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6:30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에 이어 가정용 히터까지 국내 유일 풀 라인업 구축

- 45년간 난로 세계 및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히팅 노하우 담아  

 - 국내 유일 히터 풀 라인업 구축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037070, 대표이사 유일한)가 겨울을 맞아 에코 카본(CARBON) 전기히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유일한 히터 제품 풀 라인업 구축 업체로 거듭났다.

                                   계절가전라인(사진:서울IR네트워크)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 제품만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었으나, 이번 에코 카본 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용 히터 제품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 히터 제품 전 분야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파세코 뿐”이라며, “45년간 세계 및 국내 난로 시장 점유율 1위인 파세코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히터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에코 카본 히터는 최첨단 카본 소재를 채택해 소비 전력 대비 난방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장치 또한 글로벌 시장 수준이다. 지금부터 겨울철은 물론 3월 간절기까지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파세코만의 히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된 3중 반사판 히팅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블랙(PEH-HTC8050G) 색상의 경우, 최대 소비전력 490W로 최대 1000W의 발열 효과를 낼 수 있어 전기세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보관용 가방도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순도 99.9% 이상의 카본을 사용해 전원을 켜면 예열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발열이 가능하고, 냄새나 연기가 없어 가정 및 사무실과 개인용으로 최적화 된 제품이다. 그 외에도,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열기를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원형으로 제작됐으며, 디자인 또한 컴팩트해 실내 어디에서나 어울린다. 무게는 2.46kg로 가벼워 여성도 쉽게 옮길 수 있고, 좌우로 90도 자동 회전, 상하 20도 수동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온기를 보낼 수 있다. 

 

안전장치 또한 세계 시장 수준으로 적용됐다. 타이머 상관 없이 10시간 사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자동 OFF 기능, 120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심온도센서, 194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퓨즈가 끊어지며 작동이 멈추는 ▲과열방지퓨즈, 제품이 넘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도소화장치까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도록 4중 안전 장치가 구현돼 있다. 

 

제품은 블랙(PEH-HTC8050G)과 화이트(PEH-HTC8080W) 2색상으로, 블랙 색상은 홈쇼핑에서, 화이트 색상은 하이마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블랙(보관가방 포함) 제품은 오는 11월18일 일요일 아침 6시에 GS홈쇼핑에서 생방송 판매한다. 

 

한편, 파세코는 45년간 석유심지난로를 시작으로 매년 캠핑히터, 팬히터, 로터리히터, 가스캐비넷히터, 토페도히터(열풍기), 튜브히터, 석영관히터, PTC히터를 출시하며 꾸준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끝.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09:33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10억 명 이상의 실사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앱인 위챗(WeChat)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중 하나가 됐다. 또한, 위챗은 소셜미디어, 뉴스부터 지역서비스와 결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위챗은 방대한 사용자 규모를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상업화 부문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 위챗 미니 게임,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의 관심 끌어

                            위챗 미니 게임, 전 세계 개발자 이끌고 지원

 

위챗은 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WeChat Mini Games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미니 게임의 성과를 산업계에 공개했다. 위챗 미니 게임 플랫폼은 3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다수의 성공적인 미니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콘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성공작 가운데 Wegoing과 Tencents Billiards의 두 게임을 선보였다.

 

Wegoing은 1억 명 이상의 정규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Tencent Billiards는 1천만 위안의 일일 거래 규모와 40%의 30일 사용자 유지율을 달성했다. 또한, 위챗은 콘퍼런스에서 게임 내 구매 및 광고를 통해 경제적 이익 창출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구체화했다.

 

게임 개발자들은 100%의 월간 게임 내 거래량 중 최대 50만 위안까지 수령하고, 50만 위안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의 60%를 수령한다는 것을 듣고 기뻐했다. 그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자는 게임 내 광고수익의 최대 50%에 해당하는 금액도 수령할 수 있다.

 

위챗은 방대한 상업적 잠재력을 통해 이처럼 상당히 매력적인 자본 분배율을 달성했다. 개발자는 향후 발전을 위해 사용자에게 게임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챗의 독특한 능력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해야 한다.

 

- 최고 수준의 제작사, 위챗 미니 게임 플랫폼의 발전 추세 이끌어

 

   두 해외 제작사의 성공으로, 더 많은 개발자가 위챗 미니 게임 경쟁에 참여하기 위한 자신감 얻어

 

일부 해외 대기업은 이미 구글의 'Guess My Sketch'와 Game Closure의 'Linsane Hoops' 등 자체 제작 게임으로 미니 게임 생태계에 참여했다. 두 미니 게임은 모두 미니 게임 커뮤니티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구글의 'Guess My Sketch'는 간단하고 창의적인 게임방식과 친구와의 대화형 소통이라는 특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Game Closure의 'Linsane Hoops'는 뛰어난 친구 간 대결 기능으로 게임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었으며, 빠르고, 흥미로운 방법을 통해 위챗 친구들과의 대결을 최적화했다.

 

이는 게임 개발 기간 과정에서 위챗의 독특한 기능이 고려되며, 이를 통해 미니 게임이 큰 인기를 끄는 데 일조했다. 이와 같은 두 해외 개발사의 성공은 위챗 미니 게임에서 시도해보려는 개발자에게 기준이자 의욕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한다.

 

콘퍼런스를 마치면서, 위챗 미니 게임은 더 많은 개발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를 향해 전진할 것을 밝혔다. 위챗은 개발자와 함께 미니 게임 생태계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2018년 11월 20일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09:19

선별된 현대미술 입선작품 한자리에

선별된 현대미술 입선작품 한자리에

- 질감과 비구상이 돋보이는 현대미술 6인전 열려 

(사)한국신미술협회가 후원하는 현대미술 6인전이 인사동에 위치한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주요미술대전에서 다수의 입상을 기록한 선별된 우수작가 6인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 것. 

  좌로부터 박미옥, 변은미, 안경효, 오명옥, 이명숙, 정연의 등 6인 화백  ©시사프라임 

작품들 마다 뚜렸한 개성과 완벽하게 다른 질감을 보여주며 어프리쉬에이터들의 '해석과 상상의 자유'를 자극하지만 유일하게 드러난 공통점이 하나 있다. 

다름아닌 작품마다 상당기간의 작업기간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6인 작가들이 전시한 다수의 작품들 중 100호 작품은 최소 1년의 작업기간이 소요된 것으로 보여진다.  

 6인 화백들의 작품들 © 시사프라임 

깊은 가을의 정취속에 대표적인 신진여류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열린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보는 것도 또하나의 그림이 된다. 

한편 이번 현대미술 6인전은 오는 19일(월요일)까지 가나인사아트센타 2층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관객들을 맞이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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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된 현대미술 입선작품 한자리에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4 07:05

김종태 회장, 오늘의 단상 고교생 창업

김종태 회장, 오늘의 단상 고교생 창업

 

최근 지방의 한 투자유치설명회 행사에 참석했다가 뜻밖의반가운 사람을 한명 만났습니다.
3년 전쯤 전국에 창업열풍이 불어 많은 창업이 봇물을 이룰때 한 고교생 창업자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바로 그 친구였습니다.
그당시에는 비록 앳된 모습의 고교생이었지만 일반 대학생이나 일반인 창업자 못지않은 열혈 창업가로서 제품개발과 시제품 제작에 열정을 기울이던 모습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이제 어엿한 대학생으로서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조금은 익어가는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났군요.

 

예전 고교생 창업당시의 그 아이템이 몇년 지난 동안에 나름 고도화되고 어느정도 시장지향성을 갖추어 놓긴 했는데 지나간 수년간의 시간에 비해서는 속도가 다소 늦어진 감이 있기에  어찌된건지 들어보니 그동안 많은 일들이 겪었더군요.
많은 일반 창업자들이 어김없이 겪는 일들을 그대로 따라왔다는 느낌입니다.

 

아이템이 새로운 개념의 자전거 브레이크 겸용 분실방지장치인데 구조와 설계가 바뀌고 보완을 하면서 시제품을 여러차례 만들고 고치기를 반복하며 비용이 증가하고 속절없이 시간만 흐르는 상황이었다는군요.
그 사이에 대학에 진학을 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그 친구는 혈기방장하여 대학진학은 관심이 없고 창업가로서 사업에만 집중하겠다고 단호하게 호기를 부리는 것을 보면서 다소 걱정스런 마음이 있었는데 다행히 마음을 바꿔 대학에 진학을 했고 이제는 연구소기업까지 설립하는 등 대학생 사업가로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당시에 고교생 창업자로서 설익은 상태로 창업을 했으니 사업상의 거래처와 같은 복잡한 인간관계나 주변 사람들과의 원만한 대화방법 등에 대하여 문제가 있으면 지적을 해주고 때론 잘못하는 부분에 대하여 따끔하게 혼을 내주기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성장을 해서 그간의 고생과 경험을 자신만의 자산으로 만들어 가고 있어 기특하기도 합니다.
어려운 과정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으니 꼭 목표를 달성해서 성공한 사업가로서 우뚝 서기를 기대해봅니다.

 

국내 고교생 창업은 해가 갈수록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모 언론사의 조사결과를 보니 설문에 응답한 중고교생의 절반에 가까운 학생들이 창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대학이나 지자체 등이 주관하여 다양한 형태의 고교생 창업캠프나 새싹창업교육 등이 수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교생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향하는 해커톤이나 아이디어톤도 자주 열리고 있어 고교생 창업환경이 폭넓게 확대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교생창업 확산 분위기에 대하여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군요.
국내 창업의 실패율이 상당히 높은 위험한 창업시장에 중고교생까지 몰아가면 안된다는 의견도 어느정도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결과가 나쁘다면 인생에서 너무 이른 시기에 실패를 경험하게 되고 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지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지만 어린 나이에 창업을 했다가 실패하면 싹을 티우지고 못하고 아예 주저앉을까 걱정하는 입장에서 지적하는 것이지요.
실패를 통해 이겨내지 못할 정도로 좌절의 멍에를 쓰게 되는 것을 경계하는 정도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일찍 실패의 경험을 하면 다시 재기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간과 기회가 많이 남아 있어서 오히려 성공율을 높일 수 있다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기왕에 실패를 하려면 보다 일찍 경험을 해야 한다는 일부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여튼 이러한 모든 의견을 종합해 보더라도 이 역시 명쾌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기술과 변화무쌍한 사회문화적 배경은 빠르게 이를 흡수하고 공유하는 성향을 가진 신세대 창업이 더 부합할 수도 있다는 의견에는 격하게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충분하게 보완되어야 하고 경험 많은 선배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전제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2018.11.14.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회장, 오늘의 단상 고교생 창업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0 07:57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11월6일 영화시사회 장면(c) 시사프라임


오는 11월 22일 개봉, 올 겨울을 여는 첫 온기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영화 '영주'가 배우 김향기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을 CGV 페이스북을 통해 첫 공개했다.


영화 영주는 특히 올해 열 아홉살인 배우 김향기(13년차)가 선택한 10대 시절의 마지막 영화인 '영주'는 배우 김향기의 진가를 목도할 수 있는 첫 원톱 영화로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향기의 낯선 얼굴’ 영상에는 기쁨, 슬픔, 분노, 오열까지 영주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연기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한편 영상에는 부모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동생 영인(탕준상)과 단 둘이 남겨진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절망 그리고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들인 교통사고 가해자 상문(유재명)과 향숙(김호정)과의 만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김향기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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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열 아홉 어른아이 영주의 삶을 그린 영화, 22일 대개봉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7 22:42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국제수석인들 우정확인 성료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국제수석인들 우정확인 성료

- 감탄 자아내는 진귀한 수석들 한자리에


 창립 35주년을 맞은 인천수석인총연합회가 주최한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이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수봉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열려 많은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성료했다.

 

             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개막일 참석한 주요 한중수석인들 © 시사프라임 

 

이번 교류전은 인천수석인총연합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열였으며 이현일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수석인총연합회 소속 회원들과 김순덕 고문을 비롯한 고문진들, 그리고 중국 청도시수석인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수석을 출품했다.

 

                    감탄을 자아내는 수 많은 작품들 중에서 © 시사프라임

 

인천수석인총연합회 이현일 회장은 "수석은 문화예술로서 우리 국토의 자연을 재조명 할 수 있는 가장 근본이 되는 예술"이라고 밝히고 이어 "자연예술로서 우리것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가지고 전세계와 교류하여 우리의 수석을 널리 알리고, 이를 계승발전시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일 인천수석인총연합회장과 오성호 한중동포연합회장, 김순덕 고문과 중국청도근석분경예술협회 최주촌협회장 등이 우애를 다지며 행사 마지막날 자리를 함께했다. © 시사프라임 

 

한편 이번 행사는 중국 청도근석분경예술협회 최주촌 협회장 등이 참석해 한중 수석우호증진에 의미를 더했다. 

 

 

정창곤 선임기자, 한은남 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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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한중수석교류전' 국제수석인들 우정확인 성료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04 10:40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캡쳐사진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나 사랑하는 23살 예쁜딸이 잔인한 두번의 살인행위로 차디찬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349

 

나쁜 목적과 의도를 가진 강자 인간이 아무 죄 없는 약자 인간을 억울하게 죽이는 것은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죽음범죄 행위에는 대중에 의한 죽음의 복수로 정상화시켜야 사람의 생명과 사회분안이 안전해진다. 비정상적 법팔이들도 마찬가지다.

 

끔찍한 범죄자가 계속해서 범행을 저질러 법팔이들의 이권이 창출되도록 범죄 재생산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사실상의 범죄유발자들의 존재를 영구 삭제해야 한다.

 

법이 건전한 삶을 살아가는 착한 국민을 모두 죽이고 있다! 법은 오로지 범죄자들과 자본주의자들의 종속물로 전락하여 이 사회와 정치와 건전한 자본을 무참하게 짓밣고 있다.

 

이광수 정치부 대기자 ansantour@iansan.net

 

[시사논평] 법이 인간을 죽이는 암흑의 시대
슈퍼텔런트 유럽입성, 콘텐츠 제작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회를 만든다!

-  3일부터 5일까지는 스위스에서 콘텐츠를 만든다.

 

스포츠서울과 Supertalent Of The World(조직위원장 앙드레 정)가 드디어 프랑스 스위스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파리에 입성한다.  

 

 파리는 세계 3대 패션도시이다. 에펠탑에서 오는 10일 결선을 앞서 예선은 2일은 보르고뉴 와인의 고장 디종, 3일부터 5일까지는 스위스에서 콘텐츠를 만든다.  


제네바 유엔본부, 로잔 올림픽 본부 등을 거쳐 오드리햅번의 집과 묘지가 있는 돌로세나즈, 브베이에서 챨리 채플린 월드를 거쳐 인터라켄에 도착한다. 본격적인 알프스 등반 여정이 있는 이 곳에서는 유럽최고의 알프스 융프라우(해발 3434미터), 007 영화의 쉴트호른 등 이번 일정의 최고 하이라이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어 6일 파리로 귀환하여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작한 후 에페탈 2층 살롱 구스타브 에펠에서 시즌 11 결선을 한다


 
한편 이번 콘텐츠에서  뮈샤 김정주디자이너 티아라, 파크랜드 아웃도어 등 한류기업들의 광고 콘텐츠도 전 일정에 거쳐 제작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회를 만든다

 

또한 스포츠서울은 모든 일정을 실시간 취재하여 보도하게 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슈퍼텔런트 유럽입성, 콘텐츠 제작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회를 만든다!
화제의 신간 도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 화제

           
▲내외경제TV에서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한석만 박사의 세번째 신간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을 앞두고 있다.

 

대기업 부동산 자산관리팀장(30년 재직)을 하면서 기업 부동산 투자 담당으로 부동산 투자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온 전문가 한석만 박사가 펴낸 두 번째 저서 '서울 강남 부자들은 왜? 재건축에 열광할까?'이어 세 번째 저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신간 서적이 구전을 통해 언론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반도 종전 선언이 갖은 의미와 그 가치를 논리적이고 객관적 사례를 들어 풀어 놓은 도서로 지금 부동산 시작을 새롭게 봐야한다는 저자의 의견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부동산학 학자의 시각으로 종전선언에 대한 가치를 논한다면 그 가치는 엄청나다. 쉽게 설명한다면 제1종 전용주거 지역이 중심상업 지역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미국 부동산 개발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다.

 

만약 필자가 부동산 개발업자라면, 지금 대한민국 수도권에 엄청난 자금을 동원하여 건물과 토지를 매입하러 다니느라 시간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는 왜 하는가? 바로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것이다. 만약 미래가치가 없다면 미래가치가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투자이다. 대기업을 보면 절대농지를 공장용지 또는 기숙사 등으로 토지 형질을 변경함으로 공장을 건립하지 않고도 엄청난 가치를 창출한다. 

-본문중에서 - 

 

                        ▲ 내외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으로 활동중인 한석만 박사

 

저자 한석만 박사는 현재,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부동산학과 교수, 공인중개사 실무교육 교수, 내외뉴스통신 부동산 전문위원 및 칼럼니스트, 내외경제TV/이데일리TV/서울경제TV/아시아경제TV 부동산 전문위원 및 방송인, 한국부동산학박사회 부회장, (사)한국주거환경학회 이사, (사)한국부동산경제협회 상임이사, 한국스카우트연맹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화제의 신간 도서 “한반도 종전 선언 그 후 부동산 대폭발” 출간 화제
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7 01:24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

- 나는 알지오-이코노미저널

 

10월8일, 알지오(회장 박은수)와 빵야tv(대표 정명석)의 콘텐츠 제휴협약식이 있었다.

 

                          좌) 빵야tv 정명석대표, 우) 알지오 박은수회장

 

알지오는 블록포털, 인터넷쇼핑몰 펀토리, 이코노미저널 등을 기반으로 미디어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현하는 기업이고, 빵야tv는 온라인에서 한류콘서트, 웹드라마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돌 콘서트 등을 단독생중계 함으로써한류를 이끌고 있는 곳이다.

이 두 회사의 콘텐츠 제휴는 시너지효과뿐 아니라 콘텐츠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지오 박은수 회장은 "알지오와 빵야tv는 다른 영역의 일을 하고 있지만 콘텐츠를 공유한다면 지금보다 몇 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협약식을 통해 서로에게 성장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고로 빵야TV는 현재 1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야심찬 계획을 준비중이다.

 

http://www.bbangyatv.com/
http://m.kyeongin.com/view.php?key=20180801001937555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알지오와 빵야TV 콘텐츠 제휴 협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