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2 03:30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화천군이 지난 2018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군은 지난 4월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한데 이어 오는 29일까지 군청 재무과와 각 읍·면 사무소에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오는 6월1일부터 25일 사이 처리되며, 26일 개별주택가격 조정공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 개별주택가격 공시대상은 모두 5,731호이며,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55% 상승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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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06 11:38

권상우-최강희, 만만치 않은 중진서 생활 속 한줄기 빛!

권상우-최강희, 만만치 않은 중진서 생활 속 한줄기 빛!

- 새로운 사건 의뢰 접수로 흥미진진! 7년 전 의문의 실종사건, 실마리를 찾아 나가다!

 

                             사진제공: KBS

 

"모두가 7년 전 일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이건 단순한 실종사건이 아니에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11회는 의뢰받은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하완승(권상우 분)과 유설옥(최강희 분)의 새로운 합동 추리가 펼쳐졌다.


먼저 두 사람이 함께하는 중진서 생활은 이들 모두에게 녹록지 않았다. 하완승은 아직 신 서장에게 요주의 인물이었고 유설옥은 조 과장(김원해 분)으로부터 시집살이에 버금가는 중진서 살이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


그런 가운데 이들의 추리 갈증을 풀어줄 새로운 사건이 발생해 시청자의 눈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중진서 소속이 된 래퍼 출신 의경 ‘MC J’(딘딘 분)가 매니저의 예비 신부 아버지 실종사건을 설옥에게 의뢰한 것. 오직 2명뿐인 유설옥 팬클럽 회원인 그는 추리퀸이 지금껏 해결했던 사건들을 읊으며 열성팬임을 자처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7년 전 사라진 사람을 찾아주기로 결심한 설옥과 “전화해, 혼자 설치고 다니다가 사고 칠까 봐 그래”라며 그녀를 걱정한 완승이 합심, 첫 번째 단계인 주변 수사부터 꼼꼼히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실종자의 가족, 이웃집, 동업자 등 당시의 흔적을 흥미롭게 쫓으며 안방극장의 몰입도도 점차 높여갔다. 오랜 시간이 흘러 희박한 단서 속에서 설옥은 주변인 모두가 7년 전 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점을 캐치, 단순 실종사건이 아니라고 추리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말미, 완승과 설옥이 과거 살인사건으로 내사 종결됐던 이 일의 담당 형사가 계 팀장(오민석 분)이었다는 사실을 확인, 사건은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완설 콤비는 과연 5일 방송에서 계 팀장을 만나 7년 전 현장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한 고군분투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의문의 실종사건 해결에 나선 권상우와 최강희의 짜릿한 공조 추리는 5일 밤 10시, KBS 2TV ‘추리의 여왕 시즌2’ 12회에서 만날 수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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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최강희, 만만치 않은 중진서 생활 속 한줄기 빛!
SBS 스페셜이 만난 빙속여제 이상화, 결혼은 2년 후, 남편감은 자상한 남자?

 

               사진제공= SBS


이번 주 'SBS 스페셜'에서는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의 일상 생활을 들여다보고,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평창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장면을 선사하며 국민들의 환호를 받았던 올림픽 3연속 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 이제 30살이 된 그녀가 결혼과 남편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상화 선수는 2년 뒤에 결혼하고 싶고 남편감으로는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밝혔는데 촬영 현장에 구경 온 곽윤기 선수는 “상화랑 누가 결혼할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는 진짜 복이다”라며 이상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잠시 훈련장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빙속 여제' 이상화의 평범한 일상이 오는 8일 밤 11시 5분 'SBS 스페셜'에서 공개된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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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이 만난 빙속여제 이상화, 결혼은 2년 후, 남편감은 자상한 남자?
아시아종묘 ‘꼬꼬마양배추’ 일본현지 호평 속 올 5월 수출


- 1년간 생산농가에 재배기술 전수, 오는 5월 출하행사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교육 진행중, 아시아종묘 허강석 부사장과 꼬꼬마양배추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는 지난 3월 22일 전북 군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일본 수출용 소형양배추 ‘꼬꼬마’ 재배기술 교육을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장에 모인 재배농가들은 지난해 5월부터 삼부자컴퍼니와 농업기술센터, 농가간 10여차례 간담회를 연바 있다. 아시아종묘는 재배주의사항과 재배기술을 지난 1년간 농가에게 전수했다.

 

수출을 앞두고 1년 전부터 시험재배된 꼬꼬마양배추는 일본 2개 품종, 국내 3개 품종 중 선발됐다. 꼬꼬마양배추는 일반 양배추의 1/3 크기로 1kg 내외의 소형양배추로 크기와 무게가 균질했으며, 양배추와 양상추의 중간 맛으로 아린 맛이 없고 아삭하고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강해 생식용으로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삼부자컴퍼니는 전북농업기술원의 추천으로 아시아종묘 김진완 경기지점장과 생명공학육종연구소 황병호 박사를 통해 꼬꼬마양배추 종자를 받아 시험재배하여 일본 수입업체에 제공했다.

 

삼부자컴퍼니 남성하 대표는 “일본에서는 이미 소형양배추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양배추를 쪄먹는 우리와는 달리 샐러드로 주로 요리해먹는다”며 “아시아종묘의 꼬꼬마양배추는 일본 소형양배추보다 더 달고 수분함량이 많으면서 아삭거림이 강해 일본시민과 수입업체 관계자들에게 시식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꼬꼬마양배추 출하행사를 일본 수입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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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꼬꼬마양배추’ 일본현지 호평 속 올 5월 수출
[화제작] 코미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선댄스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고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85%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가 지난 12일 (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 시사회를 개최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SNS 홀릭 ‘잉그리드’가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화려한 SNS 라이프를 그린 파란만장 타임라인 코미디이다.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제33회 선댄스 영화제 왈트 솔트 각본상을 수상하고 멜버른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등 주요 6개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해외 언론으로부터 “끝내주게 재미있다!(Elle),” “날카롭고 대담한 코미디!(RogerEbert.com),” “완벽한 타이밍에 웃기다!(The Guardian),”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Irish Times)”와 같은 극찬을 얻은 바 있어 재미와 작품성 모두를 갖춘 영화임을 입증했다.


영화의 스토리를 빛내줄 배우진으로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이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 역을 맡아 실제 셀럽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여기에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 스타일로 <오 마이 그랜파>, <라이프 애프터 베스> 등에서 코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브리 플라자가 합류하여 SNS 홀릭 ‘잉그리드’ 역으로 다시 한번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트렌디한 스토리와 개성만점 캐릭터에 맷 스파이서 감독 특유의 감각적 영상미까지 더해져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오는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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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코미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03:20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 , 22일 개봉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 , 22일 개봉

  

 

영화 '퍼즐' 은 청년 멘토로 각광받으며 남 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진 남자 ‘도준’이 어느 날 매혹적인 의문의 여인 ‘세련’을 구해준 후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조각나버린 일상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입니다.


작년 한 해 '태양의 후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보통사람'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큰 활약을 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지승현의 첫 주연작품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로봇이 아니야','당신이 잠든 사이','아빠는 딸' 등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각광받는 강기영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감독에는 임진승, 주연으로는 지승현, 강기영, 이세미 출연하였으며 제작사는 ㈜컨텐츠쇼크 그리고 배급사에는 ㈜스토리제이, 엔터테인먼트에는 ㈜드림팩트이다.

 

2018년 2월 22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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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 , 22일 개봉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02:39

사랑스러운 걸작 작품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3월 개봉

사랑스러운 걸작 작품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3월 개봉

- 내레이션은 배우 김고은의 러블리 스틸 예고편 참여

 

배우 김고은이  '플로리다 프로젝트' 의 러블리 스틸 예고편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디즈니월드 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  '플로리다 프로젝트' 가 배우 김고은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러블리 스틸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다.


얼마 전 tvN 드라마 [도깨비]의 ‘지은탁’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차기작 <변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고은이  '플로리다 프로젝트' 에 담긴 메시지에 큰 공감을 보내며, ‘러블리 스틸 예고편’ 내레이션에 참여해 그 뜻을 더했다.


이번 영상은 전세계가 사랑에 빠진  '플로리다 프로젝트' 의 매력을 모두 담아낸 것은 물론 촬영 현장도 놀이터로 만들어 버린 아역 배우들의 비하인드 현장 스틸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아역 배우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하나, 둘 소개될 때마다 배우 김고은의 목소리도 한층 더 사랑스러워져 그녀 역시  '플로리다 프로젝트' 의 매력에 빠졌음을 짐작케 한다.


뒤이어 그녀는 다정한 미소가 매력적인 ‘매직 캐슬’의 ‘바비’ 역을 맡은 윌렘 대포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작품을 완성한 션 베이커 감독까지 소개했다.


한편 배우 김고은이 내레이션을 맡은 러블리 스틸 예고편을 공개한  '플로리다 프로젝트' 는 2018년 3월 7일 CGV 단독 개봉해 관객들에게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사랑스러운 걸작 작품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3월 개봉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1.20 12:11

MBC ‘로봇이 아니야’ 사극에 이어 이번엔 ‘로코’다!

MBC ‘로봇이 아니야’ 사극에 이어 이번엔 ‘로코’다!
- 유승호, 인생 캐릭터 새로고침 준비 완료!

 

오는 12월 6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선미·이석준, 연출 정대윤,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배우 유승호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승호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흠 잡을 곳 없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올 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부패한 조직과 맞서 싸우는 세자 ‘이선’ 역할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유승호가 이번엔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유승호의 로코 연기는 팬들이 가장 기대했던 장르였던 만큼 더욱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는 상태다.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는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의 소유자 ‘김민규’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드라마 역사상 전무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 유승호가 ‘민규’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

 

 이에 ‘로봇이 아니야’의 연출을 맡고 있는 정대윤 감독은 “배우 유승호는 어떤 캐릭터를 연기해도 진정성이 느껴지게 한다. 특히 눈빛이 너무 매력적이다. 슬픔, 기쁨, 사랑, 유머를 대사 없이도 눈빛으로 녹여낼 수 있는 배우다. ‘민규’역에 딱 적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배우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사랑 이야기다. ‘그녀는 예뻤다’, ‘W’ 등을 연출한 정대윤 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선미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로봇'이라는 소재와 로맨틱코미디 장르의 신선한 조합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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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로봇이 아니야’ 사극에 이어 이번엔 ‘로코’다!
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 아세안 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 위해 공무원 역량 강화(11.13-17, 서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콩강 연안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중국을 비롯해 다국간 전력망 연계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에너지 관련 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경 간 에너지 시장 개발 및 역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에 대한 전문가 강연, 그룹 토의 및 발표, 한국 에너지 기관 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시아의 성장 엔진으로 떠오른 아세안과 중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인접 국가들 간 전력망 연결을 위한 협력과 국경 간 전력 시장의 발전이 시급하다. 해당 지역의 정책 결정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정책 관련 역량을 개발하고, 한국과 좋은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아세안 전력망 연계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남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아세안 파워그리드 자문 위원회, ADB 등의 전문가들이 아세안 파워 그리드: 기회, 과제 및 향후 발전 방향, GMS 지역 에너지 협력, 국경 간 에너지 시장으로의 지역 협력 확대 전략 및 실행 계획, 아세안 지역의 에너지 연계성, 국경 간 에너지 연계성 및 지역 전력 시장과의 연결성, 지역 에너지 시장: 거버넌스, 규제 및 시장 분석, 동북아시아 지역 에너지 협력 등에 대해 강연을 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협력해 한국의 전력 시장 현황과 한-아세안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16일에는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한국의 에너지 관련 기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한-아세안센터와 ADB는 아세안 에너지 연계성 강화를 위한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개최해왔다. 동 사업은 한-아세안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아세안센터와 메콩강 유역 개발을 지원하는 등 아세안 인프라 개발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ADB 간 대표적인 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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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영화‘미옥’, 시체스판타스틱영화제 亞 최우수작품상 11월 9일 개봉

 

오는 11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느와르이다.


'미옥'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장착한 김혜수부터 감춰둔 야수 본능을 아낌없이 선보일 이선균, 권력과 야망에 눈이 먼 캐릭터로 돌아온 이희준의 뜨거운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는 헤어부터 의상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은 물론 데뷔 이래 처음으로 본격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기존 한국 영화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여성 캐릭터 중심의 장르 영화를 탄생시킨 신인 이안규 감독의 신선한 연출과 촬영, 미술, 의상, 음악까지 충무로 베테랑 스태프들의 협업으로 이룬 완성도 높은 영상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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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미옥’, 시체스판타스틱영화제 亞 최우수작품상 11월 9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