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행/레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5 22:14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8월 1일, 안산시걷기협회와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안산중앙동 소재 한국호텔관광대학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두 단체가 안산시의 해양관광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시걷기협회 권수진 회장은 이자리에서 "안산시의 관광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통하여 상호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부해솔길을 안신시의 명품걷기길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성수재부회장을 비롯한 안산시걷기협회 임원단과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제3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대부도의 대부해솔길걷기축제를 수도권의 명품걷기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하여

 


 

관광객 유치, 시민들의 참여유도, 홍보를 위한 협력, 걷기축제의 명품화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해마다 개최되는 전국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안산시를 대표하는 행양관광분야의 상징적인 축제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관광협의회 육광심 회장은 이자리에서 제3회를 맞이하는 안산대부해솔길 걷기축제 행사의 중요성과 의미를 설명하며 안산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안산의 해양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하고 걷기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과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마케팅 협력으로 대부해솔길 축제가 안산시 걷기협회의 대표적인 대외적 상품으로 회원들이 자긍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도록 자리매김 해 나가기를 주문했다.

 

사단법인 안산시관광협의회는 걷기축제, 관광음식명소개발, 안내소운영, 가이드양성, 문화 해양레저, 시티투어, 관광기념품 개발, 대외축제 참가, 관광업계 홍보마케팅, 언론미디어 홍보 등 수도권 최대의 관광지인 대부도를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투자유치 사업과 관광분야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확보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 해나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는 9월 복원하는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단원김홍도축제의 지속발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야 경기도, 안산시 및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민국 해양관광분야 3년 연속 대상에 오른 안산시는 정부로부터 다양한 시범사업과 해양관광도시만들기 및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을 위한 예산지원으로 3년 이내에 도심권과 해양권의 관광인프라 개발과 소프트웨어 개발, 운영, 인적 네트워크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육지, 해양, 호수, 생태분야의 지형적 잇점을 적극 활용한 국민생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이광수 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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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걷기협회와 (사)안산시관광협의회 업무협약식
[이광수의 시사논단] '강진여고생'사건,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늘 팩트는 다른곳에 있다.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그 팩트의 원인은 사실. 범인이 아닌 것이다. 한국인 언론사들은 논리성이 지극히 단순하다.

 

"여고생소녀"로 대중과 남성들의 심리학적 의 관심을 촉발시켜 자신들의 고수익 광고사업에 철저히 악용하려 했던 교활한 범죄활성화 DNA인자를 가진 한국인 언론들은 정작 이 사건이 추리소설속으로 엃혀들자. 마치 아메바의 뇌처럼 무의미한 경찰의 보도자료만을 전달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청순가련형의 여성의 순결성을 지닌 여고생에서 "무참하게 죽은 썩은사망자시신"으로 대중의 관심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시신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조차 유라한채 적나라한 시신운구의 모습까지 보도한 한국언론은 정작 일반 대중들조차 상식적으로 추론하는 범죄적 배경인 국민의 알권리에 대한 의궂심만 증폭시켜. 정작 독자들이 갈구하는 언론적 저널리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왜 아무 죄도 없는 어린애를 그렇게 철저하게 준비해서 잔인하게 죽여야만 했을까..?

 

그 원한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


해답은 누가 원인일까에 있다.

 

이광수 정치부기자/시사논단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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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은 아빠 친구가 죽였다..'
치밀한 계획범죄'(종합2보)
http://v.media.daum.net/v/20180706141913712?f=m&rcmd=rn

 

 

 

 

[이광수의 시사논단] '강진여고생'사건, 추리소설은 팩트를 절대 먼저 꺼내지 않는다.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25 13:36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중국과  러시아가 북미간 종전선언을 보류하라 자신들도 참여하겠다고 주장하며 끼어드는 것은 전쟁종식이라는 평화체제 구축에 따른 이익을 노리려는 술책이다.

 

북한에 전쟁참여 댓가를 요구하며 북한을 요리하여 자신들이 남북문제를 자신들의 주도로 미국과 흥정하려고 뒤틀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의 전쟁에 함께 참여한 유엔16개국 회원국들도 전쟁참가 댓가를 요구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북미정상 회담은 근본적으로 남북간. 북미간의 전쟁 위협성을 영구 종식하여 남북의 평화체재 구축과 경제발전. 항구적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동북아. 동남아에서 미국과 대립중인 중국은 한반도의 북쪽에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중국의 북한 동해안을 통한 태평양 군사패권주의에 영향을 받을 것과 북한의 친미주의를 경계하며 북한을 새삼스럽게 감싸고 있다.

 

♧ 남북은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날 용단 내리라.

 

한편 미국의 현재의 상황에서 경제적. 군사적으로 한.미.일.유럽 동맹군들과 북한에 대한 전쟁위협을 가중시킬 잠재력과 즉각 실행능력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 상황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전쟁이냐 평화냐의 양단택일 결단만은 요구하며 빠른 핵폐비와 평화협정체계보장을 우엔을 통해 약속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문제는. 70여년간 한반도에서 미국과 대립하며 자신들의 북한에 대한 정치.군사적 영향력과 휴전상황을 운지하며 북한을 대미. 대일본. 대남한 군사 방패막이로서 이용해오며 이익을 추구해온 중국이 북한과 미국의 친미적 행보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점이다.

 

♧ 남북 민족자결주의를 천명할 때

 

문재인 정부는 그런점을 충분히 미국과 논의한후 김정은위원장과 판문점 도보다리 단독회담을 통해 민족 자주성과 자결성에 입각한 남.북.미 당사자간 전쟁종식과 평화체제 국축보장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과 미국도 중국과의 논의를 통해 북한의 개방과 평화. 그리고 중미간의 패권주의에 대한 북한의 자주성과 남북한의 자결성을 인정하고 보장하여 한반도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에 안정감을 줄 필요가 있다.

 

결국 남북한은 외세에 의한 역사적 간섭을 얼마나 배제하고 민족자주성을 통해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의지와 결단력을 상호 신뢰적 조건에서 하루속히 이행하느냐의 문제에 봉착한다.

 

남북한이 주도적으로 민족자주성과 자결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중국과 미국의 간섭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적 공존은 또다시 신냉전주의에 빠져 민족의 고통과 가난. 국가간 갈등은 되돌릴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고 민국의 군사적 위협은 북한과 중국의 산업경제를 유지 불가능한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광수  시사논단/정치부 기자

 

이광수의 시사논단, 중국의 북미대화 방해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 정치인의 가족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장애인들과 시민들을 안아주면서 작업복을 입고 봉사하는 일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불과 1440여일 뒤에 영광의스러운 재선을 보장받는 지름길입니다.

 

언론 보도 사진에는!


 가족이 아니라 최고의 공로자인 원팀 후보님들과 선거현장을 밤낮없이 뛴 본부장님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선거운동의 중추이자 동력이며 그들의 활동으로 십수만명의 유권자가 그들의 순수한 열정을 직접 보았으며 잘 알고 있습니다.

 

언론도, 시장의 부인까지 부각시켜 사회에 가르침과 모범을 보일 공적보도의 언론철학은 아닙니다.

 

지난 민선6기 안산시장님의 부인께서 시장의 권한을 스스로 대신해서 온갖 공적인 행사장에서 부시장의 존재를 무시하고 마치 자신이 70만 안산시민의 대표시장님처럼 착각하면서 1000여번이 넘는 명 연설을 하시다가 사회적 비판의 원인과 조롱의 이유가 되었고

 

결국 그 열성적 자청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탈락 하셨습니다. 귀를 닫고 눈을 감으신 것입니다.

 

시민은 법적인 출마 후보님들을 보고 선택한 것이지. 돈 잘벌어 상류층 생활할 권력자의 가족들을 보고 표를 찍은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나 인성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이 직언이 지켜지면 4년 후에 재선으로 보상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반드시!

 

가족들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안산시민과 장애인들을 곁에서 그들을 돌보는 참다운 봉사자로서의 일만 해야합니다.

 

제2의 시장이 되려는 약욕을 드러내는 순간 안산시민들이 오랫동안 갈망하던 새안산의 꿈도 후보자의 야망도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행사장 시장대행 연설자는 후보자의 서광을 점점 흐립니다. 지금의 후광은 자력이 아닙니다. "불안한 당선"입니다. 도의회의 과거를 문제삼는 여론도 상당합니다. 지극겸손 절대필요.

 

일 잘하시는 윤화섭 안산시장님, 존경하고 새역사 기대합니다.

 

이광수 배상


♥진정한 사랑은 아픔의 채찍입니다.♥
ansansantour.co.kr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정치인 가족들의 불안한 등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본 직언 분명히 시장님에게 직접 구두로 전달해주시요 !.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고

 

1.  가족들 전면에 나서지 말것 (아들이 이미 약속했음)


2. 공천 이후의 (유능인 이외 무능력 기회주의자 간신들은) 영입하지 말것 안산 망침.

공천 이전의 몸숨걸고 헌신하신 수백여분, 숭고순수한 핵심 참모님들 다 겸손히 인정하고 감사드릴 것

 

엉뚱한 간신배들 내세워 작업하며 민선7기 초를 취임식도 하기전에 개판쑥밭으로 스스로 만들지 말라고

 

지금 바로 말하시고 글 올리시요! 난 시장님과 통화도 한건 안했으며 그의 번호조차도 모릅니다. 그에게 굽신거릴 일도 관심도 없고

 

당장 정의롭지 못한 짓들 다 중단하고 투명한 캠프핵심 책임자들과 공개토론을 통해서 추진하라고! 어서!

 

취임전 수십만명의 안산시민 대중들에게 이미지 망가지며 임기초부터 마구 퍼지기 전에

 

우리의 무변본성은 진정성 있는 시민의 정의혁명적 전사요 사회운동가들이지 비겁하게 총알피하며 몸 숨기고 있다가 적들 죽이고 승리가 확실해지자 슬금슬금 나타나서  캠프의 충심어린 현장 전사들이 목숨걸고 잡아온 먹이감을 거저 낚아채가며 어깨쭉지와 더러운 눈꼽누깔에 힘 주는 반역적 간신들이 아닙니다.

 

시민들은 무섭습니다. 똑 바로들 하시요.

 

 

이광수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긴급] 이광수의 시사논단, 공천 이후에 갑자기 나타난 캠프의 이상한 동태누깔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 윤화섭 후보,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의 인사말(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안산지역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어지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와 공동대표 좌)김인숙,전영순,최필열(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여성멘토단(공동대표 김인숙·최필열·전영순)은 6일 한겨레통일포럼 교육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에 대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대식후 기념사진(사진촬영:한은남기자)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Ansan Women Mentor)은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정책을 연구 및 개발하고 멘토링해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 베스트 안산'을 만들고자 100여명의 회원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 낭독 대표 김인숙(사진촬영:한은남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화섭 안산시장후보 지지 선언문은 공동대표인 김인숙 대표가 낭독했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발기인대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윤화섭 후보는 “여성이 행복한 안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안산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하겠다”며 “안산시 정책 여성멘토단과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여성들이 일터와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가 한 걸음 더 빨리 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공동대표 좌) 김인숙,최필연,전영순 (사진촬영:한은남기자)

 

한편 정책여성멘토단 최필연 대표는 "안산시의 발전과 역량강화 하나추가 권위 등 러브하고 토론하고 멘토링하여 시장님의 정책에 따라 잘 못하시면 멘토링으로서 러브하겠다. 이번 멘토단이 시작되는 만큼 우리는 연구직원 6분이 다 박사학위로 전문성을 살려서 안산을 발전시키고 또 사회적계층의 약자를 보호하는데 힘도쓰고 단체장, 시장님 모시고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지역발전과 안산을 발전시키면서 여성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해 안산시의 아름다움과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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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정책여성멘토단,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지지선언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6.06 11:47

2018년 안산시 디딤돌 일자리 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2018년 안산시 디딤돌 일자리 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 어르신 돌봄 매니저 등 모집…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신청

 

안산시는 '2018년 안산시 디딤돌 일자리 사업'2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안산시


디딤돌 일자리 사업은 시민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자에게는 일 경험 제공 및 직업 역량 배양을 통해 참여자의 민간 일자리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일자리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우리 마을 일상생활 매니저 사업의 어르신 돌봄 매니저, 사업 매니저로 인원은 총 8명이며, 디딤돌 일자리 2차 사업 수요조사 결과에 따른 수요 증가 및 결원에 따른 추가 모집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분증과 관련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하여 안산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우리 마을 일상생활 매니저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고자 201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며 올해 보다 확대 시행됐다.


참여자 선발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최종 선발 결과는 7월 10일 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자는 7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4개월간 디딤돌 일자리 2차 사업에 참여한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안산시 디딤돌 일자리 사업 추가모집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돌봄과 동시에 실업률 감소와 민간 일자리 진입 촉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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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안산시 디딤돌 일자리 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

- 농촌봉사, 제빵봉사, 김장봉사 등 꾸준한 봉사활동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는 지난 1일 대부도에서 40명의 회원이 모여 일손부족으로 힘들어하는 포도농가를 위한 순따기 봉사를 실시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의 도움으로 1,500여평의 포도 순따기 작업을 마친 대부동 차순자 농가는 “최근 무릎수술로 일을 할 수 없어 방치하고 있던 포도밭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위 단체는 지역 사회를 주도해 나가는 여성농업인 양성, 농촌자원 발굴 등의 설립목적을 가진 단체로 매년 농촌봉사, 제빵봉사, 김장봉사 등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각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송경자 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봉사활동이 어려운 포도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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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안산시연합회, 대부도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
윤화섭 후보, “화랑·초지역세권 세계적 문화교육관광허브 육성”

   - 4호선 지하화·아트시티·국립힐링센터 등 2조7천여억 규모 조성 공약 발표

 

윤화섭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지난 28일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윤화섭 후보 선거사무소)

 

화랑유원지를 포함한 화랑·초지역세권이 국비를 비롯한 2조원대의 재정과 민간투자를 통해 거대 도시숲과 청년창업생태계, 주거와 쇼핑, 복합문화교육시설이 어우러진 글로벌 문화교육관광허브로 조성될 전망이다.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는 지난 28일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혁신도시, 살맛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한 10대 정책목표, 5대 핵심공약과 함께 화랑·초지역세권을 세계적인 문화교육관광허브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윤 후보가 밝힌 초지·역세권 개발 구상은 4호선 지하화를 통한 글벌 랜드마크 조성, 남북-러시아-유럽까지 이어지는 서해안 철도교통허브, 주거와 쇼핑타운(아트시티), 국립 문화교육관광클러스터 등으로 총 사업비는 약 2조7000억원대에 달한다.


화랑역세권이 안산발전의 핵으로 급부상하는 것은 서해선(소사-원시선)개통으로 기존 지하철4호선, 인천발 KTX 정차역, 수인선 연계 등 4개 철도망이 연결되는데다 향후, 신안산선과 수도권 외곽순환철도 개통, GTX노선까지 연장시킬 경우 7개 철도망이 집결되는 서해안 철도허브역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서해선은 북으로 경의선을 따라 신의주까지 연결되며 남으로는 홍성을 거쳐 장항선과 전라선까지 연결돼 남북을 잇는 서해안축 국가 기간철도망으로 남북관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돼 평화체제가 정착될 경우 안산에서 북한-러시아-유럽까지 철도여행을 할 수 있는 벅찬 꿈이 실현될 수 있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 후보는 이점에 주목해 먼저 인근 지하철 4호선(안산선)을 지하화해 청년창업공간, 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세계음식거리 등 청년스타트업과 문화예술쇼핑공간, 안산시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수도권 순환철도망에 안산시 단절 구간 7km(서해선 선부역-4호선 한양대앞)를 지하화하는 계획이 포함돼 이 국가계획과 연계해 민간투자유치 등을 통해 4호선을 지하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소요되는 사업비는 9,000억에서 1조원이다.


윤 후보는 지하화사업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4호선 철도 교각하부에 이동이 가능한 모듈러 방식으로 청년창업공간, 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세계음식 플랫폼, 안산을 상징하는 안산타워를 건립하겠다는 복안도 내 놓았다.


이와 함께 화랑유원지 일대에 문재인 대통령과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원과 시민친화적인 복합·문화·교육시설을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국립 힐링센터 등 시민의료시설(500억), 국립 시민공동체 지원센터(400억), 국립도서관(500억추정), 민주시민교육원(90억원), 안산교육청 대체 신축(360억)등 현재까지 협의 중인 시설 예산만 2,000억대에 달한다.


복합문화쇼핑타운 개념인 (가칭)아트시티는 와스타디움 주차장 부지와 구단원구청부지 일대(82만5㎡)에 문화시설, 시민광장, 쇼핑문화 멀티플렉스, 4차 산업 직업체험관, 고밀도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으로 1조 5,000억 이상의 사업비가 투자될 전망이다.


윤 후보는 이와 함께 5대 핵심공약으로 4호선 지하화로 화랑역세권에 글로벌 문화교육관광허브 육성, 둘째아이 출산장려금 300만원, 출산연금제 도입, 청년친화형산업단지 개발로 일자리 15만개 창출, 중학생 무상교복·고교생 무상급식 전면 실시, 민영공유자전거도입 등 보행·자전거 친화도시 정책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화랑유원지 등 초지역세권은 향후 남북교로는 물론 유럽까지 이어지는 철도망의 허브로서 세계인이 찾는 문화교육관광지로 전환시키겠다”며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안산시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겠다말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수 선임기자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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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후보, “화랑·초지역세권 세계적 문화교육관광허브 육성”
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 ‘대부해솔길 1코스’ 총 7코스 중 백미로 손꼽혀

 

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안산시는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해솔길 1코스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5월에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길은 총 12개 광역단위 지자체로부터 총 38개 걷기코스 추천을 받아 걷기 관련 전문가,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분기별 민간자문회의를 통해 선정된 길을 매월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검증 후 최종 선정된다.


안산시 대부해솔길은 전체 7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예부터 있던 오솔길과 해안가 길을 따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을 감상하며 대부도를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됐다.


대부도관광안내소를 출발해 24시 횟집에 이르는 1코스는 대부해솔길의 백미로 손꼽힌다. 넓게 펼쳐진 서해 갯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고, 바다와 어우러진 빽빽한 해송 숲도 볼거리다.


북망산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의 조망이 빼어나고, 구봉약수터를 비롯한 작은 해안이 주는 정취 또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북망산과 구봉산, 돈지섬 세 곳의 산을 넘나들지만 높이가 낮고, 오르내리기도 수월하다. 전체 11.3km에 4시간이면 넉넉하다.


한편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안내체계 구축 및 걷기코스 안전점검 등의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 걷기여행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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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