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0 14:36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리풀터널 관통식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리풀터널 관통식

- 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설공사 터널 관통기념식

 

2018년 2월 8일 서리풀터널 관통식을 가졌다. 

 

37년간 풀리지 않았던 서초구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후보시절 공보물에 넣었던 첫 번째 공약이기도 하다.

 

서초구의 교통 혼잡으로 주민들에 소망이기도 한 일들을 취임 1주일 만에 정보사를 찾아 정보 사령관을 만나고, 또 1주일 뒤엔 국방부 차관을 만나 협의를 통해 정보사부지 개발과 터널공사를 분리해 투트랙으로 추진키로 결정했다.

 

그 후 구청 직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노력을 통해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에 착공식을 가질 수 있었다.

 

그때 당시 모습 

정보사터널 기공식때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모습(사진: 한은남기자)

 

한편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서리풀 터널 완공으로 주변 도로의 교통 혼잡이 개선되고 방배동 일대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서초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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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 서리풀터널 관통식
전국 자치구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1위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선정되다!

- 전국 자치구 69곳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 주민만족도 1위는 '무더위 그늘막'으로 호평 

 

2018년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서초구청장 조은희는 '단체장역량 주민만족도' 전국 1위에 선정되었다. 

        서리풀 원두막에서 조은희 구청장(사진제공:서초구)

 

더위에 지친 주민들로부터 찬사가 쏟아진 것은 지난해 여름 서울 서초구의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대형 양산이 펴졌다. 한여름 뙤약볕 아래서 교통신호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서초구가 설치한 대형 그늘막이다.

 

서초구는 그늘막 설치 장소를 애초의 54곳에서 120곳으로 늘렸다. ‘서리풀 원두막’이라는 이름의 이 그늘막은 햇볕 차단이 불필요한 계절에는 접어놓지만 겨울철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깜짝 변신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전국 69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한 단체장역량 주민만족도 평가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이처럼 주민에 한발 다가가는 행정 서비스를 펼친 덕분이다.

 

조 구청장은 불가능해 보였던 정보사 부지 관통터널(서리풀터널) 공사와 지역 내 마지막 판자촌인 방배동 ‘성뒤마을’공영개발을 이끌어 내는 등 숙원 사업을 해결,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서초(瑞草)라는 지명의 유래가 된 서리풀(벼)을 브랜드로 한 서리풀페스티벌은 2015년 행사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누적 참가자 50만명을 넘는 대표적 지역 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번 자치구 단체장역량 주민만족도 평가는 서울 구청장들의 독무대였다. 10위권 안에 서울 자치구가 6곳이고 부산 2곳, 대구ㆍ광주가 각 1곳이다.  

 

또한 서울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종로구가 차례로 1~4위였으며 대구 수성구가 5위로 서울 이외 지역 자치구 중 순위가 가장 높았다. 6~10위는 서울 성동구, 광주 광산구, 부산 중구, 서울 양천구, 부산 수영구 순이었다.  

 

지난해 5위에서 올해 2위로 상승한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보건과 안전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에 나서 호평을 받았다. 자치구가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산후조리원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와 안전 문제가 발생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교육관 등이 좋은 사례다.  

 

3위를 차지한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수요데이트’를 통해 주민 요구를 직접 듣고 접수 민원은 가급적 4시간 이내에 해결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4위에 오른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건축가 출신으로 도심 문화유산과 자연을 살리는 도시재생 및 환경관리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낡은 청운아파트를 헐고 수성동 계곡을 정비해 조선시대 자연경관과 운치를 복원했을 뿐 아니라 한옥으로 된 청운문학도서관과 박노수미술관을 열어 문화가 살아있는 도심마을을 만들었다.  

 

서울 이외 자치구 단체장 중 순위가 가장 높은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공공일자리 조성에 예산을 투입하고 구민쉼터 조성 및 도심 재생사업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6위를 차지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던 삼표레미콘 공장의 이전 합의를 이끌어냈다. 민형배(7위) 광산구청장은 7년 동안 모두 30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근로 문제 개선에 큰 업적을 세웠다.  

 

약사 출신인 김은숙(8위) 부산 중구청장은 시민ㆍ여성단체 대표와 시 고위 공무원(보건복지여성국장) 등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김수영(9위) 양천구청장은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지정’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형 교육 복지를 주도했다.  

 

박현욱(10위) 수영구청장은 현안 해결을 위해 직접 골목을 누비는 현장행정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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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치구 단체장 역량 주민만족도 1위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선정되다!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17 13:21

서초구, 외교 인문학 특강 열기 후끈

서초구, 외교 인문학 특강 열기 후끈

 서초구,  외교 인문학 특강 열기 후끈

- 16일부터 5일간, 방배동 소재 한국외교협회, 구 국제자문대사의 외교 강연
 - 외교관을 꿈꾸는 대학생들과 일반인 80여명, 국제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 보여

 


“글로벌 시대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민간 외교관입니다.”

               한국외교협회와 함께 외교 인문학 강의를 열다.(사진제공=서초구)

 

한국을 대표해 활동했던 전직 외교대사들의 생생한 외교현장의 이야기가 펼쳐지자, 강연장은 이내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서울 서초구 조은희구청장은 16일 방배동 소재 한국외교협회에서 국제정세와 외교분야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외교 인문학 특강’(사진)을 열었다.

 

 서초구와 한국외교협회가 공동주관한 이 날 특강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외교관을 꿈꾸는 대학생들과 일반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한 시각에서 미래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나서는 이들은 지난해 11월 위촉한 구의 국제자문대사다.
구는 지난해 11월 한국외교협회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0개국 10명의 전직 외교대사 등을 구 국제자문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특강은 협약 체결 이후 첫 번째 사업이다.


 오영환 전 일본대사와 엄석정 전 중국대사 등 구 국제자문대사를 비롯해 김현욱·전봉근 국립외교원 교수, 김영원 전 네덜란드 대사, 김영석 전 이탈리아 대사, 김의택 전 라오스 대사, 오준 전 유엔대사, 황용식 전 대만 한국대표부 대표 등이 외교 강연을 맡았다.


 강의는 16일부터 5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200분동안 진행되며 커리큘럼은 한일·한중관계, UN 등 국제기구, 외교와 외교관,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한국, 유럽 문화로의 산책 등 이다. 


 한편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 해외도시와 문화예술, 경제통상 등 국제자문대사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사업이 많다”며 “민간 외교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국제자문대사들이 주민과 함께하는 기회도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서초구, 외교 인문학 특강 열기 후끈
정보사 터널 기공식(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선공사)

 일정: 2015.10.27  화요일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정보사 터널 기공식(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선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