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9 15:59

영상 산업의 미래, ‘채널숨’ 크라우드펀딩 오픈

영상 산업의 미래, ‘채널숨’ 크라우드펀딩 오픈

- 국내 최초 마음챙김 방송채널 & 온라인 명상플랫폼의 숨 쉬는 TV

 

주식회사 채널숨이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오픈한다. 채널숨은 국내에서 유일한 명상 관련 방송채널 등록업체로 2019년 4월 플랫폼 오픈과 8월 방송 개국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휴식의 세계를 체험하는 신개념 방송채널·플랫폼’을 목표로, 20년 이상 현장 경험을 가진 전문 인력과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에서 사업을 운영해온 경영진이 모여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들어 ‘마음챙김 명상’, ‘마인드풀니스’, ‘마음의 과학, 명상’, ‘명상과 의학’, ‘명상과 디지털’, ‘마음명상 산업’ 등 다양한 용어들이 명상과 접목되어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 명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잉 속도와 자극, 경쟁에 지친 현대인들이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명상이 이처럼 빠르게 대중화하는 이유는 기존의 명상에서 종교적인 색채를 덜고, 과학적으로 접근한 ‘마음챙김 명상’의 영향이 크다. 존 카밧진 교수(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 의과대 명예교수)가 1979년 고안한 MBSR(Mindfulness Based Stress Reduction, 마음챙김에 근거한 스트레스 완화)이 마음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첨단 기술의 메카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도 구글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텔, 세일즈포스 등의 거대 테크 기업들과 위워크 등 스타트업들이 직원들에게 명상 교육을 하는 것이다.

40여 년에 걸쳐 체계화되고 대중화한 MBSR은 기존의 명상에 ‘마음챙김’이라는 용어를 덧붙여 휴식과 마음 건강을 위한 명상이 새롭게 각광을 받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제 명상은 현재 한국 사회의 트렌드인 ‘쉼’, ‘힐링’, ‘웰빙’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채널숨은 마음명상 산업의 중심 미디어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떼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신규 투자자를 모집한다. 음성 위주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위주로 제한된 서비스에 머물러 있는 한국의 명상 시장 상황에서 채널숨은 방송,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등을 통합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

<스토리텔링 숨 - 고규홍의 나무가 말하였네>, <꾸러기 명상학교>, <다도 명상 茶香> 등 채널숨이 제작하고, 해외에서 확보한 UHD 급의 다양한 콘텐츠는 케이블TV, IPTV, 온라인 네트워크로 시청할 수 있다. ‘쉼’과 ‘마음챙김’을 주제로, 일반 채널과 차별화한 채널숨만의 고화질 영상 콘텐츠는 시청자를 새로운 휴식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ESR(Employee Stress Reduction) 프로그램 사업 및 명상 카페와 같은 오프라인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경열 채널숨 대표는 “국내 유일의 명상 분야 정보 스테이션으로서 명상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크라우드펀딩 참여자에게는 6개월간 멤버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얼리버드 투자자와 고액 투자자를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매년 당기순이익 10% 수준의 배당이 가능하며, 2023년에는 코넥스 상장을 통해 주주 이익을 최대화할 예정이다.

권복기 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장은 “채널숨이 소개하게 될 명상 관련 고품질의 다양한 콘텐츠가 개인을 행복으로 이끌어주고 지구촌을 평화롭고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전진기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와디즈에서 진행되는 채널숨 프로젝트는 1월 15일부터 약 한 달간 지속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와디즈 공식사이트의 ‘채널숨 크라우드펀딩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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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산업의 미래, ‘채널숨’ 크라우드펀딩 오픈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5 01:26

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옵토21, 방송채널 등록대행 및 운영컨설팅 업계 선두

- 전문방송 채널 개국 앞장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채널사용사업(PP) 활성화를 위해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과 변경 등록·신고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과 변경 등록 신청 때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내용을 기존 5개 항목, 24개 사항에서 3개 항목, 13개 사항으로 줄이기로 한 것이다. 

 

PP 법인의 합병이나 분할에 따른 변경 등록 때 기업진단보고서 제출 횟수도 2회에서 1회로 축소할 전망이며 PP 대표자, 법인명, 채널명 등 변경신고 때 이력서, 법인등기부등본 등 제출 서류를 폐지하고 3~5일이 소요되던 처리 기간을 1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및 변경 등록 신고 절차 간소화는 법령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에서 우선적으로 개선한 것이며 향후에도 방송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해 혁신하고 필요한 법령 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지만 신규 등록자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신규등록 사업계획서 작성 내용중 줄어든 항목은 조직 및 인력 운용 계획에 관한 사항과 자금조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사항, 방송발전 기여계획에 관한 사항 등이다.

 

편성표상 프로그램 상세 기술 등 기타 분야별로 일부분 줄어 들었다.

 

그러나 실상 신규 방송채널 사용사업자가 작성해야할 주요항목은 골자를 유지하고 있어 어렵기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보조적데이터방송 상세기술, 시설별 장비목록 및 도면 등 강화된 분야도 적지 않다. 지침서는 대폭 완화된 모양세지만 세부내용을 들어가면 기존의 항목을 유지하는 것이다.

 

결국 어려움이 따를수 밖에 없다.

 

이같은 신규 채널사업자들의 채널 등록을 돕는 사업자가 있어 소개한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자회사 (주)옵토21(www.opto21.co.kr)은 협회 소속 방송전문가그룹을 통해 신규채널등록 대행과 개국을 컨설팅한다.  

 

방송채널등록증 교부에서 부터 운영 및 수익창출 솔루션까지 신규 방송사업자들에게 안정적인 방송국 운영노하우를 제공한다.

 

자세한 안내는 oldpd@naver.com 또는 전화 010 7631 0958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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