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8 13:19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 '의군', 안중근기념사업회 후원에 300억 제작비·중국 로케

               '의군' [플레이스 제공]

 

KBS 2TV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을 하반기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특별기획 '의군-푸른 영웅의 시대'는 '철부지 금수저' 도련님이던 청년 안응칠이 건국 이래 가장 극적이었던 운명의 시간을 온몸으로 겪으며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에 가장 큰 타격을 남긴 대한의군 참모장 안중근으로 각성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안중근기념사업회와 사단법인 항일독립운동가 단체연합회가 후원하는 이 드라마는 300억 원대 제작비와 중국 로케이션 촬영을 예고해 큰 스케일과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현재 하얼빈시를 비롯해 상하이, 베이징의 메이저 미디어회사들과 한중 공동투자와 중국 내 촬영이 이뤄지며, 북미지역 글로벌 플랫폼 회사에서도 아시아와 북미 판권에 관심을 갖고 참여와 투자를 논의 중이라고 제작사는 전했다.

주인공인 안중근과 더불어 그와 역사적 접점을 지닌 또 다른 젊은 영웅들인 김구, 안창호, 윤봉길 역의 캐스팅에도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측은 "실존했던 영웅들의 삶을 그리는 작품 속성상 무엇보다 역사의식이 깊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최우선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드라마를 통해 강제로 침탈된 조국을 되찾고 지켜낸 '대한의군'들의 치열하고 피 끓는 전쟁을 재조명하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연출은 영화 '바람의 파이터', '그랑프리'와 드라마 '아이리스', '크리미널 마인드'를 만든 양윤호 감독과 드라마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최지영 PD가 맡는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하반기 KBS 방송...임정 100주년 사극 주인공은 안중근
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립현충원 참배 및 2019년 1월 정책세미나 개최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 이하 국발연)은, 1월 10일 오전12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1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최도열 원장이 축사하고 있다.(사진: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참배를 하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최도열 원장이 분향하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최도열 원장은 방명록에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영웅들께 충성’ 라고 기록부에 서명했고, 현충탑과 이승만 초대묘역에서 국발연 운영위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하여 분향하고 묵념했다.

   서용돌 장군 묘역에서 분향하는 모습이다.(사진:시사프라임)

 

특히 국가발전정책연구원에서는 서희경위원장의 부친인 육군준장 서용돌 장군 묘역에도 방문하여 함께 분향하고 묵념했다.

최도열 원장은 세미나에서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차(此)로써 세계만방에 고하야 인류평등의 대의를 극명하며, 차로써 자손만대에 고하야 민족자존의 정권(正權)을 영유(永有)케 하노라.”는 1919년 3월1일 오후 2시 서울 태화관에 모인 민족대표들이 낭독한 독립선언서의 첫 부분입니다.

2019년 기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19년 3월1일은 우리 2000만 한민족이 정의와 인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충(忠)과 신(信)을 갑옷으로 삼고, 붉은 피로 포화를 대신하여, 맨손혁명으로 5월까지 전국에서 열린 1524회의 시위에 연인원 202만 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새해 벽두에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분향하고 묵념을 하니, 100년 전 나라 잃은 선조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도 합니다. 일제강점기 때의 독립투사나 독립군,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목숨을 바쳤던 열사, 의사, 의병군 등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민족정신은, 우리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정신적 자산입니다.

      이승만 초대대통령 묘역에서 분향하는 모습이다. (사진:시사프라임)

 

특히 이승만 초대대통령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 땅에 뿌리 내리도록 한 시대의 대 정치인이자, 조국의 미래를 예측한 선각자이자, 외교의 달인 이였으며, 국가외교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위인이었습니다. 새로운 문물을 자신과 집안의 나라를 보전하는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나라의 주권과 도덕적 의무와 자유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독립정신 실천 6대 강령'은, 자유의 가치를 크게 깨닫게 해주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도열 원장은, 우리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곳이고, 각계각층에서 모인 분들이,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70여년이나 해결하지 못한 남북통일문제와 세계평화통일문제 100여만, 명의 청년, 실업자 문제, 정치, 사회문제 등이 당면해 있습니다. 자주 만나서 소통하고 협력해서 화합하는 국발연이 되도록 더 나누고 섬기면서 다함께 국가발전에 이바지합시다.”라고 강조하며,

바쁘신 일정 중에도 국립현충원 참배까지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국립현충원 참배와 세미나에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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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국립현충원 참배 및 2019년 1월 정책세미나 개최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2 08:3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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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신년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영상뉴스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12 08:34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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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발전정책연구원, 새해인사 국립현충원 방문
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소개하는 사진작가 이희배 개인전이 '산하유정(山河有情)' 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12월 26일(수) ~12월 31일(월)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펼쳐진다.


작품집 산하유정 발간을 전시와 함께 진행하여 10여년 만에 개인전을 진행하는 의미를 극대화하고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


작품집 제작은 도서출판 피알에이드에서 제작하고 산, 강, 계곡, 들판, 나무, 바위, 호수 등 떼 묻지 않은 소중한 자연 이미지 179컷을 사진작가의 눈으로 담아냈으며, 전시기간 중 사진집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작가 이희배의 작품은 자연 그대로 왜곡 없이 사진으로 작업하여 감상자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으며 안개에 묻힌 몽환적 호수, 눈 쌓인 산사, 가을빛에 물들은 진한 단풍, 카메라 앵글을 꽉 채운 어느 봄날의 매화, 소나무 숲 사이로 삐져나오는 태양빛 등 자연이 내뿜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여 자신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냈다.


꾸밈없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감상자와 느낌을 공유하고 소통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운영자문위원,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회 회장, 사)한국환경사진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역임으로 한국사진 발전에 적극적 활동 중에 있으며, 1987년 예총화랑에서 산하유정 제1회 개인 사진전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제4회 산하유정展까지 전시를 이어 오고 있다.


같은 장소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신비스런 자연의 매력에 빠져 전국의 명승지를 비롯해 인간과 매일 부대끼며 공존하고 있는 주변의 환경도 관심을 가지고 앵글에 담았다. 작가의 손에 거친 이미지는 예술적 감각이 더해져 정갈하고 감성적으로 완성되어 '산하유정(山河有情)'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희배 사진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작품으로 연결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으로 촬영에 들어가면 앵글의 위치, 각도, 거리, 그리고 그 곳을 비추는 빛을 살폈다. 가장 알맞은 빛의 종류를 가려내기 위한 시간대를 분별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을 경우 4~5일이 소요되기도 하고 길게는 다음해로 또 그 다음해로 넘기는 경우도 허다했다. 나뭇잎 하나까지도 맘에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의 고운 심성이 작품마다 전해져 '제4회 산하유정展'은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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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회/복지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9.01.02 22:56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석현)는 가수 유퉁, 박현과 함께 정왕본동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 기부식을 12월 29일 토요일에 진행했다.

이번 기부품은 가수 유퉁과 박현이 공연 수익금을 기부한 것으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0kg 30포를 전달하였다.

이날 기부식에는 가수 유퉁, 박현과 함께 정왕본동에 기부를 연계한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정창곤 회장, 한국신문방송언론인협회 오성호 이사(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이석현 동장 등 관계자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가수 유퉁은 “평소 자원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정왕본동에 살고 계신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정왕본동 뿐만 아니라 전국 방방곳곳에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석현 동장은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드린다. 관내 저소득층이 추운 날씨에도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가수 유퉁․박현, 정왕본동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부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3:18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 신선한 'PMC: 더 벙커', '총 게임' 속에 들어온 듯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신선한 신작으로 돌아왔다.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제작 퍼펙트스톰필름)가 관객들을 총격전이 오가는 지하 벙커로 초대한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 기업(PMC)의 핵심팀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 벙커에 투입된 후 난관에 봉착,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 분)와 의기투합해 생존을 위해 상황을 헤쳐나가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하정우가 분한 에이헵은 불법체류자, 그리고 뛰어난 두뇌와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비밀 벙커에 도착했으나 작전의 실체는 달랐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함정도 있다.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 속 에이헵의 두뇌회전이 분주하다. 천재 에이헵의 판단력을 신뢰하고 그가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지켜보는 과정이 흥미롭다.

관객은 마치 1인용 액션 슈팅게임(원거리 무기로 적을 제거하는 게임) 안에 들어와있는 착각을 할 수 있다. 생동감을 극대화하는 촬영 기법들이 신선하다. 박진감 넘치는 상황, 쫀쫀한 편집 속 경쾌한 음향 효과들은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배가한다.

영화는 비교적 정적인 분위기인 초반부부터 핸드헬드 기법으로 상황을 전달한다. 이 기법은 총격이 시작되면서 제 몫을 십분 발휘한다.

POV캠(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장면들은 캐릭터들의 액션을 마치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드론으로 촬영한 벙커 공간은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게임, VR 등 다양한 콘텐츠로 흔들리는 화면이 익숙한 세대에게는 재미를 주겠으나,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게는 생소한 느낌과 심한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

이선균은 정직하고 멀끔한 이미지의 북한 닥터 윤지의로 훌륭히 변신했다. 다만 번잡한 총격 속 다소 어색한 북한 사투리는 극에 완벽하게 어우러지지 않는다는 평이 나올 수 있다.

김병우 감독이 극에 녹인 팀원 개개인의 사연, 에이헵 아내의 출산, 에이헵과 닥터 윤지의의 동료애 등은 인간의 본질과 사람의 중요성을 생각해보게 한다.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5년 만의 신작 'PMC: 더 벙커'는 15세 관람가로 상영 시간은 124분이며 오는 26일 개봉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PMC:더 벙커'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액션 신세계
문화/영화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12.22 22:44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2019년 1월 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락실 세상 속 8비트 게임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뤄 호평 받았던 1편에 이어 끝없이 펼쳐진 무한대의 인터넷 세상을 배경으로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영화이다.

지난달 21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전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가운데, 12월 19일 국내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를 통해 압도적인 극찬 세례를 받으며 2019년 ‘첫’ 대세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인터넷 속으로 들어간 랄프’와 ‘바넬로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인터넷을 하나의 거대한 세상으로 시각화한 디즈니의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을 잇는 경이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웹사이트를 공간화하고 시스템을 인격화한 놀라운 아이디어, 시대의 흐름과 유행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재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국내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은 “놓치면 후회할 명작! 극장에서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영화!”(맥스무비 유현지), “다채로운 캐릭터만큼이나 탄탄하고 조밀한 스토리! 오직 디즈니만이 만들 수 있는 영화”(연합뉴스 김승욱)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는 국내 IMAX 상영을 확정 지으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IMAX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거대한 인터넷 세상의 다채롭고 경이로운 비주얼과 ‘바넬로피’와 ‘섕크’의 스펙터클하고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은 물론, 영화 곳곳에 숨어있는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예비 관객들의 설렘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주먹왕 랄프2’ IMAX 상영 폭발적 호응
베리굿웨딩컴퍼니,‘웨딩플래너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송년회’성료

베리굿웨딩컴퍼니에서는 2018년 한해를 돌아보고 2019년을 더욱 새롭게 시작하는 다짐의 시간으로 지난 17일 저녁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베리굿웨딩 웨딩플래너와 협력업체 관계자분들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베스트플래너 및 베스트파트너사를 시상하는 1부 베리굿웨딩어워드와 2부 레크레이션 및 럭키드로우로 진행되었으며, 협력업체와 플래너들이 하나되는 뜨거운 열기로 행사내내 가득했다.


베리굿웨딩컴퍼니 원정욱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해동안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고 보다 발전된 2019년을 격려하는 자리가 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베리굿웨딩컴퍼니는 10년의 웨딩플래닝으로 축적된 웨딩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가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받아온 믿음과 사랑에 대한 보답하는 기업으로 국내최다 제휴업체들과 함께 현장 경험이 많은 웨딩전문가의 동행으로 수준높은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베리굿웨딩컴퍼니,‘웨딩플래너와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송년회’성료
고구려농어촌개발,‘2018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수상

 - 미이용 바이오매스 신재생에너지 연료를 통한 활용 박차

2018년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서울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가운데 (주)고구려농어촌개발 강귀태 대표가 ‘신재생에너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김두관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진 가운데 안상수 국회의원, 전희경 국회의원과 창업경영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등 소비자저널 협동조합과 연대 기관 및 협단체가 주관했다.

고구려농어촌개발의 강귀태 대표는 신재생에너지라 불리는 바이오매스(Biomass) 연료를 통한 3가지 핵심 추진 사업으로 열병합발전 사업단, 유통사업단, 귀농귀촌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근래 ‘청송·황목 지구 지역에너지 신사업(바이오매스 9.9MW 열병합발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라 불리는 바이오매스(Biomass) 연료는 연소시 유해 오염물질 배출이 없어 점차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친환경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경단체를 비롯한 산림청, 산업통상자원부, 산림조합 등은 산에 버려지는 미이용(未利用) 산림 목재가 장마철 산사태에 이어 홍수와 산불화재가 커지게 되는 요인으로 꼽아왔으며 이러한 미이용 바이오매스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매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

강 대표는 “미이용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의 부가가치는 정부 정책발전 분야의 장려사항으로 국내 미이용 바이오매스 산림자원 연료 사용을 전제로 열병합 발전사업소 사업이 장려되고 있으며 한전으로부터 책정받는 매전 단가가 가중치 2.0이다.”라고 설명했다.

미이용 바이오매스는 산에서 버려지는 폐목재인 산림 부산물이다. 또한 열병합발전 시 생성되는 폐열을 활용한 창농 활성화의 방안으로 난방비에 잇따라 생산원가 절감과 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농어촌 면세유가의 1/3 가격으로 폐열 공급이 가능해 이에 따른 농어촌 식물재배 시설하우스 단지와 가공공장 등에 공급하여 생산 원가 절감에 큰 효과를 줄 수 있다. 그 외 주변 마을 경로당, 마을 회관 난방, 목욕탕 무료 온수 공급에 이어 지역주민과 상생 및 주민복지 차원에도 기여를 한다.

현재, (주)고구려농어촌개발은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 건립, 귀촌단지 개발(고구려 팜 빌리지), 귀농 재배시설 설치·운영(고구려 팜 유리온실), 어린이 라바 테마파크 조성, 드론 체험장(드론 학교), 승마 체험장 이외 귀농귀촌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모델을 가지고 기존 사업자들의 모럴해저드를 능동적으로 치유하는 건전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사업을 추진 및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창업경영포럼이 주최하고 소비자저널협동조합이 주관한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은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 10여 년간 동안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평가받은 우수 기업이나 인물에 대해 시상해 오고 있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고구려농어촌개발,‘2018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