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10개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하는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8일 열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지난 6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에서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세안 측의 요청에 따라 아세안+3(한ž중ž일) 3개국 중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했으며,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안 10개국의 관광 관련 투자 기회를 소개하고 각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와 1:1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는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만큼, 우리 기업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한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1:1 미팅 신청을 받은 결과 143개 기업이 318건의 미팅을 신청했고, 실질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선별해 총 100여건의 미팅이 이뤄졌다.


개막식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Datuk Rashidi bin Hasbullah)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금기형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알라딘 D. 릴로(Aladdin D. Rillo) 아세안 사무국 경제공동체 담당 사무차장이 연설을, 바우터 쉘켄(Wouter Schalken) 세계은행그룹 아시아지역 선임 관광 전문가가 아세안 관광 투자의 성공 요인, 투자 환경, 성장 가능성 등을 발표했다.


이어, 10개국의 관광업 투자 환경과 기회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관광은 아세안 경제의 핵심 동력이다. 지난해에만 1억 2천만명의 해외 관광객이 아세안 10개국을 찾았고, 관광은 전체 아세안 GDP의 12.4%를 기여하고 있다. 아세안 관광 산업의 성장률과 잠재력이 높은 만큼, 한국 기업들에게도 수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아세안 10개국 관광업으로의 한국 투자를 더욱 활성화 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 공동의 번영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세계은행그룹, 아세안 사무국,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주요 참석자 단체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퐁파누 싸웻룬 태국 관광체육부 차관보,

알리딘 D. 릴로 아세안 사무국 경제공동체 담당 사무차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알마 리타 지메네즈 필리핀 관광부 차관)

환영사를 하고 있는 다뚝 라시디 빈 하스불라(Datuk Rashidi bin Hasbullah)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사무총장

축사를 하고 있는 금기형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자국의 관광 투자 환경과 기회, 투자 인센티브 등을 설명하고 있는 아세안 정부 관계자

'한-아세안 관광투자 세미나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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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관광 투자 기회 소개하는 '한-아세안 관광 투자 세미나' 8일 열려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한-아세안센터아세안 비즈니스 자문위원회중소기업중앙회 3개 기관 간 한-아세안 기업 멘토링 합의
-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초청 비즈니스 포럼 계기 MOU 체결(5일, 서울 롯데호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6월 5일 필리핀 아세안기업자문위원회(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왼쪽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신영선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Jose Ma. A. Concepcion III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공동의장 및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MEN) 설립자, George T. Barcelon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BAC) 의원), 5일 서울 롯데호텔 

  

이날 MOU 체결식은 경제5단체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방한 환영오찬 및 비즈니스 포럼 계기에 열렸다.


한국 측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필리핀 측에서는 두테르테 대통령을 비롯해 카를로스 도밍게스 3세 재무부 장관, 라몬 로페즈 통상산업부 장관, 라울 헤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 등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ASEAN Mentorship for Entrepreneurs Network, AMEN)’는 필리핀이 아세안 의장국이던 2017년, ABAC의 주도로 발족 되었으며,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멘토링을 통해 아세안의 소상공인중소기업(MSMEs)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 전체 기업 수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육성과 발전은 2025년까지 통합된 경제 공동체로 거듭나고자 하는 아세안에게 있어 핵심 과제다.


아세안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이 핵심적이며, 특히 이 분야에서 한국을 비롯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의 번영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한-아세안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아세안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한국 기업 및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고, 한-아세안 중소기업 간 협력에 있어 ABAC,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같은 핵심 이해당사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한-아세안센터, ABAC, 한국 중소기업중앙회는 △디지털 경제, △교역 및 산업, △농업 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3개 분야에 초점을 맞춰 한국 측 멘토와 아세안 멘티 간 연결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멘토를 위한 멘토십, △3M, 즉 멘토링(Mentoring), 시장(Market), 재원(Money)의 통합, △비즈니스 분야 여성들, △젊은 기업가들, △기타 세 기관이 원하는 협력 분야 등의 전략 분야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은남편집장 enhano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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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기업인 멘토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MOU 체결
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은?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에서 듣는다.

- 5월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한-아세안센터에서 시민강좌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는 현대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5월 17일부터 6월 28일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을 주제로 아세안 열린강좌 시리즈를 개최한다.


7회에 걸친 강의 동안 아세안 각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경험이 있는 한국 기업인들과 아세안 경제 전문가들이 아세안 진출 전략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4월 26일부터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http://www.aseankorea.org)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세계 3위의 인구, 5%대의 평균 성장률, 중산층 확대 등으로 한국 기업들의 유망 투자진출 지역으로 떠오른지 오래지만, 최신 투자진출 정보나 현지 파트너를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은 아세안 진출에 막막함을 겪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일반 시민들은 아세안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세안 진출을 원하는 기업인들은 필요한 비즈니스 정보와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의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아세안 경제 동향 및 전망, 아세안 콘텐츠 시장 진출과 현황,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 투자진출 실태, 4차 산업혁명과 아세안 유통시장의 발전, 아세안, 특히 캄보디아에서의 투자 전략,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과 성공 사례, 미얀마에서 외투기업의 부동산개발 사례 등을 주제로 7주간 이어진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아세안 경제 전문가와 현대코퍼레이션 홀딩스, 대우아마라 주식회사, 베이커 맥킨지 로펌 등 아세안 각국 진출 기업이 현지 투자진출 환경과 성공 전략을 강의한다.

 

한편 한-아세안센터는 ‘기회의 땅 아세안 경제를 보다’를 주제로 한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를 2016년 라이프스타일, 2017년 디지털경제를 주제로 매년 개최해왔다. 연 2회 개최되는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는 하반기 강의에서도 아세안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태희 기자 enhanok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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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진출 성공 방정식은? 아세안 열린 강좌 시리즈에서 듣는다.
문화/책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3.29 13:10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 창간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 창간

- 아세안 관련 정치·경제·문화·사회 아우르는 생생한 최신 정보 매달 제공 예정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직무대행 장연주)가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를 창간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 추진으로 아세안과의 협력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대 아세안 협력 전담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에서 무역투자, 문화관광, 인식제고 사업들을 진행하는 담당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생생한 아세안 관련 최신 전문 정보가 담길 예정이다.

 

3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아세안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를 아우르는 보고서가 매달 출간될 예정이며,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http://www.aseankorea.org) 및 SNS, 뉴스레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장연주 한-아세안센터 정보자료국장(사무총장 직무대행)은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 사무국 및 각국 정부부처, 관계 기관 파트너들과 아세안 10개국에서 무역, 투자, 관광, 문화, 정보,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을 실시한다. 그만큼 직원들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 분야의 최신 정보를 얻고 통찰력과 전문성을 가질 수 있으며, 이들의 분석이 '아세안 토크' 에 담길 예정이다. 지난 22일부터 24일 간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공식 방문으로 ‘신 남방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아세안 토크' 가 다양한 분야에서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아세안 교류의 지침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간호인 '미얀마 투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는 높은 기대와 함께  1년 전 출범한 미얀마의 투자 가능성을 다룬다. 저자인 안진훈 무역투자국 과장은 지난 2월 미얀마 투자회사관리청(DICA)과 공동으로 개최한 ‘인프라 투자 및 시장조사단’ 사업 담당자로서 미얀마 양곤과 띨라와 경제특구(SEZ) 등을 방문해 미얀마 정부 관계자,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인 등을 만나면서 파악한 최신 정보와 분석을 보고서로 담았다.

 

열악한 인프라, 임대료 상승 등 일부 장애 요인에도 불구하고 미얀마 정부가 외국인투자법 개정, 콘도미니엄법(condominium law) 제정, 미얀마 회사법 제정 등 투자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으므로, 우리 기업들이 성공사례를 치밀하게 분석해 진취적으로 공략한다면 미얀마는 충분히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게 요지다.

 

이 밖에도, 한국의 대 아세안 인식의 현 주소, 2017년 국내 언론의 아세안 관련 보도 분석 등의 주제로 매달 보고서가 출간될 예정이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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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전문 매거진 '아세안 토크' 창간
연간 700만 한국인 찾는 아세안, 문화유산 관광으로 새로운 매력 알아본다.


- 한-아세안센터,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 소개하는 책자 출간, 무료 배포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을 소개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관광: 한-아세안 파트너십(Sustainable Cultural Heritage Tourism: Fostering ASEAN-Korea Partnership)」을 12일 출간했다.


세종대학교 관광산업데이터분석랩(TIDAL) 연구진과 한-아세안센터 문화관광국이 집필에 참여했고, 아세안 사무국과 국제 기념물 유적 협의회(ICOMOS-Korea) 전문가들이 검수했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지난해 700만명이 넘는 우리 국민이 아세안 10개국을 방문했을 정도로 아세안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해외 관광지다.


그러나 아세안에 다양한 문화, 종교, 인종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창조해낸 38개의 유네스코 지정 문화•자연유산이 있다는 것을 아는 한국인은 많지 않다.


유네스코 유산은 전 인류가 향유하고 보존해야 하는 가치를 인정 받은 장소들인 만큼, 이번 책자를 통해 한국 관광객들이 아세안의 문화유산과 그에 얽힌 각국의 문화, 전통, 종교들을 더 잘 이해하고, 좀 더 풍요로운 아세안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은 먼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기준과 선정 절차를 심도 있게 소개한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세계유산은 “뛰어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지녀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세계 유산 기준을 1가지 이상 충족해야 하고, 형태가 온전하고 진짜여야 하며, 보호와 관리를 위한 적절한 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한다. 책자는 이를 바탕으로 아세안 각국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이 어떤 기준을 충족시키는 지를 살펴본다.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루(Borobudur) 사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불교 유적으로서 8-9세기 경 건축돼 10-15세기 경까지 불교 사원으로 사용되면서 인류의 창의적인 천재성을 대변하는 ‘걸작’, 건축, 기술, 예술 등 인류적 가치의 중요한 교류 사례, 전통, 신념 등 인류 가치와의 관련성이라는 세가지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말레이시아의 말라카(Melacca)와 조지타운(George Town)은 동양과 서양 간 주요 교역항으로서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간 교류와 후에는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영향도 결합되면서, 인류적 가치의 중요한 교류 사례라는 기준을 충족한다.


한편, 최근 한국인들에게 가장 핫 한 여행지인 호이안(Hoi An)은 15-19세기 전통적인 아시아의 무역항과 1,107 채의 목조 건축물들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어 인류의 초기 정착 모습을 잘 보여주는 전형이라는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이어 2번째 장에서는 지속가능 접근 방식으로 보는 문화유산 관광 및 유적지 개발, 문화유산 관광산업화의 장단점, 지역관광을 통한 지역공동체 이익 창출,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정책 및 모범사례 등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아세안도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우선순위로 삼아왔다. 이에 따라, 한-아세안센터는 2017년 아세안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한 관광 역량강화 워크숍을 캄보디아 바탐방, 베트남 호이안, 미얀마 바간에서 각각 개최한 바 있으며, 3번째 장에서는 이를 설명한다.


이에 힘입어 올해 한-아세안센터는 문화•자연 유산을 모두 포괄하는 주제로 관광개발 워크숍, 역량강화 워크숍 등을 계획하고 있다. 책자는 영문으로만 제작되었으며, 서울 프레스센터 8층에 위치한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시사프라임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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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700만 한국인 찾는 아세안, 문화유산 관광으로 새로운 매력 알아본다.
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 아세안 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 위해 공무원 역량 강화(11.13-17, 서울)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콩강 연안 국가인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중국을 비롯해 다국간 전력망 연계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의 에너지 관련 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경 간 에너지 시장 개발 및 역내 에너지 연계성 강화에 대한 전문가 강연, 그룹 토의 및 발표, 한국 에너지 기관 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시아의 성장 엔진으로 떠오른 아세안과 중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인접 국가들 간 전력망 연결을 위한 협력과 국경 간 전력 시장의 발전이 시급하다. 해당 지역의 정책 결정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정책 관련 역량을 개발하고, 한국과 좋은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아세안 전력망 연계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남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아세안 파워그리드 자문 위원회, ADB 등의 전문가들이 아세안 파워 그리드: 기회, 과제 및 향후 발전 방향, GMS 지역 에너지 협력, 국경 간 에너지 시장으로의 지역 협력 확대 전략 및 실행 계획, 아세안 지역의 에너지 연계성, 국경 간 에너지 연계성 및 지역 전력 시장과의 연결성, 지역 에너지 시장: 거버넌스, 규제 및 시장 분석, 동북아시아 지역 에너지 협력 등에 대해 강연을 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협력해 한국의 전력 시장 현황과 한-아세안 간 에너지 협력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16일에는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한국의 에너지 관련 기술을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한-아세안센터와 ADB는 아세안 에너지 연계성 강화를 위한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개최해왔다. 동 사업은 한-아세안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아세안센터와 메콩강 유역 개발을 지원하는 등 아세안 인프라 개발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ADB 간 대표적인 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아세안센터,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으로 아세안 공무원 연수 프로그램 개최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에서 아세안 10개국의 100가지 행복 맛보세요

- 10.25-28일 나흘 간 코엑스 B2홀서 아세안 10개국 100개 식음료 기업 상품 전시, 비즈니스 미팅 -
- 동남아 커피 부스, 국가별 제품 시식 등 맛보고 즐길 거리도 풍성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세안 10개국 100개 식음료 기업들의 상품을 전시하는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한다.

 


 ‘행복을 맛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세안 식음료 기업들과 한국 바이어 간 비즈니스 매칭 및 네트워킹, 한-아세안 간 식품 산업 협력을 강화하고, 아세안 각국 시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세미나,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아세안 커피 부스 및 바리스타쇼 등으로 구성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이 ‘포스트 차이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고, 이색적이고 영양가 높은 동남아 음식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가 커지면서, 올해 무역전시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관심 속에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까지 많은 아세안의 우수한 식음료 제품들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바이어들이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일반 관람객들도 아세안의 음식과 커피를 통해 행복을 맛보면서 아세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100개 업체들은 최근 디톡스 효능으로 인기 있는 깔라만시 제품을 비롯해, 망고, 두리안, 파파야,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로 만든 잼, 주스, 스낵 등 가공식품, 다이어트 효과로 주목받는 코코넛 오일, 스낵, 음료, 집에서도 태국 똠양꿍, 베트남 쌀국수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조리식품, 로부스타, 아라비카 등 유기농 커피, 후추, 피쉬소스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양념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아세안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은 전시 기간동안 1:1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에는 나흘 간 총 1,500여건 이상의 미팅이 이뤄져 총 200만 달러 이상의 실질적인 거래가 성사된 바 있으며, 올해도 각국 무역 관련 부처가 선정한 검증된 업체들이 대거 참가한다.


또한, 이번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아세안 기업들이 한국 식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과 아세안 간 식품 산업 교류와 비즈니스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24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호에서 열리는 ‘2017 한-아세안 무역활성화 세미나’에서는 한국 식품업계 전문가들이 한국 수입식품 유통 시스템과 소싱 트렌드, 수입식품 정책, 식품 패키징 기술 및 트렌드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아세안 측 참가자들이 한국 식품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각국의 식품시장 트렌드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세션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23일 대상 식품공장, CJ 프레시웨이 물류센터도 방문한다.


한편 이번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는 코엑스가 개최하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Food Week 2017)’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한-아세안센터는 아세안의 우수한 식음료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2009년부터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하여 아세안 식음료 제품을 전시하는 ‘아세안 무역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정재희 기자  jungbroken@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2017 아세안 무역전시회’에서 아세안 10개국의 100가지 행복 맛보세요
한-아세안센터, 50주년 맞아 파트너십의 과거, 현재, 미래 조망한다.

- 한국•필리핀 외교장관, 아세안 사무총장 등 한국과 아세안의 최고 정책결정자와 전문가 참석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지난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미래를 위한 파트너십(Partnering for Tomorrow)”을 주제로 ‘한-아세안 관계조망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외교부, 한국동남아연구소,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국제회의는 2017년 아세안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과 아세안의 최고 정책결정자들과 석학들이 함께 모여,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전 분야에서 한-아세안 관계의 지난 발전상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아세안 50주년이라는 기념비적 해에 이번 회의를 개최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하면서, "오늘 회의를 통해 각계 전문가들이 한-아세안 파크너십의 미래을 위한 통찰력과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50년 간 한-아세안 협력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한 보다 명확한 비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정부도 하계, 재계, 정계 등 각계 다양한 인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준비하여 오는 11월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는 한-아세안 협력을 위한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르 루엉 민 아세안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아세안이 공동체 발전과 통합의 새로운 발전단계로 나아가는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 국제회의는 이보다 더 시의적절할 수 없다"며 "이번 국제회의는 한-아세안 관계의 지난 발전상을 돌아보고, 한-아세안 파트너십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함께 제시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개회식에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르 루엉 민 아세안 사무총장, 강경화 대한민국 외교장관, 알랜 피터 카예타노 외교장관을 비롯해, 주한 대사와 외교관, 정계, 재계, 학계, 언론계 및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크게 △아세안 창설 50주년과 한-아세안 관계 전망, △한-아세안 사회문화 협력 두개 세션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됐다.

 

아세안측에서는 옹 켕 용 전 아세안 사무총장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랏트남 국제관계대학원 부원장, 한국측에선은 이충열 한국동남아연구소장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연사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 단체사진(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

개회사의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

축사의 르 루엉 민 아세안 사무총장(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

강경화 외교장관 기조연설의 모습(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

알랜 피터 카예타노 필리핀 외교장관 기조연설의 모습(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

한-아세안 관계조망 국제회의(사진제공:한-아세안센터)

 

정재엽 기자 minute9@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한-아세안센터, 50주년 맞아 파트너십의 과거, 현재, 미래 조망한다.
아세안과 한·중·일 청년들 함께 모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고민한다

- 한-아세안센터, 서울·인천에서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 13개국 청년 80여명 참여, 말레이시아 현지 프로그램 진행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등 총 13개국 청년들이 한국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체험하는 여름방학을 보낼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는 한국뿐 아니라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를 경험하고 있는 아세안의 균형적인 경제성장과 복지를 위해서도 중요한 이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주제로 오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한-아세안 청년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아세안은 최근 빠르게 늘어나는 도시 인구와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환경오염, 교통체증, 삶의 질 하락 등의 다양한 도시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세안 10개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무그룹을 구성하고, 3년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어워드(ASEAN Environmentally Sustainable Cities Award)’를 제정해 시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국 청년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협력 방안을 찾고, 함께 우정을 쌓으면서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일부터 8일까지 인천, 서울에서 진행되는 국내 프로그램과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푸트라자야에서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현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 프로그램에는 중-아세안센터와 일-아세안센터의 협조를 통해 선발된 중국과 일본 학생들을 포함, 총 13개국 8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한다.

 

해양 방제 체험을 하고 있는 청년들(사진:한-아세안센터)

순천만을 방문한 청년들(사진:한-아세안센터)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사진:한-아세안센터)

태국에서 맹그로브 나무를 심고 있는 청년들(사진:한-아세안센터)
 


국내 프로그램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 인천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3일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천환경공단 쓰레기소각 및 하수처리장 방문 및 체험, 시화호 조력발전소 견학, 인천 컴팩스마트시티 방문,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및 에너지공사 시설 견학, 아세안, 한-아세안관계,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관련 전문가 강연, 한국 전통문화 체험, UCC 제작 등 팀별 활동 등으로 이뤄진다.


 7일 한-아세안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프로그램 폐회식에는 학생들의 UCC 및 공연 발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청년스포츠부 산하 국제청년센터(IYC)와 공동 주최로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현지 프로그램에는 ‘청년 대사(Youth Ambassador)’로 선발된 20명의 한국 학생들과 20여명의 아세안 10개국 학생들을 비롯해 총 4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청년대사들은 워크숍 기간 동안 한국과 아세안 학생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국내에 아세안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행정도시이자 지속가능한 도시로서 한국 세종시의 모델이 된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습지 체험,  UNESCO 세계문화유산 도시이자 2014년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선정된 말라카에서 나무심기 및 말레이시아 전통 문화 체험, 말라카 녹색기술협력 및 태양열 발전소 방문, 말레이시아 문화관광부와 함께 하는 문화체험 및 도시탐방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에는 주 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을 방문해 유현석 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아세안 및 한-아세안 관계의 비전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아세안과 한·중·일 청년들 함께 모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고민한다
[포토]다문화 도시 안산서 열린 찾아가는 아세안 진로문화체험교육,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지난 6월 15일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주한 아세안 대사 및 외교관과 함께하는 아세안 토크쇼,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부스 체험, 아세안 전통공연, 아세안 패션쇼 등 다양한 아세안 교육 프로그램을 안산시 중학교 학생 및 교사 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주관으로는 경기도 안산 교육지원청 및 안산 문화재단이다. 

 

메인 프로그램 시작 전 야외에 조성된  체험 부스에는 안산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들과 유학생들이 참여해 아세안의 악기·의상, 놀이, 그림, 음식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에서 문화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사전 프로그램으로 개최된 '청소년 아세안 글짓기 공모전'과 현장에서 진행된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도 이어졌다. 또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로비에서는 '아세안 문화관광 사진 전시회'가 6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어진다.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 개막식에서 각 학교 대표 학생들이

 아세안 깃발을 흔들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2017 아세안 스쿨투어' 주요 참석자들과 청소년 아세안 글짓기 공모전,

아세안 골든벨 퀴즈, 아세안 패션쇼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토크쇼'에서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아세안 대사들

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토크쇼에 참여한 김영선 사무총장과 아세안 대사 및 외교관들

(왼쪽부터 산 야 주한 미얀마 대사관 참사관, 롱 디망셰 주한 캄보디아 대사,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크리스티안 헤수스 주한 필리핀 대사관 부대사).(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스쿨투어 참가 학생들이 아세안 골든벨 퀴즈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참가 학생들이 아세안 패션쇼에서 아세안 전통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필리핀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이 필리핀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체험부스에서 학생들과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제일 오른쪽),

주한 외교관 대사 및 외교관.(사진제공: 한-아세안센터)

 

이명관 기자  swc04244@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포토]다문화 도시 안산서 열린 찾아가는 아세안 진로문화체험교육, '2017 아세안 스쿨투어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