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구리경찰서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 WFC(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가 한국대표로 인정한 KCA(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이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가 주관하고 “팔머카이로프랙틱교육원”(PCI)이 함께 참가한 9월 13(목)일 구리경찰서의 지역경찰관리 건강증진을 위한 마음동행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근. 골격계통 질환에 문제가 있는 직원 중 총 70여명이 카이로프랙틱 관리를 받았다.

 
구리경찰서 변관수 서장은 경찰관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에 고마움을 표하며 감사장을 전달했다.
 

구리경찰서 소속 강영록 생활안전 과장은 격무에 시달리고 악성민원과 주취폭력으로 심신이 피로한 현장 경찰관들에게 근막이완으로 피로회복 되게 도움주고 바른자세가 되게 관리해주는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와 협업으로 마음동행 프로그램을 2017년 3월 ~ 오늘(13일)까지 총 6회를 하였으며 도움 받은 경찰관 약 300여명은 카이로프랙틱 관리 받은 것에 대한 많은 호응과 감사함을 표했다고 했다.
 

소속을 밝히지 않은 한 여성 경찰관은 평상시에  목, 어께, 허리, 골반등이 불편하고 통증이 있었지만 오늘 카이로프랙틱 받고  몸이 편해지고 통증이 많이 완화 되서 무척 기쁘다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이 행사를 계속 진행하여 더 많은 직원들이 카이로프랙틱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업무에 충실하는 구리경찰서 직원들 위에서 봉사활동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진행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변관수 서장님과 강영록 생활안전 과장님 및 그 외에 많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처음에는 카이로프랙틱이 낮설어서 서먹함도 조금은 있었지만 횟수가 지속 되면서 서로간에 편해지고 건강상태가 조금씩 좋아젔으며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알게되어 직원들 스스로 나쁜자세나 좋아지는 바른자세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어 개선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해서 카이로프랙틱이 국민들에게 건강 지킴이로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강남희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총무이사는 앞으로 청소년의 척추건강을 위한 국민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시행 할 예정이며, 카이로프랙틱 올바른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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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KCA), 구리경찰서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9 15:43

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경연대회

 

서울특별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미경 위원장은 오늘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이기에 우리 뿐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도 응급처치를 위한 캠페인과 경연대회가 실시되고 있다고 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Red Cross)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적십자의 기본 원칙과도 같다는 뜻을 따라 응급처치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렇게 알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요즘은 스펙과 자격증의 시대라고 하는데 이런 응급처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은 이미 사람을 살리는 가장 좋은 훌륭한 스펙을 지니고 있기에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했다.

서울특별지사 응급처치법강사회 이수범 회장은 오늘은 “세계응급처치의 날”이다. 세계의 안녕과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수단인 응급처치의 보급은 대한적십자사는 70년이 넘었으며 그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척박했던 응급의료 체계 한 축을 담당 하였다고 자부했다.


매년 응급처치법의 보급 결과를 가늠하는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어느덧 53회라는 숫자로 그 세월을 말하고 있으나 사회의 변화와 발전(체계적 응급의료 구축)은 응급처치법의 축소라는 반대적 결과로 나타난다고 했다.

 

 

또한 우리의 응급처치법은 현대의 응급의료체계의 보조적 수단이 아닌 재난과 재해에 대비한 극히 기본적인 국가의 응급의료 체계가 무너진 상태를 가상한 응급처치체계라고 했으며 매년 변화하는 기상과 기후의 변화에 대비하는 또 하나의 준비라고 말했다.


앞으로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 하는 국민에게 일반화 된 교육의 결과를 경연하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여 본다고 했다.
 
 
응급처치법강사회 (전)한경희 회장은 평상시 학생들이 안전교육을 받고 그 안전교육 받은 것을 이런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통해서 표현하고 그것이 축적이 되면 평상시에도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대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응급처치법강사회 박유정 강사는 좋은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응급처치경연대회를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고 했으며 응급처치법강사회에서 교육하고 지도한 내용들을 경연대회에서 실력을 잘 발휘하는 것 보면 강사로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우리에게 교육받은 대로 아버지가 쓰러진 실제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를 하여 아버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초등학교 학생의 선행이 뉴스에서 보도 되는 것을 보고난 후 응급처치 강사로서 큰 보람과 함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라고 했다.

 

 
이번 응급처치경연대회에 참가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이해린은 오랜 만에 친구들 만나서 함께 공부하고 연습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참 좋았고 배운 내용을 검사 받는 느낌이어서 유익했던 시간이 였다고 했다. 대기시간이 조금 길은 것과 더 좋은 상을 받지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숙명여대 대표로 상을 받은 것이 무척 기쁘다고 했다.
 
 
서울 양정고등학교 2학년에 다니고 있는 김민수 학생은 이번 응급처치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응급처치에 관해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배우고 익힌 것을 검증 받을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참가하여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된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 공연에서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봉영여자중학교 LIMIT 김유민외 6명은 혼신을 다해서 멋진 댄스실력을 뽐 내줘서 많은 사람들게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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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해외 4개국 및 육군 수도군단에 ‘사랑의 책 보내기’ 1만여권 기증식 갖다!

2018년 9월4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 소재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하 “해동협”) 책 창고에서 뉴질랜드, LA,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등 해외 4개국과 육군 수도군단에 보내질  1만여권의 책 박스포장 작업과 사랑의 책보내기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육군 수도군단(군단장 이창효 중장) 최보람 중사 외 장병 13명이  아침 일찍부터 책 선별 작업과 함께 책 박스포장 작업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고, 해동협 손석우이사장, 김명옥사무총장. 이제형 본부장. 김대진 청년위원장.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을 비롯하여 손동일 춘천지부장.정재일 일죽 지부장등이 봉사활동 및 행사에 동참 했다.


한편 이날 손이사장은 "강남구민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아 기증된 도서 7만8천권은 민족정서와 우리 혼이 담겨진 역사. 문화. 교양서적 등을 전 세계 한인들이 살고 있는 해외 및  국내 필요한 곳에   보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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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4개국 및 육군 수도군단에 ‘사랑의 책 보내기’ 1만여권 기증식 갖다!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6 22:56

[칼럼] 리듬체조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다.

[칼럼] 리듬체조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다.

 

올 여름은 111년만의 찾아온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삼복더위에 온 국민들이 밤 낮가리지 않는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어느덧 찜통 더위는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하늘은 높아지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의 첫 절기인 입추(立秋)가 벌써 지났고 풀도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처서(處暑)도 지나 아침 저녁으로 제법 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가을은 사람의 생각을 깨끗하게 한다는 어느 소설가의 수필에서 보듯이 그동안 가마솥 더위로 찡그렸던 사람들의 모습은 좀더 여유롭고 밝게 변화 되고 있다.


또한 여름이 끝나가고 조금 시원한 가을이 오니 야외에서 활동 하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이 늘어났다. 물론 스포츠 선수들도 무더운 여름보다 지금처럼 좋은 날씨에서 운동하게 되면 경기력도 향상되고 운동부상 또한 줄일 수 있게 된다.


많은 스포츠 종목 중 리듬체조는 1984년 로스엔젤레스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되었다. 우리나라에 리듬체조가 도입된 것은 1990년대 중반이며 초, 중등학교와 대학교의 체육교과 과목으로 되어 수업이 이루어 지고 있다.


 

리듬체조 경기는 단체경기와 개인 경기로 나누는데 도구(리본, 볼, 후프, 곤봉, 줄)를 이용하여 신체운동을 표현하는 체조 종목이며, 자연스러운 동작과 리듬을 강조하는 자기표현에 기초를 둔 우아하고 섬세하며 예술적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 경기만의 종목으로 채택되어 올림픽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일반 사람들은 리듬체조 하면 도구가 필요하고 넓은 공간에서 해야만 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기(레벨1 - 5)는 유아부, 유치부, 소년부등 비선수들이 기구없이 간단한 난이도 부터 고난도 까지 신체 움직임 만으로 하는 체조이기때문에 어린 선수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리듬체조를 하면 호흡계, 순환계, 신경계등의 신진대사 기능이 좋아져서 몸이 건강해진다. 더불어 근력, 근지구력, 순발력, 민첩성과 같은 신체 균형 발달이 조화롭게 향상된다. 또한 유연성 증가와 근육. 골격들이 균형있게 발달되어 척추측만증, 거북이 목, 굽은등 같은 문제를 예방하고, 몸매가 예뻐지며 바른체형 과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


리듬체조는 기구를 많이 사용하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며 동료들과 신체활동을 함께 하기때문에 집중력과 뇌기능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음악적 리듬감각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발달과 사회성의 발달등을 균형있게 갖추게 되어 원만한 인격형성이 된다. 


많은 스포츠 종목 중 리듬체조처럼 아름답고 매력적인 종목은 거의 없다. 리듬체조의 많은 기술들중 피봇(제자리에서 회전하는 신체동작)에는 아라베스크, 에티튜드, 백스플릿, 포에테, 퐁쉐등 이 있다.


피봇 기술들은 한발을 지면에서 들고 회전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조금만 떨어져도 금방 균형을 잃게 되어 실수가 많은 고난도의 기술이다. 하지만 잘 훈련된 선수가 퐁쉐 피봇을 하게 되면 평화로운 호숫가에 나타난 한 마리의 백조가 우아한 모습으로 날개를 펼쳐놓은 것처럼 아름다운 경관이 만들어진다.


관중들은 호흡이 멈춰지고 양손에 식은땀이 날 정도로 감동의 물결에 젖어든다.


다른 종목에서는 절대로 흉내도 낼 수 없는 리듬체조 선수들만의 독창적인 최고의 기술과 명장면이다. 리듬체조 하는 모든 선수들은 정말 큰 자부심을 가져도 될 거 같다.


리듬체조의 또 다른 특징적인 것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모든 동작들을 경기장 안에서 음악과 함께 의상 및 도구, 기술과 표정등이 일치 해야 되며 예쁘고, 아름답고, 진실되게 표현 해야 하는 종목이기에 눈속임이나 부정한 동작등은 전혀 할 수가 없다.


리듬체조 지도자들은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운동을 먼저 익히고 배우면서 훌륭한 인품과 인격이 몸에 자연스럽게 습득된 것 같다. 본인이 만난 모든 리듬체조 지도자들은 습관적으로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과 봉사와 헌신을 솔선수범하는 모습들을 오랜 기간동안 바 왔다.


그러므로 리듬체조 지도자들은 꽃보다 아름답다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


또한 지도자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따뜻한 햇살처럼 리듬체조 후배 선수들에게 본이 되는 행동과 모습으로 잘 지도한 결과 선수들 또한 착하고 성실하며 다정하고, 정직하고, 예의를 잘 지키는 타의 모범이 되는 훌륭한 인재들이다. 

 

선수들의 부모님들도 오랫동안 리듬체조만의 공동체 활동으로 인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편안하고, 자유롭고 서로에게 애정을 표하며 경기장에서는 다른 팀에게도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축체의 경기장이 된다.
그러기에 다른 살벌한 스포츠 경기장과는 구분되며 언제나 편안하고 잔잔한 감동적인 장소가 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말을 남겼다. 즉 사람은 태어나서 가족의 일원이 되고 성장하면서 끊임없이 사회적 동물로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리듬체조에 관련된 선수 및 관계자들도 사회의 한 구성 단체인 만큼 전체 스포츠 종목의 모범이 되고 리듬체조 종목만의 특징적인 빛나는 아름다움과 좋은 향기가 다른 종목에도 동화되어 스포츠계 전체가 더욱 밝아지고 발전 되기를 기대한다. 

 

이종록   rokjongkkk@hanmail.net

[칼럼] 리듬체조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다.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5 13:35

강남구민의 “사랑의 책” 5만권 발송식

강남구민의 “사랑의 책” 5만권 발송식

 지난 8월 2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로 167번길 29에서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하 해동협, 이사장 손석우)는 강남구 (구청장 정순균)와 2018년 해외동포와 국내 소외지역에 보낼 도서 발송식과 기증식을 가졌다.

 

또 캄보디아 한인회 박현옥회장을 대신해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이 기증식을 함께하였다.

 

  

   윗) 캄보디아 책기증 사진,아래) 라오스 책 기증 사진 ⓒ 시사프라임

 

이날은 강남구민의 정성을 담은 도서 5만권에 대한 기증식과 함께 라오스,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수도방위사령부, 해군 순항함 (14개국), 충북 제천 작은 도서관, 충남 청양군 애국자마을 등에 보내는 3만5천권의 발송식도 겸했다.


행사는 라오스 수파누봉 국립대학교 한국어센터(2019년 한국어학과 개설예정) 천은섭 교수와 봉사단학생, 한국노동문화예술봉사단 신태식 단장과 봉사단, 더웨이컴퍼니 극단 단장 김민정(배우, 해동협 홍보위원), 신순정 한류위원회 회장 등 해동협 봉사위원 50여명이 뜨거운 8월의 열기 속에 해외동포와 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책을 옮겼다.


손 이사장은 인사에서 이번에 강남구에서 기증한 5만여권 등 영어원서, 농업, 과학, 어린이교육 도서를 갖고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맺어진 평화노력의 일환으로 통일부를 통해 북한에서 실제로 필요한 학문도서를 동포에게 전달한는 것이 해동협 봉사를 하며 가진 가장 간절한 목표라고 밝혔다.

 

더불어 몇 달 전 타계하신 이영희 디자이너님의 한복을 해외동포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추모와 감사함을 전했다.

 

                메종드 고 이영희 한복기증ⓒ 시사프라임

 

손 이사장은 인사에서 이번에 강남구에서 기증한 5만여권 등 영어원서, 농업, 과학, 어린이교육 도서를 갖고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맺어진 평화노력의 일환으로 통일부를 통해 북한에서 실제로 필요한 학문도서를 동포에게 전달한는 것이 해동협 봉사를 하며 가진 가장 간절한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은 봉사하고있는 회원들ⓒ 시사프라임

 

천교수는 지난 5년간 한국어과를 개설하고자 노력해왔다. 수파누봉 국립대학은 한국해외협력자금 EDCF자금으로 만들어졌으나 한국어과 개설 조건이 일정량의 책이 갖춰지지 않으면 개설될 수 없어 난항을 겪고 있었다. 이번에 해동협을 통해 기적같은 일이 이루어져 한국어학과가 개설되며 라오스 북부 2%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전파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단장은 오는  11월 라오스에 봉사를 가는데 국립대에 책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해동협을 찾게 되었다. 앞으로도 해동협과 뜻깊은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발송식에 이어 연변 조선족(연변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사할린 동포에게 보낼 한복디자이너 고 메종 드 이영희 선생님의 한복 200벌 기증식과 원삼면에 체육기구 증정도 병행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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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의 “사랑의 책” 5만권 발송식
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24세 신인선수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도전!
 -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여 12경기 4골, ‘골넣는 수비수’

 

지난 해 K리그2 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K리그1 로 승격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 이후 경남)에서 이적하여 올해 하반기 말레이시아로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상우(PKNP FC, CB)가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김상우는 하남FC-한양대 엘리트코스를 밟고 2017시즌에 신입생으로 경남에 합류했다. 경남은 당시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었고, K리그1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신입생 김상우에겐 출장기회가 없었다.


승격의 영광을 소속선수로서 함께 누리고 K리그1 소속 프로축구선수로 자리매김을 원했으나 역시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에 김상우는 해외 축구리그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김상우는 경기를 나갈 수 있는 팀을 찾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소속 PKNP FC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PKNP FC 역시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1부리그로 승격한 팀이라는 점에서 김상우와 재밌는 인연을 지닌 팀이다.


 지난 6월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게 되면서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골 넣는 수비수’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켰다. 말레이시아FA컵 2경기 선발풀타임 출장하며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리그에서 12경기 선발풀타임 활약을 하고 4골을 기록했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팀의 공수를 잡아주는 역할도 성실히 수행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축구리그에서 한국축구의 힘을 보여줬던 김상우는 “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팀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다음 시즌에 팀이 더 발전하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여 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우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리그활약을 이어나가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열리는 2018 말레이시아컵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이길 기대한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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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111년만에 온 폭염을 헬스 운동으로 이겨내는 장.노년층 어르신들

 

 

서울은 1907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11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날이다.


이러한 폭염에도 불구하고 금천구 시흥 4동 주민자치센터 체련장에서는 장년.노년 어르신분들이 헬스 운동을 하면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운동하는 회원들의 얼굴은 폭염이 한창인 이 시간에도  밝은 표정과 즐거운 모습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체련장 담당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경력 18년)가 회원들에게 항상 밝은 웃음으로 인사하며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동 할 수 있도록 지도 및 설명을 해줌으로써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인기가 좋다.


 
한편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는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 인지 먼저 들어보고 소통을 하며,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본 후 생활 스타일에 적합한 맞춤 운동을 지도하는  본인만의 스타일을 소개 했다."고 말했다.


 
천경수 헬스 트레이너 경력(경력 18년)
- 보디빌딩 강사
- 수영강사
- 태권도 7단
- 대한검도 3단
- 외발자전거 지도자
- 생활체육 지도자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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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년만에 온 폭염을 헬스 운동으로 이겨내는 장.노년층 어르신들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31 05:05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  꿈과 비전을 위한 학교 및 학원가

 

리듬체조는 줄. 후프. 볼. 곤봉. 리본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신체운동을 표현하는 체조 종목의 하나이다. 리듬체조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70년대 중반이며, 초.중등학교와 대학의 체육교과 과목으로 되어 있다.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큰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리듬체조의 저변 확대가 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리듬체조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다. 학교 및 학원, 센터, 클럽 등 여러 곳에서 가리키며 지도하는 곳이 많아져야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최근에 사회가 기계화 되고 자동화 되면서 유아.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기 등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로인해 척추측만증, 거북이 목,  굽은등, 소아비만 과 같은 신체 불균형의 고질병이 증가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다른 운동보다 리듬체조를 권장할 만하다. 특히 유연성이 매우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며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몸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성격도 밝아지고 긍정적인 마음과 협동심을 기르는 등 좋은 인격형성을 갖추게 되어 아이들의 건전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 바르고 건강해진 몸으로 공부하게 되므로 체력이 바탕이 되어 집중력도 향상된다.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신데렐라 리듬체조 학원 백지선 원장은 15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고안, 개발하여 신체를 바르게 체형교정 하며, 수구를 이용한 리듬체조를 더 쉽게 가르치는 탁월한 방법을 사용하여 취미반 및 전문적인 선수반을 운영하고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또한 항상 한국에 리듬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 대중적으로 알리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계속 연구 중에 있다. 현재 대한리듬체조 협회 꿈나무 대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해맑은 웃음과 다정하고 산뜻한 목소리가 특징적이다.

 

특히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역임했고 국내, 외 대회에 출전하여 수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세계무대에 높여 놓았다. 학문적으로도 많은 연구를 하여 국립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문.무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유능한 지도자이다.

 

한편 백지선 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지도자와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리듬체조의 훌륭한 역사를 이어 좋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세계무대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 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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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사회/건강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31 04:11

2018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

2018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

 - 대한 카이로프랙틱 협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바른자세 캠페인           

 

경기도 총 연합회 무한생명 사랑 힐링센터에서 주최한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가   26~28일 용인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되었다.

 


 

희망 나눔 힐링 캠프는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향희 목사)의 자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 40가정의 100여명을 초청해 부모세대와 자녀세대를 위한 행복한 가정세우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첫째날은 부모자녀 공동프로그램, 마술쇼, 레크레이션을 하였고 둘째날은 부모자녀교육, 카이로프랙틱, 수영장에서 물놀이, 저녁 캠프파이어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28일날 각 가정으로 귀가했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사무국장 최광수 목사는 삶속에서 지친 한부모가정이 쉼을 얻고 사회속에서 건강한 가정의 모습으로 살아 갈 수 있는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하였다고 하였다.

 

교육을 담당한 (사) 한국 한부모가정 사랑회의 회장 황은숙 교수는 한부모가정 부모자녀 공동프로그램은 이혼, 사별, 미혼모등 한부모가정이 된 후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관계회복을 도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한부모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이라고 하였다.


 
상담심리학박사 황은실교수는 이번행사에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존감상담 및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을 집단 상담하였다.

 

대한카이로프랙틱 협회는 둘째날 청소년 척추 건강프로젝트 진행의 일환으로 (사) 한국 한부모가정사랑회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 대한카이로프랙틱 회장 안준용은 "대한민국 청소년의 척추건강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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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3회 희망나눔 힐링캠프
사회/여성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7 08:24

‘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 개최

‘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 개최

 

여성소비자신문은 26일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극동VIP 빌딩에서 ‘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여성소비자신문이 주최했으며 (사)중년여성농업인CEO중앙연합회, 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 주관, 육아방송, 링스인베스트먼트, (사)한국아그리젠토 6차산업 경영건설팅협회가 후원했다.

 


조순태 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달 27일 국회에서 진행된 '프로슈머 팜&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도시 소비자들이 농촌에 대해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도시와 농촌 간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 모색이라는 사회적 이슈에 여성소비자신문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다.

 


문혜숙 도농협동연수원 팀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농촌사랑운동을 할 때만 하더라도 농업인에 대한 교육이 중점이 됐었다. 하지만 2016년 농협중앙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원 회장은 소비자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셨고, 이에 농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도농협동연수원은 국내의 여성단체, 소비자 단체들과 활발하게 MOU를 맺고 있다"면서 "도농협동연수원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교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희정 여성소비자신문 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도시에 사는 소비자들이 직접 농촌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오늘 첫발을 떼게 됐다"면서 "농촌에 가고 싶고, 농촌에서 힐링을 하고 싶을때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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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도농교류협력단’ 출범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