 내용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한 걸음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두려움을  파란여우들 4인의 파워풀하면서도 매력적인 보이스로 담았다.


12일 첫 데뷔 무대를 앞둔 리더 송이야기는 멤버 4인이 약 2년간의 시간을 함께하며
오랜 시간 호흡 맞춰온 만큼 “그 어떤 신인 걸 그룹보다 매력적이면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메인보컬 아리아는 “중독성 있으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라
10,20대 뿐 아니라 폭넓은 층에서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곡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란여우들은 12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올 가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4인조 신인 걸그룹 '파란여우들', 2년의 준비과정을 거쳐 드디어 12일 음원 발매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7 14:09

릴리쿠•러브참, 생활 속 아이템으로 대박을 꿈꾼다!

릴리쿠•러브참, 생활 속 아이템으로 대박을 꿈꾼다!

딸 가진 엄마 박정우 대표와 아들 가진 엄마 손원화 실장은 엄마이자 사업가다.

두 엄마는 말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미아방지가방을 기획, '릴리쿠'란 브랜드의 사업가가 되었다.

 

“가방을 샀는데, 얼마 못 가 다른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가방 덮개만 바꿨더니 가방 두 개를 가진 게 되었죠.”

커스터 마이징 가방으로 각광 받고 있는 '러브참' 최지수 대표의 말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우리 아이. 부모에게 아이의 편안함과 안전이 보장된다면 그보다 좋은 제품은 없을 것이다. 박정우 대표와 손원화 실장은 미아방지가방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조사를 5년이나 했다. 전 세계 시장을 다 뒤져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미아 방지끈, 반사보호필름, 생활방수, 흘러내림 방지, 무독성 소재, 초경량, 외부충격방지 기능 등 모든 기능이 총망라된 가방을 기획했고, 아이들만큼이나 예쁘고 깜찍한 캐릭터를 개발, '릴리쿠' 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은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도 마찬가지. 가방을 재구매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여성들이 디자인 때문에 재 구매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인을 바꿀 수만 있다면...’이란 생각으로 나만을 위한 맞춤형 가방을 만드는 것이 소비자를 위한 참다운 결정이 될 것이라 확신한 최지수 대표는 ‘플랩’(FLAP, 덮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액세서리 특허를 개발,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아이디어가 있어 브랜드를 만들었고 제품을 생산할 수 있지만, 홍보·유통·재무 등 비즈니스의 세계는 그리 녹록지 않았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올해 초 비슷한 시기에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의 문을 두드렸다. 두 기업 모두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릴리쿠' 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했다. 현재 갤000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 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했다.

 

'러브참' 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 형 가방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9일 4주년을 맞이한 경기콘랩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 아이디어 생성 과정부터 유통과 창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릴리쿠•러브참, 생활 속 아이템으로 대박을 꿈꾼다!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16 14:16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 Romantic Autumn So Young Kwon Violin Recital
 피아노 - 허 란

 

 

미국에서 연주자로서, 또 교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바이올리니스트 권소영이 귀국해 독주회를 갖는다.


한국에서 의미 있는 연주 활동을 계획하고 기대하는 그녀는 유명 연주자로서의 명예나 권위보다 자신이 받은 사랑을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어한다.
 

향후 계획과 앞으로의 포부를 묻자 그녀는 참으로 순수한 희망처럼 대답했다.

 

“오랜 시간 동안 미국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후학양성의 길을 지속하고 싶고 또 더 많은 뮤지션들과의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도 받은 만큼 사회에 도움을 줘야한다는 마음을 새기면서, 제가 배운 것을 배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되돌려 주고 싶은 생각을 항상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겪을때, 저의 연주를 들으면 엔돌핀이 솟아나고, 위로와 희망을 얻어,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느낄수 있게하는, 그런 감동을 주는 연주자로 기억되고 싶어요.”

 

2018. 10. 23(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입장권 : 전석20,000원 학생 10,000
후 원 : 선화예고, 오벌린 음대, 예일 음대, 보스턴 음대 동문회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바이올리니스트 권소영은 브니엘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 수석 졸업한 후 도미하여 오벌린 음대 학사(전액 장학생), 예일대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전액 장학생, 생활 장학금), 보스턴 음대 박사과정(Dean's Scholarship)을 졸업하였다. 
 
예일대 음대 학장이자 작곡과 교수였던 (故) Ezra Laderman에게 바이올린 작품을 선물로 받을 만큼 학창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였던 그녀는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콩쿨 현악부문 1위, 코리아헤럴드콩쿨 대상 및 매헌장학콩쿨 교육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음악저널, 한세대·국민일보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브니엘예중 오케스트라, 선화예고 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 뉴서울필하모닉, 프라임 필하모닉, 오벌린 현대음악앙상블, New Music New Haven앙상블 협연을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갔으며 영산아트홀 목요초청음악회, 유중아트홀 라이징스타 독주회, 아메리칸 프로티지 우승자 초청독주회(카네기홀 와일 리싸이틀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주회, Carriage House Violins, Stonehill College Faculty 리사이틀, Tower Hill Botanic Garden 콘서트 시리즈 등 다양한 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보스턴 음대 박사과정 중 숙명여대 작곡과 김진수 교수의 녹턴 시리즈 중 두 곡을 강의(Understanding the Modern Nocturne) 및 연주, Norfolk Chamber Music Festival, Bay Chamber Music Festival, 보스턴 현대음악 앙상블 Sound Icon, Boston String Project Chamber 콘서트, 앙상블 그리오, Boston University Tanglewood Institute Faculty 리사이틀을 비롯한 다양한 실내악 연주 그리고 2017년 11월 키르키즈스탄에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Korean Music Festival 초청연주를 통해 청중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최근 3년 연속Hopkinton Center for the Arts Classical Music Series 초청 독주회를 가지며 바이올리니스트로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The New England Repertory Orchestra, 보스턴 챔버 심포니, The North End Music and Performing Arts Center Opera Orchestra, Yale Philharmonia, 텍사스 음악제 오케스트라, 보스턴대 심포니 및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역임, 군산시립교향악단 제 1바이올린 수석, 이스턴 커네티컷 심포니 제 2바이올린 수석, 소리얼필하모닉 제 2바이올린 수석, New Haven 심포니, Albany 심포니, 아틀란틱 심포니, Cape Cod 심포니 오케스트라, 하프너 신포니에타 부악장 등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갈고 닦음과 동시에 Tokyo String Quartet, 강 효, Muir String Quartet, John Perry, Lang Lang등 수많은 연주자와 소통하며 연주의 깊이를 더하였다. 
 
후학 양성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Lincoln-Bassett School, Oakdale Elementary School, 선화예중,강남대학교 예술 영재교육원 강사, 미국 Stonehill 대학교 바이올린 및 비올라 겸임교수, Youth and Muse Music Festival교수로 재직하였고, 2018년 7월 귀국 이후 현재 루바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서울 비르투오지 쳄버오케스트라, 현대음악 앙상블 에클라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중이며 삼육대학교 글로벌 예술영재교육원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다. 
 
< Program>
R. Schumann-Violin Sonata No. 1, Op. 105 
P.I. Tchaikovsky-Souvenir d'un lieu cher, Op. 42  
A. Dvořák-4 Romantic Pieces, Op. 75   
J. Brahms-Violin Sonata No. 3, Op. 108      

 

 

 

서희경 문화예술부 대기자 suh0897@naver.com


권소영 바이올린 독주회
‘망원동 엄마’ 어묵강정 인기 폭발...일본서도 찾을 정도로 인기

 

고생 끝! 인생 시작! 이 말을 지금 이경애 에게 하고 싶은 말이아닌가 싶다. 2015년 처음 어묵강정이 이경애 손에서 가장 먼저 탄생됐다. 맛은 믈론 단연 최고였다 하지만 그녀가 잠시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업을 중단시켰던 건 무었이였을까?


알고보니 어묵의 깊은 맛과 건강식품으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어묵집을 중단했던 사연이 있었다. 고생의 끝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다. 어묵가정은 그 야 멀로 초대박이 터졌고 오는 손님마다 떡볶이와 어묵강정을 필수로 준문 할 정도다


이경애는 손님과 대면하는 걸 꺼려하지 않다는 것이 이경애가 성공할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방법이 였다. 손님 얼굴 하나하나 기억하면서 왔던 손님을 더 챙겨주시는 진정성에 많은 분들 이경애의 어묵을 더욱 빛나게 했다.


최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소문 듣고 지인들과 찾아와 싹싹 깨끗이 먹고 가는 모습을 보며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 질 듯한 표정을 보였다는 후문도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망원동 엄마’ 어묵강정 인기 폭발...일본서도 찾을 정도로 인기
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세계스타들 ⓒ 에코휴먼이슈코리아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속해있는 시애들에 위치한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와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손잡는다. 이들은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다 갖춘 아티스트로 시애틀에서 아주 유명하다.

 

잭 브링클리 ()a,k Brinkley) 는 씨애틀에서 활동중인, 촬영 감독 겸 작가 이다. 물론 수 많은 경력을 가지고 현재는 라이브 영상 전문 업체인 씨애틀 의 ‘Bootstrapper’ 스튜디오에 마존, 페이스, 마이크로버프트, 스타 등의 영상 촬영 및 편집을 맡이 일하고 있으며, 개인 레이플레인 ‘a,k Brinkley (ilms’ 도 운영하거 있다. 홍콩 영화 ’중경림 등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이은 작가로, 본인의 작품에 동양적인 감각캐릭터를 잘 표현 하는데 흔치 않은 작가이다.

 

이어 일본인, 그리고 미국 인디언 혼혈의 프로듀서이는, 현재 씨애틀에서 ‘Ma.0as4y P21duc4.10s’ 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듀서은 물론이고, 극본 작가 및, 작사가 그리고 작은 작품들의 감독으로 활동 하기P 한M. 인신매매에서 살아 남은 어머니 에게 태어나 우라하세지나온 날을 다큐멘터리로 2014년 인터네셔널 타큐멘터리 챌린지에사 대상 수상 후보, 씨애틀 대표로 지역 오사카 대상 후 외 에 오른 경력이 있는 영향력있는 토리 텔러이 미국에서의 소수 가족 그리고 마이너들의 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다.

 

시애틀에서 활동중인, 엔터테이너, 배우, 뮤지션이자 작가이다. 시애틀에 인지도 역시 넓이고 있으며 BNoc ,n WoodA, ‘Th5 Woodsh5d st?diosA 의 수장으로 5장의 힙합 앨범과, 락엔롤 그리고 스앨N지 다양한 장르를 프로듀싱한 앨범이 있다.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 및 감독도 하였으며 자곡도 하고, 극작가 및 스토리를 집필하며 작가로서 활발하게도 활동 하고 있다. ‘Noct?rnal .ag5A 라는 힙합 그룹 활동으로 다수의 유럽 투어 및 전 미주 투어를 하였으며, 미국 티브이 ‘코미디 의 호스트 밴드로 출연하했도 했다. 최근에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 미국 편에 출연하고 한국에서의 인지도 또한 놀라울 정도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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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들 Jack Brinkley, Maikaru, Robert Wood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손잡는다
'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다양한 첫사랑 로맨스가 봇물을 이룬 가운데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 사랑을 담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이 전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트루 로맨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어쩌면 평생 기억될 이 가을, 폴 인 러브 스토리.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아네트 베닝이 필름스타 ‘글로리아’를, 제이미 벨이 어린 연인 ‘피터’로 분해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리아’와 ‘피터’ 두 연인은 설레는 첫 만남부터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한 진실되고 애틋한 사랑을 펼쳐 보인다.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은 1970년대 영국 리버풀의 풍광과 어우러져 인생 로맨스를 꿈꾸는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사랑에 빠져버린 소녀 ‘리아넌’의 두근두근 로맨스 <에브리데이>부터 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두 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청설>, 심쿵 매력을 장착한 남.사.친 ‘찰리’가 이미 4년째 연애 중인 러블리 여.사.친 ‘앰버’에게 첫눈에 반한 뒤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스무살의 단짠단짠 썸 로맨스 <사랑, 스무살>까지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필름스타 인 리버풀>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감성의 마지막 로맨스는 평생 기억될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사랑을 담아 모든 이들을 Fall in LOVE 하게 만들'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제42회 토론토영화제를 통해 공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각종 비평가협회시상식 후보에 오르고 2018 영국 아카데미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된 화제작이다. ‘셜록’ 시리즈 폴 맥기건 감독과 ‘007’ 시리즈, <레미제라블><대니쉬 걸> 제작진이 만나 완성도를 높였다.

 

공동취재 

이기창 eldore@hanmail.net, 정슬기 bassist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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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봉사활동

  

 박세리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 기념 행사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9월 21(금)일 ~ 23(토)일까지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에서 개최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총 111명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205타를 적어 낸 김아림 선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받았다. 우승상금으로 2억원을 받아 상금 순위 6위로 올라갔다.경기를 마친 김아림 선수에게 우승해서 눈물이 나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하늘이 맑아서 울면 안될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밝고 활기찬 웃는 모습으로 응대 해줬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는 최종 라운드를 마친뒤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회에서 마지막 라운드 때 감을 찾은 것 같아서 경기가 잘 끝난 것 같다고 했으며 이번 주 즐거운 한 주 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 선수는 많은 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대회 끝 분위기가 더욱 빛났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최근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한 근·골격계의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본 협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골프문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카이로프랙틱을 통한 올바른 골프문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은 홍명순(58세)님은 그동안 목통증과 뻐근한 어께, 팔 저림으로 불편했었지만 지금은 훨씬 호전되어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다.  또한 이런 좋은 기술들을 국민이 알고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

 

한편 신한 NEC 노근호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노블리스 오블리제 나눔문화 실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 이며 88CC 박세리 인비티셔널 KLPGA 대회 후원,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및 추천 행사를 통해 노그노플랙스(NOBNO FLEX) 기능성 베개 및 목 쿠션을 상품으로 증정했다.

 

노 대표가 운영하는 홍보부스에는 하루종일 겔러리들이 긴 줄을 서서 이벤트에 참석했다. 한 여성은 "이벤트중에 퍼팅으로 골프공을 홀에 넣어 고급 베개를 상품으로 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사진: 이종록기자)  

     김아림 선수가 1번 티샷 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김아림 선수가 우승한 후 즐겁게 V샷을 해주고 있다. (사진: 이종록기자)

 

   박세리 감독과 박성현 선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세마스포츠 마켓팅)

  

    박성현 선수가 펜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 이종록기자)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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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봉사활동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4 11:35

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라리리듬체조 선수팀 초등부 단체연합 우승(사진:이종록기자)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가 (사)대한체조협회, 강원도체조협회 주최·주관으로 9월 20(목)일 ~ 22(토) 까지 3일간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현황은 84개팀, 선수 135명, 지도자 및 관계자 포함 50여명, 학부모 150여명 등 총 335명이 참석했으며 첫째 날 9월 20(목)일 주요일정은 07시30분 감독자 회의를 시작으로 심판교육 및 회의, 초등부 5학년 A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5학년 B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6학년 A조 ( 팀, 개인종합) 초등부 6학년 B조 (팀, 개인종합) 초등부 3.4학년 (팀, 종목별경기)를 하였다.  둘째 날 9월 21(금)일 주요일정은 09시부터 중등부 A조 (팀, 개인종합) 중등부 B조 (팀, 개인종합) 고등부 A조 (팀, 개인종합) 고등부 B조 (팀, 개인종합) 단체경기 했다 셋째 날 9월 22(토)일 주요일정은 종목별 결승전(초5.6 / 중 / 고/ 대)을 진행 하고 있다.

 
대회 둘째 날 21(금)일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 전 손연재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참석하여 선수시절 시합 하던 곳에 와서 해설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과 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특히 어린 선수들에게 사진촬영과 사인을 해주어 대회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어 대회가 더욱 빛났다. 

 

                           박정민 심판부위원장(사진 : 이종록 기자)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박정민 심판부위원장은 최근에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팀이 팀종합 동메달을 목에 걸어서 매우 기쁘다고 하였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그동안 구슬땀 흘리며 힘들게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선수로 참가한 최승은(20살)은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리듬체조 선수 하면서 많은 부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기쁘고 또한 이번 KBS배 대회도 출전하게 되어 리듬체조 선수로서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번 대회도 성적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고 참가하는데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라리리듬체조 선수팀 곤봉 끝 포즈(사진:이종록기자)

 

인천체육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혜인(18) 선수는 항상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틈틈이 잘하고 있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와 웃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기에 주변 선.후배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다. 앞으로의 첫 목표는 올 해 더욱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에 전국대회에 입상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운동하겠다고 하면서 밝고 활짝 핀 웃음으로 다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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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3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글로벌제이아트홀, 외국인 대상 이색파티 "0924다문화 추석파티"

- 무료입장!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파티


 

추석을 맞이하여 안산에 위치한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는 갈 곳 없는 외국인들을 위하여 특별한 파티를 준비한다고 한다. 9월 24일 토요일(추석당일) 저녁 9시에 열릴 이 파티는 공연장 내부에 있는 ‘Chicago Pub’에서 우리나라의 대명절인 추석을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한국의 명절이지만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에서 열리는 파티인 만큼 파티 또한 다문화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문화 음식도 먹고 재밌는 게임도 하고 다양한 음악을 듣는 등 여러 문화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국적을 따지지 않고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추석연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외국인들은 쓸쓸하게 보냈을 시간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힘들었을 타지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보인다.


또한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외국인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다. 예술과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양성하여 공연에 세워주는 매니지먼트도 하고 있으며, 교육사업으로 언어, 댄스, 젬베 등 청소년들 또는 청년들에게 교육을 하기도 한다.


그들에게 ‘글로벌제이아트홀’은 그저 공간만 대여해주는 곳이 아닌 셈이다.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자, 그것으로 일자리를 만들어주며 새로운 기회를 주는 기업이다.


지난 9월 15일에는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안산시에게 후원을 받아 “글로벌 탤런트 콘테스트”를 열어 한국에 있는(또는 안산에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경연을 펼치게 해주었다.


그 곳에 참석한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자신의 예술적 감각을 점점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난 것이다. ‘글로벌제이아트홀’ 대표 전은영은 콘테스트가 끝이 난 후 간단한 다과회를 열어 그들에게 끊임없는 격려와 박수를 주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글로벌제이아트홀, 외국인 대상 이색파티 "0924다문화 추석파티"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59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2018년 10월 16(일)일 11시에 금천구민문화 체육센터에서 서울특별시합기도중앙협회 주최.주관으로 개막됐으며, 이번 행사는 선수단 250여명 임원, 관계자 및 내빈, 학부모 200여명 포함 총 45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으로는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길호인 부의장, 서울특별시 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금천구 체육회 류희복 회장, 국회입법정책 연구회 손진영 사무총장, 서울특별시 합기도 중앙회 강나연 부회장, 경기도합기도 중앙협회 최영규 회장, KBS 탤랜트 김경애 홍보이사, 서대문구 체육회 이동준 회장등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합기도 중앙협회 김경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존경하는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또 하나의 값진 결실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귀빈, 지도진, 학부형 그리고 각 구합기도협회 선수단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했다.합기도는 오랜 역사 속에 우리 민족의 혼과 무도 이념이 담겨있는 전통 호국 무예로서 전세계 약 90여개 국가에 보급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무예이며 합기도를 통해 얻어지는 개인의 건강은 우리사회의 선진문화를 향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며, 이러한 건강증진을 밝고 희망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합기도는 인간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육체적 단련과 정신수양을 통해 인격을 수련하는 최고의 호신무예로 공격보단 방어를 위주로 하는 무예로서 요즘 날로 심각해져가는 학교폭력, 성폭력, 묻지마 폭력 등  다양한 범죄 상황 속에서 자신을 방어하고 다른 이를 지킬 수 있는 훌륭한 무예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은 축사에서 합기도가 22년 동안의 역사를 가지고 오면서 우여곡절 끝에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로 정식회원 등록이 됐다고 했다. 또한 한없이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 전국체전, 아시안게임, 올림픽까지도 채택 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고 합기도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히 발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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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