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5 22:36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올겨울 할리우드 화제작 속 커플들이 로맨스뿐 아니라 일에서도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뽐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티나’의 오해로 인해 티격태격하면서도 끝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는 두 사람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커플로 벌써부터 다음 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


두 사람은 사랑하는 연인이었지만, 절대 권력 ‘노팅엄 주 장관’(벤 멘델슨)의 계략으로 ‘로빈’이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게 되며 생이별을 맞이한다.


그렇게 헤어진 이들은 4년 후, 세상을 뒤바꿀 새로운 영웅 ‘후드’와 ‘팀 후드’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재회하게 된다.


연인에서 동료로, 사람들을 위해 함께 싸우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애틋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겨울 극장가에서 가장 완벽한 호흡을 선사할 ‘로빈 후드’와 ‘마리안’의 통쾌한 한방을 그린 '후드' 는 11월 28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영화 후드, 활 액션의 화제작 28일부터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3:46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지난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진행을 맡아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는 좋았다는 평이다. 이어 알리와 세븐 그리고 위키미키의 축하공연 또한 분위기 올리는데 한 몫 했다.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수상자로는 한국최고영화배우 인기상은 배우 조민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공작’ 에 윤종빈 감독이 차지했다. 이어 한국영화공헌상에는 이장호 감독이 수상했다. 감독상에도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또한 여우주연상에는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희애가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고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마녀’ 배우 조민수가 또 다시 한 번 수상했고, 남우조연상 역시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준한이 수상했다.

 

한류스타상은 가수 승리(빅뱅), 신인감독상 영화 ‘범죄도시’ 감독 강윤성, 단편감독데뷔상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 감독 박성광이 차지했다. 중국우수배우공헌상 배우 조아지, 인기스타상 ‘황금형제(黄金兄弟)’ 배우 정이건, 영화예술연기상 ‘이보국(李保国)’ 배우 임영건, 기술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전가락, 단편다큐멘터리상 ‘고마워 파리(谢谢你巴黎)’ 배우 텐푸쥔, 한중스타상 배우 클라라, 조연상 ‘특구(特区)’ 배우 란 옌, OST 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진광영, 한중합작영화상 ‘다권(追拳)’ 제작자 원희백, 시나리오작품상 ‘대파천문진(大破天门阵)’ 제작자 사쇄경, 신인감독상 ‘특구(特区)’ 감독 이일랑, 신인상 배우 궁홍가가 영광의 순간을 안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0:57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 '테이큰' 시리즈의 뤽 베송 제작, 폭발하는 스피드와 액션으로 무장한 흥행작 '택시 5' 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에는 프랑크 가스탐비드, 출연: 프랑크 가스탐비드, 말릭 벤탈라, 베르나르 파시 외, 제공: ㈜콘텐츠판다 배급: 삼백상회 개봉: 2018년 11월 22일.. 

영화 '택시' 는 2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매 작품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뤽 베송의 '택시' 시리즈 최신작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으로 '택시'부터 '택시4'까지 4편의 작품에서 각본 제작을 맡은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그 외 촬영, 편집, 음악 등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모두 뭉친 작품이다.  

지난 상반기 프랑스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차지, 초특급 흥행을 기록하며 레전설 시리즈의 화려함으로 알려졌다.  

'택시'시리즈의 끝판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벵 마로’가 슈퍼 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이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0 07:57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11월6일 영화시사회 장면(c) 시사프라임


오는 11월 22일 개봉, 올 겨울을 여는 첫 온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영주'가 배우 김향기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했다.


영화 영주는 특히 올해 열 아홉살인 배우 김향기(13년차)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목도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에는 기쁨, 슬픔, 분노, 오열까지 영주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연기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영상에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 영인(탕준상)과 단 둘이 남겨진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절망 그리고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 교통사고 가해자 상문(유재명)과 향숙(김호정)과의 만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김향기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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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 영주의 감독은 차성덕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생과 힘겹게 살아가던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2018년 11월 12일 대개봉한다. 

 

 영주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가장이 되어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 ‘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서글프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는 영화" 영주 22일 대개봉
'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다양한 첫사랑 로맨스가 봇물을 이룬 가운데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 사랑을 담은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이 전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트루 로맨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너무나도 달랐지만 함께라서 특별했던 두 사람의 어쩌면 평생 기억될 이 가을, 폴 인 러브 스토리. 1978년, 리버풀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필름스타 ‘글로리아’와 배우 지망생 ‘피터’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제 러브 스토리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아네트 베닝이 필름스타 ‘글로리아’를, 제이미 벨이 어린 연인 ‘피터’로 분해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리아’와 ‘피터’ 두 연인은 설레는 첫 만남부터 사랑에 빠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한 진실되고 애틋한 사랑을 펼쳐 보인다.


세상에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은 1970년대 영국 리버풀의 풍광과 어우러져 인생 로맨스를 꿈꾸는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일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 24시간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 ‘A’와 사랑에 빠져버린 소녀 ‘리아넌’의 두근두근 로맨스 <에브리데이>부터 손으로 말하는 ‘양양’과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티엔커’ 두 남녀의 떨리는 연애 스토리를 담은 대만 첫사랑 로맨스 그 시작 <청설>, 심쿵 매력을 장착한 남.사.친 ‘찰리’가 이미 4년째 연애 중인 러블리 여.사.친 ‘앰버’에게 첫눈에 반한 뒤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스무살의 단짠단짠 썸 로맨스 <사랑, 스무살>까지 10월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필름스타 인 리버풀>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감성의 마지막 로맨스는 평생 기억될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설레는 첫사랑보다 근사한 마지막 사랑을 담아 모든 이들을 Fall in LOVE 하게 만들'필름스타 인 리버풀' 은 제42회 토론토영화제를 통해 공개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각종 비평가협회시상식 후보에 오르고 2018 영국 아카데미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된 화제작이다. ‘셜록’ 시리즈 폴 맥기건 감독과 ‘007’ 시리즈, <레미제라블><대니쉬 걸> 제작진이 만나 완성도를 높였다.

 

공동취재 

이기창 eldore@hanmail.net, 정슬기 bassist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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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첫사랑보다 근사한 인생 마지막사랑을 담은 영화 10월 대개봉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끈 안시성 전투가 시작된다!

 


 

올 추석 '명당', '협상'등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 안시성의 단단한 팀워크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안시성' 현장이 때아닌 황토방으로 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예비 아빠 체험에 나선 조인성, 두부 같은 말의 감촉을 처음 접한 남주혁의 미니 인터뷰까지 영화 '안시성'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조인성-배성우, 박병은-배성우, 박병은-오대환 등 흡사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촬영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상황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집중력과 유쾌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백하부대 대장 김설현 또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쉬는 시간 없이 쇠뇌를 다루는데 매진하는 모습과 혹한의 계절, 장갑을 건네준 조인성의 친절함에 감동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듯 예매율 1위 흥행 원동력 팀 안시성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영상은 CGV 페이스북에 최초공개되어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안시성'은 오늘 개봉과 동시에 쟁쟁한 추석 영화를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독보적 흥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정슬기 기자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2 03:25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가 직접 들려주는 그녀만의 행복 스토리!

 

포스터 (주)마노엔터테인먼트

 

영화 '타샤 튜더'는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탄생 100주년 기념, 10년의 취재로 그녀의 삶과 예술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소확행의 원조 '타샤 튜더'는 베스트셀러 동화작가이자 30만 평 천상의 화원을 가꾼 원예가, 19세기 미국의 따뜻한 정서를 가장 잘 담은 화가 등 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타샤의 아름다운 정원과 맑고 섬세한 수채화풍의 그림, 그녀만의 신념과 태도가 담긴 말, 골동품 수집가의 면모를 담은 에세이가 시리즈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영화는 미국 버몬트주 30만 평의 대지를 구입해 40여 년간 정원을 가꾸며 살았던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의 살아있는 정원과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공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담았다.


21세기 미국에서 1830년대 생활방식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그녀의 예술 같은 일상을 스크린 가득 생생하게 담은 유일한 작품으로 '타샤 튜더'라는 한 인물을 온전히 조명한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사적인 공간들과 그녀가 직접 들려주는 유년시절 등 마치 대화하듯 타샤의 삶과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타샤 튜더', 13일 대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08:35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KCIFA)가 오는 11월 열린다.  3일 주최 측은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의 서울 올림픽공원(올림픽홀) 개최를 확정했다.


중국 당국의 승인 아래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중국제영화제의 조근우 이사장, 조직위원장 용우상(龙宇翔) 주석, 한국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김보연, 영화배우 클라라, 심사위원장 이명세 감독,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 영화사업부문 박준경 대표, 중국 심사위원장 장국립(张国立), 중국 배우 리빙빙((李冰冰), 왕바오창((王宝强), 협선(叶璇) 등이 참석했다.


중국의 한한령 이후 양국 영화교류 등이 경색된 상황에서 중국 주요 인사까지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중국제영화제를 준비하기로 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신호로 읽힌다. 기자회견이 열린 조어대 국빈관이 중국 정부기관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한중국제영화제 주최측은 중국 기자회견을 통해 사드(THAAD)의 갈등으로 장기화된 한한령이 풀어지는 계기가 되길 뜻을 전하며, 한중국제영화제가 더욱 발전해 한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최 측은 "수많은 애로사항과 조건 속에서 협조의 자세를 보여준 중국정부의 태도에 감사하며 민간외교책으로서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며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가 계속 지금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2 12:16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

- 대회장에 고영인 민주당 단원갑지역위원장 추대

 

 

한류문화를 주도하는 한국영화가 2019년이면 100주년을 맞이한다.


1919년 ‘의리적 구투’(김도산 감독)가 공개된 이래 100년 동안 급성장하여 시장규모가 2조3천억을 돌파하였고,  년간 관객은 1억2천만 명으로 한국영화 100년과 함께 년간 2억 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에 상록수 최용신의 정신을 앙양하는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는 혼. 꿈. 사랑 그리고 다문화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12년을 맞이하고 있다.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는 경기도영화인연합회(회장 이기원)와 안산고용노동연구원(이사장 조원칠) 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위한 첫 회의가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제5대 영화제 대회장으로 신안산대학교 초빙교수이며, 행정안전부 정책자문 위원이신 고영인 위원을 만장일치로 제12회 영화제 대회장으로 추대하였다.

 

운영위원회는 1차적으로 상임고문 조원칠, 조직위원장 박영진(최고경영자과정 안산대학교 13대 총동문회장), 집행위원장 이기원(경기도영화인연합회장), 추진위원장 전 우정자(경기매일 발행인), 협력위원장 윤종극(천혜항공건설 대표 회장), 해외협력위원장 윤재환(철도신문 발행인)을 추대 하였다.

 

한편 고영인 대회장은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안산의 대표적인 영상문화로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아름다운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수 기자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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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