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5 13:36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중국과  러시아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보류하라 자신들도 참여하겠다고 주장하며 끼어드는 것은 전쟁종식이라는 평화체제 구축에 따른 이익을 노리려는 술책이다.

 

북한에 전쟁참여 댓가를 요구하며 북한을 요리하여 자신들이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주도로 미국과 흥정하려고 뒤틀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의 전쟁에 함께 참여한 유엔16개국 회원국들도 전쟁참가 댓가를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북미정상 회담은 근본적으로 남북간. 북미간의 전쟁 위협성을 영구 종식하여 남북의 평화체재 구축과 경제발전. 항구적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동북아. 동남아에서 미국과 대립중인 중국은 한반도의 북쪽에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중국의 북한 동해안을 통한 태평양 군사패권주의에 영향을 받을 것과 북한의 친미주의를 경계하며 북한을 새삼스럽게 감싸고 있다.

 

♧ 남북은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날 용단 내리라.

 

한편 미국의 현재의 상황에서 경제적. 군사적으로 한.미.일.유럽 동맹군들과 북한에 대한 전쟁위협을 가중시킬 잠재력과 즉각 실행능력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전쟁이냐 평화냐의 양단택일 결단만은 요구하며 빠른 핵폐비와 평화협정체계보장을 우엔을 통해 약속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문제는. 70여년간 한반도에서 미국과 대립하며 자신들의 북한에 대한 정치.군사적 영향력과 휴전상황을 운지하며 북한을 대미. 대일본. 대남한 군사 방패막이로서 이용해오며 이익을 추구해온 중국이 북한과 미국의 친미적 행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점이다.

 

♧ 남북 민족자결주의를 천명할 때

 

문재인 정부는 그런점을 충분히 미국과 논의한후 김정은위원장과 판문점 도보다리 단독회담을 통해 민족 자주성과 자결성에 입각한 남.북.미 당사자간 전쟁종식과 평화체제 국축보장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도 중국과의 논의를 통해 북한의 개방과 평화. 그리고 중미간의 패권주의에 대한 북한의 자주성과 남북한의 자결성을 인정하고 보장하여 한반도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에 안정감을 줄 필요가 있다.

 

결국 남북한은 외세에 의한 역사적 간섭을 얼마나 배제하고 민족자주성을 통해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의지와 결단력을 상호 신뢰적 조건에서 하루속히 이행하느냐의 문제에 봉착한다.

 

남북한이 주도적으로 민족자주성과 자결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중국과 미국의 간섭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적 공존은 또다시 신냉전주의에 빠져 민족의 고통과 가난. 국가간 갈등은 되돌릴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고 민국의 군사적 위협은 북한과 중국의 산업경제를 유지 불가능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광수  시사논단/정치부 기자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 정치인의 가족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인들과 시민들을 안아주면서 작업복을 입고 봉사하는 일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불과 1440여일 뒤에 영광의스러운 재선을 보장받는 지름길입니다.

 

언론 보도 사진에는!


 가족이 아니라 최고의 공로자인 원팀 후보님들과 선거현장을 밤낮없이 뛴 본부장님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선거운동의 중추이자 동력이며 그들의 활동으로 십수만명의 유권자가 그들의 순수한 열정을 직접 보았으며 잘 알고 있습니다.

 

언론도, 시장의 부인까지 부각시켜 사회에 가르침과 모범을 보일 공적보도의 언론철학은 아닙니다.

 

지난 민선6기 안산시장님의 부인께서 시장의 권한을 스스로 대신해서 온갖 공적인 행사장에서 부시장의 존재를 무시하고 마치 자신이 70만 안산시민의 대표시장님처럼 착각하면서 1000여번이 넘는 명 연설을 하시다가 사회적 비판의 원인과 조롱의 이유가 되었고

 

결국 그 열성적 자청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탈락 하셨습니다. 귀를 닫고 눈을 감으신 것입니다.

 

시민은 법적인 출마 후보님들을 보고 선택한 것이지. 돈 잘벌어 상류층 생활할 권력자의 가족들을 보고 표를 찍은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나 인성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이 직언이 지켜지면 4년 후에 재선으로 보상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반드시!

 

가족들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안산시민과 장애인들을 곁에서 그들을 돌보는 참다운 봉사자로서의 일만 해야합니다.

 

제2의 시장이 되려는 약욕을 드러내는 순간 안산시민들이 오랫동안 갈망하던 새안산의 꿈도 후보자의 야망도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행사장 시장대행 연설자는 후보자의 서광을 점점 흐립니다. 지금의 후광은 자력이 아닙니다. "불안한 당선"입니다. 도의회의 과거를 문제삼는 여론도 상당합니다. 지극겸손 절대필요.

 

일 잘하시는 윤화섭 안산시장님, 존경하고 새역사 기대합니다.

 

이광수 배상


♥진정한 사랑은 아픔의 채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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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송주명 한신대 교수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 참여


- 송주명 한신대 교수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후보 등록
- 송주명 ‘공부도 잘하는 창의적인 혁신교육 2.0’ 선언“학생을 위한 경기교육, 새롭게 도약시키겠습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에 후보로 지난 9일 경기교육혁신연대에 등록했다.

 

송주명 한신대 교수는 민주진보경기교육감 후보 단일화 경선에 등록을 하면서 민주진보경기교육감 단일후보 신청서와 출마의 변, 정책 공약 소개서, 결과 승복 서약서, 공동 정책 서약서, 범죄경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시사프라임


청소년을 포함한 16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3월2일부터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4월 중 1·2차 후보자토론회와 여론조사 등을 거쳐 4월23일 경기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를 확정한다.


경선은 단일화에 참여한 후보자에 대한 휴대전화 모바일 투표, 휴대전화 ARS(자동응답시스템) 투표,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자를 단일후보로 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송주명 한신대 교수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경기교육은 근본적으로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며 “공부도 잘하는 창의적인 ‘혁신교육 2.0’으로 경기도 학생들에게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현재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포 해남 출생으로 목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노무현대통령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 정책위원장’, ‘김상곤교육감 혁신학교추진위원장’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공동대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공동의장 등을 역임했다.

 

송주명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eduwinson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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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명 한신대 교수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 경선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