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도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 화제

           
▲내외경제TV에서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한석만 박사의 세번째 신간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을 앞두고 있다.

 

대기업 부동산 자산관리팀장(30년 재직)을 하면서 기업 부동산 투자 담당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온 전문가 한석만 박사가 펴낸 두 번째 저서 '서울 강남 부자들은 왜? 재건축에 열광할까?'이어 세 번째 저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신간 서적이 구전을 통해 언론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반도 종전 선언이 갖은 의미와 그 가치를 논리적이고 객관적 사례를 들어 풀어 놓은 도서로 지금 부동산 시작을 새롭게 봐야한다는 저자의 의견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부동산학 학자의 시각으로 종전선언에 대한 가치를 논한다면 그 가치는 엄청나다. 쉽게 설명한다면 제1종 전용주거 지역이 중심상업 지역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미국 부동산 개발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다.

 

만약 필자가 부동산 개발업자라면, 지금 대한민국 수도권에 엄청난 자금을 동원하여 건물과 토지를 매입하러 다니느라 시간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는 왜 하는가? 바로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 만약 미래가치가 없다면 미래가치가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투자이다. 대기업을 보면 절대농지를 공장용지 또는 기숙사 등으로 토지 형질을 변경함으로 공장을 건립하지 않고도 엄청난 가치를 창출한다. 

-본문중에서 - 

 

                        ▲ 내외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한석만 박사

 

저자 한석만 박사는 현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부동산학과 교수,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교수, 내외뉴스통신 부동산 전문위원 및 칼럼니스트, 내외경제TV/이데일리TV/서울경제TV/아시아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 및 방송인, 한국부동산학박사회 부회장, (사)한국주거환경학회 이사, (사)한국부동산경제협회 상임이사, 한국스카우트연맹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화제의 신간 도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 화제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9 13:10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 창간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 창간

- 아세안 관련 정치·경제·문화·사회 아우르는 생생한 최신 정보 매달 제공 예정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직무대행 장연주)가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를 창간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 추진으로 아세안과의 협력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대 아세안 협력 전담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에서 무역투자, 문화관광, 인식제고 사업들을 진행하는 담당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생생한 아세안 관련 최신 전문 정보가 담길 예정이다.

 

3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아세안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를 아우르는 보고서가 매달 출간될 예정이며,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http://www.aseankorea.org) 및 SNS, 뉴스레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장연주 한-아세안센터 정보자료국장(사무총장 직무대행)은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사무국 및 각국 정부부처, 관계 기관 파트너들과 아세안 10개국에서 무역, 투자, 관광, 문화, 정보,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을 실시한다. 그만큼 직원들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 분야의 최신 정보를 얻고 통찰력과 전문성을 가질 수 있으며, 이들의 분석이 '아세안 토크' 에 담길 예정이다. 지난 22일부터 24일 간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공식 방문으로 ‘신 남방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아세안 토크' 가 다양한 분야에서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아세안 교류의 지침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간호인 '미얀마 투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는 높은 기대와 함께  1년 전 출범한 미얀마의 투자 가능성을 다룬다. 저자인 안진훈 무역투자국 과장은 지난 2월 미얀마 투자회사관리청(DICA)과 공동으로 개최한 ‘인프라 투자 및 시장조사단’ 사업 담당자로서 미얀마 양곤과 띨라와 경제특구(SEZ) 등을 방문해 미얀마 정부 관계자,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인 등을 만나면서 파악한 최신 정보와 분석을 보고서로 담았다.

 

열악한 인프라, 임대료 상승 등 일부 장애 요인에도 불구하고 미얀마 정부가 외국인투자법 개정, 콘도미니엄법(condominium law) 제정, 미얀마 회사법 제정 등 투자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으므로, 우리 기업들이 성공사례를 치밀하게 분석해 진취적으로 공략한다면 미얀마는 충분히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게 요지다.

 

이 밖에도, 한국의 대 아세안 인식의 현 주소, 2017년 국내 언론의 아세안 관련 보도 분석 등의 주제로 매달 보고서가 출간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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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 창간
연간 700만 한국인 찾는 아세안, 문화유산 관광으로 새로운 매력 알아본다.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 소개하는 책자 출간, 무료 배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을 소개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 한-아세안 파트너십(Sustainable Cultural Heritage Tourism: Fostering ASEAN-Korea Partnership)」을 12일 출간했다.


세종대학교 관광산업데이터분석랩(TIDAL) 연구진과 한-아세안센터 문화관광국이 집필에 참여했고, 아세안 사무국과 국제 기념물 유적 협의회(ICOMOS-Korea) 전문가들이 검수했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지난해 700만명이 넘는 우리 국민이 아세안 10개국을 방문했을 정도로 아세안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해외 관광지다.


그러나 아세안에 다양한 문화, 종교, 인종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창조해낸 38개의 유네스코 지정 문화•자연유산이 있다는 것을 아는 한국인은 많지 않다.


유네스코 유산은 전 인류가 향유하고 보존해야 하는 가치를 인정 받은 장소들인 만큼, 이번 책자를 통해 한국 관광객들이 아세안의 문화유산과 그에 얽힌 각국의 문화, 전통, 종교들을 더 잘 이해하고, 좀 더 풍요로운 아세안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은 먼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기준과 선정 절차를 심도 있게 소개한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세계유산은 “뛰어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지녀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세계 유산 기준을 1가지 이상 충족해야 하고, 형태가 온전하고 진짜여야 하며, 보호와 관리를 위한 적절한 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한다. 책자는 이를 바탕으로 아세안 각국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어떤 기준을 충족시키는 지를 살펴본다.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루(Borobudur) 사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불교 유적으로서 8-9세기 경 건축돼 10-15세기 경까지 불교 사원으로 사용되면서 인류의 창의적인 천재성을 대변하는 ‘걸작’, 건축, 기술, 예술 등 인류적 가치의 중요한 교류 사례, 전통, 신념 등 인류 가치와의 관련성이라는 세가지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말레이시아의 말라카(Melacca)와 조지타운(George Town)은 동양과 서양 간 주요 교역항으로서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간 교류와 후에는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영향도 결합되면서, 인류적 가치의 중요한 교류 사례라는 기준을 충족한다.


한편, 최근 한국인들에게 가장 핫 한 여행지인 호이안(Hoi An)은 15-19세기 전통적인 아시아의 무역항과 1,107 채의 목조 건축물들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어 인류의 초기 정착 모습을 잘 보여주는 전형이라는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이어 2번째 장에서는 지속가능 접근 방식으로 보는 문화유산 관광 및 유적지 개발, 문화유산 관광산업화의 장단점, 지역관광을 통한 지역공동체 이익 창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정책 및 모범사례 등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아세안도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우선순위로 삼아왔다. 이에 따라, 한-아세안센터는 2017년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을 캄보디아 바탐방, 베트남 호이안, 미얀마 바간에서 각각 개최한 바 있으며, 3번째 장에서는 이를 설명한다.


이에 힘입어 올해 한-아세안센터는 문화•자연 유산을 모두 포괄하는 주제로 관광개발 워크숍,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계획하고 있다. 책자는 영문으로만 제작되었으며, 서울 프레스센터 8층에 위치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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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700만 한국인 찾는 아세안, 문화유산 관광으로 새로운 매력 알아본다.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01 13:41

화제의 책> 보노보의 인공지능이 되다.

화제의 책> 보노보의 인공지능이 되다.

쉽고, 재미있고, 도발적이고, 풍부한 정보가 있는 책이다.


 

 "보노보, 인공지능이 되다'는 혁신(Innovation)과 인공지능에 대한 유쾌한 담론이다. 컴퓨터의 발명부터 인공지능에 이르는 디지털 혁신의 과정, 인공지능과 그에 대한 전망을 소설적 기법을 도입하여 만든 일종의 팩션(faction) 형식의 에세이다.


저자는 우리보다 지능이 낮았던 원시인과 보노보를 등장시켜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과 인공지능 등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 나간다. 저자 특유의 상상력과 도발적인 전개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내용을 따라갈 수 있다.


제1장 ‘들어가는 글’에서는 나무에서 내려오는 원시인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그 적응기를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좌절에 부딪힐 때마다 용기를 통해서 극복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서술했다.


열대우림이라는 기가 막힌 조건 속에서 살던 원시인들이 나무 아래서 내려와 사자나 호랑이의 밥이 되던 끔찍한 순간을 어떻게 이겨내서 그들의 지배자가 되었는지를 재미있고 명쾌하게 서술하였다. 그런 과정의 일환을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유일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재2장 혁신에 대한 유쾌한 담론에서는 디지털 혁신의 과정을 빌 게이츠 등 혁신의 당사자와 원시인을 동시에 등장시켜서 디지털 시대의 혁신가들이 원시인에게 영감을 얻는 형태로 서술한다. 결국, 혁신이라는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충격적인 장면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깔려 있다.


특히 화자로 등장하는 ‘우투리’는 우리나라 설화 속의 주인공이다. 그것도 지배세력의 권위에 맞서다가 죽은 비운의 주인공이다. 우투리를 화자로 등장시킨 이유도 혁신이라는 모든 사람들이 해야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장치이다. 2장에서도 지능이 전혀 없을 것 같은 원시인이 혁신하는 과정이 묘사되어 있다.


 제3장 ‘인공지능과 우리의 미래’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변한 보노보가 화자로 등장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 및 인공 지능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가상으로 꾸몄다. 시나리오 기법을 도입하여 마치 그림을 그리듯이 서술하여 그 어떤 책보다 인공지능 시대를 쉽고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제4장 ‘나가는 글’에서는 인공지능 시대는 ‘경쟁’을 하는 침팬지적 사고에서 벗어나 ‘공존’을 모색하는 보노보적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보노보의 특징과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을 병행하여 설명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 결국은 인간이 중심이 되는 시대가 되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과 인간, 인공지능과 인간,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이 서로 공종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게 저자의 전망이다. 


 혁신과 인공지능이라는 키워드는 둘 다 어렵고 부담스럽다. 하지만 이런 단어일수록 개인이나 조직 모두 익숙해져야 한다. 그렇다면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는 책이 좋을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문지식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노보, 인공지능이 되다'는 쉽고, 재미있고, 도발적이고, 풍부한 정보가 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책임에 틀림이 없다. 새해를 시작하는 개인이나 조직, 정부 등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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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보노보의 인공지능이 되다.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4.18 01:22

[신간] 한석만 박사 "부동산 투자하면 쫄딱 망한다."

[신간] 한석만 박사 "부동산 투자하면 쫄딱 망한다."

- 2017년 4월 [신간] 부동산 투자하면 쫄딱 망한다. 전세제도가 사라지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이 겪은 초고령화 사회, 청년층 실업증가, 중장연층의 대규모 구조조정에 의한 실직, 부동산 거품으로 부동산 가격의 대폭락한 사례를 일본에서 직접 듣고 목격한바 있다.

 

우리보다 20년 아니면 50년을 이미 앞서간 나라이다. 초고령화 청년실업 증가 등 미래 사회의 변화가 아시아에서 가장 빨리 변모하는 국가는 아마도 일본이라고 할 것이다. 그 다음이 한국과 중국 순서에 의한 변화가 여기저기서 감지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를 볼 때 이미 초고령화와 청년실업의 증가는 이미 일본을 닮아 간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또 다른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월세시대 도래이다.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게 전세제도가 있는 나라는 한국뿐일 것이다.

 

전세제도는 중산층 및 신혼부부 등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서민에게는 안정적인 주거를 영위하고 원금 손실 없이 주택을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가난한 자에게 주는 신의 선물과도 같은 제도이다. 이러한 제도가 뜻하지 않은 시대적 변화로 점진적으로 살아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전세제도가 사라지는 이유를 두 가지로 정리한다면, 첫째 저금리 시대이다. 두 번째 주택시장의 상승기대감이 사라진 이유로 둘 수 있다. 임대인과 임차인의 생각은 다소간의 차이는 있으나, 전세보다는 월세가 안전하다는 인식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임대인 입장에서는 첫째, 전세보증금에 대한 지렛대효과가 사라지고, 둘째, 전세보증금에 대한 이자수익 저하, 셋째, 주택매매가 하락에 의한 임대기간 만료 시 전세보증금 반환에 대한 리스크 부담 등이 있고, 임차인의 입장에서는 과도한 전세보증금 지불에 따른 역전세난으로 월세시장을 선호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고액연봉자나 고액사업자는 월세를 지불하고 생활하는 데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주택이 있는 분은 월세를 받아서 또 다른 거주지의 월세를 충당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내 집 마련이 힘든 서민층은 월세를 지불하고 생활하기란 매우 힘든 시대에 살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꾸며 열심히 저축과 재테크를 통해 경우 집 한 채를 마련하는 소박한 꿈을 실현하였는데 인생의 전부를 건 대다수의 국민으로 이 땅을 지키며 살아왔다.

 

이제 그러한 꿈이 월세시대라는 사회적 변화로 내 집 마련의 꿈이 10년이 아닌 영원히 사라지는 시대에 살아가는 서민들의 박탈감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일 것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택지개발사업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제주시의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2010년, 석사학위) 및 실거래 가격을 활용한 아파트 월세지수 산정에 관한 실증 연구(2014년, 박사학위) 등 다수가 있다.  

 

 현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부동산학과 교수,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교수, 내외뉴스통신 부동산 전문위원 및 칼럼니스트, 내외경제TV/RTN 부동산TV/이데일리TV/서울경제TV/아시아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 및 방송인, (사)한국주거환경학회 이사, (사)한국부동산경제협회 상임이사, 한국보이스카우트 불교연맹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부동산학 박사학위 수여자로 구성된 한국부동산학 박사회 감사를 2015년, 2016년 2년간 역임한 바 있다.

 

 

[신간] 한석만 박사 "부동산 투자하면 쫄딱 망한다."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8 10:46

서울시, 2천년 역사 담은 ‘서울2천년사’ 40권 완간했다.

서울시, 2천년 역사 담은 ‘서울2천년사’ 40권 완간했다.

서울시,  2천년 역사 담은 ‘서울2천년사’ 40권 완간했다.

- 1월 17일부터 서울도서관에서 '서울2천년사 展' 특별전시회 개최

 

서울역사편찬원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울의 2천년 역사를 집대성한 ‘서울2천년사’ 총 40권을 완간했다.


‘서울2천년사’는 1977년부터 20년에 걸쳐 발간한 ‘서울육백년사’ 1~10권을 증보, 수정한 것이다. ‘서울2천년사’는 서울의 역사를 600년에서 2천년으로 재정립해 역사 도시 서울의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려 2012년 기획했다. 

 

                              '서울2천년사 展' 전시 포스터(서울시 제공)


2013년 5권 발간을 시작으로 2014년 13권, 2015년 11권, 지난 해 11권 등 총 40권을 펴내 완성했다. 

 
‘서울2천년사’에는 역사학자를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304명이 집필에 참여했다. 200자 원고지 6만 매, 수록 사진만 4천장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다. ‘서울2천년사’는 총설, 선사-고대, 고려시대-조선시대-개항기-일제강점기-현대 등 시대별로 구성했다.


각권은 약 400쪽으로 서울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진과 그림, 관련 지도와 도면 등을 생동감 있게 배치하였다. 또한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용어 해설을 본문에 같이 배치하고 참고문헌과 근거 자료들을 책의 말미에 달아 ‘읽기 쉬운 책’, ‘믿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한편 김우철 서울역사편찬원장은 “이 책이 서울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필요한 지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역사도시 서울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울2천년사’는 서울도서관을 비롯한 서울 공공도서관에 비치하고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에서도 전자책으로 제공한다.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울시, 2천년 역사 담은 ‘서울2천년사’ 40권 완간했다.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7 02:35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 피해 출판사 창작활동 지원(20억 원) 및 피해 출판사 도서 구매(10억 원)
- 피해 실태조사 행·재정 지원 및 전국적 도서 구매 운동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조윤선 장관은 16일(월),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출판계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피해 출판사를 대상으로 출판콘텐츠 창작자금을 지원한다. 원고료, 편집·디자인 등 출판 창작 제반 비용으로 종당 800만 원을 지원해 피해 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출판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사태로 피해가 큰 송인서적과 일원화 거래를 하고 있는 중소출판사가 우선 지원대상이며, 빠른 시일 내에 창작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채권단과 세부적 지원 방식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할 계획이다.


또 본부 부서 및 국립세종도서관 등 소속기관은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산하 단체들과도 협력해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출판사의 도서를 적극적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또한 병영독서 활성화를 위한 독서코칭용 도서 구입과 한국도서의 해외보급사업 시행 시에도 피해 출판사의 도서를 우선적으로 구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계기로 5억 원어치의 피해 출판사 도서를 구매하여 참여자 등에게 증정하고, 세종도서 사업에서 약 70억 원을 상반기 내에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현재 송인서적 부도 피해에 대한 정확한 실태조사가 지연됨에 따라 정책 지원의 효과가 반감될 우려가 있어, 문체부는 피해 출판사 및 서점의 피해 규모, 소재지, 피해 관련 도서의 보유 목록 등에 대한 실태조사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 지원(5천만 원), 특별전담팀(TF) 구성(채권단-출판인회의-문체부-진흥원) 등 인력·행정 지원도 병행한다.


문체부 등 범정부적 지원 분위기와 출판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송인서적이 소재하고 있는 파주시 등 지자체도 피해 출판사의 도서 구매에 나서고 있다.


피해 실태조사가 마무리되면 전국적으로 지역별 출판사와 서점들의 피해 현황을 공유하여 범정부 및 지자체별로 출판산업 살리기 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책은 정보와 지식, 지혜와 감성을 담는 우리 문화의 원천이며, 책과 독서문화를 아우르는 출판문화는 그 나라의 문화적 총체”라며 “출판산업에 이와 같은 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국민들의 지지가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문체부, 송인서적 사태 추가 지원책 발표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문체부, 송인서적 부도 관련 출판계 지원 방안 발표

문체부, 송인서적 부도 관련 출판계 지원 방안 발표

 


 - 1월 둘째 주부터 1%대 긴급운전자금, 2%대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 출판 유통 투명성 확보와 출판 수요 확대를 위한 정책 수립·시행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6일(금), 중소기업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마치고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출판계에 5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 긴급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문체부는 피해 업체에 1%대(종전 3.6%)의 긴급 운전자금 대출을 시행하고 대출 요건도 완화한다. 피해업체는 빠르면 11일(수)부터 출판문화진흥재단에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업체는 이르면 1월 넷째 주경, 1차 자금 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문체부는 중소기업청과의 협력을 통해 이르면 다음 주부터 피해 업체를 대상으로 조선ㆍ해운업 구조조정에 준한 정책자금 및 특례보증 지원 등을 시행한다.


근로자 5인 미만의 소규모 업체에는 소상공인특화자금(1억 원 내, 2.39%), 일반경영안정자금(7천만 원 내, 2.39%) 및 성장촉진자금(영업기간 5년 이상, 1억 원 내, 2.19%)을 지원한다. 기존 대출·보증 만기연장 및 보증요건을 우대한 특례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다.

보증비율 85%에서100% 상향되고, 보증료는 1%에서 0.5%인하한다.


또한 10인 이상의 중규모 업체에는 금리ㆍ지원요건을 완화한 긴급경영안정자금(10억 원 내, 2.30%)을 지원할 예정이다.   피해 업체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업체 규모에 따라 소상공인진흥공단이나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자금을 신청하면, 통상 소요기간(20일)보다 단축된 10일 이내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송인서적 관련 비상대책센터를 구성해 피해 출판사와 서점들을 지원한다. 융자 신청을 위한 각종 서류 작성 및 저리융자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출판유통협동조합과 협의해 피해 업체의 서적 재고를 인수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자금 지원 절차 등에 문의가 있는 경우 비상대책센터(김광일/이지민 02-3153-2788~9)로 연락하면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출판계 유통 선진화를 위해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0개 중형서점이 참여하고 있는 서점 판매정보시스템(POS) 구축 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2017년에는 소형서점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별도의 판매정보시스템(POS)을 추가로 개발해 지역서점의 참여를 확대하고, 출판사가 판매정보시스템(POS)에 접속하면 자사 도서의 판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명한 도서 유통 구조 정착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번 부도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형출판사의 도서를 구입하여 2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공연장, 전시관, 영화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출판 분야 전문 '북펀드' 조성도 검토한다. 또한, 독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통한 출판콘텐츠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진흥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학의 밤(5월), 문학주간(10월), 세계 책의 날(4. 23.), 책의 날(10. 11.), 독서의 달(9월), 문화의 달(10월), 서점의 날(11. 11.) 등 출판 및 독서 관련 기념일을 계기로 적극적인 독서 진흥 운동도 펼칠 계획이다.


또 출판사가 판매정보시스템(POS)에 접속하면 자사 도서의 판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명한 도서 유통 구조 정착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북센, 교보 등 대형 출판물류사, 대형 유통사, 서점 등과 협력해 무분별한 어음 결제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윤선 문체부장관은, 출판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출판산업은 문화의 원천이자 지식기반산업으로서, 이번 부도 사태는 단순한 금전적 피해를 넘어서는 정신적 기반의 붕괴 위기”라며 사태의 위중함과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문체부는 앞으로 출판계, 관계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송인서적 부도로 인한 출판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 대책을 보완해나가는 한편 제4차 출판문화산업진흥계획(2017년~2021년)을 1월 말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문체부, 송인서적 부도 관련 출판계 지원 방안 발표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22 15:01

<화제의 신간>군웅할거 대한민국 삼국지

<화제의 신간>군웅할거 대한민국 삼국지

최순실 국정농단과 촛불시국에 즈음하여 2017년 대선을 앞두고 잠룡들의 용트림이 거세지고 있는 이때, 대한민국 정치 지도를 바꿀 의미 있는 책이 출간돼 눈길을 끈다.

 

     <신간>군웅할거 대한민국 삼국지 표지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북콘서트쇼 개최(촬영=시사프라임)

 

군웅할거 대한민국 삼국지의 저자 김재욱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소설 삼국지등장인물에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을 비유하여 향후 대선에 승리의 동남풍이 어디로 불지 예측해보고, 바람직한 정치 사회상과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이 누구일지 독자로 하여금 판단하게 한다.

 

특히 2017 대선을 앞두고 정권을 바꿀 능력이 있는 야권 정치인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사실에 근거한 이들의 행적과 삼국지등장인물들의 일화를 절묘하게 비교하여 마치 옛날과 지금의 인물이 거울을 대하고 보는 듯하다.

 

이 책에는 대한민국 대표 정치인 20명이 등장한다. 저자는 유언에 박원순, ‘유표에 문재인‘, ’원소에 안철수, ’공융에 유승민, ’조자룡에 표창원, ’손권에 안희정을 매칭했다.

 

소설을 기반으로 삼고, 필요에 따라 정사의 내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삼국지등장인물의 이야기를 재구성했다.

 

 ‘정사의 내용은 김원중 선생이 옮긴 정사 삼국지(민음사)를 참고했고, 필요에 따라 작가가 원문을 번역하기도 했으며 지면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주요한 장면을 위주로 서술하면서도 독자가 해당인물의 생애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가 보는 삼국지는 사실만을 기록해 놓은 역사서가 아닌 소설이다. 등장인물의 행적이나 당시 상황이 사실과 맞지 않는 것이 적지 않은데 조조, 손권, 유비 세 사람 중에 유비를 주인공으로 정하고, 나머지 두 사람은 유비에 맞서는 사람으로 그려 놓은것.

 

소설은 이른바 촉한정통론(蜀漢正統論)’ 기반으로 하여 이루어졌다. 근래 들어 진수(陳壽)가 쓴 정사(正史)가 번역되고, 조조의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촉한정통론은 낡은 것이 되어버렸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독자들은 유비를 중심에 놓고 삼국지를 이해한다

 

저자 역시 월탄 박종화 선생이 번역한 소설 삼국지에 영향을 받아 유비를 선한 사람으로 보고, 조조를 악당으로 보는 태도를 완전히 버리지 못했다. 그러나 저자의 태도와 이 책의 내용에 별다른 상관관계는 없다. 누가 주인공이든 소설 삼국지안에는 다양한 색채의 인생이 있으므로, 재미있게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행적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거나 계획하면 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아울러 저자는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좀 더 시야를 넓혀 나를 둘러싼 세상의 일을 예측해 보는것은 어떨까?

 

저자는 머리말에서 나는 지난 10년 간 보수를 자임하는 정치세력이 보수라는 말이 부끄러울 만큼 우리나라 정치 수준을 떨어뜨렸고, 역사를 퇴행시켰다고 보고 있다. 아울러 이들은 다수의 서민의 삶을 하루하루 파탄지경으로 몰아가고 있으면서 그 잘못을 모두 야당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현재 정치권에는 친박’, ‘비박’, ‘친문’, ‘비문등으로 불리는 계파가 존재한다.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조직하여 유권자의 분열을 획책하고, 판단을 흐리게 하며, 더 나아가 정치혐오를 조장하려는 의도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하더라도 실제 이와 같은 명칭을 지녔는지는 모르겠으나, 계파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할 것이다. 어찌 보면 정치권에 계파가 없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이지 않은가. 그러나 나는 오늘을 기록하는 사람으로서 이를 그대로 인정하되, 특정 계파의 시각으로 인물의 삶을 조망하지 않았으니 이점 독자여러분께서 살펴주시기 부탁드린다.”라고 말한다.

 

덧붙여 그는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삼국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삼국지는 많은 이들한테 사랑받는 책이고,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말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이건 억지로 끼워 맞춘 것 같다거나 이건 특정인물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것으로 짐작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생각이 다 같을 수 없고, 삼국지와 같은 문학작품에 한 가지의 해석만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자신의 방식으로 읽은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다행이겠다. 현대 인물에 대한 나의 평가와 전망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고 당부했다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저자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인물과 사건을 3세기 중국 삼국시대의 인물과 사건을 합성하고 교직(交織)한다. 권력과 정치에 대한 사람의 사고와 행태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반복되기에, 이 시도는 의미 있고 또한 재미있다. 저자가 소설 <삼국지> 인물을 끌어들인 이유는 다름 아닌 한국 정치의 미래를 말하기 위함이다. 지금은 정치, 경제, 사회, 남북관계 등에서 퇴행이 계속되는 '난세'. '혼군'(昏君), '간신'(奸臣), '난신'(亂臣), '십상시'(十常侍)의 시대다. 저자는 '난세'를 극복하고 '평천하'를 꿈꾸는 '영웅호걸'들에게 당신들이 성공하려면 민주공화국 주권자의 꿈과 고통을 대변하라고, 그리고 용기와 기백을 가지고 싸우라고 말한다. 대전환을 열망하는 많은 사람들이이 책을 통하여 힘을 얻기를 희망한다."며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 김재욱 (金載旭)

 

  경북 봉화 사람. 동국대 한문학과를 나왔고, 같은 대학에서 한문교육으로 석사를 받았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한시를 전공하여 박사를 받았다.(목은 이색의 영물시 연 구』, 2009, 박사학위 논문), 현재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교수로 있으면서, 교양 한문을 강의하고 있다.

 

  2013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삼국지인물과 현대인물을 일대일로 맞추어 인물평을 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투데이신문에서 칼럼을 쓰고 있으며, 수시로 대중을 위한 인문학 교양강의도 하고 있다.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의 고전철학 자문을 맡았고, 팟캐 스트 방송 『삼국지인물전』을 진행하고 있다.

 

  『삼국지인물전』(2014, 휴먼큐브), 『한시에 마음을 베이다』(2015, 왕의서재) 포함 모두 일 곱권의 책과 약간 편의 학술논문을 썼다. 앞으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인문교양서 집필 을 계속할 계획이다.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화제의 신간>군웅할거 대한민국 삼국지
금융소비자연맹, ‘불편한 진실’ 화제의 책 ‘연금의 배신’출간

 


-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연금의 불편한 진실을 고스란히 알려줘,
- 금융회사 연금의 높은 사업비와 낮은 수익률의 실상을 낱낱히 공개...
- 100세 시대를 이기는 진짜 연금 재테크 노우하우 제시해...

 

 

 


 금융소비자연맹 조연행 대표가 금융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연금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해 화제다.


100세시대 연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초저금리 시중이율로 낮은 수익률과 높은 사업비로 제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연금 상품에 대해, 저자는 금융회사와 판매자들은 진짜로 알려주어야 할 것은 숨기고, 세제혜택을 내세우며 가입을 권유하는 잘못된 판매방식에 경종을 울리고, 소비자들에게도 제대로 알기 전에는 연금을 가입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있다.


또한 정년퇴직은 물 건너가고 은퇴 후의 삶은 불안한 세상이다. 더 이상 자녀가 나이든 부모를 봉양하지 않는 시대가 되면서 누구든 노후준비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는 요즘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갖는 것이 바로 연금이라고 한다.


무수히 많은 개인연금상품을 쏟아내는 금융회사들은 자사의 상품에 가입하기만 하면 장미빛 노후가 펼쳐질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그 달콤한 유혹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파악하지 못하면 가입자들만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쉽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연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대표이자 전직 보험상품 개발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현 가능성 없는 개인연금상품의 뻥튀기 수익률을 비롯해 금융회사에서 떼어가는 막대한 비용의 정체, 별 생각 없이 가입하는 대표적인 연금상품에 숨겨진 치밀한 꼼수 등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연금의 실체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책에서 그 진실을 확인 해 보면 좋을 듯 하다.


책의 저자는 "이제 두 눈 크게 뜨고 소중한 내 돈을 지키는 진짜 연금 재테크를 시작해보자. 소중한 내 연금, 아는 만큼 지키고 불린다!"고 말했다.


또한 똑똑한 가입절차 10계명부터 시작해 합법적으로 세금 덜 내고 연금 받는 법, 금쪽같은 퇴직연금 불리는 비법 등 100세 시대를 이기는 연금 관리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금융소비자연맹, ‘불편한 진실’ 화제의 책 ‘연금의 배신’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