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1 23:50

회장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유니콘"

회장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유니콘"

오늘의 키워드는 "유니콘”입니다.

 

우리나라의 민담, 설화, 전설 등에 나타나는 상상속의  동물들은 대표적으로 龍을 비롯하여 해태, 봉황, 현무, 주작 등이 있는데 외국에는 유니콘(Unicorn)이라는 전설속의 동물이 있습니다.


유니콘은 이마에 한 개의 뿔이 나 있는 말의 모습을 한 괴물의 일종인데 영국 문학에 빈번하게 출현하기도 하며 해외에서는 신성한 생물로도 유명합니다.


유니콘은 잘 물거나 발로 차버리는 게 특기이며 이마의 뿔도 칼처럼 날카로워서 코끼리마저 관통시켰다고 하는군요.

 

이런 유니콘이 최근에는 스타트업의 성공기준으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유니콘처럼 상상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 스타트업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보입니다.


유니콘기업이라는 용어로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한화로 약 1조원 정도)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지칭합니다.


스타트업 기업이 자본시장과 주식시장에 상장하기도 전에 기업 가치가 1조원을 넘어간다는 것은 마치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있을 수 있는 것이라 여기는 거지요.

 

2013년에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처음 사용한 용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뿔이 10개가 달린 상상속의 동물인 데카콘(Decacorn)이라는 용어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불름버그가 처음 사용했는데 데카콘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한화로 약 10조원 정도) 이상인 초거대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지칭합니다.

 

위에서 얘기한 개념의 유니콘 기업으로 보이는 기업들은 미국의 깃허브, 몽고DB, 슬랙, 에버노트 등이 있으며 중국에는 DJI 등으로 볼수 있겠군요.


한국에는 언론과 잔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쿠팡, 넷마블 정도를 유니콘기업의 범주에 넣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름버그는 데카콘 기업으로 미국의 우버, 드롭박스, 핀터레스트, 스냅챗, 에어비앤비, 중국의 샤오미, 디디추싱 등을지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니콘과 데카콘의 버블에 대한 일부의 우려도 있지만 전세계 소셜시장의 초고속 성장세 및 사용자 확대 등과 맞물려 이들 기업들이 확실한 사업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어 성장추세는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상장을 서둘지 않으며 기업가치를 증명한 후에 IPO를 추진함으로써 세간의 우려를 씻어내려는 노력도 보입니다.

 

기술의 진화 및 사회 및 문화의 변화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으며 스타트업의 성장속도도 많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초유의 변혁시기에 유니콘기업과 데카콘기업들로 지목되고 있는 기업들이 특별히 집중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요.

 

시장친화적인 국내 스타트업들도 글로벌로 진출하여 빨리 이 대열에 합류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2018.5.4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회장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유니콘"
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황금알 낳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

 

                                     포스터 (제공: 지오텍홀딩스)


오는 20일(금) 오후 2시,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주최로 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시 강남구 소재) 대회의실에서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본 강연은 블록체인에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사례 연구와 창의적인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비트코인으로부터 시작된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은 이제 전 세계 GDP 10%가 블록체인으로 운영될 것이라는 세계경제포럼의 발표가 무색할 정도로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비금융권 분야에도 응용·확대되는 추세로 인증·관리, 디지털 콘텐츠 소유권, 온라인 투표 등의 분야에 활발히 이용될 전망이다.

 
하지만, 블록체인기술이 산업현장에 어떻게 적용될 것이며 그에 따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미나는 그동안 드물었다. 더욱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인지도 높은 가상화폐 외에도 다양한 가상화폐가 쏟아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ICO에 대한 올바른 접근 방법 및 실전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공식적인 강좌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오는 20일의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한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줄 예정이다. 더불어 수많은 코인이 나오고 사라지고를 반복하며 아직 상장도 안 된 코인들에 돈이 묶여 있는 일명 ‘코인거지’가 되어버린 투자자들에게 가상화폐 분별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오텍홀딩스의 박은수 회장은 “식상하리만치 블록체인과 가상화 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막막한 것이 현실”이라며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안을 제시하고자 본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본 컨퍼런스는 300명에 한 해 선착순 마감하며, 강연비 1만원 을 입금 후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KCC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프로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CCA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강연 후에는 행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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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황금알 낳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4 13:06

[시사/오피니언 칼럼] 광수생각, 시사논단

[시사/오피니언 칼럼] 광수생각, 시사논단

세월호는 이젠 시민과 국민은 돔참과 눈물의 은혜에 겸손히 머리를 기회를 타서 준동하는 정치세력들을 조용히 다스릴 때입니다. 안전한 직장과 건설현장.  

사진설명

왼편-이광수-안산발전협의회기획본부장,

중앙-이준안 kbs취재총괄주간,

오른편-임창건 kbs보도국,스포츠국 총괄본부장 

 

이제는 사업현장. 의료현장. 교통현장의 안전의식 생활화가 핵심입니다. 이제는 절대적 국민안전 가치시대입니다. 

아래를 보십시요.

새누리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저와 안산시민 열혈당원들은 수십년 감옥살이를 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기꺼이 각오하고 세월호유가족과 국민을 두번 울리는 악랄한 정치권력의 파수꾼인 KBS 를 새벽에 처 올라가 보도총괄본부장. 보도주간 등. KBS의 핵심 간부들을 분향소로 강제 납치하여 린치를 가해 모두 옷을벗겨 쫏아냈어도

그 순간을 교활하게 악용하여 5대의 버스를 몰고 또 다시 KBS와 청와대로 올라가 자신들의 준재감을 과시했지만.

우리의 진정한 평민출신 열혈시민들은 곧바로 자기일로 돌아왔지만.

모두가 정치에 눈이 팔려 고맙다는 인사. 전화 한통조차 4년째 없습니다.

 

비판도 비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비판하는 것입니다.
신세를 진 사람은 은혜를 갚는것이지 비판하면 안됩니다.

이것이 사회와 사람이 살아가는 진실이자 정의이며 인정하고 반드시 지켜야할 불변의 룰입니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EHet&articleno=12381005

 

 

[시사/오피니언 칼럼] 광수생각, 시사논단
토크콘서트 '해외취업과 창업,그리고 마케팅이야기' 성황리에 마쳐...

브랜드메이커(brandmaker.me)와 북미 ALC21과 함께 주최하는 '해외취업과 창업, 그리고 마케팅 이야기' 토크콘서트가 지난 4월 5일 청담에 위치한 강남 렛츠런 문화공감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강의는 ALC21의 창업자이자 Principal Consultant로 활동하고 있는 알렌정 대표와 마찬가지로 ALC21의 Senior Consultant이자 “꼭 한국에서만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의 저자 레이첼백이 함께 나서 그들의 경험을 전달하고 참가자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어주었다.

 

알렌정 대표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해외에서 스스로 성장하였으며 무에서 유를 이룬 케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초기 몇벌의 의류로 시작한 온라인 비즈니스를 잘 키워 지금은 ALC21을 비롯한 훼르자 북미지사 대표 외 두 회사의 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유태인들과 거래를 통하여 수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었고 특히 작년에는 부산 기업 2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만들고 제주도 해외 마케팅을 대행하는 등 북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실적들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ALC21 멘토링팀의 더멘토로 활약하며 젊은 차세대를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기도 하다.

 

 

레이첼백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학에서 러시아어를 전공, 다시 4년제 대학교로 편입해 영어를 배운 평범한 20대였다. 그러나 남들이 말하는 좋지 않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다양한 나라에서 도전하고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커리어 우먼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 캐나다를 비롯해 북미, 유럽을 오가며 강연자, 해외 취업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 및 토크콘서트에서는 경험자들의 해외 취업 후기 및 이민자와 유학생 그리고 시민권자로서의 삶, 해외의 학창생활 및 직장생활, 그리고 해외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A부터 Z까지 및 실제 경험담 등 해외 특히 미국 및 캐나다 취업이나 캐나다워홀(워킹홀리데이), 캐나다유학 및 인턴쉽 등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경험과 정보를 전달하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참가자들의 궁금증들을 모두 풀어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시사프라임과 서울경제발전위원회, 그리고 올댓뉴욕(All That New York), 토론토메이커(Toronto Maker)와 같은 북미 언론사들이 후원 및 협찬하였으며 강연이 끝나고 ALC21 과 시사프라임/서울경제발전위원회의 업무교류협약 MOU 체결식이 이어졌다.

 

 

이번 강연을 후원한 모든 업체들은 앞으로도 젊은 차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회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재난 수준의 청년고용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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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해외취업과 창업,그리고 마케팅이야기' 성황리에 마쳐...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9 22:21

운암 김성숙선생, 49주기 추모재(追慕齋) 현충원에서 열린다.

운암 김성숙선생, 49주기 추모재(追慕齋) 현충원에서 열린다.

- 임시정부 약법3장, “미•소 강대국과 평등한 외교관계를 수립해야 한다” 며 “대립이 아닌 통합을 위해 좌우 모두 포섭” 주창!

 

독립운동가 운암 김성숙선생의 추모재가 다음달 12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사)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주최로 오전 11시 열린다. 

 

 

(사)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는 대한민국 민족사에서 치욕이었던 일제강점기속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한 운암선생님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4월12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운암 김성숙선생 서거 제49주기 추모재'를 국가보훈처•서울특별시 후원으로 개최한다. 



 

이번 추모재에서는 운암선생 유족, 관련단체장,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며 개식, 국민의례, 운암 김성숙선생 약사보고, 내빈추모사, 합창단 추모곡, 헌화 및 분향, 조총발사 및 묵념, 그리고 운암 김성숙선생 묘소 참배 순서로 진행되며 부천 석왕사합창단, 역사어린이합창단, 국방부의장대.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가 참여한다.



운암 김성숙(雲巖 金星淑)선생은 1898년 평안북도 철산에서 태어난 운암 김성숙 선생은 19세에 경기도 양평 용문사에서 출가했으며, 1919년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 명의의 격문을 뿌려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운동에 투신했다.



중국으로 건너간 운암 김성숙선생은 조선의용대, 일제 주요 기관 파괴를 목적으로 결성된 조선의열단에 가입하고 '반역사'(反逆社)라는 이름의 학생단체를 조직하고 항일투쟁을 계속하며 김원봉 선생과 함께 의열단을 배후 조종하며 항일투쟁 선봉에 서며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였다.



지난 2016년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운암 김성숙선생 중국인 부인 두쥔훼이(杜君慧, 1904∼1981) 선생이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무부 요원으로 항일독립운동에 참가한 공로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고, 부부가 항일독립운동을 하여 한•중 연합투쟁의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 받았었다.



운암 김성숙 선생은 1945년 해방을 맞아 환국을 준비하면서 임시정부에서 ‘약법 3장’을 통과시켰다. 그 3장 내용 중에 대립이 아닌 통합을 위해 좌우 모두 포섭하면서도 미•소 강대국과 평등한 외교관계를 수립해야 한다는 대목은 지금 대한민국의 외교 상황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 



또 강대국들과 치열한 협상을 통해 자율성 공간을 우리 스스로가 확보해야만 민주주의도 사회변혁도 가능하다고 주창했는데, 문재인 정부가 지금 평치는 외교 상황과 일치한다.



귀국 후에도 운암선생은 초지일관으로 좌우합작 운동을 전개하며 이승만• 박정희 정권에서는 반독재운동을 펼쳐서 수차례 옥고를 치르는 많은 고생을 하셨고,  정치인으로서 통일을 위해 헌신했으며 신민당 창당의 주축으로 운영위원•지도위원을 맡아 활동하시다 1969년 4월 12일 서거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고, 국가보훈처. 광복회. 독립기념관은 2008년 4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다.



한편 민성진 기념사업회 회장은“ 조선의용대, 의열단 활동과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시며 항일독립운동을 앞장서고, 해방 후 정치가로서 민주화투쟁에 앞장서시며 조국 통일을 위해 헌신하셨던 지도자로 재평가되는 인물이다”며“운암선생은 대만•중국 학자들에게 더 알려진 분으로 대한민국에서도 재평가와 함께 2018년에는 선생께서 주창하시던 남•북 평화통일의 초석을 다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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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 김성숙선생, 49주기 추모재(追慕齋) 현충원에서 열린다.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9 12:31

회장 박은수, 오늘의 키워드 "알지오"

회장 박은수, 오늘의 키워드 "알지오"

- 코인선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는 바로 상용화 가능성입니다.  

 

은 아이디어를 담은 코인이라고 하더라도 실사용처가 불투명하다면 그것은 아이디어로 끝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많은 코인들이 런칭한지 수년이 지나도록 사용처 및 협력사를 못 찾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에 반해  알지오는 확실한 사용처가 이미 마련되어 있으며, 런칭도 하기 전에 하루하루 파트너사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알지오는 흥정게임을 통해 파격적인 가격할인이 가능한 SNS 블록체인 펀토리쇼핑몰(국내 뿐 아니라 베트남,태국,싱가폴,말레이시아에 해외마켓 설립, 최근 각광받는 동남아 한류마켓 사업확장도 진행 중), 력셔리카 쉐어링플랫폼 STATUS, 4차 산업혁명의 심장 차세대배터리의 대표주자 SUPER 캐패시터의 무역대금 결제, 국제슈바이처재단 및 착한가게 사회복지망 등 하나의 사용처도 마련하기 힘들어하는 수많은 다른 코인들과 달리 이미 4개 분야에서 확실한 사용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씨에스 장례문화재단, 세계적인 보안업체 블랙라벨 등 현재도 계속하여 협력업체가 늘어가는 중입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파트너사가 늘어가는 이유는 알지오가 갖고 있는 강력한 신개념 비즈니스모델 및 철학에서 예상되는 미래가치 때문입니다.

 

알지오는 소비,공유,거래,기부 행위에서 참여주체 모두가 이득을 얻고 상생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상생프로젝트를 비즈니스모델화 했습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에서 알지오의 첫번째 목적은 이윤추구가 아닌 상생생태계 조성입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협력사들은 알지오의 넓은 확장성을 예상하고 협업을 제안해 오는 것입니다. 또한 알지오는 이런 철학아래 투자자들에게 안전하고 지속적인 높은 보상을 약속합니다.

 

알지오의 마스터노드 보상플랜은 매월 투자대비 15%의 알지오코인 이자 뿐 아니라 보너스로 0.5~2.5이더를 보상해줍니다. 알지오의 《미래가치 + 이더리움》이라는 실제적인 보상으로 은행이자보다 훨씬 높은 이익을 보장받기 때문에 투자자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사용처 및 많은 파트너사로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이고 높은 보상을 약속받을 수 있으며, 모두를 이롭게 하는 블록체인 기반 상생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알지오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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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박은수, 오늘의 키워드 "알지오"
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간 MOU체결

지구대와 장애인 직업지원센터 간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 장애인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도모하고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에 기여

부천원미경찰서 생활안전과 과장(경정 허성수)은 지난 14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보호와 범죄예방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원미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 허성수), 중동지구대장(경감 최기영), 중동지구대 2팀장(경위 전제상), 중동지구대(경위 정현동),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복기), 직업지원센터(총괄팀장 박새롬), 직업지원센터(재활팀장 정태식) 등 20명이 참석했다.

허성수 생활안전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에 대한 좀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됐으며, 특히 장애인 실종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장애인들이 각종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이용당하지 않도록 관심과 교육을 통해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기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복기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부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의 범죄예방 교육지원은 장애인들에게 정말 중요한 교육이라며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교육시간을 갖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동지구대 2팀장 경위 전제상은 “2017.11.15.08:02경 노상에 여성이 쓰려져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당시 의식이 혼미한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조치 후 보호자를 찾아 귀가조치를 하면서 가족으로부터 그 여성이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를 왕래하며 취업재활훈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후 “담당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장애인 보호와 범죄예방교육지원을 위한 방법을 구상하게 되었고, 앞으로 장애인들의 특수성을 고려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준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찰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은 장애인 실종사건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사건을 빠르게 해결 할 수 있으며, 눈높이에 맞는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각종 사건으로부터 장애인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부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의 활동을 반기는 반응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는 취업을 위한 장애인 70명과 직업재활사 등 17명의 선생님들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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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미경찰서 중동지구대·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지원센터 간 MOU체결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18 19:28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키워드는 "초킹”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키워드는 "초킹”

- 오늘의 키워드는 "초킹”입니다. 

 

2018 동계 올림픽을 거쳐 페럴림픽까지도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도 많은 감동스토리를 남기고 대한민국도 좋은결과를 남기게 되었지요.


올림픽 기간중에 다양한 관점에서 경기와 선수들을 지켜보는 가운데 연습때는 정말 잘하다가 너무 긴장을 하다보니 정작 메인 게임에서는 성적이 부진한 선수들을 보게 되더군요.


이는 창업자들이 IR이나 데모데이 등에서 피칭할때나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를때, 취업자들의 면접과정 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순간에 너무 긴장하면 스포츠, 피칭 등에서 생각이나 행동이 순간 얼어붙게 되는데 이를 '초킹(Choking)'이라고 합니다.


초킹 상태에 빠지면 얼어붙어 제 기량이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거지요.

이러한 초킹의 덫에 걸린 운동선수들이 평소에는 잘하다가도 올림픽 등 중요한 경기에 나가면 매번 부진하여 메달을 놓치는 '올림픽 징크스'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와같이 많은 긴장은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지만 피칭, 면접, 운동이나 공부에서 적당한 긴장은 오히려 성과를 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타트업이나 수험생 또는 취준생과 운동선수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방법을 늘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결정적인 순간을 대비해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수없이 반복하여 연습히고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사람에 따라 성향이나 성격 및 연습히고 훈련하는 방식이 다르므로 정형화된 해결방법은 없겠지요.


따라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긴장해소 방식이나 적당한 김장감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내어 평소에 꾸준히 준비를 하는 것으로 초킹징크스를 깨버리고 이를 극복하면 자신감으로 이어져 오히려 이후에는 보다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여깁니다.

 

청년실업 문제로 극도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면접때마다 이러한 초킹징크스까지 겹치면 그야말로 살상가상이겠지요.


창업자의 피칭도 여러번 반복하여 연습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스스로의 방식을 찾아내어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것으로준비를 해 보기 바랍니다.


주어진 발표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역시 연습 없이는 안되겠지요.

 

힘든 시기를 살아가는 동시대의 많은 수험생들, 청년들, 스타트업 및 운동선수들과 긴장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들 이런 초킹상태를 이겨내고 멋진 성과를 내도록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 choking : 숨 막히는 / 중요한 순간 최선을 다하지 못하거나 너무나 긴장한 나머지 생각이나 행동이 얼어붙는 현상

 

2018.3.18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키워드는 "초킹”
대한적십자사부안읍 비둘기봉사회 ‘사랑의 발 맛사지 봉사을 개최‘

 

대한적십자사부안읍 비둘기봉사회(회장 박영숙)는 지난3월9일 오후 3시부터 부안노인요양원에서 사랑의 발 맛사지 봉사을 개최했다.

 

 

박영숙 회장은 인사말을통해“적십자부안읍비둘기봉사회는 봉사원40여명으로 빈곤층 취약층소외가정돌보기,화제복구사업,독거노인빨래봉사,노인요양원목욕봉사,효도관광,자연보호캠페인,수해복구등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몸으로 실천하는 자발적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십자의 기본원칙,인도공평,중립,독립,단일,보편,자발적인봉사를 실천하고자한다”고 말했다.

 

이미라 회원은 봉사소감은“그동안 봉사활동을 해오며 몸소 느끼고 때로는 아파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수 있는 지역사회 보성에 앞장선다”며“그동안 배운 봉사정신과 현장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대한적십자사부안읍 비둘기봉사회 ‘사랑의 발 맛사지 봉사을 개최‘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제5차 정기포럼 성황리에 마쳐...

2018년도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INBA, International Networking Business Association) 제5차 정기포럼이 3월 8일(목) 18:30 뉴힐탑호텔 5층(더 피아체 컨벤션홀)에서 성료되었다.

 

                           제5차 정기포럼(사진촬영: 김동식 기자)

 

식전 특별축하공연으로 협회 홍보대사인 보이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천상의 발라드가수 ZIK9가 공연을 펼쳤다.


임원및 홍보대사들의 레드카펫 입장식을 시작으로 사회는 최종문 사무총장(대전충남미스코리아 입상출신)이 진행했다.

 

김인배 회장등 홍보대사 임명 (사진촬영: 김동식 기자)


1부 공식행사는 제5차 정기포럼 주관위원장인 변혜진 부회장의 인사말과 김인배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가 글로벌시대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네트워크를 통해 최고의 협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각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과 프로젝트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이어 제24대 해병대사령관 김명환 고문과, (주)젤존코스메틱 회장인 이회영 고문의 축사도 있었다.


2부에는 2018년도 임원 임명장과,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 했다.


이날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위촉장을 받은 홍보대사들은 보이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발라드 가수 ZIK9, 거리의 시인들 래퍼가수출신 노현태 꾼무용단 단장, 영화배우 최라윤, 미스코리아출신 패션모델 진주하,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가 김인배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위촉장을 받은 임원진과 홍보대사(사진촬영 : 김동식 기자)

 

3부 회원사 홍보및 소개시간에는 제이아리 주얼리 정예진 대표, 시크릿 서윤지 블루다이아몬드, 제나셀 이길재 회장. 황지연 대표, 브리스바이오 이일호 대표가 회사홍보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부 특별공연무대  (사진촬영: 김동식기자)

 

이후 영국시민권자 사브리나의 시낭송과, 포퍼먼스로 패션디자이너이자 미술행위예술가인 더양가위의 행위예술의 포퍼먼스가 펼쳐졌다.


4부 특별공연으로 팝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거리의 시인들 래퍼가수 노현태 꾼 무용단 단장이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시간도 있었으며 또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을 나누어주는 시간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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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제5차 정기포럼 성황리에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