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벤트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5.11 08:16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한.중 무역상품 진로직업체험 일자리창출과 국민적화합의 마당

 

세계고령화연구재단(통합총재 박항진)은 5월 11일 오후 5시,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1층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장일자리창출의 일환으로 수입QR코드가 부착되어야 정품인정으로 통관되는 과정을 시범행사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화의 흐름 속에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퓨전문화예술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발대식에는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박항진대회장, (사)한중문예진흥원 김동신수석부대회장, (사)대한민국통일건국회 이선규조직위원장 등 주요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무적기타의 사회로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박항진대회장의 인사말, 김동신수석부대회장의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 영상상영, 위촉장수여식, 밴드 축하공연과 기념촬영, 만찬 등의 순서가 이어진다.


한.중 기업의 부스가 경복궁 앞 대한민국의 상징인 광화문광장에서 한.중 기업에 일자리창출의 품질추적시스템을 확인하는 문화예술 교류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고령화무역연구재단, (사)한중문예진흥원, (재)세계고령화연구장학재단에서 주최한다.


전세계 유엔에 등록된 214개국중 한국인이 나가있는 175개국의 750만 재외동포와 현글로벌 이민.다문화시대에 국내체류외국인 230만이 내국인국민으로 국제결혼가정으로 외국인근로자로 새터민인 탈북자로 중도입국가로 외국인유학생으로 어울릴 수 있는 세계화의 모습이 현장에 참여한 한.중 기업에 일자리 창출로 체험하고 품질추적시스템의 확인으로 세계화를 향한 국민적화합의 마당을 바래본다.


후원단체로는 중국 검역검증검사 총그룹인 CCIC 코리아, 한국 ISO인증교육원, 중소기업 수출제조기업단체, 농식품 가공수출기업조합, 친환경유기농 바이오식품조합, 한국 뷰티건강기능성 건강제품기업조합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박항진대회장은 "중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 중국 내에서는 유통 상품에 이미 실행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수입품에도 빠짐없이 표시하게 되어 있을 QR 시스템 즉 세계무역시장에서의 수출상품의 위조를 방지하고 위조방지를 위한 업무가 잘 실행 되고, 소비자에게는 위조되지 않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고 구매 할 수 있는 정품 인증 방법이 소개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한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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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출 품질추적시스템" 무역상품 박람회 발대식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국문화페스티벌'지우쩌우의 밤'행사 개최2

(주)화은국제여행사는 지난 2월 22일 오후 5시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국문화페스티벌 '지우쩌우의 밤' 행사를 주최했다.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중국측 자문위원단을 비롯 한·중 CEO '하이난 구주성세인터넷게임회사' 임직원등 총 1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줬다. 


이 행사를 위해 참석한 김성희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 부회장, 박미애 GPF국제예술회 이사장, 박성오 (주)나래회계법인 대표, 이소영 (주)시현코리아 대표, 김동식작가 등 협조 와 동시에 한국의 전통 국악인들과 함께  중국문화페스티벌 '지우쪄우의 밤' 은 두 나라문화로 서로 소통하는 친교의 장이 되었다.

 

한편 화은국제여행사 이지언 대표는 "이번 기업의 민간교류를 통해 앞으로 한·중이 서로 협력하여 관광, 문화,경제 등 함께 동반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촬영 김동식기자 .....   https://blog.naver.com/kimkim4624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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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국문화페스티벌'지우쩌우의 밤'행사 개최2
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1일, 중국 주하이에서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China-Latin America International Exhibition)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엑스포 조직위는 중국국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주하이 시 정부, 광둥 성 상업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CCPIT), 광둥 성 위원회, 중국(광둥)시범자유무역지구 내 주하이 헝친 신지구가 공동 조직하는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2017년 11월 9~11일 주하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고 공개했다.


'가까운 친구 사이에 사라지는 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에는 거의 500개의 달하는 굴지의 중국과 국제 기업의 고위급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제엑스포

올해 엑스포에서는 '국제 무역 서비스(아웃소싱)의 혁신과 발전에 관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포럼', '라틴 아메리카와의 대화 및 중국-라틴 아메리카 사업 위원회의 중국 회원 대표 회의',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의 투자 및 무역 거래 회의'와 같은 3개의 병행 포럼과 더불어 '중국-라틴 아메리카 경제 및 무역 협력 포럼'이라는 제목의 중심 포럼이 열린다.


또한, 올해 엑스포에는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관련 주제 전문가, 연구원 및 기업인을 비롯해 양 지역의 정부 관료도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사이에서 진행되는 협력 노력 덕분에 새롭게 형성되는 경향과 새롭게 부상하는 기회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주하이를 중국-라틴 아메리카 협력을 위한 시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최상의 방법에 대한 조언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엑스포 기간에는 친선 축구 경기를 포함해 일련의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중요한 단계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라틴 아메리카 간의 협력을 증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주하이 시 당 위원회 선전부 차장 Zeng Jingqiu가 의장직을 맡았으며, 주하이 시 상업청 청장 Wang Xiaobin, CCPIT 주하이 하위위원회 위원장 Zhuang Haiqing, Zhuhai Dahengqin Investment Company 회장 Hu Jia, Huafa Group 산업 투자 이사 Guo Jin 등을 포함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주요 귀빈이 여럿 참석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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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 2017 중국-라틴 아메리카 국제엑스포가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다고 발표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 2017년 10월 30일 ~ 11월 3일로 연기 확정

- 좋은 박람회를 보는데 늦은 때란 없다.

 

최근 태풍 때문에 전시장이 심하게 훼손돼 현재 보수 중이다.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GILF) 일정이 연기되어 2017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국 광둥 성 중산 시에 있는 구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리게 됐다.

Never too Late for a Good Show

박람회는 일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전시업체 참가, 방문객과 업계 전문가 초청, 지원 활동 조직, 국내 및 해외 홍보 등이 일정대로 모두 완료되면서, 실로 굉장한 결과를 낳았다.


'60억 세계 인구를 위한 독창적인 광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20회 GILF는 '구전 조명 제조, 공급 및 서비스 엑스포(Guzhen Lighting Manufacturing, Supply and Services Expo, GMS)' 및 하위 전시장으로 사용되는 6개의 조명 메가몰과의 협력을 이어간다.


GILF는 128개 국가와 지역에서 참가하는 100,000명이 넘는 전문 방문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2,000개가 넘는 조명 업체에 1,500,000m2가 넘는 전시 면적을 제공한다.


제20회 GILF에서는 디자인과 제조를 핵심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메가몰에 있는 1,200개의 장기 전시실 외에 800개가 넘는 새로운 임시 전시업체가 주 전시장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GILF에서는 장식 조명, 상업용 조명, 주택 조명, LED 조명과 기술, 야외 조명, 전기와 전자, 조명 장비 및 조명 부속품을 포함해 8가지가 넘는 전시 부문을 선보인다.


제20회 GILF는 해외 방문자 그룹의 규모를 확대하고, 바이어의 질을 높임으로써, 해외 시장에 대한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외 방문객의 경우, 온라인에서 사전 등록을 함으로써 현장에서 입장료 100 RMB를 아낄 수 있다.


사전 등록한 방문객은 사회자가 안내하는 바이어 프로그램, 비자 신청 및 무료 호텔 예약 서비스와 같은 더욱 다양한 여행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포함해 제20회 GILF가 제공하는 모든 독점 서비스를 받으려면 공식 웹사이트 http://www.gzlightingfair.com/en을 참조한다.


6개의 하위 전시장에서 약 2,000개에 달하는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20개가 넘는 전문가 세미나와 포럼이 열리는 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는 전반적으로 예상치 못한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좋은 박람회를 보는데 늦은 때란 없다. 올 황금빛 가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대적인 조명 박람회에 참석해 보기를 권장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한다. shay.gao@ubmsinoexpo.com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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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중국(구전)국제조명박람회, 2017년 10월 30일 ~ 11월 3일로 연기 확정
최초의 패션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 GuangYuYuan, 런웨이에 서다.


GuangYuYuan은 '기업의 오랜 역사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명성을 얻는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전통과 현대 소비자의 요구사항 사이의 균형을 맞춰가고 있다.


중국 중앙정부 웹사이트[ http://english.gov.cn/state_council/ministries/2017/02/07/content_281475561576942.htm]에 따르면, "[중국에서 기업의 오랜 역사로 인정받는 기업] 중 약 10% 만이 현대 경제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상태"라고 한다.

Former French Prime Minister Jean-Pierre Raffarin presents GuangYuYuan Chairman Guo Jiaxue with an award for "Most Influential and Innovative International Brand" at the 2017 Select Fashion Awards

장 자크 라파랭 전 프랑스 총리가 2017년 패션 어워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히는 궈쯔웨이 회장을 기리기 위해 궈쯔웨이 회장을 임명하고 있다.

           GuangYuYuan inspired runway looks by Chinese designer Big-King 
    광의위안은 중국 디자이너 빙충이 디자인한 활주로를 바라보며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달 1일, GuangYuYuan은 파리 패션 주간에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였다.


GuangYuYuan은 Big-King으로도 잘 알려진 떠오르는 패션 디자이너 Liu Qung에 대해, MuseeJacquemart-Andre에서 열린 그의 첫 번째 파리 패션쇼를 후원했다.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와 패션 디자인이라는 상당히 어색한 협업은 GuangYuYuan의 신임 사장 Wang Xinyu가 고안한 것이다.


회사는 Wang 대표의 주도로 세계가 아닌 중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중 한 곳에 대해 진정으로 혁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홍보에 관한 현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기술 대기업 텐센트(Tencent)와 공동 주최한 것으로, 파리 패션 주간의 마지막 무대로 이뤄졌다. 또한, 이를 통해 혁신과 전통 모두를 받아들인다는 것을 기념했다.

 

GuangYuYuan Chinese Herbal Medicine Co., Ltd. 이사회 의장 GuoJiaxue는 이번 후원의 기반이 된 전략에 대해 "당사의 파리 패션 주간 행사는 오로지 젊은 고객과의 연결을 위해 이뤄진 것"일며 "당사는 중국의 '4대' 한방 브랜드 중 가장 오래된 기업이며, 그렇기 때문에 가장 구시대적이라고 오해받기 쉽다. 당사는 오늘 혁신과 재능을 통해 우리의 전통을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Big-King은 GuangYuYuan가 찾고 있는 젊은 고객을 대표한다. 그는 패션쇼에서 중국의 전통적 동기와 주제뿐만 아니라 500년에 가까운 GuangYuYuan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를 활용해 10가지 현대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다수의 인기 인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Celina Jade와 같은 연예인, 구찌, 루이 비통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패션업계, 전 프랑스 총리 장 피에르 라파랭을 포함한 정치인들이 다수 참여했다.


한편 Guo 대표는 "당사는 오늘 날의 고객을 상기시키기 위해 GuangYuYuan가 제품의 품질에 관해 절대 타협하지 않으며, 당사의 무형 문화유산을 보존한다는 점을 강조한다"며, "그 가운데 우리가 고객을 어떻게 사로잡을 것인가를 변화시켜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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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패션 중국 전통 한방 브랜드 GuangYuYuan, 런웨이에 서다.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 MDT의 TMR 센서들, 고감도, 저소음, 저전력,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광범위한 스펙트럼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TMR기술 실현


 

MDT(MultiDimension Technology,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는 2017 센서스 미드웨스트(Sensors Midwest 2017)에 참가, 새로운 TMR(Tunneling Magnetoresistance, 터널링 자기 저항)센서 TM2105를 발표했다. 1000 Oe에서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와 울트라 콤팩트 2x1.5mm LGA 패키지를 특징으로 하는 TMR2105는 선형과 회전 포지션 측정, 근접 스위치들, 전류 센서들을 포함하는 매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맞게 설계된 범용 선형 자기장 센서다.


"MDT의 TMR2105는 작동 다이내믹 레인지를 1000Oe로 확장하며  AMR(Anisotropic Magnetoresistance, 비등방성 자기저항), GMR(Giant Magnetoresistance, 거대자기저항), TMR센서들을 포함하는 자기저항 기기들의 주요 한계를 극복한다. 이러한 중요한 혁신은 TMR센서들이 강력한 자기장 노출로 인해 홀효과 센서를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도록 해준다. MDT의 특허 TMR기술을 사용, MDT는 최고감도, 최저소음, 최저 액티브 모드 전력소비, 최대 다이내믹 레인지에 대해 업계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다. MDT의 독창적인 전문성은 포괄적인 디자인 옵션들을 실현,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까다로운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는데 능숙하다"고 MDT(MultiDimension Technology)의 CEO이자 창립자인 송 쉐 박사(Dr. Song Xue)는 전했다.


MDT는 최첨단 제조 설비들과 강력한 IP포트폴리오를 갖춘 TMR센서들의 선두 공급업체다. MDT의 TMR센서들은 홀효과, AMR, GMR을 포함하는 현재 자기센서 기술들의 한계를 보완한 초저전력, 초고감도, 초저노이즈,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우수한 열 안전성을 비롯한 여러가지 우수한 성능적 이점들을 제공한다. 해당 센서들은 다양한 산업용, 소비자용, 의료용 센서 애플리케이션들에 매우 이상적이다.


MDT의 TMR센서들:

•TMR 스위치 센서들: 고속에서 1마이크로암페어 울트라 저전력, 업계 최고의 스위칭 감도(TMR1309), 배터리 구동식 유량계와 휴대용 장치들에 이상적;
•TMR 선형 센서들: 업계 최고의 감도와 피코테슬라(picoTesla) 소음
(TMR9001)에서 1000 Oe다이내믹 레인지(TMR2105)에 이르기까지, 자기장 측정, 전류감지, 비파괴적 검사(NDT), 의료 애플리케이션들 전용;

•TMR 자기 이미지 센서들: 금융 위조방지 애플리케이션들용 고감도 1/2/3/6/9/12/18 - 채널 자기 지폐 판독기들;

•TMR 앵글 센서들: 1000 Oe 작동 범위에서 높은 진폭 출력과 함께 360도 측정, 회전식 포지션 감지에 적합;
 
•TMR 기어 투쓰 센서들: 다수의 피치 구성과 함께 작은 피치 감지, 선형 또는 회전 포지션/속도 감지에 적합.


MDT에 대해
2010년 중국 장수성, 장자강에 설립된,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MultiDimension Technology 또는 MDT)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호세와 중국 닝보, 청두, 상하이 지역에 지사들을 보유하고 있다. MDT는 고유의 지적 재산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고성능 저비용 TMR 자기 센서들의 양산을 지원하는 최첨단 제조력을 갖췄다. MDT는, 자기센서 기술과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최고의 전문가 및 베테랑으로 구성된 핵심 경영진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고객들의 성공을 확고히 하는데 진력한다.


MDT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멀티디멘션 테크놀로지 웹페이지(http://www.multidimensiontech.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사프라임(http://sisaprime.co.kr) 뉴스 보도국에서 게재 합니다.
 


MDT, 대규모 다이내믹 레인지 갖춘 TMR2105 자기장센서 출시
동신대학교, 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과 광주전남 관광교류 및 산학 MOU체결

- 글로컬문화관광전공(융합전공)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배출
- 4개 학과 해외 우수 대학과 MOU 체결, 현지기업 연수 활발

 

동신대학교 전남형 글로컬 관광전문 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송경용 교수)은 지난 8일부터 12일 3박 5일 일정으로 사업단 소속 학생들(16명)과 함께 중국 하이난을 방문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관광경영학과 송경용 교수는 중국어학과 홍지유교수, 관광경영학과 김영미 교수, 사업단 소속 학생, 하이윈투어(주) 대표 백민숙 등과 함께 한국-중국 관광청(여유국) 관계자들과 만남을 통해 관광 미래산업 발전에 대한 토의와 양 국가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광주 전남 관광산업에 대한 마케팅 홍보도 했다.

 

동신대 전남형 글로컬 관광전문 인력양성 사업단 단장 송경용 교수는 요즈음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도 전남지역 40여 관광업체가 참여 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경영학과, 중국어학과, 관광일본어학과, 컴퓨터학과 등 4개 학과중 사업단 소속이면서 실력있는 학생들로 선발하여 이번 중국 하이난 해외연수를 단행 하였으며 글로컬산업체 현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컬산학협력 취업패키지과정으로는 금융권, 국내 우수의 호텔, 서비스업, 대기업, 정보통신, 해외기업 등으로 폭 넓게 포진 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대표 백민숙

방문 기념사진(사진제공:시사프라임)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대표 백민숙

토의하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중국하이난 관광청(여유국) 담당과 동신대학교 교수, 재학생, 하이윈투어 백민숙 대표                  '광주 전남 관광홍보 기념품 전달 및 홍보물 교류 기념사진(사진제공:시사프라임)

 

또한 최근에는 교육중심 대학으로서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확충과 특성화된 교육과정 브랜드화를 위해 도입한 '학과교육 특성화 지원사업'에  4년간 매년 20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관광경영학과는 이 지원금으로 더 많은 해외어학연수, 해외인턴십, 해외현지기업탐방, 학생창업, 자격증취득, 동문과 산학네트워크 구축 등을 강화하여 재학생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관광경영학과의 특색에 맞게 국제 관광산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화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해외연수 등 활발하게 촉진 계획이다.

 

특히 중국, 호주, 일본,  대만, 캐나다, 미국 소재 대학과 MOU를 체결해 어학연수와 복수학위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인턴십 프로그램도 가동하고 있다.

 

 

또 이번 중국 하이난 방문은 해양열대해양대학, 싼야대학교 하고 MOU 체결을 하고 광주 전남 관광 홍보마케팅 프로젝트 시연도 가졌으며 대학교 중국측 현장탐방으로 학생들간 교류와 산학 커뮤니티를 가졌다. 

동신대학교 송경영 교수(왼) 와 해남열대해양대학교 송이 교수 (사진제공: 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과 중국 해남열대해양대학교, MOU체결후 기념사진 (사진제공: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 중국어학과 홍지유 교수 싼야대학생들과 인사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동신대학교 학생들과 중국 싼야대학생하고 커뮤니티 하는 모습(사진제공:시사프라임)

 

한편 단장 송경용 교수는 ''최근 높은 취업률을 기록한데 이어 동신대 학과 교육특성화지원 사업에 선정되고 각종 공모전 수상, 지역기업 장학금 유치 등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취업지원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또 '실력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기르는데도 주력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사회에서 동신대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은 뭔가 다르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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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中 하이난 관광청(여유국)과 광주전남 관광교류 및 산학 MOU체결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 Global Creator Association(GCA) 발촉기념 GCF 2017 개최 by 피폴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체인구의 85%. 전 세계의 스마트폰 보급율이 50%을 넘어서면서 2020년에는 스마트폰 사용율이 전 세계인구의 75%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SNS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미디어시장도 닫힌 단방향 공간에서 열린공간인 인터렉티브로 형태로 바뀌고,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1인 미디어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SNS개인브랜드시대가 도래하였다.


이에 마케팅시장에서도 1인 미디어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키맨이 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왕훙이라고 볼 수 있다. 왕훙은 중국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을 일컫는 용어로 작년 한해 왕훙의 경제부가가치만 18조원을 넘어섰다고 한다.


 

          중국의 왕훙들

 

이에 크리에이터 에이전트들도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최초의 전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인 Global Creator Association(이하 GCA)가 발촉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GCA는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의 연합단체로서, 국내22년 언론단체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의 주체로 설립되었다.

                             Global Creators Associantion 협회 로고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회장은 세계마케팅시장의 키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연대로 해외 마케팅시장의 구심점이 되어 최근 침체 되어있는 국내경제 활성과 어려운 중소기업의 매출을 돕기 위해 GCA를 발촉하였다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작년부터 국내 중소기업 및 지역특산물 활성화로 침체된 국내경기를 살리고자 지역별로 경제발전위원회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회장


전세계 크리에이터 협회인 GCA(Global Creator Association)
은 발촉기념으로 올해 6Global Creator Festival 2017(이하 GCF2017)을 개최 된다.

GCF2017은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이 15일동안 한국을 직접방문하고 체험하며, 국내지역 명소와 기업을 1인 미디어로 홍보하는 축제이다.

 

1인 미디어의 비중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의 핵심이 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정계, 재계에선 국내 관광사업활성화와 기업매출 증대로 국내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GCF2017 포스터

세계 크리에이터 협회 Global Creator Association(GCA) 발촉기념 GCF 2017 개최 by 피폴
중국 진출 한국기업에 희소식, 판진시 한류메카로 급부상

사드 등의 이유로 한중간의 관계가 냉각된 가운데 지난 19일 중국 판진시 판진시청에서는 상억그룹과 킹스필드(회장 이용기)가 합작 계약서를 체결하고 한국인 사업자들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해 관심이 집중됐다. 


상업그룹은 상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60여개의 쇼핑센터를 운영하고, 판진시를 비롯해 중국 전역에 14개의 쇼핑센터를 짓고 있는 중국내 100대기업으로 알려져 상업브랜드 가치 TO10에 들어가는 회사로 알려졌다. 판진시 불야성 쇼핑센터는 판진시 초청에 의해 추진되어진 특별한 케이스라는 후문이다.

 


이날 계약식에는 유성국 씽태구 상무국장을 비롯해 △강건우 상억그룹 부사장 △이용기 킹스필드 회장 △주위산 판진시 관광발전위원회 부국장 △장학빈 씽롱태구 부구청장 △황위위 시경제발전합작국장 △갑비 씽롱태구 상무국부국장 △류일도 공상은행 부행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인 입점사업자에 다양한 혜택


한국인 사업자가 중국에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바로 사업자등록과 관련된 문제다. 또한 이에 따른 법적인 보호도 과거 중국진출 기업들의 사례를 볼 때 우려되는 부분이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입점기업 보호장치의 선례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번 합작 계약(임대계약)에 따르면 중국 'Top10'에 들어가는 민영상업부동산기업 상억그룹은 한국인이 판진시에 입주할 수 있는 사림불야성을 건립하고, 입주한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킹스필드는 상억그룹이 건립하는 사림불야성 내 한국인 사업자들이 입주해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리·운영·컨설팅을 돕는다. 아울러 판진시는 한국인 사업자가 판진시에 건립되는 사림불야성의 입주부터 정착까지 쉽게 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펼치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 


그 첫 번째로 중국에서 한국인 사업자들이 법적인 보호를 받으며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자등록증을 발행해준다. 아울러 사업자금이 부족한 한국인 사업자를 위해 공상은행에서 중국인과 똑같은 수준의 금리(4.35%)로 대출을 해줄 뿐 아니라 기본적인 외국투자에 통용되는 모든 정책을 적용한다. 

 


혜택을 제공하는 입장에 덧붙여 장웨이화 판진시 부시장 겸 공안국장은 "판진시는 북경, 심양, 대련과 인접한 도시로 해마다붉게 변한 바다의 풍경과 갈대밭·습지인 '홍해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1000만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중국인들이 방문한다"고 사업성을 강조했다.


또한 "사림불야성은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색다른 쇼핑 문화를 제공하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해 입점 업체에 대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실제로 판진시는 중국 사람들이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홍해탄을 끼고 있어 전세계의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는 곳이다. 


홍보와 관련해서 현재 판진시는 유전개발사업 외에 관광사업을 육성하고자 전국적으로 판진시의 홍해탄(붉은해변)을 광고하고 있는데 그 광고 내용에 불야성 쇼핑센터도 포함하여 광고한다는 전략이다.

 

◆규모와 시장전망


심양시 서남부에 위치한 판진시는 현재 3개의 쇼핑센터가 운영 중이며 완다광장 및 6개의 쇼핑센터가 올해를 기점으로 추가로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데 요녕성에 있는 지방자치시 중 판진시의 GDP가 가장 높다.


현재 상억그룹의 쇼핑센터인 '사림불야성'은 현재 1차 준공이 완료된 상태인데 규모는 총 3층으로 부지면적 12만㎡, 건축면적 30만㎡, RMB 3441억4000만원 규모의 대규모 쇼핑센터이며, 파진시를 대표하는 쇼핑·문화 공간을 목표 삼아 내년 7월 완공 예정이다. 

 


대부분의 입점 사업자는 한국인으로 구성될 전망인데 △한국음식점 △어린이장난감 △여성의류 △한국주방용품 △어린이용품 △한국상품마트 △액세서리 △브랜드입점 △한국신발 △남성의류 △한국미용실 △화장품숍 △피부관리숍 △한국성형외과 등이다. 


이와는 별도로 사림불야성과 길을 마주보고 대형 아쿠아리움도 위치할 예정이다. 


사림불야성의 입주를 돕는 이용기 킹스필드 회장은 "한국 기업이 중국에 2000여개 진출해 있는데 그중 250여개 기업이 사림불야성에 입주할 예정"이라며 "먼저 의류, 화장품, 음식, 어린이용품, 노인용품, 잡화 등 6개 업종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또 "사림불야성에 입주하는 한국 사업자를 위해 6개월 동안 임대료를 무료로 하고, 이후 정부 공시 기준 임대료를 적용키로 했다."고 강조했다.


여기 더해 "미디어 및 전단지를 통한 지속적 광고와 현제 타 지역에 건설 중인 자시 쇼핑센터 우선입주뿐 아니라 시 정부의 정책자금대출 시 자사 대출지원 100%보증까지 한국인 사업자가 입주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장웨이화 판진시 부시장은 "사림불야성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기 위해 홍해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의무적으로 사림불야성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합작 계약을 통해 판진시뿐 아니라 상억그룹, 킹스필드, 한국인 사업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 판진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공동취재단= 시사프라임 한은남 기자>


중국 진출 한국기업에 희소식, 판진시 한류메카로 급부상
국제/해외화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1.01.27 00:13

중국 로즈웰 사건, 추락한 ufo와 외계인 드조파인

중국 로즈웰 사건, 추락한 ufo와 외계인 드조파인

고대 중국의 산맥에 추락한 외계UFO  
  
 
 
1937년에서 1938년 사이 티벳과 중국의 접경지대인 히말라야의 치 푸 테이
(Chi Pu Tei ,중국명:齊福泰)지대에서는 수많은 동굴과 무덤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조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던 중 1938년 중국의 고고학자 춤 움 누이(Tsum Um Nui,중국명:楚聞明)가 한 동굴안에서 신장 120~138cm로 기이하게 생긴 얼굴과 큰 머리를 지닌 해골의 무덤을 발견하게 된다.


무덤 주변엔 원판형의 띠가 둘러쳐진 원반 비문 디스크가 여러개 보였다.

 

                           Chi Pu Tei 산맥
 

 

 

       (드조파 외계인은 네셔널 지오그래픽과 히스토리 채널 다큐에도 소개된 바 있다)
 

'춤 움 누이' 박사는 당시 이 무덤의 주인이 고릴라나 영장류로 생각했다.
그리고 세상은 그 모든 일을 잊는 듯 했다.
적어도 20년뒤 그가 원판형에 새겨진 암호를 해독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1958년 '춤 움 누이'가 발표한 원판에 적힌 내용은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다.
빛이 바래가기는 했으나 그가 원판 디스크에 새겨진 고대어를 해독해 보니
12,000년전 히말리야의 산맥 치 푸 테이 지대에 불시착한 UFO 외계인 비행선은 엔지니어들이 추락당시 사망함으로 인해 생존자들이 지구를 떠날 방법이 없어졌고 지구인들과 함께 살다가 외계인 후손들을 남겨두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드조파 외계인 무덤에서 발견된 원반형 디스크)
 
 
고대의 지구 방문자들

 

이 사건은 이후 전세계 대중들에게 <차이나 로즈웰 China Roswell>로 널리 알려지게 된다.


  1968년 스위스의 작가이자 호텔경영자 고고학자였던 에리히 폰 데니켄(Erich Von Daniken)에 의해 쓰여져 유럽에서만 300만부이상 팔린 책 <신들의 전차> 때문이었다.

신들의 전차의 영향은 유럽의 고고학계에도 춤 움 누이의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진위조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영국의 고고학자들이 춤 움 누이(Tsum Um Nui ,楚聞明)박사의 주장에 관심을 보였고 1948년 2차대전
 

  이후 그들의 관심은 중국여행으로 이어졌다. 그중 가장 결정적인 사건이 1978년에 일어났다.

1978년 카를 로빈-에반스(Dr. Karyl Robin-Evans) 박사등 영국의 학자들이 히말라야의 치 푸 테이(Chi Pu Tei ,중국명:齊福泰)지역의  드조파 외계인 종족에 관심을 보이고 탐사하기에 이른다.


그는 자비로 탐사팀을 꾸려 드조파 마을을 찾아 나서기에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중국 정부의 온갖 방해와 현재 세르파의 비협조에 시달려야 했다.


불행중 다행으로 현지 티벳인들의 도움을 받은 영국의 고고학자들이 드로파 지역을 탐사해 현장에 가 본 결과 험난한 히말라야의 눈보라속에서 실재 드조파인들을 가까스로 만날 수 있었다. 


로빈-에반스 박사는 당시 6개월간 드조파 마을에 머물며 제사장으로부터 그들의 역사와 전통을 배웠다.
 

 그들은 중국풍의 전통옷을 입고 현재 중국어가 아닌 고대 중국어를 사용했으며 신장이 어린 아이들처럼  120cm내외였고 손가락이 여섯 개로 매우 작았다고 하는데 당시 로빈-에반스가 촬영한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의 사진이 아직도 전한다.                    

 

                                              The Dropas ruling couple (1947)
                                       Hueypah-La (4 ft. tall) and 

                                       Veez-La (3 ft. 4 in. tall)
 
  
(로빈-에반스가 남긴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 사진)
 
 

더욱더 놀라운 것은 당시 제사장의 설명들이 이후 춤 움 누이 박사의 드조파 원판비문의 해독에서 나온 내용과 상당부분 일치했다는 사실이다. 드로파 원반형 비문은 당시 그들 조상인 외계인들이 남긴 고대의 기록이었다.


이후 드로파 외계인과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는 <중국판 피그미족> <中國판 로즈웰 UFO추락> <중국판 도곤족 이야기>등으로 서구에 널리 알려지게 되지만 정작 중국내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조사나 학술적 연구는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며 원판 비문에 대한 공개도 중국 정부가  철저히 막고 있다.


로빈-에반스 박사는 드로파 외계인들의 후손인 드조파인들이 고산지대에서 나물과 밀 재배로 간신히 연명하고 있었다고 안타까움을 자신의 책 <드조파 신비의 땅 Mysterious land of the Dzopa> 전하고 있다.


그뒤 영국의 카를 로빈 -에반스 박사는 자신이 현장 조사한 고고학적 발견을 학계에 보고했지만 영국 학계는 그를 괴짜와 미치광이 취급하였고 얼마 후 그는 사망했다.


하지만 로빈-에반스 박사가 드조파 외계인에 대해 쓴 책 <드조파 신비의 땅>이란 책은 살아 남아  오늘날까지 전해졌고 에리히 폰 데니켄의 <신들의 전차>를 통해 세상에 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로빈-에반스 박사가 만난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은 오늘날 어떻게 살고 있을까?
 

12,000년전 그 까마득한 옛날 우주성간의 날아와 지구를 탐사하며 날아가다 추락한 중국판 로즈웰 UFO에 탄 외계인들 그들은 자신들이 떠나온 고향별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
 

 드로파 외계인 추락 사건이 보여주는 것은 그들이 매우 인간적인 모습을 가졌다는 사실일 것이다.

또한 외계지성체들 EBE들이 지구를 오래전부터 관찰 탐사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중국정부는 드로파 로즈웰 UFO사건 관련 자료는 물론 진시황릉의 공개까지도 거부하는 문화적 후진성을 보이고서도 오로지 자신들이 올림픽을 치룬 부자나라에 동양최초의 우주유영을 했다는 자화자찬과 겉치례 중화중심주의에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며 중국에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적으로 간주하는 배타성과 오만무도함으로 티벳 독립을 학살하는 잔인한 인권유린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이런 우리가 외계지성체와 과연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겠는가?
 

 드조파 외계인과 그 후손인 드조파 외계인 마을에 대한 조사는 현재도 중국정부의 비협조와 방해로 제대로 된 학술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한다. 원판 비문에 대한 자료공개도 사실상 중국정부가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


  이는 실로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외계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지구에 왔음에도 인간이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중국 로즈웰 사건, 추락한 ufo와 외계인 드조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