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59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2018년 10월 16(일)일 11시에 금천구민문화 체육센터에서 서울특별시합기도중앙협회 주최.주관으로 개막됐으며, 이번 행사는 선수단 250여명 임원, 관계자 및 내빈, 학부모 200여명 포함 총 450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으로는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길호인 부의장, 서울특별시 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 금천구 체육회 류희복 회장, 국회입법정책 연구회 손진영 사무총장, 서울특별시 합기도 중앙회 강나연 부회장, 경기도합기도 중앙협회 최영규 회장, KBS 탤랜트 김경애 홍보이사, 서대문구 체육회 이동준 회장등이 참석했다.

 

서울특별시합기도 중앙협회 김경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존경하는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또 하나의 값진 결실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귀빈, 지도진, 학부형 그리고 각 구합기도협회 선수단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고 했다.합기도는 오랜 역사 속에 우리 민족의 혼과 무도 이념이 담겨있는 전통 호국 무예로서 전세계 약 90여개 국가에 보급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무예이며 합기도를 통해 얻어지는 개인의 건강은 우리사회의 선진문화를 향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며, 이러한 건강증진을 밝고 희망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합기도는 인간의 신체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육체적 단련과 정신수양을 통해 인격을 수련하는 최고의 호신무예로 공격보단 방어를 위주로 하는 무예로서 요즘 날로 심각해져가는 학교폭력, 성폭력, 묻지마 폭력 등  다양한 범죄 상황 속에서 자신을 방어하고 다른 이를 지킬 수 있는 훌륭한 무예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 구정렬 초대회장은 축사에서 합기도가 22년 동안의 역사를 가지고 오면서 우여곡절 끝에 대한체육회 가맹단체로 정식회원 등록이 됐다고 했다. 또한 한없이 기쁘고 보람되며 앞으로 전국체전, 아시안게임, 올림픽까지도 채택 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고 합기도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히 발전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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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합기도대회
포토기사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20 08:47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사)월드체조 운동개발원 주최로 9월15(토)일~16(일)일 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대회가 개최 됐다.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말레시아, 한국 등 총 4개 국가들의 선수단 200명과 국내 체조선수 300명, 협회 임원 및 관계자 100여명, 관중 300여명 총 900명이 행사에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첫날 15(토)일은 1.2부로 행사가 나뉘어 진행 됐고 1부 행사는 12시부터~13:30까지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해피 건강체조, 개회식, 갈라 프로그램(탈북청년 오카리나 김명 연주, 요가로 기네스북에 오른 요가박사 요가 다니엘 요가 콘서트, 포이에마 체조단, 일본 아트 짐, 말레시아 그룹체조, 일본 자유 카쿠엔, 일본 신비, 남자 리듬체조 칸자키, 블랙스완 아크로바틱 공연 미녀와 야수, 일본 체육대학교 여자체조, 인터내셔널 올드보이)이 진행 됐다.

 
2부 행사는 13:40~18시까지 용인대학교 에어로빅체조를 포함 총 33개 단체가 참가 했으며 곧이어 사진촬영, 시상식 및 폐회식, 필록싱 전국투어 콘서트 2018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 스페셜 클레스를 진행했다.탈북청년 김명은 오카리나를 연주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었고 남.북 통일이 되어 고향에 빨리 가보고 싶다고 했다. 


특히 필록싱 우지인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한 스페셜 클레스는 관중들의 많은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무대와 경기장에서는 200여명이 넘는 인원들이 1시간이 넘도록 신나게 땀 흘리면서 함께 운동 했다.

 
둘째날 16(일)일은 09:00부터~12:00까지 갈라 프로그램(Kannzaki seimei simtaisou ; yuya ishibashi, 일본체육대학 NITAIDAI ; Mass Display 집단체조, Kannzaki seimei sintaisou; danati engi, 일본체육대학 NTAIDAI ; Gym-MIX 집단체조)을 하였고 10:30부터~16:50까지 1·2학년 규정레벨, 6·7세 규정레벨, 규정기구 순서 ; 줄-후프-볼-곤봉-리본) 개인 규정기구, 자유 맨손·자유기구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작품 일본체육대학 NTADAI ; Gym-MIX 집단체조는 관중들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하게 했으며 우렁찬 환호와  큰 박수소리가  경기장을 울려 퍼져 멋지고 감동적인 축제의 공연이 되었다.

 
월드체조운동개발원 이필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본 대회에 많은 외국팀이 참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국제체조연맹 일반체조 위원 ARAKI Tatsuo 교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체조는 모든 움직임의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서 모든 연령, 성별, 인종, 장애와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이 대회를 통하여 체조를 생활화하고 보급하여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체조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이 행사를 격려차 지금 경기장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와있지만 선수들만 참여하는 경기가 아니라 다 같이 참여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다른 팀이 출전하면 박수도 함께 힘껏 쳐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의 총괄 한윤수 이사는 이필영 회장님을 비롯하여 내·외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별히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해주는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사)월드체조운동개발원은 체조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서 “MOVE” 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모두를 위한 체조운동을 보급하여 전 생애에 걸친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데 있으며 또한 전문성 있는 체조운동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내용을 연구, 개발 및 보급하여 체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체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생성 시키는데 있다고 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 인구 증가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니어 건강운동과 치매 예방운동의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하여 치매 없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라고 말했다.

 
환영사를 한 해피체조 최정현 위원장은 해피체조는 건강과 행복 그리고 조화로운 삶을 위한 최대의 체조 행사이다. 본 페스티벌을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국제 교류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리듬체조클럽 인희교 위원장은 국제 리듬체조클럽 페스티벌은 미래 리듬체조선수를 꿈꾸는 어린 비선수와 전문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며 리듬체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마음 것 표현하고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은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페스티벌에 초청해 주신 대한체조협회 이필영 부회장님과 경기도 체조협회 오성석 수석부회장, 윤석민 부회장, 및 해피체조, 리듬체조협회에서 활동해 주신 관계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등 총 4개 나라가 참석하여 국적, 성별, 연령 관계없이 세계의 사람들이 모여서 화합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이 행사에 참석한 선수 및 관계자 학부모등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며 좋은 추억을 가지고 무사히 귀가하길 바란다고 했다.

 
타츠오아라키는 일본체대 스포츠국제학과 교수이며 국제체조연맹(FIG) 생활체조분과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한윤수 경북대교수, 최정현 해피체조 위원장과 오래 전부터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으며 리듬체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대회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타츠오아라키 교수는 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페스티벌처럼 흥미를 끌 만한 이벤트를 자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 했으며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일본과 한국의 체조교류가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고 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기계체조 남자 도마 종목의 금메달리스트 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참가하여 선수 및 관중들께 팬사인회를 열었다.


양학선 선수에 사인을 받기 위해 많은 어린선수들이 줄을 길게 서서 활기찬 분위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양선수는 모든 팬들에게 밝은 얼굴 표정과 명쾌한 목소리로 사인 및 사진 촬영을 해 주었다. 또한 인터뷰를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사인회에 참가해줘서 정말 고맙고 기쁘며 보람된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김지연 감독은 해가 거듭할수록 해피체조가 큰 국제적인 축제가 되어 외국의 멋진 우수한 팀들 경기를 볼 수 있고 또한 우리팀 단원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송파구립 리듬체조단 신윤서(12세)는 이 대회를 출전하기 위해 훈련 하느라 많이 힘들었고 경기중 리본에서 실수를 하여 기분이 않좋았지만 경기를 하면서 관중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격려 박수를 받아서 다시 기분이 좋아 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맑은 웃는 모습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외국의 국제체조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다.

 
경기도 오산시 소재에 있는 MIII 리듬체조 클럽의 박예화 선수 학부모는 제9회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을 주관하고 준비하신 많은 분들과 참가를 위해 피땀어린 노력을 한 어린 학생들, 학생들을 지도, 감독해주신 선생님과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부모님들 포함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더운 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선선해 모든 일을 하기에 너무 좋아 진 것 같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희망찬 어린이들이 활동적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어린 학생들에게는 큰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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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망의 국제 해피체조 및 리듬체조 클럽 페스티벌 2018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를 이끈 안시성 전투가 시작된다!

 


 

올 추석 '명당', '협상'등 경쟁작 사이에서 압도적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팀 안시성의 단단한 팀워크와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안시성' 현장이 때아닌 황토방으로 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예비 아빠 체험에 나선 조인성, 두부 같은 말의 감촉을 처음 접한 남주혁의 미니 인터뷰까지 영화 '안시성'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조인성-배성우, 박병은-배성우, 박병은-오대환 등 흡사 톰과 제리 같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촬영과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상황에 몰입하는 배우들의 집중력과 유쾌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백하부대 대장 김설현 또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쉬는 시간 없이 쇠뇌를 다루는데 매진하는 모습과 혹한의 계절, 장갑을 건네준 조인성의 친절함에 감동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렇듯 예매율 1위 흥행 원동력 팀 안시성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깨알 팀웍 영상은 CGV 페이스북에 최초공개되어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안시성'은 오늘 개봉과 동시에 쟁쟁한 추석 영화를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독보적 흥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동취재

이기창 기자
정슬기 기자

‘안시성’ 개봉 당일 예매율 1위 비결..팀워크 비하인드 영상 공개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5 13:35

강남구민의 “사랑의 책” 5만권 발송식

강남구민의 “사랑의 책” 5만권 발송식

 지난 8월 2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로 167번길 29에서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하 해동협, 이사장 손석우)는 강남구 (구청장 정순균)와 2018년 해외동포와 국내 소외지역에 보낼 도서 발송식과 기증식을 가졌다.

 

또 캄보디아 한인회 박현옥회장을 대신해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이 기증식을 함께하였다.

 

  

   윗) 캄보디아 책기증 사진,아래) 라오스 책 기증 사진 ⓒ 시사프라임

 

이날은 강남구민의 정성을 담은 도서 5만권에 대한 기증식과 함께 라오스,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수도방위사령부, 해군 순항함 (14개국), 충북 제천 작은 도서관, 충남 청양군 애국자마을 등에 보내는 3만5천권의 발송식도 겸했다.


행사는 라오스 수파누봉 국립대학교 한국어센터(2019년 한국어학과 개설예정) 천은섭 교수와 봉사단학생, 한국노동문화예술봉사단 신태식 단장과 봉사단, 더웨이컴퍼니 극단 단장 김민정(배우, 해동협 홍보위원), 신순정 한류위원회 회장 등 해동협 봉사위원 50여명이 뜨거운 8월의 열기 속에 해외동포와 소외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랑의 책을 옮겼다.


손 이사장은 인사에서 이번에 강남구에서 기증한 5만여권 등 영어원서, 농업, 과학, 어린이교육 도서를 갖고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맺어진 평화노력의 일환으로 통일부를 통해 북한에서 실제로 필요한 학문도서를 동포에게 전달한는 것이 해동협 봉사를 하며 가진 가장 간절한 목표라고 밝혔다.

 

더불어 몇 달 전 타계하신 이영희 디자이너님의 한복을 해외동포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추모와 감사함을 전했다.

 

                메종드 고 이영희 한복기증ⓒ 시사프라임

 

손 이사장은 인사에서 이번에 강남구에서 기증한 5만여권 등 영어원서, 농업, 과학, 어린이교육 도서를 갖고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맺어진 평화노력의 일환으로 통일부를 통해 북한에서 실제로 필요한 학문도서를 동포에게 전달한는 것이 해동협 봉사를 하며 가진 가장 간절한 목표라고 밝혔다.

 

    사진은 봉사하고있는 회원들ⓒ 시사프라임

 

천교수는 지난 5년간 한국어과를 개설하고자 노력해왔다. 수파누봉 국립대학은 한국해외협력자금 EDCF자금으로 만들어졌으나 한국어과 개설 조건이 일정량의 책이 갖춰지지 않으면 개설될 수 없어 난항을 겪고 있었다. 이번에 해동협을 통해 기적같은 일이 이루어져 한국어학과가 개설되며 라오스 북부 2% 학생들에게 한국문화를 전파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단장은 오는  11월 라오스에 봉사를 가는데 국립대에 책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해동협을 찾게 되었다. 앞으로도 해동협과 뜻깊은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발송식에 이어 연변 조선족(연변기업가협회 허덕환 회장),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사할린 동포에게 보낼 한복디자이너 고 메종 드 이영희 선생님의 한복 200벌 기증식과 원삼면에 체육기구 증정도 병행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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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의 “사랑의 책” 5만권 발송식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21 23:22

DAC Artist 이승희, 윤성호 공연 2편 티켓 오픈

DAC Artist 이승희, 윤성호 공연 2편 티켓 오픈

- 8월 16일(목) 오후 4시 두산아트센터, 인터파크 티켓 오픈

-  이승희 '동초제 춘향가-몽중인 夢中人', 윤성호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 선보여

 

DAC Artist  이승희의 판소리 '동초제 춘향가-몽중인 夢中人' 은 2018년 9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윤성호의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 은 10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한다. 
 

/작창/연출 이승희

DAC Artist

완창판소리프로젝트1_동초제 춘향가

판소리동화시리즈-안데르센

판소리단편선<여보세요>

안은미컴퍼니<심포카 바리-이승편><심포카 바리-저승편>

<레빗이즈댄싱><레빗이즈크라잉>

판소리브레히트<사천가>

판소리단편선<추물/살인>

비빙 <이와사><이면공작><첩첩><이종공간>

전통판소리<동초제 심청가>완창

뮤지컬 <아리랑>

 

 

작 윤성호

DAC Artist

/연출 <미인–거기 있던 말들><미인><해맞이>

<누수공사><이런 꿈을 꾸었다>

연출 <나선은하><외계인들><오해><자연사 박물관>

각색/연출 <죽음의 집>

윤색 <메디아><미스 줄리><더 파워>

 

 

 

 

이승희는 전통 음악을 넘어 음악,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소리꾼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 동화 등 현대적 텍스트를 판소리로 재창작하거나 전통 판소리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윤성호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순과 부조리한 모습에 대해 탐구하는 극작가이자 연출가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인간의 소외, 불안 등을 자신만의 언어로 섬세하게 풀어낸다.
 

이승희의 판소리 <동초제 춘향가-몽중인 夢中人>은 <동초제 춘향가>의 꿈 대목들을 엮어 새롭게 구성한 작품이다.


작가 이승희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춘향과 몽룡의 남녀간 사랑을 넘어 부조리한 사회 속에서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며 고군분투하는 인간으로서의 ‘성춘향’과 그 내면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명의 소리꾼과 함께 북 외에도 가야금, 전자악기 등을 사용하는 고수의 확장된 모습도 보여준다.
 

윤성호의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은 안톤 체홉의 「바냐 아저씨를」를 모티브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한물간 인문사회과학 잡지 ‘시대비평’을 중심으로 만난 7명의 인물은 서로 얽히고설키지만 각자 자신만의 생각에 갇혀 외롭기만 하다.


윤성호는 이 작품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비춰본다. 2013년 초연의 전진모 연출, 백성광, 박용우 배우와 서상원, 강말금 등 5명의 새로운 배우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판소리 <동초제 춘향가-몽중인 夢中人>,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은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8월 16일 오후 4시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이승희, 윤성호 응원티켓은 8월 31일까지 예매자에 한해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가 30,000원, 두산아트센터 회원 24,000원, 20대 티켓(대학생포함) 15,000원, 10대 티켓(중고생포함) 10,000원.  문의 02-708-5001. doosanartcenter.com
 

한편 DAC Artist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의 새로운 이름으로 2017년 연말에 김수정, 이승희, 윤성호 3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만 40세 이하 젊은 예술가들의 발굴,  육성을 위해 신작 제작, 작품개발 리서치 및 워크숍,  해외연수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함께 한 아티스트는 이자람, 여신동, 김은성, 이경성, 양손프로젝트 등이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DAC Artist 이승희, 윤성호 공연 2편 티켓 오픈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23:26

배우 윤슬,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 눈도장 제대로 찍는다!

배우 윤슬,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 눈도장 제대로 찍는다!

- 배우 윤슬, OCN ‘라이프 온 마스’ 3회 깜짝 출연!

 

배우 윤슬이 ‘라이프 온 마스’에서 사건의 피해자로 깜짝 출연한다.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지난 주 첫 방송부터 극 전체를 관통하는 쫄깃한 미스터리와 쌍팔년도 스웨그 넘치는 유쾌한 복고 수사가 어우러지며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매력을 물씬 뿜어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이프 온 마스’가 얼마 전 공개한 3회 예고에서는 배우 윤슬이 피해자 역으로 강렬하게 등장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골목길에서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하고 구급차에 실려가는 장면만으로도 보는 이들에게 임팩트를 선사하는 동시에 어떤 사건이 벌어지게 될 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 특히 이번 주 3회 방송에서는 소매치기 사건이 발생하고, 관련된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예고해 사건의 피해자로 깜짝 등장하는 배우 윤슬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윤슬은 얼마 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도 정려원(단새우 역) 약혼자의 내연녀 조명진 역으로 출연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 동안 탄탄한 연기력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활약했던 윤슬은 ‘라이프 온 마스’에서도 폭행 피해자의 공포감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보여준 안정감 있는 연기를 바탕으로 깜짝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에 긴장감을 더하며 신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 

 

이처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 윤슬이 등장하는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 3회는 오늘 밤 10시 20분 OCN에서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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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슬,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 눈도장 제대로 찍는다!
MBC’사생결단 로맨스’의 빛나는 조연 최령, 역할 위해 걸음걸이까지 연구…

- 최령, ‘사생결단 로맨스’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역으로 감초 역할 ‘톡톡’

 


MBC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출연 중인 최령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감초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밀당 로맨스’로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는’사생결단 로맨스’에서,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역으로 출연 중인 최령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것. 


 극 중 역할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캐스팅 직후부터 실제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들의 말투와 행동, 걸음걸이 등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연구한 것으로 알려진 최령은,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사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세심함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편안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신경외과 과장 ’장지연(선우선)’과의 순수함 가득한 러브라인 역시 남다른 ‘중년 케미’를 뽐내며 드라마 속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해 두 사람의 스토리 전개에도 많은 기대를 모으게 했다.


최령은,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힘을 내 열심히 촬영 중이다. 함께하는 배우들과 더 좋은 호흡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신인의 자세로 좀 더 겸손하게 연기해 오래도록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동안 연기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게 응원해준 가족과 소속사 더씨엔티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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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생결단 로맨스’의 빛나는 조연 최령, 역할 위해 걸음걸이까지 연구…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19 08:35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KCIFA)가 오는 11월 열린다.  3일 주최 측은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의 서울 올림픽공원(올림픽홀) 개최를 확정했다.


중국 당국의 승인 아래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중국제영화제의 조근우 이사장, 조직위원장 용우상(龙宇翔) 주석, 한국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김보연, 영화배우 클라라, 심사위원장 이명세 감독,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 영화사업부문 박준경 대표, 중국 심사위원장 장국립(张国立), 중국 배우 리빙빙((李冰冰), 왕바오창((王宝强), 협선(叶璇) 등이 참석했다.


중국의 한한령 이후 양국 영화교류 등이 경색된 상황에서 중국 주요 인사까지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중국제영화제를 준비하기로 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신호로 읽힌다. 기자회견이 열린 조어대 국빈관이 중국 정부기관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한중국제영화제 주최측은 중국 기자회견을 통해 사드(THAAD)의 갈등으로 장기화된 한한령이 풀어지는 계기가 되길 뜻을 전하며, 한중국제영화제가 더욱 발전해 한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영화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최 측은 "수많은 애로사항과 조건 속에서 협조의 자세를 보여준 중국정부의 태도에 감사하며 민간외교책으로서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며 "앞으로 한중국제영화제가 계속 지금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11월 개최 확정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2:42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 채무자 압박 수단으로 악용하여, 은행통장 무조건 전부 압류

- 일상생활,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심각한 인권 침해 자행!

- 거래 없는 은행과 일정금액 이하는 못하도록 막아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 회수 수단으로 채권 압류를 남발하여 소비자피해가 크므로 거래가 없는 은행은 못하게 하거나 일정금액 이상으로 요건을 강화시키는 등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채권추심업체의 법원의 압류 명령을 송달받은 은행들은 채무자가 거래하는 전 통장을 지급 정지시켜, 채무자의 금융거래에 막대한 불편을 초래하고, 생계활동에도 지장을 주어 정상적인 경제활동까지 제약하는 등 인권 침해가 심각하므로 은행별로 잔액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를 금지하는 등 압류 요건을 대폭 강화시키고, 압류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ㆍ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법원의 채권압류제도를 악용하고 있으며,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은행은 압류금지 생계비 미만의 예금에도 마구잡이로 지급을 정지시켜 비록 채무자이지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권리마저 빼앗는 비열한 행위를 하고 있다.

 
< 사례 1>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연대보증인 이(여,40세)씨는 2003년 원금 12백만 원인 연대보증채무의 S사 채권이 유통되어 2018년 5월 H채권추심업체가 연체이자로 불어난 37백만 원을 거주지 주변에 있는 5개 예금기관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청구하였고 지난달에는 잔액이 7만원인 H은행 및 잔액이 6만원인 K은행의 입출금 통장이 각각 압류로 지급 정지되어 자동이체가 중단되는 등 금융거래가 중지되어 취업도 불가능해졌다. 이씨는 법원에서 소장과 판결문을 교부받아 보니, 제3채무자에 예금거래가 없는 2개 은행과 우체국이 압류대상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 사례2 >

 
기초생활수급자인 50대인 임씨는 5년 전 남편의 사업부도로 주택, 땅 등 부동산이 전부 경매되어 가진 것 하나 없는데 연대보증채무에 의한 채권압류로 자녀 대학등록금인 200만 원을 인출할 수 없고, 취업을 하려해도 차명급여지급은 법에 저촉될 수 있다면서 고용주들이 꺼려 취업도 어려워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다.


채권추심업체는 채무자가 어느 은행을 거래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어 금융거래가 있든 없든 채무자 거주지 인근에 있는 은행들을 채무자의 예금을 압류할 제3채무자로 지정하여 소송을 제기하고, 압류명령을 송달받은 채무자의 거래 은행은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통장 등 압류방지 전용통장 이외의 모든 예금을 압류하고 지급을 정지한다.

 
예금이 채권자의 청구금액을 초과하면 청구금액 상당액의 예금은 지급 정지되고 청구금액을 초과하는 예금은 인출이 가능하나 청구금액에 부족하면 정기예금, 적금, 펀드, 입출금 통장 등 모든 통장이 지급 정지된다. 더구나 압류 금액은 채권자가 청구한 금액에 달할 때까지의 금액으로 현재 통장에 있는 잔액뿐만 아니라 장래 입금되는 금전도 포함되므로 채무자는 사실상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채무자가 거래하지 않은 은행은 압류할 예금이 없음으로 제3채무자에서 벗어나나 채권추심업체는 인지세, 송달료 등 소송비용 부담이외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


민사집행법 제246조 제1항 제8호주1 및 동법 시행령주2에 의해 채무자가 1월간 생계유지에 필요한 150만 원 이하의 예금은 압류가 금지되나, 은행은 이 규정을 전금융사의 예금 합계금이 150만 원 이하로 해석하여 타금융사의 예금을 알 수도 없고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 장래에 입금되는 금전도 압류 대상으로 통장에 잔액이 없어도 지급 정지한다.

 
- 통장이 지급 정지되어도 입금에는 제한이 없음으로 국민연금, 일용 노임, 경조사비, 착오 입금 등 어떤 명목이든 입금이 되나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는 아무리 긴박한 자금이라도 인출할 수 없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금전거래는 은행계좌를 이용하므로 압류로 지급 정지되면 자동이체를 약정한 전기ㆍ가스, 수도요금, 통신요금, 대출이자 등 이체가 정지 되어 연체가 되거나 직접 납부해야 하고, 국가, 기업, 사인으로부터 받는 금전은 가족 명의 등 차명계좌를 이용하거나 본인이 직접 지급 받아야 하는 등 어려움과 불편이 막대하다. 더구나 고용주들이 차명지급을 꺼려 취업하기도 어려우며, 대출이 있을 경우 기한의 이익 상실 요건이 되는 등 심각한 타격을 입어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할 수 없다.
 

채권압류는 채무자의 변론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결정되고 신속하게 집행되므로 ‘청구금액에 이르기까지’라는 불확실한 압류 기간을 일정기간 제한하는 등 압류 요건을 강화하고 압류로 인한 피해를 사후적으로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게 해야 하며 개별 은행별로 채무자의 예금이 150만 원 이하인 경우 압류를 금지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채권추심업체들이 채권보전이나 회수보다 채무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채권압류를 남용하여 빚을 갚지 못해 고통 받는 채무자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고 인권까지 침해하고 있음으로 압류요건은 강화하고 집행은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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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업체 채권압류 남발, 소비자피해 심각하다!
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

 

한국 중.고 체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체조협회가 후원한 제 34회 회장배 전국 중.고 리듬체조대회가  7월 21-22일  2일간 선수단. 임원. 심판 및 많은 관중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염창동 가양레포츠 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 김민지(만 18세) 선수는 서울 왕십리에 있는 무학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다. 리듬체조는 초등학교 1학년 방과 후 수업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어 4학년 때부터 선수를 하였다.

 
어린 나이에 리듬체조를 시작하면 유연성이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많은 운동을  하다보면 잦은 부상도 발생 할 수  있다.  김민지 선수도 부상에 대한 아픔과 고통을 이겨내기엔 힘들어 했다. 하지만 리듬체조를 좋아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오랜기간 동안 허리와 목 부상으로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어왔지만  선수로써의 강인한 정신력과 투지로 이번 시합에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였기에 감동을 주었다.

 
성격이 밝고 남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항상 활짝 웃는 모습으로 모든 이를 대하기에 선생님과 운동 선.후배들로 부터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김민지 선수는 스포츠 맨쉽을 말로써 전하는게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타에 모범이 되고 있는 선수다. 보배 같은 선수가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기대 해 본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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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선수, 리듬체조계의 마스코트로 영원히 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