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2 20:41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 원스톱 솔루션, 해피파머 등 전략 돋보여

한국에서도 많은 고객을 보유한 G7커피 (G7 coffee)와 한국 런칭 2주년을 맞이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인 킹커피 (King coffee)의 베트남 글로벌 기업 Trung Nguyen의 공동 창업자이자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글로벌 CEO인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글로벌 대표가 한국을 방문했다.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도영수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 한국지사장은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지난달 세계 최고 커피 포럼 중 하나인 알레그라 월드 커피 포럼 (Allegra World Coffee forum)의 기조연설자 (keynote speaker)로 초청받아 참석한 후 바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베트남 투자·무역 포럼’에 베트남 국회의장인 ‘응웬 티 낌 응’과 함께 베트남 대표 기업인으로 초대를 받아 한국을 방문했다.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킴스클럽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방문하며 한국시장에 대한 큰 애정을 보였다."며 내년 한국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전망했다.

레 황 디엡 타오 대표는 " 킹커피의 차별화 포인트인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의 원 스탑 커피 솔루션 (One Stop Coffee Solution)을 통해 한국인의 커피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원 스탑 커피 솔루션 (One Stop Coffee Solution)은 TNI (Trung Nguyen Intertional)가 자신있게 소개하는 킹커피의 차별화 전략이다.

킹커피는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커피믹스 (3in1) 등 다양한 인스턴트 커피, 에디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예멘 등에서 들여온 최고급 원두로 만든 원두커피 (R&G커피), 캡슐커피, 캔커피 (RTD)를 제공하며 조만간 한국시장에 킹커피 카페도 소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 라인을 킹커피라는 하나에 브랜드 안에서 소비자에게 원스탑 커피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한편 TNI (Trung Nguyen International)에 따르면, 킹커피는 베트남 고산지대에서 재배한 원두 중 엄선한 최상급 원두와 20여 년간 숙련된 제조 기술 및 최첨단 로스팅 기법 등이 더해져 탄생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현재 킹커피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유럽, 중국 등 60여 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G7커피와 더불어 국내에서 베트남 여행 시 반드시 선물로 사와야 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같은 시장의 반응을 베이직으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드러그 스토어, 독립슈퍼,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새로운 커피 여왕으로 불리는 ‘레 황 디엡 타오(Le Hoang Diep Thao) 대표’는 ‘해피파머’라는 커피 농부들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으로서 커피 농부들을 지원하여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농부들이 스스로 생계를 책임질 수 있게 도움을 줌으로써 한국의 소비자와 킹커피 브랜드 모두에게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TNI 킹커피 CEO 타오여사 내한, 킹커피 전라인 진출 전망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7:00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 종자강국 첨병, 동남아 시장 공략


 

국내 토종종자기업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가 지난 8월 24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현지 법인 설립을 마쳤다.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이사는 2014년 하노이 부근 동치우 지역에 연락사무소를 설립하고, 농장 4Ha를 운영해옴과 동시에 옥수수와 아열대 채소 신품종 육성과 세대 단축 연구를 성공적으로 해오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의 초석을 다졌다.


아시아종묘는 향후 베트남 내에 연구 부지를 확보하여 수박, 오이, 참외, 멜론, 호박, 토마토, 대목 종자 연구는 물론 베트남 내수뿐만 아니라 인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지역 영업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법인장으로 임명된 해외영업본부 윤종슬 이사는 “종자 수출을 늘리기 위해 연구, 생산, 영업이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이 종자 강국이 되는데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법인인 아시아종묘는 국내 채소종자 수출 2위 업체로 수출종자 매출증대를 위해 꾸준하게 종자연구에 투자를 늘려오고 있으며, 내년에는 우즈베키스탄 양파 연구 및 생산 농장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아시아종묘,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7 11:00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

- 동하~다낭~후에~호이안 연계 3박5일...11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국내 최초로  ‘베트남DMZ투어’ 상품을 11월말부터 출시한다. 

 

DMZ문화원(www.dmzcc.co.kr)과 함께 하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비무장지대와 다낭, 후에, 호이안을 연계해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베트남전쟁(1964년~1975년)의 최대 격전지였던 북위 17도 선인 벤하이강을 중심으로 DMZ 일원의 동하와 베트남의 진주라고 불리는 다낭, 역대왕들의 유적이 있는 역사도시 후에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을 둘러본다.  


1일차는 인천 출발해 다낭에 도착해서 동하로 이동해 2일차 DMZ일원 록파일산, 다크롱다리, 케산전투기지, 히엔르엉다리, 빈목터널을 탐방한다.

 

3일차는 옛 베트남 최후의 왕조였던 후에의 상징인 흥엉강변과 역대왕들의 개인별장 유적지 감상과 다낭 바나힐을 체험하고 4일차는 베트남 중부지역의 중심인 다낭의 까오다이 사원, 손짜반도와 다낭대성당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구 시가지를 둘러보고 씨클로투어체험하고 5일차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코스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베트남DMZ투어는 베트남전쟁의 격전지와 당시 DMZ를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DMZ와 비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고, 한편으로는 최근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베트남 문화를 접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1월말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95만원이다.


문의 02-706-4851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DMZ관광, ‘베트남DMZ투어’ 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