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9.16 06:30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 ‘숨바꼭질’ 웨딩드레스 입고 질주하던 엄현경, 재벌 후계자 김영민과 운명적 만남?!

- ‘숨바꼭질’ 우연한 차 사고 + 웨딩드레스 입은 새 신부 + 재벌남, 구미 확 당기는 치명 매력의 조합!

- ‘숨바꼭질’ 제작진,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터닝 포인트가 될 것! 네 남녀의 관계 변화 기대해달라!”

 


‘숨바꼭질’이 엄현경과 김영민의 위험천만한 첫 만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부터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등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과 120분을 순삭하게 만드는 파격 전개, 그리고 세심한 디렉팅이 엿보이는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까지 완벽한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숨바꼭질’이 이번에는 엄현경과 김영민의 심상치 않은 운명적 첫 만남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다. 지난주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결혼식장에 들어선 엄현경이 우연히 송창의가 다른 여자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했기 때문에 이번 주 방송에서 그녀가 어떤 행보를 선택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던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충격에 휩싸인 엄현경의 슬픈 눈빛과 허탈해 보이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엄현경을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는 김영민의 모습에서는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단순히 우연한 만남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엄현경은 송창의 키스의 상대가 이유리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김영민 역시 자신의 수행비서인 송창의의 결혼 상대자가 엄현경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기에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를 포함한 네 남녀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숨바꼭질’ 제작진은 “엄현경과 김영민의 첫 만남은 ‘숨바꼭질’에서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이유리, 송창의까지 네 남녀의 인생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될지, 그리고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 지 지켜보시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 더욱 치명적이고 또 점점 더 치열해지는 네 남녀의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유리와 김영민의 위험하고 아찔한 첫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오늘 밤 8시 45분 9-12회가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정슬기 기자 
bassist0321@naver.com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MBC’사생결단 로맨스’의 빛나는 조연 최령, 역할 위해 걸음걸이까지 연구…

- 최령, ‘사생결단 로맨스’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역으로 감초 역할 ‘톡톡’

 


MBC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출연 중인 최령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감초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밀당 로맨스’로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는’사생결단 로맨스’에서,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역으로 출연 중인 최령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것. 


 극 중 역할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캐스팅 직후부터 실제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들의 말투와 행동, 걸음걸이 등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연구한 것으로 알려진 최령은,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사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세심함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편안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신경외과 과장 ’장지연(선우선)’과의 순수함 가득한 러브라인 역시 남다른 ‘중년 케미’를 뽐내며 드라마 속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해 두 사람의 스토리 전개에도 많은 기대를 모으게 했다.


최령은,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힘을 내 열심히 촬영 중이다. 함께하는 배우들과 더 좋은 호흡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신인의 자세로 좀 더 겸손하게 연기해 오래도록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동안 연기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할 수 있게 응원해준 가족과 소속사 더씨엔티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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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생결단 로맨스’의 빛나는 조연 최령, 역할 위해 걸음걸이까지 연구…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8.04.12 13:00

MBC, 라디오스타’가 또 해냈다!

MBC, 라디오스타’가 또 해냈다!

- 또 한 명의 스타 배출!주인공은 세상에 없는 캐릭터 이사배!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가 또 한 명의 스타를 세상에 내놓았다. 주인공은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 ‘세상에 없는 캐릭터’란 자막이 딱 떨어지는 그녀는 흥과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방송을 쥐락펴락하며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발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사배 뿐 아니라 이날 함께 출연한 신수지 역시 시원시원한 매력과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이혜정, 홍진호까지 맛깔난 입담으로 중무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라디오스타’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한영롱)는 ‘방송 얼마나 재밌게요’ 특집으로 요리연구가 이혜정-전 프로게이머 홍진호-프로볼러 신수지-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출연해 다양한 직업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들로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우선 이날 가장 큰 활약을 보인 이사배는 150만 구독자수의 개인 동영상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지상파 첫 토크쇼에 출연하게 돼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시작부터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더니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스타와 셀럽들의 커버 메이크업 뿐 아니라 선미, 아이유, 수지, 장첸의 얼굴모사까지 해내며 모두를 놀라게 하더니 반전 이력으로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이사배는 MBC 미술센터부터 특수분장팀에서까지 일했던 능력자로 본인의 부주의로 독극물을 쏟는 안타까운 사고로 MBC를 퇴사했는데 접촉성 피부염을 현재까지 가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이와 함께 홍진호의 유일한 개인기 크리스티나 성대모사까지 스틸해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든 이사배는 무대에서까지 흥을 마음껏 발산, ‘세상에 없는 캐릭터’라는 자막까지 쓰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MC들 역시 이사배의 매력에 한껏 빠졌고 윤종신은 곳곳에서 “잘한다 잘한다”며 칭찬했고, 김국진 역시 “이사배 씨 뭐 하시는 분이에요∼”라며 신기방기해했다.


그런가 하면 신수지 역시 연인 장현승과의 열애를 0.1초 만에 인정하게 된 과정을 밝히면서 쿨내를 풍겨내더니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전직 국가대표 체조요정답게 개인기 역시 화려했다. 발끝으로 머리를 때리는 전갈 킥을 비롯해 ‘뿜뿜’ 커버댄스로 섹시미와 건강미까지 발산한 그녀는 볼로 시작해 볼링, 테니스에 이르기까지 남다른 공 사랑을 증언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김수현의 승부욕을 증언하는 등 적재적소 에피소드로 시원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


‘2의 남자’로 자신을 소개한 홍진호 역시 특별한 에피소드를 마구 쏟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이사배에게 감은 눈에 ‘눈’ 메이크업을 받아 눈을 감고 있는데도 눈을 뜨고 있는 모습 속에서 상황극을 펼쳐 배꼽을 쥐게 했다. 바람난 주부로 자신을 소개한 이혜정 역시 맛깔스런 맛표현은 물론 오랜 시간 함께한 남편과의 에피소드로 한참을 웃게 만들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였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전국 기준 각각 5.2%, 5.3%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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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가 또 해냈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31 11:42

유승호&채수빈, 미리 전하는 새해 인사!

유승호&채수빈, 미리 전하는 새해 인사!

-  유승호&채수빈, 새해 메시지 전하다!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시청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박승우,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역대급 꽁냥꽁냥 딥러닝 로맨스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이 2018년을 맞아 미리 전하는 새해 인사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외모부터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비글미 넘치는 열혈 청년 사업가이자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고 있는 ‘조지아’로 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새해 인사와 함께 사랑스러운 커플 케미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정하게 서로에게 기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포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하게 만든다.


여기에 유승호와 채수빈은 해맑게 웃고 있는 미소까지 똑닮아 있어 드라마에서 보여주고 있는 찰떡 같은 연기 호흡과 실제 연인 사이처럼 자연스러움을 단번에 드러내 ‘뀨아 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유승호는 “다가오는 2018년에는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계획하신 모든 일들 이루시길 바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연시 되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고, 채수빈 역시 “2018년, 여러분의 꽃길을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로봇이 아니야’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처럼 유승호와 채수빈은 드라마 속 ‘뀨아 커플’의 꿀케미를 엿볼 수 있는 새해 맞이 기념샷과 함께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두 사람이 앞으로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보여줄 유쾌하고 달달한 딥러닝 로맨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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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채수빈, 미리 전하는 새해 인사!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25 15:23

MBC ‘로봇이 아니야’, 해피 크리스마스 기념!

MBC ‘로봇이 아니야’, 해피 크리스마스 기념!

- 유승호&채수빈, 꿀케미 엿보이는 인증샷 전격 공개!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배우 유승호와 채수빈이 성탄절을 맞아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에서 두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열혈 청년 사업가이자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는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점차 동화되고 딥러닝 되는 과정을 유쾌한 웃음과 달달한 로맨스로 전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한 유승호와 채수빈의 미리 크리스마스 인증샷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로아 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와 채수빈은 실제 드라마의 촬영이 이루어지는 세트장에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산타 모자와 루돌프 사슴뿔이 달린 머리띠부터 깜찍한 산타 인형과 하트 쿠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품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여기에 해맑은 미소와 앉아 있는 포즈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더해져 이들이 ‘로봇이 아니야’에서 보여주고 있는 사랑스러운 꿀케미와 척척 맞는 호흡을 엿볼 수 있게 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유승호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로봇이 아니야'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릴게요”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고, 채수빈 역시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성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목 밤 10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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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로봇이 아니야’, 해피 크리스마스 기념!
2017 ‘무한도전’ 어워즈! 올해를 빛낸 인물 5人과 ‘무도’ 6人의 MC가 만났다!

- 끝없는 노력으로 ‘무한도전’ 정신 실천!

 

                                                                                                           MBC ‘무한도전’  제공

 

‘무한도전’ 6인의 최정예 MC 군단이 2017년 올해를 빛낸 인물 5인 유시민-송은이-김생민-윤종신-진선규와 만났다.

연말을 맞이해 ‘무도’가 뽑은 올해의 인물들을 만나 특급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무도’ 6인의 MC들이 서로 이제껏 어디서도 하지 못한 참신한 질문들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에서는 6인의 MC군단이 유시민-송은이-김생민-윤종신-진선규를 만나 특급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연말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무한도전’에서 직접 뽑은 2017년 올해의 인물 5인으로 선정된 유시민-송은이-김생민-윤종신-진선규와 진행됐다.

‘무한도전’ 측은 “오랜 기간 자신의 분야에서 끝없는 노력과 도전 끝에 결국 올해 빛을 발하며 ‘무한도전’ 정신에 부합하는 인물들을 선정했다”고 밝히며 그 의미를 전했다.

최근 작가와 방송을 겸업하며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주고 있는 유시민, 예능계 ‘미다스의 손’ 송은이와 그녀의 도움으로 제 1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생민, 그리고 노래 ‘좋니’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윤종신과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난 진선규까지, 2017년을 화려하게 수놓은 역대급 인물들의 솔직하고 시원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6인의 MC들은 이들과의 인터뷰 마지막에 자신이 가장 참신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을 각각 1개씩 던지고, 질문을 받은 올해의 인물이 가장 좋은 질문에는 ‘무도리’ 스티커를, 나쁜 질문에는 ‘해골’ 스티커를 선사하는 미션도 진행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인터뷰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의 인물들을 찾아가 트로피와 샴페인을 전했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인 인터뷰를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인터뷰 출발에 앞서 “아무말 대잔치 기대하세요”라며 큰 웃음을 예고한 박명수는 유시민과 갑작스런 1:1 토론을 펼치며 의외의 ‘쿵짝케미’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게다가 송은이는 인터뷰에서 모두가 궁금해하는 김생민의 제1의 전성기 탄생 비화를 공개했으며, 충무로 대세배우로 등극한 진선규는 지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수상 모습을 떠오를게 할 만큼 '무한도전' 트로피를 보고 감격해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까지, ‘무한도전’ 최정예 MC 6인은 올해를 빛낸 인물들로부터 ‘무도리’ 스티커를 받기 위해 무리수(?) 질문까지 투척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2017년 올해를 빛낸 각 분야의 인물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인터뷰 현장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 등 다섯 멤버와 함께하는 ‘무한도전’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한 층 더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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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무한도전’ 어워즈! 올해를 빛낸 인물 5人과 ‘무도’ 6人의 MC가 만났다!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2.17 02:29

MBC ‘로봇이 아니야’, 완벽남 유승호, 끝 없는 매력 폭격!

MBC ‘로봇이 아니야’, 완벽남 유승호, 끝 없는 매력 폭격!

-  여심 사냥꾼 유승호, 셰프로 완벽 변신!

 


배우 유승호가 여심을 요리하는 ‘심쿵 셰프’로 전격 변신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제작 메이퀸픽쳐스) 측은 지난 방송을 통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유승호의 요리 스틸을 추가로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유승호는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김민규’로 분해 여자들의 이상형 1위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유승호가 ‘요섹남’의 면모까지 엿보여 시청자들의 설렘을 배가 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유승호는 진지한 눈빛으로 요리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을 잡고 있는 유승호는 실제 셰프 뺨치는 능숙한 자세를 선보이고 있다. 무거운 팬을 한 손으로 들고 현란한 손목 스냅을 자랑하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은 여심을 강탈하기 충분해 보인다. 또한 살짝 걷어올린 셔츠 사이로 보이는 유승호의 다부진 팔근육은 여성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며 남다른 남성미를 뿜어낸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의 요리 장면 촬영 당시 꼼꼼한 리허설과 모니터링으로 완벽한 셰프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당시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은 유승호의 요리하는 모습에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의 환호를 보냈다”며 요리 장면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처럼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요리하는 모습도 섹시한 ‘요섹남’의 진면모를 여실히 보여준 유승호가 앞으로 보여줄 더 다양한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이기창 기자  eldore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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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로봇이 아니야’, 완벽남 유승호, 끝 없는 매력 폭격!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11.20 12:11

MBC ‘로봇이 아니야’ 사극에 이어 이번엔 ‘로코’다!

MBC ‘로봇이 아니야’ 사극에 이어 이번엔 ‘로코’다!
- 유승호, 인생 캐릭터 새로고침 준비 완료!

 

오는 12월 6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선미·이석준, 연출 정대윤,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배우 유승호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승호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흠 잡을 곳 없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올 여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부패한 조직과 맞서 싸우는 세자 ‘이선’ 역할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유승호가 이번엔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유승호의 로코 연기는 팬들이 가장 기대했던 장르였던 만큼 더욱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는 상태다.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는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의 소유자 ‘김민규’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드라마 역사상 전무한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 유승호가 ‘민규’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

 

 이에 ‘로봇이 아니야’의 연출을 맡고 있는 정대윤 감독은 “배우 유승호는 어떤 캐릭터를 연기해도 진정성이 느껴지게 한다. 특히 눈빛이 너무 매력적이다. 슬픔, 기쁨, 사랑, 유머를 대사 없이도 눈빛으로 녹여낼 수 있는 배우다. ‘민규’역에 딱 적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배우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사랑 이야기다. ‘그녀는 예뻤다’, ‘W’ 등을 연출한 정대윤 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선미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로봇'이라는 소재와 로맨틱코미디 장르의 신선한 조합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용현 기자 bik_yh@naver.com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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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로봇이 아니야’ 사극에 이어 이번엔 ‘로코’다!
문화/IT일반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8.26 22:01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 MBC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 안 되는 게 없는 만능 멀티 배우로 재탄생!

- ‘죽어야 사는 남자’ 해시태그로 보는 강예원의 열연 명장면 BEST 5 전격 공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 최정규)가 지난 24일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공감대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응원과 지지를 받아온 배우 강예원의 열연이 돋보이는 명장면 BEST 5가 공개됐다.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라는 쾌거를 이뤄낸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강예원은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무한 긍정 파워를 갖고 드라마 작가라는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지영A’로 분해 드라마의 마스코트로 떠올랐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강예원의 가장 도드라진 열연은 코믹 연기다. 이번 작품을 통해 강예원은 그간 갈고 닦은 코믹 본능을 한껏 발산시키며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백작(최민수)과 클럽에서의 첫 만남은 단연 그녀의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아빠와의 운명적인 만남의 순간에 무아지경 삼매경에 빠져있었던 것. 여기에 술에 만취해 백작의 얼굴을 발로 때리는가 하면 이마로 들이박는 등 혈투(?)를 선보인 ‘지영A’는 드라마 역사상 전무후무할 유쾌한 부녀의 첫 만남 장면을 남겼다.

강예원의 코믹 연기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것은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탄생한 화끈한 액션(?)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남다른 욕 스킬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핵주먹으로 무장한 ‘지영A’는 백작이 35년 간 단 한 차례의 연락도 없었던 자신의 친아빠라는 것을 전해 듣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한 채 주먹을 날렸다. 뿐만 아니라 강예원은 부녀 상봉을 꼬이게 만든 것도 모자라 자신을 납치하기에 이른 ‘양양’(황승언)을 맨손으로 때려 눕히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폭소를 이끌어냈다고. 

 

이어 강예원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폭풍 오열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안 되는 게 없는 멀티 배우의 진면모를 뽐냈다. ‘호림’(신성록)의 바람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 ‘지영A’의 속상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서러운 눈물 연기를 선보인 것. 또한 ‘지영A’는 죽은 엄마를 떠올리며 아빠에 대한 섭섭한 마음과 원망 섞인 자신의 진심을 토로하며 혼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아빠를 만난 이후 감정의 밀도가 더욱 높아진 ‘지영A’는 갑작스러운 백작의 알츠하이머 소식에 자신이 해줄 것이 없다며 슬픈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샀다.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강예원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영A’ 특유의 긍정적이고 씩씩한 모습으로 여느 드라마 속 수동적인 여자 주인공들과는 상반되는 능동적인 행동들을 보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남편 ‘호림’과 내연 관계인 ‘지영B’(이소연)의 다소 뻔뻔한 태도에 따귀를 때리며 따끔한 일침을 날리고, 아빠를 무시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 시어머니에게 그 동안의 설움을 쏟아내며 막힌 속을 뚫어주는 인간 사이다로 등극했다.

마지막으로 꼽힌 강예원의 열연은 바로 다양한 먹방 장면이다. 평범한 음식을 먹어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진정한 미식가의 진수를 보여준 강예원은 매콤한 떡볶이와 불닭발, 비빔밥 등을 야무지게 먹으며 드라마의 마스코트에 이어 야식을 부르는 ‘먹방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로써 강예원은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멀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강예원은 ‘죽어야 사는 남자’를 통해 빵 터지는 코믹 액션 연기는 물론, 섬세하고 공감대 높은 감정 연기 그리고 둘째 가라면 서러울 먹방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인생 캐릭터를 만나 매회 시청률을 갱신하며 시청자들의 무한 사랑을 받기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초호화 삶을 누리던 작은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지난 24일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MBC ‘죽어야 사는 남자’ 2017.8.25

작 품 명 죽어야 사는 남자

방 송 사 MBC

제 작 사  ㈜도레미엔터테인먼트

방 송 일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제 작 진 극본 김선희 / 연출 고동선, 최정규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오군호 기자 wujunhao78@naver.com
기자 블로그 http://blog.daum.net/20070616han
http://www.sisaprime.co.kr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문화/연예 | Posted by 시사프라임 시사프라임 2017.07.04 15:44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 MBC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강예원-신성록-이소연
    네 배우 네버엔딩 연기 열정 선보이다!

 

                  최민수-강예원-신성록-이소연 출연 (사진제공: MBC)

                      

오는 7월 19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가 네 주연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 열정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네 배우들은 촬영 중 쉬는 시간 내내 끊임없이 대본을 확인하고, 세심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등 완벽한 연기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 명의 배우들은 쉬는 시간 동안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면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과 몰입으로 드라마 속 캐릭터로 깜짝 변신해 보인다.

 

이처럼 네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는 ‘죽어야 사는 남자’는 ‘메리대구 공방전’, ‘내조의 여왕’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고동선PD가 연출을, 김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MBC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군주-가면의 주인’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9일 첫 방송 된다.

 

한은남 기자  enhanok70@hanmail.net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