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05 03:01

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전문업체인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비무장지대(DMZ)를 관통해 흐르는 한탄강 지질명소를 대상으로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프로그램을 5일 출시했다.

 

                             재인폭포(사진제공: DMZ관광)

 

 지난해 12월부터 당초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을 중심으로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사용하던 명칭이 한탄강일원 철원군 소재 4개소의 지질명소를 포함해 면적과 명소를 확대하면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란 명칭으로 재탄생했다.

 

한탄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폭포 등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펼쳐진 현무암 협곡지역으로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등 3개 지자체가 해당된다.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는 철원 최상류부터 시작해 포천을 걸쳐 임진강과 합수되는 연천도감포까지 한탄강의 지질명소 24개를 중심으로 지질과 지형뿐만 아니라 지역의 삶과 역사, 문화 등 지역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상품이다.

 

 프로그램은 강원도 철원~경기도 포천~연천 2박3일 코스, 연천과 포천을 연계한 1박2일 코스, 철원과 포천을 연계한 1박2일 코스, 철원군 당일 1개 코스, 포천시 당일 1개 코스, 연천군 당일 1개 코스 등 총 6개 코스로 구성됐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은 7년전 강원도 5개군의 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상품개발과 투어운영 경험을 살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새로이 단장된 것에 맞춰 출시했으며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조를 통한 홍보와 상품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DMZ관광(주)은 지난해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강원도 철원군에서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을 이어지는 한탄·임강강 국가지질공원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 20명을 초청해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 02)706-4851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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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지오 트레일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 철원 한탄강과 DMZ 철새평화타운 연계... 12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철원두루미협의체(회장 진익태)와 함께 겨울철 DMZ일원의 진수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12월말부터 운영한다.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사진제공: DMZ관광)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DMZ일원중 철원군의 큰 관광자원인 한탄강과 생태와 평화의 상징인 두루미를 비롯한 재두미, 독수리, 기러기 등 탐조와 그간 가보지 못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고지), 근대문화 유적(얼음창고, 금융조합, 농산물검사소)과 연계해서 당일코스 및 체류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국내 유일 동절기에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을 순담계곡부터 고석정까지 1.5Km를 한시간 동안 걷기와 철윈지역 전문가와 함께 철새, 생태, 지질공원을 연계한 철새 탐조와 그간 일반인들이 접근이 힘들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과 근대문화유적을 탐방한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DMZ일원중 중부전선 철원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겨울철 DMZ관광 백미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2월 30일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4만5천원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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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7 11:00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 동하~다낭~후에~호이안 연계 3박5일...11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국내 최초로  ‘베트남DMZ투어’ 상품을 11월말부터 출시한다. 

 

DMZ문화원(www.dmzcc.co.kr)과 함께 하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비무장지대와 다낭, 후에, 호이안을 연계해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베트남전쟁(1964년~1975년)의 최대 격전지였던 북위 17도 선인 벤하이강을 중심으로 DMZ 일원의 동하와 베트남의 진주라고 불리는 다낭, 역대왕들의 유적이 있는 역사도시 후에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을 둘러본다.  


1일차는 인천 출발해 다낭에 도착해서 동하로 이동해 2일차 DMZ일원 록파일산, 다크롱다리, 케산전투기지, 히엔르엉다리, 빈목터널을 탐방한다.

 

3일차는 옛 베트남 최후의 왕조였던 후에의 상징인 흥엉강변과 역대왕들의 개인별장 유적지 감상과 다낭 바나힐을 체험하고 4일차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중심인 다낭의 까오다이 사원, 손짜반도와 다낭대성당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구 시가지를 둘러보고 씨클로투어체험하고 5일차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코스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전쟁의 격전지와 당시 DMZ를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DMZ와 비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고, 한편으로는 최근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베트남 문화를 접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1월말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95만원이다.


문의 02-706-4851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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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하이윈투어(주), 中 하이난 관광 산학협력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 나주 동신대와 중국 하이난 여행상품 주체

 

하이윈투어(주) 백민숙 대표는  '2017는 동신대학교 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 글로컬 산업체 현장 견학'을 주체 학생들과 함께 중국 하이난을 탐방하고 왔다고 말했다.

 

연수 기간은 2017년 9월 8일(금)부터 12일(화) 3박5일 학생 16명과 교수 3명과 중국 하이난(쌴야)를 방문 "한국-중국과의 교류진행으로 좋은 성과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국 쌴야시는(한국어:삼아시) 중국 하이난 성에 위치한 도시이다. 하이난 섬 최남단에 있으며 인구는 약 48만5천명으로 하이난 성의 성도인 하이커우 시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싼야 시는 북위 18도 9분에서 18도 37분 사이에 있어 미국의 하와이 섬과 같은 위도상에 있는데 하와이와 기후가 비슷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갖추고 있어 중국의 하와이라고도 불리며 특히 야롱베이 만에는 외국계 자본이 건설한 고급 리조트가 들어서 있어 휴양지로 각광 받고 있다.

 

동신대학교 재학생들과 일행은 9월 9일 쌴야 시 도착하여 크라운 플라자 호텔을 숙소로 정하고 싼야 메이어트 호텔 대동해베이 5성급 리조트 방문 견학하고 오후에는 세미나 진행했다.

9월10일~11일 하이탕베이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 5성급 리조트 방문 및 견학하고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교 교수진과 학생들, 그리고 여유국 관광청 관계자 대상으로 광주전남 관광에 대해 홍보 할 수 있는 마케팅 시간을 가졌다.

 - 명칭 : 광주전남 관광의 밤(가칭 GJ Tourism Night)

 - 장소 및 시간 : 크리운플라자호텔 세미나실 16:00~만찬

- 광주전남 관광 상품 소개 및 세일즈콜 : 광주프린지페스티벌+남도음식+휴양지 체험 등 관련자료 영상물 등 준비

 - 싼야대학교 견학 국제호텔경영학과 담당자 및 학생들 소개 및 전공에 대한 교류

 

한편 하이윈투어(주) 백민숙 대표는 "나주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전남 광주 나주 지역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고용창출에도 이바지 하고 있으며 지방학생들에게도 해외견학 및 진출의 기회를 주고 싶어 중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및 대학교 와 교류를 제안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하이윈투어(주)는 학교 및 기관등을 그동안 닦아 온 해외 네트워크으로 꾸준한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중국 하이난 현장의 이모저모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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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투어(주), 中 하이난 관광 산학협력 마케팅 홍보에 나섰다!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4.18 20:49

DMZ일원 전망대-OP 탐방 투어’ 국내 최초 개발

DMZ일원 전망대-OP 탐방 투어’ 국내 최초 개발

 DMZ문화원-․DMZ관광, 4월29일~5월3일 9개 시군 횡단 대장정  

 

                       DMZ문화원 걷기대회(사진제공: DMZ관광)  

 

DMZ전망대와 OP를 탐방하는 투어상품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DMZ문화원(원장 장승재)과 DMZ관광(www.dmztourkorea.com)은 강원도 고성군에서부터 인천시 강화군까지 약 456Km DMZ접경지역 일원에 개설된 14개 DMZ전망대와 OP만을 탐방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오는 29일부터 5월3일까지 4박5일간 첫 시연행사를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DMZ전망대와 OP를 탐방하는 투어상품은 “DMZ는 통일을 여는 길입니다”를 주제로 DMZ 일원에 있는 전망대와 OP 14여곳을 동시에 돌아보는 상품이다.


특히 DMZ전망대와 OP 인근에 있는 안보관련 유명관광지를 함께 돌아볼 수 있게 구성돼 9개 시.군의 관광자원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첫째 날에는 고성 통일전망대와 DMZ박물관, 화진포, 인제 DMZ평화생명동산을 둘러보고 둘째 날에는 양구 펀치볼, 제4땅굴, 을지전망대, 평화의 댐, 안동철교, 칠성전망대, 파로호를 조망한다. 셋째 날에는 승리전망대, 북한 오성산 조망, 평화전망대, 멸공OP, 노동당사, 백마고지 위령비를 거쳐 넷째 날에는 상승,․승전OP, 도라전망대, DMZ해마루촌을 찾는다. 다섯째 날에는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김포 매화미르마을(유도), 강화 제적봉 평화전망대 등을 둘러보게 된다. 


 
장승재 DMZ문화원 원장은 “최근 안보문제가 큰 이슈로 부상하면서 대선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이 때 DMZ 전망대와 OP를 돌아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불철주야 국방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위로하는 한편 일반 시민의 안보의식 고취에도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원장은 특히 “이번 투어상품은 14개 전망대와 OP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연휴를 이용해 북녘을 조망하면서 통일의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DMZ전망대와 OP 탐방 투어는 DMZ관련 정부기관과 9개 시․군 지자체 관련 공무원, 교수, 블로거, 문화해설사 등 각계방면에서 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DMZ일원 전망대-OP 탐방 투어’ 국내 최초 개발
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 2. 7.~10. 4일간 강원도, 서울,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4일간 강원도, 경기도, 서울 일원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성일)가 주최하며,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17개 시도에서 총 880명의 선수단(선수 421명, 임원 및 관계자 459명)이 참가한다. 총 7개 종목이 개최되며,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아이스하키는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휠체어컬링은 지난달 개관한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빙상은 서울 동천빙상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노보드 종목을 장애인동계체전 사상 처음 정식종목으로 운영한다. 또한 알파인스키는 국제대회인 ‘2017 알펜시아 월드파라 알파인스키대회’와 연계하여 열리며 대한민국 선수는 10명이 참가해 동계패럴림픽 참가 포인트를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3~4월에 강원도에서 열리는 동계패럴림픽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와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을 앞두고 국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회식은 2월 7일(화) 오후 4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문체부 이형호 체육정책실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이번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소식은 공식 누리집(http://14thwinter.koreanpc.kr)과 블로그(http://blog.naver.com/kosad_blog),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sadp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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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평창패럴림픽!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6 10:34

서울시, 40개국 청소년 한겨울 '1박2일 서울문화체험'

서울시, 40개국 청소년 한겨울 '1박2일 서울문화체험'



 - 서울시, 브라질‧온두라스‧카메룬 등 40개국 청소년‧인솔자 170명 초청투어
 - 평창동계올림픽 연계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 ’12년부터 총 1천 여명 방문 


서울시가 브라질, 온두라스, 카메룬 등 겨울에 쉽게 눈(雪)을 볼 수 없는 40개 나라의 청소년 등 170명(청소년 120명, 인솔자 50명)을 15일(일)~16일(월) 겨울이 한창인 서울로 초청했다.

시는 참가 청소년들이 꼭 경험해보고 싶다고 했던 ‘N타워에서 서울 야경 감상하기’, ‘경복궁에서 한복 입고 사진찍기’ 등 희망 장소를 적극 반영해 체험코스를 구성했다.

이외에도 서울시청, 명동, 인사동, 국립중앙박물관 등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게 된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서울의 색다른 매력을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나들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저개발국가를 중심으로 한 40개국의 청소년, 인솔자 등 170명을 대상으로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은 ’04년부터 강원도가'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홍보를 위해 동계스포츠에 관심 있는 해외 청소년, 인솔자 등을 강원도로 초대해 동계스포츠 강습, 한국문화체험 등을 제공하는 ‘드림프로그램’과 연계한 것이다.

’12년 시작해 올해 여섯 번째 손님을 맞는 것으로, 이전 참가자들까지 합하면 총 1천 여 명의 해외 청소년과 인솔자들이 서울의 다양한 역사‧문화의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 나라에서 선발된 인원으로, 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장애 청소년 27명도 포함되어 있다. 시는 이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동행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국적과 환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서울의 명소를 코스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첫 날인 15일(일)에는 한류의 중심지인 명동에서 한겨울 날씨에도 활기가 넘치는 서울의 거리문화를 체험하고, 서울시 신청사와 서울광장,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이색적인 도심 속 매력을 경험한다.

이어지는 환영만찬에서는 지난해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댄스동아리 ‘미니멀리스트’와 글로벌 타악단 ‘FK주니어’ 등 또래 청소년들이 펼치는 공연을 즐기며 문화로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만찬 후에는 참가자들이 들르고 싶은 곳으로 꼽았던 N타워에서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담는 추억을 만든다.

16일(월)에는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인 경복궁을 방문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한복입기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멋을 직접 느껴본다. 인사동에서는 서울의 역사적 정취와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도 한다.

서울시는 ‘서울문화체험 프로그램’ 이외에도 작년 12월 강원도, 경기도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공동 관광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올림픽 홍보를 위한 지역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창석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서울과 타 도시 간의 모범적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170명을 비롯해 ’12년부터 방문했던 외국인 청소년 등 1천 여명의 참가자들이 평창 동계 올림픽은 물론 한국과 서울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40개국 청소년 한겨울 '1박2일 서울문화체험'
<여행르포>한국인이라면 한번은 꼭 가봐야 할 섬, 점박이 물범의 고향 백령도.

한국의 비경, 한 곳에 모은 신비의 보물섬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DMZ여행사가 진행한 서해 5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해 맞이 팸투어!

 

그곳은 다름아닌 천연기념물 제 331호 명찰에 빛나는 점박이 물범의 고향 서해 최북단, 백령도다.

 

2016년 12월 31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1박2일 동안 여행업계 및 관광전문가 등 40명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팸투어를 백령도에서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새녁 취재길을 나섰다. 

 

한겨울 관광비수기를 맞은 서해 5도 접경 지역의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고, 서해 5도 관광산업 활성화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2017년 새해 첫날로 날을 잡았다는 게 DMZ여행사(대표 장승재) 관계자의 말이다. 

 

이번 투어 참가자들은 심청각과 천연비행장 사곶 해변, 콩돌해변, 백령담수호 간척지 등 백령도 관광 명소를 두루 방문했으며, 백령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 뒤 서해 5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도 개최했다. 

비록 짧은 견학 투어였지만 독자들을 위한 여행정보를 정리했다.  

먼저 교통편을 살펴보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백령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을 이용한다.

● 운항지 정보

- 코리아킹호 : 정원 : 449명/ 소요시간 : 4시간/ 운항횟수 : 1일 1회 (주 운행 선박)

  (고려고속훼리 ☎ 1577-2891)

- 하모니플라워호 : 정원 : 564명/ 소요시간 : 4시간/ 운항횟수 : 1일 1회 

   (에이치해운 ☎ 1644-4410)

 

백령도에 도착하면 공영 버스(섬내 교통편 확인) 정류장이 있고 개인택시 (7대 운행) 및 렌트카도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비경은 일몰이 장관이며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용기원산을 들 수 있다.


용기원산(136m) 산정에는 백령도 인근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들을 인도하던 등대가 세월의 나이를 자랑하고 해풍을 맞으며 당당하게 서있다.

 

산 아래 남쪽 해안에는 기이하게 생긴 바위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그 동쪽 해안에는 세워 놓은 비석같은 아찔한 절경의 창바위와 선대바위가 있는데 백령도 명물 쇠가마우지의 서식지이다.

 

다음으로 유명한 곳은 심청각을 들 수 있다.

 

심청이가 아버지 심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몸을 던진 인당수와 심청이 환생했다는 연봉바위 등 백령도가 심청전의 무대였던 사실을 기리기 위해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심청각을 건립한 것.

 

문화 해설사의 설명에 따르면 전통문화를 발굴, 계승하는 의미에 '효' 사상을 함향하고 망향의 아픔을 가진 실향민에게 고향을 그리는 대책사업으로 심청이 환생장면 등을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심청전에 관련된 판소리, 영화, 고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심청각 못지않게 유명한 곳으로는 개신교인들의 성지, 중화동교회로 알려진 기독교역사관이다.

 

우리나라 개신교 교회사에 두 번째인 1897년 설립된 역사적 가치가 큰 성지로 교회 발전사를 재조명함은 물론 앞으로 관광 성지로서의 전통문화 공간으로 활용 가치가 상당히 높다.

 

세계의 여행자들이 불교인이 아니더라도 인간이라면 한번은 꼭 가야할 나라를 인도로 꼽는 것처럼, 한국의 개신교인이라면 한번은 꼭 와야할 곳, 백령도 중화동 교회다.

 

그밖에 용이 승천하는 듯 한 모습이 인상적인 용트림 바위, 백령대교 앞에 홀로 서 있는 낚시 포인트로도 유명한 바위 가운데가 뚫려 있는 창 바위, 5월이면 향기와 아름다움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유채꽃 단지 등, 제주도와 한려수도의 비경이 어우러진 곳이 백령도라 하겠다.

서해의 해금강으로 불리는 두무진 비경과 많은 기암괴석들이 병풍처럼 어우러져 그 자태가 신비에 가까운 두무진 선대암(명승 제 8호)과 진촌하늬 바닷가에 천연기념물 331호로 지정 보호받고 있는 물범이 수면에 잠길 듯 말 듯 한 바위에 옹기종기 모여 집단 서식을 하고 있는 물범 바위, 제 2의 해금강 또는 금강산의 총석정을 옮겨 놓았다고 할 만큼 기암절벽이 많은 해안지대는 신선대, 형제바위, 장군바위, 코끼리바위 등이 푸른 바닷물과 어울려 아름다운 비경을 이룬다. 

또한 용기포에 우뚝 솓은 통일염원탑과 서해최북단비, 심청이 연꽃으로 환생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는 연꽃이 핀 모습의 연봉바위,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 그리고 6.25전쟁 등 국난 중에도 훼손되지 않고 꿋꿋하게 생존한 400년 거목 '천년송', 백호부대 전적비, 반공유격 전적비, 첨사들의 선정비 등도 들러보지 않을 수 없는 명소다.

뿐만 아니라 백령도의 지형과 지질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는 곳 중의 하나로 해변에 콩알만한 크기의 작고 둥근 자갈들이 해안에 지천으로 깔린 콩돌해변은 그 돌을 밟는 것 만으로도 신비한 경험이며 맑고 푸른 바다와 조화를 이룬 이색적인 해변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덕분에 자연 그대로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여름 휴가철에 가족과 해수욕하기에는 그만이다.

 

그리고 천연기념물 제 391호로 지정된 사곶 해변은 전 세계에 2곳밖에 없는 천연비행장으로 나폴리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곳이다. 한때 군부대 비행장으로 사용하기도 했던 이곳은 고운 모래알맹이들이 넓이 300m, 길이 3Km의 넓은 백사장을 이루고 있어 피서지로서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백령도가 이처럼 많은 보물들을 품고 있어서 일까? 한국관광공사 정병옥 지역관광실장은 “안보관광, 생태관광, 역사문화, 레저스포츠 자원 등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차별화된 관광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홍보마케팅을 통해 발전시킬 가능성이 크므로 2017년에도 팸투어 추가 시행 등 지속적으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백령도! 자연이 빚어낸 신비가 모인 보물섬.

 

서해 최북단 신비의 섬 백령도가 기지개를 켜고 우리를 기다린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여행르포>한국인이라면 한번은 꼭 가봐야 할 섬, 점박이 물범의 고향 백령도.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는 지역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2017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15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는 하동 화개장터·최참판댁 주말문화공연, 울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강릉 관노가면극, 나주 옛 천년의 나주 락(樂) 풍류열전 등 올해 새롭게 선정된 프로그램을 비롯해 대구 옛 골목은 살아있다. 영동 난계국악단 상설공연, 안동 하회별신굿 탈놀이 등이 포함돼다.


프로그램은 지방의 주요 관광 거점지에서 개최되는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이 연계된 관광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6년에는 문체부가 지원한 15개의 프로그램에 외국인 17만여 명을 비롯해 총 114만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전통악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특색 있는 지역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2016년 한 해에 1만 8천여명이 찾는 성과를 올렸다.


수원시의 ‘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은 조선 정조대왕의 친위부대인 장용영 군사들의 군례의식, 군사훈련 등의 군무를 펼치는 공연이다.


이 공연은 매년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세계유산인 수원 화성의 관광(투어)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체부는 작년 11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한 결과 외국인 참여자들은 ‘즐겁고 흥미로웠다’, ‘한국의 전통 공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아쉬운 점은 조금 더 외국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냈다.


이에 문체부는 앞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의 인지도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기존 자체 홍보에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마케팅을 더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문체부는 2017년도에는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국내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특히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홍보와 마케팅 등의 간접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문체부, 2017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선정
문체부,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행복을 나눕시다!


- 나눔의 가수 션의 집들이콘서트, 환경미화원 감사음악회, 병원・취약계층 나눔 공연 확대

                 12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여행 전국지도(사진:문화체육관광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가 문화융성위원회(이하 융성위)와 함께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12월 28일(수)]에는 총 2,076개(’16. 12. 23. 현재)의 크고 작은 문화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힙합그룹 지누션 출신의 인기 가수이자 평소 나눔의 실천과 행복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으로 사랑을 받아온 션이 ‘행복을 나누는 집’이란 주제로 ‘집들이콘서트’(19:30, 네이버 TV 생중계)를 진행한다. 

 

네 아이의 아빠이자 전 세계 904명의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는 션이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서 진행되는 이번 ‘집들이콘서트’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평소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진솔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비정부단체(NGO)의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과 사연을 응모해 초청된 가족들과 함께한다. 그리고 전문 사진작가가 행사에 참석한 5팀의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줄 예정이다.

 

종로구 환경미화원 감사음악회, 사회복지관, 병원, 장애인 시설 등 연말 나눔공연 풍성
 
12월은 고마운 이웃,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게 하는 달이다. ‘문화가 있는 날’도 다른 어느 달보다 나눔 공연을 확대했다. 종로문화재단은 크고 작은 문화행사가 끊이지 않은 종로구를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을 위해 감사음악회를 연다.

 

아울러 강원도 철원 몬띠노인요양원과 영월의료원, 충북 청주 내수지역아동센터, 경북 구미의 선산실버타운, 경남 합천의 평화마을 등 총 40여 개소에서 나눔 공연이 펼쳐진다.
 
연말연시 분위기를 돋울 다양한 지역 축제도 준비되어 있다. 2016년 우수 지역 거점 특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춘천 수변공원 일대에서는 <물화(火)일체 ‘불장난? 불난장!’>(19:00~22:00) 축제가 진행된다.

 

이 축제에서는 2017년 지역 주민의 행복과 성공을 기원하는 불꽃놀이와 함께 송년콘서트가 지역 주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전남 순천 문화의 거리와 담양 담주 4길에서 각각 펼쳐지는 ‘양천리 야간작업’(16:00~22:00) 프로그램은 500년 된 푸조나무를 활용한 조형물, 문화의 거리 행진(퍼레이드)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울산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는 ‘힘을 내요 젊음 파월! 사랑과 낭만의 겨울왕국’(19:00~21:00) 행사가 열린다. 청주의 ‘성안길 마.수.리’(16:00~19:00) 프로그램은 소망나무와 추억나무를 광장에 설치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청춘마이크’사업, 청년예술가상 시상식과 함께 올 한 해 마무리

 

올 한 해 청년예술가들(235개 팀, 1천여 명)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지원해 온 ‘청춘마이크’ 사업은 청년예술가상 시상식(17:00, 용산아트홀)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 이번 청춘마이크 시상식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기존에 선정된 15개 우수팀 중, 최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가곡의 선율과 시낭송, 설치 미술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가곡의 선율과 시 낭송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다.

 

한국의 가곡을 중심으로 시 낭송과 영상이 어우러진 <한국 가곡프로젝트 ‘시, 그리움을 노래하다’>(19:30)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된다. 부암아트홀에서는 실내악과 가곡연주로 윤동주 문학작품이 현시대에 가지는 의미를 조명해보는 <아름다운 혼! 시인 윤동주>(19:30)가 공연된다.

 

성남시 티엘아이(TLI)아트센터에서는 우리 가곡을 서양악기와 설치미술, 미디어예술 등과 결합한 색다른 시도를 보여줄 <이야기가 있는 가곡(歌曲)의 사계(四季)>(20:00)를 만날 수 있다.

 

광주 엔(N)뮤지크 스튜디오에서는 10월부터 지속된 ’작곡가를 만나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세 번째 프로그램, ‘라흐마니노프를 만나다‘(11:00)를 통해 라흐마니노프의 예술가곡과 모노드라마가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경남 사천의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는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산조를 바탕으로 모래예술과 춤, 그림이 어우러진 ‘악(樂)ㆍ가(歌)ㆍ무(舞)ㆍ서(書)ㆍ화(畵) 콘서트’(19:000)가 펼쳐진다.

 

연말 공연 및 전시,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등 개봉영화 할인

 

경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김소현 & 손준호의 러브 앤 뮤지컬(LOVE & MUSICAL) 토크콘서트’(20:00)는 경주시민에 한하여 2만 원에 볼 수 있다.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공연되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창극-레이디 맥베스’(20:00) 공연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르누아르의 여인전(展)’(10:00~22:00)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 밖에 스타워즈의 새로운 시리즈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개봉되며,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체부가 융성위와 함께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스포츠시설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문체부, 2016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행복을 나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