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27 07:2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7월 정책세미나에는 우리나라 뇌와 귀에 관한 연구의 명의인 건국대 병원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 있게 말했다.


특강에 나선 신 교수의 첫마디는 “귀가 제일 중요하다. 듣지 못하면 말을 못 한다” 귀가 잘 들린다는 것은 단지 정상 청력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함으로써 뇌 발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감 중에서도 귀가 으뜸이라고 한다. 한 인간이 만들어질 때 귀가 제일 먼저 완성된다고 한다. 임신 7개월 때 완성되는 청력은 오감 중에서도 제일 먼저 성숙되어 인간이 태어나 세상을 알아가는 가장 소중한 첫 1년 동안 소리를 통해 뇌를 자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청력은 크게 소리를 감지, 구분, 해석하는 3가지 과정을 거쳐 청각지능을 구성하게 되고 이러한 청각적 이해력과 기억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학습이라는 것을 통해 진정한 사회성을 지닌 한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태어나면서 완벽하게 형성된 소리를 듣는 이 청력은 소음과 스트레스속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서서히 망가지고 퇴화되어 난청(難聽)과 이명(耳鳴)이라는 질환으로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한다.


난청은 크게 소리 전달이 어려운 전음성 난청과, 청각세포의 소실로 인한 신경 감음성 난청으로 나누어지며, 도시화가 빨리 진행됨과 함께 보청기를 사용하는 인구도 늘어나고 있으며 보청기를 필요로 하게 되는 나이도 점점 어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에 빠르게 진입하며 노인성 난청 환자들의 증가로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기존의 다른 난청과는 조금 다르게 뇌기능의 퇴화와 맞물려 기존의 보청기과 이식기로는 극복이 어려운 중추성 난청의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단순한 보청기의 착용만으로는 극복이 어렵고 청력 재활이나 가족들의 참여와 사회구성원들의 노인성 난청에 대한 이해도를 매우 요하는 아주 복잡하면서 반드시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해결해 나아가야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뇌의 젊음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되겠으며 이에 대한 과학적인 그리고 범사회적인 의학적 연구와 귀의 휴식과 명상 등 본인의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개개인 또한 청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 더운 여름, 개개인의 귀도 휴식과 휴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소음환경에서 벗어나 조금은 내 안의 소리를 듣는 명상도 좋다. 소음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귀를 귀하게 생각하고 좀 더 귀 기울여 들어보는 것도 청력 보호에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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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7월 21일(토) 18시 현재 접수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2018. 7. 21(토)

등록부문

성명

당대표

김두관

김진표

박범계

송영길

이인영

이종걸

이해찬

최재성

최고위원

김해영

남인순

박광온

박 정

박주민

설 훈

유승희

황명선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접수 마감이 완료돼 당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에 각각 8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을 각각 분리해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당대표 후보로 7선의 이해찬 의원과 김진표, 최재성 의원 등 모두 8명이 후보 등록했으며 최고위원에는 박광온, 김해영, 박주민 의원 등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은 오는 26일 전국 중앙위원 4백여 명을 상대로 실시하는 예비경선에서 당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으로 압축할 예정인데 최고위원 부문은 지원자가 8명이라 탈락 없이 결선에 진출할 수있게 됐다.


민주당은 다음달 25일 최종 결선인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며 차기 당대표는 2020년 총선에서 공천권을 갖는 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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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
외교부와 국토교통부 등, 2018 한-중남미미래협력포럼 성황리 마쳐..

-외교부 및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 4차 산업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산업통상기업 통합로드맵 구축에 앞장서기로”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카자흐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우즈베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로서 협약 및 상생 협력 확대 강조


 
지난 6월 28일과 29일 콘래드 서울에서 2018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이 성료되었다.

  
이 행사는 외교부와 국토교통부 주최와 해외건설협회, 한국교통연구원 및 한국도시주택공사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초청받은 전국의 산학연 전문가를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 국내외 대사 및 장관, 차관 및 교수진과 산업체 CEO들이 참석해 축하와 더불어 자리를 빛냈다.

  
이 행사의 첫 날인 28일에는 허태완 외교부 국장의 인사말과 UN HABITAT 의 관계자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이어 도시별 중남미 스마트시티 도시재상 사업 성과와 계획에 대해 성장환 좌장을 중심으로 성용원 기획조정본부장의 발표에 이어, 에콰도르, 리콰라과, 파나마, 볼리비아,브라질 공공기관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좌장 예충렬 선임연구위원, 강경표 센터장, 윤미래 전무, 이영균 센터장, 김승수 차장, 김용구 부사장 등 비즈니스 세션이 진행되었다.

  
끝으로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사업추진과 미래 전망에 대해 좌장 이상건 선임연구원을 중심으로 김남균 과장, UN ECLAC, IDB, 멕시코 국제 관계자 및 신광호 부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둘째 날 29일에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환영사 및 조정식 국회의원과 CAF 중남미 개발은행 총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중앙정부 스마트시티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전 국토부 차관 김경환 서강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유병권 실장, 엘살바도르 장관, 아르헨티나 차관, 칠레 차관, 트리니다드토바고 차관, 베네수엘라 차관, 페루 국회의원 등이발표에 임했으며, 아르헨티나 장관, 칠레 장관, 트리니다드토바고 장관, 베네수엘라 장관의 축하 메세지가 전해졌다.

  
이어 지자체 스마트시티 도시재생의 주제로 좌장인 김세용 서울도시주택공사 사장, 진희선 부장, 브라질 시장, 자메이카 시장, 파라과이 시장, 파나마 부시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끝으로 스마트시티,도시 재생 분야의 양자,다자간 협력을 위해 좌장인 신숭철 전 대사를 중심으로 CAF 중남미 개발은행 총재, 정우용 KOICA 이사, 트리나다드토바고 차관보,허정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 UN HABITAT 관계자가 발표와 의견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행사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에 초청에 의해 참석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정미애 회장은 축하와 더불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협력을 희망한다고 첫 날 전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전했다.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전 베네수엘라 대사 한중남미협회 회장 신숭철 고문, UN 산하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손종익 고문,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 언론자문단 이권형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나호용 고문, 이형노 고문, 권시완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및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 4차 산업혁명 중심 산업과


대학, R&D 연구기관의 최고 산학연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서울특별시의 미래 주도 혁신 신가치 산업 발굴과 다양한 산학연 국제 네트워킹 확대 강화 방안을 위해 경제 주도 미래원천기술의 연구개발 및 지속가능한 서울특별시 고유의 국내 도시 및 국제 도시 간 상생협력 혁신 선도 신산업 로드맵 구축과 신가치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 인재 활용이 실현되도록 산학연관이 함께 소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과 실현에 다각적으로 협력 분야를 초월해 협업 중심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는 어디에서나 국제적 수준의 업무와 사업을 실시간으로 효율적 수행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는 현재 “4차 산업 혁명, 제 7차 미래인재 혁명으로(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2000년 대 초부터 구축한 다국가 간 산학연 기업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 기업의 신지식 마련과 4차 산업 혁명의 선도적 원천기술 연구 개발과 혁신 산업 중심 해외와의 공동기술연구개발을 통한 인적, 경제적 교류 확대와 기술연구개발 노하우의 수출 확대와 국내 청장중년층의 해외 창업 및 취업 등 신지식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정미애 총괄위원장은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 미래 선도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기업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하고 적극 실행해나갈 포부를 전했다.


또한 지난 해 11월 카자흐스탄 국영 그룹의 한국대표부로서 장기적 MOU 체결을 바탕으로 지난 6월 초부터 27일까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관련 한국대표부로서 업무 체결 방안에 대한 기타 협약 사항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요청에 따라 대한민국 4차 산업 혁명 주도의 ICT 및 IOT 등 AI와 IT 분야 및 치과대학 중심 보건의료대학교(원), 의료관광대학교(원), 산학연대학교(원), 중소기업대학교(원), 평생교육대학교(원) 외 뷰티미용향장과 국제행사MICE 및 산업통상 외교 관련 등의 교육과 공동기술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도적 산업 및 학교 건립과 분야별 최고 통합 전문가와 교수진 구성과 파견 및 관리 운영을 비롯해 4차 산업 혁명 실현을 위해 산학연 중심 민관의 기술연구개발 협력과 수출 지원에 최선을 다 한다는 다짐이다.

  
또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24시간 활성화된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통합 산학연관 혁신 선도 산업통상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하고 세계가 주목할민한 미래 혁신 선도 신가치 일자리가 서울특별시의 도시 경쟁력과 함께 동반 성장하도록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 주도 국제 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WORLD PEOPLE NETWORKS(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는 고문단인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오제세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민병두 국회 의원 등 지난 해와 올 해 6월까지 42개국 전현직 국회의원 및 장관, 차관, 대사, 공공기관장 중심 해외 정부 사업단을 초청해 국제적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산학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산학연 기업 언론인 행사를 개최하고 지속적으로 산학연기술연구개발 성과를 달성해 국가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한 해외 투자 유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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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와 국토교통부 등, 2018 한-중남미미래협력포럼 성황리 마쳐..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카자흐스탄 등 3개국정부직속과 독점 한국대표부 승인 확정

- 산학연 및 국제 산업통상, 중소벤처기업의 네트워크기반으로 전국 또는 해외 통일한반도시대 경제활성화 중심으로 실현 신산업 통합로드맵구축

- 국내.외 산학연관 통합전문가대상 플랫폼 가동으로 제4차산업혁명 또는 제7차 미래인재혁명으로 협업과 상생

 

                     이미지 출처 : 구글 지도

 

오는 16일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산학연)은 화상회의를 통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3개국의 정부직속과 산학연산업통상을 통하여 국내기업 진출, 대학교(원) 건립, 한국캠퍼스 운영외 산업단지 구축 등에 대한 독점 한국대표부로 협약을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건물사진 :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제공

이는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치과 대학교(원) 중심 보건의료대학교(원),
웰니스헬스케어의료관광전문대학교(원),
중소기업대학교(원),
산학연대학교(원),
평생교육대학교(원) 연구기관센터 등이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서해대학교 등과 협업으로

한국대표캠퍼스와 동시에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3개국 현지에도 동시 설립 및 운영 될 예정이다.


한국대표부로서 해외 다국가 정부 및 공공기관과 산학연 민간업체 등과 함께 정기국제 MICE 행사를 통해 유관산업에 대한 국내기업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대 초부터 전국 및 해외의 산학연 및 국제 산업통상과 중소벤처기업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재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적으로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통합로드맵 구축을 위해 여러 단체에서 활발히 협업 중에 있다.


특히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 WORLD PEOPLE NETWORKS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이다.


또한 협력 요청에 의해 정치적인 이념을 초월해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권시완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
이형노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이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로서 최근까지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과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해왔다.


다른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미래선도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해서 적극 실행하며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통합산학연관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했다.


해외와의 산학연관 협업으로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를 비롯해 국제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2018년 글로벌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최고위과정 제 1기를 중심으로 국.내외 산학연관, 산업통상기업, 중소벤처기업인 중 분야별 최고의 구성원들이 집결해 통합전문가 플랫폼을 통해 인재발굴, 표준화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 해외 진출 기업 선정, 특화상품 등록, 다양한 산업대전 국제MICE 행사 등 수출 지원에 대한 다각적인 준비가 진행 중이다.


또 지난 2017년 8월 국회에서 창립 총회와 더불어 제 8,9차 조직 재개편을 통해 새로이 구성된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자문단(GHWT_UNION)의 공식공동수행기관인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학연협회(AURI),

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 WORLD PEOPLE NETWORKS
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이 협업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이사회 및 함께 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단
김인식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항노화웰니스헬스케어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시니어헬스케어학과 주임교수,을지대학교 BK21+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시니어헬스케어사업단,국제고령화웰니스헬스케어사업단 단장,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 공동회장)


서동석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 운영위원장, 국제평생교육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서해대학교 총장)


김현기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산학연기관사업활성화 부문 총괄위원장,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수원대학교 교수)


김문겸 이사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국제중소기업활성화 부문 위원장, 전 중소기업 옴브즈만(차관급),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숭실대학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단장)


회장
정미애 회장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 기획추진위원장,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헬스케어의료관광 부문 위원장, 의료관광 특임교수,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겸임교수,숭실대학교 국제산학협력사업단 부단장,을지대학교 BK21+고급인력양성사업단, 국제고령화헬스케어사업단 부단장)


이사진
설남오 총괄실무이사 (한국산학연협회(AURI) 전북협회장, 대학교수)
양정모 산학연기술이사 (산학연 해외사업단 기술 자문위원/ 산학연 전문교수)
문재춘 산학연연구이사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대외협력이사/산학연 전문교수)
엄일준 중소병원 의료이사 (EOM’S Clinic &Company)


지사장
곽현기 지사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지사장/ 산학연 사업단 지사장)


(고문단 및 자문단)
전현직 국회의원, 장차관, 주한 및 국외 대사, 도지사, 시장 등 공공기관장 다수


(법률자문단)
법률 자문단 전현직 부장 판사, 검사, 변호인 20인


언론자문단(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

 

윤삼근(창업일보 대표)
권시완(전국검찰경찰합동신문사 중앙회장)
김학승(보건복지신문 대표)
홍유식(보건뉴스 부장)
강성재(아시아씨이뉴스통신 대표)
유지연(WORLD PEOPLE NEWS & NETWORKS WPN언론자문위원)

이형노(국제뉴스 국장)
이권형(헤럴드경제 본부장)
이동관(매일신문 국장)
김진욱(영남일보 국장)
나호용(뉴시스 국장)
전병길(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장,내외뉴스 대표)
한은남(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부회장, 시사프라임 대표) 등

전국의 분야별, 부분별 산학연 기업 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협업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정부 직속 산학연산업통상, 대학교(원), 중소벤처기업 관련 독점적 한국대표부로서 그동안 해외 정부 요청에 의해 공동기술연구개발해왔던 IT, ICT, IOT 등 축적된 차세대 AI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국제도시 협력 미래선진 스마트시티, 그린 휴머니즘 도시 재생 통합 프로그램 구축과 활용, 보건웰니스, 항노화 헬스케어, 의료관광 외 저출산고령화의 방안 마련 및 글로벌리더 다문화 한방 및 의료봉사단과 한글교육과 한류 전파 봉사단,국제 MICE 행사 주도 및 국제산학연산업 교류 강화 등을 통해 서울특별시의 국제도시 경쟁력 강화와 경제활성화를 모색하도록 다양한 통합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협력을 확대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교수(국회 TF기획추진위원장,의료관광 특임교수)는  "산학연 혁신산업 중심 산업통상과 중소벤처기업 통합형 R&D기술성의 신가치 창출과 세계 전파, 국제적 미래 선도 원천기술연구개발과 유관 산업 발굴과 기술력 확보,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를 통한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 GROUP) 및 산업통상기업 분야의 신산업 연계 혁신 선도 미래인재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수출 확대 등 적극적으로 제 4차 산업 혁명이  제 7차 미래 인재 혁명까지 주도적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선도해나갈 신한류 신가치 미래지향적인 신기술 혁신선도 상품 및 산업군 구성과 오랜 기간 구축해온 중소벤처기업 R&D 생태계 및 국내외 네트워크의 다각적 활용을 통한 신산업 주도 혁신적 공동기술연구개발 성과 및 미래 가치 컨텐츠의 해외 수출 지원에 대한 통합 플랫폼 운영 계획과 검증된 맞춤형 통합전문가 인재 활용으로 전국 산학연 중심 국제산업통상 기업 원천기술연구개발과 중소벤처기업 R&D 와 뿌리 기술 코칭사업 등 전반적인 통합 운용 활성화의 중요성 및 지속가능한 미래 선도 혁신 신산업 주도할 목표 실현을 위해 분야를 초월한 상생 협력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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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 카자흐스탄 등 3개국정부직속과 독점 한국대표부 승인 확정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와 MOU체결

세계로 뻗어가는 21C 글로벌시대, 세계 175개국에 750만명 해외 한민족의 중심체인 세계한인여성회장단 협의회(대표총재  박양숙)와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이 국가발전과 한민족의 국력신장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MOU를 지난 6월 15일(금)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양측 관계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협약식을 가졌다.

 

좌)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 우)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 대표총재

          양측간 MOU체결후 단체촬영(사진: 한은남 기자)

 

먼저 환영사를 한 최도열 원장은 해외에서 약한 여성의 몸으로 어려운 가운데 한민족의 긍지와 자긍심을 높이고 국력 신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박양숙 대표 총재님을 비롯한 많은 회장님들께 국발연(약칭)과 한국민을 대표하여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하시면서 여러분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정책적으로 보탬이 되겠다고 또 앞으로 다함께 손에 손잡고 한민족의 국익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세계한인여성회장단 기념사진(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답사에 나선 박양숙 대표총재는 "어렵게 힘든 지난날을 회고하며 국내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국가발전정책연구원과 손잡고 국가발전과 한민족의 국력신장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니까 너무 기쁘고 좋아 잠을 이룰 수 없어 어제밤 뜬눈으로 밤을 넘겼다" 고 말했다.

 

최도열 국가발전청책연구원장님의 인사말씀(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한편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은 "앞으로 두 단체가 손에 맞잡고 국내외적으로 국가발전과 국력신장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 등 한민족의 긍지와 자긍심 등 여러가지로 지대한 역할을 기대해본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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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세계한인여성회장단협의회와 MOU체결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벤처창업 금융투자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플랫폼 역할 기대'
-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통일한반도 시대 경제활성화 중심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통합로드맵 구축에 앞장 서기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사진:시사프라임)

 

어제 11일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김종태 위원장, 김동희 상임부회장)외 70명과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정미애 총괄위원장) 외 400여명이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과 더불어 국내 중소벤처 기업인들의 해외 산학연 산업통상 기업과의 협력 모색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를 통해 코리아엔젤스 및 AVA엔젤클럽을 비롯하여 다수의 액셀러레이터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등이 참여하고 있는 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중소벤처 생태계 조성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김종태 위원장은 전했다.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는 오랜 기간 협력해온 검증된 위원회 구성을 통해 개인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및 초기 창업기업 투자전문 투자기관들이 연합하여 투자재원을 폭넓게 확보하고 보다 많은 창업기업에 투자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시청 (사진제공 :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이어 지난 7일 1차 지지 선언에 이어 오늘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의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단 및 국제통합전문가대상(GLOBAL LEADERSHIP AWARDS &GLOBAL LEADER BUSINESS FORUM &GROUP) 위원회를 중심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까지 1차 집결한 국내 및 글로벌 산학연통합전문가 100여 기관 단체장들과 산하 기관 및 다수 관계자 등과 10일까지 400여 명이 합심하여 민병두 국회의원과 함께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로서 12일 현재 까지 다수 위원회에 다양히 다각적으로 협력해왔다.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김문겸 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인식 보건의료위원장, 서동석 지역위원장, 김현기 산학연위원장, 설남오 지역부위원장, 양정모 기술부위원장, 문재춘 연구부위원장, 엄일준 중소병원부위원장 외 국제산학연통합전문가사업단 권시완 고문, 윤삼근 고문, 김학승 고문, 홍유식 고문, 이형노 고문, 유지연 자문위원 및 정미애 총괄위원장 등 4차 산업혁명 중심 산업, 대학, R&D 연구기관의 최고 산학연통합전문가들이 집결해 서울특별시의 미래 주도 혁신 신가치 산업 발굴과 다양한 산학연 국제 네트워킹 확대 강화 방안을 위해 경제 주도 미래원천기술의 연구개발 및 지속가능한 서울특별시 고유의 국내 도시 및 국제 도시 간 상생협력 혁신 선도 신산업 로드맵 구축과 신가치 일자리 창출과 효율적 인재 활용이 실현되도록 산학연관이 함께 소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과 실현에 다각적으로 협력 분야를 초월해 협업 중심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울특별시 어디에서나 국제적 수준의 업무와 사업을 실시간으로 효율적 수행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앞으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는 김종태 위원장을 중심으로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의 각종 공익 펀드는 물론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 전용 펀드를 구축하고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기존 서울시의 창업인프라를 통해 배출된 창업기업에도 펀드와 함께 투자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서울특별시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육성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의 김종태 위원장, 정미애 부위원장, 김동희 상임부회장, 김주형 변호사, 한은남, 이종환, 김태현, 박진수,윤홍일,김선경, 김경중,남범일,김창복,이유종,이진형,김명래 김동현, 김치원 등 핵심 위원회원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금융투자의 선진적 발전과 협력을 모색할 것과 신뢰로써 중소벤처기업의 핵심 씽크탱크 역할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의 김종태 위원장은 현재 검증되지 않은 단체가 난무하고 단체장이 수시로 변경되고 단기간에 수시로 단체를 변경해 악의적 피해를 초래하고 그로 인한 유관 단체들의 물질적, 명예적 피해가 속출한다는 제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불명예와 초기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붕괴시키는 사태를 종종 접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앞으로 현장 문제를 엄밀히 파악해 서울시에 적극 의견을 전하고 투명성과 신뢰도를 구축한 벤처 금융 투자와 네트워크를 장기적이고 체계적 플랜으로 확대하고, 검증된 단체장을 비롯한 인적 네트워크와 기업을 통해서만 안정적이고 지속적 협력을 전략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끝으로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정미애 총괄위원장은 산학연 혁신산업 통합형 R&D 기술 보유와 국제적 미래선도 원천산업 발굴과 확보 및 대한민국 산학연 인재 연계 플랫폼 구축과 적극적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나라보다 발빠르게 혁신 미래 선도 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공동 원천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산학연산업통상기업 활성화 프로세싱을 확고히 구축하고 적극 실행해 24시간 활성화된 서울특별시만의 국제적 수준의 글로벌 통합 산학연관 혁신 선도 산업통상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협력하고 세계가 주목할민한 미래 혁신 선도 신가치 일자리가 서울특별시의 도시 경쟁력과 함께 동반 성장하도록 10년 넘게 구축 활성화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형 신일자리 창출 및 서울특별시 주도 국제 도시 협력 통합플랫폼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벤처창업 금융투자 특별위원회와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장기적, 지속적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성과 실현을 모색하고 인재 발굴 및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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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창업금융투자특별위원회 및 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 윤화섭 후보,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의 인사말(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안산지역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와 공동대표 좌)김인숙,전영순,최필열(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여성멘토단(공동대표 김인숙·최필열·전영순)은 6일 한겨레통일포럼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대식후 기념사진(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Ansan Women Mentor)은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정책을 연구 및 개발하고 멘토링해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만들고자 100여명의 회원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 낭독 대표 김인숙(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은 공동대표인 김인숙 대표가 낭독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기인대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윤화섭 후보는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하겠다”며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과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여성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가 한 걸음 더 빨리 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공동대표 좌) 김인숙,최필연,전영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한편 정책여성멘토단 최필연 대표는 "안산시의 발전과 역량강화 하나추가 권위 등 러브하고 토론하고 멘토링하여 시장님의 정책에 따라 잘 못하시면 멘토링으로서 러브하겠다. 이번 멘토단이 시작되는 만큼 우리는 연구직원 6분이 다 박사학위로 전문성을 살려서 안산을 발전시키고 또 사회적계층의 약자를 보호하는데 힘도쓰고 단체장, 시장님 모시고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지역발전과 안산을 발전시키면서 여성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해 안산시의 아름다움과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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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통일문화특별위원회, 통일문화인 1,061명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 문화예술을 통한 통일운동에 앞장서는 철학있는 정치인으로 가장 적임자라는 뜻을 모아 적극 지지하게 되었다.

 


통일문화인 1,061명은 지난 7일(목) 오전 박원순 캠프 1층 회의실에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통일문화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태 박사, 이하 위원회)는 통일,문화관련 전문가 117명으로 구성된 통일문화 관련 여론선도 단체로서 단기적으로는 박원순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통일문화특별위원회는 “중장기적으로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교류협력의 문을 여는 데 문화예술을 통하여 기여하고자 하며 분열과 대립의 문화가 아닌 상생과 통합의 철학과 문화로 차원을 높여 한민족의 번영을 창달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지지 선언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박원순 후보는 사회적 책임감도 공동체 의식도 없는 철학궁핍의 천박한 상류층이 아니라, 이 사회를 어디로 이끌어야 할지, 미래비젼을 무엇으로 삼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갖추었기에 촛불정신을 구현하여 부도덕한 기득권 세력을 혁파하고 경종을 울려, 격차가 적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 새로운 서울시의 희망과 비전을 줄 수 있는 철학이 있는 후보이므로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둘째, 박원순 후보는 강자의 탐욕과 갑질로 인해 건강한 사회가 분열과 대립, 분노와 절망으로 멍들어 가던 서울시를 더불어 사는 ‘상생과 배려의 사회’로 이끌어 왔고, 시민 속으로 다가가 시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 희망과 행복을 담보하는 시민통합후보이므로 적극 지지한다.

 

셋째, 박원순 후보는 평생 타고난 정의감으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삶을 살아 왔고, 문재인 정부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으며, 풍부한 시정경험으로 서울시가 글로벌 미래국제도시로서 도약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 7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일관되게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일해 온 신뢰할 수 있는 시민후보이기에 적극지지한다.

 

넷째, 박원순 후보는 최근 한반도 냉전구도의 청산과 평화체제 전환을 맞아 우리민족의 최대 과제이자 목표인 통일을 위해 남남갈등을 극복하고 남북교류화합을 앞장서 추진할 수 있는 민족통일과 평화후보로서 적극 지지한다.

 

다섯째, 박원순 후보는 21세기는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문화예술의 소중함을 알고, 서울시를 ‘세계적 문화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국의 혼이 살아 있는 한류문화를 통한 남북문화예술한마당을 마련하여 통일로 가는 문을 활짝 열고자 하는 문화후보이므로 적극 지지한다.

 

여섯째, 우리는 흑백논리를 넘어서 박원순 후보가 당선된 후 서울시장으로서 바른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뜨거운 지지와 더불어 냉철한 비판으로 올바른 중심과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활동을 해 나갈 것임을 약속한다. 감사합니다.


 
한편 통일문화특별위원회 이경태박사 위원장은 "시대정신과 역사적 사명을 고려할때 박원순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는데 뜻을 모으로, 박원순 지지선언을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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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문화특별위원회, 통일문화인 1,061명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2:56

KBS NEWS 주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후보 언론인터뷰

KBS NEWS 주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후보 언론인터뷰

- ‘문재인의 복심’ 플래카드 내린 이유는 아름다운 경선을 위해…
- 세금 다 내고도 재산가치 지키는 지역 특성화 개발 추진

 

□ 방송일시 : 2018년 6월 6일(수요일)
□ 출연자 : 최재성(더불어민주당)
 

 

[최강욱]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와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최재성 후보님.

 

[최재성] 안녕하세요?

 

[최강욱] 안녕하세요? 현재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세요. 무슨 덕분이라고 생각하세요?

 

[최재성] 우선 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은 게 기본적으로 작용했다고 보고요. 그래도 여기가 보수층이 강한 지역인데 그것을 감안한 조사 결과를 보면 다른 데보다 조금 덜 나와야 하는데 조금 더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라고 그럴까. 이번에 민주당에 기회를 줘보자, 그다음에 저 최재성 개인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이 작동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그런데 후보님 원래 남양주에서 3선을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지난 총선 때 불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파의 선택을 기대하면서 다시 출마하신 이유 그리고 꼭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 좀 말씀해 주시죠.

 

[최재성] 남양주는 아마 다시 당선될 수 있는데 공천 혁신을 위해서 사무총장이었던 최재성이 스스로 불출마를 했으니까 아마 문제가 없는데 불출마한 그런 드문 케이스가 아닐까 싶고요. 보통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자신의 지역구에 기웃거리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저는 그것으로 클리어하게 정리를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집권 후에 대통령께서 임명직 제안을 했는데 저는 국회로 복귀하고 집권당을 위해서 일을 해야겠다해서 정중히 사양을 했거든요. 그래서 송파을을 다시 정치를 재개해서 하게 된 계기가 됐고요. 그리고 송파을은 정치 수준이 굉장히 높은 데입니다. 자존심, 자존감 이런 것도 굉장히 정치적으로 강한 곳인데 그동안 국회의원들이 그런 것에 부응 못했던 점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재성 정도의 정치적인 흔적, 이런 것이면 수용 가능하지 않겠느냐 유권자들이. 그래서 국가 비전 정치 소신 또 지역 비전 같은 것을 잘 갖춘 사람이지 않느냐, 상대적으로. 그게 제가 선택받을 수 있는 이유 아닌가 싶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최재성 후보님한테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호위무사 이런 말씀이 따라다니는데 아까 박종진 후보께서 인터뷰하다가 그거 플래카드 걸었다가 내렸습니다, 이러시더라고요. 사실인가요? 이유가 있으셨어요?

 

[최재성] 그것을 제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 민주당은 경선을 소화할 수 있는 이력과 체력이 되는 당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경선을 통해서 공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경쟁했던 같은 당의 후보가 문제제기를 해서 아름다운 경선, 좋은 경쟁 차원에서 큰 문제가 없는데 제가 그렇게 성의를 보였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강욱]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 주고 계신 공약은 뭡니까?

 

[최재성] 정치적으로는 역시 최재성 하면 정치 개혁이었으니까요. 그래서 국회 개혁, 정당 개혁은 최재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하겠다 해서 이미 국회 개혁 10대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국가 비전, 정치 소신, 지역 비전을 같이 제시하고 유권자 판단을 요청드려야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정치 개혁, 국회 개혁 공약을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지역적으로는 송파가 기존에 개발 방식을 뛰어넘어서 주거 경쟁력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곳으로 변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탄천이 있고 한강이 한 송파을만 2km 구간 되는데요. 이것을 다 정원을 만들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도로, 올림픽대로 또 탄천 동쪽 도로를 전부 지하로 묶고 그 위에 녹지를 조성하면 한강과 탄천을 도로가 아닌 녹지를 거쳐서 진출케 하면 최고의 주거 경쟁력이 아니냐. 그래서 숙박, 생태, 문화예술, 교육 이것을 송파의 키워드로 삼고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지금 주거 경쟁력 공약을 말씀하셨는데 이 지역이 부동산 이슈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계시잖아요. 이게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호불호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이것이 최 후보께도 결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어떻게 보세요?

 

[최재성] 지금 여기는 재건축 수요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고 또 부동산 값이 굉장히 폭등했던 지역입니다. 그래서 관련된 의사들이 양론들이 존재하고 있는 지역인데요. 우선 좀 전에 말씀드린 초과이익환수라든가 보유세라든가 이런 세금들을 다 내고도 재산 가치가 지켜질 수 있는 지역에 특징적 개발 방식들을 해야겠다, 그게 주거 경쟁력을 높이면 거품이 아니고 수요 공급의 원리에 따라서 재산 가치들이 보존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고요. 또 하나는 1가구 1주택의 경우 지금 촘촘하게 세재를 만들어야 하는데 연령에 따른 감면 기준이 있는데 보유 기간에 따른 감면 기준이 너무 칸막이가 적습니다. 그러니까 5년, 10년 정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15년 되면 40%를 60%로 한다든가 20% 지나면 1가구 1주택 안에서는 종부세를 탈출하게 해 준다든가 1가구 1주택 정책을 조금 더 면밀하게 세분화시켜서 제시를 하는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최강욱] 알겠습니다. 그런 공약이 실현되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문제도 정리가 되고 또 보수가 재산을 지켜줄 것이다, 이런 믿음이 있는 주민들께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최재성] 저는 보수적인 분들도 사실은 초과이익환수제는 박근혜, 이명박 정부 때도 그것은 폐지를 안 하고 일몰을 연장했던 거거든요. 그때 보수 정권이 9년이나 집권을 했는데 그때 왜 폐지를 안 했겠습니까? 그래서 주민의 재산 가치를 지켜줘야 한다는 책무와 부동산이 이상적으로 과열적으로 부동산이 올라감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안 좋은 현상들을 해소해야 할 국가적 책무가 늘 충돌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몰을 연장시켜온 겁니다. 박근혜, 이명박 정부에도 이것을 문재인 정부가 새로 만든 게 아니거든요. 그런 정도를 잘 살피면 보완 정책들을 잘 해나가고 거품이라든가 과열 현상들은 잘 해소해나가는 것이 합당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폭등을 했는데 나중에 또 급락을 하거나 이런 것 다 비정상적인 것 아니겠습니까?

 

[최강욱]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송파을 최재성 후보와 말씀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재성] 감사합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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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주관, 더불어민주당 최재성후보 언론인터뷰
최재성 “송파을을 ‘유일구’로…주거경쟁력 최고로 만들겠다”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에서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최재성 캠프)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최재성입니다.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 삼전동 일대에서 지난 5일 만난 최재성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골목 상가를 지나며 서울 송파을 유권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었다. 조용한 오후 시간대임을 감안해 마이크 음량을 줄인 모습이었다.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로 불리는 서울 송파을은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민주당에게는 ‘험지’로 통했지만,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공천 파동으로 인해 주인이 바뀐 곳이다.


그러나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최명길 전 국민의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받으면서 오는 13일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최 후보는 경기 남양주갑에서 내리 3선을 지냈으나 지난 20대 총선 당시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이후 민주당 정당발전위원장을 역임했고, 송파을 재선거에서는 송기호 변호사와의 경선에서 승리해 후보로 확정됐다. 그의 상대는 MBC 앵커 출신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와 채널A 앵커출신 박종진 바른미래당 후보다. 


삼전동 일대 골목을 지난 최 후보는 석촌호수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주민들을 향해 “한반도 평화, 나라다운 나라, 서울의 새로운 1번지 송파의 시대를 활짝 열어달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유세 도중 기자들과 만나 석촌호수, 탄천 등을 열거하면서 “(송파구에는) 주거경쟁력을 최고로 만들 수 있는 조건이 있다. 강남 3구, 강남 3구 하는데 송파을을 강남구 세 번째가 아닌 ‘유일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그의 공약인 탄천 통로를 지화화하고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나의 정원 프로젝트’에 대해 “송파는 탄천과 한강이 ‘ㄱ’자로 둘러싼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으나 탄천 통로와 올림픽대로가 벽처럼 둘러싸고 있어 자연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탄천 통로를 지하화해 주거경쟁력을 최고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의 정원 프로젝트’ 이름은 내가 직접 지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상대 후보인 배 후보에 대해선 “굉장히 열심히 하고 의외로 쾌활하다”면서도 “그렇지만 국회의원은 국가비전, 지역비전, 정치비전을 제시하고 판단을 요청해야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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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송파을을 ‘유일구’로…주거경쟁력 최고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