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 ‘대부해솔길 1코스’ 총 7코스 중 백미로 손꼽혀

 

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안산시는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해솔길 1코스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5월에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길은 총 12개 광역단위 지자체로부터 총 38개 걷기코스 추천을 받아 걷기 관련 전문가,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분기별 민간자문회의를 통해 선정된 길을 매월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검증 후 최종 선정된다.


안산시 대부해솔길은 전체 7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예부터 있던 오솔길과 해안가 길을 따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을 감상하며 대부도를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됐다.


대부도관광안내소를 출발해 24시 횟집에 이르는 1코스는 대부해솔길의 백미로 손꼽힌다. 넓게 펼쳐진 서해 갯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고, 바다와 어우러진 빽빽한 해송 숲도 볼거리다.


북망산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의 조망이 빼어나고, 구봉약수터를 비롯한 작은 해안이 주는 정취 또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북망산과 구봉산, 돈지섬 세 곳의 산을 넘나들지만 높이가 낮고, 오르내리기도 수월하다. 전체 11.3km에 4시간이면 넉넉하다.


한편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안내체계 구축 및 걷기코스 안전점검 등의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 걷기여행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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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해솔길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1.19 10:58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 풍도, 육도를 시작으로 지속 후원할 터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매년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자발적인 참여로 사각지대에 있는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눔사랑'을 펼쳐 나가고 있다.

 

우)협회회장 정창곤,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사무총장 김옥경,대부도동 동장윤중섭, 가수 김백근, 대부동사회복지담당 김선우, 시사프라임 대표 한은남, 광명데일리 대표 쌀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는 방송언론인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후원기업인들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사업으로 2018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동 풍도와 육도 어르신을 위해 쌀 지원이 시작 되었다.

 

그동안 운반 등의 문제로 협회의 풍도, 육도 쌀 지원 사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과 사무총장 김옥경) 그리고  대부도동 주민센터(동장 윤중섭)의 지원에 힘입어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 진 것이다.  


협회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대부도동을 포함하여 안산지역 다문화가정 및 한 부모 가정, 새터민 및 독거어르신 가정 등에 주거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에 회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농부가수 김백근님의 후원이 주요했다.”고 밝히고 이어“따뜻한 기부를 아끼지 않는 기업체 CEO회원들이 있어 지속적인 후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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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대부도협동조합, 누름들꽃 멋진작품과 공예품 사진

대부도협동조합 김옥경 사무총장님을 뵙고 왔습니다.

누름들꽃으로 멋진 그림과 공예품를 만들고 계시는 김 사무총장님은 재능기부를

체험교육의 장으로 교육생들을 연수 시키고 있었습니다. (고급과정 누름꽃공예등등)


누름꽃으로 멋진 작품과 공예품들을 만들어 판매 수익금으로 좋은 일과

대부도 지역 활성화에 봉사하고 계시다는 귀한 분이십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대부도협동조합, 누름들꽃 멋진작품과 공예품 사진
[포토]다문화 도시 안산서 열린 찾아가는 아세안 진로문화체험교육,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지난 6월 15일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주한 아세안 대사 및 외교관과 함께하는 아세안 토크쇼,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부스 체험, 아세안 전통공연, 아세안 패션쇼 등 다양한 아세안 교육 프로그램을 안산시 중학교 학생 및 교사 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주관으로는 경기도 안산 교육지원청 및 안산 문화재단이다. 

 

메인 프로그램 시작 전 야외에 조성된  체험 부스에는 안산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들과 유학생들이 참여해 아세안의 악기·의상, 놀이, 그림, 음식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에서 문화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사전 프로그램으로 개최된 '청소년 아세안 글짓기 공모전'과 현장에서 진행된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도 이어졌다. 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로비에서는 '아세안 문화관광 사진 전시회'가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어진다.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개막식에서 각 학교 대표 학생들이

 아세안 깃발을 흔들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2017 아세안 스쿨투어' 주요 참석자들과 청소년 아세안 글짓기 공모전,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패션쇼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토크쇼'에서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아세안 대사들

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토크쇼에 참여한 김영선 사무총장과 아세안 대사 및 외교관들

(왼쪽부터 산 야 주한 미얀마 대사관 참사관,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크리스티안 헤수스 주한 필리핀 대사관 부대사).(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스쿨투어 참가 학생들이 아세안 골든벨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참가 학생들이 아세안 패션쇼에서 아세안 전통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필리핀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이 필리핀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체험부스에서 학생들과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제일 오른쪽),

주한 외교관 대사 및 외교관.(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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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다문화 도시 안산서 열린 찾아가는 아세안 진로문화체험교육,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