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Portal.....ALLGIO”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 강연회 개최


- 우리가 주인이 되는 새로운 포털이 온다

 

    #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 What is BlockPortal Allgio? 강연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최재용 원장 초청 토크쇼

 

 

Allgio(BlockPortal) 주최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 강연회”가 오는 7월 5일(목)과 7월 6일(금) 양일간 부산(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와 대구(아트필드)에서 개최된다.


  Allgio는 기존의 G사?, M사?, D사?의 포털과는 다른 참여자(유저)간의 협의를 통해 스스로 포털 공간을 만들고 포탈의 주인이 되는 신지식 생태계의 블록포털로서 기존의 중앙집권적이고 수익을 독점적인 기존의 포털방식이 아닌 개개인들간의 협의를 통해 포털공간을 만들고 이에 대한 공정한 수익까지 보상받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신개념 포털서비스를 구현한다.


  금번 강연회는 기술과 인간이 만나는 곳에서 돈의 혁명이 시작되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암호화폐,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제1세션에서는 ‘디지털화폐혁명’ 저자인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최재용 원장을 초정하여 “암호화폐 투자전략 및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드림공화국 손진기 MC가 진행하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제2세션에서는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이 ‘우리가 주인이 되는 포털은 없는가?’라는 관점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신개념 포털서비스인 “Allgio BlockPortal”에 대한 강연을 한다.


  Allgio 관계자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알지오(Allgio)의 블록포털은 인간의 삶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담아내는 신지식 생태계를 통해 모든 참여자의 활동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에 대한 적정한 보상을 받는 상생의 마당을 제공하는 포탈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연회 일정은 

 - 부산 : 2018. 7. 5(목), 14~17시,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세미나실(B1층)
 - 대구 : 2018. 7. 6(금), 14~17시, 아트필드(남구 대명동 소재)
  ** 행사 참자가 전원 기념품 제공 및 추첨(5명) Allgio coin 각각 500개 지급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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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Portal.....ALLGIO”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략 강연회 개최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4 22:58

알지오(ALLGIO), 프로젝트 행사스케치

알지오(ALLGIO), 프로젝트 행사스케치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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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오(ALLGIO), 프로젝트 행사스케치
"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만든다.
- 카카오 역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 블록체인 기술 눈독…삼성·교보·카카오 등 속속 도입

 

KCCA(Korea Crypto Currency Association, 한국암호화폐총연합회) 는 지난19일(금) 오후2시  '제1회 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블록체인노믹스' 에 대한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퍼런스 현장은 배움의 열기로 뜨거웠다.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에 대한 현안과 전망을 듣기 위해 대기업· 금융권 관계자와 대학생 등 300여 명이 몰렸다.


이에, KCCA는 지난 12일 이코노미저널 세미나실에서 본 컨퍼런스를 위한 예비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기반으로 이번에도 대규모 강연을 마련하게 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김용태(김용태 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블록체인과
비즈니스 생태계의 변화’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조, 4차 산업혁명 기술과의 융합, 사회경제적 변화, 비즈니스 임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 했었다.

 


이어 제2세션은 박은수(지오텍홀딩스) 회장이 ‘암호화폐의 진실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암호화폐의 실망감에 지쳐있는 대한민국의 코인시장에 대한 고찰과 투자의 방향성을 짚어 줬다. 동시에, 지오텍홀딩스가 개발 중인 SNS기반 알지오 플렛폼에 대해 직접 체험하며 확인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만일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문자하나 보내는데 30원을 줘야 하고 사진, 동영상을 보내려면 우리는 돈을 더 지불 해야만 한다.


그러나 카카오톡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통신3사에서는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통신3사는 돈 받고 팔고 있는데 카카오톡은 무료서비스로 시장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카카오톡은 그런 열약한 상황에서도 살아 남아 지금은 대한민국의 커뮤니케이션에 대명사가 되었다. 만약 카카오톡이 나오지 않았다면 비싼 스마트폰을 비싸게 주고 사지는 않았을 것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비싼가격인데도 가지고 다닌다.


그와 같이 처음에는 새로운기술 새로운 시스템이 출현하게 되면 모든 사람이 이렇게 반응한다. 무시-회의론-호기심-결정화- 나중에는 수용하게 된다.  대부분 상품이 나오게 되면 모두 무시하게 된다. 이럴 때 우리는 미래를 볼 수 있는지 시간을 가지고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도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이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앱)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3월 카카오는 라인의 계획과 동일하게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다.


라인은 이미 2억명에 달하는 해외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연내 출시를 계획 중인 국내 코인생태계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4000만명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에 코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 코인이 접목된다면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의 여러 규제 이슈로 인해 카카오 코인서비스의 상용화는 내년 초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박 회장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그것이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또 투기로 변질된 가상화폐 시장 속에서 냉정하고 의미 있는 해결 방안들을 강의를 통해 제시 해줬다.

 
한편 지오텍홀딩스 박은수 회장은 "본 컨퍼런스는 향후 포럼,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국제행사 개최 등 그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아쉽게도 이번 컨퍼런스를 놓치신분들을 위한 블록체인과 비지니스 생태계에 대한 매주 정기적인 강의를 KCCA에서 마련하여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http://www.kcca.co.kr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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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블록체인, 미래기술의 핵심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