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01 11:32

2018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

2018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

-  노래하는 농부가수 김백근님의 영상입니다.

 

2018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2018년 제1차 정기총회에 공로상 표창등 새롭게 신설된 올해의 문화예술인 표창 수상자가 있다.


평소 이웃에게 베푸는 따뜻한 농부의 마음을 기부를 통해 실천해온 문화예술인으로써 오랜 기간 소외 계층 후원 콘서트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기부를 실천, 모든 연예문화예술인들에게 귀감이 된 농부가수 김백근 예능인에게 돌아갔다. 

 

       좌) 한신방협 정창곤 회장   우) 농부가수 김백근 (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영상 글 내용]

 

농부가수 김백근 님은 현재 1만 5000평의 대지에 농사를 짓는 농부이며
마다 11월엔 광명시 노온사동 가락골 마을에서 논두렁 음악회를 열고 있다.


2018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제1차 정기총회 개최 장소는 대한민국예
술인 센터에서....


음악회의 수익금과 후원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있는 마음
이 천사 같은 멋진 가수이다.


2018년 1월경에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를 통해 대부도의 외딴섬 풍도
에 어르신를 위해 쌀 52(10kg)가마를 노인정에 기부하여 윗 어르신을 기쁘
게 해 드리기도 했다.


쌀 농사 일 하시면서 힘들때는 언제냐고 물어 봤다.

농사철 일손이 부족할때 그때가 제일 힘들다고 한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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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1.19 10:58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 풍도, 육도를 시작으로 지속 후원할 터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매년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자발적인 참여로 사각지대에 있는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눔사랑'을 펼쳐 나가고 있다.

 

우)협회회장 정창곤,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사무총장 김옥경,대부도동 동장윤중섭, 가수 김백근, 대부동사회복지담당 김선우, 시사프라임 대표 한은남, 광명데일리 대표 쌀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는 방송언론인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후원기업인들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사업으로 2018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동 풍도와 육도 어르신을 위해 쌀 지원이 시작 되었다.

 

그동안 운반 등의 문제로 협회의 풍도, 육도 쌀 지원 사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과 사무총장 김옥경) 그리고  대부도동 주민센터(동장 윤중섭)의 지원에 힘입어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 진 것이다.  


협회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대부도동을 포함하여 안산지역 다문화가정 및 한 부모 가정, 새터민 및 독거어르신 가정 등에 주거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에 회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농부가수 김백근님의 후원이 주요했다.”고 밝히고 이어“따뜻한 기부를 아끼지 않는 기업체 CEO회원들이 있어 지속적인 후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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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농부가수 김백근, ‘ 제8회 논두렁 음악회’ 주민들의 호흥이 커....

 

- 공연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에 전달

 

광명지역의 농부가수 김백근은 8회째 노온사동 가락골 마을에서 ‘논두렁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광명지역의 농부가수 김백근ⓒ 시사 프라임


이번 논두렁 음악회의 공연주제는 Hymn(찬미)이다.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 준 하늘에 대한 감사와 찬미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광명토박이인 김백근 가수는 지역에서 7대째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한다. 농사를 지으며 몸으로 써내려 간 멜로디와 노랫말은 그의 고향의 사랑과 평화를 희망하는, 음악 세계를 농사꾼의 진수로 보여주고 있다.

 

김백근 가수는 가을 벼 베기를 끝마친 논에 간이무대도 없지만 논두렁음악회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공연이다. 땅의 기운을 받으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소통의 장으로 연출 되어 특색있는 변모를 보여 주고 있다.

 

이번 공연으로는 신촌블루스의 엄인호 등 많은 뮤지션들이 찬조 출연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공연을 통해 후원이나 협찬 등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쌀을 사는데 사용된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쌀은 식량이고 주권이기에 쌀을 전달함으로써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의미이라고 한다. 

 

또 농부들의 마음과 쌀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어려운 불우 이웃에게 작년까지 20Kg 600포 구입해 전달하였다고 한다.

 
한편 농부가수 김백근은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과 마음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농업의 소중함을 메세지로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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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수 김백근, ‘ 제8회 논두렁 음악회’ 주민들의 호흥이 커....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30 22:05

농부가수 김백근, 제8회 논두렁 음악회 개최

농부가수 김백근, 제8회 논두렁 음악회 개최

11월의 감동 노래하는 농부 김백근의 자연콘서트

 

가을 추수가 끝난 논두렁에서 열리는 농부가수 김백근의 오픈 콘서트가 11월 4일(토) 오후 3시 노온사동 189번지에서 열린다.

 

8회를 맞는 이번 논두렁 콘서트의 제목은 'Hymn'(힘)이다.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준 하늘에 대한 감사와 찬미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김백근씨는 이번 음악회의 주제와 관련하여 '농사일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고 가꾸어도 때론 자신 뜻대로 안되는 부분이 많다. 2015년도에도 느꼈고 올 해도 더 많은 시련속에 힘이 들었다. 봄 가뭄과 이상기온으로 한반도가 또 앓았던 계절! 수확기 가을속에 그 기억을 잊어가며 수확을 한다. 마음속 깊이 이 수확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제8회 논두렁 음악회'Hymn' 포스터.     © 이명관 기자
 

이번 공연 공연 출연진으로 신촌블루스 리더였던 엄인호씨와 The oz band, 김주원 블루스밴드, 지혜예술원 등이 함께한다.

 

농부가수 김백근의 논두렁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후원이나 협찬 등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쌀을 사는데 사용된다. 

 

김백근씨가 작년까지 광명시청에 기부한 쌀은 600포, 그는 쌀은 식량이고 주권이기에 쌀을 전달함으로써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의미라고 전했다.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논두렁 음악회 선율이 11월 첫주, 가을을 물들일 전망이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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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수 김백근, 제8회 논두렁 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