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15 21:05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좌)민성진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회장(왼쪽)과 여민빈 중산대학 부총장

    (사진=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회장 민성진)는 지난13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중산대학 여민빈 부총장이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고 지난14일 밝혔다.

사업회는 3.1혁명,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전날 중산대학에서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협의 및 한·중 문화교류 등을 논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중산대학교 여 부총장은 "기념관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장소인 '황포군관학교' 근처 중산대학 제2캠퍼스 내에 적당한 장소를 물색할 예정"이라며 "중국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또 광저우지역 항일독립지사들을 주제로 개최할 '한국·중국·대만 항일국제학술대회'에 관해서도 협의가 진행됐다. 내년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운암 김성숙선생 서거 50주기 추모식에는 중산대학 측 '기념관 건립추진위원'들이 참석하기로 했다.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과 관련해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와 중산대학은 13일부터 기념관 건립에 대한 건립추진위를 결성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김성숙·두군혜기념관'은 주 광저우 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국가보훈처와 협의해 건립하게 된다.

앞서 '김성숙·두군혜기념관'은 지난 2007년 중국 정부로부터 건립허가를 받았고, 그 해 11월에 사단법인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와 중산대학은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기념관 건립 사업이 중단됐다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 다시 기념관 건립을 재추진하게 됐다.

한편 운암(雲巖) 김성숙(金星淑.1898-1969)선생은 1919년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 명의의 격문을 뿌려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중국에 건너가 창일당·의열단·광주혁명·조선민족해방동맹·조선민족전선연맹 등에서 주도적인 활동하며 약산 김원봉 선생과 조선의용대를 조직해 지도위원 겸 정치부장을 지냈다. 이후 좌우로 나눠진 중경임시정부의 통합에 힘쓰며 선전위원, 국무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서거 후에는 정부로부터 항일독립지사로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았다. 김성숙선생은 중산대학에 재학하면서 의열단 활동, 여월한국혁명청년회 결성, '혁명운동' 발행 항일독립투쟁을 선도했다.

그의 중국부인 두군혜(두쥔훼이) 여사는 중국 항일독립투쟁사에서 여성 엘리트운동의 혁명가로 '중국부녀자운동 이론 연구'의 선구자이다. 지난 2016년 제 71주기 광복절에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중산대학, 김성숙·두군혜기념관 건립 결성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2 21:38

(주)대자연, 제1회 중국드림 투어 청도편(저녁만찬)

(주)대자연, 제1회 중국드림 투어 청도편(저녁만찬)

 

 

시사프라임 보도국

(주)대자연, 제1회 중국드림 투어 청도편(저녁만찬)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1.21 12:32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 실물경제와 미래산업의 통합을 다뤘다.


[선전, 중국] 제20회 중국하이테크박람회(China Hi-Tech Fair, CHTF 2018)가 '고품질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개발 콘셉트(New Development Concept for High Quality Growth)'이란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포럼, 전문가 회의, 지원 활동, 재능교류 회의, 해외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첨단 제조기법,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생명과학, 신소재, 신에너지뿐만 아니라

                               CHTF 2018 국제 및 일대일로 전시광장

 

CHTF 2018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업계 핵심요소에 집중한 주제별 분야

 

IT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스마트제조, 스마트자동차, 스포츠기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IoT 및 블록체인 등 주제별 분야를 선보였다. 환경 분야 전시회에서는 수자원 관리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고급 제조 분야 전시회는 레이저 전시, 스마트 제조 및 산업용 로봇에 대한 특별한 분야를 다뤘다.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혁신기술 적용

 

CHTF 2018은 인공지능 얼굴인식 시스템, 3D 피팅룸, 레벨 4 자율주행시스템, 인공지능 조기학습 로봇, 수중드론 등 산업계, 일상생활,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신기술을 선보였다.

 

중국 유니콘 기업

 

이번 CHTF 2018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바이두 등 세계적인 선도기업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시대'에 대한 깊은 인상을 주기 위해 Cambrian, Horizon Robotics, SenseTime, iQiyi, Royale 등 인공지능 산업계의 다양한 유니콘 기업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행사 기간에 기술 스타트업 기업과 창업 투자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스타트업 전시회도 개최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하이테크포럼(China Hi-Tech Forum) 2018이 동시에 개최됐다. '혁신이 품질향상을 이끈다', '분열적 혁신기술', '과학기술이 더 나은 삶을 가져온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이번 포럼에는 기술혁신, 세계 산업혁명, 양자 통신, 5G 세대, 자율주행 등 미래를 만들어갈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의를 위해 노벨상 수상자부터 회사 대표 및 정부관리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있는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세부정보는 http://www.chtf.com/english/Conferences/ChinaHT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중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HTF 2018 개최
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1 08:16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한.중 무역상품 진로직업체험 일자리창출과 국민적화합의 마당

 

세계고령화연구재단(통합총재 박항진)은 5월 11일 오후 5시,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1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장일자리창출의 일환으로 수입QR코드가 부착되어야 정품인정으로 통관되는 과정을 시범행사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화의 흐름 속에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퓨전문화예술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발대식에는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박항진대회장, (사)한중문예진흥원 김동신수석부대회장, (사)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이선규조직위원장 등 주요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무적기타의 사회로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박항진대회장의 인사말, 김동신수석부대회장의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 영상상영, 위촉장수여식, 밴드 축하공연과 기념촬영, 만찬 등의 순서가 이어진다.


한.중 기업의 부스가 경복궁 앞 대한민국의 상징인 광화문광장에서 한.중 기업에 일자리창출의 품질추적시스템을 확인하는 문화예술 교류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사)한중문예진흥원, (재)세계고령화연구장학재단에서 주최한다.


전세계 유엔에 등록된 214개국중 한국인이 나가있는 175개국의 750만 재외동포와 현글로벌 이민.다문화시대에 국내체류외국인 230만이 내국인국민으로 국제결혼가정으로 외국인근로자로 새터민인 탈북자로 중도입국가로 외국인유학생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계화의 모습이 현장에 참여한 한.중 기업에 일자리 창출로 체험하고 품질추적시스템의 확인으로 세계화를 향한 국민적화합의 마당을 바래본다.


후원단체로는 중국 검역검증검사 총그룹인 CCIC 코리아, 한국 ISO인증교육원, 중소기업 수출제조기업단체, 농식품 가공수출기업조합, 친환경유기농 바이오식품조합, 한국 뷰티건강기능성 건강제품기업조합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박항진대회장은 "중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중국 내에서는 유통 상품에 이미 실행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수입품에도 빠짐없이 표시하게 되어 있을 QR 시스템 즉 세계무역시장에서의 수출상품의 위조를 방지하고 위조방지를 위한 업무가 잘 실행 되고, 소비자에게는 위조되지 않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는 정품 인증 방법이 소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한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국문화페스티벌'지우쩌우의 밤'행사 개최2

(주)화은국제여행사는 지난 2월 22일 오후 5시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국문화페스티벌 '지우쩌우의 밤' 행사를 주최했다.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중국측 자문위원단을 비롯 한·중 CEO '하이난 구주성세인터넷게임회사' 임직원등 총 1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다. 


이 행사를 위해 참석한 김성희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박미애 GPF국제예술회 이사장, 박성오 (주)나래회계법인 대표, 이소영 (주)시현코리아 대표, 김동식작가 등 협조 와 동시에 한국의 전통 국악인들과 함께  중국문화페스티벌 '지우쪄우의 밤' 은 두 나라문화로 서로 소통하는 친교의 장이 되었다.

 

한편 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 대표는 "이번 기업의 민간교류를 통해 앞으로 한·중이 서로 협력하여 관광, 문화,경제 등 함께 동반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촬영 김동식기자 .....   https://blog.naver.com/kimkim4624

 

 

 

시사프라임 보도국

<저작권자 ⓒ 시사프라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국문화페스티벌'지우쩌우의 밤'행사 개최2
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중국 주하이에서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China-Latin America International Exhibition)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엑스포 조직위는 중국국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주하이 시 정부, 광둥 성 상업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CCPIT), 광둥 성 위원회, 중국(광둥)시범자유무역지구 내 주하이 헝친 신지구가 공동 조직하는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고 공개했다.


'가까운 친구 사이에 사라지는 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에는 거의 500개의 달하는 굴지의 중국과 국제 기업의 고위급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제엑스포

올해 엑스포에서는 '국제 무역 서비스(아웃소싱)의 혁신과 발전에 관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포럼', '라틴 아메리카와의 대화 및 중국-라틴 아메리카 사업 위원회의 중국 회원 대표 회의',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의 투자 및 무역 거래 회의'와 같은 3개의 병행 포럼과 더불어 '중국-라틴 아메리카 경제 및 무역 협력 포럼'이라는 제목의 중심 포럼이 열린다.


또한, 올해 엑스포에는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관련 주제 전문가, 연구원 및 기업인을 비롯해 양 지역의 정부 관료도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사이에서 진행되는 협력 노력 덕분에 새롭게 형성되는 경향과 새롭게 부상하는 기회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주하이를 중국-라틴 아메리카 협력을 위한 시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최상의 방법에 대한 조언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엑스포 기간에는 친선 축구 경기를 포함해 일련의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중요한 단계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간의 협력을 증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주하이 시 당 위원회 선전부 차장 Zeng Jingqiu가 의장직을 맡았으며, 주하이 시 상업청 청장 Wang Xiaobin, CCPIT 주하이 하위위원회 위원장 Zhuang Haiqing, Zhuhai Dahengqin Investment Company 회장 Hu Jia, Huafa Group 산업 투자 이사 Guo Jin 등을 포함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주요 귀빈이 여럿 참석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 2017년 10월 30일 ~ 11월 3일로 연기 확정

- 좋은 박람회를 보는데 늦은 때란 없다.

 

최근 태풍 때문에 전시장이 심하게 훼손돼 현재 보수 중이다.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GILF) 일정이 연기되어 2017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국 광둥 성 중산 시에 있는 구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리게 됐다.

Never too Late for a Good Show

박람회는 일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전시업체 참가, 방문객과 업계 전문가 초청, 지원 활동 조직, 국내 및 해외 홍보 등이 일정대로 모두 완료되면서, 실로 굉장한 결과를 낳았다.


'60억 세계 인구를 위한 독창적인 광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0회 GILF는 '구전 조명 제조, 공급 및 서비스 엑스포(Guzhen Lighting Manufacturing, Supply and Services Expo, GMS)' 및 하위 전시장으로 사용되는 6개의 조명 메가몰과의 협력을 이어간다.


GILF는 128개 국가와 지역에서 참가하는 100,000명이 넘는 전문 방문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2,000개가 넘는 조명 업체에 1,500,000m2가 넘는 전시 면적을 제공한다.


제20회 GILF에서는 디자인과 제조를 핵심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메가몰에 있는 1,200개의 장기 전시실 외에 800개가 넘는 새로운 임시 전시업체가 주 전시장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ILF에서는 장식 조명, 상업용 조명, 주택 조명, LED 조명과 기술, 야외 조명, 전기와 전자, 조명 장비 및 조명 부속품을 포함해 8가지가 넘는 전시 부문을 선보인다.


제20회 GILF는 해외 방문자 그룹의 규모를 확대하고, 바이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해외 시장에 대한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방문객의 경우, 온라인에서 사전 등록을 함으로써 현장에서 입장료 100 RMB를 아낄 수 있다.


사전 등록한 방문객은 사회자가 안내하는 바이어 프로그램, 비자 신청 및 무료 호텔 예약 서비스와 같은 더욱 다양한 여행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포함해 제20회 GILF가 제공하는 모든 독점 서비스를 받으려면 공식 웹사이트 http://www.gzlightingfair.com/en을 참조한다.


6개의 하위 전시장에서 약 2,000개에 달하는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20개가 넘는 전문가 세미나와 포럼이 열리는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는 전반적으로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좋은 박람회를 보는데 늦은 때란 없다. 올 황금빛 가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대적인 조명 박람회에 참석해 보기를 권장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한다. shay.gao@ubmsinoexpo.com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 2017년 10월 30일 ~ 11월 3일로 연기 확정
최초의 패션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 GuangYuYuan, 런웨이에 서다.


GuangYuYuan은 '기업의 오랜 역사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명성을 얻는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전통과 현대 소비자의 요구사항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고 있다.


중국 중앙정부 웹사이트[ http://english.gov.cn/state_council/ministries/2017/02/07/content_281475561576942.htm]에 따르면, "[중국에서 기업의 오랜 역사로 인정받는 기업] 중 약 10% 만이 현대 경제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상태"라고 한다.

Former French Prime Minister Jean-Pierre Raffarin presents GuangYuYuan Chairman Guo Jiaxue with an award for "Most Influential and Innovative International Brand" at the 2017 Select Fashion Awards

장 자크 라파랭 전 프랑스 총리가 2017년 패션 어워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히는 궈쯔웨이 회장을 기리기 위해 궈쯔웨이 회장을 임명하고 있다.

           GuangYuYuan inspired runway looks by Chinese designer Big-King 
    광의위안은 중국 디자이너 빙충이 디자인한 활주로를 바라보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달 1일, GuangYuYuan은 파리 패션 주간에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GuangYuYuan은 Big-King으로도 잘 알려진 떠오르는 패션 디자이너 Liu Qung에 대해, MuseeJacquemart-Andre에서 열린 그의 첫 번째 파리 패션쇼를 후원했다.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와 패션 디자인이라는 상당히 어색한 협업은 GuangYuYuan의 신임 사장 Wang Xinyu가 고안한 것이다.


회사는 Wang 대표의 주도로 세계가 아닌 중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중 한 곳에 대해 진정으로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홍보에 관한 현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기술 대기업 텐센트(Tencent)와 공동 주최한 것으로, 파리 패션 주간의 마지막 무대로 이뤄졌다. 또한, 이를 통해 혁신과 전통 모두를 받아들인다는 것을 기념했다.

 

GuangYuYuan Chinese Herbal Medicine Co., Ltd. 이사회 의장 GuoJiaxue는 이번 후원의 기반이 된 전략에 대해 "당사의 파리 패션 주간 행사는 오로지 젊은 고객과의 연결을 위해 이뤄진 것"일며 "당사는 중국의 '4대' 한방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기업이며, 그렇기 때문에 가장 구시대적이라고 오해받기 쉽다. 당사는 오늘 혁신과 재능을 통해 우리의 전통을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Big-King은 GuangYuYuan가 찾고 있는 젊은 고객을 대표한다. 그는 패션쇼에서 중국의 전통적 동기와 주제뿐만 아니라 500년에 가까운 GuangYuYuan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를 활용해 10가지 현대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다수의 인기 인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Celina Jade와 같은 연예인, 구찌, 루이 비통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패션업계, 전 프랑스 총리 장 피에르 라파랭을 포함한 정치인들이 다수 참여했다.


한편 Guo 대표는 "당사는 오늘 날의 고객을 상기시키기 위해 GuangYuYuan가 제품의 품질에 관해 절대 타협하지 않으며, 당사의 무형 문화유산을 보존한다는 점을 강조한다"며, "그 가운데 우리가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를 변화시켜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최초의 패션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 GuangYuYuan, 런웨이에 서다.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 MDT의 TMR 센서들, 고감도, 저소음, 저전력,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TMR기술 실현


 

MDT(MultiDimension Technology,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는 2017 센서스 미드웨스트(Sensors Midwest 2017)에 참가, 새로운 TMR(Tunneling Magnetoresistance, 터널링 자기 저항)센서 TM2105를 발표했다. 1000 Oe에서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와 울트라 콤팩트 2x1.5mm LGA 패키지를 특징으로 하는 TMR2105는 선형과 회전 포지션 측정, 근접 스위치들, 전류 센서들을 포함하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맞게 설계된 범용 선형 자기장 센서다.


"MDT의 TMR2105는 작동 다이내믹 레인지를 1000Oe로 확장하며  AMR(Anisotropic Magnetoresistance, 비등방성 자기저항), GMR(Giant Magnetoresistance, 거대자기저항), TMR센서들을 포함하는 자기저항 기기들의 주요 한계를 극복한다. 이러한 중요한 혁신은 TMR센서들이 강력한 자기장 노출로 인해 홀효과 센서를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해준다. MDT의 특허 TMR기술을 사용, MDT는 최고감도, 최저소음, 최저 액티브 모드 전력소비, 최대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MDT의 독창적인 전문성은 포괄적인 디자인 옵션들을 실현,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는데 능숙하다"고 MDT(MultiDimension Technology)의 CEO이자 창립자인 송 쉐 박사(Dr. Song Xue)는 전했다.


MDT는 최첨단 제조 설비들과 강력한 IP포트폴리오를 갖춘 TMR센서들의 선두 공급업체다. MDT의 TMR센서들은 홀효과, AMR, GMR을 포함하는 현재 자기센서 기술들의 한계를 보완한 초저전력, 초고감도, 초저노이즈,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우수한 열 안전성을 비롯한 여러가지 우수한 성능적 이점들을 제공한다. 해당 센서들은 다양한 산업용, 소비자용, 의료용 센서 애플리케이션들에 매우 이상적이다.


MDT의 TMR센서들:

•TMR 스위치 센서들: 고속에서 1마이크로암페어 울트라 저전력, 업계 최고의 스위칭 감도(TMR1309), 배터리 구동식 유량계와 휴대용 장치들에 이상적;
•TMR 선형 센서들: 업계 최고의 감도와 피코테슬라(picoTesla) 소음
(TMR9001)에서 1000 Oe다이내믹 레인지(TMR2105)에 이르기까지, 자기장 측정, 전류감지, 비파괴적 검사(NDT), 의료 애플리케이션들 전용;

•TMR 자기 이미지 센서들: 금융 위조방지 애플리케이션들용 고감도 1/2/3/6/9/12/18 - 채널 자기 지폐 판독기들;

•TMR 앵글 센서들: 1000 Oe 작동 범위에서 높은 진폭 출력과 함께 360도 측정, 회전식 포지션 감지에 적합;
 
•TMR 기어 투쓰 센서들: 다수의 피치 구성과 함께 작은 피치 감지, 선형 또는 회전 포지션/속도 감지에 적합.


MDT에 대해
2010년 중국 장수성, 장자강에 설립된,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MultiDimension Technology 또는 MDT)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호세와 중국 닝보, 청두, 상하이 지역에 지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MDT는 고유의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성능 저비용 TMR 자기 센서들의 양산을 지원하는 최첨단 제조력을 갖췄다. MDT는, 자기센서 기술과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최고의 전문가 및 베테랑으로 구성된 핵심 경영진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고객들의 성공을 확고히 하는데 진력한다.


MDT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 웹페이지(http://www.multidimensiontech.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 보도국에서 게재 합니다.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동신대학교, 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과 광주전남 관광교류 및 산학 MOU체결

- 글로컬문화관광전공(융합전공)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배출
- 4개 학과 해외 우수 대학과 MOU 체결, 현지기업 연수 활발

 

동신대학교 전남형 글로컬 관광전문 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송경용 교수)은 지난 8일부터 12일 3박 5일 일정으로 사업단 소속 학생들(16명)과 함께 중국 하이난을 방문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관광경영학과 송경용 교수는 중국어학과 홍지유교수, 관광경영학과 김영미 교수, 사업단 소속 학생, 하이윈투어(주) 대표 백민숙 등과 함께 한국-중국 관광청(여유국) 관계자들과 만남을 통해 관광 미래산업 발전에 대한 토의와 양 국가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광주 전남 관광산업에 대한 마케팅 홍보도 했다.

 

동신대 전남형 글로컬 관광전문 인력양성 사업단 단장 송경용 교수는 요즈음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전남지역 40여 관광업체가 참여 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경영학과, 중국어학과, 관광일본어학과, 컴퓨터학과 등 4개 학과중 사업단 소속이면서 실력있는 학생들로 선발하여 이번 중국 하이난 해외연수를 단행 하였으며 글로컬산업체 현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컬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으로는 금융권, 국내 우수의 호텔, 서비스업, 대기업, 정보통신, 해외기업 등으로 폭 넓게 포진 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대표 백민숙

방문 기념사진(사진제공:시사프라임)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대표 백민숙

토의하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백민숙 대표                  '광주 전남 관광홍보 기념품 전달 및 홍보물 교류 기념사진(사진제공:시사프라임)

 

또한 최근에는 교육중심 대학으로서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확충과 특성화된 교육과정 브랜드화를 위해 도입한 '학과교육 특성화 지원사업'에  4년간 매년 2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관광경영학과는 이 지원금으로 더 많은 해외어학연수, 해외인턴십, 해외현지기업탐방, 학생창업, 자격증취득, 동문과 산학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화하여 재학생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관광경영학과의 특색에 맞게 국제 관광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화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해외연수 등 활발하게 촉진 계획이다.

 

특히 중국, 호주, 일본,  대만, 캐나다, 미국 소재 대학과 MOU를 체결해 어학연수와 복수학위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인턴십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다.

 

 

또 이번 중국 하이난 방문은 해양열대해양대학, 싼야대학교 하고 MOU 체결을 하고 광주 전남 관광 홍보마케팅 프로젝트 시연도 가졌으며 대학교 중국측 현장탐방으로 학생들간 교류와 산학 커뮤니티를 가졌다. 

동신대학교 송경영 교수(왼) 와 해남열대해양대학교 송이 교수 (사진제공: 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과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교, MOU체결후 기념사진 (사진제공: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 중국어학과 홍지유 교수 싼야대학생들과 인사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 학생들과 중국 싼야대학생하고 커뮤니티 하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한편 단장 송경용 교수는 ''최근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데 이어 동신대 학과 교육특성화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각종 공모전 수상, 지역기업 장학금 유치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취업지원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또 '실력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기르는데도 주력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사회에서 동신대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은 뭔가 다르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동신대학교, 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과 광주전남 관광교류 및 산학 MOU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