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07 22:37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 한인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대
-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22일 워싱턴서 첫 발족… 9개 지부 창립 추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안경호 회장, 사무처장 백민애 시카고에서 만난 사진ⓒ 워싱턴에서

 


지난 3월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오른쪽)이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에게 회장 인준장을 전달하고 있다. ⓒ 워싱턴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는 첫 해외지부가 워싱턴에서 발족된다.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버지니아 헌던소재 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발족식을 갖는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미주 지역에 각 지회를 창설해 선수단 발굴과 조직정비에 나선다.


장애인체육회 초대 회장은 안경호 전 재미대한체육회장이다.


안 회장은 지난 6월 시카고를 방문한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을 만나 해외지부 창설과 회장직을 수락했다.


안 회장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미주 9개 지역에 지회를 창설한다.


워싱턴(동중부) 지회장은 남정길 메릴랜드체육회장이 맡게 됐고, 동남부 지회는 천경태, 중부 김기영, 중북부 광희철, 중서부 황철현, 서중부 서청진, 서북부 이순모씨 등 각 7개 지회장이 내정됐다.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동북부지역 지회장 선정도 오는 발족식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안 회장에 따르면 해외지부는 각 나라 수도에 본부를 두고 있어야 한다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규정에 따라 워싱턴에서 이번 발족식을 갖게 됐다.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발족식을 ‘1차 출범’으로 규정하고 오는 2020년까지 조직정비와 선수 발굴, 이후는 ‘2차 출범’을 통해 각 선수권대회에 정식 선수단을 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경호 회장은 “첫 해외지부로서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한인장애인 선수들 발굴이 최우선”이라며 “조직을 정비하고 확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체육회 해외지부는 지난해 8월경부터 전 88 패럴림픽 휠체어(100미터)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백민애씨가 당시 재미체육회장인 안경호 회장에 창설을 제안해 논의 돼 왔다.


현재까지 장애인체육회 임원은 송재성(전 재미대한체육회 부회장), 강승구 씨가 부회장, 최철호(MD체육회 부회장), 백민애 씨가 사무처장을 각각 맡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워싱턴에서


장애인체육회는 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처음으로 수영부문 선수 4명을 출전시킨다.

 

문의 (224)578-1675 백민애
발족식 장소 2730 Centreville Rd, Herndon VA(워싱턴제일연합감리교회)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워싱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 첫 해외지부 발족식
국회등록 (사) 한반도평화통일협회, 이사회 및 상임위원회 워크숍

         단체사진 (사진 : 시사프라임)  

국회등록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통일협회(총재 윤소년, 이하 한통협)은 지난 8월 3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3 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 했다.   

 경과보고  (사진 : 시사프라임) 

본 협회는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으로 남북관계 발전과 남북교류 협력으로 민족경제공동체와 민족 동질성을 촉진하여 자주평화와 세계평화, 더 나아가 민족통일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김종연 상임고문(사진: 시사프라임) 

또한 이날 김종연 상임고문의 축사와 임원소개, 경과보고, 토의안건 순으로 회의가 진행 되었다.  

본 협회 상임대표에는 전)국회부의장 6선 이석현의원으로 공동대표는 최재성 4선 국회의원으로 영예롭게 모시게 되었다고 윤 총재는 말했다. 

     홍성룡 서울시의원(사진: 시사프라임)

또 홍성룡 서울시의원의 인사말은 "독도와 통일, 진정한 통일은 독도수호부터 시작해야 한다. 독도운동에 여러행사를 하려고 하며 또한 선배님께 배우고 나름대로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고, 현재 A에서 Z까지 모든것을 혼자서 하다 보니 새벽까지 일을 하고 퇴근할때가 많다"고 밝혔다. 

             한통협 상임대표 윤소년(사진: 시사프라임)

이사회 참석으로는  윤소년 상임대표, 홍성룡 서울시의원, 김종연 상임고문, 송태석 (변호사) 감사, 공상진 최이기 고문, 이규열 자문위원장, 박민수 집행위원장, 김명학 상임위원, 한은남 행사위원장, 김경선 홍보위원장, 정혜련 sns 위원장, 하태진 편집장, 남성우 cab국회방송 회장, 박석규 목사, 최화엽 지회장, 김동수 세무사, 김종신 분양이사, 윤규옥 언론인, 가수 태연아 등 이다.


 

회의 진행하고 계시는 윤소년 총재 (사진: 시사프라임) 

한편 한통협 윤소년 상임대표(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총재)는 이어 “지난번 남북한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는 중국 등 한반도 주변국과 세계 각국의 지지로 평화협정을 이뤘다.” 면서 “본회도 설립 취지를 살려 남북한 평화통일이 이뤄지기 위해 국회와 정당, 시민사회 단체와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화해와 교류 협력 분위기를 높여  민족 공동 행사를 적극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 (사) 한반도 평화통일 협회는 오는 9월 17일(월) 오후 6시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한통협 포럼 및 임시총회’ 가 개최된다.

정혜련 가수(시인, SNS코칭전문가 이며 한통협 상임위원)는  ‘만남, 혹시나' 라는 곡으로 공연 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국회등록 (사) 한반도평화통일협회, 이사회 및 상임위원회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