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 철원 한탄강과 DMZ 철새평화타운 연계... 12월말부터 판매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철원두루미협의체(회장 진익태)와 함께 겨울철 DMZ일원의 진수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12월말부터 운영한다.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사진제공: DMZ관광)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DMZ일원중 철원군의 큰 관광자원인 한탄강과 생태와 평화의 상징인 두루미를 비롯한 재두미, 독수리, 기러기 등 탐조와 그간 가보지 못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고지), 근대문화 유적(얼음창고, 금융조합, 농산물검사소)과 연계해서 당일코스 및 체류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국내 유일 동절기에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을 순담계곡부터 고석정까지 1.5Km를 한시간 동안 걷기와 철윈지역 전문가와 함께 철새, 생태, 지질공원을 연계한 철새 탐조와 그간 일반인들이 접근이 힘들었던 삽슬봉(아이스크림)과 근대문화유적을 탐방한다.

 

한편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DMZ일원중 중부전선 철원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겨울철 DMZ관광 백미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12월 30일부터 진행되고 가격은 성인 기준 4만5천원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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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관광, ‘한탄강 얼음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22 17:21

김종태, 오늘의 단상 (斷想) "그래핀”

김종태, 오늘의 단상 (斷想) "그래핀”

- 오늘의 키워드는 "그래핀”입니다.

 

일반적으로 연필의 심은 흑연으로 만드는데 이 흑연이 바로 탄소입니다.


보석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이아몬드 역시 탄소원소로 구성되어 있지요. 


모두 탄소라는 같은 원소로 구성되어 있지만 원소의 배열에 따라 흑연이 되기도 하고 다이아몬드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탄소는 변화무쌍한 소재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지구상에 그래핀(graphene)이라는 새로운신소재 용어가 탄생하였습니다.


그래핀은 탄소로부터 파생된 탄소나노 삼형제 중의 하나이지요.


그래핀은 흑연을 뜻하는 그래파이트(Graphite)와 화학에서 탄소 이중결합 형식을 띤 분자를 뜻하는 접미사인 'ene'를 결합해 만든 용어입니다.

 

1985년에 풀러렌(fullerene)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탄소 물질이 개발되었으며 1991년에는 탄소나노튜브(CNT:carbon nanotube)가 발견되었고 뒤이어 2004년에는 그래핀이 잇달아 발견되면서 탄소나노 삼형제가 되었지요. 


탄소 원자가 구형으로 뭉치면 풀러렌, 원기둥 모양으로 말리면 탄소나노튜브, 면으로 이를 펼치면 그래핀이 됩니다. 
그러고보니 그래핀은 발견된 것이 10여년 밖에 안된 새로운 신소재군요. 


나노는 아시는 바와 같이 10억분의 1의 크기를 뜻하는 말입니다.

 

나노 삼형제중에서 풀러렌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1996년 노벨화학상을 받았고, 그래핀을 발견한 물리학자들은 불과 6년 뒤인 2010년에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대단한 발견으로 보입니다.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의 안드레이 가임 교수와 연구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박사가 흑연에 스카치테이프를 떼었다 붙이는 방법으로 세계 최초로 그래핀을 분리해냈습니다. 


흑연의 한 층을 떼어내면 탄소원자가 육각형으로 연속 결합된 구조가 나타납니다. 


이를 적층하면 강력한 힘을 가지는 그래핀소재로 재탄생하는 것이지요.


그래핀은 실리콘에 비해 100배 이상 전자가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으며 벌집 모양으로 돼있어 충격에도 강합니다.

 

래핀의 강도는 강철보다도 100배 이상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면적의 20%를 늘려도 끄떡없을 정도로 신축성이 좋습니다. 

구부리거나 늘려도 전기 전도성이 사라지지 않는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열전도율도 금속인 구리보다도 10배 이상이며 빛의 98%를 통과시킬 정도로 투명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그래핀은 반도체 정보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수 있는 소재로 사용할수 있으며, 고성능 태양전지 개발, 유기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신소재입니다.

 

그래핀을 제조한는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군요.

기술 스타트업인 한국탄소기술(대표 황홍섭)은 에틸렌에서그래핀을 대량으로 양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버려지는 옥수수대를 탄화시켜 식물성 그래핀개발에 성공하였고 이를 액상화함으로써 섬유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현대팜테크(대표 박태준)에서는 이 기술을 국내에 도입하여 전도성이 좋고 항습, 항염기능이 뛰어난 양말, 남녀속옷, 침구, 미세먼지 마스크, 마스크팩 등에 적용하는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그래핀의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207.12.22  

                              액셀러레이터 비스마트 투자부문 대표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 (斷想) "그래핀”
사람과법/인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22 00:30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임 원장 취임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임 원장 취임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12월 21일(목) 안종철 제5대 원장 취임식 개최

- 취임식서 “2차 융합콘텐츠 기반의 만화 르네상스, 경제 생태계 조성” 제시

 

제5대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1일 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제5대 원장 안종철 신임원장의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이날 취임식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김동화 이사장, 한국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 한국카툰협회 조관제 회장,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 정기영 회장, 만화가 이두호, 비즈니스센터 입주작가 대표 이해경 작가,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대표(크리에이티브섬) 조혜승 대표 등 만화가, 만화업계 종사자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취임식후 단체사진(사진제공: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편 안종철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만화 그리고 웹툰은 하루 평균 700만 명이 언제 어디서나 보고 즐기는 문화 콘텐츠이자 유력한 매체로 성장했다”면서 “이제는 세계 시장을 목표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스타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영화·드라마·게임·음악 등 웹툰 기반의 2차 융합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만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야 할 때다. 이를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5대 원장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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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임 원장 취임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21 19:24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탄소배출권”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탄소배출권”

- 오늘의 키워드는 "탄소배출권”입니다.

 

산업화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CO₂)의 배출이 급증하면서 지구온난화라는 심각한 상황에 빠져들자 국제연합의 주도로 각국이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감축하자는 합의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합의에 따라 지구 전체의 탄소배출에 대한 통제장치가 마련되었는데 이는 교토의정서에 근거하고 있으며 이산화탄소를 비롯해 메테인(CH₄), 아산화질소(N₂O), 과불화탄소(PFCs), 수소불화탄소(HFC), 육불화황(SF6) 등의 6대 지정 온실가스가 대상입니다.

 

탄소배출권(Certified Emissin Reductions)이란 일정 기간 동안 6대 지정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도록 국제연합이 국가별로 부여한 권리를 말합니다. 


도쿄의정서는 1997년에 채택하였고 2005년에 발효되었으며 한국은 2015년부터 참여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의무당사국들은 1990년 배출량을 기준으로 2008년에서 2012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평균 5%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으며 감축에 성공한 나라들은 감량한 양만큼의 탄소배출권을 부여받아 이를 사고팔 수 있게 하였습니다. 


즉, 정해진 기간 안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못한 각국 기업이 배출량에 여유가 있거나 숲을 조성하여 이탄화탄소를 대폭 줄인 사업체로부터 돈을 주고 권리를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거래가 비즈니스로 성립되려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실적을 국제연합기후변화협약(UNFCCC)에 등록하는 절차를 통해 감축한 양만큼 탄소배출권을 받게 되고 이 배출권을 대상으로 국제간, 기업간 거래가 되는 것이지요.


탄소배출량이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초기에 자국의 이익에 반한다는 이유로 이 기후협약의 무용론을 주장하며 탈퇴선언을 하여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기도 했습니다.

 

결국 미국의 탈퇴와 이분야의 선구자인 유럽이 경제침체로인해 거래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등 전반적인 부진으로 인해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자면 탄소배출권 거래는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한국은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탄소배출권에 대한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9월에 각 업체별로 배출권을 할당했으며 마침내2015년 1월 12일부터 한국거래소에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이 개장되었지요.


탄소배출권 시장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12만5000톤 이상인 업체와 2만5000톤 이상인 독립사업장 등 모두 525개 할당 대상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개장 초기에 탄소배출권의 시장 가격은 톤당 1만원, 달러화로는 9달러 선을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반면에 배출권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에게는 톤당 3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거래량과 규모가 아직은 크지않아 활성화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것 같군요.

 

전세계적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의 부진과 미국의 이탈로 발생한 이러한 위기에도 불구하고 당초의 취지와 지구온난화 해결의 명분을 가지고 있어 탄소배출권 시장 자체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많은 난관이 있겠지만 지구온난화를 막는 것은 지역과 세대를 불문하고 지구촌 모두가 참여하고 지켜야 할 의무라 여깁니다.

 

 

               2017. 12. 21.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탄소배출권”
김종태, 오늘의 단상( 斷想) "트렌드코리아 2018”

- 오늘의 키워드는 "트렌드코리아 2018”입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출간되기를 기다려지는 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서울대소비트렌드분석센터에서 10년째 발행하고 있는 “트렌드코리아 2018”입니다.


해마다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군요.


올해는 특별히 발간 10주년 특집으로 지난 12년간의 키워드를 일목요연하게 메가트렌드로 분석하여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물론 2018년도의 소비트렌드도 예측을 하고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지요.


성공창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미래 세상의 움직임과 향후 소비트렌드를 미리 안다면 창업자들이 실패를 줄일수 있기때문입니다.

 

책의 구입을 전제로 책에 담겨있는 키워드만 간단히 옮겨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회가 되면 오늘의 단상에서도 하나씩 골라 세부적으로 다루어보겠습니다.

 

지난 12년간의 메가트렌드가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과시에서 가치로, 소유에서 경험으로, 지금 이순간 여기 가까이로, 능동적으로 변하는 소비자들, 신뢰를 찾아서, 개념있는 소비의 약진, 공유경제로의 진화, 개성앞에 금기는 없다 무너지는 경계와 고정관념, 치열한 경쟁과 안락한 휴식사이에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지난 12년간의 엄청난 사회적 변화가 신박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책에서 2017년도 소비트렌드를 아래와 같은 키워드로 회고합니다.


“욜로 라이프, B+ 프리미엄, 픽미세대, 캄테크, 영업의 시대, 1코노미, 바이바이 센세이션, 수요중심시장, 경험 is 뭔들, 각자도생의 시대”
소비와 문화 및 금융과 경제를 아우르는 소비트렌드 키워드이며 모두가 공감하는 용어들이군요.


올 한해 그야말로 격동의 시기를 보낸 기억들과 위의 트렌드 키워드들이 묘하게 겹쳐집니다.


다른해보다도 사회와 문화가 더 빠르고 격하게 변화했던 모습들도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이어서 다가올 2018년도 소비트렌드를 이렇게 예측을 하며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플라시보 소비(가성비에 가심비를 담다), 워라밸 세대, 언택트 기술, 나만의 케렌시아, 만물의 서비스화, 매력이 자본이 되다, 미닝 아웃, 이 관계를 다시 써보려 해, 세상의 주변에서 나를 외치다”


2018년도에도 어김없이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군요.


한편에서는 각자의 마음을 세심하게 담아내는 개인화와 새로운 기술이 주요한 키워드로 부상하는 느낌입니다.

 

덤으로 2017년도에 대한민국에서 히트했던 10대 트렌드상품을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리뉴얼과자, 무선청소기, VR서비스상품, 인터넷전문은행, 인형뽑기, 택시운전사, 푸드트럭, 홈 트레이닝, 힐링예능,
횡단보도 그늘막”
올 한해의 소비트렌드를 단 10개의 키워드로 함축하여 말해도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이와같이 미래 트렌드를 앞세우고 또 궁금해하면서 새해를 기다리고 맞이하는 마음은 늘 설레입니다.

 

 

              2017.12.20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 斷想) "트렌드코리아 2018”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19 03:45

영화 '신과 함께' 죄 와 벌 20일 개봉

영화 '신과 함께' 죄 와 벌 20일 개봉

영화 시사회 장면 사진들

 

 

 

공동취재 : 이기창 기자, 사진 : 한은남 기자

영화 '신과 함께' 죄 와 벌 20일 개봉
다우기술, 신년 맞이 ‘업무 환경 개선’ 위한 그룹웨어 프로모션 실시

-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보너스 기간 2배, 사용 용량 2배 제공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새해를 맞아 12월 31일까지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 용량 및 보너스 기간을 2배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우오피스의 보너스 기간 및 사용 용량을 2배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새해에 기업의 업무 환경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할 만하다.


다우오피스의 모든 신규 가입 고객은 기존의 12개월 선납 시, 1개월 혜택에 1개월을 추가로 받아 총 2개월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른 그룹웨어를 사용하다가 전환하는 경우라면 기본 용량의 2배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우오피스 50인 패키지의 경우 50GB의 기본 용량이 제공되나 프로모션 적용 시 100GB의 용량이 제공되어 매년 60만원 수준의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다우오피스는 메일, 메신저, 전자 결재 등의 그룹웨어 고유 기능과 Work, ToDO+와 같은 다양한 협업 기능을 제공한다. Works는 특허를 획득한 기능으로 개인 사용자부터 기업 전체에 이르기까지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업무 개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더불어 다우오피스는 정기적인 무상 업데이트, 온/오프라인 교육, 온라인 고객 지원 포탈 등의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기존의 그룹웨어와 차별성을 더한다.


다우오피스를 활용한 실례로 디자인 전문 기업 A사는 30여 개의 Works 앱을 제작하여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발주까지 실시간 관리가 가능해져, 업무의 효율성이 30% 이상 증가했다고 전한다.
 

다우오피스는 새해를 맞이하여 기업의 성장과 협업 환경의 개선을 위해 그룹웨어의 도입이나 교체를 고려하고 있는 기업이 많다며 이번 다우오피스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기업의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우기술 관계자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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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신년 맞이 ‘업무 환경 개선’ 위한 그룹웨어 프로모션 실시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17 02:29

MBC ‘로봇이 아니야’, 완벽남 유승호, 끝 없는 매력 폭격!

MBC ‘로봇이 아니야’, 완벽남 유승호, 끝 없는 매력 폭격!

-  여심 사냥꾼 유승호, 셰프로 완벽 변신!

 


배우 유승호가 여심을 요리하는 ‘심쿵 셰프’로 전격 변신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제작 메이퀸픽쳐스) 측은 지난 방송을 통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유승호의 요리 스틸을 추가로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유승호는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김민규’로 분해 여자들의 이상형 1위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유승호가 ‘요섹남’의 면모까지 엿보여 시청자들의 설렘을 배가 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유승호는 진지한 눈빛으로 요리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을 잡고 있는 유승호는 실제 셰프 뺨치는 능숙한 자세를 선보이고 있다. 무거운 팬을 한 손으로 들고 현란한 손목 스냅을 자랑하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은 여심을 강탈하기 충분해 보인다. 또한 살짝 걷어올린 셔츠 사이로 보이는 유승호의 다부진 팔근육은 여성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며 남다른 남성미를 뿜어낸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의 요리 장면 촬영 당시 꼼꼼한 리허설과 모니터링으로 완벽한 셰프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당시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은 유승호의 요리하는 모습에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의 환호를 보냈다”며 요리 장면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처럼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요리하는 모습도 섹시한 ‘요섹남’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준 유승호가 앞으로 보여줄 더 다양한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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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로봇이 아니야’, 완벽남 유승호, 끝 없는 매력 폭격!
핀테크지원센터, 14일 2017년도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 핀테크 스타트업이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 리더스 아카데미 수강생 대상 참석자의 80%는 향후 아카데미 지속 참석 희망  

 KOTRA 조영수 해외정보운영실장이 '2018 해외 시장 동향' 강연

핀테크지원센터(센터장 정유신)가 14일(목) 서울 공덕동 핀테크지원센터 서울분원에서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는 핀테크 스타트업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부터 해외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예비 창업자·대학(원)생, 스타트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핀테크 해외 진출에 관한 주제 강연이 진행되었다(참가비 무료).

이번 아카데미를 끝으로 2017년도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 행사는 마무리되었으며 핀테크 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자, 대학(원)생 등 약 150여명이 수강하였다.


              2017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강사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

리더스 아카데미 참석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참석자 중 85% 가량이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참석자 중 80%는 향후 진행될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에 지속적으로 참석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핀테크 해외 진출’을 주제로 개최된 아카데미에서는 ‘해외 시장 동향’, ‘해외 진출 지원’, ‘상장 절차‘, ‘해외 진출 사례‘ 등 4개의 분야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강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수강생들의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7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에 참가한 수강생들


특히 핀테크 기업 원투씨엠 신성원 이사의 ‘해외 진출 사례’ 강연을 통해 해외 사업 진행 시 애로사항 및 과정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여 참가한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핀테크지원센터는 그간 4회에 걸쳐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창업 지원, 금융 지원, 기술 교육,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제공하였다”며 “핀테크지원센터 협력 기관과 국내 핀테크 분야 저명한 교수진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핀테크 글로벌 리더 육성에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2018년도에도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 대학생들이 핀테크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핀테크 스타트업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핀테크 기업을 창업하는 과정부터 해외 진출까지 단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핀테크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들로 강연이 구성되고 무료 강연으로 진행되어 비용적인 부담을 갖지 않고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며 내년 진행될 아카데미에도 꼭 참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해 향후 기업 운영에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한다고 밝혔다.

핀테크지원센터는 내년에도 주기적으로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를 개최해 국내 핀테크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예비 창업자 및 대학(원)생, 스타트업들이 원하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핀테크 Demo Day 행사 개최 및 핀테크 스타트업 보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핀테크 기업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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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지원센터, 14일 2017년도 핀테크 리더스 아카데미 성황리에 개최
인천 IBC센터 협동조합, "화장품기업 모여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국내 화장품 기업 5개 회사가 모여 화장품 공동생산 공장인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 협동조합을 주안국가 산업단지에 건립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IBC센터(인천뷰티코스메틱) 협동조합 (사진촬영: 한은남 기자)


 인천 뷰티 & 코스메틱 센터 (INCHEON BEAUTY COSMETIC CENTRE)는 주안산업단지 내 연면적 14,170제곱미터로 지하 1층, 지상 8층의 규모로 새로운 뷰티 클러스터 형성과 대표 공동브랜드 뉴썸(NewSome)을 개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공동연구, 개발, 생산, 판매, 마케팅 등을 통하여 인천 코스메틱 산업의 중심이 되어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의 전진기지를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신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IBC센터 협동조합에는 CGMP(화장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적용, 시설과 물류창고 등 입주 기업들이 공동으로 사용 할 수 있는 화장품 전문 최첨단 시스템이 들어 선다. 

 


기초스킨, 색조, 피부전문샵 제품, 바디제품, 헤어제품, 화장품 연구 전문 (이딥스 레버러터리 연구소장 김영훈)이 공동출자, 협업 형태로 산업의 중심이 되어,

 

지식산업센터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2050년까지 뷰티메카도시 육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뷰티산업 구조고도화 사업의 일환인 IBC센터는 인천시와 중소기업청, 기술보증재단 등 유관기관들의 응원과 함께 하고 있다.

 

인천 IBC센터 협동조합의 새로운 출발과함께 Welahee(웰라히)도 한국 중소기업의 우수한 화장품을 알리기 위해  한류 마케팅으로 수출 돌파구를 찾고 , 해외시장에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준비중이라고 한다. 

 

좌) 이딥스 레버러터리 연구소장 김영훈, 회장 김성희, 우) 대표 김덕천(사진촬영:한은남기자)

          이딥스 레버러터리 대표 김덕천, Welahee 김성희 대표, 세계한류문화예술 총재 최병호     

       
김성희(웰라히) 대표는 "인천 IBC센터 협동조합이 건립되어 해외 바이어가 중요시 여기는 것은 화장품 회사의 최고의 품질과 제조시설, 청결한 환경을 갖춰야 요구에 충족 시켜줄 수 있다" 라고 말한다.

 

또한 해외 바이어와 관광객, 고객들을 위한 전시 판매시설을 갖추고 있어, 보고 바르고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며 

 

생산자 중심에서 사용자 고객 중심으로 변화됨으로서 홍보의 큰 장점을 가지고 있고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Welahee (웰라히) 는 인천 뷰티 &코스메틱 센터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 역할을 맡아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Welahee(웰라히) 대표이시자 회장직을 맡게 될 김성희 대표는 "유통분야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근면과 성실을 바탕으로 노력과 열정 새로운 꿈의 비젼을 향해 도전 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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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IBC센터 협동조합, "화장품기업 모여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