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민 중심 시대를 열겠습니다.“

- 강원도 비전발표 및 캠프 사무실 공개 미디어 데이 행사 개최

 

6.13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와 심기준 강원도당위원장이 남북평화 시대를 맞아 강원도민 중심 시대를 열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강원도 비전발표 및 캠프 사무실 공개 미디어 데이 행사 개최

 

최 후보와 심 위원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브리핑룸에서 ‘강원도 비전발표 및 캠프 사무실 공개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무선 마이크를 착용하고 스탠딩으로 진행한 강원도 비전발표에서는 심기준 강원도당위원장이 먼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약속한 강원도 공약에 대해 소개했다.

 

심 위원장은 동계 올림픽 성공을 기반으로 세계 속의 평화관광 1번지 육성 남북한 경제협력 및 교류의 선도지역으로 육성 강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통여건 개선 추진 지역맞춤형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폐광지역 특화산업 육성 등을 설명하며 이들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심 위원장은 “분단 상황에서 강원도는 변방이었지만, 한반도 평화시대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이라며 “압도적 지지로 6월 13일을 강원도의 날, 강원도민의 날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최문순 후보는 남북평화의 시대, 한반도 평화의 시대에 강원도 중심시대를 열어갈 비전을 발표했다.

 

‘동해 북부선 바로 착공’을 비롯해 아동수당 50만원, 육아전업수당 20만원 지급 어르신 일자리 연 4만개 제공 청년 일자리 수당 월 60만원 지급 금강산 관광재개 및 국제관광자유지대 조성 등 5대 핵심공약에 대한 이행을 약속했다.

 

최문순 후보는 “강원시대는 추상적 용어가 아닌 강원도가 중심이 되는 구체적 슬로건”라며 “남북이 분단돼 있을 때 강원도는 귀퉁이, 변방일 수밖에 없지만, 남북 교류가 활발해 지면 강원도는 저절로 교통의 요충이 되고, 물류와 관광의 중심이 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와 심 위원장은 공약·비전 발표 후 강원도민들께 드리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미로 약속의 팔찌와 자물쇠 채우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대위 관계자는 “약속의 팔찌와 자물쇠 채우기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위대한 강원도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의 다짐”이라고 밝혔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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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이 강원도민 중심 시대를 열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인인증서제도 폐지' 국민의견 수렴 실시

전자서명법 개정안 공청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공인인증서 제도 폐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은 공인인증서 제도가 전자서명시장을 공인인증서로 획일화하여, 전자서명 기술·서비스 발전과 시장경쟁을 저해하고, 국민들의 전자서명수단 선택권을 제한하는 등 그동안 지속되어 온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해 9월부터 관계부처 협의, 전문가 토론회를 실시했다.


또한, 시민단체·법률전문가·인증기관등이 참여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 규제·제도혁신 해커톤 논의 등을 거쳐 전자서명시장을 혁신하고 신기술 도입 및 경쟁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을 마련하여 지난 3월 30일 입법예고를 실시한 바 있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전자서명법 개정안에 대한 일반국민, 시민단체, 전문가 및 인증기관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바람직한 제도개편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패널 참석자로는 고려대학교 김기창 교수 소비자시민모임 윤명 사무총장 인증전문가포럼 박성기 대표 상명대학교 최민식 교수 한국무역정보통신 이재훈 부장 최재원법률사무소 최재원 변호사 ㈜카카오페이 예자선 팀장 딜로이트 신진환 차장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과 박준국 과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좌장은 제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인 고려대학교 이희조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공청회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한 발제가 있은 후,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공인·사설인증서간 구분을 폐지하고, 모든 전자서명에 동등한 법적효력 부여 전자서명의 신뢰성 제고 및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한 전자서명 인증업무 평가제 도입 다양한 전자서명수단 이용활성화를 위한 특정 전자서명수단 의무화 제한 기존 공인인증서 이용자 보호 등 과기정통부 김정삼 정보보호정책관은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공인인증서로 획일화된 전자서명시장에 기술·서비스 경쟁을 촉진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전자서명수단을 제공하는 등 인터넷 이용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개진된 의견과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이며 규제심사, 법제처 심사 및 차관회의·국무회의 의결을 거쳐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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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공인인증서제도 폐지' 국민의견 수렴 실시
백재현 국회 예결위원장, 농어민 가르치기보다 문제해결법 쥐어줘야....

- 농어업계 농어민들의 실생활 문제에 맞춤형 해결 조직이 있다. 바로 ‘한국 농어촌 빅텐트’

 

백재현 국회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농어업 정책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농어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대안은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사단법인 ‘한국 농어촌 빅텐트’를 발족시켰다. 농어업계 전문가와 유통, 금융, 건설, 에너지 등의 관계자들이 함께 농어업 정책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조직을 만든 것이다.

                      백재현 위원장 주관 '한국 농어촌 빅텐트' 간담회ⓒ 시사 프라임

 

최근 농업계의 큰 화두였던 살충제 계란 사태, 계속되는 초여름 가뭄과 물 관리 문제, 농촌 태양광 정착을 위한 정책 토의 등 굵직한 현안들을 연구하고 컨설팅, 기술개발, 교육 등으로 문제를 풀어내겠다는 각오다.


주민들 가르치기보다 해결책 손에 쥐어 줘야 한다.


농어촌 빅텐트가 만들어지는 데는 백 위원장의 지방의원, 지방자치 운동 경력이 큰 역할을 했다.


백 위원장은 지난 1994년 노무현 前 대통령이 설립한 지방자치연구소 실무감사를 지내며 농촌 정책과 자치 기반 마련을 위한 시민 조직화에 앞장섰고 검정고시 후배인 조용환 농어촌 빅텐트 총괄간사(여수세계엑스포 홍보실장)가 ‘빅텐트’ 조직 구성에 발벗고 나섰다.


또한 농어촌 빅텐트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실제 연구, 교육, 컨설팅을 통한 농가, 관련 기업의 성공사례 발굴’을 이야기 한다. “서로 교제하기 위한 포럼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안을 들고 와서 돌아 갈 때에는 대책을 갖고 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농어촌 빅텐트는 농촌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귀농한 농부 등의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농민들에게 판로를 개척해 주기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구축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기업들이 농어촌빅텐트가 지도한 농어업 스타트업, 농장들의 유통을 맡는다. 사업체로 제 모습을 갖춘 농어업 벤처들에게는 투자 기회도 소개할 계획이다.


문재인 정부의 ‘농업 일자리 정책’과도 기조를 같이하는 플랫폼인 셈이다.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농어업 일자리 관련 실태조사, 농어업 활성화 정책 인식 조사 등도 하기로 했다.

 

조용한 총괄간사(전 여수세계엑스포 홍보실장)은 “농어업 기관장 회의는 많지만, 농어업 기관들이 하나의 사안을 두고 실무적으로 협력하는 협의체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살충제 계란 건만 하더라도 농산물품질관리원 이외에 양계협회, 낙농진흥회, 농협 축산경제 등 다양한 조직이 연계되어 있는데 전부 농식품부와 식약처만 쳐다 보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이를 묶어줄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 위원장은 “농식품부와 농협이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식의 추상적인 접근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칠 때가 왔다”고 지적한다.


“6차산업,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농업 융복합 등 좋은 말은 많습니다. 그런데 직불금, 지역 조합과 품목 조합간 갈등 등 농어업계의 숙제들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미래 과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에요. 자꾸 추상적으로 접근하면서 정책 사업들을 늘려 나갈 게 아니라, 농어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재배, 유통의 어려움이나 고질적인 농업경영비 문제 등을 건드리면서 시책(施策)을 개발해야 합니다.” 하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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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국회 예결위원장, 농어민 가르치기보다 문제해결법 쥐어줘야....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07 22:47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 서울시, 시민 및 전문가 참여「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
 - 공공디자인 관심 증대 및 예비 공공디자이너 육성을 위해 학생부 응모 확대
 -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에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디자인
 - 전문가는 4월 19일 ~ 20일 방문접수, 시민대상은 5월 24일 ~ 25일 이메일 접수

 

서울시는 서울도심 속에서 진행되는 축제, 행사, 이벤트 장소 등에 설치할 시민과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발굴을 위해 시민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시민)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일반시민 및 전문가 참여뿐만 아니라 예비 공공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서 서울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9월에 개최되는 ‘2017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와 연계 전시될 예정이다.


2017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주제는 ‘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로 서울도심 속 축제, 행사, 이벤트 공간을 대상으로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벤치․의자․스툴) 디자인을 공모한다.  .  


고정식 시설물 보다 한층 창작성이 요구되는 가변형 디자인을 적용하여 커뮤니티 기능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벤치․의자․스툴 작품을 공모하는 것은 공유도시 서울에 있어 큰 의의가 있다. 


응모자는 서울도심 속 즐거움이 있는 축제 공간에 맞게 활기차고 소통이 가능한 작품을 디자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일반부는 만19세 이상 누구나(대학생․대학원생 및 일반시민) 응모 가능하며, 학생부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시민 대상 수상작 발표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순경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한편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의 안재혁 반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도심 속 축제 공간을 시민이 즐거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과 전문가의 제안을 통해 서울을 창의적이고 공공디자인 선진도시로의 발돋움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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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서울! 공유하는 서울!’주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서울시 등 2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분권’ 공동대응

서울시 등 2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분권’ 공동대응


 - 7일(화) 14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출범식’ 및 ‘지방분권 촉구대회’
 - 각개전투 넘어 전국 단위 네트워크의 조직된 힘을 바탕으로 지방분권 실현
 - 서울시, 대구시 등 4개 지자체 공동대표…학계․지방정부· 시민사회 대표 참여
 - 박원순 시장, “국가주도 무늬만 지방분권으로는 새로운 대한민국 이끌 수 없어”


 

‘지방분권 촉구’라는 한 목소리를 내는 25개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들의 연합체인 ‘전국지방분권협의회’가 출범한다.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시, 대전시, 경기도 등 12개 광역자치단체와 노원구, 오산시 등의 13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다.
 
그동안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각개전투를 펼쳐왔다면, 이제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의 보다 조직된 힘을 바탕으로 지방분권 실현에 나서게 된다.
 
이번 협의체는 각 지자체가 조례에 따라 운영 중인 지방분권협의회가 중심주체가 되어 운영된다. 각 협의회에 학계 대표 등이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도 다양하게 참여하게 된다.
 

공동대표는 서울시, 대구시, 대구수성구, 수원시의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이 맡는다. (서울시 김순은, 대구시 최백영, 대구수성구 김영철, 수원시 이재은)
 
서울시는 서울시지방분권협의회와 함께 2월 7일(화) 14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 새시대를 여는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출범식 및 지방분권 촉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간 자치경험을 공유하고 연대하는 협력네트워크로서의 ‘전국 지방분권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국회와 중앙정부의 지방분권 실천의지를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지방분권협의회는 각 지자체별 조례로 설치한 지방분권협의회(광역 12개, 기초 13개)를 전국단위 협의체로 구성․운영하는 것임

‣ 광역(12) :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기, 강원, 충남, 전남, 전북, 경남, 경북
‣ 기초(13) : 서울(노원구), 경기도(오산시, 수원시), 대구 8개 구・군(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부산(사상구), 충남(아산시)
 
이날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을 격려하기 위해 연사로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은 국가주도의 무늬만 지방분권으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수 없다면서 지역이 각자의 지방자치 꽃을 피울 수 있는 지역혁명, 지역르네상스가 일어나는 분권형 국가경영이야 말로 진정한 시민행복을 이끌 희망임을 강조한다.


1부 행사에서는 전국 지방분권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 출범식과 더불어 전국협의회 공동대표(서울시 김순은, 대구시 최백영, 대구수성구 김영철, 수원시 이재은)는 중앙정부와 중앙정치권에게 ‘일시키기 좋은 중앙집권체제’에서 ‘일하기 좋은 지방분권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한다.


2부 행사는 전국협의회 위원이 패널로 참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해법 마련을 위해 ‘전국협의회 출범 기념 지방분권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재은 전국협의회공동대표(수원시)가 좌장으로 진행하는 2부 행사는 ‘지방분권형 개헌’과 ‘지방분권과제’를 주제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그간 서울시는 자치구에 권한과 재정을 대폭 이양하는 ‘자치분권 실천을 위한 약속’ 발표(’15. 7.22.)를 통해 서울이 앞장서는 자치분권을 실천하고, 지방분권 전문가 자문기구인 ‘서울시 지방분권협의회’ 출범(’15.12.11.), ‘지방분권협의회 전국토론회’ 개최(’16. 6. 2.) 등을 통해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전국을 아우르는 노력도 해오고 있다.

 
서울시와 함께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김순은 서울시지방분권협의회 위원장(전국 지방분권협의회 공동대표)은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출범은 각 지방정부의 연대를 통해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면서 진정한 지방분권은 시대적 과제이자 우리사회가 함께 나아갈 방향임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국회의 진정성 있는 실천을 당부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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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등 2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분권’ 공동대응
문화/문화컨텐츠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7 00:20

매주 화요일 지하철 타고 영화 보러 가면 할인 혜택

매주 화요일 지하철 타고 영화 보러 가면 할인 혜택

 - 화요일은 ‘에코데이’, 지하철로 CGV가면 7천원에 영화 관람가능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CGV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지하철 이용 시민에게 서울시내 10개 극장에서 제공되던 매주 화요일 영화할인 혜택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된다.

                                      홍보포스터(서울시 제공)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CJ CGV와 함께 지난해 서울시내 CGV 10개 극장에 한정되었던 매주 화요일 지하철 이용 시민 영화할인 혜택인 ‘에코데이(ECO-DAY)’를 수도권 CGV 48개 극장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에코데이(ECO-DAY)’는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타고 극장에 가면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이벤트로 오는 2월 7일(화)부터 올해 12월 26일(화)까지 진행된다.


일반(2D) 영화 전 좌석이 이벤트 대상이며, 오전 10시 이전인 ‘모닝’ 시간대와 24시 이후인 ‘나이트’ 시간대, 특별관․특별좌석․특별프로그램․우대 발권 시는 제외된다.


기존 서울시내 CGV 10개 영화관에서 진행하던 이벤트를 수도권 CGV 48개 영화관으로 확대한 것으로 영화관 내 매표소에 당일 지하철 이용 인증샷을 제시하면 관람료를 할인해 준다.


참여 지점은 서울권은 강남, 강변, 대학로, 미아, 상봉, 송파, 압구정, 왕십리, 용산, 중계, 천호, 하계, 구로, 명동,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목동, 상암, 신촌아트레온, 여의도, 영등포, 피카디리1958, 홍대 이상 22개 상영관


경기권은 구리, 의정부, 의정부 태흠, 김포운양, 김포풍무, 동수원, 동탄, 부천, 부천역점, 북수원, 서현, 소풍, 수원, 안산, 야탑, 역곡, 오리, 죽전, 판교, 평촌, 평택 이상 21개 상영관


인천권은 계양, 인천, 인천논현, 인천터미널, 주안역점 이상 5개 상영관이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는 지난해 7월부터 연말까지 CJ CGV와 시행해온 지하철 이용시민 할인 이벤트인 ‘에코데이(ECO-DAY)’를 올해에는 대상 상영관 범위를 크게 확대하여 보다 많은 지하철 이용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나 열 사장은 “서울시의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정책에 동참하고자 지난해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에코데이(ECO-DAY) 이벤트를 확대하게 됐다”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기분 좋은 혜택을 받게 되는 이번 행사가 더욱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세 기관은 지하철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시사회 이벤트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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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지하철 타고 영화 보러 가면 할인 혜택
서울시, .'한성백제 금요시네마' 매주 금요일 영화 상영.

서울시, .'한성백제 금요시네마' 매주 금요일 영화 상영.

- 1월 6일(금)~12월 29일(금)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8시30분

 

                               한성백제 금요시네마 1월 포스터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에서는 2012년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시민을 위해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왔다.


매달 특색 있는 주제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도 1월 6일(금)부터 12월 29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2017 한성백제 금요시네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성백제 금요시네마는 매달 주제별로 진행되며,  상반기 주제는 1월 <꿈꾸는 그림>, 2월 <특별한 시선>, 3월 <우리 곁의 인공지능>, 4월 <기적을 엮다>, 5월 <내일의 스포츠스타>, 6월 <호우시절>으로 각 주제별로 인기영화 및 최신영화를 상영한다.

 

한편 한성백제박물관은 한성백제 금요시네마를 통해 시민 누구나 박물관에 방문해 감동과 재미를 느끼고 문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한성백제박물관이 배움과 감동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시민들께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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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성백제 금요시네마' 매주 금요일 영화 상영.
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2.16 00:00

명동, 제주 찍고 돌아온 레고브릭의 잠실상륙작전

명동, 제주 찍고 돌아온 레고브릭의 잠실상륙작전

 

- 롯데호텔월드 ‘브릭 인 월드’ 패키지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패키지 2종 선보인다.(출처:롯데)

 
롯데호텔이 ‘브릭 인 엘세븐(Brick In L7)’, ‘브릭 인 제주(Brick In Jeju)’에 이은 레고브릭 시리즈 3탄, ‘브릭 인 월드(Brick In World)’패키지 2종을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내년2월5일까지 선보인다.

 
우선 ‘브릭 인 월드 원’ 패키지는 슈페리어룸, 라세느 조식 2인, 레고 브릭 크레용1세트로 구성되며 요금은 22만원이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브릭 인 월드 투’ 패키지가 제격이다. 슈페리어룸, 라세느 조식3인(성인2인, 소인1인), 레고 브릭 투어 1인, 레고 브릭 크레용 1세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29만 5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상기 요금은 모두 세금, 봉사료 별도이다.

 
투숙객들은 1인당 3만원을 추가하면, 롯데호텔의 전담 가이드 요원인 A.C.E.(Active & Creative Entertainer)와 함께하는 ‘레고 브릭 투어’를 체험해 볼 수 있다.레고 콜라보 작품을 구경하는 브릭 투어, 브릭 크레용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인 아트 클래스, 벽면 브릭판에 자유롭게 레고를 부착하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브릭 체험 존으로 구성된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를 둔 부모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다. 

 
1층 로비에서는 ‘레고브릭 기획전’도 진행중이다.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산타클로스가 찾아온 롯데호텔 객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롯데백화점과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주제로 한 아기자기하고 개성 넘치는 레고브릭들이 전시되어 아이들과 키덜트 족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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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제주 찍고 돌아온 레고브릭의 잠실상륙작전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27 21:15

피씨엘,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본격 추진

피씨엘,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본격 추진

- 다음달 14~15일 수요예측, 19~20일 청약 예정

- 피씨엘 공모일정

 

다중 체외진단 전문 기업 피씨엘(대표이사 김소연)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008년 설립된 피씨엘(주)은 다중 체외질병진단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회사는 핵심원천기술인 ‘PCL SG CapTM 기술’과 원천기술 기반 ‘다중진단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으며, 핵심원천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근 기술성 특례 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다중진단 플랫폼을 기반으로 수혈 전 바이러스 선별 스크리닝 제품인 ‘Hi3-1’ 개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다.

 

이 제품은 헌혈된 혈액을 수혈 하기 전 필수적으로 진행되는 고위험군 바이러스(후천성면역결핍증, C형 간염 등)의 검사를 위한 진단제품으로, 한번에 여러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다중진단이라는 점에서 가격 등에서 경쟁력도 뛰어나다.

 

특히, 이 제품은 다국가, 다기관 임상시험에서 민감도(Sensitivity) 100%, 특이도(Specificity)는 후천성면역결핍증(HIV)과 C형 간염(HCV)에서 각각 99.98%, 99.82%를 만족해 세계적인 진단사 (미국 Abbott사, 스위스 Roche사)의 제품과 경쟁력 있는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또한 세계최초의 다중 고위험군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진단 제품으로 CE-IVD LIST A를 위한 임상에 성공해, 식약처 4등급 인증을 획득하고 현재 프랑스, 독일, 브라질 등 세계 각국의 바이오 기업과 수출 계약과 판매를 진행 중이다.

 

한편 피씨엘 김소연 대표는 “회사가 개발한 원천기술과 다중진단 플랫폼을 활용한 체외진단 개발 영역은 확장이 무한하고, 이미 많은 다국적 바이오 기업으로부터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다”며, “세계가 인정하는 체외진단기술을 보유한 만큼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진단 전문기업으로 나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모 주식 수는 총 150만 주로, 주당 공모희망밴드는 11,300원 ~ 14,400원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69.5억 원 ~ 216억 원을 조달하게 된다. 공모자금은 연구개발 및 기계장치 등 생산시설 확보에 활용될 계획이다.

 

다음달 14 ~ 15일 수요예측을 거쳐 19 ~ 20일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며, 12월 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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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엘,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본격 추진
하이비젼시스템, 3분기 실적 발표... 전년比 영업이익 20% 증가


- 신규설비 및 3D프린터 출하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은 고무적
- 향후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상승
 

 

카메라 검사, 조립 자동화 시스템 전문회사인 하이비젼시스템(126700, 대표 최두원)은 11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6년 3분기 매출액 약 239.5억원, 영업이익 약 32.8억원, 당기순이익 약 1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2%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0.8%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지만, 신규설비 출하 증가 및 3D프린터 출하량 증가, 그리고 원가절감 등 그 동안의 실적 개선 노력이 3분기 들어 나타나기 시작하여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된 부분은 고무적이라고 판단한다”며, “향후에도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부분은 매출의 상당부분이 미국달러화로 결제되는 관계로 환율관련 손실이 반영된 결과이고, 향후 환율 변화에 따라 만회가 가능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두원 대표는 “주요 납품처의 듀얼카메라 적용이 금년부터 시작되면서 공정 변경에 따른 신규설비 발주지연으로 상반기에는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3분기 들어서 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했다.”며, “내년도에는 고객사별로 듀얼카메라 채택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꾸준히 개선된 실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정재윤 기자 minute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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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 3분기 실적 발표... 전년比 영업이익 20%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