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8.07 21:53

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 소비자후생 증진과 핀테크산업 활성화로 경제성장 기대
- 핀테크 성장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규제 완화해야...

 

금융소비자연맹(회장 조연행 )은 소비자후생 증진과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Fin-teck)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은산분리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과 ICT간 융합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혁신적인 융합 기술의 개발 역량이 있는 ICT기업의 책임 경영이 필요하며, 첨단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후생이 증가하고, 금융 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의 촉매가 될 수 있도록 인터넷전문은행 등 핀테크기업은 대폭적인 은산분리 완화의 필요성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출현으로 금융소비자는 은행에 가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주부, 대학생 등 중저신용자인 금융소외계층이 혜택을 보게 되었으며, 오프라인 은행의 대출이자와 수수료 등 금융비용은 낮아지고, 예금이자는 올라갔다. 결국, 소비자의 편리성과 선택권이 확대되고, 금융비용이 낮아지는 등 소비자 후생이 증가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출현으로 기존 은행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ICT전문 인력과 전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보험, 증권, 카드, P2P 등 금융권 전반에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1982년 은행법제정 당시와 현재의 금융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ICT 기술 발달로 글로벌 금융시장은 핀테크 혁신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글로벌 금융경쟁력은 세계 74위로 캄보디아(61위), 베트남(71위) 보다 낮다.[세계경제포럼(WEF)의 2017년 조사] 우리나라 금융회사도 핀테크 혁신을 위해 기술적인 측면에서 은산분리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ICT기업이 정보통신기술을 금융에 접목하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러다임으로 소비자들이 혜택을 보고 관련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이끌어 내 성장할 수 있도록 ICT 기업의 투자는 유인하되, 경제력 집중이나 대주주의 사금고화 되지 않게 자금 운용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소비자가 모바일이나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 소비자가 상품 내용을 보고 직접 신청하므로 시스템상으로 불완전판매나 부정대출이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2011년 상호저축은행 퇴출사태, 2013년 동양사태’에서 보듯 직원들의 불완전판매, 경영진의 영향력에 의한 부정대출 등으로 수많은 금융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었다.오히려, 일반 은행은 직원이 설명하고 실행하므로 실적, 경영진의 영향력 등으로 불완전판매, 부정대출이 발생하기 쉽고, 대주주에게 자금이 이전될 가능성이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참여하고 있는 KT와 카카오가 현행법의 10%지분 소유 4% 의결권으로 핵심 ICT 기술과 인력 제공을 꺼릴 것이고. 효율적인 의사결정도 할 수 없으며 책임 경영이 어려워 결국 이탈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그러면, 인터넷 전문은행은 대주주인 기존 은행의 자회사로 전락하거나 기존 은행처럼 ICT기업이 온라인의 효율성을 높이는 보완적 역할 정도로 또 하나의 은행 인터넷뱅킹에 불과하게 될 수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금융소비자 편익증대의 효과가 크고, 금융권 변화에 매기 역할과 ICT 산업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도 크다. ICT기업의 주도하에 기술투자가 지속되어야 한다. 무점포 비대면 온라인 거래의 특수성을 살리고 전산의 안정성, 보안성 및 완벽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은산분리 규제를 대폭적으로 완화해야 한다.

 
한편 금융소비자연맹 강형구 금융국장은 “인터넷전문은행에 한해 은산분리를 완화해, 소비자에게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을 촉진시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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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은산분리 규제 대폭 완화해야!
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24세 신인선수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도전!
 -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여 12경기 4골, ‘골넣는 수비수’

 

지난 해 K리그2 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K리그1 로 승격한 경남FC(대표이사 조기호, 이후 경남)에서 이적하여 올해 하반기 말레이시아로 새로운 도전을 했던 김상우(PKNP FC, CB)가 준수한 활약을 보였다.


 김상우는 하남FC-한양대 엘리트코스를 밟고 2017시즌에 신입생으로 경남에 합류했다. 경남은 당시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었고, K리그1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신입생 김상우에겐 출장기회가 없었다.


승격의 영광을 소속선수로서 함께 누리고 K리그1 소속 프로축구선수로 자리매김을 원했으나 역시 기회는 쉽게 주어지지 않았다. 이에 김상우는 해외 축구리그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김상우는 경기를 나갈 수 있는 팀을 찾게 되었고,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소속 PKNP FC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PKNP FC 역시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1부리그로 승격한 팀이라는 점에서 김상우와 재밌는 인연을 지닌 팀이다.


 지난 6월 리그 하반기에 합류하게 되면서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골 넣는 수비수’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 시켰다. 말레이시아FA컵 2경기 선발풀타임 출장하며 FA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리그에서 12경기 선발풀타임 활약을 하고 4골을 기록했다. 최근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팀의 공수를 잡아주는 역할도 성실히 수행했다.

 

      사진출처 : PKNP 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knpfc2016/

 

짧은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축구리그에서 한국축구의 힘을 보여줬던 김상우는 “리그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팀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다음 시즌에 팀이 더 발전하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기여 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우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리그활약을 이어나가 8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열리는 2018 말레이시아컵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이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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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이적생 김상우,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한류열풍 만들다.
사회/인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31 05:05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  꿈과 비전을 위한 학교 및 학원가

 

리듬체조는 줄. 후프. 볼. 곤봉. 리본 등의 기구를 이용하여 신체운동을 표현하는 체조 종목의 하나이다. 리듬체조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970년대 중반이며, 초.중등학교와 대학의 체육교과 과목으로 되어 있다.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큰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리듬체조의 저변 확대가 되지 않았던 것이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리듬체조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다. 학교 및 학원, 센터, 클럽 등 여러 곳에서 가리키며 지도하는 곳이 많아져야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최근에 사회가 기계화 되고 자동화 되면서 유아.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기 등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그로인해 척추측만증, 거북이 목,  굽은등, 소아비만 과 같은 신체 불균형의 고질병이 증가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다른 운동보다 리듬체조를 권장할 만하다. 특히 유연성이 매우 좋아지고 바른 자세가 되며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몸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성격도 밝아지고 긍정적인 마음과 협동심을 기르는 등 좋은 인격형성을 갖추게 되어 아이들의 건전한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또 바르고 건강해진 몸으로 공부하게 되므로 체력이 바탕이 되어 집중력도 향상된다.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신데렐라 리듬체조 학원 백지선 원장은 15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고안, 개발하여 신체를 바르게 체형교정 하며, 수구를 이용한 리듬체조를 더 쉽게 가르치는 탁월한 방법을 사용하여 취미반 및 전문적인 선수반을 운영하고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또한 항상 한국에 리듬체조 저변 확대를 위해서 대중적으로 알리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계속 연구 중에 있다. 현재 대한리듬체조 협회 꿈나무 대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해맑은 웃음과 다정하고 산뜻한 목소리가 특징적이다.

 

특히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를 역임했고 국내, 외 대회에 출전하여 수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세계무대에 높여 놓았다. 학문적으로도 많은 연구를 하여 국립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문.무를 겸비한 명실상부한 유능한 지도자이다.

 

한편 백지선 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지도자와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리듬체조의 훌륭한 역사를 이어 좋은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세계무대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 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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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스쿨 요정들이 펼치는 신나는 체조교실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17 08:32

'2018년 블록체인 엑스포 개최

'2018년 블록체인 엑스포 개최

 

 


 ‘2018 블록체인엑스포’가 오는 7월 26일, 27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과 블록체인엑스포위원회가 주최하며,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과학협회, 프로비즈가 주관한다.


다양한 4차산업의 핵심 ICT 기술 산업군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스마트시티 체험행사까지 계획되어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 한국정보기술연구연, 한국스마트인증,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금호석유화학, LS산전, SM엔터테이먼트, 한국저작권보호원, KT 경제경영연구소, 동아대학교, 동서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 태국, 베트남, 뉴질랜드, 중국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정부기관 및 기업, 개인, 대학교에서도 사전참관신청을 하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지팜의 글로벌 유통표준인 GS1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농축산물 유통관리 시스템 Nectar와 위브릭의 XPChain 및 WEbrinck, 블록체인 시연, 클릭노리의 쇼핑몰 등 블록체인 솔루션, 제이크리컴퍼니의 Mining Infrastructure, 마이스(MICE)의 전시박람회 마이스산업에 특화된 플랫폼 및 위딕스 거래소의 보안 및 카드결재 시스템, 토마토그룹의 코인통, 태국 HASHBX, 뉴질랜드 QUINT REALM B.V 수많은 참가업체의 기술력을 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부산테크노파크 최승욱 부장의 ‘블록체인 기술과 기술이전 및 거래’, 정병홍 박사의 ‘블록체인 기술 국제특허법률’, 한국항공대 박종서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기술’, 동남권발전 정책연구원 장일동 원장의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미래 전망’ 등 하시은 교수와 전인태 교수의 다양항 블록체인 기술 및 4차혁명 등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스마트시티’ 체험 행사가 이루어 지며, 사전참관객 또는 현장등록자에게는 BCEK 행사장에서만 사용 가능한 블록으로 블록체인 이동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행사장 안에서 사용 가능한 체험 행사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부산과학협회 관계자는 “2018 블록체인엑스포에서는 한분야만 아닌 다양한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의 다양한 기술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참가신청 및 사전참관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스타트업기업과 사전참관신청자에게 한하여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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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블록체인 엑스포 개최
2018“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8월 4일(토) 가평 자라섬 캠핑장 (중도만평)에서 국내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1

          자료제공:제5회 2018 ISMC머슬바디코리아 조직위원회/(주)쇼비즈엔터그룹

 

오는 8월4(토) 오후2시 가평 자라섬 캠핑장 (중도 1만평) 야외 초특급 특설무대에서 국내최대규모로 제5회 2018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이 개최된다.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대회의 취지와 목적은 글로벌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에 건강이 화두가 된 현 시대에, 사회체육 분야의 최우선 모범이 되어 글로벌 국민 전체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초석이 되고 , 한류문화관광, 스포테이너 발굴, 패션, 뷰티, CF광고, 모델, 영화, 드라마 등 방송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적합한 피트니스모델 의 인재를 발굴·양성하여 한국 문화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며, 세계 각지의 피트니스 1억 명의 마니아들을 위한 국제적인 대회 콘텐츠로 격상함으로써 피트니스 선수들의 복지와 더불어 국내·국외 마니아 관광객들을 유치하여 여름철 썸머 바캉스 멀티 융 복합 한류문화관광(콘텐츠) 페스티벌로 개최하여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것이다.


또한, 휴가철 관광객들을 통해서 저탄소 녹색산업 홍보 캠페인 을 함께 하므로 써 인류공헌에 기여 하고, 국민 건강의 증진과 문화산업의 고도화와 관광산업의 발전으로 국제적 위상을 격상한다는 다각적인 측면으로 기획된 대회입니다.


ISMC머슬바디코리아 대회는(발기인) 앙드레 정(정원영) 총재 의 이러한 원대한 포부 와 염원이 함께 담겨져 있다.

 

그리고, 과거의 100년이 국가 간의 이념의 전쟁 시대였다면, 지금 앞으로의 100년은 문화 관광콘텐츠로 대표되는 문화의 전쟁 시대입니다.


ISMC머슬바디코리아 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공익과 국익, 애국, 인류 를 위한 염원으로 매년 여름 휴가철에 개최하는 뉴 넥스트 “융 복합” 멀티 한류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문화·관광산업은 흔히 회자되는 ‘굴뚝 없는 산업’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잠재적인 가치가 무한하다. 여름휴가철 ISMC머슬바디코리아 대회를 통한 융 복합 한류관광콘텐츠 와 Collaboration 한 대회로서 ‘굴뚝 없는 산업의 첨병’으로서 저탄소 녹색산업 홍보 캠패인 과 함께 뉴 넥스트 한류문화관광 축제로 승화시켜 매년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 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매니아들 의 미래 증진을 위해 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핵심이 되는 글로벌 대회 국가대표 선발. 한국 피트니스모델 을 세계로 라는 Slogan 과 함께 스포츠 모델 을 선발하여 피트니스 선수를 TOP 스타 스포테이너 만들기 프로잭트 프로그램으로 개발, 발굴하여, 새로운 한류 스포테이너 스타로 유기적으로 공급해서 아시아 태평양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공동 블록화를 리딩 Reading 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tar to make project)


ISMC는 아시아 4대 경제대국, 한류열풍 등 한국이 아시아의 모델, 패션, 뷰티, 바디, 문화, 한류관광, 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스타 리더로 포지셔닝 Positioning, 하여 급변하는 방송, 패션, 뷰티, 바디, 영화, 피트니스, 연예인 등 엔테인먼트 산업과 문화관광산업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멀티 융복합 콘텐츠로 개최 하여,글로벌 피트니스 스포테이너 슈퍼탤런트 대회로 격상, 아시아 태평양 New Star excavation Content 의 우선적 확보 와 국제적 분배 계기를 마련 하게 될 것입니다.

 

            자료제공: 제5회 2018 ISMC머슬바디코리아 조직위원회/(주)쇼비즈엔터그룹
                           무대 총길이 54m 초대형 특설무대 (대회장 무대시안)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대회는 매년 여름철 바캉스 시즌 빅 성수기에 개최되며, 올해부터는 가평 자라섬에서 매년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5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개최 일정은 오는 81~87일 까지 개최되는 2018 1회자라섬 썸머 패스티벌 기간 중인 84()에 가평 자라섬 캠핑장(중도 1만평 야외특설무대)에서 오후2시에 성대하게 개최되며, 출전 선수들의 참가신청 기간은 2018.6.15()~7.30()이며, 참가신청 방법은 ISMC머슬바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http://www.ismc21.com/ 에서 참가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본 대회 대회장 으로는 윤석준(동양인최초 2014 머슬마니아 라스베거스 세계대회 커머셜모델 세계챔피언, 2017 니카코리아 올해의 선수상 수상)이다.

 

   ISMC공식 심사위원 자료제공: 제5회 2018 ISMC머슬바디코리아 조직위원회/(주)쇼비즈엔터그룹


제5회 2018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공식 심사위원 으로는 ▲심판위원장 김재윤 (머슬매니아 피트니스 모델 부문 1위) ▲심사위원 안재성 (2017 Allstar classic 모델 부문 베스트 바디상 베스트 밸러스상 2관왕) ▲심사위원 김도겸 (올림피아 아마추어 스포츠모델 초대 챔피언), ▲심사위원 이재일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차이나 “팀코리아” 선수단 단장) ▲심사위원 김선우 (머슬앤 피트니스 ▲심사위원, 아마추어 코리아그랑프리 심사위원), ▲심사위원 박병진 (머슬앤 피트니스 챔피언쉽 조직위원장) ▲심사위원 권영두 (2015 리프리스트 클래식 프로암대회 출전 자격획득, 한국인 최초 프로대회진출 TOP 6) ▲심사위원 김수빈(2018 NABBA WFF ASIA OPEN 수포츠모델 그랑프리 2연패, 2018 FitnessStar National League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2018 Muscle&Fitness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심사위원 김혜영(2017 Nabba wff worlds 스포츠모델 world pro 그랑프리,나바코리아 공식 심사위원)▲심사위원 조민지 (2017 비키니피트니스 한국최초 국가대표 ifbb bikini elite prom, 2017 대한보디빌딩협회 우수선수상) ▲심사위원 김은정 ( 2017 세계대회 IFBB Olympia 인도/홍콩 국가대표 선발 (비키니피트니스), 2017 세계대회 IFBB Olympia in India 비키니피트니스 +168 2위) 으로 총11명이 대회 경기중 로테이션으로 심사를 본다.


▲경기진행위원장 으로는 장성규 방송인 남자MC ((현)SBS아나운서, 전국체전, 머슬마니아, WBFF 등 다수 MC진행) 과 이지현 방송인 여자MC (2018 제4회 김준호 클래식 MC, 2018 머슬앤피트니스 챔치언쉽 MC, 2018 머슬마니아 KOREA MC) 가 함께 사회를 보며 진행한다.


본 대회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ISMC머슬바디코리아 조직위원회 이며,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ISMC머슬바디코리아 조직위원회 ▲후원사로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제K-스타 어워즈, 드라마OST-스타 어워즈, 한국경제TV 텐아시아, 한국연예정보신문사, EMN(연예정보뉴스), 중국 차이나미디어, 중국한망, 중국한중지역경제협회,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글로벌본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주)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주)배더보스컴퍼니, (주)물가안정, 세계문화예술TV, 파고다프로덕션, 크린성장국민연합, (주)비즈앤커스비스,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이천불교연합회,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시사프라임이다. ▲미디어 방송에는 sdaTV신동아방송, HAN한아방송, 네이버TV 라이브방송, 카카오TV 라이브방송 이며, 세계 유튜브, 유스트림 라이브, (YTN 은 예정) 이다.  홍보대사로는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선정되었다.
 

한편, 8월5일(토) 개최되는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대회는 8월1~8월7일(7일간지속적으로) 열리는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의 축제기간 프로그램으로 DJ뮤직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세계 치맥,맥주 축제, 아쿠아 워터파크, 자라섬 물총축제, 세계웰빙푸드 이며, 부문 날짜별는 8월1(수) 개막식 축하공연, 8윌2(목) 케알팝 패스티벌, 8월3(금) 뮤직 썸머 라바패션쇼 , 8월4(토)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 8월5(일) 자라섬 강변가요제 , 8월6(월) 대한민국 가요대행진 , 8월7(화)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상반기 국제시상식 (페막식 : 국내.해외. 아티스트. 뮤지션. K-pop 초청공연)으로 축제기간동안 함께 개최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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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 8월 4일(토) 가평 자라섬 캠핑장 (중도만평)에서 국내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1
영화제작사 ’피어필름즈‘,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감독상 수상 확정

- 美영화제작사 ’피어필름즈‘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감독상 확정

 

 

美시애틀에 위치한 헐리우드 영화, 드라마, 예능 제작사 ‘피어필름즈’ 가 오는 8월7일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제 시상식‘에서 해외 감독상을 수상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피어필름즈는 10여년간 단편영화부터 장편영화까지 제작해 온 탄탄한 영화제작사로 잘 알려져 있다.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국제 시상식은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 스타들에게도 주어지는 국내 최초 1만평 대규모 어워즈다. 그 만큼 수상자를 가려내는데 많은 고민이 있을 법도 하다.

 

피어필름즈는 당당히 수상자로 선정됐고, 시상식 당일 8월7일 국내를 방문해 직접 참석해 수상할 전망이다. 이어 최근 국내 영화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손잡고 MOU를 맺으며 국내 배우 캐스팅 업무를 맡기고 탄탄한 배우를 헐리우드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공식적인 보도된 바 있다.

 

한편 26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부산조직위원회, 쇼비즈엔터그룹, sda신동아방송이 주최하며 한국연예정보신문, EMN연예정보 등이 주관, 한국경제TV 텐아시아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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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사 ’피어필름즈‘,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해외 감독상 수상 확정
중국자본 투자받은 넥스트아이의 우리 한국기업 비참하게 물러서야만 했던...

- 투자 미끼로 접근, 기술과 자금횡령해 압박 후 꿀꺽

 

중국의 사드보복 조치 후 자금의 압박을 받아온 국내 기업들이 중국 기업사냥꾼들이 처 놓은 올가미에 신음하고 있다.


최근 한국 화장품이 중국과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이용해 중국산 짝퉁 한국화장품도 기승을 부리는 와중에 중국의 기업사냥꾼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내 중소·강소 화장품 회사들의 절규가 터져 나왔다.

 

              행진하는 피해기업 대표들 © 시사프라임 

 

11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넥스트아이 회사 정문에는 유미소향과학기술유한공사(이하 유미소향) 김주영 대표이사와 HS글로벌 김영석 대표 이사가 ‘중국자본 갑질횡포, 넥스트아이 불공정거래 국부유출 수사하라’는 피켓을 들고 규탄시위를 열었다.
 

 "거대 중국자본에 의해 국내의 강소기업들이 선진 기술·노하우·브랜드 등 탈취 당하고 심지어는 파산상태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하는 유미소향·HS글로벌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국내 코스닥 상장사인 '넥스트아이' 본사 앞에서 11일 시위를 벌인 것.
 

이날 시위에서 넥스트아이 진광 대표와 넥스트아이가 최대 주주로 있는 HD PRO 진양 대표의 사진을 영정사진처럼 만들어 미리 준비한 2개의 관위에 부착한 후 관을 지고 넥스트아이 본사 정문까지 행진, 관을 부수고 영정 사진을 불태우기도 했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기업들은 "거대한 자금력을 앞세운 넥스트아이와 불공정한 거래 계약 조건으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봤다"고 입을 모았다.

 

  넥스트아이 정문에서 넥스트아이 경영자 장례식 파포먼스를 펼쳤다. © 시사프라임


넥스트아이의 최대 주주로 있는 중국 유미도 그룹은 중국 내 5000여 개 가맹점과 5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중국 최대 뷰티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2016년 2월 국내 코스닥 상장사인 넥스트아이의 최대 주주로 등극한 이후, 공격적으로 국내 강소기업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는 것. 주로 한국의 화장품 업체들이 넥스트아이의 공격적 M&A(기업 인수·합병)의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영 대표는 “외국 투자자본이 결코 나쁘다는 게 아니다. 허나 넥스트아이는 중국자본의 힘을 빌려 한국의 관련 제조사들과 업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비판하고“불공정거래를 부추기고 중소기업에 갑질 횡포를 하는 중국인 대표 진광과 그의 친언니 진양 이사에게 외교부는 당장 추방을 권유하라”며 “이 땅에서 사업을 하려면 대한민국 법을 따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가는 중소기업을 대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관련 법규를 만들어 달라”고 촉구하며 “우리들의 기술은 국가의 재산이며 세계적인 경쟁력이다. 잘못된 중국자본은 중국으로 물러가고 우리가 평생 피땀 흘려 일군 회사의 직장과 동료를 다시 만나게 해달라”며 정부의 빠른 조사를 촉구했다.


HS글로벌의 김영석 대표도 “아이넥스트 등 중국자본은 중소기업을 상대로 먹튀를 하려는 것”이라며 “금융당국과 검찰이 철저히 조사하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넥스트아이 관계자는 “2017년 초 유미소향의 경우 월 1억씩 순이익을 보장했다. 그렇기에 합작투자 20억을 했지만 적자가 났다. HS글로벌도 아무 문제가 없다. 이미 법원 판결이 다 났고 지난 5월에 판사가 강제 조정을 해 ‘10억 5000만원만 받아가라’고 했으나 우리는 줄 돈도 없고 ‘15억 다 판결해달라’고 이의신청을 해 기일이 잡혔다”고 주장했다.
 

불과 1년전 화장품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유미소향은 2017년 사드 사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피부 프랜차이즈를 280개 오픈하는 등 놀라운 실적을 보여준 기업이었다.
 

유미소향 김주영 대표는 "넥스트아이의 종속기업인 넥스트아이 차이나는 유미소향과의 불공정 계약을 통해 이 회사의 회계와 재무를 장악한 이후, 유미소향의 매출과 이익금 70억원 중 20억원을 횡령하고 착복했다"며 "이 같은 상황을 뒤늦게 포착한 유미소향은 넥스트아이 측에 회계와 실적에 대한 관련 자료 제공을 요구했으나 넥스트아이 측은 정당한 이유나 계약서도 없이 이를 묵살했다"고 강조했다.
 

이후 유미소향은 넥스트아이를 상대로 관할 법원인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청에 채권가압류를 신청했고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5월9일 결정문을 통해 "넥스트아이의 중소기업은행에 대한 별지 기재 채권을 가압류한다"며 "중소기업은행은 넥스트아이에게 위 채권에 관한 지급을 해선 안된다"고 주문했다. 유미소향이 채무자 넥스트아이 천광 대표에게 제기한 부당이득반환청구 금액은 20억9000만7099원이다.
 

HS글로벌의 사례도 투자금을 빼낸 행태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업은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샾'의 태국 법인장을 역임하고 한국화장품의 '더샘'을 론칭한 화장품 수출 전문기업이다. 중국으로 수출하는 화장품 브랜드 코멜리코, 파이브백을 운영하며 100개 이상의 위생허가(CFDA)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 회사의 김영석 대표이사는 넥스트아이의 천광 대표가 지난 2016년 7월 "HS글로벌 측에 색조 브랜드 파이브백을 중국 시장에 판매하고 싶다며 투자를 제안해 왔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당시 천광 대표는 중국 내 유통망을 통한 파이브백 제품 판매를 약속하며 투자 조건으로 중국 현지 독점 판매권을 요구했고, 해당 계약으로 HS글로벌은 30억원을 투자 받았다. 그러나, 이 중 넥스트아이가 협의 없이 15억원을 인출해가면서 신뢰가 무너졌고, 넥스트아이는 HS글로벌의 자금난 해소를 이유로, 투자 계약을 거래 계약으로 일방적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계약서상 중도상환권을 내세우며 자금뿐 아니라 HS글로벌이 보유한 '파이브백 브랜드 상표권'에 가압류를 걸어 지적 재산권까지 넘기도록 압박하고 있는 상태"라고 분개했다. 이어 그는 "HS글로벌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넥스트아이와의 민형사 소송으로 영업 활동을 하지 못해 막대한 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넥스트아이는 HS글로벌의 파이브백 제품 약 30억원(출하가 기준)을 발주해 놓고 상품 대금도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종료했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 HS글로벌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조한 상품 대금 중 약 10억원을 수 개월 동안 결제하지 못하고 있다"며 "넥스트아이가 발주한 제품은 중국 현지에서만 판매하도록 만들어진 중국 전용제품이기 때문에 국내 및 타 국가에서는 판매할 수 없게끔 발목까지 잡혔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지금 HS글로벌은 넥스트아이와의 법정 공방 속에 사실상 도산위기에 빠진 상태"라고 하소연 했다.
 

그는 "대한민국 땅에서조차 외국인들에게 갑질횡포를 당하는 중소기업을 도와주셔야 한다"며 "거대자본의 먹잇감이 대버린 유미소향과 HS글로벌 그리고 그 외 관계사를 대표해서 이 시위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울분을 토로했다.

    살아있는 넥스트아이 경영진의 제사상을 차리는 퍼포먼스, 뒤로 관이 보인다.   

 

한편, 시위현장에서 사태를 주시하던 넥스트아이 관계자는 "지난 5월 28일 명백한 근거를 토대로 유미소향과학기술(중국)유한공사와 김주영 유미소향 대표 개인에 대해 민사, 형사 소송을 접수했다"며 "유미소향이 제기한 채권 가압류건에 대해선 법무법인을 통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8월13일로 기일이 확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본 사건으로 인한 주가 하락 및 통장 가압류에 따른 자금 사용 제한으로 입은 손해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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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자본 투자받은 넥스트아이의 우리 한국기업 비참하게 물러서야만 했던...
사회/교육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7.11 09:02

문정중학교,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교체육교실 활성화

문정중학교,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교체육교실 활성화

- 스포츠 클럽 활동이 확대하고 있다.

 

인터뷰 : 이희동 체육선생님


학교내 스포츠 클럽 활동 종목에는 농구,축구,배드민턴, 탁구등 여러 종목이 있다.


스포츠 클럽 활동을 하게 되면 체력이 향상되고 운동을 통하여 협력과 양보와 공동체 생활의 질서와 배려를 배우게 된다.


또한 주기적인 운동은 건강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학업성취도를 높인다.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문정중학교에서는 스포츠 클럽 활동이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며 더불어 성장하고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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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중학교,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학교체육교실 활성화
'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가 ‘글로벌 디지털 시대의 한-아세안 청년’을 주제로 한국 및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2018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의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이 6일 서울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렸다.


폐회식에는 국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세안 10개국 및 한·중·일 13개국 청년 60명을 비롯해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과 주한 아세안 대사관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폐회식에서는 '한국의 디지털화'를 주제로 각 팀이 제작한 영상 중 우수 영상과 문화공연 우수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고, 이어 인도네시아와 한국 국적의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들을 대표해 감사 연설을 했다.
 

인도네시아 참가자인 무하마드 아피 라마단은 감사연설을 통해 "5일 전, 우리는 가장 최상의 디지털화를 본다는 기대감을 갖고 이곳 서울에 모였다.


우리 청년들은 디지털 기술의 사용자이자 동시에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디지털화의 포컬포인트이자 스포트라이트'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 혁신적 편향(pro-innovation bias)' 등을 배우면서 디지털화가 가져올 기회와 위협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지난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고 배우며 여기에 있는 청년들이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디지털화의 물결 속에서 글로벌 디지털화를 이끌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6일 국내 프로그램을 마치고 7일부터 11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필리핀 국립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10명의 필리핀 참가자들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디지털화가 아세안 및 필리핀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한 강연, 필리핀 친환경 기업 육성을 위한 핀테크기업 아큐딘, 온라인 뉴스 미디어 라플러 등 방문,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주제로 한 큐보혁신센터, 구글 등 기업 관계자들과의 토론, '라스 카사스 필리피나스 데 아쿠사르', '인트라무로스' 등 필리핀 문화 유적 방문 및 전통문화 체험, 디지털 정책 제안에 대한 팀별 발표, 한동만 주 필리핀 한국 대사와의 만남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단체사진
(뒷줄 일곱번째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응웬 부 뚜 주한 베트남 대사,  깜수와이 깨오달라봉 주한 라오스 대사,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박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장)  

이혁 사무총장이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참가자(무하마드 아피 라마단, 인도네시아 국적)가 감사 연설

참가자들이 폐회식에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폐회식에 앞서 아세안 참가자들이 한복을 체험해보고 있다.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공예를 체험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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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아세안 청년네트워크워크숍'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
영화배우겸 가수 유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다문화복지위원장 위촉

- 통일 노래하는 유퉁, 다문화 가정 돌보미로 변신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에 위촉된 유퉁씨

 

최근 화제의 노래 '통일이 온다네'로 활발하게 방송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유퉁'씨가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이하 한신방협) 다문화복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유퉁씨는 지난 33년 전 사직야구장에서 어린이 백원돕기 모금 운동을 시작하는 등 재능봉사 행보를 이어왔다. 그는 모금에 참여한 팬들에게 보답으로 재능을 기부해 기부천사로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모금액은 전액 부산일보 총무국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의 대모로 알려진 미카엘라 수녀에게 전달되었다.


유퉁씨는 "연극을 하던 1987년 제5회 전국연극제에서 1등을 한 작품 '노인 새되어 날다.' 공연을 부산시민회관에서 했을 당시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이 기다린다고 해서 만났다"고 지난 기부를 회상했다 유씨는 "그날 심장병 수술때 도움을 받은 13명의 부모님을 만났다"며 "이들은 모두 가난한 젊은 엄마와 아빠들 이었고 그들의 눈에맺힌 눈물과 인사를 받을때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했다.


이후 그는 기부의 기쁨을 알게 되었고 소문없이 후배들과 지인들은 물론 이웃을 위한 일에 온정의 손길을 더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1년 m본부 수목 드라마 '까치며느리'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는 영화에 출연하는 등 서울에서의 왕성한 활동 중에도 고향을 찾아 온정의 손길을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며 악성루머에 시달렸고 번창했던 요식업도 정리하기에 이른다.


다시 재기를 꿈꾸며 가수로 변신한 유퉁씨의 노래 '통일이 온다네(작곡 설운도)'는 바닥을 친 그의 의지가 녹인 노래다. 사업가에서 다시 대중 앞으로 돌아온 그가 통일 전도사로 불리며 무대에서 통일을 노래하는 와중에 다시 재능봉사로 다문화 복지환경 개선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유퉁씨는 최근 피싱로드다큐 '친구와 낚시가는 날' 1~2회에 출연하여 자신의 근황과 남다른 어복을 자랑했다. 한신방협 정창곤회장과 피싱클럽2ne1의 백판성 대표가 공동 진행하며 매 두편에 사회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출연하여 시사정보와 궁금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프로그램은 리빙TV와 SDAtv 등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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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겸 가수 유퉁,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다문화복지위원장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