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7:00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 종자강국 첨병, 동남아 시장 공략


 

국내 토종종자기업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가 지난 8월 24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 법인 설립을 마쳤다.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는 2014년 하노이 부근 동치우 지역에 연락사무소를 설립하고, 농장 4Ha를 운영해옴과 동시에 옥수수와 아열대 채소 신품종 육성과 세대 단축 연구를 성공적으로 해오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의 초석을 다졌다.


아시아종묘는 향후 베트남 내에 연구 부지를 확보하여 수박, 오이, 참외, 멜론, 호박, 토마토, 대목 종자 연구는 물론 베트남 내수뿐만 아니라 인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지역 영업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법인장으로 임명된 해외영업본부 윤종슬 이사는 “종자 수출을 늘리기 위해 연구, 생산, 영업이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이 종자 강국이 되는데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법인인 아시아종묘는 국내 채소종자 수출 2위 업체로 수출종자 매출증대를 위해 꾸준하게 종자연구에 투자를 늘려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우즈베키스탄 양파 연구 및 생산 농장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7 11:00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 동하~다낭~후에~호이안 연계 3박5일...11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국내 최초로  ‘베트남DMZ투어’ 상품을 11월말부터 출시한다. 

 

DMZ문화원(www.dmzcc.co.kr)과 함께 하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비무장지대와 다낭, 후에, 호이안을 연계해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베트남전쟁(1964년~1975년)의 최대 격전지였던 북위 17도 선인 벤하이강을 중심으로 DMZ 일원의 동하와 베트남의 진주라고 불리는 다낭, 역대왕들의 유적이 있는 역사도시 후에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을 둘러본다.  


1일차는 인천 출발해 다낭에 도착해서 동하로 이동해 2일차 DMZ일원 록파일산, 다크롱다리, 케산전투기지, 히엔르엉다리, 빈목터널을 탐방한다.

 

3일차는 옛 베트남 최후의 왕조였던 후에의 상징인 흥엉강변과 역대왕들의 개인별장 유적지 감상과 다낭 바나힐을 체험하고 4일차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중심인 다낭의 까오다이 사원, 손짜반도와 다낭대성당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구 시가지를 둘러보고 씨클로투어체험하고 5일차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코스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전쟁의 격전지와 당시 DMZ를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DMZ와 비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고, 한편으로는 최근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베트남 문화를 접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1월말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95만원이다.


문의 02-706-4851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