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제이아트홀, 무료 어린이 세계문화예술 (다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 안산 !!! , 다문화 도시다운 유아 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안산 미래를 밝히다!!!

어느 덧 겨울이 다가와 추워지는 날씨 속에 따뜻한 소식이 있다.

11월 16일 시작으로~12월 12일까지 글로벌제이아트홀(대표 전은영) 에서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문화 예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취학 어린이집,유치원 아동들에게 세계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예술체험교육을 통하여 편견이 아닌 다양성과 글로벌라이제이션 (세계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의 융복합능력을 증진시키고 창의성을 개발하는데 큰몫을 할것으로 본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제이아트홀 공연장 특색에 맞게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마리오네트 인형극, 아프리카 대륙을 배우는 젬베 ,동양문화를 음식으로 배우는 중국 만두딤섬 쿠킹수업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마리오네트 인형극은 줄에 매달린 인형을 손가락으로 디테일하게 다양한 감정을 표출하는 예술로 세계여러나라 인형들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한국적리듬과 또다른 아프리카의 강렬한 비트를 고사리 손으로 직접 쳐보며 느끼는 젬베클라스는, 원어민의 영어로 진행 됨에도 불구하고 뇌가 말랑말랑한 어린이들에게는 즐겁기 그지 없는 활력을 제공했다.

중국만두 딤섬을 만들어 직접 먹어보며 엄지를 척 들어보이는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번지는  모습을 보며 체험을 통한 살아있는 교육이 주는 효과를 다시한번 느끼는 프로그램이었다.

이와같이 다문화 및 다양한 문화예술이 교육과 연계되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살아있는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끼는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글로벌제이아트홀은 다국적 공연팀과 예술대학교 출신의 청년예술가를 확보하고 있고, 공연장과 요리를 할 수 있는 시카고 레스토랑까지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였기에 더욱 효과적이었다.

이 과정에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문화 교육프로그램이 진행하자 이를 배우고자 하는 안산시민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신청도 이어져 더욱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12곳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신청이 이어져 총 8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지만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유치원들의 아쉬움들이 너무 커서 문의가 쇄도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은 단타성이 아닌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미취학 아동뿐만 아니라 안산의 초중고등학교로도 확장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 강사들과 공연팀도 적극적인 태도로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번에 다문화 인형극 교육을 맡은 공연팀(BALADIN)은 예대출신으로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공연을 진행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젬베강사는 아프리카 원어민으로 구성된 실질적인 다문화교육 효과가 두드러졌다

현재 짜여진 프로그램을 토대로 앞으로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또 다른 어떤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지 기대가 많이 된다.

글로벌제이아트홀은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소극장으로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또 한걸음 걷고 있다.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시를 대표할 소극장으로 커 나가길 바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글로벌제이아트홀, 무료 어린이 세계문화예술 (다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02 12:46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 21세기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의 힘
- 지역사회 각 분야의 정책 연구개발 사회공헌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슬로건으로 내건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상임대표 최필열)’은 안산시 고잔동 소재 글로벌제이아트홀에서 지난 27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안산정책여성멘토단 단체사진(사진촬영: 한은남)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은 언론홍보,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보건의료, 복지다문화, 사회경제, 여성아동, 정치정책 등 8개 분과로 활동하게 된다.

여성멘토단은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의 정책을 비롯 여성 권익과 역량강화, 성차별과 불평등 사회구조를 개선하는 정책과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연구 활동을 벌이게 된다.

행사 1부에는 창립총회와 2부창립기념식을 가졌다. 내빈소개에는 상임대표 최필열, 멘토단 경과보고에는 유혜선 부대표가 맡았다.

오픈공연에서는 황미혜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이 '태평성대' , 이어 안산국악원 대표인 이은미 문예예술분과 연구위원은 '천년안산 구경가세' 로 협찬하였다.

또 마지막 공연으로는 글로벌 JEY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전은영 교육청소년분과 연구위원이 공연기획을 했다.

문화예술분과 황미혜 분과위원장이 '태평성대' (사진촬영: 한은남)

      안산국악원 대표이신 이은미 문예예술분과 연구위원 기획(사진촬영: 한은남) 

   글로벌 JEY아트홀을 운영하고 있는 전은영 교육청소년분과 연구위원 기획공연 

김동규 안산시의장은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한 때이다.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이 성차별과 불평등 사회구조를 바꾸는데 일익을 감당해 주길 기대한다”며 축하했다.

또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지역위원장은 “안산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안산정책 여성멘토단에 박수를 보낸다. 각계각층의 여성 리더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여성정책멘토단 임원진과 각 분과별 연구위원과 위원은 다음과 같다.

상임대표 최필열, 명예회장 김인숙, 고문=최종기, 백종찬, 안병권, 윤기종, 자문위원=이춘화, 김은경, 김창진, 김영숙, 배학기, 박은경, 감사=송혜란, 박정순, 부대표 유해선, 연구위원장 박광옥, 사무국장 정영희, 사무국 차장 박경숙, 재무 박경하

언론·홍보=연구위원 한은남, 분과위원장 남양숙 위원:강미자, 권유림, 박은경, 박정순, 백영숙, 신혜경, 송혜란, 안인숙, 이은미, 이은채, 정성옥, 최혜진

교육·청소년=연구위원 전은영, 분과위원장 김종근 위원:박계현, 박세휘, 박은경, 백승경, 선우예빈, 장경옥, 장예림, 장현옥, 전민서, 전은경, 전혜수, 채애현

문화예술=연구위원 이은미, 분과위원장 황미혜, 위원:강희숙, 김군자, 김명여, 김나은, 김신희, 문금단, 문인숙, 박미란, 백혜란, 오정옥, 우익순, 유한금, 이은희, 주옥주

보건·의료=연구위원 한영희, 분과위원장 김옥분, 위원:김명희, 김함복, 박성희, 박정임, 안영란, 안영선, 여순이, 윤현정, 정진영, 정진숙

복지·다문화=연구위원 김혜영, 분과위원장 양경현 위원:김선아, 김유리나, 김희정, 박기쁨, 박혜연, 성수재, 이안나, 최은혜, 한정선, 황보희진, 원정은

사회·경제= 연구위원 전영순, 분과위원장 신정자 위원:김선자, 노연정, 박숙자, 박지현, 성지영, 심인숙, 이옥순, 임남심, 지수민, 홍영숙

여성·아동=연구위원 유해선, 분과위원장 이혜란 위원:구자연, 김경순, 김은하, 박경숙, 박선임, 양서정, 유미경, 이선화, 장선화, 조우경

정치·정책=연구위원 박광옥, 분과위원장 양은정 위원:김보경, 김연희, 박홍심, 윤영미, 이유생, 임정애, 임춘희, 조영림, 진은순, 최윤미

한편 최필열 상임대표는 “여성멘토단이 지역발전을 꾀하는 정치, 사회, 경제 등의 연구 개발과 멘토링으로 밀알이 되겠습니다. 부당하면 저항하고 옳은 일에는 가담하는 사람이 각광받는 그런 멘토단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식과 지혜의 창조자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안산정책여성멘토단, 2018 창립총회 및 창립식 개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0.26 14:02

"SOUL NIGHT CONCERT" 특별 콘서트를 연다!

"SOUL NIGHT CONCERT" 특별 콘서트를 연다!

안산 중앙동 민간 공연장 (주) 글로벌제이아트홀 소속 외국인공연팀 ‘인터네셔널 영드림즈’가 특별한 콘서트를 연다. "Soul Night“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콘서트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외국인들이 나와 자신의 소울을 쏟아내는 Music Concert다.

 

“인터네셔널 영드림즈”는 2014년 아프리카 타악기 연주팀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5개국 50명 가량의 피아니스트, 리듬 앤 블루스, 재즈, 래퍼, 디제이 등으로 구성된 대형 외국인 퍼포먼스 그룹이다.

 

가을의 정취가 한껏 음악과 어우러지는 소울나이트 콘서트로 당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이 공간은 경기도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글로벌제이아트홀 내에 CHICAGO라는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에서 콘서트가 열린다니 의문스럽겠지만 이 레스토랑은 다른 레스토랑과는 다르게 뉴욕의 블루노트나 시카고의 재즈바와 같이 음식과 와인 등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멋진 안산의 인터내셔널 레스토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팝송뿐만 아니라 한류시대에 걸맞게 외국인 뮤지션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노래를 연주 할 예정이다. 한국 아이돌의 노래인 만큼 관객들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그것마저 공연으로 만들어내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이색적인 공연을 경기도 안산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을 보아 다문화 대표도시 안산의 문화산업이 한걸음 한걸음 더 성장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기서 우리들이 집중해서 보아야하는 점은 단순히 외국인들의 모임이 아닌 프랑스, 미국, 파나마, 인도, 불가리아, 가나, 나이지리아, 남아공, 인도네시아 등 정말 여러 국적을 가진 친구들이 MUSIC CONCERT를 연다는 점이다. 

 

각국의 문화가 다르고 언어도 다른 친구들이 모여 소울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객들 앞에 서게 된 것이다.

 

무료입장이라 날씨만큼이나 추워진 경제 속에 각박해진 우리들에게는 따뜻하게 문화생활을 할 수 있어 더없이 좋은 기회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SOUL NIGHT CONCERT" 특별 콘서트를 연다!
안산시관광협의회, 2억년 전의 지하호수 대부 탄도 용천호수를 가다!

- 대부에코뮤지엄거점센터 90여 대부도 도민들과 현장탐방

 

(사)안산시관광협의회 대부도에코뮤지엄거점센터(이갑성 센터장)은 17일, 99명의 대부도주민 및 군포시민들과 함께 시흥갯골생태공원, 시화호 화용방조제(대송습지), 탄도 용암호수 등을 돌아보고, 유구한 지역 문화와 역사를 가진 대부도와 인근 지역의 자연생태의 변화와 주민들에 대한 현의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학습을 위해 현장탐방에 나섰다.


김선철 안산시 문화해설사와 안산시티투어 구자희 관광가이드의 얀내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포시의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참여하여 대부도 주민들과 함께 3대의 버스에 나누어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산.시흥지역의 역사문화와 자연생태 현장을 돌아보며, 인간과 자연의 소중함과 보전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나가자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역사문화 투어는 그동안 코스에 들어있지 않았던 시흥시의 갯골생태공원(염전역사박물관)의 테마를 돌아보고. 현재 출입을 제한하고 있는 시화호 내측 화옹지구와 대송습지 일대를 돌아보며, 시화방조제 공사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변화와 이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변화를 현장에서 실갑하는 계기가 되었다.


탄도의 용암지구내 신 정상에 생긴 탄도 호수는 마치 백두산의 천지연못처럼 지층 암반수가 용솟음치며 솟궁치는 곳으로서, 호수에서 용출수가 넘쳐 실개천을 이루며 자연생태계의 먹이사슬을 만들어내는 신비한 모습도 목격하였다.

 


이곳은  90년대 대부도 사업자에 의하여 유리의 원료인 규소광산으로 개발되어 약 40여미터를 산정상으로부터 파 들어가다 지층 용출수가 토지는 바람에 갑자기 물이 가득찬 깊은 용천호수로 변하여, 마치 전설같이 신비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더욱 아리러니 한것은 우리공산이 갑자기 폐업한 이후, 2013년 이곳 대부도에 [유리섬]이라는 유리공예 테마전시장이 들어와 있다는 것이 유연의 일치처럼 재미있기도 하다.  


이곳의 물은 수억년간에 걸처 지층 깊숙히 퇴적된 퇴적암반층에서 스며들어 지하 깊숙히 수맥충을 이루다가 솟아오른, 미네랄이 풍부한 옥빛을 띠는 천연적인 호수로서, 양식업에 가장 최적화된 생태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덕산 용전수에서 탄도 용천호까지..
 작은 백두대간의 수압이 머무르는 마지막 해안의 허리물줄기에서 용천수가 폭포처럼 용솟음 치는 천영물의 고장 안산시!

 

화랑유원지 용천호수. 부곡동 가재골 용천샘물. 화정동 용천늪지. 대부 탄도 백두용천호수!
 
세계적인 물 전문가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용암 안반 호수! 유리광산개발 중. 엄청난 사출력으로 2억년간 눌려 갇혀있던 공룡들의 식수가 솟구쳐 터져올라 해저 1000미터 40m 깊이의 용천호 하루만에 탄생됐다.
 
. 一滴水九億蟲 : 천연의 물 한방울에 9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는 생명의 원천수, 탄도 용암호수!
. 놀라운 대부도 백두천지 연못의 신비한 옥빛 용천수!
. 탄도,탁도,순도, 미생물분포도에서 세계 최고의 미네랄 생명수가 솟아나는 생명의 탄도 용암호

분출하는 용암용천의 큰물이 작은 연못들을 만들고 20km의 대송수로 국제 철새도래지의 먹이사슬을 탄생시키는 광활한 땅 "셀렝게티" 평원과 탄도의 용암해변과 공룡발자욱 생태지구와 시화호의 속살인 천연 자연생태지역내 국제 철새도래지,시흥시 갯골생태공원과 염전문화박물관을 돌아보았다.
 
지난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99명의 대부도 도민과 광명시 시민들 안산시티투어 현장 답사에 함께 하신분들 그리고 대부도주민자치회, 대부도부녀회, 군포시 주민자치회, 탄도어촌박물관 문화해설사 김선철, 안산시티투어가이드 안산시청 구자희, 대부협동조합 김옥경사무국장, 대부에코뮤지엄센터 이갑성센터장은 이번 행사 주최,주관 했다.
 

 

이광수 (사)안산시관광협의회 미디어센터장/기자


안산시관광협의회, 2억년 전의 지하호수 대부 탄도 용천호수를 가다!
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5 22:14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8월 1일, 안산시걷기협회와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안산중앙동 소재 한국호텔관광대학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두 단체가 안산시의 해양관광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시걷기협회 권수진 회장은 이자리에서 "안산시의 관광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통하여 상호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부해솔길을 안신시의 명품걷기길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성수재부회장을 비롯한 안산시걷기협회 임원단과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제3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대부도의 대부해솔길걷기축제를 수도권의 명품걷기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하여

 


 

관광객 유치, 시민들의 참여유도, 홍보를 위한 협력, 걷기축제의 명품화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해마다 개최되는 전국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안산시를 대표하는 행양관광분야의 상징적인 축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관광협의회 육광심 회장은 이자리에서 제3회를 맞이하는 안산대부해솔길 걷기축제 행사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하며 안산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안산의 해양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하고 걷기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과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마케팅 협력으로 대부해솔길 축제가 안산시 걷기협회의 대표적인 대외적 상품으로 회원들이 자긍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도록 자리매김 해 나가기를 주문했다.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걷기축제, 관광음식명소개발, 안내소운영, 가이드양성, 문화 해양레저, 시티투어, 관광기념품 개발, 대외축제 참가, 관광업계 홍보마케팅, 언론미디어 홍보 등 수도권 최대의 관광지인 대부도를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투자유치 사업과 관광분야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확보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 해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는 9월 복원하는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단원김홍도축제의 지속발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야 경기도, 안산시 및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민국 해양관광분야 3년 연속 대상에 오른 안산시는 정부로부터 다양한 시범사업과 해양관광도시만들기 및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을 위한 예산지원으로 3년 이내에 도심권과 해양권의 관광인프라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 운영, 인적 네트워크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육지, 해양, 호수, 생태분야의 지형적 잇점을 적극 활용한 국민생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이광수 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이광수의 시사논단] '강진여고생'사건,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늘 팩트는 다른곳에 있다.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그 팩트의 원인은 사실. 범인이 아닌 것이다. 한국인 언론사들은 논리성이 지극히 단순하다.

 

"여고생소녀"로 대중과 남성들의 심리학적 의 관심을 촉발시켜 자신들의 고수익 광고사업에 철저히 악용하려 했던 교활한 범죄활성화 DNA인자를 가진 한국인 언론들은 정작 이 사건이 추리소설속으로 엃혀들자. 마치 아메바의 뇌처럼 무의미한 경찰의 보도자료만을 전달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청순가련형의 여성의 순결성을 지닌 여고생에서 "무참하게 죽은 썩은사망자시신"으로 대중의 관심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시신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조차 유라한채 적나라한 시신운구의 모습까지 보도한 한국언론은 정작 일반 대중들조차 상식적으로 추론하는 범죄적 배경인 국민의 알권리에 대한 의궂심만 증폭시켜. 정작 독자들이 갈구하는 언론적 저널리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왜 아무 죄도 없는 어린애를 그렇게 철저하게 준비해서 잔인하게 죽여야만 했을까..?

 

그 원한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


해답은 누가 원인일까에 있다.

 

이광수 정치부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진 여고생은 아빠 친구가 죽였다..'
치밀한 계획범죄'(종합2보)
http://v.media.daum.net/v/20180706141913712?f=m&rcmd=rn

 

 

 

 

[이광수의 시사논단] '강진여고생'사건,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5 13:36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중국과  러시아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보류하라 자신들도 참여하겠다고 주장하며 끼어드는 것은 전쟁종식이라는 평화체제 구축에 따른 이익을 노리려는 술책이다.

 

북한에 전쟁참여 댓가를 요구하며 북한을 요리하여 자신들이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주도로 미국과 흥정하려고 뒤틀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의 전쟁에 함께 참여한 유엔16개국 회원국들도 전쟁참가 댓가를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북미정상 회담은 근본적으로 남북간. 북미간의 전쟁 위협성을 영구 종식하여 남북의 평화체재 구축과 경제발전. 항구적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동북아. 동남아에서 미국과 대립중인 중국은 한반도의 북쪽에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중국의 북한 동해안을 통한 태평양 군사패권주의에 영향을 받을 것과 북한의 친미주의를 경계하며 북한을 새삼스럽게 감싸고 있다.

 

♧ 남북은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날 용단 내리라.

 

한편 미국의 현재의 상황에서 경제적. 군사적으로 한.미.일.유럽 동맹군들과 북한에 대한 전쟁위협을 가중시킬 잠재력과 즉각 실행능력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전쟁이냐 평화냐의 양단택일 결단만은 요구하며 빠른 핵폐비와 평화협정체계보장을 우엔을 통해 약속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문제는. 70여년간 한반도에서 미국과 대립하며 자신들의 북한에 대한 정치.군사적 영향력과 휴전상황을 운지하며 북한을 대미. 대일본. 대남한 군사 방패막이로서 이용해오며 이익을 추구해온 중국이 북한과 미국의 친미적 행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점이다.

 

♧ 남북 민족자결주의를 천명할 때

 

문재인 정부는 그런점을 충분히 미국과 논의한후 김정은위원장과 판문점 도보다리 단독회담을 통해 민족 자주성과 자결성에 입각한 남.북.미 당사자간 전쟁종식과 평화체제 국축보장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도 중국과의 논의를 통해 북한의 개방과 평화. 그리고 중미간의 패권주의에 대한 북한의 자주성과 남북한의 자결성을 인정하고 보장하여 한반도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에 안정감을 줄 필요가 있다.

 

결국 남북한은 외세에 의한 역사적 간섭을 얼마나 배제하고 민족자주성을 통해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의지와 결단력을 상호 신뢰적 조건에서 하루속히 이행하느냐의 문제에 봉착한다.

 

남북한이 주도적으로 민족자주성과 자결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중국과 미국의 간섭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적 공존은 또다시 신냉전주의에 빠져 민족의 고통과 가난. 국가간 갈등은 되돌릴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고 민국의 군사적 위협은 북한과 중국의 산업경제를 유지 불가능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광수  시사논단/정치부 기자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 정치인의 가족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인들과 시민들을 안아주면서 작업복을 입고 봉사하는 일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불과 1440여일 뒤에 영광의스러운 재선을 보장받는 지름길입니다.

 

언론 보도 사진에는!


 가족이 아니라 최고의 공로자인 원팀 후보님들과 선거현장을 밤낮없이 뛴 본부장님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선거운동의 중추이자 동력이며 그들의 활동으로 십수만명의 유권자가 그들의 순수한 열정을 직접 보았으며 잘 알고 있습니다.

 

언론도, 시장의 부인까지 부각시켜 사회에 가르침과 모범을 보일 공적보도의 언론철학은 아닙니다.

 

지난 민선6기 안산시장님의 부인께서 시장의 권한을 스스로 대신해서 온갖 공적인 행사장에서 부시장의 존재를 무시하고 마치 자신이 70만 안산시민의 대표시장님처럼 착각하면서 1000여번이 넘는 명 연설을 하시다가 사회적 비판의 원인과 조롱의 이유가 되었고

 

결국 그 열성적 자청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탈락 하셨습니다. 귀를 닫고 눈을 감으신 것입니다.

 

시민은 법적인 출마 후보님들을 보고 선택한 것이지. 돈 잘벌어 상류층 생활할 권력자의 가족들을 보고 표를 찍은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나 인성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이 직언이 지켜지면 4년 후에 재선으로 보상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반드시!

 

가족들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안산시민과 장애인들을 곁에서 그들을 돌보는 참다운 봉사자로서의 일만 해야합니다.

 

제2의 시장이 되려는 약욕을 드러내는 순간 안산시민들이 오랫동안 갈망하던 새안산의 꿈도 후보자의 야망도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행사장 시장대행 연설자는 후보자의 서광을 점점 흐립니다. 지금의 후광은 자력이 아닙니다. "불안한 당선"입니다. 도의회의 과거를 문제삼는 여론도 상당합니다. 지극겸손 절대필요.

 

일 잘하시는 윤화섭 안산시장님, 존경하고 새역사 기대합니다.

 

이광수 배상


♥진정한 사랑은 아픔의 채찍입니다.♥
ansansantour.co.kr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본 직언 분명히 시장님에게 직접 구두로 전달해주시요 !.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고

 

1.  가족들 전면에 나서지 말것 (아들이 이미 약속했음)


2. 공천 이후의 (유능인 이외 무능력 기회주의자 간신들은) 영입하지 말것 안산 망침.

공천 이전의 몸숨걸고 헌신하신 수백여분, 숭고순수한 핵심 참모님들 다 겸손히 인정하고 감사드릴 것

 

엉뚱한 간신배들 내세워 작업하며 민선7기 초를 취임식도 하기전에 개판쑥밭으로 스스로 만들지 말라고

 

지금 바로 말하시고 글 올리시요! 난 시장님과 통화도 한건 안했으며 그의 번호조차도 모릅니다. 그에게 굽신거릴 일도 관심도 없고

 

당장 정의롭지 못한 짓들 다 중단하고 투명한 캠프핵심 책임자들과 공개토론을 통해서 추진하라고! 어서!

 

취임전 수십만명의 안산시민 대중들에게 이미지 망가지며 임기초부터 마구 퍼지기 전에

 

우리의 무변본성은 진정성 있는 시민의 정의혁명적 전사요 사회운동가들이지 비겁하게 총알피하며 몸 숨기고 있다가 적들 죽이고 승리가 확실해지자 슬금슬금 나타나서  캠프의 충심어린 현장 전사들이 목숨걸고 잡아온 먹이감을 거저 낚아채가며 어깨쭉지와 더러운 눈꼽누깔에 힘 주는 반역적 간신들이 아닙니다.

 

시민들은 무섭습니다. 똑 바로들 하시요.

 

 

이광수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 윤화섭 후보,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의 인사말(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안산지역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와 공동대표 좌)김인숙,전영순,최필열(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여성멘토단(공동대표 김인숙·최필열·전영순)은 6일 한겨레통일포럼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대식후 기념사진(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Ansan Women Mentor)은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정책을 연구 및 개발하고 멘토링해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만들고자 100여명의 회원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 낭독 대표 김인숙(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은 공동대표인 김인숙 대표가 낭독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기인대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윤화섭 후보는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하겠다”며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과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여성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가 한 걸음 더 빨리 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공동대표 좌) 김인숙,최필연,전영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한편 정책여성멘토단 최필연 대표는 "안산시의 발전과 역량강화 하나추가 권위 등 러브하고 토론하고 멘토링하여 시장님의 정책에 따라 잘 못하시면 멘토링으로서 러브하겠다. 이번 멘토단이 시작되는 만큼 우리는 연구직원 6분이 다 박사학위로 전문성을 살려서 안산을 발전시키고 또 사회적계층의 약자를 보호하는데 힘도쓰고 단체장, 시장님 모시고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지역발전과 안산을 발전시키면서 여성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해 안산시의 아름다움과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