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8 13:19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 '의군', 안중근기념사업회 후원에 300억 제작비·중국 로케

               '의군' [플레이스 제공]

 

KBS 2TV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별기획 '의군-푸른 영웅의 시대'는 '철부지 금수저' 도련님이던 청년 안응칠이 건국 이래 가장 극적이었던 운명의 시간을 온몸으로 겪으며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에 가장 큰 타격을 남긴 대한의군 참모장 안중근으로 각성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안중근기념사업회와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 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드라마는 300억 원대 제작비와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예고해 큰 스케일과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현재 하얼빈시를 비롯해 상하이, 베이징의 메이저 미디어회사들과 한중 공동투자와 중국 내 촬영이 이뤄지며, 북미지역 글로벌 플랫폼 회사에서도 아시아와 북미 판권에 관심을 갖고 참여와 투자를 논의 중이라고 제작사는 전했다.

주인공인 안중근과 더불어 그와 역사적 접점을 지닌 또 다른 젊은 영웅들인 김구, 안창호, 윤봉길 역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측은 "실존했던 영웅들의 삶을 그리는 작품 속성상 무엇보다 역사의식이 깊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최우선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드라마를 통해 강제로 침탈된 조국을 되찾고 지켜낸 '대한의군'들의 치열하고 피 끓는 전쟁을 재조명하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 '그랑프리'와 드라마 '아이리스', '크리미널 마인드'를 만든 양윤호 감독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최지영 PD가 맡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0 02:00

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영화 ‘리지(Lizzie)’가 오는 10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크레이그 맥닐 감독 작품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클로에 세비니가 출연한다.

메사추세스의 대부호 보든가의 상속녀 리지(클로에 세비니)의 저택에 하녀 브리짓(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동성애를 다루면서도 범죄와 스릴러 등을 넘나드는 작품이다.

리지는 하녀, 동성애, 대저택 상속녀의 이야기 등을 다뤘다.

한편 리지는 1800년대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국내에서 영화 리지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상영 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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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번째 화제작 '리지' 영화 10일 개봉
한 편의 시 같은 창극의 탄생 국립창극단 신창극시리즈3 ‘시’

- 신창극시리즈 세 번째 작품, 대담하게 시(詩)를 창극으로
- 젊은 연출가 박지혜, 시인 파블로 네루다를 창극으로 소환하다.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김성녀)은 신(新)창극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시’를 1월 18일(금)부터 26일(토)까지 하늘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신창극시리즈3 시 포스터(제공: 국립극장)


2015년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을 수상한 연출가 박지혜가 파블로 네루다의 시를 대담하게 창극으로 끌어들였다. 네 명의 배우, 창극 배우 유태평양·장서윤과 연극배우 양종욱·양조아가 시를 창극으로 만드는 도전에 합류했다.


박지혜 연출은 국립창극단에 ‘시’를 제안한 이유에 대해 “소리"를 하는 예술가로서 창극 배우가 가진 특별한 재능과 매력을 관객에게 보여주기에 시가 좋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출은 국립창극단의 러브콜을 받기 전, 판소리극 ‘이방인의 노래’를 연출하고 창극 ‘소녀가’에서는 드라마투르기로 참여하는 등 판소리와 창극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기회를 가졌다. 그는 여러 방식으로 창극을 접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가 무대 위에서 정작 소리꾼인 자신의 존재는 드러내지 못하는 점에 관심을 가졌다.


평생에 걸쳐 판소리를 수련한 소리꾼 배우이지만, 대부분의 창극에서는 기승전결 구조의 이야기를 전달해야 하는 역할을 이행하다보니 소리하는 배우로서의 매력이 반감된다는 데에 아쉬움을 느꼈던 것. 이러한 생각들은 창극 배우가 무대 위에서 소리꾼 그 스스로로 존재할 수 있을까, 극의 구조를 지탱하기 위한 수단 또는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인 판소리가 아닌, 음악으로서의 판소리를 창극에서 온전히 들어볼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다.

신창극시리즈3-시 연출과 출연진(제공 국립극장)

그래서 박 연출은 서사와 드라마적인 표현을 걷어내고 배우가 가진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작품을 구상했고, ‘시’ 자체가 창극이 되는 공연을 국립창극단에 제안했다. 판소리 사설이 운문을 담고 있다는 양식적인 면에서 음악으로서의 판소리와 텍스트로서의 시는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판소리를 노래로 삼는 창극은 그래서 시도 담을 수 있다. 이번 창극 ‘시’에 시의 언어들을 제공한 파블로 네루다는 칠레의 시인이자,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다. 그의 시집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그와 우편배달부의 우정을 다룬 영화 ‘일 포스티노’ 덕분에 한국에서도 낯설지 않다.


박 연출은 네루다의 시 중에서도 생의 순간을 담고 있는 시들을 선택했다. 탄생에서 소멸까지 삶이 피어났다가 사라지는 찰나를 노래한 시들이 창극과 만날 예정이다.


2019년 1월, 새로운 에너지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창극 ‘시’ 관람을 권한다. 탄생·사랑·이별·죽음까지 인간의 삶에 대한 모티브를 담고 있는 파블로 네루다의 시 속 문장들을 새롭게 감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극본연출 한 박지혜는 "신창극시리즈3 ‘시’는 “판소리는 소리꾼의 예술, 연극은 배우의 예술인데 둘 다 배우가 무대에 어떻게 존재하고 어떻게 자유롭게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믿음으로 배우들과 공동창작 작업으로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고 말했다.
예매·문의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또는 전화(02-2280-4114)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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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시 같은 창극의 탄생 국립창극단 신창극시리즈3 ‘시’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9 16:27

신성훈, 일본서도 CTS 내가매일 기쁘게 폭발적인 관심

신성훈, 일본서도 CTS 내가매일 기쁘게 폭발적인 관심

지난 달 26일 오전9시20분 CTS내가 매일 기쁘게에 <실패를 딛고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가수 신성훈> 편이 방송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신성훈은 이날 고아원 출신의 가수라며 고백했고, 어 작은 골방에서 생활하며 가수의 꿈을 놓지 않았다며 고백했다. 지금까지 가난함 속에서 잘 견뎌와있던 건 오직 하나님뿐만이  계획하시지 않았나 싶다.  

신성훈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먼저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매우 기쁘고 사한 일이다. 현재 일본에서까지도 내가 매일 기쁘게를 시청하시고 러브콜 요청이 쇄도 하고 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것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고, CTS내가 매일 기쁘게 시청지 팬들은  다시보기로  시청을 하면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성훈은 오는2월 자신이 직접 연출한 영화 '넌 나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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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일본서도 CTS 내가매일 기쁘게 폭발적인 관심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4 17:23

기부천사 유퉁과 박현, 마라톤 기부로 훈훈한 기해년

기부천사 유퉁과 박현, 마라톤 기부로 훈훈한 기해년

- 소외계층 필요한 물품 챙기는 온정에 감동 물씬


경기침체로 인해 년말기부 또한 인색해진 지난 12, 공연 수익금 전액을 쌀과 생필품으로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감동을 준데 이어 새해 첫주부터 연이어 기부를 실천한 라이브가수 박현과 신인가수이며 영화배우인 유퉁의 통큰 이웃 사랑이 겨울을 훈훈하게 하고 있어 화제다.


 

이번 기부는 지난 122일 열린 콘서트, 유퉁과 박현의 투맨쇼 공연수익금이 주요했으며 일부 두 기부천사의 뜻에 동참한 지인들과 팬들의 정성도 포함되어 부천시흥안산수원 지역의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쌀과 라면, 이불과 여성용품 등으로 전달됐다. 


비하인드 스토리도 화제다. 콘서트 기획 초반부터 뜻을 함께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 소속 PD들도 후원금을 전하고 재능봉사로 영상팀을 꾸렸으며 라이브의 챔피언답게 가수 박현씨의 팬들 "박현바라기"도 객석을 메웠다. 


만능엔터테이너 유퉁씨의 지인들은 공연을 보기위해 전세계 각국에서 비행기에 올랐다.

신인가수 유퉁과 라이브의 챔피언 박현의 현장CD판매 수익금도 모두 기부에 포함됐다.

 

비교적 저렴한 티켓가격임에도 천만원 가까이 수익이 난 이유다.

 

천만원 상당 물품을 직접구매 전달

 

기부 물품 선정 과정에는 가슴 아픈 사연도 있다.

애초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라는 취지로 연탄 기부를 목표로 했으나 지역복지과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필품으로 바뀐 것.

 

내용인즉, 어려운 살림에도 불구하고 기초생활 수급에 선정되지 못한 소외계층 자녀들에게는 반찬이 없어도 먹을 수 있는 라면과 여성용품이 더욱 절실하다는 것, 또한 추운 겨울을 이겨낼 이불이 없다는 것이다.

 

이에 여학생들의 가슴아픈 사정을 전해들은 박현씨의 부인은 앞장서서 이불과 라면을 차에 실어 나르는 괴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그 결과는 놀랍다.

부천 소사본 3동에 이불 80, 부천 상동에 라면 35박스, 시흥 정왕본동에 쌀 20K 30, 안산 전역에 쌀 20k 35, 수원 곡선동에 이불 30채와 라면 60박스 그리고 여성용품 40박스 등이다.

 

두 기부 천사들의 마음이 통한 것일까? 한중동포연합회(회장 오성호)와 안산 다섬연합회(회장 김채화)가 무거운 쌀 운반 봉사를 자청했다.

 

박현, 유퉁 두 가수가 감동을 주는 이유는 두 사람 모두 형편이 넉넉한 사람들이 아니기에 콘서트를 함께한 섹션들은 박현, 유퉁 두 가수의 행보는 두 달에 걸쳐 이어진 감동의 대장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박현씨는 가수로서 열심히 공연하고, 팬들에게 받은 사랑으로 이렇게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해마다 공연을 개최하고 공연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랜기간 소아환자들을 위해 봉사해온 유퉁씨는 사업 재기를 목표로 덮밥 전문점 "해피맘"을 해외에 창업하기 위해 필리핀 팔라완섬을 선택, 한 달 중 20일은 팔라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또 10일은 한국에서 박현씨와 투맨쇼의 전국투어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부천사 유퉁과 박현, 마라톤 기부로 훈훈한 기해년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4 01:40

[신간소개]동강에서 한강까지

[신간소개]동강에서 한강까지

 

                                

강원도 산 골짜기에서 태어난 소년이 대통령의 경호원이 되기까지 파란만장 한 일생을 그린 자서전 '동강에서 한강까지'를 잠재지능교육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동강에서 한강까지'는 저자 서준석의 강원도 동강 끝자락 촌에서 혹독한 어린시절을 보내며 실제로 겪었던 파란만장 한 애환과 청와대에 대통령 경호원으로 입성하기까지의 과정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그대로 적어 표현 한 실제 저자 자신의 생애에 대해 쓴 자서전(自敍傳)이라 할 수 있다.

책에는 저자의 안목으로 기술한 청와대에 입성하여 20여 년 동안 네 번의 정권이 바뀌면서 네 분의 대통령을 가까이서 모시며, 보아 왔던 통치자와 지도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고, 청와대를 떠난 이후 국가산업에 조력하면서 그 기업들 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 한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진실, 순수, 성실, 열정, 화목이 사라져가는 물질시대의 오만을 마음시대에 진입한 이 시기에 순수한 마음을 찾을 수 있는'동강에서 한강까지'는  아마도 그의 어린 시절 동강에서 피어나기 시작해 이제 한강으로 흘러 들어 오면서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 더욱 빛을 발하게 될 마음시대의 순수한 자서전(自敍傳)이 될 것이다.

한편 저자 서준석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AAP 감사인 최고과정를 수료하고, 대통령 근접 및 선발 경호 수행팀장과 대통령 경호실(정부공채 충무요원 입사)차장 보좌역을
역임했으며, 78년 보병 제2사단 대통령 부대표창 수상, 81년 대통령 경호실장 표창 수상 2회, 86년 대통령 표창 수상, 92년 정부 포상 근정포장 수상을 했고, 현재는 삼성생명(주) 서울지역단 법인사업부 고문역을 맡고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신간소개]동강에서 한강까지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4 01:28

글로벌 제이 아트홀, 4개국 다문화 예술체험 교육 진행!

글로벌 제이 아트홀, 4개국 다문화 예술체험 교육 진행!

- 교실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한 번에 만나는 순간!

 


지난 12월 18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반월중학교(안산)에서는 이집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의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수업이 열렸다.

강사로는 안산 글로벌제이아트홀 (대표 전은영) 소속 공연팀이자 강사인 유세프(이집트), 엘리샤 (남아프리카공화국), 위즈(나이지리아), 로이스(프랑스)로 모두 다른 국적을 가진 청년들이다. 4명의 강사는 각자 출신국의 문화에 대해서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나이지리아 전통 의상체험을 통해 나이지리아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의상에 얽힌 계층과 문양과 디자인에 숨겨진 의미를 알게 되었다, 이집트 수업에서는 인류역사상 종이를 최초로 만들게 된 계기와 피라미드 안에 파라오 왕들의 유물과 미이라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그런 의식이 갖는 이집트인들의 정신적 원류등을 알게 했다. 또한 이집트 상형문자로 직접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체험과 파라오와 여왕들을 그려보기 체험을 했다.

낭만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는 파리의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음식과 패션을 통한 프랑스의 미적역사를 배우게 되었으며 프랑스 강사이자 피안니스트인 로이스 선생님이 직접 연주해 주는  프랑스 음악과 kpop 연주등을 통해서 청소년시절에 매우 감성을 키우는 교육까지 덤으로 받게 되 행복하다는 학생들의 반응이 선생님에게 싸인을 받는 이벤트로 연출되었다.

아프리카 대륙의 종주국이자 가장 인종차별로 아픈 역사를 간직한 남아공 수업에서는 서로 다른 인종이 만델라 평화정책등을 통해 어떻게 같이 레인보우 국가로 공존하며 살아갈수 있게 되었는지 유럽과 미국과 연계된 역사수업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남아공 원주민 전사들의 타투문신을 페이스 페인팅 등을 통해 그려보면서 타 대륙의 문화에 대한 상대성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들을 보여줬다.

또 학생들은 수업이 종료된 후 진행 된 설문에서  ‘여러 나라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 ‘나이지리아는 들어보긴 했지만 관심을 가지고 알아 본 적이 없어서 문화에 대해서는 몰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좋았다. ’ , ‘ 전통의상을 입을 수 있어서 좋았다.’ , ‘ 수업을 통해 각 나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아 좋았다’ 등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였다.

이제는 책상에 앉아서 지도를 보며 텍스트로 세상을 지식적으로 이해하는 수업을 넘어서 교실 안에서도 각 대륙과 나라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경험하고 체험해보며 문화 감수성을 키우고 세계 시민으로서 자세와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수업들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반월중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수업은 학생들에게 문화 상대성을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다문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현시대에 문화 감수성을 위한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글로벌제이아트홀 대표 전은영은 "앞으로도 반월중학교에서 열린 특별한 수업처럼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수업들을 개설해 세계화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이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주기를 안산시와 대한민국에게 바란다."고 밝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글로벌 제이 아트홀, 4개국 다문화 예술체험 교육 진행!
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소개하는 사진작가 이희배 개인전이 '산하유정(山河有情)' 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12월 26일(수) ~12월 31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펼쳐진다.


작품집 산하유정 발간을 전시와 함께 진행하여 10여년 만에 개인전을 진행하는 의미를 극대화하고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


작품집 제작은 도서출판 피알에이드에서 제작하고 산, 강, 계곡, 들판, 나무, 바위, 호수 등 떼 묻지 않은 소중한 자연 이미지 179컷을 사진작가의 눈으로 담아냈으며, 전시기간 중 사진집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작가 이희배의 작품은 자연 그대로 왜곡 없이 사진으로 작업하여 감상자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으며 안개에 묻힌 몽환적 호수, 눈 쌓인 산사, 가을빛에 물들은 진한 단풍, 카메라 앵글을 꽉 채운 어느 봄날의 매화, 소나무 숲 사이로 삐져나오는 태양빛 등 자연이 내뿜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여 자신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냈다.


꾸밈없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감상자와 느낌을 공유하고 소통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운영자문위원,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회 회장, 사)한국환경사진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역임으로 한국사진 발전에 적극적 활동 중에 있으며, 1987년 예총화랑에서 산하유정 제1회 개인 사진전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제4회 산하유정展까지 전시를 이어 오고 있다.


같은 장소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신비스런 자연의 매력에 빠져 전국의 명승지를 비롯해 인간과 매일 부대끼며 공존하고 있는 주변의 환경도 관심을 가지고 앵글에 담았다. 작가의 손에 거친 이미지는 예술적 감각이 더해져 정갈하고 감성적으로 완성되어 '산하유정(山河有情)'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희배 사진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작품으로 연결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으로 촬영에 들어가면 앵글의 위치, 각도, 거리, 그리고 그 곳을 비추는 빛을 살폈다. 가장 알맞은 빛의 종류를 가려내기 위한 시간대를 분별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을 경우 4~5일이 소요되기도 하고 길게는 다음해로 또 그 다음해로 넘기는 경우도 허다했다. 나뭇잎 하나까지도 맘에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의 고운 심성이 작품마다 전해져 '제4회 산하유정展'은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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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2 22:56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석현)는 가수 유퉁, 박현과 함께 정왕본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 기부식을 12월 29일 토요일에 진행했다.

이번 기부품은 가수 유퉁과 박현이 공연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0kg 30포를 전달하였다.

이날 기부식에는 가수 유퉁, 박현과 함께 정왕본동에 기부를 연계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오성호 이사(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이석현 동장 등 관계자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가수 유퉁은 “평소 자원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정왕본동에 살고 계신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정왕본동 뿐만 아니라 전국 방방곳곳에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석현 동장은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드린다. 관내 저소득층이 추운 날씨에도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8 21:40

K-POP한류문화브랜드 대상식 성료

K-POP한류문화브랜드 대상식 성료

케이팝서포터즈그룹 주최로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 33층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주년 K-POP한류문화브랜드 파워 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8 제4주년 K-POP한류문화브랜드파워 대상 시상식(사진촬영:시사프라임)

 

이번 2018 제4주년 K-POP한류문화브랜드 파워대상 시상식은 글로벌 청년,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한국의 숨겨진 대중문화 브랜드를 발굴하여 전 세계에 진출하는

 

한류문화브랜드 파워를 육성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정치, 사회, 지자체 등 의정활동 부문과 식품, 외식 부문 뷰티, 미용, 패션부문 제조, 유통부문, 사회공헌 부문 문화, 체육, 예술부문 방송, 연예부문 건강, 힐링부문 등 8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수여했다.

 

이번 의정활동부문 대상은 김선갑(광진구청장), 정순균(강남구청장), 박성중(서초구 국회의원), 박명서(14대 국회의원), 임인배(15,16,17대 국회의원), 이강두(전 한나당 대표)가 k-pop한류문화 브랜드파워 대상을 받았다.

 

 

또한, 경영.혁신부문 대상은 윤은기 (사)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유준식 (주)체리쉬 회장, 김호진 경영학.공학박사, 손상대 (사)한국M&A컨설팅협회 회장, 안병천 대우패션그룹 회장겸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이성재 시피아바이오 대표, 김경훈 제주레아토탈웨딩 대표

 

           좌) 김경훈 제주레아토탈웨딩 대표, 우)우희용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총재

 

문화.체육.예술부문은 우희용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총재, 손해석 퓨전국악인,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이선민 경기민요57호, 김혜정 문화재단박물 관장, 최종표 대한민국무예단체협의회 의장.

 

방송.연예부문 대상은 김주태 mbc총국장, 남보원 게그맨, 이동준 가수, 박일준 가수, 임수정 가수, 디아이피(D.I.P) 인터비디이엔티 아이돌 가수, 황규민 리틀싸이 가수, 임영규 탤런트, 주연아 가수, 정원수 작곡가겸 교수.

 

사회공헌부문 대상은 이영자 국제라이온스협회354-D지구 총재, 박수근 K-POP 상임고문, 임상원 코헨대학교 한국총장, 권경환 오산리기도 원장, 이금자 경기도여성협의회 회장, 홍옥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 이정세 변호사, 국제엔젤봉사단, 홍기영 MBN국장, 최재영 (사)한국언론인연합회 회장.

 

최동훈 상무이사 하림그룹한강씨엠(사진촬영:시사프라임)

 

제조.유통부문 대상은 최동훈 상무이사 하림그룹한강씨엠(주), 강군석 규수방 회장, 조동신 세광전자 대표, 김근영 모아톡(주) 회장, 정규택 (주)파이브지티 대표, 이진서 (주)굿모닝365 회장, 봉필원 위쿽스 대표.

 

해외교류부문 대상은 이영헌 월드옥타 회장, 사카모토 노리아키 (주)제일인터내셔널 대표,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이사장, 안경대 GEM인도네시아 회장, 강우철 통연일안보전략연구소 소장, 김규택 한중기업가협의회 회장, 이연일 세계선교복지신문방송 총재, 최용상 아시아태평양연구 소장.

 

한류미디어공헌부문 대상은 김성욱 와이엔터테인먼트 회장, 곽경용 미디어뷰 대표, 권오준 배우, 이청청 이상봉패션디자이너 대표, 류숙조 메이크업 아티스트 원장, 권명원 한글서예가 묵제, 박덕렬 중국WPC 대표, 이선화 JINS-SH VINA 대표, 정소미 대한민국모델스 대표, 신은희 (주)별빛투어 대표가 수상을 받았다.

 

한편, K-POP한류문화브랜드 파워 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끝마친 케이팝서포터즈그룹 박기활 회장은 "케이팝 등 한류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문화 확산에 일익을 담당하는 공로자와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k-pop한류문화브랜드 파워 대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K-POP한류문화브랜드 대상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