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15 15:51

2017년 대입수능 치른 수험생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

2017년 대입수능 치른 수험생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

  국립무용단 ‘Soul, 해바라기’ 국립극장 마당놀이 ‘놀보가 온다’ 등
 국립극장 기획공연 3편에 대해 40~50% 할인 적용 

   국립무용단_Soul 해바라기(c) 시사 프라임

국립극장 마당놀이(c) 시사 프라임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은 2017년 대입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국립극장 기획공연을 40~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수험생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국립무용단 ‘Soul, 해바라기’(11월 18일~20일/해오름)와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11월 25일/해오름), 국립극장 마당놀이 ‘놀보가 온다’(12월 8일~2017년 1월 29일/해오름) 세 편에 적용된다.


국립무용단 ‘Soul, 해바라기’는 좌석 등급 관계없이 50% 할인된 가격으로 1인 1매,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는 1만 원 균일가로 1인 1매 구매 가능하다.


국립극장 마당놀이 ‘놀보가 온다’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으로 수험생 포함 최대 3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국립극장 콜센터(02-2280-4114)를 통해 전화로 예매 가능하며 티켓 수령 시 수험표를 지참하면 된다.


국립무용단 ‘Soul, 해바라기’는 배정혜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인간 본연의 그리움을 주제로 안무한 작품이다. 독일 재즈그룹 살타첼로와의 협업으로 재즈와 한국춤의 절묘한 결합을 선보인다.


2006년 초연 당시, 실험적인 움직임과 세련된 구성 등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긴 이 작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초연 10주년을 맞아 안무·무대·조명·캐스팅 등에 변화를 주어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는 한국 창작음악의 거장으로 불리는 명작곡가 김기수·김희조·이강덕·이성천·백대웅·이상규 6인의 음악세계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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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입수능 치른 수험생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
하이비젼시스템, 3분기 실적 발표... 전년比 영업이익 20% 증가


- 신규설비 및 3D프린터 출하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은 고무적
- 향후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상승
 

 

카메라 검사, 조립 자동화 시스템 전문회사인 하이비젼시스템(126700, 대표 최두원)은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6년 3분기 매출액 약 239.5억원, 영업이익 약 32.8억원, 당기순이익 약 1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0.8%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지만, 신규설비 출하 증가 및 3D프린터 출하량 증가, 그리고 원가절감 등 그 동안의 실적 개선 노력이 3분기 들어 나타나기 시작하여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된 부분은 고무적이라고 판단한다”며, “향후에도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부분은 매출의 상당부분이 미국달러화로 결제되는 관계로 환율관련 손실이 반영된 결과이고, 향후 환율 변화에 따라 만회가 가능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두원 대표는 “주요 납품처의 듀얼카메라 적용이 금년부터 시작되면서 공정 변경에 따른 신규설비 발주지연으로 상반기에는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3분기 들어서 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했다.”며, “내년도에는 고객사별로 듀얼카메라 채택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꾸준히 개선된 실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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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 3분기 실적 발표... 전년比 영업이익 20% 증가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15 09:00

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71%, 영업이익 3.17% 증가
자이글 웰빙 그릴의 꾸준한 판매 호조와 수출 확대 결과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가 14일 매출 232억 2,800만원, 영업이익 4억 9,700백만원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90억 8,500만원 대비 41억 4,300만원(21.7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00만원(3.17%) 증가했다. 

이번에 자이글이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자이글 웰빙 그릴의 꾸준한 판매 호조 및 수출 확대로 분석된다. 다만,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71%로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1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IPO 과정에서 발생한 주관사 수수료 등의 제반비용을 당 3분기에 반영한 결과로 이를 감안하면 영업이익은 실제로 이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는 것이 회사관계자의 설명이다. 

자이글 웰빙 그릴은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어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유해가스 방출이 없어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 요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릴부터 오븐, 토스터, 생선구이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 3분기에는 새롭게 진출한 유통망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꾸준한 신규 판매가 발생하는 등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자이글은 내년 상반기까지 현재 입점한 전국 하이마트와 전자랜드 외에 백화점과 가전 양판점에도 진출하고 동시에 외식업소용 제품도 출시하는 등 매출 상승을 위한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코스닥 상장을 통한 공신력 확보를 바탕으로 수출에서도 신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일본에서는 일본 최대 오픈마켓인 라쿠텐에서 데일리 1위에 기록되는 등 입지를 강화하고 있고, 대만과 동남아의 가교 역할을 하는 홍콩 및 중화권에서도 매출 확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전반적인 내수 경기침체 속에서 자이글 웰빙 그릴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 그 성장세로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며, “4분기에는 자이글 웰빙 그릴의 일본과 중국 등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헬스케어 웰빙 용품 1호 넥시블이 자이글의 대표 브랜드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 해 의미 있는 매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10일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어 이진희 대표가 20,972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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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15 09:00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명작을 바탕으로 한 후대 작곡가들의 재창작 작업 선보여
  임재원 예술감독, 국립국악관현악단 첫 정기연주회 지휘

 

국립국악관현악단 마스터피스(c) 시사 프라임

                              2016 마스터피스 공연포스터(c) 시사 프라임

 

국립극장(극장장 안호상)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이 한국 창작음악의 거장 6인의 음악세계를 재조명하는 ‘2016 마스터피스’를 오는 11월 25일(금) 해오름 무대에 올린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지난해 처음 기획한 ‘2015 마스터피스’에서 국악관현악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을 미래 세대에 전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악단의 20년 역사를 아우르는 네 개의 작품을 선정해 선보였다.


올해 두 번째 ‘마스터피스’는 한국 창작음악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명 작곡가’ 6인을 선정, 이들의 대표작을 오늘날 활약하고 있는 작곡가들이 재창작하는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이번 연주회를 위해 선정한 작곡가는 창작국악의 1세대 작곡가로 불리는 김기수부터 동서양음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창작의 외연을 넓힌 김희조, 국악 협주곡의 전형화를 이끈 이강덕, 고죽지절(孤竹之節)의 선비 작곡가로 불린 이성천, 세련된 음악세계로 국악 이론의 한 장을 구축한 백대웅, 입체감 있는 장중한 음악을 만들어낸 이상규까지 총 6명이다.


안타깝게도 이들 모두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이들이 남긴 음악적 혼은 여전히 살아 숨 쉬며 세대를 거치며 굳건히 이어지고 있다. 

 
‘2016 마스터피스’는 여섯 거장에게 바치는 일종의 헌정 공연이다. 작곡가들의 명작을 하나씩 선정해 그대로 재연하는 것이 아니라, 후대 작곡가들이 그 명작을 바탕으로 재창조한 음악을 동시대 관객에게 선보이는 연주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어떠한 작곡가는 거장의 특정 대표작을 소재로 삼아 작곡하고, 또 다른 작곡가는 거장의 여러 작품에 걸쳐 드러나는 공통적인 음악적 특징을 모아서 새롭게 작곡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양음악사에서는 예술가가 다른 예술가에게 바치는 헌정 작품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지만, 한국 창작음악사에서는 명 작곡가의 작품을 주제로 한 음악을 선보이는 시도가 드물었다.


그러나 지난 세기에 축적된 음악적 성과 또한 꾸준히 되새기며 동시대 관객에게 선보이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 창작음악의 대표 작곡가들이 고군분투하며 완성해낸 명작의 가치에 주목하고 이를 계승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사명감을 다하고자 한다.


이번 연주회의 지휘는 임재원 예술감독이 맡는다. 지난해 10월 예술감독 부임 이후 국립국악관현악단 정기 연주회에서 지휘봉을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이번 연주회의 의미와 가치에 중요한 무게를 두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다.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정재희 기자 begabond5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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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합천박물관 제4회 특별기획전「분청사기, 가회 땅에 꽃피다」 개막”


-오는 12월 18일까지 조선시대 분청사기 관련 자료 전시

 

   합천박물관_분청사기_특별전(c) 시사 프라임

 


합천박물관의 제 4회 특별기획전인 ‘분청사기, 가회 땅에 꽃피다’가 오는 12월 1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시는 합천군 가회면 장대리 일대에서 활발하게 생산되었던 조선시대 분청사기와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여 군민과 합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문양과 더불어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분청사기의 진면목을 감상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이번에 전시하는 유물들은 분청사기를 제작하던 가마터와 폐기장 등에서 출토된 유물들로서 접시와 사발, 대접, 병 등 각종 그릇 종류와 관청의 이름 또는 ‘삼가(三加)’라는 지역 이름이 담겨 있는 그릇들이다.


이번 특별전시를 통하여 가회면 장대리 일대가 『세종실록』지리지(1454)에 기록된 중품 자기소였다는 역사적 사실을 확인하고, 이곳에서 제작된 아름다운 분청사기를 조선 왕실과 여러 관청에서 사용하였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합천박물관 측은 “조선시대 합천지역의 도자기 산업을 새로이 주목하게 되고 아울러 가회 지역의 역사유적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 유승연 기자  masca8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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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제4회 특별기획전「분청사기, 가회 땅에 꽃피다」 개막”
아이엘사이언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신기술인증(NET, New Excellent Technology) 기업 아이엘사이언스(대표 송성근)가 9일(수)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본관 3층에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 및 수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글로벌 신기술개발 증진 및 신제품 판로확대에 기여한 단체 및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여 신기술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아이엘사이언스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시작으로 태양광조명, LED조명, 실리콘렌즈,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이엘사이언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실리콘렌즈는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인증(NET)을 획득한 제품으로서, 금형 과정이 없어 전체 공정 과정이 짧고 내열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송성근 아이엘사이언스 대표는 “자사 보유 특허 기술들이 급변하는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ICT 융합 기반 제조산업을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절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로 신기술을 통한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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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사이언스,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