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6:30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에 이어 가정용 히터까지 국내 유일 풀 라인업 구축

- 45년간 난로 세계 및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히팅 노하우 담아  

 - 국내 유일 히터 풀 라인업 구축

종합 가전 전문 기업 파세코(037070, 대표이사 유일한)가 겨울을 맞아 에코 카본(CARBON) 전기히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유일한 히터 제품 풀 라인업 구축 업체로 거듭났다.

                                   계절가전라인(사진:서울IR네트워크)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캠핑용, 야외용, 업소용, 농가용 제품만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었으나, 이번 에코 카본 히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정용 히터 제품까지 커버리지를 확대하게 됐다. 현재 국내에 히터 제품 전 분야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파세코 뿐”이라며, “45년간 세계 및 국내 난로 시장 점유율 1위인 파세코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히터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신제품 에코 카본 히터는 최첨단 카본 소재를 채택해 소비 전력 대비 난방 효과가 뛰어나고, 안전장치 또한 글로벌 시장 수준이다. 지금부터 겨울철은 물론 3월 간절기까지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파세코만의 히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계된 3중 반사판 히팅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블랙(PEH-HTC8050G) 색상의 경우, 최대 소비전력 490W로 최대 1000W의 발열 효과를 낼 수 있어 전기세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보관용 가방도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순도 99.9% 이상의 카본을 사용해 전원을 켜면 예열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발열이 가능하고, 냄새나 연기가 없어 가정 및 사무실과 개인용으로 최적화 된 제품이다. 그 외에도,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열기를 더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원형으로 제작됐으며, 디자인 또한 컴팩트해 실내 어디에서나 어울린다. 무게는 2.46kg로 가벼워 여성도 쉽게 옮길 수 있고, 좌우로 90도 자동 회전, 상하 20도 수동 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온기를 보낼 수 있다. 

 

안전장치 또한 세계 시장 수준으로 적용됐다. 타이머 상관 없이 10시간 사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자동 OFF 기능, 120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안심온도센서, 194도 이상 과열 시 자동으로 퓨즈가 끊어지며 작동이 멈추는 ▲과열방지퓨즈, 제품이 넘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전도소화장치까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도록 4중 안전 장치가 구현돼 있다. 

 

제품은 블랙(PEH-HTC8050G)과 화이트(PEH-HTC8080W) 2색상으로, 블랙 색상은 홈쇼핑에서, 화이트 색상은 하이마트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블랙(보관가방 포함) 제품은 오는 11월18일 일요일 아침 6시에 GS홈쇼핑에서 생방송 판매한다. 

 

한편, 파세코는 45년간 석유심지난로를 시작으로 매년 캠핑히터, 팬히터, 로터리히터, 가스캐비넷히터, 토페도히터(열풍기), 튜브히터, 석영관히터, PTC히터를 출시하며 꾸준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끝.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파세코, 에코 카본 전기히터 신제품 출시
정일모 작가, 삶의 방향 제시할 정체성 찾기 ‘푸른걸음’ 개인展 개최


정일모 작가는 2018년 11월 28일(수) ~ 12월 3일(월)까지 리서울갤러리(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22-2번지 인사동길 새마을금고 2층)에서 "푸른걸음"이라는 타이틀로 전시를 진행한다.

 

최근 경기도 광주 퇴촌으로 이사를 하면서 매일 마주하는 시골 풍경이 그녀를 좀 더 유연하고 부드럽게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시골풍경은 작품의 소재가 되었고, 소담스럽게 담은 자연을 그림으로 관람객과 소통을 시도한다. 또한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행복, 진지한 삶의 가치, 자아를 찾고자 하는 열망 등 향후 펼쳐질 인생에 긍정 메시지를 담았다.
 

정일모 작품은 진한 채색으로 만들어진 강열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밝고 어두운 메시지가 서로 교차하면서 결국은 희망을 노래하고 즐거움을 찾아 삶에 명랑한 기운을 전달하고자 했다.

 

표현하고자 하는 모든 이야기는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이 편하고 일상이 작품과 연결되는 생활이 되면서 작품 활동은 에너지를 얻는 원천이자 존재감을 유지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작품 속에 의미를 애써 부여하고자 하지 않으며, 나만의 특별하고 대단한 것을 만들고자 하지도 않았다. 이제는 내 속의 이야기만을 그렸던 범위를 벗어나 눈과 마음이 가는 대로 작품을 만들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생기는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고자 했다.


작가의 성격과 작품은 대부분 일치하게 마련이다. 명랑하고 밝기만 할 것 같은 성격 속에 때론 진중하고 차분한 성향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묻어나와 마냥 작품이 유쾌하지도 않으며 또한 어둡지도 않은 묘한 매력이 있다.

 

작품을 오래도록 한참을 보아야 느껴지는 작가의 심성이 감상자의 상상력에 의해 다양하게 만들어 진다. 정일모 작가는 작품을 마음가는대로 자연스럽게 그렸지만 그렇다고 작품이 가볍거나 쉽지 않다. 진한 채색 속에 숨겨진 숨은그림찾기처럼 작가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재미가 좋은 작품들로 이번 전시는 구성되어 있다.


정일모 작가는 "내 마음이 표현된 작품으로 관람객과 만나는 전시는 언제나 떨리고 흥분되는 시간으로 많은 사람들과 삶을 이야기하고 작품으로 위로가 되는 마음 따뜻한 전시가 되기를 기대하며, 작품을 대면하는 순간 느껴지는 마음 그대로 즐기고 자유로운 해석으로 감상자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정일모 작가, 삶의 방향 제시할 정체성 찾기 ‘푸른걸음’ 개인展 개최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2:32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 실물경제와 미래산업의 통합을 다뤘다.


[선전, 중국] 제20회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 2018)가 '고품질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개발 콘셉트(New Development Concept for High Quality Growth)'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전문가 회의, 지원 활동, 재능교류 회의, 해외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첨단 제조기법,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생명과학, 신소재, 신에너지뿐만 아니라

                               CHTF 2018 국제 및 일대일로 전시광장

 

CHTF 2018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업계 핵심요소에 집중한 주제별 분야

 

IT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스마트자동차, 스포츠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IoT 및 블록체인 등 주제별 분야를 선보였다. 환경 분야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고급 제조 분야 전시회는 레이저 전시, 스마트 제조 및 산업용 로봇에 대한 특별한 분야를 다뤘다.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혁신기술 적용

 

CHTF 2018은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3D 피팅룸, 레벨 4 자율주행시스템, 인공지능 조기학습 로봇, 수중드론 등 산업계, 일상생활,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유니콘 기업

 

이번 CHTF 201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바이두 등 세계적인 선도기업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시대'에 대한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Cambrian, Horizon Robotics, SenseTime, iQiyi, Royale 등 인공지능 산업계의 다양한 유니콘 기업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행사 기간에 기술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투자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하이테크포럼(China Hi-Tech Forum) 2018이 동시에 개최됐다. '혁신이 품질향상을 이끈다', '분열적 혁신기술', '과학기술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이번 포럼에는 기술혁신, 세계 산업혁명, 양자 통신, 5G 세대, 자율주행 등 미래를 만들어갈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위해 노벨상 수상자부터 회사 대표 및 정부관리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세부정보는 http://www.chtf.com/english/Conferences/ChinaH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09:33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10억 명 이상의 실사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앱인 위챗(WeChat)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중 하나가 됐다. 또한, 위챗은 소셜미디어, 뉴스부터 지역서비스와 결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위챗은 방대한 사용자 규모를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상업화 부문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 위챗 미니 게임,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의 관심 끌어

                            위챗 미니 게임, 전 세계 개발자 이끌고 지원

 

위챗은 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WeChat Mini Games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미니 게임의 성과를 산업계에 공개했다. 위챗 미니 게임 플랫폼은 3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다수의 성공적인 미니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콘퍼런스에서는 이러한 성공작 가운데 Wegoing과 Tencents Billiards의 두 게임을 선보였다.

 

Wegoing은 1억 명 이상의 정규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Tencent Billiards는 1천만 위안의 일일 거래 규모와 40%의 30일 사용자 유지율을 달성했다. 또한, 위챗은 콘퍼런스에서 게임 내 구매 및 광고를 통해 경제적 이익 창출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 구체화했다.

 

게임 개발자들은 100%의 월간 게임 내 거래량 중 최대 50만 위안까지 수령하고, 50만 위안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의 60%를 수령한다는 것을 듣고 기뻐했다. 그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자는 게임 내 광고수익의 최대 50%에 해당하는 금액도 수령할 수 있다.

 

위챗은 방대한 상업적 잠재력을 통해 이처럼 상당히 매력적인 자본 분배율을 달성했다. 개발자는 향후 발전을 위해 사용자에게 게임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챗의 독특한 능력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해야 한다.

 

- 최고 수준의 제작사, 위챗 미니 게임 플랫폼의 발전 추세 이끌어

 

   두 해외 제작사의 성공으로, 더 많은 개발자가 위챗 미니 게임 경쟁에 참여하기 위한 자신감 얻어

 

일부 해외 대기업은 이미 구글의 'Guess My Sketch'와 Game Closure의 'Linsane Hoops' 등 자체 제작 게임으로 미니 게임 생태계에 참여했다. 두 미니 게임은 모두 미니 게임 커뮤니티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구글의 'Guess My Sketch'는 간단하고 창의적인 게임방식과 친구와의 대화형 소통이라는 특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Game Closure의 'Linsane Hoops'는 뛰어난 친구 간 대결 기능으로 게임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었으며, 빠르고, 흥미로운 방법을 통해 위챗 친구들과의 대결을 최적화했다.

 

이는 게임 개발 기간 과정에서 위챗의 독특한 기능이 고려되며, 이를 통해 미니 게임이 큰 인기를 끄는 데 일조했다. 이와 같은 두 해외 개발사의 성공은 위챗 미니 게임에서 시도해보려는 개발자에게 기준이자 의욕의 근원이 되고 있다고 한다.

 

콘퍼런스를 마치면서, 위챗 미니 게임은 더 많은 개발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를 향해 전진할 것을 밝혔다. 위챗은 개발자와 함께 미니 게임 생태계의 성장과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2018년 11월 20일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위챗, 해외 개발사와 협업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0 00:23

2018 대한민국 베스트 키즈모델대상 시상식 12월9일 개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키즈모델대상 시상식 12월9일 개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키즈모델대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9일(일) 오후5시부터 뉴힐탑호텔 3층(그랜드볼룸에서)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엑스포키즈모델협회 가 주최하고 (주)무빙드림스,베이비타임즈,NDS엔터테이먼트가 공동주관 색동문화예술원,휴먼이슈미디어가 후원한다


이 행사의 식전행사로 글로벌엑스포키즈모델협회 회원들의 댄스공연팀과 키즈모델 패션쇼가 진행된다.


1부행사로 키즈모델 분야별(7개부문)시상식과 2부행사 분야별(5개부문) 아역연기대상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2018 대한민국 베스트키즈모델 대상 시상식은 ’은 2018 한해동안 아역모젤 배우들이 각분야에서 활동했던 프로필과 어린이들의 개인적인 끼와 재능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글로벌 엑스포 키즈모델협회 임재수대표는 심사기준을 발표했다.


1차,2차까지의 아역모델수상자 후보는 선정되었고 3차는 11월 2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된 키즈모델,아역배우들을 선정하여 최종오디션을 본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이번 어린이모델 행사에 드라마,영화감독,성인배우,모델,들이 내빈으로 초청을 받아 대한민국베스트 키즈모델대상  시상식의 자리를 빛낼것으로 보인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2018 대한민국 베스트 키즈모델대상 시상식 12월9일 개최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3:46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지난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용만과 배우 박시연이 진행을 맡아 매끄럽게 진행하는데 분위기는 좋았다는 평이다. 이어 알리와 세븐 그리고 위키미키의 축하공연 또한 분위기 올리는데 한 몫 했다.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수상자로는 한국최고영화배우 인기상은 배우 조민수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공작’ 에 윤종빈 감독이 차지했다. 이어 한국영화공헌상에는 이장호 감독이 수상했다. 감독상에도 영화 ‘공작’에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또한 여우주연상에는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희애가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고 남우주연상은 영화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여우조연상은 영화 ‘마녀’ 배우 조민수가 또 다시 한 번 수상했고, 남우조연상 역시 영화 ‘허스토리’ 배우 김준한이 수상했다.

 

한류스타상은 가수 승리(빅뱅), 신인감독상 영화 ‘범죄도시’ 감독 강윤성, 단편감독데뷔상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에 감독 박성광이 차지했다. 중국우수배우공헌상 배우 조아지, 인기스타상 ‘황금형제(黄金兄弟)’ 배우 정이건, 영화예술연기상 ‘이보국(李保国)’ 배우 임영건, 기술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전가락, 단편다큐멘터리상 ‘고마워 파리(谢谢你巴黎)’ 배우 텐푸쥔, 한중스타상 배우 클라라, 조연상 ‘특구(特区)’ 배우 란 옌, OST 상 ‘황금형제(黄金兄弟)’ 감독 진광영, 한중합작영화상 ‘다권(追拳)’ 제작자 원희백, 시나리오작품상 ‘대파천문진(大破天门阵)’ 제작자 사쇄경, 신인감독상 ‘특구(特区)’ 감독 이일랑, 신인상 배우 궁홍가가 영광의 순간을 안았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성황리에 종료
아스트,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

-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실적,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0.3%, 당기순이익 47.8% 성장

 

항공기 정밀구조물 제작 업체 아스트(067390, 대표이사 김희원)가 12일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아스트의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은 840억 3400만원, 영업이익은 71억 1600만원, 당기순이익은 41억 1100만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3 %, 영업이익은 10.3%, 당기순이익은 47.8%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B737 MAX 기종의 수요 증가가 상반기부터 이어져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항공 산업의 특성상 생산량 증가에 따른 이익률 증가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올해 상반기에 수주한 엠브라에르 E2 기종에 대한 매출이 내년 상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내년에도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개인 소득 증가에 따른 여행 수요 및 여객수송량의 증가 추세가 이어져, 중장기적으로 항공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아스트 또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의 현재 보유 수주액은 약 25억달러(한화 약 2조 7000억원) 규모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아스트, 연결 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20:57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택시', '테이큰' 시리즈의 뤽 베송 제작, 폭발하는 스피드와 액션으로 무장한 흥행작 '택시 5' 가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감독에는 프랑크 가스탐비드, 출연: 프랑크 가스탐비드, 말릭 벤탈라, 베르나르 파시 외, 제공: ㈜콘텐츠판다 배급: 삼백상회 개봉: 2018년 11월 22일.. 

영화 '택시' 는 2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매 작품마다 업그레이드된 스피드 액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시킨 뤽 베송의 '택시' 시리즈 최신작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으로 '택시'부터 '택시4'까지 4편의 작품에서 각본 제작을 맡은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그 외 촬영, 편집, 음악 등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의 제작진들이 모두 뭉친 작품이다.  

지난 상반기 프랑스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차지, 초특급 흥행을 기록하며 레전설 시리즈의 화려함으로 알려졌다.  

'택시'시리즈의 끝판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벵 마로’가 슈퍼 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이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택시5, 폭발적 스피드 액션영화 22일부터 국내개봉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9 09:19

선별된 현대미술 입선작품 한자리에

선별된 현대미술 입선작품 한자리에

- 질감과 비구상이 돋보이는 현대미술 6인전 열려 

(사)한국신미술협회가 후원하는 현대미술 6인전이 인사동에 위치한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주요미술대전에서 다수의 입상을 기록한 선별된 우수작가 6인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 것. 

  좌로부터 박미옥, 변은미, 안경효, 오명옥, 이명숙, 정연의 등 6인 화백  ©시사프라임 

작품들 마다 뚜렸한 개성과 완벽하게 다른 질감을 보여주며 어프리쉬에이터들의 '해석과 상상의 자유'를 자극하지만 유일하게 드러난 공통점이 하나 있다. 

다름아닌 작품마다 상당기간의 작업기간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6인 작가들이 전시한 다수의 작품들 중 100호 작품은 최소 1년의 작업기간이 소요된 것으로 보여진다.  

 6인 화백들의 작품들 © 시사프라임 

깊은 가을의 정취속에 대표적인 신진여류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열린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보는 것도 또하나의 그림이 된다. 

한편 이번 현대미술 6인전은 오는 19일(월요일)까지 가나인사아트센타 2층 제2전시장에서 열리며 관객들을 맞이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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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된 현대미술 입선작품 한자리에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15 08:15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

- (영원히 부를, 나의 나라여) 로 활동

 

  배은희  팝페라가수 활동사진

 

소프라노 배은희로 활동하던 그녀는 1집 앨범 내님아(내나라)~를 시작으로 대중과 더 가까이 다가선다

 

'내님아~'는 위너뮤직 하동효대표가 작곡한 곡으로 크로스오버 곡이다.
하동효작곡가는 배은희씨의 목소리를 듣고 작곡해둔 곡을 주기로 결정하고 가사는 배은희씨가 원하는 대로 나라사랑과 감사의 가사를 작사해서 내님아~가 완성되었다.

 

하동효작곡가와 배은희가수의 만남은 우연이었으나 필연적인 관계가 되어 계속 함께 작업한다.


팝페라가수 배은희씨는 성악을 전공했지만 아주 오랜시간 대중들과 가까이 다가가려 무단히도 애써왔던 소프라노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러나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벽이 참 높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늘 본인의 노래를 가지고 싶어 애썼지만 본인에게 맞는곡을 찾는것이 쉽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러던중 본인의 음색과 잘어울리는 곡을 만난후 곡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1집이 완성되었다. 지금까지 그녀를 사랑하며 응원하던 많은분들께 반가운 소식이 될것 같다며 그녀는 행복해했다.


무엇보다 1집앨범 타이틀곡 내님아~는 나라의 사랑과 감사의 가사를 담은곡이라서 웅장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노래이다. 특히 배은희씨의 음색으로 들었을때 더 따뜻한 울림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배은희씨는 영남대학교 성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후 이탈리아 로마 A.I.D.M아카데미 성악과 및 지휘과를 졸업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주역으로 데뷔후 많은 오페라 활동과 오케스트라 협연등 수많은 공연으로 활동해왔다.


지금은 대한씨름협회 애국가전속가수, 한국클래식교수협회 단원으로 활동중이다.
배은희씨는 이번 싱글앨범 내님아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앨범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왔던 곡들을 배은희씨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다시 리메이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배은희씨는 경상북도대표 축제 행사장 여러곳에서도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재능을 대중들에게 알리며 소박한 꿈을 키워나가고있다,
앞으로 그녀의 목소리로 또 어떤곡들을 들려줄지 기대된다. 원용길 기자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가수 배은희, 1집 싱글앨범 '내님아'로 활동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