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02 12:46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 21세기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의 힘
- 지역사회 각 분야의 정책 연구개발 사회공헌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슬로건으로 내건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상임대표 최필열)’은 안산시 고잔동 소재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지난 27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안산정책여성멘토단 단체사진(사진촬영: 한은남)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은 언론홍보,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보건의료, 복지다문화, 사회경제, 여성아동, 정치정책 등 8개 분과로 활동하게 된다.

여성멘토단은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의 정책을 비롯 여성 권익과 역량강화, 성차별과 불평등 사회구조를 개선하는 정책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연구 활동을 벌이게 된다.

행사 1부에는 창립총회와 2부창립기념식을 가졌다. 내빈소개에는 상임대표 최필열, 멘토단 경과보고에는 유혜선 부대표가 맡았다.

오픈공연에서는 황미혜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이 '태평성대' , 이어 안산국악원 대표인 이은미 문예예술분과 연구위원은 '천년안산 구경가세' 로 협찬하였다.

또 마지막 공연으로는 글로벌 JEY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전은영 교육청소년분과 연구위원이 공연기획을 했다.

문화예술분과 황미혜 분과위원장이 '태평성대' (사진촬영: 한은남)

      안산국악원 대표이신 이은미 문예예술분과 연구위원 기획(사진촬영: 한은남) 

   글로벌 JEY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전은영 교육청소년분과 연구위원 기획공연 

김동규 안산시의장은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한 때이다.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이 성차별과 불평등 사회구조를 바꾸는데 일익을 감당해 주길 기대한다”며 축하했다.

또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지역위원장은 “안산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에 박수를 보낸다. 각계각층의 여성 리더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여성정책멘토단 임원진과 각 분과별 연구위원과 위원은 다음과 같다.

상임대표 최필열, 명예회장 김인숙, 고문=최종기, 백종찬, 안병권, 윤기종, 자문위원=이춘화, 김은경, 김창진, 김영숙, 배학기, 박은경, 감사=송혜란, 박정순, 부대표 유해선, 연구위원장 박광옥, 사무국장 정영희, 사무국 차장 박경숙, 재무 박경하

언론·홍보=연구위원 한은남, 분과위원장 남양숙 위원:강미자, 권유림, 박은경, 박정순, 백영숙, 신혜경, 송혜란, 안인숙, 이은미, 이은채, 정성옥, 최혜진

교육·청소년=연구위원 전은영, 분과위원장 김종근 위원:박계현, 박세휘, 박은경, 백승경, 선우예빈, 장경옥, 장예림, 장현옥, 전민서, 전은경, 전혜수, 채애현

문화예술=연구위원 이은미, 분과위원장 황미혜, 위원:강희숙, 김군자, 김명여, 김나은, 김신희, 문금단, 문인숙, 박미란, 백혜란, 오정옥, 우익순, 유한금, 이은희, 주옥주

보건·의료=연구위원 한영희, 분과위원장 김옥분, 위원:김명희, 김함복, 박성희, 박정임, 안영란, 안영선, 여순이, 윤현정, 정진영, 정진숙

복지·다문화=연구위원 김혜영, 분과위원장 양경현 위원:김선아, 김유리나, 김희정, 박기쁨, 박혜연, 성수재, 이안나, 최은혜, 한정선, 황보희진, 원정은

사회·경제= 연구위원 전영순, 분과위원장 신정자 위원:김선자, 노연정, 박숙자, 박지현, 성지영, 심인숙, 이옥순, 임남심, 지수민, 홍영숙

여성·아동=연구위원 유해선, 분과위원장 이혜란 위원:구자연, 김경순, 김은하, 박경숙, 박선임, 양서정, 유미경, 이선화, 장선화, 조우경

정치·정책=연구위원 박광옥, 분과위원장 양은정 위원:김보경, 김연희, 박홍심, 윤영미, 이유생, 임정애, 임춘희, 조영림, 진은순, 최윤미

한편 최필열 상임대표는 “여성멘토단이 지역발전을 꾀하는 정치, 사회, 경제 등의 연구 개발과 멘토링으로 밀알이 되겠습니다. 부당하면 저항하고 옳은 일에는 가담하는 사람이 각광받는 그런 멘토단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식과 지혜의 창조자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1. 올해의 활동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 보고
2.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가 오기까지의 스토리

 

 

 

시사프라임 보도국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4차 정기총회 회장님 말씀
2018 한신방협 4차 정기총회, 올해를 빛낸 영광의 인물 8인 시상

- 통일과 사회복지 공로 부분 크게 평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하 한신방협)는 2018년 올해의 대미를 장식한 분야별 영광의 얼굴들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시상분야는 총 8개로 올해의 기자상과 방송인상, 기업인상 및 문화예술인상 그리고 공로대상과 창작대상 및 사회봉사대상과 자랑스런 한국인상 등이다.

한신방협(회장 정창곤)의 상임 원로 심의위원들이 선정한 올해의 기자상은,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발행인에게 수여되었다.
김희정 발행인은 협회가 추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후원하며 평소 가장 영향력있는 유력 소비자매체의 발행인으로서 정론을 펼치며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해온 공로가 인정되었다.

올해의 방송인 표창 수상자는 주식회사 인디컴 김태영 총감독으로 수준 높은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지난 30년간 차상위 계층 서민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하여 국민소통과 화합, 미디어의 사회 환원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올해의 문화예술인상은 마로니에 엔터테인먼트 백종우 대표에게 돌아갔다.
그룹 마로니에 걸스의 리더 마로로 잘 알려진 그는 가수로써 오랜 기간 재능봉사 활동 및 소외 계층 후원 활동을 통해 국민 복지를 실천하며 특히 15년 전부터 (사)방송제작인협회와 함께 중국 한류 프로모션을 함께 한 인물이다. 한신방협이 후원하는 다양한 행사에도 역시 재능봉사를 통해 적극 후원해 왔다.

이어 올해의 기업인상은 케이블방송 광고주협회 김호영 회장에게 돌아갔다.
그는 클루프로덕션 등의 제작사를 운영하며 지자체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및 광고솔루션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한신방협의 주요 공익영상물을 제작 후원했으며 특히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의 미디어 접근권과 수익환경을 제공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다음으로 사회공헌 공로대상 표창은 월드사운드 이영춘 대표(설운도)에게 돌아갔다.
그는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에서‘잃어버린 30년’을 발표한 이후 지난 35년간 실향민들과 국민들에게 통일의 희망을 전하고 남북문화예술 교류에 공헌하는 등 미디어발전과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협회측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행보는 이제 가수로써 대중문화 활동의 범주를 넘어 국민들의 염원과 함께한다. 국민가수에게 공로대상 표창이 오히려 많이 늦은 감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진 사회봉사대상 표창 수상자는 봉사단체 다섬연합회 김채화 회장에게 수여되었다.
자원봉사자로써 안산과 시흥 등 경기도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생활을 살피고 식생활을 보조하는 등 경로 복지를 실천해온 김회장은 국민복지 여성 봉사단체 다섬연합회를 통해 동포 여성봉사자들을 통한 사회봉사에 앞장서는 국민화합과 서민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청소년 창작대상에는 가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 시인, 한민서양이 선정되어 부친이 대리 수상했다.
한민서 학생은 청소년 창작 시인으로써 다양한 문학 활동으로 청년문학을 선도하고 특히 세계시인대회를 통해 한국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건전하고 희망적인 정서를 대변한 바 창작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끝으로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상은 국가대표 여자탁구팀 안재형 감독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그는 지난 30년간 많은 메달을 조국에 안긴 한국의 스포츠인으로써 특히 국제대회에서 27년 만에 남북단일 여자탁구팀을 이끌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남북통일의 가능성을 국제사회에 진작 시킨 공로가 크게 인정되었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의 사업보고에 이어 표창수여와 관련 “우리 한신방협의 표창은 수십개의 상을 남발하는 타 시상과 달리 지상파 방송계 및 언론계와 학계 원로 상임위원들이 엄격하게 심사하고 분야별로 1분만 선정하는 명예로운 표창이다.”라고 밝히고 이어 “언론계와 문화예술계를 망라하며 기업인들이 상무위원으로 참여하는 우리협회는 복지사각 지대를 미디어를 통해 조명하고 직접 후원하는 추진력이 장점이다. 내년에도 많은 원로 언론인 및 문화예술인들에게 힘이 되고 소외계층도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2018 한신방협 4차 정기총회, 올해를 빛낸 영광의 인물 8인 시상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11월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지난 11월 22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옥현 前 국가정보원 1차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박양숙 세계한인여성회장단 대표총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최도열 원장은 본 연구원은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일환으로 매월 실시하는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잘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이명수 이사장님과 운영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한 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국가 안보가 중요한 시기에 특별히 귀한 분을 모셨다고 했었다. 

오늘 초청강사는 前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前 국가정보원 제1차장으로 국정원에 30여년을 근무한 전옥현 교수를 소개하며 “미·북 핵 협상 평가”라는 제목으로 국가안보와 국제정세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연구원 이사장이신 이명수 위원장은 “저 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시되고 있는 시점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국민과의 소통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정책이 원활하도록 운영위원들께 조언를 구한다며 보건복지에 해당되는 사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국회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국내외적으로 이슈가 되는 국가안보에 대한 전옥현 교수님의 강의가 국익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옥현 교수는 “요즘 지구촌의 이슈가 남북정상회담과 미·북 핵 협상에 대한 평가가 세계적인 화제입니다. 미·북 핵 협상은 어느 정도 진전되었고, 미국과 북한은 어떤 입장이며, 우리 정부의 역할 등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 강대국입니다. 국제정치는 강대국의 규칙을 따를 수밖에 없고, 미국은 막대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가진 정상회담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외교중재를 해서 이루어진 것이고, 대북 특사단이 북한에 갔다 온 후에 바로 미국을 방문했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하겠다고 뜻을 전하니까, 바로 응답을 한 것입니다. 

그 후 북미 정상회담은 조속하게 이루어졌고, 미국 내에서도 70%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지부진한 비핵화에 미국 언론으로 부터 비판이 거세게 일어났고, 트럼프의 지지율도 떨어지기 시작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정치적 입지약화로 대북정책보다 국내 문제에 우선순위를 둘 가능성으로, 대북협상의 진전속도는 지금보다 더 약화될 것입니다.

최근 미국의 대외정책은 이란 핵 등 중동 문제와 러시아 INF협정(미국이 러시아와 체결한 중거리 핵전력 조약)문제, 중국과의 외교·안보 문제 등으로 북한 문제가 취임 초기에 비해 상당히 후순위로 밀리고 있는 추세이고, 김정은의 전형적인 시간 끌기 전략과 맞물려서 비핵화 협상의 진전속도가 느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트럼프 임기 내에 북한 핵 폐기의 진전이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은 더 나빠질 것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특유의 즉흥적이고 예측 불가한 성격을 고려하면, 미·북정상회담의 발표가 시급하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했다. 

한국정부는, 국제간에 벌어지는 현상을 연구하려면, 국가 간 움직임을 냉정하게 살펴봐야 하고, 국가 간의 딜레마를 이해하려면 국제체계에 한 발을 더 들어 놓고 정책갈등을 분석해야 합니다. 생존경쟁의 게임이 국제정치와 지역과 국가의 차원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고, 각각의 게임은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정부는 지금 민족공조를 우선시하고 있는데, 그러나 남북 간에 어설픈 민족공조를 하지 말고, 북핵 문제는 반드시 한미공조의 틀 안에서 다뤄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질의응답시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주장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전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비핵화 이전에 절대 대북재제 해제는 없다고 버티는 것은, 수십 년에 걸친 북한에 대한 불신 때문이다. 핵무기를 가진 북한이 미·북 간 여러 차례 합의를 어기면서 제제부터 해제해서는 안 된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핵 실험장 폭파 등을 통해 나름대로 성의를 보였는데, 미국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힐난(詰難)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믿지 못한 만큼, 북한도 미국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응답했다. 또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올 년 말까지 오기는 어렵고,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성길 前부장판사 등 각계각층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opinion leader들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가발전을 위한 11월 정책세미나 개최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4 10:40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캡쳐사진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23살 예쁜딸이 잔인한 두번의 살인행위로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나쁜 목적과 의도를 가진 강자 인간이 아무 죄 없는 약자 인간을 억울하게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음범죄 행위에는 대중에 의한 죽음의 복수로 정상화시켜야 사람의 생명과 사회분안이 안전해진다. 비정상적 법팔이들도 마찬가지다.

 

끔찍한 범죄자가 계속해서 범행을 저질러 법팔이들의 이권이 창출되도록 범죄 재생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사실상의 범죄유발자들의 존재를 영구 삭제해야 한다.

 

법이 건전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국민을 모두 죽이고 있다! 법은 오로지 범죄자들과 자본주의자들의 종속물로 전락하여 이 사회와 정치와 건전한 자본을 무참하게 짓밣고 있다.

 

이광수 정치부 대기자 ansantour@iansan.net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30 16:0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前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장)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은 매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실시하는 9월 세미나는 27일(목) 18시, 4. 19혁명의 주역(성대 학생위원장)이자,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기신 류덕희 회장의 “품격 있는 인생 삶” 특강이 있었다.

특강에 앞서 연구원 이사장인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회에서 의료 법률 재·개정을 통해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의료선진화와 의료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강에 나선 류 회장의 첫마디는 성균관대학의 교훈인 “인(仁) 의(義) 예(禮) 지(知)”와 중국 고전에 “작은 것을 절약하고, 재산을 모으면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온다” 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왔었고, 꿈을 실현키 위해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되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왔다고 하시면서, 평소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를 키우는 교육이 최고”라고 하셨다.

 

류 회장은 1956년 성균관대학(화학과) 입학 후 생활고로 휴학하고, 회사에 다니다가 성균관대 총장의 도움으로 장학금을 받아 복학하였고, 4.19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딛고 무난히 대학을 졸업하였다.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은 경험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사업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복지재단 설립을 검토 하였으나, 법적으로 제약이 많아,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에 장학재단(약 97억 원)에 기여를 하게 된 것을 인생의 큰 보람이라고 하셨다. 

입사 후 당시 전기 사정이 안 좋아 일제 형광등이 70~80V 낮은 전압으로 불이 안 들어오자 회사 사장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라는 지시를 받고 해결한 사례가 있었고, 또한 또 다른 문제를 해결하자, 급여를 올려 주겠다는 사장의 제안을 거절하고, 동료직원과 그 몫을 반으로 나누어 달라는 부탁을 하자, 사장께서 직원조회 석상에서 칭찬한 사례를 들며, 항상 남과 나누는 더불어 사는 인생관을 생활신조였다는 점을 강조하셨고,  

군대에 입대하여 지휘관과 같이 바둑을 둔다든지 지시사항을 완벽히 수행하여 인정을 받은 사례 등을 얘기하고 상사와 솔직한 대화를 통한 정정당당하게 군 생활을 하였으며, 동료 군인과도 훈훈한 전우애와 인간관계를 지금껏 60여 년간 유지한 사례를 진솔하게 설명할 때 마다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재의 경동제약(주)을 창업(1976년)하여 회사를 무난히 이끌어 가던 중, 1984년경 1년 후배인 동료 간부가 휴가도 없이 열심히 일하다가 갑자기 간경변으로 사망하여 회사 간부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 분의 3자녀(2녀1남)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부인을 회사 직원으로 특채하여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사례를 들며, 기업이 직원에게 복지를 베풀면 그만큼 사원들의 애사심과 충성도가 높아져 기업에게 오히려 더 큰 보답으로 되돌아 온 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성서(聖書) 고린도전서와 루가복음과 “명심보감” 知足常足(지족상족) 終身不辱(종신불욕) 知止常止(지지상지) 終身無恥(종신무치) 넉넉한 줄을 알고 항상 만족하면 종신토록 욕되지 아니하고 그칠 줄을 알고 항상 그치면 종신토록 부끄러움이 없다. 라는 안분편(安分篇)을 인용하며, 우리 인간이 욕심을 내지 말고 끝날 때를 알고, 이를 스스로 지킨다면 인생을 성공하고, 아울러 사회의 일원으로 베풀고 사는, 상생의 진리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삶의 승리자라고 생각한다는 좌우명을 강조하며 강의를 종료하였다.  

1937년생(82살) 노령의 류 회장은 50여 분간 초지일관 꼿꼿하게 서서 열정적으로 굴곡 많은 인생사를 너무나 솔직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가슴에서 우러나는 차분한 목소리로 열강하신, 류 회장에게 참석자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고, 참석자는 정용상 한국 법학 교수 회장, 최만범 한국산업융합협회 회장,  주영진 前 국회 예산정책처장, 최성길 前 부장판사,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장 등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60여명이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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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9월 정책세미나
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한반도평화통일 포럼 및 임시총회 개최

- 평화, 새로운 미래!  2018 남북 정상회담

- 임의총회 제1의안 임원선임변경,제2의안 사업계획(안)승인의건,제3의안 위임의건 박인수 집행위원장 사회로 진행 

 상임대표 윤소년

한반도평화통일협회(상임대표 윤소년)는 20일 오후5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남북한의 UN동시가입과 남북미 정상회담의 한반도 평화체제’ 라는 주제로 한반도평화통일포럼 및 임시총회를 열어 성황리에 마쳤다.

또 지난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평양에서 열린 제 3차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로 전쟁 없는 한반도 시작,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 유치 협력 추진 등’ 의 내용으로 남북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하고 발표했다. 

이 날 포럼 사회자는 이기종 경희대 관광학부 교수가 맡아 진행 했으며 식전 축하행사로는 정명숙 이원우 이종임 박순례 시인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의 노래와 시 낭송으로 행사가 시작 됐다.

 

사회진행 이기종 경희대 관광학부 교수(사진: 한은남)

이 포럼 공동 주최인 최재성 의원의 전해 온 인사말에는 "한반도평화통일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는 평화의 격량을 밎이하는 중이다. 역사상 처음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며 반세기 넘게 대립과 긴장으로 얼어붙었던 동북아 질서의 균열이 시작되고 있는 시점, 한반도평화통일협회와 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이번 포럼이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에 열리는 포럼 다가오는 평화시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평화의 여로에 영원한 동반자로 남아주시길 부탁드리고 저 역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전 국회부의장)은 환영사에서 “이제 한반도 평화통일은 우리 시대의 소명이요 우리가 반드시 일궈 내야 할 사명” 이라며 “ 오늘 이 포럼도 이를 깊게 새기고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 믿는다.” 며 힘을 실어 줬다. 

송영길 국회의원 (사진: 한은남)

또한 송영길 의원 (더 민주 동북아 평화협력 특별 위원장)은 축사에서 “지난 4월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최근 평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려 그 어느 때 보다 한반도에는 평화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면서 “ 이런 중요한 시기에 이 포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반가운 마음” 이라고 말했다. 

 
 김성곤 전 국회 사무총장(사진:한은남) 

또 김성곤 전 국회 사무총장(서울 강남갑 지역위원장)은 축사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우리민족과 세계평화에 큰 희망의 문이 열렸다.  이는 세계 평화인들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민족의 희망이 하나로 모인 결과” 라고 진단했다. 

김 전 사무총장은 이어 “이는 시대의 가치와 흐름을 놓치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적 결단을 넘어 세계적인 결단으로 지금 우리는 한반도 평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곤 전 의원은 또 “평화와 미래지향적인 남북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게 우리 민족의 염원과 뜻을 잘 전달하고 그들의 마음을  또한 잘 들어야 할 것” 이라면서 “이를 통해 한반도를 중심으로 동북아의 공동체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 주문했다. 

좌) 서정환 상임고문 위촉장 증정(사진:한은남) 

서종환 전 대한민국 UN대표부 대변인은 이 날 포럼 초청 특강에서 “지난 9월 17일은 1991년 제46차 유엔총회에서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한지 47주년 되는 날로서  지난 70년 이상 한반도에는 전쟁과 분단 하에서 역대 정부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끈질긴 노력이 있었다.” 고 설명했다.

서 전 대변인은 이어 “그러나 남북 간에 쌓여 온 각종 불신으로 복합적인 위기와 위험이 똬리를 틀어서 지난해에는 전쟁 위험까지도 고조된 바 있었으나,  다행히도 2018년을 맞이하여 ‘한반도에 평화의 봄이 오고 있다.’ 는 희망을 갖게 됐다.” 고 안도감을 표시하며 강연했다.

서종환 전 한국유엔 대변인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로 지구상의 냉전체제가 와해된 지 30년이 지난 오늘 날에도 한반도는 냉전의 끝에 홀로 남았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북한의 비핵화와 종전선언 등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체제 및 통일을 향한 우리의 대응을 카이로스 즉,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기간으로 전략적 사고로서 살펴본다.” 며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한 공동개최 유치 협력 추진에 기대감을 표시했다.

              주경중 영화감독과  배우 오사랑(사진:한은남)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주경중 영화감독과  배우 오사랑(예명) 양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눈길을 끌었고, 가오이슈 등 중국인들도 참석해 남북한 평화통일에 관심을 가졌다.

주경중 감독은 준비 중인 ‘영웅 안중근’ 영화 제작진과 이 협회가 함께 내년 봄에 ‘백두산 천지 여행’ 을  단체로 가는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한편 윤소년 상임대표는  “이번 남북 정상회담은 완전한 비핵화로 한반도의 평화와 협력의 새 역사로 위대한 평양선언을 이뤘다.” 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고 세계평화에 중재의 리더십과 담대한 결단으로 국민들의 열망에 응답했다.” 고 말했다.

윤 상임대표는 이어 “문희상 국회의장, 이석현 전 국회 부의장, 송영길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초대 북방경제협력위원장) , 최재성 국회의원(서울 송파을 4선) 그리고 임원 등 우리 협회를 격려해 주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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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한반도평화통일 포럼 및 임시총회 개최
국회등록 (사) 한반도평화통일협회, 이사회 및 상임위원회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 : 시사프라임)  

국회등록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통일협회(총재 윤소년, 이하 한통협)은 지난 8월 3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3 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 했다.   

 경과보고  (사진 : 시사프라임) 

본 협회는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으로 남북관계 발전과 남북교류 협력으로 민족경제공동체와 민족 동질성을 촉진하여 자주평화와 세계평화, 더 나아가 민족통일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김종연 상임고문(사진: 시사프라임) 

또한 이날 김종연 상임고문의 축사와 임원소개, 경과보고, 토의안건 순으로 회의가 진행 되었다.  

본 협회 상임대표에는 전)국회부의장 6선 이석현의원으로 공동대표는 최재성 4선 국회의원으로 영예롭게 모시게 되었다고 윤 총재는 말했다. 

     홍성룡 서울시의원(사진: 시사프라임)

또 홍성룡 서울시의원의 인사말은 "독도와 통일, 진정한 통일은 독도수호부터 시작해야 한다. 독도운동에 여러행사를 하려고 하며 또한 선배님께 배우고 나름대로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고, 현재 A에서 Z까지 모든것을 혼자서 하다 보니 새벽까지 일을 하고 퇴근할때가 많다"고 밝혔다. 

             한통협 상임대표 윤소년(사진: 시사프라임)

이사회 참석으로는  윤소년 상임대표, 홍성룡 서울시의원, 김종연 상임고문, 송태석 (변호사) 감사, 공상진 최이기 고문, 이규열 자문위원장, 박민수 집행위원장, 김명학 상임위원, 한은남 행사위원장, 김경선 홍보위원장, 정혜련 sns 위원장, 하태진 편집장, 남성우 cab국회방송 회장, 박석규 목사, 최화엽 지회장, 김동수 세무사, 김종신 분양이사, 윤규옥 언론인, 가수 태연아 등 이다.


 

회의 진행하고 계시는 윤소년 총재 (사진: 시사프라임) 

한편 한통협 윤소년 상임대표(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총재)는 이어 “지난번 남북한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는 중국 등 한반도 주변국과 세계 각국의 지지로 평화협정을 이뤘다.” 면서 “본회도 설립 취지를 살려 남북한 평화통일이 이뤄지기 위해 국회와 정당, 시민사회 단체와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화해와 교류 협력 분위기를 높여  민족 공동 행사를 적극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 (사) 한반도 평화통일 협회는 오는 9월 17일(월) 오후 6시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한통협 포럼 및 임시총회’ 가 개최된다.

정혜련 가수(시인, SNS코칭전문가 이며 한통협 상임위원)는  ‘만남, 혹시나' 라는 곡으로 공연 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국회등록 (사) 한반도평화통일협회, 이사회 및 상임위원회 워크숍
한신방협 2018년 3차 총회, 공로표창 및 올해의 언론인상 시상

- 원로성우 박일씨, 탤런트 유퉁씨 등 수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29일(수요일) 목동 예술인센터에서 3차 정기 총회를 열고 국민복지에 공헌한 방송인과 공로자 및 올해의 문화예술인상과 올해의 기업인상을 선정, 표창을 수여하고 축하했다.

 

                                           수상자들 ⓒ 시사프라임


가장 먼저 수상의 영애를 안은 올해의 기업인상은 주식회사 바구니 박현수 대표에게 돌아갔다. ㈜바구니는 최근 화제의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진 편의점 브랜드 ‘레몬비’를 개발한 인물로, 오랜 기간 우수 상품과 창업자금 지원 솔루션 개발을 통해 창업과 유통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청년실업자 및 퇴직자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수익환경을 제공한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이어서 공로 표창 수상자는 지난 50년간 셀 수 없이 많은 배역을 소화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일STA성우아카데미 박일 원장(한신방협 상임위원)이 수상했다. 박일 원장은 협회의 신규방송채널 개국지원 사업에 방송사 ID제작 등 오랜 기간 다방면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올해의 문화예술인으로는 최근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에 위촉된 종합예술인 유퉁씨가 선정됐다. 유퉁씨는 영화배우이면서 화가인 동시에 최근에는 가수로 데뷔하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인물로 연예계 다문화 1호 가정의 주역답게 다문화 돌보미로 나서 협회의 권위를 신장시켰다. 특히 다문화가정이 가장 많은 안산지역의 예술공연 무대에 재능 봉사하는 등 지역민들을 위해 다방면에 헌신하는 공로가 크다는 평가다.


이날 유퉁씨의 지방공연 일정으로 다문화분야 대표적인 인물인 한중동포연합회 오성호 회장이 대리수상 했다.


이어진 올해의 방송인상에는 부천지역에서 대표적인 봉사자로 잘 알려진 부천방송 임성택 대표를 대신해 가수 오세아씨가 대리 수상했다.


임대표는 부천방송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지난 20년간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무상급식을 실천하는 등 시민들의 복지와 미디어의 사회 환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마지막 표창 수상자인 올해의 언론인상은 ㈜제이씨글로브웨이 신승재 대표에게 돌아갔다.


신 대표는 기품 있는 신문광고 솔루션을 개발하여 건전한 인터넷 광고환경을 제공하며 타 언론사의 모범이 되고 광고공급사 보다 열악한 인터넷신문사의 수익을 우선하는 등 회원사들과 협회의 발전에 큰 기대를 모으는 인물이다.


이날 표창은 ㈜성공플러스 한종래 총감독이 대리 수상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최의현 PD가 신임 사무처장에 위촉됐다.
최PD는 방송채널사업분야에서 제작사와 방송사 그리고 후원사를 매칭하는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은 사업보고를 통해“오늘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아울러 목전에 다가온 세계시인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사들의 관심을 촉구한다”고 밝히고 이어“최근 오픈한 복지몰이 여러 회원가족들 및 협력단체와 중소언론사에 큰 힘이 되고 복지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최의현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방송사 및 언론사 대표 20여명과 문화예술인 및 기업체, 그리고 다수의 민간단체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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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방협 2018년 3차 총회, 공로표창 및 올해의 언론인상 시상
제 40차 국제 산학연& 보건웰니스의료관광 정기 정책 포럼 및 2018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제 1기 최고위과정 성료

-전국 신사업 신기술 신인재 발굴을 위한 산학연 공동기술연구개발과 보건웰니스 스마트헬스케어 의료관광산업활성화
-한반도 미래 경제 선도 핵심 원천 혁신 신산업 산학연 네트워킹 강화와 해외 수출 및 신일자리 활성화 지원 방안
-전국 산학연 통합전문가 중심 지속가능한 컨설팅 및 코칭을 통한 해외 시장 선도 기반 생태계 핵심관리 통합시스템 마련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 연구발표 및 정책 제안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국회에서 제 40차 국제 산학연& 보건웰니스의료관광 정기 정책 포럼 및 2018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제 1기 최고위과정(제 32기 차)이 진행되었다.이 행사는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민병두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제 4차 산업혁명, 제 7차 미래인재혁명으로(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oward The 7th Future Generation Revolution)”의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을 위해 국제산학연보건웰니스의료관광 국회 TF위원단 및 자문단(GHWT_UNION) 공식공동 수행기관인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산학연협회(AURI)국제지속가능웰니스관광연구원(GHWTM), 미래인재전문경영연구원(FFS_FURTHER FUTURE SPECIALISTS), 국제항노화웰니스관광학회(GAWT),WORLD PEOPLE NEWS &WORLD PEOPLE NETWORKS(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GLOBAL LEADERSHIP AWARDS AND GLOBAL LEADER BUSINESS GROUP &FORUM(국제통합전문가대상),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국제항노화헬스케어사업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치과 중심 보건의료, 산학연, 중소기업, 평생교육 국립대학교(원) 해외캠퍼스 &한국캠퍼스가 공동 주관한 행사이다.

 

통일한반도 시대 ICT 경제활성화 중심 산학연 혁신 선도산업 공동기술연구개발 및 해외 R&D 수출 통합로드맵의 구축과 실현을 위해 다음에 대한 2-3분기 중간 성과 발표와 산학연 정책 토론이 진행되었다.

 

첫날인 24일 금요일에는 국회 TF 위원단 및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와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상임 총괄 고문인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특별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 그리고 국내를 넘어 해외 협력 다국가 요청을 적극 수렴해 해외까지 대한민국 산학연관 중심의 신가치 스마트 도시 재생 프로젝트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국내 우수 기업 발굴과 신기술연구개발의 수출 성과 실현과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수시로 열린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최선을 다 한다는 뜻을 전해 우수 기술연구개발 성과 기업들을 축하하고 격려하였다. 행사현장에서 국회 정무위원장 민병두 정무위원장은 적극적 행사 준비 협력과 참여 기업인들을 우선으로 존중하는 모습으로 솔선수범으로 모든 참여자들로부터 큰 감동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행사 당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한국산학연자식인총연합회(NAU_AURI) 고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국회 TF 자문위원장, 한국산학연자식인총연합회(NAU_AURI) 고문),유호열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한국산학연자식인총연합회(NAU_AURI) 고문,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김성곤 전 국회 사무처장(전 국회의원),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한국산학연자식인총연합회(NAU_AURI) 고문),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주 카자흐스탄 김대식 대사, 주한 몽골 대사관 영사, 곽현기 해외지사장 등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의 전국 및 글로벌 단체장으로 구성된 명사 중심 고문단과 자문단이 큰 성과 달성 실현을 위해 한국대표부로서 최선을 다 하라는 당부를 통한 격려와 함께 행사 개최를 축하하였다.


 
이어 김문겸 중소기업 이사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이사장(국회TF 중소기업위원장,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중소기업위원장,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원장,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단장,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한국대표부 중소기업 이사장, 전 옴부즈만), 김현기 산학연 이사장( 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 국회 TF 산학연위원장,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산학연위원장, 수원대학교 교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한국대표부 산학연 이사장), 서동석 평생교육 이사장(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국회 TF 운영위원장,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지역위원장,서해대학교 총장,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평생교육 이사장), 김인식 보건의료 이사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이사장(국회 TF 보건의료위원장,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보건의료위원장,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 국제고령화헬스케어사업단 단장,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보건의료 이사장)의 격려사와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어 선정된 국내 14개 우수 업체의 지정 토론과 최우수 수료자 김종영 KMA유플러스 원장의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대한 포부와 발표가 이어졌으며, 정미애 교수(국회 TF위원단 기획추진위원장,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NAU_AURI) 회장,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산학연한국대표부 회장,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교수, 의료관광 특임교수)이 전체 행사의 사회를 진행하였다.

 

현재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중소병원활성화 사업단에는 엄일준 이사(EOM’S Clinic& Co.)가 활발히 성과를 실현 중이다.2018 국제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우수 상품 업체 및 기술연구개발 성과자들은 다음과 같다.(2018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위원회 최고위 우수상품 선정 대상자 명단):해외 요청에 의해 치과 중심 보건의료 및 미용향장 중심으로 김종영(유플러스 KMA 대표원장),이현우(유플러스 치과 대표원장),이한우 및 이건주 ((주)포셀, 포셀 코스메틱 공동대표), 김용관(베누스타 대표),송용석 및 곽현정(에스리본 공동대표), 조미자(조미자네일아트 대표),강정섭 (줄리스립 대표이사),서민용(에리카월드 대표), 왕소영 (왕소영경락마사지 대표), 김종혁(김종혁페이스돔 대표),김정태(김정태바디돔 대표),김아리(김아리래쉬아티스트 대표), 안호영(더미인바디케어 대표), 강태희(강태희반영구 대표) 등이다.


 
앞으로 창업일보(윤삼근 대표), 검경합동신문(권시완 대표), 보건복지신문(김학승 대표), 보건뉴스(홍유식 부장), 아시아씨이뉴스통신(강성재 대표), 이권형(헤럴드경제 본부장),국제뉴스(이형노 국장),이동관(매일신문 국장), 나호용(뉴시스 국장), 김진욱(영남일보 국장), 한은남(시사프라임 대표,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유지연 자문위원 등 최고 역량의 WORLD PEOPLE NEWS &WORLD PEOPLE NETWORKS(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 고문단 및 자문단을 중심으로 협약에 의해 다각적인 기업 홍보와 지역과 함께하는 국제MICE 행사도 이루어질 예정이다.포럼에는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고문단인 손종익 UN인권이사회 산하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인권교수, 권영학 서울관광고등학교 교장, 권시완 전국검경합동신문사 중앙회 회장(WORLD PEOPLE NEWS &WORLD PEOPLE NETWORKS(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 언론자문단 고문), 윤삼근 창업일보 대표 (WORLD PEOPLE NEWS &WORLD PEOPLE NETWORKS(국제SNS언론인총연합회(WPN)) 언론자문단 고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8월 25일,26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실무진을 통해 국가 사업 R&D 전반의 내용이 전달되어 현장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제 4차 산업 혁명 이후 제 5차, 6차, 7차 미래인재혁명과 평생교육의 융합 플랫폼 역할에 대해 서동석(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 해외 한국대표부 평생교육 이사장, 서해대학교 총장)의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카자흐스탄 방문을 통한 국제 기관 아시아대표부 두 곳과 협약을 진행하고 카자흐스탄 요청에 따라 추가 대학 건립에 대한 협약을 소개하고, 이어 통일한반도 시대 해외 시장 개척(4차 산업 혁명 ICT,IOT 중심으로) 설남오(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총괄이사, 한국산학연협회(AURI) 전북지역협회장,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산학연 센터장, 군산대학교 교수)가 진행하였고, 산학연 종합토론 및 국제산업대전 전략회의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실무자인 양정모 기술이사(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기술이사, 산학연 한국대표부 교수)가 특강을 진행을 통해 한국산학연협회의 정부 지원 사업 활동과 역할을 알리고 국내 중소 벤처 기업인들에게 필요한 R&D 전문 컨설팅 및 현장 고충 및 상담 교류의 양방향 소통 교육 프로그램 진행산학연 종합토론을 진행해 한국산학연협회의 정부 지원 사업 활동과 역할을 알리고 국내 중소 벤처 기업인들에게 필요한 R&D 전문 컨설팅 및 현장 고충 및 상담 교류의 양방향 소통 교육 프로그램 진행했으며,미래 혁신 신산업 활성화 위한 산학연 뿌리코칭의 역할과 R&D 실현에 대해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 실무자인 문재춘(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연구이사(산학연 한국대표부 교수,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국제산학연협력사업단 이사)가 국가 인증 기관으로서 한국산학연협회(AURI) 지정되었음으로 소개하고 향후 전국 공공기관들과의 협력 강화 사업 방향과 절차 소개 및 중소벤처기업인들이 궁금해하는 사업 수행 준비에 특강이 진행하고 사업제안서 중요성과 작성 방안과 이를 통한 해외 진출 수출 노하우 등을 전수해 참여 기업 대표단으로부터 매우 유익한 특강이라는 만족도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그 외 대외 협력 일정으로 김현기(한국산학연협회(AURI) 명예회장, 카자흐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산학연 이사장, 수원대학교 교수), 김인식(을지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주임교수,카자흐스탄 산학연 한국대표부 보건의료 이사장)의 서울관광고등학교 주니어서포터즈에 대한 위촉식과 격려의 시간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사단법인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는 R&D 개념을 창출하고 30년 역사의 중소기업 활성화 최고 노하우 보유의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한국산학연협회(AURI)와 긴밀한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목표 실현의 협업을 통해 사업 분야와 부문 및 규모를 넘어 국내 유망 신기술 보유 선도적 핵심 기업 및 기관을 발굴, 미래 선도 신가치 기술 보유의 신인재를 육성해 해외로의 취업과 창업 및 안정적 수출 지원 플랫폼 역할의 산학연 한국 대표부로서 교류 네트워크를 확대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미 구축되어진 미주와 유럽, 동남아시아 등과의 글로벌 인적 교류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 R&D 실현과 산업통상기업인의 기술연구개발을 통한 해외 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도울 것이며, 지속적으로 국내 혁신 주도 신산업 산학연 생태계를 구축 및 활성화하고 이 성과에 대한 수출 지원 통합플랫폼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임을 전했다. 

현재 2018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의 카자흐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탄 중심 해외 협력 국가 수출을 위한 우수 기업 및 기술연구개발 인재에 선정에 대한 심사가 활발히 진행 중이고, 오는 9월 국회에서 우수 선정 기업으로 구성된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산학연 산업대전 우수상품 전시 행사가 진행 예정이며, 문의 사항은 산학연 산업대전 우수상품 전시 행사 전까지 한국산학연지식인총연합회(NAU_AURI) 회장 정미애 교수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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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0차 국제 산학연& 보건웰니스의료관광 정기 정책 포럼 및 2018 국제산학연산업통상기업특별위원회 제 1기 최고위과정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