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술협회 북경 초대전, 차홍규 회장 광저우 미대 초대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전시를 하고 있는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북경시 광화로에 위치한 주중 한국 문화원(원장 한재혁) 초대로 전시를 갖는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한국작가로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강유경, 권의경, 김국, 김미행, 김언배, 김윤미, 김혜진. 문병권, 박봄, 박수미, 박은희, 박재림, 서주선, 유길삼, 유세영, 윤수정, 이상순, 이정효, 이지연, 이현희, 장혜숙, 정미숙, 최경수, 추영호, 허순자, 후후 작가로 27명, 중국작가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陽子(YANG ZI)를 비롯하여 5명으로 총 32명이 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한중미술협회의 위상을 고려한 특별 초대 전시로 작가들의 팜플렛 제작은 물론 오픈파티 등을 주중 한국문화원이 부담하는 실질적인 초대전으로 한중미술협회는 국회의원 권칠승, 김두관, 이동섭, 이원욱, 이종명 의원이 여야를 떠나 고문으로 있고, 여러 기업들의 대표들이 자문위원으로 협회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한중미협 차홍규 회장은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중국의 4대 미술대학의 하나인 광저우 미술학원(广州美术学院: 중국의 학원은 우리의 4년제 단과대학)의 초대로 41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초대전시는 물론 광저우 미술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과 중국의 화남이공대학(华南理工大学)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회장의 하이브리드(hybrid) 작품세계에 대한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한중미술협회는 올해만도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비롯하여 라마다 호텔초대전, 송파구청 공감갤러리 초대전, 부산시설공단 초대전, 영월 J큐브 미술관 초대전 등 모두 무료 초대전시만 소화하였고, 귀국하면 바로 성북구청 작은 갤러리 초대전, 합천 해인사 초대전등 전반기에만도 여러 초대전들이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한중미술협회는 무분별한 회원 가입을 지양하고 회원의 추천을 통한 작가에 한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회원으로 영입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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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북경 초대전, 차홍규 회장 광저우 미대 초대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2 07:50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북경 칭화대학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귀국하여 한중미술협회를 이끌며 한중간의 미술교류에 매진하고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이 2018년 봄을 맞이하여 인천과 부산에서 연이어 초대전을 갖는다. 그의 명성대로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작가는 제 38, 39, 40회 개인전을 인천의 스페로 갤러리. 부산 광복동의 롯데백화점, 부신시설공단 갤러리 더공간에서 진행한다.

 

위 전시들은 전부 초대전으로 이루어지기에 일체의 대관료는 물론 , 전시에 소요되는 비용 일체를 주최 측에서 부담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으나, 작품 판매 시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일정액의 수수료도 없는 순수한 초대전시로, 어려운 여건의 미술계에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선보여 많은 주목받고 있다.

 

차홍규 작가는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로 작품을 하는 작가로, 미술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한다. 작가의 구상에 따라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여러 분야의 작품을 하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일반적인 회화와 조각은 물론 유리, 섬유, 나전, 도자, 귀금속, 목공예 등 다방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청동 조각 작품과 회화 작품은 물론 목 조각품과 유리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차홍규 작가 010/5230-8849

 

전시 일정은 아래와 같다.

 

1, 38회 개인전,

스페로 갤러리 개인전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조산로 97 (계양구청 인근)

2월 24일(토) ~ 3월 24(토) 전시장에서 작접 작품 제작예정

 

2, 39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 특별 초대전

3월 25일(일)부터 ~ 4월 1일(일) 롯데백화점 옥상 특별 전시실

 

3, 40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부산시 시설공단 지하상가 갤러리 ‘더 공간’

4월 2일(월) ~ 4월 6일(금)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