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한국 중.고 체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한 제 34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7월 21-22일  2일간 선수단. 임원. 심판 및 많은 관중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염창동 가양레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 김민지(만 18세) 선수는 서울 왕십리에 있는 무학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리듬체조는 초등학교 1학년 방과 후 수업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어 4학년 때부터 선수를 하였다.

 
어린 나이에 리듬체조를 시작하면 유연성이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많은 운동을  하다보면 잦은 부상도 발생 할 수  있다.  김민지 선수도 부상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기엔 힘들어 했다. 하지만 리듬체조를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오랜기간 동안 허리와 목 부상으로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왔지만  선수로써의 강인한 정신력과 투지로 이번 시합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였기에 감동을 주었다.

 
성격이 밝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활짝 웃는 모습으로 모든 이를 대하기에 선생님과 운동 선.후배들로 부터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김민지 선수는 스포츠 맨쉽을 말로써 전하는게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타에 모범이 되고 있는 선수다. 보배 같은 선수가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기대 해 본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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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17 17:18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사진공모전 개최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사진공모전 개최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회장 함세웅. 이하 항단연)은 다음 달 8.15 광복절을 맞이해 ‘항일독립운동 선양체험 사진공모전’ 작품을 내달 1일까지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항단연은 항일독립운동가들의 높은 뜻을 받들고 기리며 이들의 선양사업에 힘쓰고 있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23개 독립운동가단체들의 연합회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항일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립운동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내·외국인 누구나 국내·외 독립운동사적지나 독립기념관 등의 선열들의 항일투쟁 장소를 방문한 사진, 태극기와 함께 찍은 행복한 사진 등의 작품들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공모할 사진과 함께 항단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한 후 대표 이메일로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전문위원단이 응모작 가운데 최우수상(국가보훈처장상) 1명, 우수상(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장상) 2명, 장려상(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장상) 5명, 가작 12명, 모두 20점을 선정한다. 최우수상에게는 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달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수상작품은 강동구청 앞뜰에서 전시된다.


함세웅 항단연 회장은 “독립운동가들의 높은 뜻을 받들고, 후손들에게 바른 민족사적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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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사진공모전 개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05 09:13

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R&B 신인가수 'DAMO'는 2018년 7월 4일 새로운 싱글 ERRSSU(얼쑤)를 발표한다.

 

ERRSSU(얼쑤)는 Applemusic(애플뮤직)을 포함한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DAMO'는 지난 2018년 6월 14일 'You Know' 와 'How To Love' 두 곡이 수록되어 있는 'youknowhowtolove'라는 더블싱글을 앞서 발표했다. 'You Know'는 타인의 편견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지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 가고자하는 의지가 담긴 노래로, 본인의 경험을 소재로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 이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과 공감을 시도함으로써 자신이 주체가 되는 당당함을 잃지 않으려는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


이번 싱글 'ERRSSU(얼쑤)'는 한국의 구전민요 '각설이 타령'의 후렴구 "어!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 저!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를 재해석하여 만든 중독성 있는 세련된 여름 시즌 송이다. DAMO의 직설적이고 재치 넘치는 가사와 랩은 보컬을 넘나드는 플레이로 자신만의 매력을 곡 전체에 잘 녹여냈으며 프로듀서 'NOD(나드)'의 세련된 사운드가 더해져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개성있는 목소리 그리고 공감 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듣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가수 'DAMO'는 프로듀서 'NOD' 와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여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DAMO(다모)는 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남들의 시선, 편견, 간섭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의 삶과 일상을 솔직하고 덤덤하게 노래하여 자아(自我)를 찾아 가고자 하는 청춘(靑春)들에 대한 격려이자 힘이 되고자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인터넷으로 마이클잭슨 문워크 보고 춤과 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가수 'DAMO'는  이제 R&B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였다.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수 'DAMO'가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로는 선우정아, 지소울, 박재범, 빅뱅, 크리스브라운(Chris Brown), 트레이송즈(Trey Songz),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등이 있다.


한편 가수 'DAMO'는 " 신곡 ERRSSU(얼쑤)에 나와 비슷한 또래가 겪는 인생에 대한 고민, 사랑, 낭만을 함축적으로 담아 밝게 노래하여 함께 춤추고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 했다. 가사와 멜로디는 듣는 대중들에 의해 재해석 되어 다양한 반응이 표출되었으면 좋겠으며, 신나고 희망적인 음악으로 대중과 만남을 계속하고 싶고 음악이 가진 힘을 많은 사람들과 향유하여 밝은 에너지를 나누고 싶고, 의식 있는 직설적 표현으로 개성 넘치는 시대적 환경에 긍정적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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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가수 DAMO,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만화, 그너머'의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그 화려한 개막!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만화, 그 너머’를 주제로 다음 달 15일부터 성대한 막을 연다.

 

 

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종철 원장과 이용철 사무국장, 홍보대사인 웹툰작가 기안84,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의 홍보대사를 맡은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플레이어 유리사가 참석했다.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이용철 사무국장(왼쪽부터),

홍보대사 유리사,기안84,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간담회 끝나고 기념촬영(사진:시사프라임)

 

 홍보대사 유리사, 안종철 원장(사진: 시사프라임)

                       홍보대사 유리사, 기안84(사진: 시사프라임)

 

홍보대사 '기안84'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웹툰 작가 이다. 지상파방송도 다수 출연하여 높은 인지도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출연작으로는 ' MBC 나혼자산다' 등등 이다.

 

'기안84'는 "한국 만화가들의 축제에서 전 세계 만화인들의 축제로 부천 예술가와 전국민이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거듭난 부천국제만화 축제가 되도록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안종철은 ' 만화,웹툰은 지난해 시장규모 1조원대라는 청사진을 현실로서 그려냈다. 특히 대중의 폭발적인 소비는 웹툰을 대표적인 국민 문화콘텐츠로 자리잡게 했고 매주 수천편의 웹툰 작품이 새롭게 발표되어 전 세계 수천만의 독자와 만나고 '신과 함께' 등 웹툰 원작의 영화, 드라마, 공연, 게임들이 줄줄이 발표되 있기 때문에 올해 축제는 다른 매체, 장르, 기술과의 융합으로 끊임없이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화, 그 너머'를  가리키고자 합니다.  한국 만화가들의 자존심이 만화 수도 부천의 자부심으로 이어지게 할 부천국제만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루겠다'고 밝혔다.

 

안종철 원장 인터뷰(촬영:시사프라임)

홍보대사 '기안84' 인사말(촬영: 시사프라임)

 홍보대사 유리사 인사말(촬영: 시사프라임)

 

 

김평기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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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너머'의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그 화려한 개막!
필리핀과 방송 분야 인력과 방송영상콘텐츠 교류 협력 다짐

- 필리핀 대통령 방한 계기 방송협력 양해각서 체결

 

문화체육관광부는 필리핀 대통령실 공보부와 5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방송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문체부 도종환 장관과 필리핀 공보부 마틴 안다나 장관이 양국 대표로 서명했다.


양해각서에는 양국의 방송 분야 인력 교류 확대와 산하 방송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국 간 방송 분야 교류 협력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우리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앞으로 필리핀 공보부 산하 국영방송 피티브이와 문체부 산하 국제방송인 아리랑티브이의 상호 협력강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내년 한국-필리핀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방송 분야 협력이 양국 간 우호 협력과 양국 국민 간 이해 증진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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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과 방송 분야 인력과 방송영상콘텐츠 교류 협력 다짐
제헌70주년 기념 특집 국회문화극장 ‘대중음악으로 돌아보는 헌정사 70년’ 개최

- 제헌둥이 가수 김세환, 강균성, 김희진, 박혜신 출연

 


대한민국 국회는 제헌70주년을 맞아 6월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중음악으로 돌아보는 헌정사 70년’ 공연을 개최한다.

1948년 7월 출생한 제헌둥이 가수 김세환을 비롯하여, 강균성, 김희진, 박혜신이 출연해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격동의 헌정사와 그 속에서 국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곡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쟁의 상흔을 달래준 ‘이별의 부산 정거장’,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유정천리’, 표현의 자유가 제한되었던 시절 금지곡이었던 ‘아침이슬’ 등 시대를 상징하는 곡들은 물론, 70년대 김세환의 포크송부터 2000년대 강균성의 ‘청혼’ 등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노래가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대중가요 전문가인 단국대 장유정 교수가 출연해 시대의 풍경, 국회와 헌법의 숨은 이야기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티켓은 오는 7일부터 국회 문화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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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70주년 기념 특집 국회문화극장 ‘대중음악으로 돌아보는 헌정사 70년’ 개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23 00:44

한국만화가협회,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

한국만화가협회,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

- 저작권 침해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에 나서
- 신속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 촉구


 

(사)한국만화가협회(협회장 윤태호)는 5월 23일 웹툰 불법공유사이트 운영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한다.


협회는 지난해부터 불법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꾸준히 제기해왔고, 2017년 11월 3일 만화의 날 기념토론회에서 피해상황과 대책에 대해 공론화한 바 있다.


만화/웹툰계의 절박한 외침에도 불법사이트로 인한 피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한국만화가협회는 해당 사이트에 대한 고발에 나선다.


국내 웹툰시장은 약 7,000억 원 규모로 성장하며 인기 문화콘텐츠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다. 그러나 불법사이트가 대표적인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웹툰과 다음웹툰의 트래픽을 넘어서면서 웹툰시장은 생존을 위협받는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해 토론회에서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는 “골든타임 2년이 지나면 아예 웹툰 산업 자체가 없어질 수 있다”며 불법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경고했으며, 현재 업계는 피해액이 시장규모의 30%인 2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플랫폼의 피해는 고스란히 작가의 피해로 돌아오고 있으며, 저작권 침해뿐 아니라 자신의 작품이 불법 도박사이트나 성매매사이트의 미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들은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성인웹툰의 경우 대다수 플랫폼이 자율 규제를 통해 성인인증을 거쳐 서비스하고 있는 반면, 불법사이트는 성인인증 없이 성인웹툰을 노출하여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하는 범죄 역시 저지르고 있다.


이러한 실정임에도 지금껏 저작권 침해를 당한 플랫폼 또는 작가가 고소·고발을 할 경우 수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거나, 범인을 잡아도 가벼운 벌금형이 그치는 경우가 많아 단속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작가들을 대표하여 검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는 윤태호 협회장은 “웹툰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공유하는 행위는 콘텐츠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범죄”라며, 불법사이트에 대한 수사를 일원화하고 신속한 수사와 함께 범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할 계획이다.


(사)한국만화가협회는 1968년에 설립되어 현재 1,400 여명의 만화가와 웹툰작가가 가입한 국내 대표적인 만화가 단체이다.


고발일정 : 2018년 5얼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고발장소 : 대검찰청
참석자 : 윤태호 협회장 및 협회 이사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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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웹툰 불법사이트 고발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8.10 20:51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BIAF2017이 부천애니페스트 기간 동안 함께 할 자원활동가 ‘비아띠’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다. ‘비아띠’는 BIAF의 ‘BI’,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 ‘아띠’의 합성어로 늘 곁에서 도와주는 BIAF의 친구라는 뜻이다.


지원 자격은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축제를 좋아하는 고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 동포를 비롯해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팀, 운영지원팀 등 6개 팀 17개 분야이며, 활동 기간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이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모집공고를 참고해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 발표는 9월 21일이며, 최종 합격자 안내는 10월 10일 공식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활동가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유니폼 및 ID카드를 지급하며 활동내역이 명시된 참여증서를 증정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비아프2017은 오는 10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 5일간 부천시청, CGV부천, 한국만화박물관,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부천애니페스트 제19회 자원활동가“비아띠”모집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 시각예술(공예‧디자인)과 장애인예술 등 50여 명(팀)에게 입주할 기회 제공
 - 작업실 지원, 기획전시 참여, 교류 기회까지 다양한 혜택 지원
 - 오는 16일(잠실창작스튜디오), 17일(신당창작아케이드), 사업설명회 열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공예, 디자인 중심의 시각예술과 장애인 예술 '서울시 창작공간'에 입주할 예술가를 오는 15일(수)부터 27일(월)까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8기 신당창작아케이드(공예, 디자인) 40명(팀) 내외, 9기 잠실창작스튜디오(장애인 예술) 12명 등 50여 명(팀)이다.


도시재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창작공간’은 버려진 공간을 재활용해 예술가에게 창작공간을,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4월부터 9개월간 신당창작아케이드(중구 황학동 중앙시장 소재)에 입주하는 예술가는 개인 작업실과 공동 작업공간, 공용장비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아트페어와 기획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연령에 상관없이 현재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거주 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공예‧디자인 공동사업과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에 관심있는 타장르 예술가와 기획자를 포함해 선정한다.


8기 입주작가 공모 설명회는 오는 17일(금) 오후 4시 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에서 개최된다.


오는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 9개월간 잠실창작스튜디오(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소재)에 입주하는 장애인 예술가는 편의시설이 완비된 작업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시발표와 각종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받는다.


만19세 이상 국내거주 시각예술분야 장애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공모 설명회는 오는 16일(목) 오후 3시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통합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간별 문의는 신당창작아케이드(02-2232-8833~5) 잠실창작스튜디오(02-423-6673~5)로 하면 된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문화재단,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 예술가 공개모집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년도 만화 전시 지원사업 공모


- 한국만화박물관 작가전시 지원 사업으로 만화 프로모션 기회 확대
- 전시 지원금, 전시장 무료 대관, 홍보물 제작, 개막식 개최 등 혜택 지원

                      2017 작가전시 지원 공모 사업 공모 포스터(진흥원 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이 2월 10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만화가의 전시개최를 통한 프로모션 기회 확대를 위해 ‘2017 작가전시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공모한다.


진흥원은 작품 전시를 원하는 만화가 총 3명(팀)을 선정하여 전시지원금 각 300만원, 전시장 무료 대관, 전시 관련 홍보물 제작, 개막식 개최 등을 지원한다.


전시공간은 한국만화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이며, 전시 예정일은 1차 4월 21일부터 7월 9일, 2차 8월 25일부터 11월 5일, 3차는 11월 10일부터 2018년 1월 21일까지다.


지원사업에 참가를 원하는 만화가 및 전시기획자는 공모신청서, 대표 작가 약력, 전시기획서, 작품 포트폴리오 등을 진흥원 홈페이지(www.komacon.kr) 공고문을 참고하여 작성, 이메일(duck0813@komacon.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작가는 심사를 거친 후 3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운영팀 담당자(032-310-3047)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14년도부터 ‘작가전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는 '뭉크의 귀여운 고뇌', '고양이 아뜰리에', '꼬끼오(꼭이오)', '한국만화의 르네상스를 향하여' 전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7년도 만화 전시 지원사업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