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미술협회 북경 초대전, 차홍규 회장 광저우 미대 초대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전시를 하고 있는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북경시 광화로에 위치한 주중 한국 문화원(원장 한재혁) 초대로 전시를 갖는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한국작가로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강유경, 권의경, 김국, 김미행, 김언배, 김윤미, 김혜진. 문병권, 박봄, 박수미, 박은희, 박재림, 서주선, 유길삼, 유세영, 윤수정, 이상순, 이정효, 이지연, 이현희, 장혜숙, 정미숙, 최경수, 추영호, 허순자, 후후 작가로 27명, 중국작가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陽子(YANG ZI)를 비롯하여 5명으로 총 32명이 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한중미술협회의 위상을 고려한 특별 초대 전시로 작가들의 팜플렛 제작은 물론 오픈파티 등을 주중 한국문화원이 부담하는 실질적인 초대전으로 한중미술협회는 국회의원 권칠승, 김두관, 이동섭, 이원욱, 이종명 의원이 여야를 떠나 고문으로 있고, 여러 기업들의 대표들이 자문위원으로 협회회원들의 작품 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한중미협 차홍규 회장은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중국의 4대 미술대학의 하나인 광저우 미술학원(广州美术学院: 중국의 학원은 우리의 4년제 단과대학)의 초대로 41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초대전시는 물론 광저우 미술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과 중국의 화남이공대학(华南理工大学)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회장의 하이브리드(hybrid) 작품세계에 대한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한중미술협회는 올해만도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비롯하여 라마다 호텔초대전, 송파구청 공감갤러리 초대전, 부산시설공단 초대전, 영월 J큐브 미술관 초대전 등 모두 무료 초대전시만 소화하였고, 귀국하면 바로 성북구청 작은 갤러리 초대전, 합천 해인사 초대전등 전반기에만도 여러 초대전들이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한중미술협회는 무분별한 회원 가입을 지양하고 회원의 추천을 통한 작가에 한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회원으로 영입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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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북경 초대전, 차홍규 회장 광저우 미대 초대전
한중미술협회, 영월 J큐브미술관 초대전 14일부터 한달간 열려...

- 한중미술협회는 40여명의 한중 작가들로 구성 되어있다

 

금년 들어 국회의원회관초대전, 부산시 시설공단 더 공간 초대전, 송도 라마다 호텔 초대전, 송파구 더 공감갤러리 초대전을 멋지게 소화한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강원도 영월에 소재한 영월 j큐브 미술관에서 4월14 일 토요일 5시에 한중미술협회 초대전 오픈을 시작으로 5월 13일까지 한 달간 초대전 진행을 한다.

 

 

영월 j큐브 미술관(관장 장우순)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사지막길 56번지에 소재한 지역 미술관으로, 영월은 전국 박물관 특구 지역임과 동시에 j큐브 미술관 곁에 국제 현대미술관이 있어서 지역 문화의 빛을 더 해주고 있다. j큐브 미술관은 지역작가들은 물론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전시를 수시로 유치하였는바 이번에 국제전인 한중미술협회전을 유치하여 미술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차홍규(하이브리드)회장을 비롯하여 j큐브 미술관장 장우순(서양화), 허순자(서양화), 이석우(도예), 김미행(입체), 장혜숙(서양화), 강유경(도예), 임현진(서양화), 김국(서양화), 정미숙(한지조형), 서주선(서양화), 이정효(서양화), 최경수(서양화), 정혜욱(옻칠), 박수미(서양화), 이지연(평면), 김언배(염색), 김혜진(캘리그래피), 윤수정(서양화), 김윤미(자개공예), 추영호(서양화), 박봄(서양화), 후후(서양화) 등 한국 작가들과 세계적 사진작가 중국의 양즈(陽子)를 비롯하여 왕위에(王月)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한중미술협회는 국회의원 김두관, 이동섭, 이원욱, 권칠승, 이종명 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과 성파스님, 진관스님 등 종교계 인사들이 고문으로, 박찬조 알자나 대표 경제인들이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단체로 한국과 중국작가들의 전시와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전시를 통하여 민간외교에도 앞장을 서고 있으며, 올해 전반기에만도 북경의 주중한국문화원 초대전, 성북구 작은 미술관 초대전 등 여러 전시가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한중미술협회는 설립 이래 돈 안 드는 초대전시와, 돈 안 드는 건전한 언론보도만을 고집하고 있는 단체로 협회원 구성은 우리한국작가는 물론 중국의 유명한 세계적 사진작가 양즈(陽子)를 비롯하여 40여명의 한중 작가들로 구성되어있다. 한중미술협회에 대한 가입문의는 kcfaa@naver.com로 하면 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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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영월 J큐브미술관 초대전 14일부터 한달간 열려...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30 01:08

차홍규 하이브리드 작가 '부산'서 릴레이 초대전

차홍규 하이브리드 작가 '부산'서 릴레이 초대전

 

북경 칭화대 미대를 정년퇴임하고 한중미술협회장을 맡고 있는 차홍규 하이브리드 작가가 오는 3월 24일(토요일)부터 4월 1일(일요일)까지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 11층 홍보관 옆 ‘옥상정원 특별 전시실’에서 초대전(39회 개인전)을 가지며, 4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부산시설공단 갤러리 ‘더 공간’에서 초대전시(40회 개인전)를 갖는다.

 

차홍규 작가는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를 화두로 작품을 하는 작가로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이후 물질문명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하여 현대인들은 이전의 인류가 상상치도 못하는 물질적 풍요를 이루고 있으나, 현대인들은 오히려 행복하기보다는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자살율과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구는 화석연료의 무차별적인 남용으로 온난화에 시달려 엘리뇨 현상 등으로 인한 환경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그동안 차홍규 작가는 물질만 추구하는 현대인의 물질만능주의에 경종을 울리는 다양한 작품 전시를 하였는데, 예로 지구의 위기를 각성시키는 위기의 ‘지구 씨리즈’와 현대인의 이중성을 표현한 ‘가면 씨리즈’, 흑백 논리의 이분법적인 우리 사회에 대한 경고작품 ‘절합(節合: Articulation) 씨리즈’, 이성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음에도 이성을 도구시하는 현대인을 풍자한 ‘도구적 이성 씨리즈’ 등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바를 작품으로 발표하여 아름답고, 예쁘고, 보기에 좋아 팔리는 작품위주로 전시가 이루어졌던 우리 화단에 충격을 준바 있다.

 

이번 부산 광복동 롯데백화점과 부산시 시설공단의 차홍규 하이브리드 작가 초대전시의 특징은 그동안 화단에서 명목상 초대전 형식을 빌리나, 실상은 작가들에게 장소 대여비를 수수하거나 작품 판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초대작가에게 수수료 부담은 물론 일체의 조건을 달지 않는 실질적인 초대전으로 작가는 작품 판매에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작품성으로만 전시를 할 수 있어 어려운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지표로써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이브리드란 용어는 원래 이질적인 요소가 서로 섞인 것으로 이종(異種), 혼합, 혼성, 혼혈이라는 의미이나, 최근에 와서 이종을 결합, 부가가치를 높여 새로움을 창조하는 통합 코드로 차홍규 하이브리드작가는 회화는 물론 조각, 도예, 금속, 서예, 유리 등 미술의 전 장르에 걸쳐 하이브리드적인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차작가는 미술학 학사, 석사, 공학박사로 조각 후 정밀주조(Investment Casting) 작업까지 직접 수행하는 미술계의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작가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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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 하이브리드 작가 '부산'서 릴레이 초대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30 01:01

한중미술협회 부산시설공단 갤러리초대전

한중미술협회 부산시설공단 갤러리초대전

 

부산시 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은 특별 초대전으로 한중미술협회 회원전을 유치하여 전시를 한다. 1차는 3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한중미협회원을 위한 초대전으로 참여 초대작가는 강동석(판화), 이지연(멀티), 임현진(서양화), 김국(서양화), 서주선(서양화), 이정효(서양화), 박은희(문인화), 최경수(서양화), 이현희(서각), 추영호(서양화) 작가 등이고, 2차는 4월 2일부터 4월 6일가지 하이브리드 작가인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 초대전을 갖는다.


부산시설공단 김영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부산시민들과 부산시설공단 이용 고객들에게 한중작가들의 좋은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한자리에서 여러 장르에 걸친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상호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중미술협회 전시에 큰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한중미술협회는 회장인 차홍규 작가가 북경 칭화대 미대를 정년퇴임한 후 설립한 단체로 열악한 한국작가들의 경제사정을 감안하여 ‘돈 안 드는 초대 전시만을 추구하며 국회의원회관 초대전, 주중한국문화원 초대전, 서울시 의회 초대전, 중국 산동 청도 초대전 등 많은 무료 전시를 이어오고 있어 우리 화단에 주목을 받고 있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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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부산시설공단 갤러리초대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18 18:29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마치고...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마치고...

 

올해 들어 공감갤러리 초대전, 라마다호텔 초대전 등 여러 전시를 계획대로 진행한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가 지난 화요일(1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한중미술협회 후원회 발족식을 시작으로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메인전시실에서 중국의 작가들과 함께 한중미술협회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중미술협회는 이동섭, 이원욱, 권칠승의원 등 여러 국회의원과 성파, 진관스님 등 종교계 인사들이 고문으로, 박찬조 알자나 대표 등 경제인들이 후원을 하는 단체로, 사단법인 한중미술협회 후원회 결성을 통하여 작가들에게 전시에 도움을 주는 방향을 모색하려고 한다.

 

이는 일부 갤러리 운영자들이 아트페어나 전시를 미끼로 하여 가뜩이나 어려운 미술인들의 호주머니를 털고 있는 것이 미술계의 현실에서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시에는 차홍규(하이브리드)회장을 비롯하여 허순자(서양화) 장혜숙(서양화) 김미행(입체) 박수미(서양화) 이석우(도예) 문병권(조각) 이지연(평면) 유세영(서양화) 강동석(판화) 강유경(도자기) 임현진(서양화) 김혜진(캘리그라피) 정미순(한국화) 권의경(서양화) 김국(서양화) 김언배(염색) 장우순(서양화) 이정효(서양화) 이현희(서각) 정미숙(한지조형) 박은희(문인화) 최경수(서양화) 서주선(서양화) 추영호(서양화) 정혜욱(옻칠화) 박봄(서양화) 윤수정(서양화)  후후(서양화) 김윤미(자개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중국작가들도 세계적 사진작가인 양즈(陽子)를 비롯하여 유화, 중국화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중미협은 이번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시가 끝나면 부산시시설공단 초대전, 영월 J큐브미술관 초대전, 주중 한국문화원 초대전 등 전반기에만도 많은 초대전시가 기다리고 있다. 참고로 한중미협 가입문의는 이메일 kcfaa@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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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마치고...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10 16:59

IBN 그룹, 한중미술협회 콜라보 행사

IBN 그룹, 한중미술협회 콜라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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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그룹(회장 김형호)은 지난 1월 25일 인천 송도라마다 호텔에서 IBN 미디어페어 런칭쇼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이번에 지난 3월 6일 월드투어-코리아를 시작으로 한국기업의 세계 정벌이란 야심찬 계획하에 '슈퍼스타 월드 미디어엑스포2018'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미디어와 무역 엑스포를 통해 연매출 중소기업 500억, 상장기업 2천억 초과달성 프로젝트를 목표로 단발성 행사에 그치던 방식을 벗어나 월드투어를 통해 각국의 바이어와 미디어 방송을 지속적으로 활용해서 특화 상품 개발 및 각국의 바이어 및 방송의 특성에 맞는 가장 현실적읶 현지화 전략을 구축하는 계획이다.


국내 유망기업의 세계 진출을 위한 슈퍼스타 월드 미디어 엑스포 세계 투어의 일환으로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2018년 3월 6일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MBC PLUS와 IBN Net이 공동제작으로 생방송을 통해 IBN소속 뷰티테이너(왕홍) 및 연예인 홍보대사 출정식, 국내.국제파트 기업 홍보사절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에는 일본, 5월에는 미국, 6월에는 동남아(베트남), 7월에는 북경, 8월에는 홍콩, 10월에는 두바이, 11월에는 독일, 12월에는 다시 상하이로 이어지는 연간 월드투어 계획을 선보인다.

 


 

국내 웰빙, 뷰티, 패션, 문화, 여행, 스포츠, 건강, 코스메틱, 쥬얼리, 자동차, 생홗가전 등 유망기업 및 해외시장 진출 및 판매채널 확대를 모색하는 대한민국 유통, 제조, 서비스 유망기업과 제품 브랜드를 총 망라해서 이번 월드투어에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지난 행사에서 호평을 받은 한중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이 대거 참여 할 예정으로 한국측 작가는 차홍규 회장을 비롯하여 허순자(서양화), 문병권(조각), 김윤미(자개 공예), 이지연(멀티), 임현진(서양화), 박봄(회화). 유세영(서양화), 윤수정(서양화), 김언배(염색), 후후(서양화). 정혜욱(회화), 최경수(회화), 서주선(서양화), 박수미(서양화), 이현희(서각) 작가와 중국측은 세계적 작가 양즈를 비롯하여 5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한자리에서 양국 작가들의 여러 장르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미술협회는 북경 칭화대 미대를 정년퇴직한 차홍규 작가가 회장으로 있는 미술단체로 설립 이래 꾸준히 무료 초대전만 응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만도 서울의 공감갤러리 초대전시를 비롯하여 이번 송도라마다 초대전, 국회의원회관 초대전, 영월의 제이큐브 미술관 초대전, 부산시설공단 초대전, 양산 통도사 초대전, 중국 북경의 주중 한국문화원 초대전 등 많은 전시가 기다리고 있어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송도 라마다호텔 행사의 총 기획을 맡은 김진우 사업단장은 "아이비엔(IBN) 그룹은 International Business network란 이름처럼 국제적인 비지니스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는 기업을 목표로 3월부터 본격적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며, "한국의 우수기업들을 세계시장의 진출의 날개를 달아 위축되고 어려운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명품기업으로 아이비엔이 성장해나가겠다"며 “더욱 한중미술협회와 콜라보 전시를 하기에 더욱 기대가 크다”며 많이 지켜봐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중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IBN그룹이 후원하는 여러 어려운 단체에 기증 될 예정이다.

 

 

한은남 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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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 그룹, 한중미술협회 콜라보 행사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0.20 08:04

한국차문화중앙회-한중미술협회 세미나

한국차문화중앙회-한중미술협회 세미나

 

                                           포스터 ⓒ 시사 프라임

 

유성엽 의원(국민의당), 김두관 의원(더불어 민주당), 이종명 의원(한국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술 심포지움이 2017년 10월 2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움은 ‘한-중 문화교류의 발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 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가 주최하는 행사로 2017년 10월 20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이홍욱 중국 중앙민족대학 객좌교수를 좌장으로 중국 중앙민족대학의 이홍욱교수를 비롯하여 장치순 중앙대 명예교수, 심정창 북경대 한국학 연구중심 주임 등이 발제를 하고 김규진 외국어대 교수, 김병운 절강 수인대 교수, 장영동 공자학 연구소장, 정덕희 북경대 연구교수가 토론을 하며,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도 이날 세미나를 기념하기 위하여 강동석, 김미행, 김혜진, 문병권, 박은희, 박주현, 이정효, 이석우, 이종준, 이지연, 임현진, 장혜숙, 차홍규, 허순자, 홍찬일 등 한국작가와 양즈, 왕위에 등 중국작가들의 합동 전시도 함께 열린다.

 

2017년 10월 21일(토)은 경남 창원시 문화동소재 만날공원에서 전국차음식요리경연대회, 전국어린이차예절경연대회, 전국들차경연대회, 고운 최치원, 회원군 공소(공자 54세)선생 추모 헌다례를 함께 진행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국차문화중앙회-한중미술협회 세미나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5.13 01:39

한중미술협회 일산 갤러리 한 초대전

한중미술협회 일산 갤러리 한 초대전

북경 칭화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정년퇴임하고 현재는 한중 미술작가들의 친목단체인 한중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차홍규작가. 차작가를 중심으로 한 <한중미술협회> 초대전을 경기도 일산에 소재한 ‘갤러리 한’에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한중미술협회는 요즘 들어 불편한 관계인 한-중 간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의 국회의원회관과 중국의 산동성 청도 등에서 협회의 양국작가들이 우호적인 전시를 계속하고 있어 양국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이번 일산 갤러리 한’ 전시에서는 차홍규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한중미협소속 우리작가들과 뉴욕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양즈 등 5명의 중국 작가 등, 총 18명의 작가들이 조각과 회화, 서예, 공예, 사진 등 입체와 평면작품 5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 교수는 이번 ‘갤러리 한’에서 열리는 전시가 “한-중 작가들의 예술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한 한중미술협회이기에 전시를 하면서 작가들의 작품 소개는 물론 사드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양국 간의 관계를 회복함에, 다 같이 힘을 합쳐 화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자는 취지로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히며 “한자리에서 한국과 중국의 여러 장르에 걸친 작가들의 작품들을 상호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에 참여하는 중국의 저명한 ‘사진작가인 양즈(楊子)’도 “한국과 중국 간의 문화와 예술교류는 세계의 역사에서 보기 드문 훌륭한 관계 이었다“고 강조하고 “한, 중 예술가들의 민간교류는 보다 확대되어야하고, 이에 대한 양국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중국의 수도 북경 소재의 세계적 예술지역인 798 예술구에서도 한중미술협회 소속의 훌륭한 작가 작품들을 많은 중국인들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도 피력하였다.

<전시소개>
주최 : 한중미술협회 일산 갤러리 한 초대전
후원 : 갤러리 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388 태영프라자 B1, 주차 2시간무료〉
전시기간 : 20117년 16일~ 22일
문의 : 한중미술협회 전시 책임 이지연 (010 3274 9642, 031-913-2400)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한중미술협회 일산 갤러리 한 초대전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2.04 01:02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한중미술협회(차홍규 회장)는 오는 2.8~2.10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2층에서 '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최로는 이원욱 국회의원실 후원, (주)알자나, (주)성현메티텍, 숲속마을 도예원, (株)C&C産業의  협력으로 진행 된다.

 

중국의 양즈 작가와 북경 칭화대에 근무하고 있던 차홍규 교수와 서로 의견이 맞아 10여년 전에 양즈 작가가 운영하는 북경 798에 소재한 선아트스페이스 갤러리 초대전시를 필두로 북경 한국문화원 등에서 여러번의 초대 전시를 하였다.


또 행사에 참여는 회장 차홍규 교수, 고문 이원욱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상존배 정두근총재, 전기업인 허국중. 자문위원으로 엄창섭, 홍찬선, 주)성현메디텍, 차경환, 주)알자나 박찬조 참여작가로는 강동석, 강유경, 김양훈, 김혜진, 박주현 박필임, 이석우, 이정효, 이정근, 이종준, 이지연. 임혜숙, 장동일, 정미순, 정은하 정혜성, 차홍규, 허국중, 허순자, 홍찬일, 황경숙 국내작가 21명과 중국작가 陽子외 7명  총 29명이다.


 ‘사드’라는 한중간의 어려움 속에도 작년 10월 말 중국 청도시에서 개최된 중국동방서화원과의 합동 교류전에서, 우리한국작가들의 높은 작품실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청도시 당간부등 고위공무원과 지역유지, 한인회 등의 찬사와 함께 중국 측의 협조 속에 호텔비, 식사비, 여행경비 선물 등 일체의 체재비를 제공받으며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였음은 물론 20여점의 작품을 현지에서 판매하는 높은 성과도 이루었었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 21명 한국작가들의 회화작품은 물론 조각, 도자기 등 평면과 입체 작품 50여점을 선보이며,  중국 측 작가들은 미국에서 호평 받고 있는 양즈 작가의 사진작품 등 7명의 작가들이 중국 특유의 화풍으로 20여점을 출품하는 등 총 7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은 “한자리에서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여러 장르에 걸친 작가들의 작품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개막식은 2월 8일 오후 2시이며 국회의원회관 전시는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고 입장 시 신분증은 필수이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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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초대전 개최
문화/공연/전시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6.11.20 09:20

한중미술협회, 한중작가 40여명 교류 및 전시회 개최

한중미술협회, 한중작가 40여명 교류 및 전시회 개최

 

                                      미술교류전 포스터(제공=한중미술협회)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는 중국 칭다오에서 40여명 한중작가 교류전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칭다오 밍구 글로리아 프라자 호텔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차홍규 작가 외 구광모,김명식 등 22명이 중국은 동방노산서원 취딩판(屈定范) 원장 등 22명이 참가한다.


차 작가는 "한국작가들이 중국작가와 같이 전시를 진행함으로 양국 작가들의 우의 돈독은 물론 사드로 인한 양국의 불편한 관계에서 민간 외교에서에서도 한 몫을 하려한다"고 전했다.


한중작가교류전 中韩书画交流展
전시기간 展会时间:2016年11月25~28日
주 최 主办单位: 한중미술협회, 중국동방노산서원.한중문예진흥원
                 韩中美术协会, 东方崂山书院, 韩中文艺振兴院,
후원 後援 : 북경 칭화대학교 미술대학 (北京 淸華大學 美術學院)
전 시 장 展 示 場 : 青岛名都凯莱酒店 Mingdu Gloria Plaza Hotel Qingdao


 고문 顧問
국회의원 이동섭 國會議員 Lee, Dong Sup
국회의원 이원욱 國會議員 Lee, Won Wook
얘비역 장성 정두근 相尊配總裁 Jung, Du Geun
전기업인 허국중 前企業人 Hur, Kook Joong

자문위원장 諮問委員長
고려대학의대교수 엄창섭 高麗大學 醫科大學 嚴昌燮
머니투데이 상무 홍찬선 今日货币 常務 洪贊善

자문위원 諮問委員
알자나(ALZANA) 대표 박찬조 ALZANA 代表 朴贊朝
영화평론가 박호선 映畫評論家 朴䨼謆
노무법인 도우 기업컨설팅센타 대표 임만택 勞務法人 度羽 企業諮問中心 代表 林滿澤
기업인 차경환 企業人 車慶煥

 

참여작가 參與作家 : 한국 한중미술협회장 차홍규를 비롯하여 22명
                   중국  东方崂山书院(동방노산서원) 屈定范院长(취딩판원장) 외 22명

구광모 具光模 Ku Gwang-mo
김명식 金明植 Kim Myung- Sik
김양훈 金亮勳 Kim Yang-hoon
김혜진 金惠眞 Kim Hye-Jin
박순동 朴淳東 Park Soon-dong
박주현 朴柱炫 Park Ju-Hyun
박필임 朴必任 Park Fil-im
서우숙 徐祐叔 Seo Woo-Sook
이선화 李宣和 Lee sun-hwa
임혜숙 林惠淑 Lim Hae-sook
장동일 張東逸, Chang Dong-Yil
정은하 鄭銀河 Jung Eun-Ha
정혜성 鄭惠聖 Jeong Hye-Seong
차홍규 車鴻圭 Cha Hong-Kyu
허국중 許國中 Hur Kook-Joong
허순자 許順子 Heo Sun-Ja
허회태 許會泰 Huh Hwe-Tae
홍찬일 洪贊一 Hong Chan-Il
황경숙 黃敬淑 Hwang Kyung-Suk 외 3명


한편 한중미술협 차홍규 회장은 "한국의 국회전시에 이어 다시 중국의 멋진 해변도시 청도에서 좋은 친구 屈定範원장의 초대로 중국의 유명한 작가들과 우리 한중미술협회회원들이 함께 전시 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산동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과 가까운 지역으로 예로부터 중국에서 산동사람은 호인이라는 말이 전해져 있음도 잘 압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전시를 하며 양국의 미술인들이 우정을 나누는 것은, 우리 예술인 간의 우의를 돈독하게 할뿐만 아니라 한-중 민간외교에 있어서도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청도 전시가 한중미술 발전을 이끌어가는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하여 우리 한중미술협회회원들은 열심히 작업하였고 기쁘게 참여할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헌신을 다하신 屈定範원장님과 鄭曉權 재중 한인명예회장님과 한중문예진흥원 김동신 이사징님을 비롯하여 중국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동방노산서원 취딩판(屈定範) 원장은 " 논어에 “친구가 멀리서 오는데 기뻐하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동방노산서원은 영광스럽게도 한중미술협회와 한중문예진흥원의 예술가님을 초대하여 “한중서화예술전”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양국 간 교류의 장이며 양국 간 예술교류의 큰 사업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국동방노산서원의 동료를 대표하여 한국예술가님의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내빈여러분 및 사회 각계인사의 많은 지지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 라고 소견을 말했다.

 

 


한은남편집위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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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한중작가 40여명 교류 및 전시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