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식피난기” 피난대피시설로 건축전문가들이 인정

 

‘승강식피난기’는 소방용품으로 최초로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주최하는 ‘건축자재추천제’에서 2016년 에 이어 2회 연속 2018년“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어 20일 교부식에 참여 했다.

 

 

‘건축자재추천제’는 우수한 건축자재를 발굴ㆍ추천해 건축관련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자료와 정보를 제공해 공유토록 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을 증대하는 한편 건축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총 3번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우선 전국건축사 추천심사가 진행되고 대한건축사협회 자재추천위원회의 전문분야별 심사와 최종 종합심사가 이어진다.

 

 

2017 한국건축산업대전 기간 동안 1차 현장심사를 한 후, 2차 위원회 심사, 3차 TFT 심사(2회)를 진행했으며, 친환경성, 성능, 경제성, 시공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된 승강식피난기는 지난 2012년 소방산업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하고 현대건설의 건축혁신상을 받는등 기관과 현장에서 제품의 필요성이 평가되고 있다.

 

 

 

특히 화재 등의 사고 발생 시 피난자가 승강식 발판에 올라서 스위치를 누르기만 하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아래층으로 피난할 수 있어 재난약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4층이상의 노유자 시설에는 반드시 설치되어야 할 재난약자의 필수 피난기구로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피난설비다

 

소방청은 예방행정의 제도 기반 강화를 위해 국가화재안전기준 선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빠른 소방기술 발전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 31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예방행정 추진계획이 포함된 2018년도 업무 추진계획은 화재 취약대상별 대책도 추진과 함께 다중이용업소 피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부 피난통로 규정(1.2m)과 피난유도선 의무설치 업종을 7개에서 전 업종으로 확대 하고 안전약자 피난여건을 고려해 설치 가능한 피난기구에 “다수인피난장비”와 “승강식피난기”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아세아방재 설영미 상무는 “2년전에 이어 이번 우수건축자재 추천으로 전문가와 국민들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승강식피난기의 뛰어난 기술력이 또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제천화재와 밀양화재와 같은 사항에서 인명구조 이전에 스스로 탈출하는 피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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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식피난기” 피난대피시설로 건축전문가들이 인정
정세균 의장, “개헌, 시대적 과제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첫 걸음”

- 정 의장, ‘개헌, 대한민국 100년을 생각한다‘ 토론회 참석

 

정세균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개헌, 대한민국 100년을 생각한다‘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정세균의장(사진제공:국회)

정 의장은 개헌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번 개헌은 촛불시민혁명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 등 역사적으로 개헌이 이뤄질 수밖에 없는 필요조건을 갖췄다”면서 “기본권 확대와 분권의 제도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내년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는 긴 안목으로 대한민국의 기초를 재설계해야 한다”면서 “시대의 흐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개헌,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적 개헌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파와 이념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을 밝혀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정 의장은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표방해온 20대 국회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토대가 될 개헌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좋은정책포럼 주최로 개최됐으며, 좋은정책포럼 임혁백 이사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이인영 의원, 정종섭 의원, 천정배 의원, 심상정 의원, 이현출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장영수 고려대 법학대학원 교수,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발제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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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개헌, 시대적 과제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첫 걸음”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9 10:04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 국내외 귀빈들 환영위해 마련


평화를 향한 세계인들의 축제,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앞서 열린 사전 리셉션!  

개회식 사전 리셉션은 2018평창동계올림픽(Olimpiadi Invernali PyeongChang 2018) 개회식에 앞서 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국내외 귀빈들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사진제공=청와대> © 시사프라임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방한한 외국 정상급 인사 및 배우자, 토마스 바흐 IOC(Olympic) 위원장, 안토니우 구테레쉬(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리셉션에 참석한 각국 정상급 내외를 직접 접견한 후 일일이 사진 촬영을 하며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작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김규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리셉션은 문 대통령의 환영사와 바흐 IOC 위원장의 건배제의에 이어 만찬,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리셉션에 제공된 만찬은 선조들의 오랜 지혜가 담긴 ‘한식 정찬’. 강원도 청정특산물을 활용하여 메뉴 하나하나에 정치, 종교, 인종, 대륙, 이념 등을 초월하여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올림픽 정신을 주제로 ‘한 접시’ 차림으로 제공되었다.

리셉션 축하공연은 ‘김수철 밴드’가 나섰다. 김수철 밴드는 전자 기타로 우리의 가락인 ‘산조’를 연주하는 ‘기타 산조’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했다. 오늘 공연에서는 사물놀이와 가수 김수철씨가 직접 작곡한 기타 산조와의 협연을 통해 한국인의 정서를 세계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오늘 사전 리셉션은 약 한 시간 정도 진행되었으며 2018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모두의 마음이 모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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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7 14:25

연극 '태엽',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연극 '태엽',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연극 <태엽>이 오는 3월 4일까지 대학로 76스튜디오에서 공연을 한다.

 

  연극'태엽'포스터(사진제공=스튜디오76)

 

'태엽' 은 2016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이후 신춘문예 단막극전 출품, 일본 공연 등을 거치며 대학로에 온 연극으로 시인이자 극작가인 김경주가 극본을, 극단 에스의 주성근이 연출을 맡았다. 

 

 

연극 '태엽' (사진제공=스튜디오76)

오래된 시계 수리 점을 운영하는 장씨와 그의 아들, 그리고 수상한 여인의 관계, 한 동네에서 성장한 건물주와 세입자, 범인을 잡아야 하는 경찰과 도둑, 사랑을 찾는지 삶을 버티는지 모호한 엄마와 아들, 그리고 러시아 사람들, 애틋한 사랑인 듯한 연인, 일확천금을 노리는 듯한 사람, 그리고 오래되어 고장난 시계를 살리고자 하는 사람 등 많은 한 편의 이야기가 담긴 연극이다.

 

김귀선이 연기하는 장씨는 오래된 전통과 자신의 철학을 지키려는 인물을 대표하고, 오현철이 연기하는 그의 아들 이강은 현실을 부정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하는 인물을 대표한다.

 

여기에 이하나가 연기하는 여인은 지난날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시작을 하고자하는 인물을, 이계영이 연기하는 건물주는 때론 친절하고 때론 인정사정없는 인물을, 박채익이 연기하는 경찰은 원칙을 지켜야 하지만 때론 갈등하는 인물을, 유소라가 연기하는 '여자 친구'는 즉흥적이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는 젊은 세대의 모습 대표한다.

 

이들이 내뱉는 대사는 오직 한 가지를 향해 가고 있다. 바로 시간이다.

 

연극 '태엽' 은 시계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며 우리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편 연출을 맡은 감독 주성근은 "누구에게나 비밀이 존재한다. 비밀은 그 시간의 시간 속에 끼어 살고 있다.  시간은 누군가에게는 아픈 것이고 누구가에겐 여전히 고백하지 못하는 비밀 같은 것으로 남아 있다. 시계수리공의 삶에서 부서져 버린 삶의 비밀의 부품들을 찾아가고 맞추어가는 것은 하나의 시간을 조립하고 분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었다.

 

또한 원작 '태엽'에 담긴 눈금 같은 시간들은 우리들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어긋남과 엇갈림의 시간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호흡을 찾아보고, 그 속에서 숨기고 싶은 시간과 드러낼 수밖에 없는 슬픔이 우리의 삶에 섞여 있다는 것을 찾아가 보고 싶었다" 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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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태엽',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사회/사회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3:21

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세상을 바꾸는 자원봉사 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선물의 시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총재 최용명)는 지난 2월11일 학동 컨벤션헤리츠에서 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세계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 사회로는 김종열 사무총장이 진행 했으며 초대받은 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안재민 세미사회와 (재)행복세상 강승구 세미사회가 어우러진 로타리안 재능기부로 진행 되었다.


또한 5팀 장기자랑과 4팀의 재능발표로는 세계챔피온을 획득 했었던 이왕표 챔피언과 함께 싸인존과 포토존, 로타리안 재능기부 가곡과 8명으로 구성된 무궁화 앙상블의 특별공연 등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본 대회는 이왕표(전 W.W.A 세계챔피온) 대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환영사를 통해 "이민.다문화 가정과 자녀를 위한 선물의 시간 '국제로타리 3640지구 로타리인과 함께하는 '세계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과  행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행복한 가정의 출발인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의 교육적, 봉사적 입장에서 사회공동체를 위한 어울림의 적응을 위한 방법도 찾아가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강조했다. 

 

축사에는 최용명 총재, 격려사에는 최병설 총재, 개회사에 이어 신명진 심사위원장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으며 또 퀴즈와 경품 추천도 이어졌다.


사진행을 맡은 정지윤교수(명지대 산업대학원)는 내국인국민(로타리안)의 이민, 다문화 가정과 자녀들에게 함께 나누는 진정한 자원봉사의 이상 실현으로 행사프로그램을 통해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영등포, 새영등포, 무궁화, 양천, 강서, 제일, 도곡, 구로, 신사, 서울대AMP, 코리아나, ROTC, 천지클럽이 주최하고 국제로타리 3640지구 다문화위원회 주관, 서울호암, 한수, 반포클럽이 후원하였으며

 

260여명의 참석자로는 로타리안들과 외부내빈으로는 민들레다문화가족사랑나눔회 오준한회장,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회장 정창곤, 신동아방송 대표 이신동, 월간경제인 유성식 본부장, 시사프라임 한은남 대표, 한글세계화연합회 회장 오양심, 사무국장 최치선, 기독교헤럴드 장혁기자, (재)독도지킴이세계연합 회장 유해수, (사)세계약산문화협회 회장 김현용, (사)재외동포포럼 이사장 조룡제 등 그외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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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40지구, 세계문화축제 개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1:34

가수 김대훈,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 하다!

가수 김대훈,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 하다!

비가온다..의 가수 김대훈과7080의 통기타 추억하기..라는 제목으로 경기도 파주시민회관에서 콘서트가 개최됐다.


프로패셔널한 박미주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김대훈과7080의 통기타 추억하기는 김대훈의 기타제자들로 구성된 통기타밴드 소리터치(sortouch)의 공연으로 문을 열고 그 열기와 후담이 지역의 콘서트라 말하기 무색하게도 파주 소공연장의 324석이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초대가수 역시 김대훈의 제자인 황선정의 쇼맨십이 가미된 출연은 데뷔를 앞둔 그녀를 궁금증을 유발케 했고 콘서트의 마무리는 故김광석의 명곡들로 제2의 김광석이라 불려도 될 듯한 김대훈의 피날레는 감동의 여운이 오랫동안 공연장에 머물렀다.

 


지난달 경기도농아인체육연맹 홍보대사 위촉을 받은 김대훈은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연맹에 기부를 하는 선행으로 홍보대사로써의 역할에 조금이라도 기여코자 했다.


통기타밴드 소리터치(soritouch)의 동행이 감사하다며 추후 더 큰 역할됨으로 수어 보급화에도 힘이 되고 싶다며, 지난 2월8일 협회 방문으로 경기도 농아인협회(회장 신동진)를 방문해 전달식과 함께 소박한 뿌듯함으로 노래하는 음악인으로써 작은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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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대훈, 콘서트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 하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1:16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현재 서남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재학중인 이윤미의 보이스는 짙은 호소력과 여성스러운 청순함이 돋보여 참여하게 됐다.


곡 '그길'은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걷던 길을 추억하는 곡으로 '너에게 갈게~' 라며 헤어진 연인에게 향한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다수의 가스펠을 작업한 작곡가 김창대가 대중가요에 첫발을 내딛은 곡으로 신선한 리듬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제자로 실력있는 신인 작곡가 김창대의 대중가요 첫 나들이인 셈이다.


작사에는 박미주와 김창대 작곡은 다수의 CCM을 작곡한 김창대의 정서적 선율이 돋보인 작품으로 편곡에는 수지, 스틸하트, 폴포츠 등 OST 최다 작곡가이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아름다운 편곡이 신인가수 이윤미의 성량 좋은 가창에 힘을 보탰다.  작곡가 김창대의 나이와 달리 성숙한 곡 완성도에 큰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그길”의 느낌과 이윤미의 청순한 폭발력을 가진 보이스는 곡의 완성도에 크게 역할 되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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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이윤미가 '그길' 곡으로 데뷔를 한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10:45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활동지도: 이민숙 음악감독(노래 친구들)

 

 

위의 사진과 같이 활동 했던 이명관 학생은 목동 서울월촌초등학교 4학년 시절때 활동 했던 남자 아이가 이렇게 컸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군인으로 성장하여 변화된 모습이 듬직합니다.ㅎㅎ


 

           2018년 1월 10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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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디너쇼 (사진제공: 20071227 시사프라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15 09:22

국립국악관현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국립국악관현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연습장면 (사진제공: 국립극장)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임재원)이 운영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이하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가 오는 2월 24일(토) 오후 4시 달오름극장에서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아마추어 관현악단’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01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프로젝트다. 국악기를 취미로 배워온 일반인에게 국악관현악 합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국악 향유층을 개발하고, 국악 애호가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관객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했다.


서양음악계에서 일반인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는 프로 못지않은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국악계에서는 소규모 동호회나 실내악 앙상블 외에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모여 대규모 관현악 합주를 펼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국악관현악의 경우 악기 조율법이나 연주법·편성 등이 완벽히 정형화되어 있지 않으며, 지휘자·전문 강사·악보·연습 장소 등의 여러 요소가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이러한 요소를 갖춘 국립 단체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지난 2016년부터 ‘아마추어 관현악단’ 참가자들에게 국악기와 연습 공간,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의 전문적인 강습을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과정으로 발표회를 개최해 두 달여간 흘려온 땀의 결실을 맛볼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창작 국악관현악 작품 연주를 통해 국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여러 국악기가 함께 내는 크고 웅장한 소리에 압도됐다” “악기를 독학해왔지만 실력이 정체돼 답답함을 느껴왔는데 합주를 경험하며 국악관현악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라는 등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올해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는 가야금․거문고․대금․피리․해금․아쟁 등 7개 파트, 총 4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2월, 100여 명의 지원자가 온라인으로 제출한 지원서 및 연주 동영상을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지휘를 맡은 이용탁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와 국립국악관현악단 각 파트별 수석들이 직접 심사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지난 1월 4일(목) 첫 연습을 시작한 이래,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2시간씩 정규 연습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단원들은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는 물론 대학생·주부·회사원 등 직업도 매우 다양하다.


 국악에 입문하게 된 동기와 국악을 접해온 기간 등은 각양각색이지만 ‘아마추어 관현악단’에 대한 열의만큼은 모두 같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총 4개의 작품을 연주한다. 황호준 작곡의 국악관현악 ‘바르도’로 문을 열고,  영화 ‘타이타닉’ ‘시네마 천국’ ‘맘마미아’ 주제곡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한 영화음악 메들리, ‘남도 아리랑’ ‘방황’등 관객에게 친숙한 국악관현악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관현악 합주가 익숙지 않은 일반인에게 결코 쉽지 않은 난도의 작품이지만, 단순한 발표회가 아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로 연습에 임하고 있는 중이다.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수료식과 발표회는 전석 무료다.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 예매처(02-2280-4114)를 통해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국립국악관현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3기
[화제작] 코미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선댄스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고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85%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가 지난 12일 (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 시사회를 개최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SNS 홀릭 ‘잉그리드’가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를 만나기 위해 LA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핫하고 힙한 언니들의 화려한 SNS 라이프를 그린 파란만장 타임라인 코미디이다.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제33회 선댄스 영화제 왈트 솔트 각본상을 수상하고 멜버른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등 주요 6개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해외 언론으로부터 “끝내주게 재미있다!(Elle),” “날카롭고 대담한 코미디!(RogerEbert.com),” “완벽한 타이밍에 웃기다!(The Guardian),”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Irish Times)”와 같은 극찬을 얻은 바 있어 재미와 작품성 모두를 갖춘 영화임을 입증했다.


영화의 스토리를 빛내줄 배우진으로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이 워너비 소셜 스타 ‘테일러’ 역을 맡아 실제 셀럽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여기에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 스타일로 <오 마이 그랜파>, <라이프 애프터 베스> 등에서 코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브리 플라자가 합류하여 SNS 홀릭 ‘잉그리드’ 역으로 다시 한번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트렌디한 스토리와 개성만점 캐릭터에 맷 스파이서 감독 특유의 감각적 영상미까지 더해져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는  '언프리티 소셜 스타' 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오는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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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코미디 영화 '언프리티 소셜 스타'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