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2 13:00

MBC, 라디오스타’가 또 해냈다!

MBC, 라디오스타’가 또 해냈다!

- 또 한 명의 스타 배출!주인공은 세상에 없는 캐릭터 이사배!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가 또 한 명의 스타를 세상에 내놓았다. 주인공은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 ‘세상에 없는 캐릭터’란 자막이 딱 떨어지는 그녀는 흥과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방송을 쥐락펴락하며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발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사배 뿐 아니라 이날 함께 출연한 신수지 역시 시원시원한 매력과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이혜정, 홍진호까지 맛깔난 입담으로 중무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라디오스타’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방송 얼마나 재밌게요’ 특집으로 요리연구가 이혜정-전 프로게이머 홍진호-프로볼러 신수지-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해 다양한 직업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들로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우선 이날 가장 큰 활약을 보인 이사배는 150만 구독자수의 개인 동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지상파 첫 토크쇼에 출연하게 돼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시작부터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더니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스타와 셀럽들의 커버 메이크업 뿐 아니라 선미, 아이유, 수지, 장첸의 얼굴모사까지 해내며 모두를 놀라게 하더니 반전 이력으로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이사배는 MBC 미술센터부터 특수분장팀에서까지 일했던 능력자로 본인의 부주의로 독극물을 쏟는 안타까운 사고로 MBC를 퇴사했는데 접촉성 피부염을 현재까지 가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이와 함께 홍진호의 유일한 개인기 크리스티나 성대모사까지 스틸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든 이사배는 무대에서까지 흥을 마음껏 발산, ‘세상에 없는 캐릭터’라는 자막까지 쓰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MC들 역시 이사배의 매력에 한껏 빠졌고 윤종신은 곳곳에서 “잘한다 잘한다”며 칭찬했고, 김국진 역시 “이사배 씨 뭐 하시는 분이에요∼”라며 신기방기해했다.


그런가 하면 신수지 역시 연인 장현승과의 열애를 0.1초 만에 인정하게 된 과정을 밝히면서 쿨내를 풍겨내더니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전직 국가대표 체조요정답게 개인기 역시 화려했다. 발끝으로 머리를 때리는 전갈 킥을 비롯해 ‘뿜뿜’ 커버댄스로 섹시미와 건강미까지 발산한 그녀는 볼로 시작해 볼링, 테니스에 이르기까지 남다른 공 사랑을 증언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김수현의 승부욕을 증언하는 등 적재적소 에피소드로 시원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


‘2의 남자’로 자신을 소개한 홍진호 역시 특별한 에피소드를 마구 쏟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이사배에게 감은 눈에 ‘눈’ 메이크업을 받아 눈을 감고 있는데도 눈을 뜨고 있는 모습 속에서 상황극을 펼쳐 배꼽을 쥐게 했다. 바람난 주부로 자신을 소개한 이혜정 역시 맛깔스런 맛표현은 물론 오랜 시간 함께한 남편과의 에피소드로 한참을 웃게 만들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였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전국 기준 각각 5.2%, 5.3%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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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가 또 해냈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2 12:48

JTBC 음악 예능 돌풍의 원조 ‘히든싱어5’가 온다!

JTBC 음악 예능 돌풍의 원조 ‘히든싱어5’가 온다!

대국민 투표로 포문!

JTBC 음악 예능 돌풍의 원조 ‘히든싱어’가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히든싱어 시즌5’는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선희부터 아이유까지 총 49명의 원조 가수로 이뤄진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오픈하면서 2년 만의 화려한 귀환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 ‘스타와 팬이 함께 만드는 기적의 무대’를 콘셉트로 첫 선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히든싱어’는 ‘듣는 음악’의 시초로 거듭나며 시즌4까지 방영, JTBC의 최다 시즌을 이끈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가운데 올 상반기 ‘히든싱어’가 2년 만에 다섯 번째 시즌으로 컴백할 것을 알려 기다리던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히든싱어 시즌5’(기획 조승욱 / 연출 김희정 / 이하 히든싱어5)는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event/pr10010744/pm10048160)를 통해 시즌1부터 4까지 감명 깊었던 무대에 투표하는 대국민 이벤트로 본격적인 컴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 관심이 모이고 있다.


‘히든싱어’의 위엄은 쟁쟁한 후보 라인업에서도 엿볼 수 있다. 시즌1 첫 출연자 박정현을 시작으로 이선희, 이승환, 휘성, 보아, 태연, 아이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가수 49인의 무대는 ‘히든싱어’의 가치를 입증하는 동시에 투표에 참여하는 네티즌의 고민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투표는 ‘히든싱어5’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5월 2일까지 한 아이디 당 1일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원조 가수 49인의 명장면을 보고 그 중 레전드 무대 12개에 투표하면 된다. 투표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히든싱어5’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계정을 통해 모창 능력자를 모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참여를 원하는 능력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히든싱어5’를 검색해 친구로 등록한 뒤 모창 녹음 파일을 전송하면 지원할 수 있다.


‘히든싱어5’는 강타, 김동률, 나얼, 린, 박효신, 바다, 비, 에일리, 이승기, 이소라, 이승철, 자이언티, 전인권, 케이윌, 홍진영 등 전국에 걸쳐 끼 많은 모창 능력자들을 모집 중이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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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음악 예능 돌풍의 원조 ‘히든싱어5’가 온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06 11:38

권상우-최강희, 만만치 않은 중진서 생활 속 한줄기 빛!

권상우-최강희, 만만치 않은 중진서 생활 속 한줄기 빛!

- 새로운 사건 의뢰 접수로 흥미진진! 7년 전 의문의 실종사건, 실마리를 찾아 나가다!

 

                             사진제공: KBS

 

"모두가 7년 전 일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이건 단순한 실종사건이 아니에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11회는 의뢰받은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최강희 분)의 새로운 합동 추리가 펼쳐졌다.


먼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중진서 생활은 이들 모두에게 녹록지 않았다. 하완승은 아직 신 서장에게 요주의 인물이었고 유설옥은 조 과장(김원해 분)으로부터 시집살이에 버금가는 중진서 살이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


그런 가운데 이들의 추리 갈증을 풀어줄 새로운 사건이 발생해 시청자의 눈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중진서 소속이 된 래퍼 출신 의경 ‘MC J’(딘딘 분)가 매니저의 예비 신부 아버지 실종사건을 설옥에게 의뢰한 것. 오직 2명뿐인 유설옥 팬클럽 회원인 그는 추리퀸이 지금껏 해결했던 사건들을 읊으며 열성팬임을 자처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7년 전 사라진 사람을 찾아주기로 결심한 설옥과 “전화해, 혼자 설치고 다니다가 사고 칠까 봐 그래”라며 그녀를 걱정한 완승이 합심, 첫 번째 단계인 주변 수사부터 꼼꼼히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실종자의 가족, 이웃집, 동업자 등 당시의 흔적을 흥미롭게 쫓으며 안방극장의 몰입도도 점차 높여갔다. 오랜 시간이 흘러 희박한 단서 속에서 설옥은 주변인 모두가 7년 전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점을 캐치, 단순 실종사건이 아니라고 추리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말미, 완승과 설옥이 과거 살인사건으로 내사 종결됐던 이 일의 담당 형사가 계 팀장(오민석 분)이었다는 사실을 확인, 사건은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완설 콤비는 과연 5일 방송에서 계 팀장을 만나 7년 전 현장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한 고군분투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의문의 실종사건 해결에 나선 권상우와 최강희의 짜릿한 공조 추리는 5일 밤 10시,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 12회에서 만날 수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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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최강희, 만만치 않은 중진서 생활 속 한줄기 빛!
SBS 스페셜이 만난 빙속여제 이상화, 결혼은 2년 후, 남편감은 자상한 남자?

 

               사진제공= SBS


이번 주 'SBS 스페셜'에서는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의 일상 생활을 들여다보고,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평창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장면을 선사하며 국민들의 환호를 받았던 올림픽 3연속 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 이제 30살이 된 그녀가 결혼과 남편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상화 선수는 2년 뒤에 결혼하고 싶고 남편감으로는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밝혔는데 촬영 현장에 구경 온 곽윤기 선수는 “상화랑 누가 결혼할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는 진짜 복이다”라며 이상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잠시 훈련장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빙속 여제' 이상화의 평범한 일상이 오는 8일 밤 11시 5분 'SBS 스페셜'에서 공개된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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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이 만난 빙속여제 이상화, 결혼은 2년 후, 남편감은 자상한 남자?
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 20일 밤 10시 7, 8회 연속 방송!

 

‘라디오 로맨스’가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 껌딱지처럼 붙어 다닐 윤두준, 김소현의 직진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사진제공: KBS)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 청취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사연으로 둘만의 생방송을 성공시킨 지수호(윤두준)와 송그림(김소현). 그리고 드디어 베일을 벗기 시작한 두 사람의 어린 시절과 설원 위 첫 입맞춤 엔딩으로 설렘을 선사한 ‘라디오 로맨스’가 20일 밤 10시 두 시간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http://tv.naver.com/v/2739075)과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DJ는 작가랑 제일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라던 그림의 말처럼 나란히 앉아 라디오 대본을 공부하고 있다. 생방송을 준비가 필요하다는 핑계를 앞세워 함께 시간을 보내려던 지수호의 귀여운 질투와 영문도 모른 채 이강(윤박) PD에 대한 그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는 송그림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본 방송을 기다리는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어지는 두 번째 스틸 사진 속 지수호와 송그림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옷장 속에 숨어있다. 어두운 옷장에 숨어든 두 남녀는 어쩐지 바깥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 모양새. 라디오 DJ와 작가인 두 사람은 어째서 라디오 부스도 아닌 옷장에 들어가게 된 것일까.


‘라디오 로맨스’ 7, 8회는 20일 밤 10시 KBS 2TV에서 연속 방송된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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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 KBS공채 탤런트 출신인 황선정이 선보인 첫 작품은 “기쁨하나”

 


그 안에 “어서오세요/삶의 무게/아니아니 힘내보자/ 이손놓지 말아요.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만을 담겠다는 마음을 직설적으로 전달한 첫 트랙의 “어서오세요”는 서둘러서 와주세요. 기다렸어요~ 여기요 어서오세요~라는 간절함 짙은 가사와 여성스러운 창법으로 표현된 구애를 담는 곡이다

 

두 번째 “삶의무게”는 정말 삶의 무게를 담은 곡으로 남녀가 살아 가면서의 애환을 가사에 그대로 담은 발라드 곡으로

 

“화려했었던 우리 지난 상처는 다시는 말하지 않기로 해요~~”라는 가사로 봐도 곡의 흐름과 느낌은 금새 알수가 있는 곡이다.

 

세 번째 트랙의 “아니아니 힘내보자”는 많이 아파서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된 황선정의 삶이 고스란히 보이는 곡으로 녹음시에도 눈물 때문에 매끄러운 녹음 진행이 어려웠었다는 후문이 있다.

 

 

가수 황선정은 유방암이 4기에 발견되어 수슐을 하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다는 말을 듣고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노랫글로 비가온다로 전국 노래교실을 강타했던 가수인 작곡가 김대훈이 곡을 붙이며 폴카반주의 세미트롯 버젼의 세련된 트롯의 “아니아니 힘내보자”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네 번째 “이손 놓지 말아요”는 나이가 들어가며 또는 모든 연인들이 아무리 힘든 역경이 있더라도 절대 서로의 손을 놓지 말고 함께가자는 진심이 담긴 가사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짧지 않은 시간 노래강사 활동으로 다져진 가수 황선정의 성인가요 시장의 홀로서기를 기대해 본다. 연기자 출신의 그녀의 화려한 가수활동을 응원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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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에 ‘가방싸대기’ 불꽃 스파크 작렬! 명품관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 현장 포착!

-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부터 강렬! 일촉즉발의 상황! 긴장감 폭발!

 

                             숨은그림 미디어

 

'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가 ‘가방싸대기’를 주고 받으며 강렬한 첫 만남을 갖는다.


이는 왕빛나가 박하나에게 명품관을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을 펼친 현장이라고 전해져 과연 두 여자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측은 19일 명품관 우수사원 홍세연(박하나 분)과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왕빛나 분)의 강렬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최명길 분)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다.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공개된 사진 속 세연은 명품관 우수사원 그 자체의 모습으로 단정하게 옷을 갖춰 입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의 눈 앞에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경혜. 이후 고개를 숙인 세연과 살벌한 눈빛의 경혜가 명품관에서 대치하는 일촉즉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경혜는 악녀 카리스마를 뿜으며 자신의 가방으로 세연의 턱을 들어 올리고 있고 이에 세연은 굴하지 않고 경혜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만든다.


이는 경혜가 세연의 얼굴에 가방을 대고 눈빛이 하나도 흔들리지 않은 채 ‘가방싸대기’를 시전하는 일촉즉발의 상황 전반을 담은 것이다.


경혜는 화가 풀리지 않은 듯 분노 가득한 눈빛을 발사하고 있고, 세연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그녀를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인형의 집’ 측은 “세연과 경혜가 불꽃 튀는 첫 만남으로 피할 수 없는 악연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라면서 “역대급으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진 두 여자가 앞으로 어떤 관계로 엮이게 될지 다음 주 첫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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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박하나-왕빛나, 첫 만남에 ‘가방싸대기’ 불꽃 스파크 작렬! 명품관 뒤흔든 살 떨리는 갑질 현장 포착!
정재형,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처음 들려줬다!”

- 정재형, 작곡가 김형석과의 인연 공개!

 

'불후의 명곡'의 MC 정재형이 작곡가 김형석과의 추억담을 밝혀 화제다.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MC 정재형은 이번 주 방송되는 ‘작곡가 김형석 편’에서 폴킴이 부른 故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무대 후 감상평을 전하던 중“작곡가 김형석이 대학시절 이 곡을 쓴 후 나에게 가장 먼저 들려줬었다. 햇살이 비추던 운동장이 보이는 창가 옆의 피아노에서 이 곡을 들려주던 그 날이 기억난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형석과 정재형의 추억이 담긴 ‘사랑이라는 이유로’를 부른 폴 킴은 마음을 울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담백한 가창력, 멜로망스의 정동환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가 더해진 무대로 명곡 판정단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작곡가 김형석과 MC 정재형의 추억담은 오는 10일 오후 4시 40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김형석 편’에서 만날 수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정재형,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처음 들려줬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1:16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현재 서남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재학중인 이윤미의 보이스는 짙은 호소력과 여성스러운 청순함이 돋보여 참여하게 됐다.


곡 '그길'은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걷던 길을 추억하는 곡으로 '너에게 갈게~' 라며 헤어진 연인에게 향한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다수의 가스펠을 작업한 작곡가 김창대가 대중가요에 첫발을 내딛은 곡으로 신선한 리듬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제자로 실력있는 신인 작곡가 김창대의 대중가요 첫 나들이인 셈이다.


작사에는 박미주와 김창대 작곡은 다수의 CCM을 작곡한 김창대의 정서적 선율이 돋보인 작품으로 편곡에는 수지, 스틸하트, 폴포츠 등 OST 최다 작곡가이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아름다운 편곡이 신인가수 이윤미의 성량 좋은 가창에 힘을 보탰다.  작곡가 김창대의 나이와 달리 성숙한 곡 완성도에 큰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그길”의 느낌과 이윤미의 청순한 폭발력을 가진 보이스는 곡의 완성도에 크게 역할 되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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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0:45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활동지도: 이민숙 음악감독(노래 친구들)

 

 

위의 사진과 같이 활동 했던 이명관 학생은 목동 서울월촌초등학교 4학년 시절때 활동 했던 남자 아이가 이렇게 컸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인으로 성장하여 변화된 모습이 듬직합니다.ㅎㅎ


 

           2018년 1월 10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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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