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1.19 10:58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 풍도, 육도를 시작으로 지속 후원할 터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회장 정창곤)는 매년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자발적인 참여로 사각지대에 있는 힘든 이웃을 위해 '나눔사랑'을 펼쳐 나가고 있다.

 

우)협회회장 정창곤,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사무총장 김옥경,대부도동 동장윤중섭, 가수 김백근, 대부동사회복지담당 김선우, 시사프라임 대표 한은남, 광명데일리 대표 쌀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는 방송언론인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후원기업인들이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사업으로 2018년 새해를 맞아 대부도동 풍도와 육도 어르신을 위해 쌀 지원이 시작 되었다.

 

그동안 운반 등의 문제로 협회의 풍도, 육도 쌀 지원 사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부도협동조합(이사장 이갑성과 사무총장 김옥경) 그리고  대부도동 주민센터(동장 윤중섭)의 지원에 힘입어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 진 것이다.  


협회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대부도동을 포함하여 안산지역 다문화가정 및 한 부모 가정, 새터민 및 독거어르신 가정 등에 주거환경 개선과 생필품 지원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창곤 회장은 “협회에 회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농부가수 김백근님의 후원이 주요했다.”고 밝히고 이어“따뜻한 기부를 아끼지 않는 기업체 CEO회원들이 있어 지속적인 후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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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대부도동에 사랑의 쌀 후원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1.08 11:54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라니냐”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라니냐”

- 오늘의 키워드는 "라니냐”입니다.

 

최근 수년간 지구의 기후변화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북미지역에는 폭설을 동반한 살인적인 이상한파가 지속되고 있으며 북유럽에서는 최악의 겨울태풍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대부분 공항이 폐쇄될 정도입니다.

중국 안후이성과 후베이성을 비롯한 중동부 지역에도 지난수일간 폭설이 내려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건물 수백채가 붕괴됐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난 여름에는 엘리뇨 현상으로 인해 아열대성 기후로 착각할 정도로 폭염이 자주 나타나는 직접영향을 받았지요.


이번 겨울에는 동태평양이 지속적으로 온도가 내려가 바다가 차가워지는 라니냐 현상의 간접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라니냐로 인해 우리나라가 한 해 6조 원대로 수입하는 콩과 밀, 옥수수 등의 주생산국 날씨를 악화시켜 당장 우리의식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것 같습니다.


겨울 밀 재배철을 맞은 미국 중북부에는 혹한이, 콩과 옥수수를 재배하는 남미에는 가뭄이 닥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엘니뇨는 '남자 아이'를 뜻하는 말이며, 라니냐는 스페인어로서 '여자 아이'를 뜻하는 말인데 이제는 기후의 이상현상을 대표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라니냐는 엘니뇨 현상이 시작되기 전이나 끝난 뒤에 주로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엘니뇨는 기온 상승을 불러와서 극심한 가뭄, 홍수, 폭염 등과 강력한 사이클론 태풍 등의 현상이 생기므로 해수면 지속 온도상승이 나타납니다.


이로인해 해수면상승과 이상 기온 현상을 일으키지요. 


남태평양의 고도가 낮은 섬나라중 일부는 수면상승으로 인해 통채로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반대로 라니냐는 동대평양의 기온 하강을 불러와 특이한 기후현상이 많이 나타나는데 주로 해당 지역마다 반대의 기온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극심한 가뭄 피해를 입었던 지역에는 라니냐로 인해 폭우가 쏟아지는가 하면 물난리를 겪은 지역에는 가뭄이 찾아오는 식이지요.

 

일반적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동남아시아와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남아프리카에는 리니냐로 인해 홍수가 잦아지고 반대로 페루, 칠레 등 남아메리카 연안 사막은 평소보다 더 건조해집니다. 


동남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연안에는 이상한파가 발생하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는 라니냐로 인해 이상 고온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이상기후를 일으키는 라니냐나 엘리뇨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이 많겠지만 그중에서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제트기류의 변화가 주요인이라고 하는군요.


결국 지구촌 환경파괴의 산물로 보여지므로 엘리뇨와 라니냐같은 기후의 이상현상에 관한한 기후협약 등을 통해 전 세계가 함께 지혜를 모아서 해결해야 문제로 여겨집니다.

 

 

                     2018.1.8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라니냐”
차홍규 배천순 작가의 이색 2인전을 부산'미술의거리' 에서 열어....

부산시 중구 국제시장 인근 신창동 4가 56번지(중구 중구로 31번지)에 소재한 국제 지하도 상가 미술의 거리에서 차홍규, 배천순 작가의 이색 2인 전시회가 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차홍규 작가는 서울 종로구 창신동 태생으로 북경 칭화대학 미대를 정년퇴임하고 귀국하여 현재 한중미술협회를 맡으며 우리 미술계와 중국 미술계의 활발한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미술의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하여 입체 및 평면작업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하이브리드 미술작가로 면소재지나 재래시장, 공장 등 문화 소외지역에서의 전시를 이어오고 있는 개인전 34회 이력의 작가이다.  

차홍규 작가는 서양의 물질문명(物質文明)은 자연을 인간이 정복하여야 하는 대상으로 삼고, 필요한 욕망에 따라 인위(人爲)를 가하여 개발하였다 주장하며,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 이후 물질문명은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고, 그 결과 현대의 인간은 이전의 인류가 상상치도 못하는 역사상 가장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으나,  

찬란하게 꽃피운 물질문명의 이면에는 지구촌의 자원고갈(資源枯渴) 현상은 물론이고 각종쓰레기, 공해, tsunami(地震海溢)로 인한 재해, 온난화 및 정신의 황폐화 등 물질만능의 폐해가 나타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번 전시에서도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로 금속, 목재, 흙,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하이브리드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에 출품 될 작품은 물질문명의 폐해를 소재로 한 현대인등 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천순 작가는 부산시 중구 동광동 출신의 지역 서양화 작가로서 그녀의 작품은 주로 부산을 배경으로 그렸는데 부산을 배경으로 한 블루인 부산, 부산이즈 블루, 부산을 보다 등 많은 의미 있는 개인 전시 22회를 거치며 블루라는 바다를 주제로 부산의 향토를 느끼게 작업하는 작가이다. 

부산이라는 부산 고유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특징적인 것을 더욱 강조할 수 있는 프르샨 블루(prussian blue)와 코발트블루의 채색을 주로 사용하며, 고흐가본 하늘의 아름다움, 불꽃 축제를 대한 특징을 나타낸 작품 등 부산의 정서를 나타내는 작품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이다. 

배작가는 자신의 소신과 자신의 내면의 사상을 부산이라는 향토색에 맞추어 표현하며 부산에서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도 부산을 주제로 한 서양화 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홍규 작가

서울과기대 학사, 홍익대 석사, 동신대 박사.

개인초대 및 2인전 40여회, 국제아트페어 등 단체전 300여회.

88올림픽 기념공모전 서울시장상, 장관상 등 다수.

기능올림픽, 공예품 경진대회, 국제(KJDA) 공모전 심사위원 등 다수

북경 청화대학 미대교수 정년퇴임.

현 한중미술협회 회장,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자문위원, 중국 전업 조각위원회 위원,

한-중 조각가협회 고문 등 다수

 

작품 소장

중국 조어대 (北京 釣魚臺)

주중 한국대사관 (駐中 韓國大使館)

주중 한국문화원 (駐中 韓國文化院)

주한 중국대사관 (駐韓 中國大使館)

주한 중국문화원 (駐韓 中國文化院)

中国海信集团有限公司 (Hisense group company)

中国航空集团公司 (China aviation group company)

中国海尔集团公司 (Haier group company)

中国샹그리라호텔 귀빈실 (Shangri-la hotel vip room)

中国 杭州 銅博物館 (hangzhou bronze museum)

한국 목암미술관 (木巖美術館)

법무법인 민 (法務法人 民)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united culture center)

서울 중경고등학교(中京高等學校)

서울 강남 현대교회

기타 한국, 중국 등 기업 및 개인 다수 

 

배천순 작가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 대만교류전 / 롯데백화점 기획전 부산미술제 / 회화제 / 환경예술제 / 부산 수라바야(도시이야기) 전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특별기획전 / 2014년 시민회관 삶에 들다 전 제16회 부산관광기념품공모전 특선 / 배천순 외 6人의 공예아트기획전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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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 배천순 작가의 이색 2인전을 부산'미술의거리' 에서 열어....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27 00:42

본좌 허경영, 종편채널 횡포에 입장 밝혀

본좌 허경영, 종편채널 횡포에 입장 밝혀

- 티비텐플러스, 곤약TV 출연 대인배 면모 드러내

- 성추행의혹 해당 여성, 알고 보니 취재원

 

최근 신곡'국민송'을 발매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공화당 전총재인 본좌 허경영이 국내 한 종편채널의 탐사프로에서 성추행과 호화생활 등의 의혹을 집중 방송한데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인터뷰 마치고...  (사진촬영 : 한은남 기자)

 

허경영 전총재는 개인방송플랫폼 티비텐플러스의 정창곤TV(곤약TV)에 출연, 문제의 영상에 등장한 인물의 정체와 강연장 운영 수익의 진실 등 폄하되거나 오해의 여지가 있는 질문에 적극 해명했다.

 

그는 "탐사프로그램의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해당프로그램 제작진의 차를 타고 갔다는 직원들의 말을 들었다."고 밝히고, 이어"그 여성이 1박 잠입취재하며 촬영한것은 물론 의도적으로 계속 가슴이 많이 아프다며 터치를 유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본인의 호화생활과 관련된 하늘궁과 롤스로이스 의혹에 대해서는 ‘하늘궁은 본인 소유의 집이 아니며 강의와 업무를 위한 장소일 뿐이고, 롤스로이스 승용차 역시 후원자를 통해 쓰게 되었는데 롤스로이스를 굳이 택한 이유는 홍보의 일환으로 선택했다.’며 ‘티코와 롤스로이스중 허경영 홍보에 무엇이 도움이 되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또 매주 토요일 서울 종로3가에서 실시되는 강연과 관련해서는 참가자들에게 1인당 2만원씩 받지만은 식사비와 강연장 사용료 기타 부대비용 인건비 등으로 전액 사용되기 때문에 강연료는 소액이거나 없는 때가 많고, 하늘궁에서 실시되는 강연은 1인당 10만원씩을 받는데 이 강의는 허경영 개인이 하는 강연이 아니고 본좌포럼에서 주최하는 강연으로서 주최 측에서 인건비 부대비용 등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 중에서 허경영에게 일정금액 강연료를 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방송사 측에 명예회손 등 고소할 뜻이 없느냐?'는 정창곤 기자의 질문에 "그래도 그 사람들의 사생활과 가정이 있으니 내가 그냥 희생되는 게 낳지! 이 상황을 디딤돌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건내막과 간련된 2부작(1시간) 대담영상은 티비텐플러스, 정창곤TV(곤약TV)를 통해 볼 수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본좌 허경영, 종편채널 횡포에 입장 밝혀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10 20:22

<기자수첩>KT경주수련관에서 불친절의 끝판왕과 조우하다.

<기자수첩>KT경주수련관에서 불친절의 끝판왕과 조우하다.

- 퇴직사우 무시하고 고객 비웃기까지  
 

 “Wonder가 가득한(full) 삶”에서 그 어떤 감탄사보다 더한 감탄사 "Olleh"를 슬로건으로 바꾸며 이를 기치로 "올레 경영"을 목표로 했다가 이제 PEOPLE TECHNOLOGY로 사람우선을 내세우는 KT(회장 황창규)는 나에게 놀라운 불친절과 Olleh를 충분히 넘고도 남을 충격적인 모욕, 그리고 사람을 먼저 무시하는 삼종셋트 고객불만족을 선사했다.

 

                           ▲ KT경주수련관 프론트 © 월드르포

 

해당 오브제와 직원은 KT경주수련관의 프론트 근무자(편의상 이하 조바로 칭함)이다. 

 

- 조바;일본어의 cho-ba=ちょう-ば [帳場]에서 유래된 말로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사용되던 말[帳場][명사] (상점·여관·요정 등의) 계산대. 또는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 카운터[동의어〕

 

본 기자가 12월 8일(금요일) KT를 퇴직한 전직 KT간부(현재는 언론사 발행인)인 지인과 함께 부산에서 감포항까지 동해안 관광명소를 취재하던중 저녁시간이 되어 날도 추운데다가 인터넷 Live로 진행하는 방송시간이 다가와 고속도로를 타기보다 KT경주수련관에서 방송하고 하루 숙박하자는데 찬성, 수련관으로 향했다.  

 

그 결과...!

 

KT경주수련관 프론트의 조바가 A4프린트물을 흔들며 지인(KT전간부)을 나무라는 웃지 못할 상황에 직면했다.

 

지인이 KT가족이라고 밝히고, 예약을 못했으나 혹시 비용을 지불하고 객실을 쓸 수 없느냐고 묻자, 사전에 신청하여 승인된 종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

 

수련관 이용에 필요한 KT직원 등의 사전 신청절차는 이미 알고 있지만 부득히 급하게 오게 되어 숙박료를 지불하고 쓸 수 없느냐는 것인데 조바는 34년 근무한 KT전간부에게 사전절차를 가르치고 있었다.

 

몇해 전에는 일반인에게도 조금 높은 가격에 객실대여가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일반으로 쓰게 해 달라고 하자, '여기는 KT가족분들만 쓰는 곳"이라 잘라 말했다.

 

거제, 대관령, 도고 등 대부분의 수련관을 사용해 보았고 일반인들이 투숙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터라 "언제부터 바뀌었나?" 라는 물음에 "거기(다른 수련관)와는 다르다."는 답변과 KT 직원가족들만 쓴다는 것만 되풀이 했다.

 

이어 객실이 남아 돌아도 예약 확인된 종이를 가져오지 않으면 절대 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객실 대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에 한쪽에서 촬영만 조금 할 수 있느냐는 요청에도 블로그에 올라간 직원 가족들의 글도 내리는데 안된다고 잘랐다. 

 

거만한 표정으로 지인과 본 기자의 말에 꼬리를 자르며 자신의 말만 하는 태도는 참을 만 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답답했던 지인이 사무실 직원인듯한 사람이 지나가자 그에게 협조를 구했고 본기자도 어쩔 수 없이 명함을 건내며 인사를 했다.(참고로 지인은 3년전 kt그룹상무인 최영익, 현 KT텔레캅 사장과 본기자의 만남을 주선한 고위 여성간부출신이다.)

 

직원에게 명함을 건낼 때 곁눈으로 보인 조바의 행태는 낯뜨거워서 볼 수가 없었는데,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비웃는 표정으로 명함을 받는 직원에게 싸인을 보내고 있었던 것.

 

마치 '무시하라! 옷입은 꼴이 서민이다.' 또는 'KT직원이나 가족이 아닌것 같은데 신경 쓸거 없다.' 등 다양한 추측이 가능한 표현을 하는 듯 했다.

 

나는 여행정보로 취재한 내용을 정리하여 불과 30분 뒤에 Live영상리포트로 소개할 바람이 불지않는 1평의 장소가 필요했을 뿐인데! 

 

수련관의 내부가 인터넷 등에 공개되는 것을 원치않는다는 답을 직원에게 듣고 발길을 돌렸다.(실제 리포팅 영상은 본인을 촬영하며 구두로 설명하는 것이어서 수련관의 한쪽 모퉁이 벽면 정도만 필요할 뿐, 시설이나 인테리어 등을 촬영할 일이 없다.)

 

이런 꼴을 당하려고 34년을 KT에 몸바친 지인이 안쓰럽기도하고 Live방송시간도 촉박하여 도망치듯 수련관을 벗어나 야경이 좋은 어느 놀이동산 정문에서 조명을 켜고 리포팅촬영을 마쳤다.

 

모르고 찾아온 일반인에게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죄송하다고 해야할 조바가 KT전직간부에게 나무라는 모습이나, 고객당사자 면전에서 같은 직원에게 고개를 흔들고 싸인을 보내며 조롱하는 태도는 북한이나 동남아 후진국에서도 볼 수 없는 경악할 수준의 고객대응이다.

 

실제로 조바는 KT수련관의 지난 행정변화를 잘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뒤에 사무실직원의 답변은 3년전에 위탁관리에서 다시 KT직접관리로 바뀌며 일반인을 받지 않는다는 것.

 

제대로 지식이 없어 답변도 엉터리로 하면서 전직 자사간부나 현직기자도 조롱하는 조바를 보며 일반인 손님이 오면 문전박대 이상의 모욕도 서섬치 않고 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KT의 민낯은 “Wonder가 가득한(full) 삶”도 "Olleh경영"도 "PEOPLE TECHNOLOGY사람우선" 등 그 무엇도 아니었다.

 

그냥 사람 무시하는 가진 자의 허영과 오만이 가득할 뿐!

 

 

정창곤 선임기자 begabond5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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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KT경주수련관에서 불친절의 끝판왕과 조우하다.
경제/금융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1.29 06:34

(사)금융소비자연맹 제6대 회장 조연행씨 선임

(사)금융소비자연맹 제6대 회장 조연행씨 선임

 

 금융 NGO 상근자에서 회장으로 첫 '내부 승진' 
  - 2017.12.8.(금)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

 

국내 최대이자 최초의 금융소비자 시민단체(NGO)인 금융소비자연맹(www.kfco.org,이하 금소연)이 창립 후 처음 내부 사람을 회장으로 배출하여 눈길을 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제6대 회장에 조연행(57세) 상임대표를 선임 오는 12월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을 갖는다고 27일 발표했다.

 
금융소비자단체 상근자로 사무국장, 부회장, 상임대표로 활동해온 조 회장은 첫 번째 내부승진 사례여서 화제다. 그는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소비자분과위원, 금융위원회, 소비자정책위원,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 보험개발원 약관평가위원 등을 거쳐 지금은 금융감독원 소비자권익제고위원, 국가경제정책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금소연은 그동안 금융전문가, 전직 국회의원 등 외부 인사를 회장으로 추대해왔다. 제1~2대 유비룡 회장(전 생명보험협회 이사), 3대 이성구 회장(전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장), 4대 김영선 회장(전 국회의원?전 국회정무위원장)에 이어, 오는 12월 임기가 끝나는 5대 문정숙 회장(숙명여대 교수) 등이 금소연 사령탑을 맡았다.

 
조 신임회장은 2002년12월 보험소비자연맹 상근자 창립멤버로 참여, 금융소비자연맹으로 확대시키는 등 16년간 금융소비자 권익확보와 올바른 금융정책 수립을 위한 관련 입법 및 정책마련에 온 힘을 쏟아왔다. 특히 금융소비자 권익 찾기를 위해 백수보험 배당금청구, 생보사상장시 계약자배당금 청구, 근저당권설정비 반환,  카드사 정보유출 손해배상 등 소비자공동소송을 앞장서 도왔다.

 
그는 최근엔 생명보험사 자살보험금청구 공동소송을 적극 지원, 대법원 승소판결을 받아 약 2조원이 넘는 보험금을 피해자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조 회장은 보험회사에서 16년간 상품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고 우리나라 최초 상해보험을 선보여‘최단기간 최다판매 보험상품개발’이란 이색 기네스기록을 갖고 있다. 다양한 보험상품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고 정확한 정보를 언론매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했고 ‘소비자와 설계사가 알아야할 보험시크릿’,‘소비자 금융골리앗과 맞서다’,‘연금의 배신’등 여러 책들을 펴내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데도 애썼다.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그는 중앙고,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보험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한편 금소연은 오는 12월 8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6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 때 ‘제6대 금융소비자연맹 신임 회장 취임식’을 연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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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융소비자연맹 제6대 회장 조연행씨 선임
사회/시사/오피니언 칼럼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1.29 06:19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센트마케팅”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센트마케팅”

- 오늘의 키워드는 "센트마케팅”입니다.

 

최근 공모전과 창업 경진대회 등에 향기와 관련된 신박한 창업아이디어가 유난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향산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전망이 밝다는 의미이겠지요.

 

글로벌 화장품 회사들은 각종 향기를 담은 향수를 만들어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질병의 예방과 치료의 방법으로 향을 활용하는 아로마테라피산업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기도 합니다.


허브 경작, 조향사, 향마케터, 향기컨설턴트 등의 향관련 직업은 미래에 최고의 직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서 조향사는 크게 퍼퓨머(Perfumer)와 플래버리스트(Flavorist)로 나누어집니다. 


퍼퓨머는 향장품(화장품과 향료 제품의 총칭) 향료 조향사를 말하며, 플래버리스트는 식품 향료 조향사입니다. 


퍼퓨머는 먹을 수 없는 향을 만드는 직업이지요.

 

이렇게 향산업의 가능성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감성마케팅의 하나인 센트마케팅에 대한 관심도 같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기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후각을 자극해 제품 구매를 유도하거나 향기를 통해 기업이나 공항 등의 후각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것을 향기마케팅이라고 하며 다른 말로 센트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센트(Scent)는 ‘향기, 향수, 냄새’를 의미합니다.


최근 업종과 장소를 불문하고 센트마케팅을 활용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남성의류 매장에는 남자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무스크향이나 템포향 등을 은은하게 나도록 하여 고객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방식도 사례중의 하나입니다.


 
향기공화국을 만들고 싶다는 국내 최고의 향기전문가에게 향기산업에 대한 전망에 대하여 의견을 구했습니다.


아직은 국내 향산업이 걸음마단계이긴 하지만 가까운 미래에 향기를 활용한 후각마케팅이 대세가 될거라는 답을 들었으며, 한 대기업의 향마케팅을 수행했던 경험으로 지자체나 기업의 향기 후각이미지 산업이 각광을 받을것이란 의견도 덧붙였습니다.


후각은 인간의 오감 가운데서 가장 예민하고 느낌과 생각이 오랫동안 남는 감각 기관이므로 이를 활용하면 센트마케팅으로서의 마케팅 효과가 크다는 의견으로 해석됩니다.
이대목에서 번뜩 국내 스타트업이 특별히 주목해야 할 분야라 여겨집니다.

 

사람들 개개인별로 각자에게 적합한 향기를 추천해주고 활용하는 방법 등을 컨설팅하거나 코칭을 해주는 향기큐레이터 직업도 생기지 많을까요.

 

               2017.11.29  AVA엔젤클럽 회장 김종태

김종태, 오늘의 단상(斷想) "센트마케팅”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1.28 17:38

영화 "위대한 탄생", 14일 첫 개봉

영화 "위대한 탄생", 14일 첫 개봉

 

- 역사상 가장 경이롭고 아름다운 순간! 신이 된 한 아이의 탄생!
- 예수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베들레헴으로의 여정

 

 

누구나 알지만 실제로 누구도 잘 알지 못하는 전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예수 탄생의 순간을 그린 영화 '위대한 탄생' 이 오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위대한 탄생"은 전 역사상 가장 경이롭고 아름다운 순간이라 할 수 있는 예수 탄생의 순간을 클라이막스로 하는, 막강한 스케일과 짜임새있는 완벽한 구성을 갖춘 영화입니다.


무엇보다, 성경 속에 담겨있는 예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가들, 유대 복음서가들, 가톨릭 성경 전문가들 그리고 세계 교회 회원들의 철저한 검증 속에서 스크린으로 옮겨왔기에 유의미한 작품이다.


16살의 마리아와 20살의 요셉을 스크린 속에 완벽하게 구현해낸 탄탄한 실력파 제작진과 출연진 리스트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확고한 신뢰를 형성하며, 제일 중요한 주인공인 마리아와 요셉은 각각 '웨일라이더'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만큼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케이샤 캐슬 휴즈가,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으로 엄청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오스카 아이삭이 맡아 기대감을 사고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의 예언에 따라 기나긴 베들레헴 여정에 오른 마리아와 요셉이 온갖 고난을 이겨 나가며 끝내 예수를 탄생시키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위대한 탄생'은 여느 종교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역사적 현장의 총체적 재현으로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한편 역사의 성지 나사렛을 거쳐 모로코와 사하라 사막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역사적 현장 체험은 영화에 생생한 생동감과 리얼함을 부여 해 주고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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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대한 탄생", 14일 첫 개봉
KT그룹희망나눔재단, 소셜체인지메이커 공모전 후속 협력 사업 실시

- 사회 문제 해결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나눔 생태계 실현
- KT그룹 정체성에 맞는 ICT 관련 사회적기업과 협력 방안 모색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전인성)이 소셜체인지메이커 공모전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선발하고 후속 협력 사업을 실시한다.

전인성 이사장의 인사말(사진제공: KT그룹희망나눔재단)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지속적인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되고 새로운 나눔가치 및 환경을 만들어 가는 소셜체인지메이커 발굴·지원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24일(금)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재단과 협업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2nd 소셜체인지메이커(Social Change Maker) 공모전을 통해 아트브릿지, 그립플레이, 유스바람개비 총 3개 기업을 선발했다.

소셜체인지메이커 공모전 수상 기업의 아이디어 발표ⓒ 시사 프라임

아트브릿지는 역사 교육 컨텐츠를 활용하여 문화 소외 계층 아동에게 체험형 공연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며, 그립플레이는 장애 아동에게 3D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교재로 IT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끝으로 유스바람개비는 전국 소셜벤처 동아리를 대상으로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진로 창업 릴레이 교육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9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을 공모하는 1st ‘소셜체인지메이커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소셜체인지메이커 공모전 수상팀 단체사진 ⓒ 시사 프라임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Change 부문과 (예비)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을 대상으로 한 Maker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311개 팀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서류 심사, 방문 심사, PT 발표 등을 통해 최종 15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Change 부문 6개팀, Maker 부문 9개 기업에 총 1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기업은 꿀벌 생태계 구축을 통해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어반비즈서울, 버려진 천을 활용하여 공공 구조물 설치를 제안한 ㈜세진플러스, 시각장애인 공연 관람을 지원하는 오디오씨어터 서비스 개발 사업을 제안한 ㈜스튜디오뮤지컬 등이다.

한편 KT그룹희망나눔재단 이사장 전인성은 "단순히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KT그룹과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나눔의 가치 성장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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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희망나눔재단, 소셜체인지메이커 공모전 후속 협력 사업 실시
서광종 화백, 수묵으로 표현된 “기억여행“ 개인전 개최

                                      기억여행 포스터ⓒ 시사 프라임


한강변의 안개를 수묵의 세계로 전개해온 서광종 화백의 개인전이 2017년 11월 29일부터 12월 05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갤러리 이즈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동양 전통의 회화 매체인 수묵으로 작가의 기억과 삶, 자연풍경을 그린 20여 점. 가평 북한강변의 작업실에서 제작된 ‘기억 여행’ 연작들이다.


대부분 회색이나 청색, 보라색을 주조로 한 단색조의 회화로서 뿌연 안개 속에 자연과 인간, 사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가 서광종은 한성대학교 회화과 및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한 뒤 줄곧 화업에만 전념해 왔으며, 가평 북한강변의 작업실에서 그곳의 풍경과 일상을 화폭에 옮겨오고 있다. 특히 작가는 ‘안개’라는 자연현상을 소재로 삼아 그 안에 자신의 기억과 현실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안개, 구름, 눈, 비 등 자연현상을 화폭에 담아 예술로 승화시켰다. 작가의 작업실은 가평 북한강 언저리에 자리한다. 안개가 잦은 자연적 현상은 어느새 그에게는 일상이 되었다. 안개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눈에 익은 풍광들은 모호하고 불분명하지만 이내 그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익숙한 것들이다.


작가는 이를 마치 일기처럼 포착하여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일상을 담아내고 있다. 그것은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것이 교차, 공존하는 독특함으로 전해진다.


한편 서광종 화백은 "앞을 분간할 수 없는 없는 안개 속을 걷듯 옛 추억의 기억여행을 떠나 자신을 성찰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 풍경을 작가의 시선으로 재정립하여 화폭에 담아 기억과 연결 시켰다.


전시를 통해 작가와 관람객이 자신들의 추억이 담긴 기억을 자연현상과 조화롭게 회화작업으로 표현하여 서로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으며, 상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작품 선정에 고심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서광종의 회화세계를 통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고 현실의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을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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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종 화백, 수묵으로 표현된 “기억여행“ 개인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