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산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3 00:28

㈜예원BHA,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MOU체결

㈜예원BHA,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MOU체결

(주) 예원비에이치에이 (대표이사 박재성, 이하 예원BHA)가 2월9일 서울 삼성동 애플트리타워 5층 사업장에서 약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 공동 생산 공장인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화장품 전반에 걸쳐 신상품 개발과 공급 및 영업에 관한 포괄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좌) 예원비에이치에이 대표 박재성, 우)인천IBC센터 대표 김덕천(사진: 한은남기자)

 

국내 화장품 기업 5개 회사가 모여 설립한 화장품 공동 생산 공장인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 협동조합은 주안 국가 산업 단지에 건립 되었다. 주안 산업 단지 내 연 면적 14,170제곱미터로 지하1층, 지상8층의 규모로 새로운 뷰티  클러스터 형성과 공동연구, 개발, 생산, 판매, 마케팅 등을 통하여 인천 코스메틱 산업의 중심이 되어 동남아등 해외 시장 진출의 목적을 가지고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사업장에서 약30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 했다.(촬영: 한은남기자)

 

또한 KCGMP(화장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적용, 시설과 물류 창고 등 화장품 전문 최첨단 시스템이 들어서 있고 해외 바이어와 관광객, 고객들을 위한 전시  판매 시설, 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어 생산자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으로의 변화된 홍보가 큰 장점이 되고 있으며, 해외 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되고 있는 기업이다.

 

좌)예원BHA 대표 박재성, 김성희회장, IBC센터 대표 김덕천(촬영: 한은남기자)
 

이번 계약으로 예원BHA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하여 회원들의 고소득 창출과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도 자회사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부문에서 각 사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활용하는 '윈-윈 전략' 관계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의 참가자들이 ㈜예원BHA

직접 사업장 방문(촬영:한은남기자)

 

국내 업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예원BHA의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은 회사의 성장에 커다란 증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단기간 내에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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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BHA, IBC(인천뷰티코스메틱)센터와 MOU체결
예원BHA,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 공식 후원

㈜예원비BHA가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을 공식 후원했다.

 

 사진촬영 : 한은남 기자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기원과 지구촌 평화축제를 목적으로 한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세계 30여개국의 개성있고 끼있는 미녀들이 참가한 글로벌 미의 제전인 ‘2018 월드  슈퍼모델퀸’ 선발대회는 아름다운 한국의 전통의상을 보여주는 한복패션쇼를 시작으로 란제리쇼와 수영복쇼, 그리고 드레스쇼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ICN 아시안 인터내셔널 챔피언십 피트니스 모델의 비키니 갈라쇼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예원BHA는 이번 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대회에 진출한 참가자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기 위해 굶지 않고 건강하게 과학을 기반으로 한 건강회복 프로그램인 ‘퍼펙트칼로 엑스’ 상품을 제공했다.

 

 

‘퍼펙트 칼로 엑스’는 녹차 속 카테킨, 마테 등 다이어트에 탁월한 특화된 원료를 배합하여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회사인 ㈜사이언스앳홈의 연구진과 (주)예원BHAM, ㈜셀바이오의 우수한 연구 결과를 거쳐 만들어진 건강 기능 식품이다.

 

 

 대회기간 동안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의 참가자들이 직접 ㈜예원BHA의 사업장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했으며, 행사장에 전시된 ‘퍼펙트칼로 엑스’는 대회 관계자들 및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예원BHA는 이번 행사를 통해 ‘퍼펙트 칼로 엑스’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제품의 목적과 잘 부합되는 다양한 행사에 지속적인 후원 및 협찬을 통해 ‘퍼펙트 칼로 엑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이날 '2018 월드 슈퍼모델퀸' 대회 입상자는 키사 즈라제프스카야(러시아-5위), 조아라(동상), 숀 야먼(미얀마-은상), 이서현(금상), 김소린(퀸)이 수상했으며, 예원BHA상을 받은 수상자는 예원BHA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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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BHA, ‘2018 월드슈퍼모델퀸 패전트 시크릿 마고 컬렉션’ 공식 후원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2 07:50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북경 칭화대학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귀국하여 한중미술협회를 이끌며 한중간의 미술교류에 매진하고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이 2018년 봄을 맞이하여 인천과 부산에서 연이어 초대전을 갖는다. 그의 명성대로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작가는 제 38, 39, 40회 개인전을 인천의 스페로 갤러리. 부산 광복동의 롯데백화점, 부신시설공단 갤러리 더공간에서 진행한다.

 

위 전시들은 전부 초대전으로 이루어지기에 일체의 대관료는 물론 , 전시에 소요되는 비용 일체를 주최 측에서 부담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으나, 작품 판매 시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일정액의 수수료도 없는 순수한 초대전시로, 어려운 여건의 미술계에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선보여 많은 주목받고 있다.

 

차홍규 작가는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로 작품을 하는 작가로, 미술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한다. 작가의 구상에 따라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여러 분야의 작품을 하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일반적인 회화와 조각은 물론 유리, 섬유, 나전, 도자, 귀금속, 목공예 등 다방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청동 조각 작품과 회화 작품은 물론 목 조각품과 유리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차홍규 작가 010/5230-8849

 

전시 일정은 아래와 같다.

 

1, 38회 개인전,

스페로 갤러리 개인전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조산로 97 (계양구청 인근)

2월 24일(토) ~ 3월 24(토) 전시장에서 작접 작품 제작예정

 

2, 39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 특별 초대전

3월 25일(일)부터 ~ 4월 1일(일) 롯데백화점 옥상 특별 전시실

 

3, 40회 개인전

부산 광복동 부산시 시설공단 지하상가 갤러리 ‘더 공간’

4월 2일(월) ~ 4월 6일(금)

 

 

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
사회/환경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37

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 21일 부터 한강공원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개인 및 단체 모집

 

캘리그라피를 하는 외국인들ⓒ 시사 프라임

 

서울시는 2018년 한강공원을 봉사활동으로 함께 이끌어갈 개인봉사자 및 봉사단체를 21일부터 오는 3월15일까지 23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환경정화, 안전계도, 문화예술 등 공원관리 전반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자원봉사는 크게 개인봉사와 단체로 구분되는데, 개인봉사는 ▲한강 도담이, ▲자전거 안전지킴이를 각 60명씩 총 120명 모집하며, 단체는 ▲한강지킴이와 ▲기획봉사를 각 30팀씩 총 60팀을 모집한다.


개인봉사는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한강공원 관리에 참여하는 것으로, ▲‘한강도담이’는 한강공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단체를 현장에서 교육, 모니터링 등 인솔하는 역할을 하며, ▲‘자전거 안전지킴이’는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진행, 안전계도 등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이 주어진다.


단체봉사는 대상에 따라 활동이 구분되는데 먼저 ▲‘한강지킴이’는 학교, 기업, 동아리 등의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 생태계 교란식물제거활동 등 한강공원의 생태보전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며, ▲‘기획봉사’는 기획활동이 가능한 팀이 환경, 문화, 예술의 3가지 주제에 따라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 봉사자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지를 두고 있는 20세 이상의 시민이며, 단체의 경우, 서울 소재의 초·중·고등학교, 기업, 일반단체, 대학교 동아리 등으로 희망하는 활동분야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활동신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전자우편(hangangvt@seoul.go.kr)으로 접수하면, 심사 후 최종 선발된 봉사자에 한해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신청자들은 분야별 필수 교육 또는 활동 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오는 4월 7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는 요청 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분야별 활동에 대한 봉사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2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총 활동시간이 200시간 이상인 개인과 봉사 단체는 서울시장 등의 표창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박기용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시민과 함께 한강공원을 가꿔나가기 위해 이번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게 됐다.”며 “한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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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꾸는 한강공원 2018년도 자원봉사자 모집
정치/행정/지자체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32

지난해 축구장 180개 넓이 조상 땅 찾아줘

지난해 축구장 180개 넓이 조상 땅 찾아줘

-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자 지난해 2016년 대비 62% 증가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거주하는 손 모 씨는 지난해 고모로부터 돌아가신 할아버지 소유의 땅이 있을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노원구청을 방문해 1989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제적등본을 발급받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했다. 지적전산자료 조회 결과 28년간 알지 못 했던 할아버지 소유의 토지 1,399㎡를 찾을 수 있었다.

 

사망자재산조회서비스창구 ⓒ 시사 프라임


서울 노원구는 사망자의 상속재산을 쉽게 찾아주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적극 홍보한 결과 지난해 신청자수가 2016년 대비 62%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6년 조상 땅 찾기 신청자는 110명이었으나 2017년에는 179명으로 62%이상 증가했다. 신청자의 약 40%인 78명은 430필지(1,294,834㎡)의 토지를 찾게 됐고, 그 중 손씨를 포함한 13명은 소유권 이전까지 마친 상태이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대장 전산망에 토지 소유자 정보를 이용해 땅을 찾아주는 시스템으로,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상속인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주는 민원서비스 제도다. 이와 함께 2015년부터 시행중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www.gov.kr)”를 통해 상속자가 구청,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망자의 토지 소유 현황을 문자 또는 우편으로 알아볼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본인 혹은 상속인이 신분증과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를 구비해 노원구청 부동산정보과(1층 조상 땅 찾기 민원창구로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토지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토지 소유자가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한 경우에는 장자 상속의 원칙에 따라 장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부모와 형제 등 가족이라 하더라도 위임장이 있어야 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올해부터 사망자의 상속재산을 더 찾아드리기 위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시 토지의 현황은 물론 전국 최초로 관내 건축물 소유현황을 추가로 알려주는 '더 찾아드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구는 기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의 조회대상에서 토지조회 신청시 내년부터 관내 건축물 소유현황을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구민이 상속을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올해도 1월말까지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을 한 19명에게 약 2만㎡의 조상 땅을 찾아 줬다.


조병현 부동산정보과장은 “상속인들이 부모님의 재산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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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축구장 180개 넓이 조상 땅 찾아줘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1 09:21

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소비자종합지원시스템 운영 근거 마련 및 소비자원 리콜 권고에 대한 이행확보 수단 마련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는 소비자에게 물품 등의 선택, 피해 예방·구제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피해를 입은 경우에 구제 신청·결과 통지 등의 창구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종합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공정위는 종합 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및 사업자의 휴·폐업일 정보 등을 처리할 수 있다.

 

피해 구제 절차 진행 시, 소비자의 의료·금융자료 등을 관련 기관에 요청하기 위해서 필요한 개인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소비자의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 구제 기관이 국세기본법상 사업자의 휴·폐업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공정위는 사업자 또는 사업자 단체가 종합 시스템에 물품 등의 정보를 등록하는 경우, 해당 물품 등에 표지를 부여할 수 있다.

 

이는 정부·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물품 등의 정보 외에 기업 스스로가 자신의 물품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공정위는 필요 시 시스템 운영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관계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다.

 

소비자원은 리콜 권고를 받은 사업자에게 리콜 수락여부 및 이행결과 제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자가 소비자원의 리콜 권고를 불이행하는 경우, 소비자원은 공정위에 시정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종합 시스템 구축·운영 및 개인정보 등의 처리 근거를 신설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를 지원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토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신속한 피해구제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비자원의 리콜 권고에 대한 이행확보 수단 마련을 통해 리콜 권고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구제를 보다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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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기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 20일 밤 10시 7, 8회 연속 방송!

 

‘라디오 로맨스’가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 껌딱지처럼 붙어 다닐 윤두준, 김소현의 직진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사진제공: KBS)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 극본 전유리, 제작 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에서 청취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사연으로 둘만의 생방송을 성공시킨 지수호(윤두준)와 송그림(김소현). 그리고 드디어 베일을 벗기 시작한 두 사람의 어린 시절과 설원 위 첫 입맞춤 엔딩으로 설렘을 선사한 ‘라디오 로맨스’가 20일 밤 10시 두 시간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http://tv.naver.com/v/2739075)과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은 “DJ는 작가랑 제일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라던 그림의 말처럼 나란히 앉아 라디오 대본을 공부하고 있다. 생방송을 준비가 필요하다는 핑계를 앞세워 함께 시간을 보내려던 지수호의 귀여운 질투와 영문도 모른 채 이강(윤박) PD에 대한 그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는 송그림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본 방송을 기다리는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어지는 두 번째 스틸 사진 속 지수호와 송그림은 무슨 이유 때문인지 옷장 속에 숨어있다. 어두운 옷장에 숨어든 두 남녀는 어쩐지 바깥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 모양새. 라디오 DJ와 작가인 두 사람은 어째서 라디오 부스도 아닌 옷장에 들어가게 된 것일까.


‘라디오 로맨스’ 7, 8회는 20일 밤 10시 KBS 2TV에서 연속 방송된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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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됴일의 껌딱지 커플 윤두준♥김소현, 직진 러브라인 시작될까?
경제/국제경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20:28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시사 프라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아냐 코파치 므라크 슬로베니아 노동가족사회기회균등부장관은 20일 오전 9시 외교부 청사에서 ‘대한민국과 슬로베니아공화국 간의 사회보장에 관한 협정‘에 정식 서명했다.

 

동 협정은 앞으로 양국의 국회 비준 등 절차를 거쳐 발효될 예정이다.

 

금일 서명한 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은 양국의 파견근로자 및 자영자에 대해 최초 5년간(합의시 면제기간 연장 가능) 연금보험료 이중납부 면제, 양국간 연금가입기간 합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 협정이 발효되면 슬로베니아에 파견된 근로자와 자영자가 납부해오던 슬로베니아 연금보험료가 면제돼 보험료 부담이 경감될 뿐만 아니라 양국 연금가입기간이 합산돼 우리 국민의 연금수급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 협정은 제3국 가입기간 합산 규정을 통해 양국의 가입기간을 합산해도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각 국이 합산규정을 포함한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가입기간도 합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근로자의 연금 수급권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근로자들의 연금보험료 이중 납부 방지와 연금 가입기간 합산을 통한 연금수급권 강화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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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슬로베니아 사회보장협정’ 서명
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 KBS공채 탤런트 출신인 황선정이 선보인 첫 작품은 “기쁨하나”

 


그 안에 “어서오세요/삶의 무게/아니아니 힘내보자/ 이손놓지 말아요.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만을 담겠다는 마음을 직설적으로 전달한 첫 트랙의 “어서오세요”는 서둘러서 와주세요. 기다렸어요~ 여기요 어서오세요~라는 간절함 짙은 가사와 여성스러운 창법으로 표현된 구애를 담는 곡이다

 

두 번째 “삶의무게”는 정말 삶의 무게를 담은 곡으로 남녀가 살아 가면서의 애환을 가사에 그대로 담은 발라드 곡으로

 

“화려했었던 우리 지난 상처는 다시는 말하지 않기로 해요~~”라는 가사로 봐도 곡의 흐름과 느낌은 금새 알수가 있는 곡이다.

 

세 번째 트랙의 “아니아니 힘내보자”는 많이 아파서 죽음의 문턱까지 가게된 황선정의 삶이 고스란히 보이는 곡으로 녹음시에도 눈물 때문에 매끄러운 녹음 진행이 어려웠었다는 후문이 있다.

 

 

가수 황선정은 유방암이 4기에 발견되어 수슐을 하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만큼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다는 말을 듣고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내 마지막날에 , 가슴바람 부는 날..등을 작사한 박미주작사가의 노랫글로 비가온다로 전국 노래교실을 강타했던 가수인 작곡가 김대훈이 곡을 붙이며 폴카반주의 세미트롯 버젼의 세련된 트롯의 “아니아니 힘내보자”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네 번째 “이손 놓지 말아요”는 나이가 들어가며 또는 모든 연인들이 아무리 힘든 역경이 있더라도 절대 서로의 손을 놓지 말고 함께가자는 진심이 담긴 가사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짧지 않은 시간 노래강사 활동으로 다져진 가수 황선정의 성인가요 시장의 홀로서기를 기대해 본다. 연기자 출신의 그녀의 화려한 가수활동을 응원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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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황선정이 ”어서오세요“이라는 곡으로 데뷔를 했다.
정치/정치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2.20 17:50

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

현재까지 375건 고소 진행...조용익변호사 "불법 범죄자 신속한 수사해야“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19일 가짜 뉴스유포,악성댓글에 대한 추가고소 25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책단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부터 가짜뉴스신고센터에는 1만800여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같은 달 29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총4회 고소로 375건의 고소를 진행했다. 1차로 211건을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

 

조용익 단장은 “매주 고소를 시작되자 일부 가짜뉴스유통망에선 가짜뉴스 유포 자제령이 내려지는 등의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고 악성댓글도 법망을 피해가기 위해 수위를 낮추는 등의 효과를 내고는 있다"면서 "이에 만족하지 않고 가짜뉴스.악성댓글 뿌리를 뽑기 위해 끈기 있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단장은 "경찰은 수사에 속도를 내서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처벌을 내려 가짜뉴스와 악성댓글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짜뉴스모니터단장을 맡고 있는 이헌욱 변호사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마치고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장에는 가짜뉴스와 악플에 대한 추가고소 25건이 포함됐다.

 

소통위가 자체적으로 개설한 가짜뉴스신고센터에는 현재까지 1만800건의 신고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중 375건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

 

이 변호사은 “네이버 댓글조작에 대해 여러 정황과 근거들이 모이고 있음에도 수사에 속도가 나지 않는 부분이 아쉽다”며 “여러 차례 네이버 자체조사와 대책마련을 요구했음에도 응답이 없는데 이대로 방관하는 것이 네이버의 대응 방침인지 해명이 필요하다”고 네이버와 수사기관에 촉구했다.

 

현재 네이버는 경찰에 댓글 조작 관련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7일부터 수사에 들어갔다. 소통위는 매크로(자주 사용하는 여러 개의 명령어를 묶어서 하나의 키 입력 동작으로 만든 것)를 통한 집단적인 댓글 및 공감 횟수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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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가짜뉴스 법률대책단 25건 추가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