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술협회 북경 초대전, 차홍규 회장 광저우 미대 초대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전시를 하고 있는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북경시 광화로에 위치한 주중 한국 문화원(원장 한재혁) 초대로 전시를 갖는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한국작가로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강유경, 권의경, 김국, 김미행, 김언배, 김윤미, 김혜진. 문병권, 박봄, 박수미, 박은희, 박재림, 서주선, 유길삼, 유세영, 윤수정, 이상순, 이정효, 이지연, 이현희, 장혜숙, 정미숙, 최경수, 추영호, 허순자, 후후 작가로 27명, 중국작가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陽子(YANG ZI)를 비롯하여 5명으로 총 32명이 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한중미술협회의 위상을 고려한 특별 초대 전시로 작가들의 팜플렛 제작은 물론 오픈파티 등을 주중 한국문화원이 부담하는 실질적인 초대전으로 한중미술협회는 국회의원 권칠승, 김두관, 이동섭, 이원욱, 이종명 의원이 여야를 떠나 고문으로 있고, 여러 기업들의 대표들이 자문위원으로 협회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한중미협 차홍규 회장은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중국의 4대 미술대학의 하나인 광저우 미술학원(广州美术学院: 중국의 학원은 우리의 4년제 단과대학)의 초대로 41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초대전시는 물론 광저우 미술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과 중국의 화남이공대학(华南理工大学)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회장의 하이브리드(hybrid) 작품세계에 대한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한중미술협회는 올해만도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비롯하여 라마다 호텔초대전, 송파구청 공감갤러리 초대전, 부산시설공단 초대전, 영월 J큐브 미술관 초대전 등 모두 무료 초대전시만 소화하였고, 귀국하면 바로 성북구청 작은 갤러리 초대전, 합천 해인사 초대전등 전반기에만도 여러 초대전들이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한중미술협회는 무분별한 회원 가입을 지양하고 회원의 추천을 통한 작가에 한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회원으로 영입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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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북경 초대전, 차홍규 회장 광저우 미대 초대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2 07:50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북경 칭화대학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귀국하여 한중미술협회를 이끌며 한중간의 미술교류에 매진하고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이 2018년 봄을 맞이하여 인천과 부산에서 연이어 초대전을 갖는다. 그의 명성대로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작가는 제 38, 39, 40회 개인전을 인천의 스페로 갤러리. 부산 광복동의 롯데백화점, 부신시설공단 갤러리 더공간에서 진행한다.

 

위 전시들은 전부 초대전으로 이루어지기에 일체의 대관료는 물론 , 전시에 소요되는 비용 일체를 주최 측에서 부담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으나, 작품 판매 시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일정액의 수수료도 없는 순수한 초대전시로, 어려운 여건의 미술계에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선보여 많은 주목받고 있다.

 

차홍규 작가는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로 작품을 하는 작가로, 미술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한다. 작가의 구상에 따라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여러 분야의 작품을 하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일반적인 회화와 조각은 물론 유리, 섬유, 나전, 도자, 귀금속, 목공예 등 다방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청동 조각 작품과 회화 작품은 물론 목 조각품과 유리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차홍규 작가 010/5230-8849

 

전시 일정은 아래와 같다.

 

1, 38회 개인전,

스페로 갤러리 개인전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조산로 97 (계양구청 인근)

2월 24일(토) ~ 3월 24(토) 전시장에서 작접 작품 제작예정

 

2, 39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 특별 초대전

3월 25일(일)부터 ~ 4월 1일(일) 롯데백화점 옥상 특별 전시실

 

3, 40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부산시 시설공단 지하상가 갤러리 ‘더 공간’

4월 2일(월) ~ 4월 6일(금)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1.24 10:35

IBN 미디어페어 런칭쇼, 한중미술협회전

IBN 미디어페어 런칭쇼, 한중미술협회전

ㅡ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 에서 1월25일 열린다.

 

세상을 바꾸고 감동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목표로 하는 주식회사 아이비엔(IBN)이 2018년 1월 25일 송도라마다 호텔에서 중국 북경 월드 엑스포 한국 참가기업 선정을 위한 IBN 미디어페어 런칭쇼를 개최한다.

                                  

무역, 유통, 금융 비즈니스를 통한 수익을 환원하여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IBN은 문화예술지원사업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본 행사는 국내 유망기업과 제품의 미디어마케팅 홍보와 해외 판매유통채널을 확대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되어 웰빙, 뷰티, 스포츠, 헬스, 코스메틱, 쥬얼리, 생활가전 등 국내 핫한 브랜드가 참여하며 중국 굴지의 대기업 소속 바이어들이 대거 내한하여 우리의 우수 상품을 볼 예정이다.

 

아나운서 심소원, 허지연과 개그맨 김종석, 왕홍(중국인터넷 스타)이 참여업체와 브랜드를 1 : 1로 적극 홍보하는 미디어 페어쇼의 차별화로 미디어 페어쇼 회차가 거듭될수록 그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 할 것이라는 엑스포 전문기획 회사 관계자의 전언이다.

 

메인후원사로 참가하는 (주)에이펙셀은 미국보다 30여년 앞선 세계적인 나노기술과 천연칼슘제 등을 보유한 가장 핫한 기업으로 노벨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강대일 박사(상무)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신기술로 전자, 반도체, 의약품, 식품, 화장품, 건설 등 모든 산업분야의 부가가치가 상승될 것이고, 세계적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가는 IBN에 거는 기대가 크다.”라고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양국의 문화예술과 산업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 초대전과 미술품 경매도 함께 진행되는데 수익금 중 일부는 축하공연단 중 장애인오케스트라(KBS TV촬영)가 속해 있는 (사) 희망 이룸의 장애인 일자리창출 사업을 위해 기부된다.

 

전시 참여 작가는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사진작가 陽子(Yang Zi), 허순자. 정미숙, 권의경, 김국, 이지연, 김미행, 이석우, 문병권, 이현희, 유세영, 강유경, 박은희. 임현진, 김혜진, 신은영 등으로, 한-중의 여러 작가들의 회화, 조각, 서예,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사드로 인한 갈등으로 중국 비지니스에 큰 어려움을 겪었던 한국의 우수기업들이 IBN 미디어페어 런칭쇼를 통해 중국시장과 세계시장의 진출의 날개를 달아 위축되고 어려운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명품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IBN 미디어페어 런칭쇼, 한중미술협회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0 08:04

한국차문화중앙회-한중미술협회 세미나

한국차문화중앙회-한중미술협회 세미나

 

                                           포스터 ⓒ 시사 프라임

 

유성엽 의원(국민의당), 김두관 의원(더불어 민주당), 이종명 의원(한국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술 심포지움이 2017년 10월 2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움은 ‘한-중 문화교류의 발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 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가 주최하는 행사로 2017년 10월 2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이홍욱 중국 중앙민족대학 객좌교수를 좌장으로 중국 중앙민족대학의 이홍욱교수를 비롯하여 장치순 중앙대 명예교수, 심정창 북경대 한국학 연구중심 주임 등이 발제를 하고 김규진 외국어대 교수, 김병운 절강 수인대 교수, 장영동 공자학 연구소장, 정덕희 북경대 연구교수가 토론을 하며,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도 이날 세미나를 기념하기 위하여 강동석, 김미행, 김혜진, 문병권, 박은희, 박주현, 이정효, 이석우, 이종준, 이지연, 임현진, 장혜숙, 차홍규, 허순자, 홍찬일 등 한국작가와 양즈, 왕위에 등 중국작가들의 합동 전시도 함께 열린다.

 

2017년 10월 21일(토)은 경남 창원시 문화동소재 만날공원에서 전국차음식요리경연대회, 전국어린이차예절경연대회, 전국들차경연대회, 고운 최치원, 회원군 공소(공자 54세)선생 추모 헌다례를 함께 진행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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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중앙회-한중미술협회 세미나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6.10 21:35

플루톤,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전시회 개최

플루톤,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전시회 개최

부산지역 문화․예술 브랜드인 ‘플루톤’(대표 김태욱)은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캐딜락’ 매장에서 ACE 오토샹젤리제(대표 조수익)과 ‘한국중국미술협회’(회장 차홍규) 세라모 아트(대표 신익수)의 전시후원을 받아 ‘난치병어린이를 위한 후원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른 새벽, 차가운 바람”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며, 한국(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 외 12명)과 중국(Yang Zi 외 8명)등 난치병어린이를 위한 세대와 국가를 초월한 다양한 작가들의 참여로 6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포스터( 제공: 한중미술협회)

 

 6월 16일 개최행사에는 부산지역 정․재계인사 10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며 축하공연, 연예인(10센치 등) 응원영상 상영, 감사인사, 내․외빈 축사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전시이벤트로는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 내에 위치한 병원학교에 재학 중인 환아 2명이 대학생작가의 도움을 받아 작가로 참여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하여 ‘플루톤’ 김태욱 대표이사는 “평소 전시회 등을 기획하며 소외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으며, 앞으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더욱 참신한 기획들이 ‘플루톤’에서 나올 것”이라며, 한중미술협회 소속 Yang Zi 등 여러 중국작가들이 참여하여 볼거리가 풍부한 점도 특징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이익금은 작가와 ‘플루톤’의 이름으로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투병 중인 난치병어린이들에게 후원될 예정이다.

 

 

주최 : 문화․예술 브랜드 플루톤 (대표 김태욱 010-3924-9479)
후원 : 한중미술협회 (회장 차홍규 010-5230-8849)
       부산 캐디락 주)ACE 오토샹젤리제 (대표 조수익)
       주) 세라모 아트 (대표 신익수: 010-3918-0994)
장소와 기간 : 부산 수영구 캐디락 매장 6월 16일 ~ 18일
목적 :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 투병 중인 난치병어린이 후원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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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톤,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전시회 개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3.30 08:30

관악구청 한중미술협회장 차홍규회장 초대전

관악구청 한중미술협회장 차홍규회장 초대전

제목 : 관악구청 한중미술협회장 차홍규회장 초대전
일시 4월 3일(월) ~ 4월 14일(금) 
장소 관악구청 2층 관악갤러리 (토, 일요일 휴관)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 ?’를 화두로 작품을 하고 있는 차홍규 작가는 이번 전시가  34번째 개인전으로 국가와 민족, 예술과 기술, 전통과 창조, 인간과 자연 이라는 이분법적 구분에 질문을 던지며, 기존의 사고방식이나 규칙 등에 구속받지 않는 폭넓은 사고로 자신의 사상을 작품에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차작가는 하이브리드적 사고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연구하고 몰두한 그의 작품사상은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으로, 영국의 산업혁명 이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물질문명에 걸맞게 현대인의 정신문명도 동반 발전을 추구하여야 한다는 절박한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차작가는 표현하고자 하는 조형에 적합한 재료를 능란하게 사용하여 평면과 입체에 대한 구분 없이 풍부한 생동감을 주고 있는 입체조형물과 평면 작품을 선보이며 자연의 이미지를 담아 생명에 내재된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추구하여온 절합(節合:Articulation)이라는 제목의 평면회화작품을 우리의 전통 나전기법과 결합하여 옻칠과 자개로 현대회화를 새롭게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차홍규 작가는 중국 북경의 명문대학인 청화대학의 미대교수로 오랜 기간 역임하고 정년퇴직하였고 한중미술협회를 창립 초창기부터 회장을 맡고 있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관악구라는 특성상 중국작가들의 작품을 접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중국작가들의 작품도 우정 전시하기로 하여 사드로 인한 양국 간의 어려운 상황을 민간교류를 통한 해빙을 추구한다는 점도 특색이 있다.    

  

차교수의 작품세계는 평면작업은 절합(節合) Articulation=분절(分節)→결합(結合)으로 남북갈등은 물론 동서갈등, 이념갈등, 빈부갈등에 직면한 우리 한국사회가 서로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고 발전적인 비판 속에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사회로 나아가자는 취지의 작품이고, 입체작품은 도구적 이성(Instrumetal Reason)으로 물질만능의 현대사회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이성(理性)조차도 도구화되어가는 우리 현실을 비판한 작품이다.


평면작품 제목 :

절합(節合) Articulation은 분절(分節) ▶ 결합(結合)
재료 : 특수 천, 천연염료 및 화학염료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 이후 물질문명은 고도로 발전을 거듭하였으나,
정신문명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

그 여파로 현대인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오히려 행복의 질은 낮아져가고,
지구는 기상이변과 환경오염 등에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만 하여도 남북갈등에 남남갈등, 동서갈등, 이념갈등 등 뿔뿔이 흩어져있다.

상생을 생각지 않고
제각기 흩어져 자신만의 부귀영화를 추구하는 물질만능의 안타까운 현시대에,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의 조화를 통하여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節合이야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화두라 생각한다.


입체작품 제목 : 도구적 이성 ( 道具的 理性 ) lnstrumental Reason

이성이란 개념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감각적 능력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로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시켜
주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이다.

이러한 인간 본연의 이성이 물질을 지상의 최대과제로
생각하는 현대에 와서는 변질되어 가고 있다.
즉, 이성 자체도 도구화 되어가는 우리 현실에 작가는 정치인도 사업가도 아니지만 도구적 이성이 아닌 순수한 이성을 찾고자 작품으로 호소하고 있다.

참고로, 작가는 물질문명을 우선으로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을 의 조화’를 간구하는 바람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作家의 辨  (작가 노트)

  서양의 물질문명(物質文明)은 자연을 인간이 정복하여야 하는 대상으로 삼고, 필요한 욕망에 따라 인위(人爲)를 가하여 개발 하였습니다.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 이후 물질문명은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고, 그 결과 현대의 인간은 역사상 가장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자 세계 각국은 경쟁적으로 조직적이고도 과학적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찬란하게 꽃피운 물질문명의 이면에는 지구촌의 자원고갈(資源枯渴)현상은 물론이고 각종쓰레기, 공해, tsunami(地震海溢)로 인한 재해, 온난화 및 정신의 황폐화 등 물질만능의 폐해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물질문명 자체를 비판하는 작가로 볼 수 있는데.... 저는 물질문명 자체를 비판하는 작가가 아닙니다. 급속하게 발전된 현대 산업사회 속에서 자동차나 컴퓨터, 핸드폰등 문명의 이기물(利器物)을 사용하지 말자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저의 소망은 발달된 물질문명에 걸맞게 정신문명(精神文明)도 동반발전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즉, 한쪽은 엄청난 발전을 이룩하였는데 또 다른 한쪽은 제자리걸음으로 양쪽의 불균형과 부조화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가 파생되고 있습니다. 즉, 물질문명이 발전 하였듯이 그에 걸맞게 정신문명도 같이 발맞추어 인간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자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물질적 풍요로 과연 인간은 행복한가?> 라는 화두(話頭)로 작품을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작가약력
차홍규 (車鴻圭 CHA HONG KYU)
E - mail  :   farm8888@gmail.com
Blog : http://www.artworld.pe.kr
Mobile : 010 - 5230 - 884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사, 홍익대학교 석사, 동신대학교 박사
기능올림픽(일반부, 명장부), 장애인 기능올림픽 심사위원, 운녕위원 역임
공예품 경진대회 등 심사위원, KJDA 국제 공모전 심사위원 등
88올림픽 기념 공모 작품전 서울시장상 및, 장관상 등 다수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회원, 중국 전업 조각위원회 위원, 한-중 조각가협회 고문, 한-중 미술협회장 등 다수
전 정수폴리텍대학, 우송대학교 교수 역임
개인전 32회 및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그룹전, 초대전, 순회전 등 단체전 300여회

중국 북경 청화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정년퇴임.
현,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명예교수, 광저우 화난 리공대 교문교수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관악구청 한중미술협회장 차홍규회장 초대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4 01:02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한중미술협회(차홍규 회장)는 오는 2.8~2.10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2층에서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최로는 이원욱 국회의원실 후원, (주)알자나, (주)성현메티텍, 숲속마을 도예원, (株)C&C産業의  협력으로 진행 된다.

 

중국의 양즈 작가와 북경 칭화대에 근무하고 있던 차홍규 교수와 서로 의견이 맞아 10여년 전에 양즈 작가가 운영하는 북경 798에 소재한 선아트스페이스 갤러리 초대전시를 필두로 북경 한국문화원 등에서 여러번의 초대 전시를 하였다.


또 행사에 참여는 회장 차홍규 교수, 고문 이원욱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상존배 정두근총재, 전기업인 허국중. 자문위원으로 엄창섭, 홍찬선, 주)성현메디텍, 차경환, 주)알자나 박찬조 참여작가로는 강동석, 강유경, 김양훈, 김혜진, 박주현 박필임, 이석우, 이정효, 이정근, 이종준, 이지연. 임혜숙, 장동일, 정미순, 정은하 정혜성, 차홍규, 허국중, 허순자, 홍찬일, 황경숙 국내작가 21명과 중국작가 陽子외 7명  총 29명이다.


 ‘사드’라는 한중간의 어려움 속에도 작년 10월 말 중국 청도시에서 개최된 중국동방서화원과의 합동 교류전에서, 우리한국작가들의 높은 작품실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청도시 당간부등 고위공무원과 지역유지, 한인회 등의 찬사와 함께 중국 측의 협조 속에 호텔비, 식사비, 여행경비 선물 등 일체의 체재비를 제공받으며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였음은 물론 20여점의 작품을 현지에서 판매하는 높은 성과도 이루었었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 21명 한국작가들의 회화작품은 물론 조각, 도자기 등 평면과 입체 작품 50여점을 선보이며,  중국 측 작가들은 미국에서 호평 받고 있는 양즈 작가의 사진작품 등 7명의 작가들이 중국 특유의 화풍으로 20여점을 출품하는 등 총 7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은 “한자리에서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여러 장르에 걸친 작가들의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개막식은 2월 8일 오후 2시이며 국회의원회관 전시는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고 입장 시 신분증은 필수이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20 09:20

한중미술협회, 한중작가 40여명 교류 및 전시회 개최

한중미술협회, 한중작가 40여명 교류 및 전시회 개최

 

                                      미술교류전 포스터(제공=한중미술협회)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는 중국 칭다오에서 40여명 한중작가 교류전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칭다오 밍구 글로리아 프라자 호텔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차홍규 작가 외 구광모,김명식 등 22명이 중국은 동방노산서원 취딩판(屈定范) 원장 등 22명이 참가한다.


차 작가는 "한국작가들이 중국작가와 같이 전시를 진행함으로 양국 작가들의 우의 돈독은 물론 사드로 인한 양국의 불편한 관계에서 민간 외교에서에서도 한 몫을 하려한다"고 전했다.


한중작가교류전 中韩书画交流展
전시기간 展会时间:2016年11月25~28日
주 최 主办单位: 한중미술협회, 중국동방노산서원.한중문예진흥원
                 韩中美术协会, 东方崂山书院, 韩中文艺振兴院,
후원 後援 : 북경 칭화대학교 미술대학 (北京 淸華大學 美術學院)
전 시 장 展 示 場 : 青岛名都凯莱酒店 Mingdu Gloria Plaza Hotel Qingdao


 고문 顧問
국회의원 이동섭 國會議員 Lee, Dong Sup
국회의원 이원욱 國會議員 Lee, Won Wook
얘비역 장성 정두근 相尊配總裁 Jung, Du Geun
전기업인 허국중 前企業人 Hur, Kook Joong

자문위원장 諮問委員長
고려대학의대교수 엄창섭 高麗大學 醫科大學 嚴昌燮
머니투데이 상무 홍찬선 今日货币 常務 洪贊善

자문위원 諮問委員
알자나(ALZANA) 대표 박찬조 ALZANA 代表 朴贊朝
영화평론가 박호선 映畫評論家 朴䨼謆
노무법인 도우 기업컨설팅센타 대표 임만택 勞務法人 度羽 企業諮問中心 代表 林滿澤
기업인 차경환 企業人 車慶煥

 

참여작가 參與作家 : 한국 한중미술협회장 차홍규를 비롯하여 22명
                   중국  东方崂山书院(동방노산서원) 屈定范院长(취딩판원장) 외 22명

구광모 具光模 Ku Gwang-mo
김명식 金明植 Kim Myung- Sik
김양훈 金亮勳 Kim Yang-hoon
김혜진 金惠眞 Kim Hye-Jin
박순동 朴淳東 Park Soon-dong
박주현 朴柱炫 Park Ju-Hyun
박필임 朴必任 Park Fil-im
서우숙 徐祐叔 Seo Woo-Sook
이선화 李宣和 Lee sun-hwa
임혜숙 林惠淑 Lim Hae-sook
장동일 張東逸, Chang Dong-Yil
정은하 鄭銀河 Jung Eun-Ha
정혜성 鄭惠聖 Jeong Hye-Seong
차홍규 車鴻圭 Cha Hong-Kyu
허국중 許國中 Hur Kook-Joong
허순자 許順子 Heo Sun-Ja
허회태 許會泰 Huh Hwe-Tae
홍찬일 洪贊一 Hong Chan-Il
황경숙 黃敬淑 Hwang Kyung-Suk 외 3명


한편 한중미술협 차홍규 회장은 "한국의 국회전시에 이어 다시 중국의 멋진 해변도시 청도에서 좋은 친구 屈定範원장의 초대로 중국의 유명한 작가들과 우리 한중미술협회회원들이 함께 전시 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산동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과 가까운 지역으로 예로부터 중국에서 산동사람은 호인이라는 말이 전해져 있음도 잘 압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전시를 하며 양국의 미술인들이 우정을 나누는 것은, 우리 예술인 간의 우의를 돈독하게 할뿐만 아니라 한-중 민간외교에 있어서도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청도 전시가 한중미술 발전을 이끌어가는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하여 우리 한중미술협회회원들은 열심히 작업하였고 기쁘게 참여할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헌신을 다하신 屈定範원장님과 鄭曉權 재중 한인명예회장님과 한중문예진흥원 김동신 이사징님을 비롯하여 중국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동방노산서원 취딩판(屈定範) 원장은 " 논어에 “친구가 멀리서 오는데 기뻐하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동방노산서원은 영광스럽게도 한중미술협회와 한중문예진흥원의 예술가님을 초대하여 “한중서화예술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양국 간 교류의 장이며 양국 간 예술교류의 큰 사업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국동방노산서원의 동료를 대표하여 한국예술가님의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내빈여러분 및 사회 각계인사의 많은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 라고 소견을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중미술협회, 한중작가 40여명 교류 및 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