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권 한국미래연합 대표, 효창원 '국립건국원건립연합' 결성


"효창원에 국립건국원 건립 애국독립지사 묘역 성역화"

독립, 민주, 통일, 평화, 공영의 꿈 담은 '위대한 대한민국' 건국 운동 전개


"효창공원에 국립건국원을 건립하여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을 실현해 나가야 합니다."

 

                장영권 한국미래연합 대표, 이봉창의사 동상 앞에서

          '국립건국원 건립 선포문'을 발표하고 있다.


장영권 세계지도자연합 의장 겸 한국미래연합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는 2018년 6월6일(수) 오전 11시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용산 효창공원내 이봉창의사 동상 앞에서 순국선열 추모식 및 '효창원 국립건국원 건립 선포식'을 갖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창조하기 위한 제2의 건국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는 장영권 대표를 비롯하여 이창호 안중근평전 저자, 김필용 한국스마트방송 대표 등 12개 단체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다시 듣는 독립운동가 명연설 및 추모사, 안중근 의사 단막극 특별공연, 국립건국원 건립 촉구문 발표, 손도장 찍기 서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국립건국원 건립 선포문' 발표를 통해 "효창원에는 김구 주석을 비롯하여 3인의 임시정부 요인과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 등 애국독립지사 7인이 안치된 곳이다"며 "이 분들은 대한민국 독립과 건국의 아버지로 대한민국의 역사적 뿌리이자 정통성을 띤 상징들이다"라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이에 따라 효창원에 국립건국원을 건립하여 곳곳에 흩어진 애국독립지사 묘역을 함께 모으고 임정청사 복원 등을 통해 성역화해야 한다"며 "우리는 이곳에서 선조들이 목숨 바쳐 투쟁하고 이루고자 했던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을 찾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대역사의 출발지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일각에서 효창공원을 민족공원이나 독립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은 애국독립운동가들이 목숨바쳐 투쟁한 고귀한 정신을 평가절하는 것이다"며 "오히려 이들이 목숨바쳐 세우고자 했던 독립, 민주, 통일, 평화, 공영의 숭고한 가치를 담은 위대한 대한민국 건국의 출발지가 되도록 국립현충원에 상응하는 국립건국원을 건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어 이날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효창원 국립건국원건립연합>이라는 단체를 결성하여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국립건국원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며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창조하기 위한 제2의 건국운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영권 대표는 "효창원 <국립건국원 건국연합>은 향후 남북한 및 만주,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 흩어진 애국독립운동가의 유해와 묘를 발굴하여 효창원으로 이장하여 국가차원에서 종합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이를 토대로 애국독립 선열들이 꿈꾼 민족, 민주주, 통일, 평화, 공영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제2의 건국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대한건국신문 창간, 친일외세 반민족 적폐청산, 정치개혁 경제개혁 사회개혁 등 국가구조개혁과 국민의식혁명을 범국가적,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며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 적극적 참여를 호소한다"며 각계각층의 뜨거운 동참을 요청했다.

 

 
김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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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한국미래연합 대표, 효창원 '국립건국원건립연합' 결성
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축하 메세지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 16일(금) 낮 자랑스러운 관악구민으로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스켈레톤의 세계 최강자 윤성빈 선수에게 50만 관악구민들과 함께 뜨거운 축하를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대표 ⓒ 시사 프라임

 

윤성빈 선수는 관악구 남서울중, 신림고를 졸업하였고, 현재 관악구 미성동에 살고 있다. 그는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 50초02라는 트랙 신기록을 세우는 등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여 한국 썰매 사상 첫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만들어내어 온 국민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다.

 

윤성빈 선수는 신림고 3학년 때인 2012년 6월 김영태 체육선생님의 권유로 봅슬레이 스켈레톤에 입문했다. 그로부터 5년 6개월여만에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정상에 등극했다. 

 

평범했던 학생이 우연한 기회에 테스트에 합격, 이후 3개월만에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덜컥 세계를 놀라게 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관악에서는 고려 구국의 명장 강감찬 장군, 조선 천재학자 신위 참판 등 수많은 인재들이 나와 나라를 구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윤성빈 선수도 민족분단과 경제불안 등 국가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민족으로서의 자존감과 긍지를 드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권 대표는 특히 “관악과 대한민국은 현재 수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서는 인재의 발굴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래창의적 교육개혁을 통해 불확실, 불투명한 미래에 관악과 대한민국을 넘어 인류를 구할 인재 양성에 과악이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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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대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이 교육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국제미래학회 미래전략회의 참석

- 미래기본법 제정, 미래대학원 설립 등 추진 결정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국가미래학회 회의를 마친후 우)장영권 대표,안종배 원장, 심현수 사무총장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2018년 2월 8일(목)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국제미래학회 사무실에서 열린 미래전략회의에 참석하여 이같이 밝히고 미래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미래전략회의에는 국제미래학회의 실질적인 두 기둥인 안종배 미래정책연구원장(한세대 교수)과 심현수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여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를 미래정책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하고 △미래기본법 제정, △미래대학원 설립, △국가미래전략서 발간 등 3대 미래전략사업을 연내에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오는 4월 하순 국회에서 <가칭 미래기본법 제정 필요성과 방향>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장영권 대표가 주제 발표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실행기구를 구성하여 올 하반기에 국회의원 발의로 입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일이 성사되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의 미래전략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미래전략회의는 또한 국제미래학회가 그 동안 축적한 미래연구 콘텐츠와 각계의 미래전문가들을 모아 국제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으고 실질적인 추진 책임자로 장영권 대표를 추천하기로 했다. 국내 최초로 설립될 미래전략대원은 석사과정, 최고위과정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미래전략회의는 이와 함께 장영권 대표가 지난 3년여간 집필해온 <대한민국 미래전략-4차 산업혁명시대 개인, 기업, 국가의 성공 만들기> 원고를 수정 보완하여 국제미래학회 이름으로 공동발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보다 적극적으로 미래변화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 책은 향후 미래전략학의 기본 교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안종배 원장과 심현수 사무총장은 “우리 국제미래학회가 그동안 미래사회의 변화전망과 예측에 따른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교육보고서 발행 등을 통해 한국의 미래대응을 주도해 왔다”며 “이제 더 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영권 대표는 이날 “미래변화와 도전의 속도가 너무 빨라 주체적, 창조적 대응 준비를 하지 않으면 개인은 물론 기업과 국가는 커다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국제미래학회가 중심이 돼서 법적 제도화, 미래인재 양성, 국민적 미래담론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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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국제미래학회 미래전략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