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5.13 01:25

자이글㈜, 코스닥 상장 7개월만에 우량기업 진입

자이글㈜, 코스닥 상장 7개월만에 우량기업 진입

- 자이글㈜ 우수한 재무건전성 인정받아 우량기업으로 진입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는 2017년 4월 28일부로 한국거래소로부터 우량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자이글이 2016년 9월 6일 상장 이후 7개월만에 이룩한 실적으로, 자이글의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사를 우량기업부와 벤처기업부, 중견기업부, 신성장기업부 등 4개 소속부와 투자주의 환기종목 등으로 분류해 관리한다.  

우량기업부는 자기자본 700억원 이상 또는 시가총액 최근 6개월 평균 1000억원 이상이면서 자본잠식이 없고, 최근 3년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평균 3% 이상이거나 순이익 평균 3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매출 평균 500억원 이상이라는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에 자이글은, 2016년 기준 자기자본 813억원과 ROE 16.8%을 기록했으며, 최근 3개년 평균 순이익 및 매출액은 각각 112억원과 895억원을 달성하였고, 부채비율이 6.33%로서 무차입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매우 건실한 재무건전성을 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량기업 인정에 대해, “이번 우량기업 인정은 당사의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한국거래소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경영관리로 당사의 경영 경쟁력을 더욱 극대화 하여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이글은 VR 기반 플랫폼 및 컨텐츠 기업인 메타포트 지분 15.14%(2,800주)를 취득하였다고 5월 2일 공시하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지분 취득은 VR기반 헬스케어 사업분야 플랫폼 구축 및 제휴 전자기기 하드웨어 개발과 신시장 추가확대를 통해서 매출제품 다변화 및 웰빙선도기업으로의 회사성장을 목적으로 한 것이며, 신제품 발굴 및 매출채널 다변화의 일환으로 타법인 주식 취득 또는 출자(M&A) 등을 계속하여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자이글㈜, 코스닥 상장 7개월만에 우량기업 진입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1.09 09:30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으로 시장 신뢰성 및 주주가치 제고 앞장

-  2017년, 수출 증대 및 신규 제품 확대로 제2의 도약 개시

 

                                                      자이글㈜ 이진희 대표 (c) 시사 프라임  

 

웰빙 아이디어기업 자이글㈜이 이진희 대표가 장내매수를 통해 1만356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를 통해 자이글 최대주주인 이진희 대표의 보유 주식은 총 899만1,328주가 됐으며, 대주주 지분율은 66.45%로 증가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2017년 자이글은 가정용 웰빙 그릴의 수출 확대와 업소용과 아웃도어용 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신규브랜드인 넥시블도 해외 수출 상담을 활발하게 하고 있어 회사 성장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상장 첫해인 2016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배당, 자사주 매입 등 꾸준한 주주가치 제고 활동으로 시장 신뢰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현재까지 누적매출 3,000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일본과 홍콩 등에도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출 확대를 하고 있다. 웰빙 아이디어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4일에는 헬스케어 웰빙 용품 1호인 ‘서서하는 목베개’ 컨셉의 넥시블을 출시해 다양한 사업군 확대 및 매출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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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이진희 대표 자사주 매입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2.26 09:21

자이글, 지난 17일 CJ홈쇼핑 매진,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자이글, 지난 17일 CJ홈쇼핑 매진,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  자이글 핸썸, 지난 17일 CJ오쇼핑 매진으로 총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 올해 24번째 매진

(2016년 11월 18일) 자이글이 또 매진됐다. ‘주부들의 로망’ 자이글이 기록적인 홈쇼핑 매진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웰빙 아이디어기업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 http://www.zaigle.com)은 지난 17일 CJ오쇼핑 방송에서 149번째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7일, 28일에 이어 20일만의 기록이고, 올해 들어서는 24번째이다.


지속적으로 홈쇼핑에서 매진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제품은 자이글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개발한 ‘자이글 핸썸’이다. 이 제품은 특허받은 상부 발열 하부 복사열 구조의 양방향에서 조리해 조리 시간이 빠르다.


또한 주 열원인 적외선이 산소를 태우지 않고 조리해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고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갑자기 추워진 요즘 날씨에도 실내에서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특히, 식재료 자체 기름으로 요리를 해 별도로 기름을 두르거나 물을 붓는 등의 준비 과정이 필요 없으며 생선 등 냉동 식품을 해동하지 않고 바로 조리해도 맛있다.


기본 원형팬을 비롯해 사각팬과 양면팬 등 3가지 팬으로 구성돼 전기그릴, 전기오븐 등을 대신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자이글 관계자는 “고객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에 임직원 모두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님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 자이글도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 웰빙 그릴은 자이글 핸썸 외에도 자이글 웰빙, 자이글 심플, 오프라인 매장 전용 브랜드인 자이글 플러스, 자이글 심플레드에디션 등이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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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지난 17일 CJ홈쇼핑 매진, 149번째 매진 신기록 달성
경제/신상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15 09:00

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1.71%, 영업이익 3.17% 증가
자이글 웰빙 그릴의 꾸준한 판매 호조와 수출 확대 결과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가 14일 매출 232억 2,800만원, 영업이익 4억 9,700백만원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90억 8,500만원 대비 41억 4,300만원(21.7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00만원(3.17%) 증가했다. 

이번에 자이글이 호실적을 기록한 것은 자이글 웰빙 그릴의 꾸준한 판매 호조 및 수출 확대로 분석된다. 다만,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71%로 크게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1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IPO 과정에서 발생한 주관사 수수료 등의 제반비용을 당 3분기에 반영한 결과로 이를 감안하면 영업이익은 실제로 이보다 훨씬 높게 나왔다는 것이 회사관계자의 설명이다. 

자이글 웰빙 그릴은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어 실내에서도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유해가스 방출이 없어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 요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릴부터 오븐, 토스터, 생선구이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 3분기에는 새롭게 진출한 유통망인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꾸준한 신규 판매가 발생하는 등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자이글은 내년 상반기까지 현재 입점한 전국 하이마트와 전자랜드 외에 백화점과 가전 양판점에도 진출하고 동시에 외식업소용 제품도 출시하는 등 매출 상승을 위한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코스닥 상장을 통한 공신력 확보를 바탕으로 수출에서도 신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일본에서는 일본 최대 오픈마켓인 라쿠텐에서 데일리 1위에 기록되는 등 입지를 강화하고 있고, 대만과 동남아의 가교 역할을 하는 홍콩 및 중화권에서도 매출 확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이글 관계자는 “전반적인 내수 경기침체 속에서 자이글 웰빙 그릴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 그 성장세로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며, “4분기에는 자이글 웰빙 그릴의 일본과 중국 등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헬스케어 웰빙 용품 1호 넥시블이 자이글의 대표 브랜드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 해 의미 있는 매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10일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어 이진희 대표가 20,972주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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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16년 3분기 실적 발표
자이글, 적외선 조리기 관련 열 손실 최소화 기술 신규 특허 등록

 -상부 적외선을 조리팬에 집중 조사해 열 손실 최소화 및 열효율 높여 조리시간단축 가능
-가정용, 업소용, 아웃도어용, 수출용 제품에 적용 예정

                                                   자이글 김혜수(c) 시사 프라임

 

 

자이글이 자사 웰빙 그릴의 상부 적외선 열 손실을 최소화하는 특허를 등록했다.


웰빙 아이디어기업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 www.zaigle.com)’은 자사의 상부 적외선 발열 및 하부 복사열의 2중 가열방식으로 조리하는 적외선 조리기기의 열 손실을 최소화해 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추가 기술 특허를 등록받았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자이글의 이번 특허는 적외선 열원이 있는 상부 발열체에 탈부착이 가능한 원형의 절첩관(주름관)을 연결해 상부 적외선을 하부 조리팬에 집중 조사하는 방법이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은 조리팬 상에 위치되는 발열체를 둘러싸는 주름관을 이용하거나 발열체를 회전시켜 적외선의 조사를 자유자재로 제어해 조리팬의 적층 개수와 조리팬의 모양에 관계없이 조리팬의 영역별로 요리 재료에 적절한 온도를 형성시켜 사용자의 식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조리팬 주변으로 빠지는 적외선 열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열효율을 높임으로써 요리 재료에 적절한 온도를 형성시켜 요리 시간은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이글만의 특허 기술로 개발된 자이글 웰빙 그릴은 적외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상부 발열 및 하부 복사열 구조로 조리하는 조리기다.


관련 특허(산업재산권)는 국내 및 중국∙일본∙미국∙유럽∙동남아 30개국 등에 등록된 것으로 총 600여 건 이상이다.


자이글 웰빙 그릴은 식재료의 상하부 양방향에서 열이 가해져 조리 시간이 짧고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는 탁월한 기능으로 밀폐된 실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식재료와 활용 방법에 따라 전기그릴, 전기오븐, 생선구이기, 전자레인지, 후라이팬, 토스트기, 에어프라이어 등 7가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홈쇼핑TV 147회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자이글 관계자는 “자이글 웰빙 그릴은 상부발열 하부 복사열이라는 자이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웰빙 아이디어 상품”이라며, “이번에 등록한 특허 기술은 가정용은 물론 업소용∙아웃도어용∙수출용 그릴에 적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R&D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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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적외선 조리기 관련 열 손실 최소화 기술 신규 특허 등록
주부들의 로망 자이글, 공모가 확정으로 내달 9월 6일 상장 예정


- 오는 25~26일 청약 거쳐 내달 6일 상장 예정
 

               자이글㈜ 이진희대표이사 (사진제공=서울IR)

 

 

자이글㈜가 수요 예측을 마감하고 내달 6일 상장 한다.
 

웰빙 생활 가전 전문기업 자이글㈜(대표이사 이진희)는 공모가를 11,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총 공모 금액은 493억원으로 결정됐다.
 

자이글 회사 관계자는 “수요예측에는 총 36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하는 등 현재 얼어붙은 IPO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였다”며, “다만, 최근 이어진 주식시장 분위기 침체와 더불어 자이글이 속한 주방 가전 업종의 비교 기업들의 주가와 실적 등의 영향으로 공모가를 시장 상황에 맞추어 낮게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자이글에서는 기업의 미래 성장과 친 주주 기업이라는 큰 명제를 두고 봤을 때는 성공적인 결과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자이글의 올해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사업계획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올해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자이글의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의 아주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자이글 이진희 대표는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오프라인 시장 진출 확대와 해외 수출 등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다양한 로드맵을 전개하고 있다”며, “당초 IPO 목적인 대외 공신력 확보 및 해외시장 본격진출을 통해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드려 투자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자금은 회사의 영업적 성장을 위하여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인 896,000주로, 오는 25~26일 양일간 진행된다. 9월 6일 상장 예정이며, 공동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케이비투자증권을 통해 청약 할 수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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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로망 자이글, 공모가 확정으로 내달 9월 6일 상장 예정
자이글, 내달 6일 코스닥 상장 "웰빙 아이디어 기업으로 우뚝 서다."


웰빙 생활 가전 전문기업 자이글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

 

세계 유일의 독창적 특허 제품인 적외선 가열 조리기 '자이글'은 회사 설립 이듬해인 2009년 10월 출시된 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2000억원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자이글은 기존 제품과는 완전 차별화된 역발상 웰빙조리기로 상단의 적외선 빛으로 열을 가하고 하단의 복사열로 열을 가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재료가 골고루 익어 맛이 있다. 또 산소를 태우지 않아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등 유해가스 방출이 없다고 한다.


이어 "현재 업소용, 빌트인, 아웃도어 제품 등 신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 ⓒ 시사프라임


 

또한 자이글은 식품건조기, 공기정화기 등 소형가전과 헬스케어 용품, 바이오, IT게임사업에도 진출하며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통해 신규 매출과 시장 형성에 나서고 있다.


국내 주방·생활가전 시장은 약 4조원 규모로 연평균 약 5%씩 지속 확대되고 있다. 자이글은 맞벌이와 1인 가구의 증가, 웰빙 트랜드를 쫓는 국내 사회 분위기에 따라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며 오프라인 등 국내시장을 점령한다는 청사진이다.

 

그동안 홈쇼핑을 통해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자이글은 제품 출시 7년만에 1000억원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자이글은 높아진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주요 라이브 홈쇼핑사 외의 판매처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온라인 및 모바일 몰 시장에 진출해 매출 다변화를 적극 시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프라인 전용 모델인 자이글 심플레드, 자이글 플로스 2종을 출시하며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국내 오프라인 유통채널 신규 입점에 성공했다.


자이글은 내년까지 백화점, 마트, 가전 양판점 등 2022개 매장에 입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 기술 및 영업 노하우 기반으로 일본과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 수출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자이글은 현재 국내외 특허 등 총 600여건 이상의 산업재산권과 유럽 CE, 일본 CB, 국제 ROHS 등 글로벌 품질 안전인증을 100여건 이상 지니고 있다.

 

한편 자이글 이진희 대표는 “자이글은 국내 시장을 통해 탄탄한 사업 내실과 기반을 다진 상태로, 국내에서 성공한 영업전략 모델 토탈 패키지로 더 넓은 시장을 향해 뻗어나갈 차례”라며,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기로, 생활가전, 헬스케어, 바이오, IT 등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글로벌 웰빙 아이디어 기업인 자이글로 거듭나겠다.”며, 상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자이글은 이번 공모로 총 1120억~1288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공모자금은 공장과 사옥, R&D센터 및 수출 전진기지인 자이글 플래그 숍 등 매출 성장 기반 시설 설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당 공모희망밴드는 2만~2만3000원이다. 상장 예정일은 9월6일이며 상장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와 KB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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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내달 6일 코스닥 상장 "웰빙 아이디어 기업으로 우뚝 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