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4 10:40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캡쳐사진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23살 예쁜딸이 잔인한 두번의 살인행위로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나쁜 목적과 의도를 가진 강자 인간이 아무 죄 없는 약자 인간을 억울하게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음범죄 행위에는 대중에 의한 죽음의 복수로 정상화시켜야 사람의 생명과 사회분안이 안전해진다. 비정상적 법팔이들도 마찬가지다.

 

끔찍한 범죄자가 계속해서 범행을 저질러 법팔이들의 이권이 창출되도록 범죄 재생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사실상의 범죄유발자들의 존재를 영구 삭제해야 한다.

 

법이 건전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국민을 모두 죽이고 있다! 법은 오로지 범죄자들과 자본주의자들의 종속물로 전락하여 이 사회와 정치와 건전한 자본을 무참하게 짓밣고 있다.

 

이광수 정치부 대기자 ansantour@iansan.net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이광수의 시사논단] 한국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https://news.v.daum.net/v/20180923104920176?f=m

 

서로 잡아먹고 쫒기고 하며 자연과 같이 살아가야 하는 동물들은 너무 안정적인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라면 생존본능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살아 있어야 할 의미와 존재감마져 잃은채 무기력증에 빠진다.

인간은 당연히 동물일 뿐이다.

한국의 고난기인 전쟁시기와 재건기를 지나 80년대이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한 탓에 생활문화는 과거 수천년의 농경문화에 비해 완전히 달라졌고 기계문명과 전자문명. 화학적 기술이 접목된 음식문화로 인해

육체는 비대해졌지만 정신문명은 수백년전을 탈피하지 못하며

대부분의 한국 젊은이들은 동물곡ㆍ 기계사이에서 극심한 정체성의 혼란에 빠져 있다.

어른과 선조. 역사와 문화. 효와 도정. 애국과 민족애 등 한 나라의 성원으로서. 수천년간 지켜져온 모든 인간으로서의 가치관이 사라지고 기계와 돈이 모든걸 해결해 주는 새롭고 이상한 이질적 문화가 정신을 지배하면서

삶과 죽음의 의미
정신과 문화의 가치
배려와 존중의 가치
경쟁과 나눔의 의미
자아와 존재의 의미 등이

전혀 정립되지 못하여.

현실과 이상의 혼돈, 가치와 의미의 상실, 개인의 존재성과 사회적 협력의 의미, 사회공헌에 대한 개념정립 들이 자리잡지 못하고 몸은 비대해졌으나 정신은 반대로 더 어려진 비정상의 한국 현대인들로 변형되어 버렸다.

과거 한국인들은 고향의 농경문화에 환멸을 느끼며 자신이 태어난 집과 사람들을 떠나 도시로 도시로 돈과 부를 구하기 위해 몰려 들었다.

그후 30년의 세월동안 한국인들은 그리운 부모형제를 위해 악착같이 경쟁하며 도시의 일원이 되기 위해 땀흘리며 희생했다.

드디어 고향의 부모. 형제들은 굶지 않게 되고

형제들은 하나하나 도시로 모여들어 농사꾼의 집안에서 공장노동자가 되고상인이 되고 사회인이 되고 정치인이 되었다. 그들에게는  이제 집이 생기고 법이 생기고 돈과 힘이 생기며 귄력이 무엇인지도 알게 됐다.

그러나!

그들 농경문화의 2세들이 도시에서 낳아기른 23000만여명의 도시 시민들은 농사가 뭔지. 농산물이 뭔지도 모른체, 라면과 빵, 커피와 고기, 치킨과 소주 맥주

온갖 환상적인 화장품과 장신구와 옷의 유행에 빠져 춤과 노래 연예와 섹스를 마구 즐기며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무한의 자유를 강탈하며 스스로 구가하고 있으며!

고향의 부모형제들을 챙기며 자신을 낳고 기른 부모들의 존재와 삶의 역사마져 까마득히 잊어버린체.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게으름과 유흥과 게임과 방탕으로 보내며 모든 잘못됨은 부모와 사회와 나라탓으로 돌리며 가증스럽게도 자기합리화로 돌려 버버린채..

자신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부모들에게 거친 언행과 못된 도덕성과 비인간적 이기주의를 요구하는 비정한 동물의 자식들로 변해갔다.

이는 !

생계와 돈만을 위해 타인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자식만이 최고라는 이기적 착각속에서 경쟁의 대상으로만 삼아온 1세대 노동자도시민들에게 내려진 가혹한 업보가 되고 있다.

그들은 어려서 집을 떠나 평생을 고난의 행군으로 성공한것 같은 살아왔으나

정작 그들이 낳아기른 진짜 도시인 자식들은. 그 집에서 태어나 유치원부터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도록 집을 떠날 줄도. 부모와 형제를 보살필줄도. 집안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줄도. 그럴 필요조차도 느끼지 못한채

부모들이 먹고살기 위해 마구 건너던 횡단보도를 마구잡이로 건너고.

부모들이 자신만을 섬겼던것처럼 오직 자신만을 섬기라고 명령하며 대들고 때로는 폭력마져 휘두르며 부모의 모든것을 자신의 것으로 당연시하는 뻐꾹이 둥지안의 무서운 폭군으로 돌변해 버린지 오래다.

정상적인 생태계속에서 동물은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성체가 되면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기 위해 부모와 집을 떠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자연의 상식이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게

굶주리고 가난한 농경문화의 농촌부모의 삶을 뼈져리게 느낀 도시의 상경 세대들은 자신의 자식만큼을 절대 그렇게 살게할수 없다는 강박관념에 깊이 빠져.

자신의 인생까지 헌신하고 불사르며 도시의 자식들만을 위해 남들을 짓밣고 경쟁하며 살아오다 늙어 드디어 자신의 모든것을 그들의 자식들에게 빼앗기는 불행을 잉태한 세대가 되었다.

결국

둥지를 떠나지 않은 뻐꾹이는 그곳에서 자라나 또 다시 뻐꾹이  알을 낳게되고 내쫏을 것이 없자 자신의 부모를 내쫏게 된다. 그렇게 살아가는 인간은 스스로 존재의 의미와 정체성을 잃고 스스로 소멸된다.

마치 밤새도록 인간을 죽이고 괴롭히던 밤의 악마들이 동이 트고 해가 뜨면 이슬처럼 스스로 소멸되는것처럼...

그렇게 동물의 자연생태가 파괴된 자리에는 잔인함과 비정만 남고. 세상은 온통 디지털에 의해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인간성이 비인간성이 되며 상식이 비상식이 되어 간다.

세 젊은이의 허무한 죽음을 보며  가족과 부모와 나의 소중함을 다시 찾아내 마음속에 담아두는 진정한 추석의 의미를 또 다시 음미하기 바란다.

 

 

이광수 기자 즉석 글

안산발전협의회 영상미디어센터
http://www.ansantour.co.kr 대표운영자
행안부. 2007  대한민국 정부혁신국민공모 대상 수상

[이광수의 시사논단] 한국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5 13:36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중국과  러시아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보류하라 자신들도 참여하겠다고 주장하며 끼어드는 것은 전쟁종식이라는 평화체제 구축에 따른 이익을 노리려는 술책이다.

 

북한에 전쟁참여 댓가를 요구하며 북한을 요리하여 자신들이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주도로 미국과 흥정하려고 뒤틀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의 전쟁에 함께 참여한 유엔16개국 회원국들도 전쟁참가 댓가를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북미정상 회담은 근본적으로 남북간. 북미간의 전쟁 위협성을 영구 종식하여 남북의 평화체재 구축과 경제발전. 항구적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동북아. 동남아에서 미국과 대립중인 중국은 한반도의 북쪽에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중국의 북한 동해안을 통한 태평양 군사패권주의에 영향을 받을 것과 북한의 친미주의를 경계하며 북한을 새삼스럽게 감싸고 있다.

 

♧ 남북은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날 용단 내리라.

 

한편 미국의 현재의 상황에서 경제적. 군사적으로 한.미.일.유럽 동맹군들과 북한에 대한 전쟁위협을 가중시킬 잠재력과 즉각 실행능력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전쟁이냐 평화냐의 양단택일 결단만은 요구하며 빠른 핵폐비와 평화협정체계보장을 우엔을 통해 약속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문제는. 70여년간 한반도에서 미국과 대립하며 자신들의 북한에 대한 정치.군사적 영향력과 휴전상황을 운지하며 북한을 대미. 대일본. 대남한 군사 방패막이로서 이용해오며 이익을 추구해온 중국이 북한과 미국의 친미적 행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점이다.

 

♧ 남북 민족자결주의를 천명할 때

 

문재인 정부는 그런점을 충분히 미국과 논의한후 김정은위원장과 판문점 도보다리 단독회담을 통해 민족 자주성과 자결성에 입각한 남.북.미 당사자간 전쟁종식과 평화체제 국축보장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도 중국과의 논의를 통해 북한의 개방과 평화. 그리고 중미간의 패권주의에 대한 북한의 자주성과 남북한의 자결성을 인정하고 보장하여 한반도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에 안정감을 줄 필요가 있다.

 

결국 남북한은 외세에 의한 역사적 간섭을 얼마나 배제하고 민족자주성을 통해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의지와 결단력을 상호 신뢰적 조건에서 하루속히 이행하느냐의 문제에 봉착한다.

 

남북한이 주도적으로 민족자주성과 자결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중국과 미국의 간섭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적 공존은 또다시 신냉전주의에 빠져 민족의 고통과 가난. 국가간 갈등은 되돌릴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고 민국의 군사적 위협은 북한과 중국의 산업경제를 유지 불가능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광수  시사논단/정치부 기자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 정치인의 가족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인들과 시민들을 안아주면서 작업복을 입고 봉사하는 일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불과 1440여일 뒤에 영광의스러운 재선을 보장받는 지름길입니다.

 

언론 보도 사진에는!


 가족이 아니라 최고의 공로자인 원팀 후보님들과 선거현장을 밤낮없이 뛴 본부장님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선거운동의 중추이자 동력이며 그들의 활동으로 십수만명의 유권자가 그들의 순수한 열정을 직접 보았으며 잘 알고 있습니다.

 

언론도, 시장의 부인까지 부각시켜 사회에 가르침과 모범을 보일 공적보도의 언론철학은 아닙니다.

 

지난 민선6기 안산시장님의 부인께서 시장의 권한을 스스로 대신해서 온갖 공적인 행사장에서 부시장의 존재를 무시하고 마치 자신이 70만 안산시민의 대표시장님처럼 착각하면서 1000여번이 넘는 명 연설을 하시다가 사회적 비판의 원인과 조롱의 이유가 되었고

 

결국 그 열성적 자청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탈락 하셨습니다. 귀를 닫고 눈을 감으신 것입니다.

 

시민은 법적인 출마 후보님들을 보고 선택한 것이지. 돈 잘벌어 상류층 생활할 권력자의 가족들을 보고 표를 찍은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나 인성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이 직언이 지켜지면 4년 후에 재선으로 보상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반드시!

 

가족들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안산시민과 장애인들을 곁에서 그들을 돌보는 참다운 봉사자로서의 일만 해야합니다.

 

제2의 시장이 되려는 약욕을 드러내는 순간 안산시민들이 오랫동안 갈망하던 새안산의 꿈도 후보자의 야망도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행사장 시장대행 연설자는 후보자의 서광을 점점 흐립니다. 지금의 후광은 자력이 아닙니다. "불안한 당선"입니다. 도의회의 과거를 문제삼는 여론도 상당합니다. 지극겸손 절대필요.

 

일 잘하시는 윤화섭 안산시장님, 존경하고 새역사 기대합니다.

 

이광수 배상


♥진정한 사랑은 아픔의 채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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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본 직언 분명히 시장님에게 직접 구두로 전달해주시요 !.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고

 

1.  가족들 전면에 나서지 말것 (아들이 이미 약속했음)


2. 공천 이후의 (유능인 이외 무능력 기회주의자 간신들은) 영입하지 말것 안산 망침.

공천 이전의 몸숨걸고 헌신하신 수백여분, 숭고순수한 핵심 참모님들 다 겸손히 인정하고 감사드릴 것

 

엉뚱한 간신배들 내세워 작업하며 민선7기 초를 취임식도 하기전에 개판쑥밭으로 스스로 만들지 말라고

 

지금 바로 말하시고 글 올리시요! 난 시장님과 통화도 한건 안했으며 그의 번호조차도 모릅니다. 그에게 굽신거릴 일도 관심도 없고

 

당장 정의롭지 못한 짓들 다 중단하고 투명한 캠프핵심 책임자들과 공개토론을 통해서 추진하라고! 어서!

 

취임전 수십만명의 안산시민 대중들에게 이미지 망가지며 임기초부터 마구 퍼지기 전에

 

우리의 무변본성은 진정성 있는 시민의 정의혁명적 전사요 사회운동가들이지 비겁하게 총알피하며 몸 숨기고 있다가 적들 죽이고 승리가 확실해지자 슬금슬금 나타나서  캠프의 충심어린 현장 전사들이 목숨걸고 잡아온 먹이감을 거저 낚아채가며 어깨쭉지와 더러운 눈꼽누깔에 힘 주는 반역적 간신들이 아닙니다.

 

시민들은 무섭습니다. 똑 바로들 하시요.

 

 

이광수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북미회담과 트럼프

 

 

트럼프는 사업가요 정치인이다.
기사와 카메라의 앵글까지도 신경쓴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지극히 의도적이다.
크게는 미국의 이익. 작게는 자신의 이익이다.
유형이 되었든 무형이 되었든 그는 절술가다.

 

◐ 자본주의의 절대국가 미국

 

문제는 그도 역시 미국과 자신을 위해서는 철저히 외국과 외국의 이해는 일강적으로 외면하는 유태인 스타일의 아메리키리즘에 젖어있다는 것이다.

 

물론  웜비어의 사망을 불러일으킨 끈질기고 무자비한 김정은을 앞에 놓고 어찌 분개할 일이 없었겠을까?

 

그러나 지금 그가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것은 역시 상업적 정치적 신리일 뿐이다. 그는 인간 심리학의 달인이다. 김정은을 절대로 믿지않는다. 단지 믿는다고 강조해 말할 뿐이다.

 

이는 심리학적으로 상대에게 신뢰있는 행동을 이끌어 내도록 유도해 내기 위한 유희적 기정사실화 어법이다. 커다란 희망적 이익과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며 힘있는 상대가 자신을 믿고 칭찬하는 상황에서 내심 다른 의도와 목적이 있다고 해도 인간의 뇌구조는 자신을 창찬하는 것에 쫏아가도록 진화되어 있다는 것을 트럼프는 철저히 분석하고 있으며 눈을 통해서 상대의 진정성을 알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 장사꾼 김정은과 트럼프의 빅딜거래

 

그러나 문제는 북한의 위협에 볼모로 잡힌 한국과 한국인이지 힘있고 여유있는 미국이나 트럼프가 아니다.

 

지난 70년간 한국을 수복하고 지켜온 미국에 한국인들은 감사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입장에서 반미와 미군철수를 평생 외쳐오던 급진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은 한국정부와 한국의  젊은이들을 위해 이제 더 이상 큰형으로서의 보호와 보상은 못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전통적 반공주의자들이 속한 공화당이다. 친북.친공주의를 표방하는 한국의 현 정부와는 반대에 있는 한국의 보수 한국당과 같은 정당이다.

 

트럼프는 문재인정부의 출범후 예전정부 지도자들과 다른 푸대접을 해 왔으며 친북주의를 매우 경계해 왔다. 그러나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위협받는 미국의 분위기를 강조하고 연출하기 위하여 그는 중동에서는 전쟁을 극동아시아에서는 중국과 북한에 대하여 협박프레스를 가동하였다

 

◐ 한국정부도 장사꾼이 될 때

 

사드를 통해 중국을 위협하고 첨단 초대형 공격형 무기를 동원하여 북한의 영공과 바닷속을 대놓고 드나들며 금방이라도 김정은의 머리를 중국인을  죽인 일본군들 처럼 참수하여 미국의 핵항공모함 위에 전시해 놓고 트럼프가 기자회견을 하며 북한을 접수했으니 중국과 러시아는 참수당하고 싶지 않으면 북한문제에 덤벼들지 말라고 경고할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수백대의 전투기와 수십척의 군함과 인공위성을 통해 북한 김정은 정권을 압박해 왔다.

 

◐ 나태한 한국인들도 변해야 생존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두려움을 느낀 북한 김정은은 웜비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고문하며 미국을 향해 장거리 미사일을 쏘며 핵무력 병진노선을 분명히 하며 코너에 몰린 쥐의 심리를 보여왔다.

 

때마침 개최를 앞둔 평창 국제동계올림픽을 맞아 북한은 미국의 전령인 남한정부에 대회참가라는 신호를 보내왔고 언제나 대화의 명분과 북한협박의 심리적 압박증에 있던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반색을 하며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선수단과 김정은의 여동생에 대해 지극정성을 다해 친공주의적 화해를 위한 메시지와 마음을 전했다.

 

◐ 심리학의 달인 트럼프

 

이는 미국에 눈치보이고 북한에 왕따당하고 국내적으로는 한국당에 친북세력으로 공격당하는 심부름꾼의 입장에서 그 무엇이라도 정국운영의 돌파구적 명분을 찾아내야만 하는 문재인 정부의 홀로서기 속내가 더욱 북한을 친평화주의적 대화의 장으로 유도하게 만든 역설적이며 원인이자 배경이 되었다.

 

◐ 한국대통령 문재인 남북화해 절대운명의 행운아!

 

이 상황은 북한 김정은도 더 이상 국제적 제재장기화에 자신들의 정권유지에 커다란 위협을 느끼던 불안심리와 맞아떨어지며 결국 문재인 정부와 손을 잡고 대화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은 자신의 권력 영구화를 위해 아직 통일과 화해를 급진적으로 추진할수 없는 상황적 입장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미제와남조선 괴뢰를 하루아침에 친구로 지내며 평화롭게 화해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난 70년간 적대심에 충만해 있는 북한군과 군부독재자들과 대외 보수층을 제거하지 않을수 없는 절대절명의 신세대적 판단을 김정은은 물론 그의 해외동창 김일성대 동창들로부터 공감대를 확인하며 인적청산 작업을 하며 수백명의 처형과정에서 미국청년 웜비어까지 죽음에 이르도록 고문한 후

 

미제와 남조선 패당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폭풍우 같은 기세와 청천병력 같은 용단에 겁에 질려 자신들에게 대화를 구걸해와서 한없이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배두혈통 민족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드디어 미제와 그 앞잡이 남조선 전쟁광들의 간청을 받아들여 주시였다! 는 명분을 만드는데 노력을 집중해 왔다는 점을 트럼프 앞에 겸손생쥐가 된 김정은의 입에서 튀어 나왔던 것이다.

 

◐ 트럼프식 거래가 성사된 김정은

 

결론
ㅡ 아직 북한은 믿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신뢰적 프로세스는 선제적이냐 수제적이냐의 양립적 방안이 있다.

 

전자는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여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후 요리하는 방법

 

후자는
요구사항을 스스로 다 지키도록 기다리며 감시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장사꾼이다. 돈이 잘 벌리지 않거나 늦게 벌리면 은행이자를 생각하게 된다. 트럼프는 어제 기자회견에서도 혈맹으로서의 투자가치보다 비지니스적 투자가치를 분명히 했다.

 

트럼프의 내심은 이미 북한의 핵문제는 해결되었다고 판단했다. 북핵 6자회담을 오히려 참모들에게 맡겨서 화를 키웠다고 노골적으로 말했다.  사업적 흥정을 직원에게 못 맡긴다는 정치스타일이다.

 

그는 이미 평양에 햄버거가게 오픈을 말했으며 햄버거를 먹으며 김정은과 회담하겠다고 말했다. 어제 회담에서도 트럼프는 미국기업이 만든 아이패드로 미국이 북한에 제공할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었다.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자신들의 행고가 마치 SF영화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마침 트럼프는 북한의 희망적 미래를 담은 진짜 SF영화를 회담장에서 곧바로 보여준 것이다. 절묘한 언어적 유희가 트럼프와 김정은 사이에서 벌어진 것이다.

 

◐ 3블짜리 영화 보여주고 북한을 산 트럼프

 

트럼프에 있어 김정은의 SF영화 발언은 '당신이 바로 그 SF영화의 주인공이다'라고 말할수 있는 최적의 비지니스 협상의 조건이 절대 필요하게 맞아 떨어진 것이다. 그는 북한에게 미국제 미래와 도시를 펼치겠다는 의도를 강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평양거리의 햄버거가게는 바로 미국식 비지니스의 전도사인 셈이다.

 


북한 핵문제는 평화가 아닌 돈으로 해결해 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장사밑천은 같이 혜택을 볼 한국과 일본이 대라는 것이다.

 

트럼프는 한국과 일본이 지난 수십년간 꾸준히 사가던 무기판매액보다 북한의 김정은을 대상으로 그보다 몇배의 매출을 김정은과의 사업으로 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는 무역역조를 빌미로 미군유지 훈련비도 더 내고 무역관세도 더 내리고 미국제품을 더 사가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 안되는 협상도 빅딜로 가능하다. 노자 트럼프

 

해도해도 너무한것 같지만 트럼프는 공존의 가치를 주장하고 있는 점이 세계인으로 하여금 교활한 장사꾼과 전쟁과 핵문제를 일시에 해결한 능력있고 위대한 미국의 대통령 이 두가지 가치의 정의 사이에서 트럼프의 비지니스정치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통일은.. 글쎄요... 절대권력을 후세까지 영원히 누리려는 백두혈통이 남북선거를 해서 권력을 내 줄까요.. 인권문제는 그들에겐 곧 권력 주장입니다. 안타깝지만.. 당장은 ... 저도 안개낀 장춘단공원입니다.

 


이제 북한 핵 문제의 해결과 평화화정. 경제문화교류. 삼북협력. 북미수교 등에 대한 답을 당신이 결론 내려 보시라!

 

 

글 : 이광수 기자

시사컬럼니스트
다음/아고라/시사논단(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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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2007 정부혁신 국민공모 대상수상
- 영상작가 블로그작가 소프트파워형 문화관광 콘텐츠분야 도시브랜드 기획자. 안산발전협의회 정책기획본부장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북미회담과 트럼프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싱가폴 북미회담과 신 키신저독트린"


참 이상하고 수상하다.
왜 남북문제와 북미협상을 필리핀 대사가 와서 하나..?

 

 

이는 한국의 미국대사를 임명하지 않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사실상 한미 외교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북미수교 협상도 거론되는 상황은 미국이 북미회담의 하수인으로 한국정부를 이용하면서도 사실상 한국정부만을 동북아시아 외교안보 역학구도의 파트너(동맹)로 인정할수 없다는 미국 특유의 패권의식이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 트럼프는 키신저의 정신에 지배당하고 있다.

 

문재인정부들어 미국은 노골적으로 남한을 좌파정귄?으로 인식. 길들이기 행보를 보였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선거전에서 문재인대통령을 우상화하며? 통일대통령으로 부각시키고 있으나. 정작 현실은 트럼프대통령이 미국의 SNS기업인 트위터를 통해 전해지는 한마디 한마디 말에 희희비비가 엇갈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사실상의 한국 남한정부 무시전략이다.

 

☞ 미국의 무자비한 패권주의를 경계할 때

 

이는 북한으로 하여금 남한정부의 협상력과 기대감을 약화하고 미국이 남한정부를 통제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강화시켜 장기적으로 북한과 남한간의 경제적 이익을 견제하고 미국기업의 북한개발 교두보를 확보하여 미국의 한반도 전체의 안보. 경제. 군사적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헨리키신저 전 국무장관의 키신저독트린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지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키신저 전 국무장관과 한반도 문제에 관하여 수시로 백악관 미팅을 하는 장면이 언론에 비쳐지고 있으며. 수시로 전화통화를 통해 키신저와 한반도 문제를 조율받고 있다고 봐야 한다.

 

문제는 키신저독트린이 그대로 드럼프 통치의 미국중심 사상의 밑바탕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다. 키신저는 미국식 실리외교의 달인이자. 미국외교의 규범이며 철학이라는 점이다.

 

☞ 한국은 미국의 현란한 말장난에 속지말아야 한다.

 

문제는 키신저의 미국식 외교는 철저히 전세계를 패권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군사 외교적 강온전략 병행을 통한 미국이익의 극대화」가 바로 그것이다.

 

유엔과 한국을 통한 북한제재와 압박카드를 통해 정작 미국은 북한과 중국으로부터 최대의 정치. 군사.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과 일본. 프랑스와 영국 카나다의 대규모 첨단 군사력을 한반도에 집중 배치하고 있는가 하면. 정작 북한에 대한 투자와 지원 등 위험부담은 한국이 하도록 부추기고 있다.

 

☞ 칼과 빵을 두손에 든. 양동작전의 달인 미국을 경계하라.

 

이는 한국국민들의 정서가 북한에 대한 기본적인 동질감에서 북한을 남한이 도와야 한다는 동정심과 정서감을 미국은 철저히 이용하여 북한에 대한 위험투자를 한국이 부담하도록 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한국에 대한 철저한 보복성 무역협상 압박으로 미국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내보이고 있다. 

 

☞ 한국을 철저히 무시하고 이용하는 미국식 실용주의 "키신저독트린"

 

이번 북미협상에서도 미국은 한국에 판매하던 군사무기의 판매축소분을 북한 지하자원과 미국제품 판매로 메꾸겠다는 복심이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같은 미국제품도 북한에서는 헐값에 팔아 북한인들의 문화의식을 장악하고 장기적으로 지하.해중광물자원. 에너지. 산업인프라개발. 금융산업에 대한 지배력과 통제력을 강화하려고. 북한을 친미정부. 친미국가로 길들이려는 의도일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싱가폴 북미회담은 철저한 미국의 이익과 이를 가리기 위한 트럼프의 화려한 언어적 유희를 철저히 꿰뚫고 분석하여. 남북경협과 한국중심의 한반도 군사. 경제. 안보외교의 실익을 모두 미국에게 내주고. 한반도평화통일이라는 실익없이? 명분만 얻어오는 한국이 되어서는 안될 것으로 보인다.

 

 

이광수 기자
다음/아고라 "시사논단"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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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VID 명시' 요구, 北 난색.. 
판문점서 막판 줄다리기
http://v.media.daum.net/v/20180607030148265?f=m?rcmd=rn

[시사프라임] 이광수의 시사논단 "싱가폴 북미회담과 신 키신저독트린"
[칼럼 광수생각] 노무현대통령 서거 제9주기 기념, 안산시민과 김현 민주당 대변인과 동행한 묘소참배

노무현대통령 9주기 추모식 지난 22일 안산 화랑유원지에 모인 안산시민과 김현 민주당 대변인을 비롯한 40여명의 참배객들은 봉화마을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참배와 생가를 방문했다. 

 

찹찹함과 쓸쓸한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도착한 봉하마을은 많은 참배객들이 모여들고 있었다. 해발 높이 137미터의 나즈막한 봉화산 위에 자리잡은 부엉이 바위는 그의 성품 만큼이나 온화하고 품이 넓은 모습이었다.


♧ 부엉이바위의 봉화산이여, 평화통일의 봉화를 높이 올려라!

 

이날 참배는 김현 청화대 대변인이 휴일을 맞아 특별히 안산시민과 출발부터 동행해 주었다. 헌화에 이어 참배의 순서로 진행된 간단한 추모식이었지만, 사람들의 표정에서는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만감의 모습들이었다.

 

정치 보복의 희생양으로 정직하고 우직하게 살아온 한 정치인에 대한 기득권 정치세력들의 적나라한 탄압과 보복을 현실로 느낀 참배객들은 작금의 선거철을 맞아 정치에 대한 스스로의 판단을 정리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으리라.

 

♧ 떠날 때를 미리 안 노무현 대통령..

 

흔히 대통령의 생가라고 하는 선입견을 무너트린 일반 가옥과 전혀 다름없는 이곳의 집무실, 서재 등은 평소 그의 투철한 애민사상과 보편적 인권과 자유에 대한 철학을 여실히 잘 보여주고 있었다.

 

주변환경에 의하여 정치사회적 논리마져도 한번 입력된 선입견이 좀처럼 바뀔줄 모르는 우리들은 언론과 정치인들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알려지는 적나라한 거짓과 참의 괴리감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를 느끼게 한다.

 

참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참이 되어 신봉되는 이 시대의 우리는 과거 수백, 수천년간 교과서에서 배운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자책감마져 들게 한다.

 

적국보다 더 적이어야만 하는 정적의 논리가 모두 국민과 국가에 대한 발전과 인권과 삶의 풍요로움을 위할진데, 그 숭고한 목적을 위하여 경쟁해야 하는 정치인들이 선의의 경쟁자인 정적을 적군보다도 더욱 증오하고 보복한다면 과연 이 시대와 민족은 과연 무엇을 역사에 남길 것인가...?

 

♧ 우리가 숙연해 하는 이유들...

 

   나는 영상과 사진을 기록하며 사람들의 표정과 노무현 그가 눈여겨 보았음직한 요소들을 열심히 추론해 보았다. 저기 저 나무잎 사이로 보이는 하늘도 보았으리라... 저 나무 위에서 지금도 노래하고 있는 저 산새들의 소리도. 그리고 마지막 순간. 역사적 결단으로 한발한발 오르던 부엉이바윗길에서 이별의 노래를 불러주던 뻐꾹이와 장기의 구슨픈 울음소리도 그는 분명 들었으리라...

 

자신이 태어난 집에 앉아. 인생의 세찬 폭풍우가 휘몰아 치고 지나간 적막한 봉하마을은 밀려오는 정적들의 비수를 기다리며 그는 아마도 고요한 사색으로 운명의 시간을 재고 있었으리라... 한번 정적이면 죽음마져도 흥미로 즐기는 무서운 권력의 생리가 과연 통일을 논의중인 이 나라와 민족에 무슨 도움이 될까..?

 

♧ 억울하게 죽은 친구를 위한 선물

 

마침 우리가 봉하로 가는날,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으로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떠났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사실 회담을 위한 회담이 아니라. 한반도의 지정학적 형질변경과 정치, 사상, 종교, 사회, 문화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제2, 제3의 통일시대를 위한 것이다.

 

정치적 친구인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들의 인생에 있어, 정치보복이 얼마나 전근대적이며 반민족적인지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 그러기에 노무현 전 대툥령의 서거일을 한미 정상회담 일정으로 잡았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통일을 논하는 북미 정상회담에서 노무현의 인간중심 민족통일론의 근간을 마련코자 함일 수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친구에 대한 최고의 선물을 주고 싶은 비장한 각오일지도 모른다.

 

마을이름은 봉하, 산 이름은 봉화산, 서로 유사하지만 다른 이름이 왠지 묘한 교감을 불러 있으킨다. 시대는 인재를 오래두지 않는다. 봉화산의 부엉이바위는 이제 한국의 정치사에 커다란 의미를 남기고 있다. 자살과 서거사이, 국민을 버린 대통령과. 정적의 정치보복에 희생된억울한 대통령... 이 두가지 양립적 논리는 그 시대의 정치적 변화에 의하여 서로 다른 해석을 낳을 것이다.

 

♧ 이제는 "통일정치이론"과 "다문화민족론"의 발현시대

 

그러나 우리는 단순한 현상만으로 역사를 논할것이 아니다. 멀리는 민족통통일을, 가까이는 남북민족의 화합을 위한 한국의 정치화합이 요구되눈 변혁시대의 문턱에 서 있다. 북한과의 통일은 여도, 야도 아닌 한민족의 통합이며, 국가통치 이데올로기의 통합이다. 여기에 남한만의 정치적 이데올로기는 의미가 점점 줄어든다. 민주주의를 가장한 정치권력의 충돌과 기득권화는 이제 통일민족의 발전과 웅기를 위하여 모든 분야를 다시금 정립하고. 자신의 과도한 기득권을 내려 놓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국가의 위엄을 위한 큰 생각, 넓은 마음을 가져아만 한다.

 

♧ 관광컨텐츠적으로 본 "노무현재단"운영의 기능과 방향에 대하여

 

관광은 즐김이 아니요, 삶의 의미와 가 치를 깊이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와 생가에서는 진정한 인간 노무현의 모습을 발견할수 없다. 묘소눈 단순한 상징적 의미일 뿐이며, 생가는 기념물일 뿐이다.

 

노무현재단은 노무현 전 대툥령의 정치철학과 그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를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학문적으로, 또는 정신문화적으로 그의 정치활동 전반을 고찰하고 사상적으로 이론화시켜야 하며, 국내외 방문자들에게 한국의 한 정치가로서 의미를 각인시켜야 하며, 미래를 책임질 청년학생들에게는 애민사상에 기준한 그의 민주적 정치철학을 다양한 자료와 영상미디어와 체험을 통하여 습득, 기억. 보전할수 있도록 하는 가치있는 토양을 심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전시관이나 교육관, 영상관, 체험관 등이 필요하며, 참여자들에 일방적인 시각적 전시만이 아닌, 정신과 사상적 내면속으로 스며드는 노무현, 나아가서는 노무현이 아니 한국의 정치지도자, 시대의 지도자로서 보다 넓게 의미를 확장시킬수 있는 민족정신의 함양,수련교육장으로서의 기능과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단순한 이벤트나 상업적 행위는 노무현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본질을 왜곡시킬 위험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롤로그]
이곳의 방문자들은 마음놓고 웃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늘 슬픈 얼굴을 할 수도 없다. 제주 4.3사건의 기념관에서 느꼈듯, 나는 이런 애매한 생각과 표정이 문재인과 노무현의 애민사상의 실현을 위하여 저  평화롭기만 한 부엉이 바위를 화합과 용서와 포용의 눈으로 그윽히 바라볼수 있는 날을 기원해 본다.

 

오늘의 숭고한 동행길에 함께 해 준 김현 민주당 대변인에게 감사 드린다. 

 

서거 9주기 즉흥 추모시


 봉 화 산
                                         이광수


민중의 한맺힌 부엉이바위 위에서
봉화마을 내려보며 미소짓던 그사람
저기 저만치 어린손녀 자전거 태워주던 길
저가 저만치 기쁨충만한 국민들의 발길

 

막걸리 한사발에 시대의 앙금을 훌훌 풀고
새희망, 새일터로 향해 가던 마을길
부엉이바위 친구는 내마음을 알고 있다.
어릴적 뛰어놀던 부엉이바위 봄날의 꽃동산

 

미움과 보복의 시대는 멀리 저만치 가려므나
이제는 한줌 흙으로 돌아가 통일의 거름되리
슬퍼하지 말라 울지말라 죽음은 자연의 이치이니
시원스레 울고 가슴을 비워 더 큰 나라 이뤄주오

 

봉하마을 봉화산턱 부엉이바위 내 고향아
민족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는 그날까지
통일의 봉화대는 불이 되어 타오르리라

 

이광수

다음/아고라 "시사논단"
2007 노무현대통령 "국민에게 정책을 묻다"
행정자치부 정부혁신 국민정책공모적 대상수상자
- 2009 광덕로광장 개발제안, 경기도지사 지역경제활성화 공로 표창
- 2005 안산시티투어사업 개발 공로 안산시장 표창
- 미디어작가, 상록수국제단편영화제 영상위원장
- 경기도귀농인협회 귀농사업자(대부도 특용단지 운영)
-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 안산시관광협의회 미디어본부장

 

 

[칼럼 광수생각] 노무현대통령 서거 제9주기 기념, 안산시민과 김현 민주당 대변인과 동행한 묘소참배
윤화섭 안산시장 예비후보 '대부도 숲가꾸기' 주민설명회 참석하다!

- 김철민 국회의원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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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윤화섭 예비후보는 철민 의원과 산림청, 안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부도 도시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 지난 11일 참석했다.

 


 

주민설명회에는 김철민 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산림청 및 안산시청 관계자, 대부도 지역개발위원회 및 이장 등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와 더불어 쾌적한 안산시 환경조성을 위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안산시 대부도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한 환경문제 개선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설명회를 드리는 자리였다.


이날 안산발전협의회 이광수 본부장은 "안산시장 예비후보인 윤화섭씨는 오랜 신의와 성실함으로 좋아하고 그리고 또 지지하는 사람이 많다. 그 이유는 약속을 잊지않고 잘 기억했다가 챙기고, 또 모든 일과 사람에 대하여 늘 시작과 끝이 같고 또한 챙기고 점검하는 자세로 시민들을 위한 일은 강력한 정의와 책임감으로 싸우는 프로근성의 소유이다. 또한 늘 연구하고 소통하며 아닌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하기 때문에 그래서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는 "앞으로도 도시숲 재생뿐만 아니라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지자체와 정부, 국회가 합의해 빠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 건강한 안산을 위해 윤화섭이가 안산시의 새희망 되겠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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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예비후보 '대부도 숲가꾸기' 주민설명회 참석하다!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4 13:06

[시사/오피니언 칼럼] 광수생각, 시사논단

[시사/오피니언 칼럼] 광수생각, 시사논단

세월호는 이젠 시민과 국민은 돔참과 눈물의 은혜에 겸손히 머리를 기회를 타서 준동하는 정치세력들을 조용히 다스릴 때입니다. 안전한 직장과 건설현장.  

사진설명

왼편-이광수-안산발전협의회기획본부장,

중앙-이준안 kbs취재총괄주간,

오른편-임창건 kbs보도국,스포츠국 총괄본부장 

 

이제는 사업현장. 의료현장. 교통현장의 안전의식 생활화가 핵심입니다. 이제는 절대적 국민안전 가치시대입니다. 

아래를 보십시요.

새누리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저와 안산시민 열혈당원들은 수십년 감옥살이를 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기꺼이 각오하고 세월호유가족과 국민을 두번 울리는 악랄한 정치권력의 파수꾼인 KBS 를 새벽에 처 올라가 보도총괄본부장. 보도주간 등. KBS의 핵심 간부들을 분향소로 강제 납치하여 린치를 가해 모두 옷을벗겨 쫏아냈어도

그 순간을 교활하게 악용하여 5대의 버스를 몰고 또 다시 KBS와 청와대로 올라가 자신들의 준재감을 과시했지만.

우리의 진정한 평민출신 열혈시민들은 곧바로 자기일로 돌아왔지만.

모두가 정치에 눈이 팔려 고맙다는 인사. 전화 한통조차 4년째 없습니다.

 

비판도 비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비판하는 것입니다.
신세를 진 사람은 은혜를 갚는것이지 비판하면 안됩니다.

이것이 사회와 사람이 살아가는 진실이자 정의이며 인정하고 반드시 지켜야할 불변의 룰입니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EHet&articleno=12381005

 

 

[시사/오피니언 칼럼] 광수생각, 시사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